도전의 문은 넓히고, 지원은 두텁게「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 · 2026.08.13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3.(목) 석간 < 2026. 8. 13.(목) 08:30 > 도전의 문은 넓히고, 지원은 두텁게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 8월 20일(목)부터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본격 시작, 선발 규모 2배 확대 한 1만 명의 혁신 창업가 발굴‧육성 - 모두의 창업 , 혁신 인재들이 창업 생태계에 진입 하는 시작점으로 안착 중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이하 중기부 ) 는 8 월 13 일 ( 목 )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지난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통해 확인한 혁신의 열기 를 국가적 창업 열풍으로 확산 시키고, 현장에서 제기된 도전자와 멘토 기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전의 문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한 2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1.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경과 지난 3 월 ‘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결과 , 정부 창업 · 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 만 3 천여 명의 도전자를 기록 했다 . 특히 , 청년층 (39세 이하) 도전자가 전체 신청자의 68% , 지역 에서의 도전자가 53.4%를 차지 하면서 전국적인 창업 열기를 입증했다. 또한 , 모두의 창업 개시 이후 대학생 , 직장인 , 창업생태계 구성원 대상으로 진행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창업 도전의향’이 13.5%p 상승 , ‘창업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28.8%p 감소 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 되고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모두의 창업에 선발된 5천 명을 대상으로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 및 1:1 초기 멘토링을 진행하는 한편 , 전국 17 개 시 · 도 에서 ‘모두의 창업 현장 간담회’ 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 현장 건의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함께 창업지원 기관들과 추가 개선사항을 논의 하여 이번 ‘2차 모두의 창업 추진계획’에 반영 하였다. 2.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 계획 ‘ 2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 이하 ‘ 2 차 모두의 창업’ ) 에서는 ‘모두의 창업’이 단발성 행사를 넘어 혁신을 꿈꾸는 국민들이 창업생태계에 진입하는 첫 시작점으로 안착 하는 것을 목표로 5대 핵심과제 를 추진한다. ① 지원규모 확대 및 보육기관‧멘토 확충 이번 2차 모두의 창업에서는 도전자들에 대한 지원은 크게, 선택의 폭은 보다 넓게 제공한다. 선발 규모 를 1차 대비 2배로 확대 하여 총 1만 명(일반‧기술 8천명, 로컬 2천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 하고, 참가 자격 도 기존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재창업자 ’ 까지 확대 할 예정 이다 . 다만 , 창업의 시작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춰 예비창업자를 80% 이상 선발 하고 ,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비수도권 창업자도 70% 이상 선발 할 계획이다. 아울러, 1차 모두의 창업에 선발되지 않은 재도전자에게 재도전 멘토링 이수 여부 및 아이디어 보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여 재도전 이력을 우대 하고, ‘ 지식재산처 모두의 아이디어’ 및 모두의 창업 대학 리그에서 발굴된 우수한 혁신 인재는 모두의 창업 패스트트랙으로 연계 할 예정이다. 또한, 도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을 갖춘 하나은행 ,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같은 대‧중견기업 , 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 이 2 차 모두의 창업에 신규로 참여하여 보육기관이 170 여개로 확대 될 예정이다 . 보육기관 뿐만 아니라 각 보육기관의 멘토링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멘토의 자격 기준을 명문화 하고, 멘토가 활동할 수 있는 기관은 최대 2개로 제한 한다 . 기관별 멘토 풀 도 보육단계 ( 예비‧초기 ) 및 특화 분야 에 따라 구분하여 도전자 특성에 적합한 멘토 연계를 강화 한다. ② 다양한 분야의 도전을 위한 특화 리그 운영 창업에 도전하는 분야 와 방식 도 다양하게 확대 한다. 먼저, 대학 창업동아리 와 청소년 들을 위한 창업 도전 기회를 확대한다. 전국 창업중심대학을 허브 로 전국 대학의 창업동아리가 참여 하는 「모두의 창업 대학 리그」 를 해커톤 [Hackathon, 해킹 (Hacking) 과 마라톤 ( Marathon) 의 합성어 ] 방식으로 운영하고 , 거점 비즈쿨을 중심으로 청소년 창업팀 을 발굴하여 실습 · 체험형 창업 경험을 제공하는 「모두의 창업 청소년 리그」도 추진 한다 . 또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 기술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를 신설한다.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 사회참여 확대 등 5 대 사회문제를 제시하고 , 이를 해결할 혁신 아이 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 10 개사를 선정하여 최대 1 억 5 천만 원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해외 현지에서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창업가를 위한 「글로벌 리그」도 신설 한다 . 