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관계관 한자리에 모여, 특·광역시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 해법 제시 - 국립산림과학원, 지역 여건 반영한 정책 및 실행 방안으로 현장 적용성 높여
산림청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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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31.( 월 ) 산림관계관 한자리에 모여, 특‧광역시 특성에 맞는 산림정책 해법 제시 - 국립산림과학원 , 지역 여건 반영한 정책 및 실행 방안으로 현장 적용성 높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 원장 김용관 ) 은 지난 27 일 ( 목 ) 산림과학관에서 ‘특 · 광역시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분야별 산림정책과 실행방안을 공유하고 , 이를 현장 정책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8 개 특 · 광역시의 산림관계관이 모인 설명회에는 다양한 산림 정책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별 특성 분석 자료를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도시숲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 ▲목재친화도시 등 6 개 분야의 신규 · 개선 정책과 실행방안을 담은 맞춤형 산림정책 제안 보고서를 공개했다 .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산림복지 분야에서는 청년 · 노인 · 근로자 · 가족 등 지역별 인구 ·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시했으며 , 도시숲 분야에서는 도시별 환경과 공간적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방안을 제안했다 . 또한 , 산림재난 분야에서는 AI 기반 산불 감시 · 예측 , 산사태 위험정보 활용 선제적 대피체계 , 지역 연계형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을 제시했다 . 목재친화도시 분야에서는 지역의 산업 · 문화 ·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목재 공간 및 목조건축 확대 방안을 포함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김선희 센터장은 “이번 정책 제안은 연구 결과를 보고서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 지역 산림정책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 “각 특 · 광역시가 제안된 정책을 지역 여건에 맞게 검토하고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켜 ,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국립산림과학원 책임자 센터장 김선희 ([연락처 생략]) 생활권도시숲연구센터 담당자 연구사 최수민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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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