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자료실
보도자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참고) '26.7월 취업자수는 10.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

고용노동부 · 2026.08.12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수) 09:00 배포 2026. 8. 12.(수) 09:00 ’26.7월 취업자수는 10.8만명 증가해 4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 청년 쉬었음은 6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취약부문 · 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에 총력 +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1 '26.7월 15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으며, 15~64 세 고용률 은 70.3% 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은 65.0%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실업률 은 2.6% 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 7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4 → 63.3 < 경활률 > 65.0 → 65.0 < 실업률 > 2.4 → 2.6 ㅇ 연령별 로는 40 대 (80.7%, +0.7%p) ㆍ 50 대 (78.7%, +1.1%p) 고용률이 상승 했고 , 30대 (81.0%, 0.0%p) 는 보합, 60세 이상 (47.7%, △0.1%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2%, △ 1.6%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6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 전년비 , 만명 > ( ’ 25.7) △ 0.7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ㅇ 7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은 역대 2위 이며, 경활률 과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0.8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5.3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17.1 (12)16.8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6.0 →△ 4.4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21.4→17.3만명) , 공공행정 (0.2→4.6만명) , 금융보험업 (1.5→3.4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30만명 내외 증가세 가 지속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4)23.9 (‘25)49.2 (’26.1/4)31.5 (2/4)25.4 (6)30.7 (7)29.5 - 제조업 (△9.7→△6.8만명) 은 수출호조 등으로, 건설업 ( △ 6.7 →△ 5.7 만명 ) 은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1.6 → 7.1 만명 ) 은 증가폭 확대 , 임시직 ( △ 5.1 →△ 4.0 만명 ) · 일용직 (△4.5→△4.1만명) 은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3 7 월 취업자수 는 2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6.3 → 10.8 만명 ) 되며 4 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 했다 .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 지속, 폭염 등 기상여건 악화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4 정부는 취약부문 · 부진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고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청년 고용여건 개선 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준비중인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이른 시일 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제조업 ,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일자리전담반 통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및 일자리·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를 발굴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ㅇ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 · 산업 확산 등을 통해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7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7월 고용동향 특징 □ 고 용률 63.3% ( 월간 역대 2 위 ), 경제활동참가율 65.0%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6% , 취업자수 10.8 만명 증가 ㅇ 15 세 이상 고용률 63.3% 로 △ 0.1%p 하락 ( 역대 2 위 , ’ 82.7 월 ~) , 15~64 세 고용률 70.3% 로 + 0.1%p 상승 ( 역대 1 위 , ’ 89.1 월 ~)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6)63.4] (7)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6)70.2] (7)70.3 ㅇ 경제활동참가율 65.0% 로 보합 ( 역대 1 위 , ’ 99.6 월 ~)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6)65.2] (7)65.0 ㅇ 실업률 은 2.6% 로 0.2%p 상승 ( 7월 기준 역대 최저 3 위 , ’ 99.6 월 ~)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6)2.8] (7)2.6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0.8 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6)6.3] (7)10.8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5.3 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6)6.6] (7)5.3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7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전문서비스업 , 보건복지 · 공공행정 등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 (30.7 → 29.5 만명 )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6)30.7] (7)29.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6)9.1] (7)7.6 - 정보통신 (4.7 → 2.2 만 ) · 금융보험업 (1.5 → 3.4 만 ) 증가 , 전문과학 ( △ 6.0 →△ 4.4 만 ) 은 감소폭 축소 ( 계절조정 전월비는 3 개월 연속 증가 ) * 정보통신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0.4 (4/4)0.9 ( ’ 26.1/4) △ 2.0 (2/4)3.0 [(6)4.7] (7)2.2 금융보험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3.4 (4/4)3.7 ( ’ 26.1/4)1.6 (2/4)0.6 [(6)1.5] (7)3.4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6) △ 6.0] (7) △ 4.4 ↳ 계절조정 취업자 ( 전월비 , 만명 ) : ( ’ 26.1) △ 3.2 (2) △ 1.6 (3)2.9 (4) △ 0.2 (5)2.2 (6)2.3 (7)0.4 - 보건복지 (21.4 → 17.3 만명 ) 는 전년 기저 ( ’ 25.6 월 21.6 → 7 월 26.3 만명 ) 등으로 조정 되었으나 , 공공행정 (0.2 → 4.6 만명 ) 은 증가폭 확대 ※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6)21.4] (7)17.3 공공행정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0.1 (4/4) △ 0.2 ( ’ 26.1/4) △ 4.9 (2/4) △ 0.4 [(6)0.2] (7)4.6 ※ 국세 ·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7.8 일 ~, 5,500 명 ) 등 청년뉴딜 일경험 프로그램 효과 포함 - 도소매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은 축소 되었으나 , 숙박음식 (1.0 → 0.2 만명 ) 증가폭 축소 , 운수창고 (4.8 →△ 0.5 만명 )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1.3 (4/4)3.4 ( ’ 26.1/4)0.9 (2/4) △ 4.4 [(6) △ 4.4] (7) △ 0.5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6)1.0] (7)0.2 운수창고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1.4 (4/4)4.2 ( ’ 26.1/4)7.6 (2/4)3.4 [(6)4.8] (7) △ 0.5 ㅇ (제조) 자동차 · 기계 등 주력품목 수출호조 ,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감소폭 축소 ( △ 9.7 →△ 6.8 만명 )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6) △ 9.7] (7) △ 6.