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고용노동부 · 2026.03.17
발표 내용
-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문 의: 지역산업고용정책과 김진형([연락처 생략])
260317_보도자료_청년이 성장가능한 건설업 타운홀미팅.hwpx
HWPX 관련 구역 1개 · 실제 쪽수 미확인 · HWPX 구역 기준 · 실제 쪽수 미확인
첨부 원문 보기 (새 창)본문 구역 1 · 표 7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17.(화) 16:30 (2026. 3. 18.(수) 조간)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17.(화) 16:30 (2026. 3. 18.(수) 조간)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 ) 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 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 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 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모두 말씀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장 지영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진형 ([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 방문 개요 □ (목적)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없는, 청년이 성장 가능 한 건설현장 좋은 일자리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일시·장소) ’26. 3. 17.(화) 15:30~19:20 / 강릉 □ (주요메시지) “청년의 꿈을 짓고, 지역의 미래를 여는 건설현장” □ (참석자) ㅇ( 노동부 ) 장관 , 노동시장정책관, 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 근로기준정책과장, 건설산재예방감독과장, 강원지청장, 강릉지청장 등 ㅇ (외부) 건설 노사단체 대표, 건설노동자(청년 포함) 등 □ (세부 일정) 시 간 행사 내용 비고 16:00~16:20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 16:30~18:00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 가톨릭관동대(마리아관) 붙임2 모두 말씀 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건설 현장의 노사 관계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건설은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고, 지역의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의 가장 강력한 핵심동력이자, 숙련 기술인들의 땀과 자부심이 축적된 소중한 일터입니다. 그러나, 건설 현장은 ‘건폭’이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갈등과 무질서, 그리고 사고와 위험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외면하게 만드는 큰 걸림돌이 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 청년 기술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보상받는 일이 좋아 시작했지만, 왜 그렇게 거친 일을 하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것이 오늘날 건설현장이 마주한 현실입니다. 이제는 이 낡은 인식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기술을 익히면 정당하게 인정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현장,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평가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들이 당당히 "저는 건설 현장에서 일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노사가 함께 만들어갈 현장의 모습은 분명합니다. 첫째, '안전'이 일상이 되는 현장입니다. 사고 이후의 책임 규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세우겠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터로 향할 때, 가족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정한 현장입니다.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땀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아울러 퇴직공제부금 인상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해 오래 일할수록 미래가 든든해지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셋째,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현장입니다. 건설 노동이 단순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숙련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며 숙련기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해 신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기능등급제를 안착시켜 체계적인 훈련과 공정한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건설기술자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건설 현장에 대한 낡은 인식을 바꾸고 청년들이 "나도 건설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건설 현장도 갈등의 흔적을 지우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희망의 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용노동부 | 보도자료 |
| 보도시점 | 2026. 3. 17.(화) 16:30 | (2026. 3. 18.(수) 조간) |
| ‘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 |
| 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
| 담당 부서 | 노동시장정책관 | 책임자 | 과장 | 지영철 | ([연락처 생략]) |
| 지역산업고용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김진형 | ([연락처 생략]) | |
| 붙임1 | 현장 방문 개요 |
| 시 간 | 행사 내용 | 비고 |
| 16:00~16:20 |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 | |
| 16:30~18:00 |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 | 가톨릭관동대(마리아관) |
| 붙임2 | 모두 말씀 |
260317_보도자료_청년이 성장가능한 건설업 타운홀미팅.pdf
전체 6쪽 · 관련 6쪽 표시 · PDF 파일 쪽수 기준
첨부 원문 보기 (새 창)PDF 1쪽 · 본문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17.(화) 16:30(2026. 3. 18.(수) 조간)‘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17.(화) 16:30(2026. 3. 18.(수) 조간)‘청년이 건설의 내일을 짓는다’... 장관, 강릉서 건설업 일자리 해법 모색-김영훈 장관, 강원도 강릉에서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 미팅 현장 행보- 임금체불 없는 건설 현장, 숙련기술인으로 성장하는 ‘좋은 일터’ 조성 약속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7일(화), 가톨릭관동대학교(강원도 강릉시)에서 「청년, 건설의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건설업 관계자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기회의 공간으로 삼아 숙련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은 타운홀 미팅 시작에 앞서,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건설 현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청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청년 노동자와 노사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불합리한 고용 관행 개선, 그리고 전문 교육 기회 확대,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제 개선 등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내놓았다. 이 행사에는 건설업종 노동계, 산업계 관계자, 유관단체 인사뿐만 아니라 강릉중앙고 학생들과 가톨릭관동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들도 함께하여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PDF 2쪽 · 표 1개 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
