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한-중 농업협력위원회... 한-중 농업 협력 다시 잇고, K-푸드 수출길 넓힌다!
농림축산식품부 · 2026.09.08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 화 ) 11:00 2026. 9. 9.( 수 ) 조간 배포 2026. 9. 8.( 화 ) 06:00 8 년 만의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한 - 중 농업 협력 다시 잇고 , K- 푸드 수출길 넓힌다 ! - 농식품부 , 중국 농업농촌부와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스마트 농업기술 교류 및 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등 협의 - 해관총서와 연내 감 중국 첫 수출을 위한 10 월 수출단지 현지실사 합의 및 한우 검역협상 진전을 요청하고 K- 푸드 수출기업 의견 청취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 이하 ‘농식품부’ ) 차관은 9 월 6 일 ( 일 ) 과 9 월 7 일 ( 월 ) 양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농업농촌부 및 해관총서 고위급 면담 , K- 푸드 수출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양국 간 농업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 K- 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농업 외교 행보를 가졌다 . 9 월 7 일에 개최된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 ( 이하 ‘협력위’ ) 에서는 ▲과학기술 기반 농업 혁신 , ▲기후변화 대응 , ▲청년 농업인 육성 , ▲초국경 동물질병 대응 , ▲세계중요농업유산 (GIAHS) 보전 등 총 5 개 의제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의제 선정 시 공통의 관심사와 글로벌 농업 환경 변화가 반영되었으며 , 양측은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공동 대응 및 협력을 통한 정 책적 시너지 제고 방안을 모색하였다 . 9 월 6 일에는 협력위 사전 부대행사로 양측 청년 공직자가 참여하는 제 7 차 친선 축구 교류 행사가 13 년 만에 개최되었다 . 이어 , 7 일에는 한 - 중 청년 공직자 간담회를 통해 각자의 업무 경험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 미래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였다 . 한편 , 김 차관은 9 월 7 일 중국 농업농촌부 장 쯔리 ( 张治礼 ) 부부장과의 면담에서 스마트 농업기술 , 가축방역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 농업기술 관련 연구소·기업 등 기관 교류 활성화와 초국경 가축전염병 발생 정보와 방역정책 등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한 - 중 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에 대한 김 차관의 제안에 대해 장 부부장은 긍정적으로 답변하였다 . 이어 , 해관총서 장 바오펑 ( 张宝峰 ) 부서장 면담에서는 작년 11 월 정상회담 계기 체결한 한국산 감 수출 업무협약 (MOU)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10 월 중 우리 감 수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 이번 면담을 토대로 현지실사와 이후의 수출농가 등록 절차가 완료되면 연내 중국 시장 으로 감이 첫 수출되는 쾌거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 아울러 , 김 차관은 최근 개시된 제주산 한우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도 원활하게 진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 또한 , 김 차관은 베이징 소재 K- 푸드 수출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 를 통해 중국 시장 동향 및 수출 애로를 청취하였으며 , 허마센셩 왕징 지점 방문을 통해 K- 푸드 유통‧판매 현장을 점검하였다 . * CJ, 풀무원 , 하이트진로 , 카파 INT, 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농촌진흥청 , 농협 , 농촌경제연구원 김 차관은 “ 이번 제 19 차 한 - 중 농업협력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양국 간 기후변화와 초국경 가축 질병 대응 등의 현안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 ”고 평가하였다 . 동시에 , “중국은 K- 푸드 수출 2 위 국가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 정부는 유망 신선 농‧축산물의 검역협상 진전이 K-FRESH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최 선을 다 할 계획”이 라고 강조하였다 . 담당 부서 국제농식품협력관 책임자 과 장 강효주 ([연락처 생략]) 국제협력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왕희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홍성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이중혁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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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