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차관, 한-중 농업협력 강화와 K-푸드 수출기회 확대를 위해 방중
농림축산식품부 · 2026.09.04
발표 내용
동정자료 보도시점 2026. 9. 4.( 금 ) 11:00 2026. 9. 5.( 토 ) 조간 배포 2026. 9. 4.( 금 ) 06:00 김종구 차관 , 한 - 중 농업협력 강화와 K- 푸드 수출기회 확대를 위해 방중 -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및 친선 교류행사 공동개최 , 농업농촌부 및 해관총서 고위급 면담 , K- 푸드 수출기업 애로 등 의견 수렴 계획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 이하 ‘농식품부’ ) 차관은 9 월 5 일 ( 토 ) 부터 7 일 ( 월 ) 까지 농업협력 강화와 K- 푸드 수출기회 확대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 이번 방문은 지난 11 월 한 - 중 정상회담 계기 체결된 한국산 단감 수출 업무협약 (MOU) 의 후속 조치이자 , 올해 중국의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의장국 수임을 계기로 한 - 중 농업협력 관계를 복원하는 데 주 목적이 있다 . 우선 , 2018 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를 중국 농업농촌부와 8 년 만에 공동 개최 (9.7.) 하여 글로벌 식량안보와 기후변화 위기에 스마트하게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정책 대화를 재개한다 . 농업협력위 부대행사로 양국 농업‧농촌 부처 직원들이 참여하는 친선 축구 경기도 13 년 만에 공동 개최 (9.6.) 한다 . 경기 이후에는 양국 청년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차세대 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발판을 다질 계획이다 . 또한 , 장 쯔리 ( 张治礼 ) 농업농촌부 부부장을 만나 스마트 농업기술 협력과 가축방역 분야에 대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 장 바오펑 ( 张宝峰 ) 해관총서 부서장과는 연내 한국산 단감 첫 수출을 위한 검역 현안을 논의하고 , K- 푸드 유통현장 시찰 및 K- 푸드 수출기업 간담회 또한 병행하여 대 ( 對 ) 중국 K- 푸드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담당 부서 국제농식품협력관 책임자 과 장 강효주 ([연락처 생략]) 국제협력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왕희대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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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