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노동부 · 2026.09.09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수) 09:00 배포 2026. 9. 9.(수) 09:00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 제조 · 건설업 감소폭 축소 , 농림어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7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뒷받침 + 고용 취약부문 · 부진업종 개선 위해 총력 대응 1 '26.8 월 15 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 64.6%) 과 실업률 (2.0%) 은 모두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 8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3 → 63.3 < 경활률 > 64.6 → 64.6 < 실업률 > 2.0 → 2.0 ㅇ 연령별 로는 30대 (81.1%, +0.3%p) ㆍ 40대 (80.7%, +0.8%p) ㆍ 50대 (78.8%, +1.3%p) 고용률이 상승 했고, 60세 이상 (47.6%, △0.3%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1%, △ 1.0%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7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8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과 경활률 은 역대 공동 1위 이며,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8.2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17.3→18.6만명) , 예술·여가 (4.8→7.3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증가폭 이 확대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4)23.9 ( ‘ 25)49.2 ( ’ 26.1/4)31.5 (2/4)25.4 (6)30.7 (7)29.5 (8)34.5 - 제조업 (△6.8→△3.8만명) 은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7.1→18.0만명) 증가폭 확대 , 일용직 (△4.1→△1.7만명) 감소폭 축소 되었으나, 임시직 (△4.0→△5.0만명) 은 감소폭 이 확대 되었다. 3 8 월 취업자수 는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하였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으며 ,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불확실성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4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뒷받침 하고 , 취약부문 · 부진 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일)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면밀히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을 기한다.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를 발굴 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 과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 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등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8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8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 ( 월간 역대 1 위 ), 경제활동참가율 64.6%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0% , 취업자수 18.4 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82.7월~) , 15~64세 고용률 70.4% 로 + 0.5%p 상승 (역대 1위, ’89.1월~)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7)63.3 (8)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7)70.3 (8)70.4 ㅇ 경제활동참가율 64.6%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99.6월~)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7)65.0 (8)64.6 ㅇ 실업률 은 2.0% 로 보합 ( 8월 기준 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7)2.6 (8)2.0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7)10.8 (8)18.4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전월대비 8.2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7)5.3 (8)8.2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8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으로 증가폭 확대 (29.5→34.5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7)29.5 (8)34.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7)7.6 (8)12.7 - 정보통신 (2.2→2.8만) · 금융보험업 (3.4→2.3만) 증가세 지속, 전문과학 (△4.4→△0.5만) 은 감소폭 축소 (계절조정 전월비는 4개월 연속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4 (4/4)0.9 (’26.1/4)△2.0 (2/4)3.0 (7)2.2 (8)2.8 금융보험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3.4 (4/4)3.7 (’26.1/4)1.6 (2/4)0.6 (7)3.4 (8)2.3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7) △ 4.4 (8) △ 0.5 ↳ 계절조정 취업자 (전월비, 만명) : (’26.