첨부 원문 열기 (새 창)행사에 참석한 강릉중앙고 인솔교사는 “전문계 고등학생이 건설분야에 취업할 경우 일정 기간 동안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라는 새로운 의견이 나오기도 하였다. 김영훈 장관은 "건설 현장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무대"라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이 안전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 친화적 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노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지역 경제의 엔진인 건설업이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일자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붙임 1. 현장 방문 개요 2. 모두 말씀담당 부서노동시장정책관책임자과장지영철([연락처 생략])지역산업고용정책과담당자사무관김진형([연락처 생략])
| 담당 부서 | 노동시장정책관 지역산업고용정책과 | 책임자 | 과장 지영철([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사무관 김진형([연락처 생략]) |
PDF 3쪽 · 표 1개 붙임1 현장 방문 개요□(목적)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없는,청년이 성장 가능한 건설현장 좋은 일자리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일시·
첨부 원문 열기 (새 창)붙임1 현장 방문 개요□(목적)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 없는,청년이 성장 가능한 건설현장 좋은 일자리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일시·장소)’26.3.17.(화)15:30~19:20/강릉□(주요메시지)“청년의 꿈을 짓고,지역의 미래를 여는 건설현장”□(참석자)ㅇ(노동부)장관,노동시장정책관,지역산업고용정책과장,근로기준정책과장,건설산재예방감독과장,강원지청장,강릉지청장 등ㅇ (외부)건설 노사단체 대표,건설노동자(청년 포함)등□(세부 일정)시 간 행사 내용비고16:00~16:20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16:30~18:00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가톨릭관동대(마리아관)
| 시 간 | 행사 내용 | 비고 |
| 강릉지청 순회 및 직원 격려 건설업 관계자 타운홀미팅 - 16:30~16:50 모두말씀, 발제 등 - 16:50~17:50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 등 - 17:50~18:00 마무리말씀, 퍼포먼스 등 |
PDF 4쪽 · 본문 붙임2 모두 말씀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건설 현장의 노사 관계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매우
첨부 원문 열기 (새 창)붙임2 모두 말씀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건설 현장의 노사 관계자 여러분을 뵙게 되어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건설은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고, 지역의 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의 가장 강력한 핵심동력이자,숙련 기술인들의 땀과 자부심이 축적된 소중한 일터입니다.그러나, 건설 현장은 ‘건폭’이라는 단어로 대변되는 갈등과 무질서, 그리고 사고와 위험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 갇혀 있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은 청년들이 건설 현장을 외면하게 만드는 큰 걸림돌이 되어 온 것도 사실입니다. 한 청년 기술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땀 흘린 만큼 정직하게 보상받는 일이 좋아 시작했지만, 왜 그렇게 거친 일을 하느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이것이 오늘날 건설현장이 마주한 현실입니다. 이제는 이 낡은 인식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PDF 5쪽 · 본문 기술을 익히면 정당하게 인정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현장,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기술을 익히면 정당하게 인정받고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현장, 건설업은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니라 '첨단 기술을 다루는 전문 직업'으로 평가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년들이 당당히 "저는 건설 현장에서 일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부와 노사가 함께 만들어갈 현장의 모습은 분명합니다.첫째, '안전'이 일상이 되는 현장입니다. 사고 이후의 책임 규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세우겠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 장비를 활용해 더 안전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일터로 향할 때, 가족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현장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일한 만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정한 현장입니다.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을 위협하는 범죄입니다. 땀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정부가 더욱 철저히 살피겠습니다.
PDF 6쪽 · 본문 아울러 퇴직공제부금 인상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해오래 일할수록 미래가 든든해지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셋째,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가 있
첨부 원문 열기 (새 창)아울러 퇴직공제부금 인상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해오래 일할수록 미래가 든든해지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셋째, 기술로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현장입니다. 건설 노동이 단순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숙련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며숙련기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올해 신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아울러, 기능등급제를 안착시켜 체계적인 훈련과 공정한 보상이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건설기술자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건설 현장에 대한 낡은 인식을 바꾸고 청년들이 "나도 건설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건설 현장도 갈등의 흔적을 지우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희망의 일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