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주민이 만든 수익이 마을 복지로, 청년이 이끈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 방문 윤호중 장관, 경북 안동시 마을기업 ‘다누림협동조합’ 방문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 청취
행정안전부 · 2026.03.16
발표 내용
정부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청년과 주민의 연대’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이재우([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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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3. 16.(월) 17:00 (지 면) 2026. 3. 17.(화) 조간 청년과 주민이 만든 수익이 마을 복지로, 청년이 이끈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 방문 윤호중 장관, 경북 안동시 마을기업 ‘다누림협동조합’ 방문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 청취 - 마을공방·장터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청년 유입 선순환 구조 확립 □ 정부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청년과 주민의 연대’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윤호중 장관이 3월 16일(월) 경상북도 안동시 소재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인 ‘다누림협동조합’을 방문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사례를 살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주민과 청년이 일궈낸 벽화마을의 변화, 모두애 마을기업의 저력> □ ‘다누림협동조합’은 2015년 청년들과 마을 주민이 뜻을 모아 설립한 청년 마을기업이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조성된 신세동 벽화마을을 기반으로, 주민과 청년이 연대하여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다누림협동조합은 2020년 행정안전부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사회적 책임뿐 아니라 우수한 사업성과로 2023년에는 ‘모두애 (愛)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사회연대경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 특히, ‘모두가 함께 누린다’는 의미를 담은 다누림처럼 사업 수익을 주민 일자리 창출, 마을 복지, 전통문화 보전 등에 재투자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전통과 일상의 연결, 청년 유입을 이끄는 ‘안동형 선순환’ 구조> □ 다누림협동조합은 안동의 전통문화를 일상과 연결하여 스스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방 운영, 월영장터 개최, 문화 콘텐츠 기획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득을 창출하는 동시에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하며 새로운 청년들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 윤호중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청년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청년이 뿌리내리는 마을, 사회연대경제의 미래>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 청년들이 마을에 깊이 뿌리내리고 지역 주 민과 함께 마을을 발전시키는 모습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 이어 윤 장관은 “지역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튼튼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이재우 ([연락처 생략])
| 보도자료 |
| 보도시점 | (온라인) 2026. 3. 16.(월) 17:00 |
| (지 면) 2026. 3. 17.(화) 조간 |
| 청년과 주민이 만든 수익이 마을 복지로, 청년이 이끈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 방문 |
| 윤호중 장관, 경북 안동시 마을기업 ‘다누림협동조합’ 방문해 지역공동체 - 마을공방·장터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청년 유입 선순환 구조 확립 |
| 담당 부서 | 자치혁신실 | 책임자 | 과 장 | 염성욱 | ([연락처 생략]) |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 담당자 | 사무관 | 이재우 | ([연락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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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3. 16.(월) 17:00(지 면) 2026. 3. 17.(화) 조간청년과 주민이 만든 수익이 마을 복지로, 청년이 이끈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 방문-윤호중 장관, 경북 안동시 마을기업 ‘다누림협동조합’ 방문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 청취- 마을공방·장터 운영으로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청년 유입 선순환 구조 확립□ 정부가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끄는 ‘청년과 주민의 연대’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윤호중 장관이 3월 16일(월) 경상북도 안동시 소재 사회연대경제 우수 현장인 ‘다누림협동조합’을 방문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사례를 살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주민과 청년이 일궈낸 벽화마을의 변화, 모두애 마을기업의 저력>□ ‘다누림협동조합’은 2015년 청년들과 마을 주민이 뜻을 모아 설립한 청년마을기업이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조성된 신세동 벽화마을을 기반으로, 주민과 청년이 연대하여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다누림협동조합은 2020년 행정안전부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사회적 책임뿐 아니라 우수한 사업성과로 2023년에는 ‘모두애(愛)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는 등 사회연대경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 특히, ‘모두가 함께 누린다’는 의미를 담은 다누림처럼 사업 수익을 주민 일자리 창출, 마을 복지, 전통문화 보전 등에 재투자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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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2쪽 · 표 1개 - 2 - <전통과 일상의 연결, 청년 유입을 이끄는 ‘안동형 선순환’ 구조>□ 다누림협동조합은 안동의 전통문화를 일상과 연결하여 스스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2 - <전통과 일상의 연결, 청년 유입을 이끄는 ‘안동형 선순환’ 구조>□ 다누림협동조합은 안동의 전통문화를 일상과 연결하여 스스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방 운영, 월영장터 개최, 문화 콘텐츠 기획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소득을 창출하는 동시에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하며 새로운 청년들이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 윤호중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청년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청년이 뿌리내리는 마을, 사회연대경제의 미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청년들이 마을에 깊이 뿌리내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마을을 발전시키는 모습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 이어 윤 장관은 “지역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튼튼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연대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이재우([연락처 생략])
| 담당 부서 | 자치혁신실 사회연대경제지원과 | 책임자 | 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사무관 이재우([연락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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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