미국 실리콘밸리 · 뉴욕 , 싱가포르 , 인도 등 해외 현지에서 국가별 ·분야별 전문 액셀러레이터와 연계 하여 사업화 자금, 현지 정착 프로그램, 글로벌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③ 심사체계 공정성 강화 및 지원체계 고도화 그간 멘토와 도전자 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하여 선발과 지원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편의성 을 높인다. 첫째 , 심사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 한다 . 선발 과정에서 멘토 3 인의 공동심사 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 하고 , 인공지능 (AI) 생성률 검사와 외부 데이터 기반 표절 검사를 위한 ‘ AI 검증모델’을 도입 한다 . 또한 , 도전 신청서에 대한 심사 피드백 하한제 를 도입하고 ,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 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여 신청 편의성도 제고 한다. 신청서 작성 항목 도 기존 WHY·WHAT·HOW 3 개 항목에서 도전자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 READY ’ , 기창업자‧재도전자를 위한 별도 평가항목 등 최대 6개 항목으로 세분 화하여 도전자의 역량과 특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평가 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둘째 ,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 한다 . 도전자의 초기 도전 활동을 더욱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창업활동자금의 활용처 를 온라인 결제대행(PG) 업종까지 확 대 하고 , 인공지능 (AI) 솔루션 품질 제고 를 위해 AI·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약 50 개 내외 기업을 엄선 하며 , 기업당 최대 3 개 솔루션을 제공한다 . 또한 , 지역 오디션 진출자에게는 과기정통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GPU) 지원 , 관세청 맞춤형 수출교육 및 무역통계 활용 등 범부처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 한다 . 셋째, 「모두의 창업」 도전 이력을 공식 경력 으로 인정하고, 우대 한다. 모두의 창업 도전 이력을 담은 「 도전 경력증명서」를 발행 하고, 창업지원사업・융자・연구개발(R&D) 등에서 우대 받을 수 있도록 한다. ④ 창업의 일상화를 위한 전국 창업 문화 확산 「모두의 창업」 도전자, 선배창업자, 투자사 등 모든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교류 할 수 있도록 지역 창업 커뮤니티를 구축 한다.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선배 창업가 가 후배 도전자에게 창업 인사이트와 실제 도전 과정의 노하우 를 전하는 「 창업클럽 」을 운영하고, 도전자 간 자율적인 창업 모임을 지원 하는 「 함께 만드는 클럽 」도 운영한다. 또한 , 「모두의 창업」 도전자 , 선배창업자 , 투자사 , 지원기관 등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모두 모일 수 있도록 지역별 정기 교류행사인 「 커뮤니티 데이」를 개최 하고,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IPS) 운영사와 연계 하여 투자 유치부터 팁스 (TIPS) 참여까지 이어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 단위 ‘도전의 IR’도 개최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 모두의 창업 」을 단순히 창업가를 선발하는 사업을 넘어 , 도전자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선배창업자 , 투자사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하나의 창업 문화 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⑤ 플랫폼 보안성 강화 및 운영 거버넌스 구축 도전자들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보안은 강화 하고 , 운영 안정성을 강화 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외부 전문기관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플랫폼 보안성 을 높이고, 개인정보 관리체계도 개선 한다 . 또한 ,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공공 정보시스템에 요구되는 행정 절차를 철저히 이행 할 예정이다. 아울러 ,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 보육기관을 관리 · 감독하는 지역 허브기관을 지정 하고 , 창업진흥원과 지역 허브기관 간 상시 소통체계를 구축 한다. 외부 전문기관과의 상시 보안점검 체계도 구축 할 예정이다.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8월 20일(목)부터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10 월 중 1 만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한 후 단계별 보육‧경연 프로그램과 범부처 ‧민간의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1만 명의 도전 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탄탄한 성장경로를 지원 할 계획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1차 모두의 창업을 통해 확인된 6만여 명의 뜨거운 도전 은 우리 사회에 창업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 을 보여줬다”며, “2차 모두의 창업에서는 더 많은 국민에게 도전의 기회를 열고 , 재도전 과 다양한 분야의 창업 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 도전 이후에도 창업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일 ([연락처 생략]) 사무관 류지혜 ([연락처 생략]) 참고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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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