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개최
고용노동부 · 2026.04.27
발표 내용
- 약 700개 기업 참여, 청년 4,115명 넘게 사전 등록 - 상생채용관, 취업선배 1:1 커피챗, 집중면접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공동으로 청년의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 (경제단체)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7개 단체 * (채용박람회 홈페이지) https://youthjobfair.co.kr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8일, 경제단체·정부의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2,2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및 10월(상생협력 채용박람회)보다 참여기업 및 채용계획 규모가 크게 늘었다. 현장에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상생채용관’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의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169개 우수기업이 참가하여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현대건설·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과 삼성물산·포스코·한샘 등 대중소 상생 프로그램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이해 및 역량개발을 위한 밀착 상담을 지원한다. 아울러,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선배(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와의 1: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집중면접관(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등이 운영된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최근 취업·이직 준비생들이 기운을 받기 위해 찾는 명당으로 유명한 관악산 연주대 등 전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하는 ‘합격 기원 LED 포토존’,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표현하는 ‘자기 PR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다. 원거리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 청년과 기업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온라인 채용관을 열었고, 오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구직자들에게 기업 채용 정보부터 온라인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엄중한 과제이다.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이 청년 일자리 해결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할 때 가능한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대기업과 파트너사가 상생하고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움직여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박세은([연락처 생략]), 구강미([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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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보기 (새 창)본문 구역 1 · 표 5개 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7.(월) 12:00 (2026. 4. 28.(화) 조간) 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 「 2026
첨부 원문 열기 (새 창)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27.(월) 12:00 (2026. 4. 28.(화) 조간) 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 「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 개최 - 약 700개 기업 참여, 청년 4,115명 넘게 사전 등록 - 상생채용관, 취업선배 1:1 커피챗, 집중면접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고용노동부 를 비롯한 관계부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 통 상부・ 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 는 공동 으로 청년 의 일자리 기회 확대 를 위해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 T센터 에 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를 개최 한다. * (경제단체)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7개 단체 * (채용박람회 홈페이지) https://youthjobfair.co.kr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8일, 경제단체·정부 의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후속조치 의 일환으로, 약 700개 기업 이 온·오프라인 으로 참여하 여 2,200명 이상 을 채용할 계획 이다. 지난해 3월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 및 10월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보다 참여기업 및 채용계획 규모 가 크게 늘었다 . 현장 에는 청년 구직자 들의 취업 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이 운영된다. 특히 , ‘ 상생채용관’ 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 의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169개 우수 기업 이 참가하여 직접 현장 면접 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 를 제공 한다. 또한, 삼성전자・현대건설・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과 삼성물산・포스코・한샘 등 대중소 상생 프로그램 홍보관 이 함께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 에게 직무 이해 및 역량개발 을 위한 밀착 상담 을 지원 한다. 아울러, 청년 들의 관심 이 높은 ▲ 취업선배 (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 와의 1:1 커피챗, ▲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 집중면접관 (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등이 운영된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도 운영 된다. 최근 취업・ 이직 준비생 들이 기운 을 받기 위해 찾는 명당 으로 유명한 관악산 연주대 등 전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하는 ‘ 합격 기원 LED 포토존 ’,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표현하는 ‘ 자기 PR 명함 만들기 ’ 프로그램 등이다. 원거리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 청년 과 기업 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온라인 채용관 을 열었고, 오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구직자들에게 기업 채용 정보부터 온라인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 은 “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엄중한 과제 이다.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이 청년 일자리 해결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 할 때 가능한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대기업과 파트너사가 상생하고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움직여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 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연락처 생략]) 사무관 구강미 ([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신용식 ([연락처 생략]) 문화산업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임희선 ([연락처 생략]) 산업통상자원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김지은 ([연락처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김건훈 ([연락처 생략]) 보건산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은경 ([연락처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김준호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우창훈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포스터
