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해양수산부 · 2026.01.15
발표 내용
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 해양수산부, GS리테일-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연 300톤 가리비 공급 및 참숭어 직판 등 대형 판로 확보 해양수산부는 1월 16일(금) 경남 창원시 GS더프레시 토월점에서 GS리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와 함께 ‘어촌-기업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Co:어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Co:어촌’은 어촌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기업의 유통망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하여 새로운 상생사업 모델을 개발?확산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인구감소·기후변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어촌의 현안을 민간기업와 함께 해결하고, 기업과 어촌이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형성하여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Co:어촌’ 프로젝트의 첫 사례로, 이를 통해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가리비 300톤을 GS리테일의 대형 유통망과 직거래로 연결하고, GS더프레시 전국 583개 매장에서 국민에게 직접 판매하게 된다. 또한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참숭어는 GS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식 후에는 GS더프레시 토월점을 방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리비 판촉행사 및 참숭어 사전예약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숭어 사전예약은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GS 온라인몰(우리동네GS 앱)에서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집 근처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손쉽게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참숭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리비를 양식하는 경남 청년 어업인들은 대기업 전국 매장 유통망과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가리비 원물 출하 시기인 3월까지는 GS리테일이 보유한 대형 유통망을 활용한 가리비 원물 판매 소득을, 4월 이후에는 가리비를 활용한 가공식품 판매를 통해 추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수산물, 경관?공간, 관광?문화 등 전국의 어촌자원과 다양한 민간기업을 연계하여 ‘Co:어촌’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Co:어촌’ 프로젝트는 어촌에 대한 정부 주도의 일방적 지원이 아닌, 어촌이 보유한 잠재력과 민간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어촌-기업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우리의 어촌자원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그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pdf파일 260116(조간) 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어촌어항과).pdf
전체 3쪽 · 관련 1쪽 표시 · PDF 파일 쪽수 기준
첨부 원문 보기 (새 창)PDF 1쪽 · 본문 광부보도자료보도일시(인터넷) 2026. 1. 15.(목) 11:00, (지면) 2026. 1. 16.(금) 조간배포2026. 1. 15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광부보도자료보도일시(인터넷) 2026. 1. 15.(목) 11:00, (지면) 2026. 1. 16.(금) 조간배포2026. 1. 15.(목) 06:00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 해양수산부, GS리테일-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연 300톤 가리비 공급 및 참숭어 직판 등 대형 판로 확보해양수산부는1월16일(금)경남창원시GS더프레시토월점에서GS리테일,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한국어촌어항공단,경상남도와함께‘어촌-기업공유가치창출을위한Co:어촌업무협약’을체결한다고밝혔다.‘Co:어촌’은어촌지역의유‧ 무형자원과민간기업의유통망및마케팅노하우를접목하여새로운상생사업모델을개발‧ 확산하는프로젝트이다.이프로젝트는고령화·인구감소·기후변화등으로위기에처한어촌의현안을민간기업와함께해결하고,기업과어촌이지속가능한상생구조를형성하여어촌에새로운활력을불어넣기위해지난2025년10월부터추진되고있다.이번업무협약은‘Co:어촌’프로젝트의첫사례로,이를통해경남청년어업인이생산한가리비300톤을GS리테일의대형유통망과직거래로연결하고,GS더프레시전국583개매장에서국민에게직접판매하게된다.또한경남청년어업인이생산한참숭어는GS온라인몰을통해사전예약을받아소비자에게판매될예정이다.업무협약체결식후에는GS더프레시토월점을방문한소비자들을대상으로가리비판촉행사및참숭어사전예약시연도진행될예정이다.참숭어사전예약은1월13일부터20일까지GS온라인몰(우리동네GS앱)에서진행되며,국민누구나집근처GS더프레시매장에서손쉽게청년어업인이생산한신선한참숭어를즐길수있다.이번업무협약을통해가리비를양식하는경남청년어업인들은대기업전국매장유통망과온라인몰에입점하는등안정적인판로를확보하게
한글파일 260116(조간) 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어촌어항과).hwpx
HWPX 관련 구역 1개 · 실제 쪽수 미확인 · HWPX 구역 기준 · 실제 쪽수 미확인
