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선정자 79쌍 최종 선정
국가유산청 · 2026.09.08
발표 내용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9. 8.(화) 09:00 2027 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선정자 79 쌍 최종 선정 - 672 쌍 신청하여 8.4:1 의 높은 경쟁률 기록 ... 9 월 23 일 , 미신청 회차 등 추가 모집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 관장 배민성 , 이하 ‘박물관’ ) 은 국가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야외공간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하는 ‘ 2027 년 국립고궁박물관 야외결혼식 < 고결 ( 고궁박물관에서 결혼해 )> ’ 신청 접수를 마치고 선정자 79 쌍을 발표했다 . 박물관은 지난 8 월 신청자 모집 안내를 시작하여 2 주간의 사전상담을 거쳐 9 월 1 일부터 4 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받았다 . 상담을 한 1,379 쌍 중 672 쌍이 신청하여 평균 8.4:1 의 경쟁률을 보여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 특히 11 월 6 일 ( 토 ) 11 시 회차는 30 대 1 로 , 2027 년 고결 회차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 박물관은 온라인 추첨 선정방식을 통해 이 중 79 쌍을 선정하였다 . * * 5 월 21 일 ( 금 ), 신청자 없음 박물관은 전통혼례를 치르는 예비 부부 13 쌍에게는 100 만 원의 예식비를 지원하며 ,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0 쌍에게는 최대 650 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선정된 예비 부부는 9 월 22 일까지 협력업체와 결혼식 진행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서게 된다 . 한편 이 기간 중 계약을 포기한 회차 (5.21. 미신청 회차 포함 ) 는 9 월 23 일 ( 수 )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고결’은 박물관의 은행나무 쉼터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으로 , 국가유산을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청년세대의 혼인비용 부담을 덜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 2027 년 예식은 상반기 (4~5 월 ) 41 회 , 하반기 (10~11 월 ) 39 회로 총 80 회 운영 된다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야외결혼식 운영 결과와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 국가유산의 가치를 국민의 일상에서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 부서 국립고궁박물관 책임자 사무관 김대현 ([연락처 생략]) 기획운영과 담당자 주무관 이시연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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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