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 선정,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도전이 결실로
중소벤처기업부 · 2026.09.04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4.(금) 석간 < 2026. 9. 4.(금) 09:00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라운드 진출자 선정,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도전이 결실로 - 6.3 만명에서 시작해서 1,100 명까지 , 투자유치 · 특허출원 등 실제 사업 성과 창출 - 창업에 도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9 월 10 일 ( 목 ) 부터 신규 운영,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신청 중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이하 중기부 ) 는 6.3 만명의 도전자가 몰렸던 「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2라운드에 진출할 1,100명 (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의 도전자를 선정 했다고 밝혔다. 이번 2 라운드 진출자는 6.3 만명의 도전자 를 기록한 「 1 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차 1라운드 선정된 5천명 대상으로 보육과 평가 과정 을 거쳐 선발됐다. 이번 선발 결과는 ‘ 모두의 창업 ’이 나이와 지역을 불문 하고 전국적인 창업 열기 가 이어지고 있으며 , 도전을 시작한 지 2 개월 만에 투자 유치 , 특허 출원 등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전체 선정자 중 청년(39세 이하)은 전체 64.9% 로 청년층이 핵심 주축을 이루었고, 15 세 최연소 선정자 부터 72 세 최연장 선정자 까지 다양한 연령대 의 도전자가 선정되었다. 최연소 선정자 는 ‘정제된 리뷰 크롤링 알고리즘 기반의 시골여행 중심 통합형 여행 설계 플랫폼’을 제안했으며, 청소년 창업가 임에도 불구하고 특허출원까지 추진 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최연장 선정자 는 ‘경북 안동의 비(非)상품 사과를 활용한 활력 스틱 개발’을 제안했으며, 지재권·소비자 조사 등 높은 사업 추진력을 보여주었다. 지역 선정자 는 전체 80.9% 를 차지했으며, 영남권(27.9%), 충청권 (20.1%), 호남권 (19.1%), 강원 (9.4%), 제주 (4.4%) 순으로 나타났다 . 분야별 로 일반·기술 트랙 은 IT(36.2%), 바이오·의료(15.8%), 라이프스타일(10.8%) 순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도전신청서 중 43.2%가 AI 관련 키워드가 포함 된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트랙 은 생활(45%), F&B(38.8%), 뷰티(9.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2라운드 진출자 중에는 우수한 기술력 과 성장 가능성 을 인정받아 실제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 한 창업자도 있다. 서울의 한 도전자 는 AI 운영 관리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보육기관인 씨엔티테크 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 했다. 광주의 또 다른 도전자 는 코어리스 모터 기술에 대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로부터 1억원의 투자를 유치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TIPS 연계까지 추진중 이다. 5천명의 도전자들의 보육과 평가를 맡은 주요 보육기관들은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가 창업생태계의 다양성 확대에 기여 헀으며, 창업과 투자 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일반·기술 트랙의 보육기관인 (재)큐네스티 는 “ 모두의 창업 이 우리 창업생태계의 오랜 과제로 지적돼 온 다양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창업지원 현장에서는 이미 익숙하고 성공이 검증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경향 이 짙었으나, 모두의 창업 에서는 창업자의 실제 경험과 문제의식 에서 출발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발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피플인베스트먼트 의 경우 “모두의 창업과 같은 대중적인 프로그램이 지속 된다면 창업과 투자 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한층 개선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로컬 트랙의 보육기관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는 “ 청년 농업인 부터 전통 공예 장인 , IT 개발자 까지 다양한 배경의 도전자들이 참여 하여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에 결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며 , “모두의 창업이 지역 기반 창업 저변 확대 라는 실질적인 성과 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라운드에 진출한 도전자들 역시 모두의 창업을 통해 새로운 삶에 도전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 는 소감을 전했다. 전북의 한 도전자 는 “ 혼자 했다면 경험 몇 줄로 끝났을 시간 을 멘토님의 아낌없는 조언 덕분에 증거가 남는 활동으로 바꿀 수 있었으며, 살아갈 방향과 힘을 준 시간 이었다”며, “파이널 끝까지 가는 것으로 보답하고 언젠가 공식적으로 감사를 전할 자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 다른 제주 지역의 도전자 는 “ 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 하며 만난 모두의 창업은 힘든 순간에도 창업이라는 목표에 몰두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 이었다”며, “모두의 창업을 통해 배운 도전과 끈기 를 잊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100 명의 도전자들에게는 혁신 창업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화 자금, 멘토링, 규제 스크리닝, 첨단 GPU, 협약보증 등 자금부터 투자유치 까지 전폭 지원된다. 오는 9월 7일(월)부터 2라운드 전국 순회 설명회가 개최되며, 이후 지역·권역 오디션을 거쳐 12월 중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초기 창업가 모두’를 응원하기 위한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가 9월 10일(목)부터 새롭게 운영된다. 카본블랙 장민홍 파트너 (前 루닛 공동창업자),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 등 성공한 선배 창업자 가 직접 참여하여 후배 창업자에게 도전 경험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구성원들과 만나는 커뮤니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은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대단한 기술이나 스펙이 없어도 국민 누구나 일상 속 소소한 아이디어와 문제의식만으로 창업에 도전 할 수 있음을 증명해 준 매우 뜻깊은 프로젝트 ”라며 “모두의 창업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 누구나 자유롭게 도전 할 수 있는 전국적인 창업문화 확산 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호중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류지혜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동일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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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