| 부 | 보도자료 |
| 보도시점 | 2026. 4. 27.(월) 12:00 | (2026. 4. 28.(화) 조간) |
| 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 「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 개최 |
| - 약 700개 기업 참여, 청년 4,115명 넘게 사전 등록 - 상생채용관, 취업선배 1:1 커피챗, 집중면접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 담당 부서 | 고용노동부 | 책임자 | 과 장 | 최윤미 | ([연락처 생략]) |
| 청년고용기획과 | 담당자 | 서기관 | 박세은 | ([연락처 생략]) | |
| 사무관 | 구강미 | ([연락처 생략]) | |||
| 문화체육관광부 | 책임자 | 과 장 | 신용식 | ([연락처 생략]) | |
| 문화산업기반과 | 담당자 | 사무관 | 임희선 | ([연락처 생략]) | |
| 산업통상자원부 | 책임자 | 과 장 | 우성훈 | ([연락처 생략]) | |
| 산업일자리혁신과 | 담당자 | 사무관 | 김지은 | ([연락처 생략]) | |
| 보건복지부 | 책임자 | 과 장 | 김건훈 | ([연락처 생략]) | |
| 보건산업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박은경 | ([연락처 생략]) | |
| 중소벤처기업부 | 책임자 | 과 장 | 김준호 | ([연락처 생략]) | |
| 인력정책과 | 담당자 | 서기관 | 우창훈 | ([연락처 생략]) | |
| [붙임]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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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27.(월) 12:00(2026. 4. 28.(화) 조간)청년 일자리 기회의 현장「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개 최- 약 700개 기업 참여, 청년 4,115명 넘게 사전 등록- 상생채용관, 취업선배 1:1 커피챗, 집중면접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는 공동으로 청년의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해 4월 28일(화)~29일(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경제단체)한국경제인협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소기업중앙회등7개단체*(채용박람회홈페이지)https://youthjobfair.co.kr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12월 8일, 경제단체·정부의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2,2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및 10월(상생협력 채용박람회)보다 참여기업 및 채용계획 규모가 크게 늘었다. 현장에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상생채용관’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의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169개 우수기업이 참가하여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현대건설・한국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과 삼성물산・포스코・한샘 등 대중소 상생 프로그램 홍보관이 함께 운영되어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이해 및 역량개발을 위한 밀착 상담을 지원한다.
PDF 2쪽 · 표 1개 아울러,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선배(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와의 1: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첨부 원문 열기 (새 창)아울러,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선배(현직자로 최근 취업에 성공한 청년)와의 1: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집중면접관(현장 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지원) 등이 운영된다.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최근 취업・이직 준비생들이 기운을 받기 위해 찾는 명당으로 유명한 관악산 연주대 등 전국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하는 ‘합격 기원 LED 포토존’,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표현하는 ‘자기 PR 명함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다. 원거리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 청년과 기업을 위해 지난 3월 19일부터 온라인 채용관을 열었고, 오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구직자들에게 기업 채용 정보부터 온라인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도 엄중한 과제이다. 이번 박람회가 보여주듯이 청년 일자리 해결은 정부와 기업이 협력할 때 가능한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를 넘어 대기업과 파트너사가 상생하고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움직여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서기관박세은([연락처 생략])사무관구강미([연락처 생략])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 장 신용식([연락처 생략])문화산업기반과담당자사무관임희선([연락처 생략])산업통상자원부책임자과 장 우성훈([연락처 생략])산업일자리혁신과담당자사무관김지은([연락처 생략])보건복지부책임자과 장 김건훈([연락처 생략])보건산업정책과담당자사무관박은경([연락처 생략])중소벤처기업부책임자과 장 김준호([연락처 생략])인력정책과담당자서기관우창훈([연락처 생략])
| 담당 부서 |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 책임자 |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서기관 박세은 ([연락처 생략]) | ||
| 사무관 구강미 ([연락처 생략]) | |||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기반과 | 책임자 | 과 장 신용식 ([연락처 생략]) | |
| 담당자 | 사무관 임희선 ([연락처 생략]) | ||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일자리혁신과 | 책임자 |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 |
| 담당자 | 사무관 김지은 ([연락처 생략]) | ||
|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 책임자 | 과 장 김건훈 ([연락처 생략]) | |
| 담당자 | 사무관 박은경 ([연락처 생략]) | ||
| 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 | 책임자 | 과 장 김준호 ([연락처 생략]) | |
| 담당자 | 서기관 우창훈 ([연락처 생략]) |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