(2)△1.6 (3)2.9 (4)△0.2 (5)2.2 (6)2.3 (7)0.4 (8)2.3 - 보건복지 (17.3→18.6만명) , 공공행정 (4.6→3.2만명) 은 돌봄수요 증가 ,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7)17.3 (8)18.6 공공행정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1 (4/4)△0.2 (’26.1/4)△4.9 (2/4)△0.4 (7)4.6 (8)3.2 - 도소매 (△0.5→2.1만명) , 운수창고 (△0.5→2.1만명) 증가전환,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4.8 → 7.3 만명 ) , 반면 숙박음식 (0.2 →△ 6.1 만명 ) 은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3 (4/4)3.4 (’26.1/4)0.9 (2/4)△4.4 (7)△0.5 (8)2.1 운수창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4 (4/4)4.2 (’26.1/4)7.6 (2/4)3.4 (7)△0.5 (8)2.1 예술여가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4.1 (4/4)6.2 (’26.1/4)5.3 (2/4)5.1 (7)4.8 (8)7.3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7)0.2 (8) △ 6.1 ㅇ (제조)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6.8→△3.8만명)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7) △ 6.8 (8) △ 3.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8)72.5 * 제조업 BSI (장기평균=100) : (‘26.3)98.9 (4)95.9 (5)98.0 (6)100.3 (7)98.2 (8)100.5 (9)102.5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26.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9)122 ㅇ ( 건설)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5.7→△3.2만명)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7) △ 5.7 (8) △ 3.2 * 자재수급지수: (‘25.12)89.4 (‘26.1)88.5 (2)91.0 (3)74.3 (4)55.3 (5)63.4 (6)66.3 (7)80.0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8.0 →△ 10.9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7) △ 8.0 (8) △ 10.9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7% (+0.3%p), 30·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7.1→18.0만명) · 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 (△5.0만명) ·일용직 (△1.7만명)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8월, %): (’00)29.8 (‘05)34.8 (‘10)42.3 (’15)48.5 (‘20)53.8 (’25)57.4 (’26)57.7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7 월→ 8 월 ) : < 상용 >7.1 → 18.0 < 임시 > △ 4.0 →△ 5.0 < 일용 > △ 4.1 →△ 1.7 - 비임금근로자 (7.1만명) 는 고용有 (4.7만명) · 無 (6.2만명)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3.7만명)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전년비, 만명, 7→8월) : <고용有>7.5→4.7 <고용無>7.5→6.2 <무급>△3.2→△3.7 ㅇ (연령) 30·40·50대 고용률 상승 , 청년층·60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1%, △1.0%p) 하락 , 실업률 (5.4%, +0.5%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8 월 4/4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9 (△1.7) 44.2 (△1.6) 44.1 (△1.0)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9 (△2.8) 42.6 (△3.2) 42.4 (△1.8)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6 (△0.8) 71.4 (△0.6) 71.2 (△0.5)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0 (+0.9) 6.8 (+1.3) 5.4 (+0.5)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6.8 (△0.1) 7.1 (+1.3) 5.2 (△0.1)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0 (+1.3) 6.7 (+1.3) 5.6 (+0.8) - 청년층 쉬었음 (39.5 만명 , △ 5.1 만명 ) 은 7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 BOX)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8 월 12.6%, 98.4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5%p, △ 5.8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3%)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8 월 기준 , %) (8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0.5 (13.3) 128.4 (14.7) 115.2 (13.5) 103.5 (12.4) 101.9 (12.6) 103.7 (13.1) 98.4 (12.6)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0.1 (2.4) 24.3 (2.8) 22.9 (2.7) 18.5 (2.2) 16.2 (2.0) 18.4 (2.3) 19.5 (2.5)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7.7 (5.7) 59.6 (6.8) 54.1 (6.3) 44.6 (5.3) 39.7 (4.9) 40.7 (5.1) 39.3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2.7 (5.1) 44.5 (5.1) 38.2 (4.5) 40.4 (4.8) 46.0 (5.7) 44.6 (5.6) 39.5 (5.1)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 노동시장적 사유 , 경제활동 준비 , 일시적 휴식 등 )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대 는 인구증가 비해 취업자수 더 크게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40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7)0.0 (8)0.3 【 81.1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7)0.7 (8)0.8 【 80.7 】 - 50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0.7 (7)1.1 (8)1.3 【 78.8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7) △ 0.1 (8) △ 0.3 【 47.6 】 2. 평가 및 대응 □ ’26.8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7월 10.8→ 8월 18.4만명) , 다만 청년 , 제조·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상존 ㅇ 서비스업 은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에 힘입어 증가폭 확대 - 보건복지 , 공공행정 은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도소매 · 운수창고 증가전환 및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 반면 숙박음식 은 전년 기저 ( ’25.7월 △7.1→ 8월 0.0만명) 등으로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원자재 가격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 건설업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고용비중 높은 숙박음식 · 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7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9 월은 최근 중동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 25.9 월 31.2만명 증가 했던 기저효과가 고용증가 를 제약 할 가능성 □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사업 집행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리스크관리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발굴 ㅇ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하 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 발굴·확대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 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병행 [BOX] 최근 청년 쉬었음 동향 및 평가 1. 최근 청년층(15~29)세 쉬었음 동향 □ 청년 쉬었음 은 ’ 24~ ’ 25. 上 까지 큰 폭 증가세 보이다 감소 · 정체 흐름 → ’26.2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 , 감소폭 도 확대 추세 ㅇ 다만 쉬었음 과는 달리 , 청년 전체 비경활인구 는 비교적 전년과 유사 → 쉬었음 감소가 비경활 內 구성변화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 청년 쉬었음 및 비경활인구 추이 ( 계절조정 ) 비경활인구 활동상태별 증감 ( ’ 26.1~7) 2. 최근 감소요인 분석 ※ 마이크로데이터 활용하여 분석 ➊ ( 청년인구 감소 ) 전체 청년인구 감소 로 쉬었음 청년 도 감소 ( 인구감소율 ( ‘ 26.1~8 월 △ 1.8%) 비례적으로 적용시 청년 쉬었음 △ 0.8 만명 감소 ) ➋ ( 재학 · 수강 증가 ) 청년 비경활인구 중 재학 · 수강인원 이 크게 증가 * * 청년 재학 · 수강인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 △ 3.8 ( ‘ 26.1)3.0 (2)5.1 (3)9.4 (4)11.9 (5)13.5 (6)11.9 (7)11.9 * 재학·수강은 ➊ 정규교육기관 (학교 등) , ➋ 입시학원 , ➌ 취업학원·기관 으로 구성 ▪ 인구가 많은 ’ 10~ ’ 11 년생 * 의 재학생 (15 세 ) 전입 + 기존 대학생 졸업소요 기간 증가 ( ’ 25 년 4 년 4.4 개월 → ’ 26 년 4 년 5.7 개월 ) → 재학 · 수강 전환 가능성 * 연도별 출생아수 (만명) : (’08)46.6 (’09)44.5 (’10)47.0 (‘11)47.1 (‘12)48.4 (‘13)43.6 ▪ 청년뉴딜 등 훈련프로그램이 본격집행 * 되면서 직업훈련기관 · 취업 학원 수강생 확대 등 쉬었음 → 훈련유입 조짐도 관측 * K-뉴딜 아카데미 (7.3 개시, 3,600명 진행중) , 부트캠프 (7월부터 4,000명 모집중) 등 * 취업학원·기관 (전년비, 만명) : (’26.1/4)△1.2 (2/4)0.9 (7)4.0 ➌ ( 비경활→경활 전환 ) 최근 청년 취업자 수 보다 청년 경활인구 가 더 적게 감소 * → 구직행위 통한 노동시장 유입 시사 ( 통계상 실업으로 분류 ) * 청년 취업자수 증감 (전년비, 만명) : (‘26.4)△19.4 (5)△25.5 (6)△19.7 (7)△19.1 (8)△14.3 청년 경활인구 증감 (전년비, 만명) : (‘26.4)△21.7 (5)△25.0 (6)△17.8 (7)△15.0 (8)△13.2 3. 평가 및 대응 □ 최근 청년 쉬었음 감소 는 더 지켜볼 필요는 있으나 , 훈련 - 구직 - 취업 사다리 * 의 앞단계 복원 신호 로도 해석될 여지 * ➊ 쉬었음 → ➋ 훈련 등 취업준비 → ➌ 구직활동 (경활유입, 과도기실업) → ➍ 취업성공 ㅇ 다만 청년 취업자수 · 고용률 등 핵심 체감지표 는 아직 부진 → 최근 쉬었음 감소세 가 고용여건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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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