첨부 원문 보기 (새 창)본문 구역 1 · 표 7개 광부 보도자료 보도일시 (인터넷) 2026. 1. 15.(목) 11:00, (지면) 2026. 1. 16.(금) 조간 배포 2026.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광부 보도자료 보도일시 (인터넷) 2026. 1. 15.(목) 11:00, (지면) 2026. 1. 16.(금) 조간 배포 2026. 1. 15.(목) 06:00 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 해양수산부, GS리테일-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연 300톤 가리비 공급 및 참숭어 직판 등 대형 판로 확보 해양수산부는 1월 16일 (금) 경남 창원시 GS더프레시 토월점에서 GS 리 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한국어촌어항공단, 경상남도와 함께 ‘어촌 -기업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Co:어촌 업무협약’을 체결 한다고 밝혔다. ‘ Co:어촌’은 어촌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기업의 유통망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하여 새로운 상생사업 모델을 개발‧확산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인구감소·기후변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어촌의 현안을 민간기업와 함께 해결하고, 기업과 어촌이 지속 가능한 상생 구조를 형성 하여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Co:어촌’ 프로젝트의 첫 사례로, 이를 통해 경남 청년 어 업인이 생산한 가리비 300톤을 GS리테일의 대형 유통망과 직거래로 연결하고, GS더프레시 전국 583개 매장에서 국민에게 직접 판매하게 된다. 또한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참숭어는 GS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식 후에는 GS더프레시 토월점을 방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가리비 판촉행사 및 참숭어 사전예약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숭어 사전예약은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GS 온라인몰 (우리동네GS 앱) 에서 진행되며 , 국민 누구나 집 근처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손쉽게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참숭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리비를 양식하는 경남 청년 어업인들은 대기업 전국 매장 유통망과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다. 가리비 원물 출하 시기인 3월까지는 GS리테일이 보유한 대형 유 통망을 활용한 가리비 원물 판매 소득을, 4월 이후에는 가리비를 활용한 가공식품 판매를 통해 추가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 양수산부는 수산물 판로 확보를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수산물, 경관‧공간, 관광‧문화 등 전국의 어촌자원과 다양한 민간기업을 연계하여 ‘Co:어촌’ 프로 젝트를 전국적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Co:어촌’ 프로젝트는 어촌에 대한 정부 주도의 일방적 지원이 아닌, 어촌이 보유한 잠재력과 민간기업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어촌-기업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우 수한 우리의 어촌자원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그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 고 밝혔다. 담당 부서 어촌양식정책관 책임자 과 장 지정훈 ([연락처 생략]) 어촌어항과 담당자 사무관 장지완 ([연락처 생략]) 참고 Co:어촌 프로젝트 설명자료 □ 프로젝트 정의 ㅇ 기업의 단순 사회공헌을 넘어, 어촌자원 활용 및 현안 해결 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업 이익 도 충족 하는 CSV (공유가치 창출) * 기반의 식품, 일자리, 관광·문화, 유통, 환경 등 비즈니스 상생협력 모델 의 발굴·확산 * CSV(Creating Shared Value) : 기업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 사회적 가치 창출과 동시에 기업의 경제적가치 (신시장 개척, 기존사업 효율성 강화 등 혁신) 도 제고하는 경영전략 < 추진 배경 > • (어촌) 인구감소, 고령화 등 공동화 심화 및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로 지역 공동체 스스로 자생력 확보가 어렵고, 정부·지자체 정책만으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한계 • (기업) 각국의 기술·산업 경쟁력 심화와 고환율·고유가·국제규범 등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은 높아지고, 가 치소비 트랜드 확산으로 기업의 생존에 끊임없는 위협을 받고 있어 새로운 지속가능 성장전략 필요 □ 브랜드 의미 * Co (Corporation, Company, Companion) : 기업, 동반자 : 대기업, 중견기업, 다국적기업, 중소기업 등 개인이나 법인, 단체와 함께하다, 기업은 어촌의 동반자다 * Co (Cooperation, Coexit, Collaboration) : 함께, 공존, 협력 :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다, 함께 성장하다. 공존동생(共存同生)하다 * Co (Core) : 중심 : 어촌은 소외된 외곽이 아닌 기업과 국민의 중심에 서다, 기업이 비즈니스와 사회적 실천 을 할 공간의 중심, 어촌은 지원 대상이 아닌 기업과 공존하는 공간, 기업과 어촌이 세상의 중심에 서다 * (Colon 쌍점 연결) : 잇다 : 기업과 어촌 중심을 함께 잇다, 끊김 없는 지속 가능한 발전 (경제성장, 환경보호, 사회복지 향상의 연속성), 기업! 어촌에서 답을 찾다 □ 상생협력 대상 자원 ㅇ 기업 산업군에 따라 수산물, 기반시설, 관광·문화, 기술 (생산· 가공·유통) , 환경, 공동체, 일자리, 복지, 지역 현안 등 유·무형의 모든 자원 가능
| 광부 | 보도자료 |
| 보도일시 | (인터넷) 2026. 1. 15.(목) 11:00, (지면) 2026. 1. 16.(금) 조간 | 배포 | 2026. 1. 15.(목) 06:00 |
| 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
| - 해양수산부, GS리테일-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 체결, 연 300톤 가리비 공급 및 참숭어 직판 등 대형 판로 확보 |
| 담당 부서 | 어촌양식정책관 | 책임자 | 과 장 | 지정훈 | ([연락처 생략]) |
| 어촌어항과 | 담당자 | 사무관 | 장지완 | ([연락처 생략]) |
| 참고 | Co:어촌 프로젝트 설명자료 |
| < 추진 배경 > • (어촌) 인구감소, 고령화 등 공동화 심화 및 수온 상승 등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로 지역 공동체 스스로 자생력 확보가 어렵고, 정부·지자체 정책만으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한계 • (기업) 각국의 기술·산업 경쟁력 심화와 고환율·고유가·국제규범 등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은 높아지고, 가 치소비 트랜드 확산으로 기업의 생존에 끊임없는 위협을 받고 있어 새로운 지속가능 성장전략 필요 |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