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 가공식품, 전북 지역 2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 시
농촌진흥청 · 2026.09.10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9. 9.( 수 ) 우리 쌀 가공식품 , 전북 지역 26 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 시작 - 우리 쌀 간편식 , 휴게소 간식 시장 공략 - 청년농업인 생산 제품 , 신규 판로 개척 성과로 이어져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청년농 ,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 사업이 우리 쌀 가공식품의 신규 판로 개척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청년농 , 협업·상생의 길을 잇다’는 국립식량과학원 육성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 올해 4 월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 전북본부 휴게소장 협의회 , 청년농업인 식량산업포럼 등 관계 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후 사업 참여 청년농업인을 선발한 후 농산물 생산 ,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 그 후속으로 청년농업인이 우리 쌀을 주원료로 생산한 가공식품을 전북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26 개소에 입점시켰고 , 9 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 이번에 판매되는 ‘조선 부리또’는 우리 쌀로 만든 얇은 피 안을 고기나 피자 맛 속으로 채운 다음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 이색 음식이다 . 우리 쌀의 새로운 소비처를 개척함과 동시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휴게소 간식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새로운 유통·소비 플랫폼으로 활용함으로써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청년농업인 업체에 안정적인 소비처를 제공하고 소득 증대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농촌진흥청은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지역 농산물을 소비자가 선호하는 가공식품으로 발전시키고 , 안정적인 유통망과 연결하는 협업·상생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앞으로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다양한 유통경로를 통해 소비자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국립식량과학원 책임자 과 장 채의석 ([연락처 생략]) 기술지원과 담당자 지도관 김쌍수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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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