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5)4.3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 주요 품목 증가율 ( 전년비 , %, 6 → 7 월 ) : ( 반도체 )199.5 → 178.8 ( 자동차 )5.8 → 7.0 ( 기계 )7.5 → 5.9 *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 26.2)125 (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ㅇ ( 건설)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 △ 6.7 →△ 5.7 만명 )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6) △ 6.7] (7) △ 5.7 * 건설기성 ( 전기비 , %) : ( ‘ 25.3/4) △ 0.8 (4/4) △ 4.1 ( ’ 26.1/4)0.5 (2/4)0.4 [(4) △ 2.8 (5)3.7 (6)4.1]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9.5 →△ 8.0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6) △ 9.5] (7) △ 8.0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6% (보합) , 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1.6 → 7.1 만명 ) 되었으나 취업자수도 증가해 상용직 비중 보합 , 임시 ( △ 4.0 만명 ) · 일용직 ( △ 4.1 만명 )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7 월 , %): ( ’ 00)29.8 ( ‘ 05)34.1 ( ‘ 10)41.6 ( ’ 15)48.0 ( ‘ 20)53.6 ( ’ 25)57.6 ( ’ 26)57.6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6 월→ 7 월 ) : < 상용 >1.6 → 7.1 < 임시 > △ 5.1 →△ 4.0 < 일용 > △ 4.5 →△ 4.1 - 비임금근로자 (11.9 만명 ) 는 고용有 (7.5 만명 ) · 無 (7.5 만명 )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 △ 3.2 만명 )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 전년비 , 만명 , 6 → 7 월 ) : < 고용有 >9.5 → 7.5 < 고용無 >7.2 → 7.5 < 무급 > △ 2.3 →△ 3.2 ㅇ ( 연령 ) 40·50 대 고용률 상승 , 30 대 보합 , 청년층 ·60 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2%, △ 1.6%p) 하락 , 실업률 (6.8%, +1.3%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4/4 5 월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8 (△2.4) 43.9 (△1.7) 44.2 (△1.6)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6 (△4.2) 41.9 (△2.8) 42.6 (△3.2)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4 (△1.3) 71.6 (△0.8) 71.4 (△0.6)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2 (+0.6) 7.0 (+0.9) 6.8 (+1.3)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7.2 (△0.5) 6.8 (△0.1) 7.1 (+1.3)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1 (+0.8) 7.0 (+1.3) 6.7 (+1.3) - 청년층 쉬었음 (36.7 만명 , △ 6.9 만명 ) 은 6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12)41.1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7 월 13.0%, 101.2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4%p, △ 5.3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8%)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7 월 기준 , %) (7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5.2 (13.8) 131.1 (15.0) 118.8 (13.9) 110.8 (13.2) 108.6 (13.3) 106.5 (13.4) 101.2 (13.0)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5.8 (3.1) 30.8 (3.5) 29.5 (3.5) 25.2 (3.0) 22.3 (2.7) 21.0 (2.6) 25.1 (3.2)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8.6 (5.8) 60.4 (6.9) 53.2 (6.2) 45.4 (5.4) 42.0 (5.2) 41.9 (5.3) 39.4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0.8 (4.9) 39.9 (4.6) 36.1 (4.2) 40.2 (4.8) 44.3 (5.4) 43.6 (5.5) 36.7 (4.7)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노동시장적 사유, 경제활동 준비, 일시적 휴식 등)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 대 는 인구 와 취업자수 가 함께 증가 하며 고용률 보합 , 40 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6)0.0] (7)0.0 【 81.0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6)0.8] (7)0.7 【 80.7 】 - 50 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 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 0.7 [(6) 0.7] (7)1.1 【 78.7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6) △ 0.1] (7) △ 0.1 【 47.7 】 2. 평가 및 대응 □ ’26.7월 취업자수는 4개월만에 두자릿수 증가 ( 6월 6.3→ 7월 10.8만명) , 다만 청년 , 제조업 · 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도 상존 ㅇ 서비스업 * 은 전문서비스 , 보건복지 , 공공행정 등 중심으로 증가하며 30 만명대 내외 증가세 지속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6)30.7] (7)29.5 - 보건복지 는 전년 기저 ( ’ 25.6 월 21.6 → 7 월 26.3 만명 ) 등으로 조정 되었으나 , 공공행정 은 증가 하면서 공공 · 복지 취업자 는 20 만명대 증가세 지속 * 공공 · 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1 (4/4)25.9 ( ’ 26.1/4)20.6 (2/4)22.4 [(6)21.6] (7)21.9 - 도소매 감소폭 은 축소 되었으나 , 숙박음식 증가폭 축소 , 운수창고 는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자동차 · 기계 수출 증가세 지속 등으로 감소폭 축소 , 건설업 도 건설기성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제조업 등 취업자 감소 영향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6 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7)43.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 < 전년비 , 만명 > ( ’ 25.7) △ 0.7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ㅇ 8 월은 중동지역 긴장 불확실성 , 폭염 등 기상악화 영향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 우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등 통해 취약부문·부진업종 고용상황 개선 노력 + 3 대 메가프로젝트 조속한 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인력 20 만명 ~ ’ 30 년 양성 , 민간 · 공공일자리 , 창업 등 30 만개 창출 ~ ’ 30 년 등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조속히 마련 ㅇ 제조 · 건설업 등 고용부진업종은 일자리전담반 등 통해 산업 활력 제고 , 인력양성 및 일자리 · 창업 확대 등 대응과제 발굴 ㅇ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과 투자성과의 全 지역 · 산업 확산 등을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

변경 이력

0

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1.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