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건강영향, 더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소통 전략 모색(9.8.화)
질병관리청 · 2026.09.08
발표 내용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배포 2026. 9. 8.(화) 14:00 기후변화 건강영향, 더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소통 전략 모색 -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개최 (9.8) 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논의 【관련 국정과제】 43. 국가 기후적응 역량 강화 질병관리청 (청장 임승관) 은 대한예방의학회 (회장 황인경) 와 함께 9월 8일 (화) 오후 2 시 , 서울스퀘어 ( 서울시 중구 소재 ) 에서 「 2026 년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 한다 ( 붙임 참고 ) . 질병관리청은 기후 위기에 대한 보건 분야의 대응 을 위해 2022년부터 「기후보건포럼」 을 개최하여,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기후보건 연구·정책 등을 공유 하고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논의 해 왔다. 특히 기후 위기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근거를 생산 하는 것 뿐만 아니라 , 그 의미를 국민과 정책 관계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 하여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인식하고, 필요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효과적인 소통 이 필요하다. 이번 포럼은 기후보건 커뮤니케이션 고도화 전략 을 주제로 , 기후보건영향 평가 결과의 활용도 를 높이고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소통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럼 에서는 김미지 교수 ( 경상국립대학교 ) 의 「기후보건영향평가 결과 활용도 제고 방안」 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 채수미 연구위원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의 「기후위기와 건강을 잇는 커뮤니케이션 과제」 , 유명순 교수 ( 서울대 보건대학원 ) 의 「폭염 위험 인식 조사 결과와 기후위기 소통에 주는 함의」 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서 패널토의 에서는 권호장 교수 (단국대학교) 가 좌장 을 맡고, 백혜진 교수 (한양대학교) , 김남수 이사 (기후변화행동연구소) , 김지윤 활동가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 명형남 실장 (충남연구원) , 박숙경 과장 (질병관리청) 이 패널로 참여하여 「기후변화 건강영향에 대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해 논의 한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은 “ 기후변화가 국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것과 함께, 그 의미를 국민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실제 건강보호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 하다”라며,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기후보건영향평가의 결과가 정책과 지역사회, 국민의 건강 보호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포스터 <별첨> 2026 기후보건포럼 자료집 담당 부서 건강위해대응관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 책임자 과 장 박숙경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연규진 ([연락처 생략]) 연구사 송금주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 기후보건포럼」 포스터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