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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8.30, 9.5. 두 차례 숙의토론회 개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 2026.08.28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8 월 28 일 13:00 이후 경사노위 , 시민 300 명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과제 찾는다 - ‘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 8.30, 9.5. 두 차례 숙의토론회 개최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 이하 ‘ 경사노위 ‘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 화 특별위원회」 ( 위원장 김지형 , 이하 ‘ 공론화 특위 ‘ ) 는 ‘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과제를 국민과 함께 발굴 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총 300 명 이 참여 하는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 ‘ 를 개최 한다 . 이번 숙의토론회 는 제 2 차 공론화 특위 전체회의 (8.20.) 의 결정에 따라 공식적으로 추진 되는 첫 공론화 프로그램 이다 . 숙의 토론회 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시민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두 번에 걸쳐 진행한다 . 1 차 숙의토론회 는 8.30.( 일 ) 10:00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수도권 시민참여단 150 명이 참여 한 가운데 열리며 , 2 차는 9.5.( 토 ) 10:00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천안 소재 ) 본교 대강당에서 비수도권 시민참여단 150 명과 함께 진행 된다 . 각 토론회는 총 3 개 세션으로 진행 되며 , 시민참여단은 10 명씩 분임 을 구성하여 논의 한다 . 시민들은 우선 ▲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현황 에 대해 사전 학습 을 거치게 되고 , 이후 ▲세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 상생 일자리 ‘ ​ 와 ▲노동생애주기 동안 단절 없이 일 할 수 있는 ‘ 평생 일자리 ‘ ​ 를 위한 과제를 직접 발굴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 제 1 세션 에서는 이철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인구구조 변화가 노동시장 과 일자리 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 한다 . 시민참여단은 전문가와의 질의응답과 분임토의 를 통해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미래의 일자리가 어떻게 달라질지 살펴보고 ,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일자리 의 모습을 논의 한다 . 제 2 세션 에서는 한요셉 한국개발연구원 교육·노동혁신팀장 ​의 발표를 바탕으로 청년·중장년·고령층 등 세대 간 일자리 문제 를 살펴본다 . 특히 고령 인력의 경험과 숙련을 활용하면서도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충돌하지 않는 ‘ 상생 일자리 ‘ ​ 를 만들기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와 필요한 과제 를 시민들이 직접 제안 한다 . 제 3 세션 에서는 성재민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의 발표와 함께 청년의 첫 취업부터 일자리 유지·이동·재진입에 이르기까지 노동생애주기 전반에서 발생하는 일자리 단절 문제를 논의 한다 . 이를 통해 누구나 필요할 때 다시 일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 평생 일자리 ‘ 체계 를 만들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를 도출 한다 . 공론화 특위는 토론회 이후 1 · 2 차 숙의토론회에서 각각 도출된 과제를 하나로 종합 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300 명을 대 상으로 추가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상생 일자리와 평생 일자리를 위한 6 대 핵심과제 ( 각각 3 개씩 ) 를 최종 선정 할 예정 이다 . 또한 최종 선정된 6 대 과제는 10.1.( 목 ) 열리는 제 3 차 공론화 특위 전 체회의에 보고 되고 , 10.24.( 토 )~10.25.( 일 ) 열리는 ‘ 100 인 시민회의 ‘ 에서 구체적인 개선 방안 을 논의 하기 위한 핵심 과제 로 활용될 예정 이다 . 김지형 위원장 은 “오늘 숙의 토론회 자리는 주권자인 국민이 참여 하여 국가적 의제를 숙의 하는 참여 민주주의 , 숙의 민주주의 를 실현 하는 바로 그 현장 ”이라며 , “ 시민 참여단의 지혜와 통찰 이 집단지성으로 모일 때 우리는 가장 민주적인 행보로 , 가장 바른 방향을 향해 걸어 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붙임 1.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 제 1 ․ 2 차 개요 2.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단계별 공론 과정 . 3. 김지형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인사 말씀 . 끝 . 담당 부서 대변인실 책임자 대변인 정택진 ([연락처 생략]) 전문위원실 책임자 수석전문위원 구미현 ([연락처 생략]) 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송해순 ([연락처 생략]) 붙임 1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제 1 ․ 2 차 개요 □ 제 1 차 숙의토론회 ◦ 일시 : 2026.8.30.( 일 ) 10:00~18:00 ◦ 장소 :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 수도권 ) □ 제 2 차 숙의토론회 ◦ 일시 : 2026.9.5.( 토 ) 10:00~18:00 ◦ 장소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본교 1 캠퍼스 대강당 ( 수도권 외 ) □ 진행 순서 ◦ 주최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 주관 : 한국갈등해결센터 , 한국갤럽 , 한국노동연구원 시 간 ( 분 ) 내 용 비고 09:30~10:00 60 ′ 시민참여단 접수 및 등록 < 개회식 > 10:00~10:15 15 ′ - 국민의례 , 위원장 및 내빈 인사말 , 위촉장 수여 김지형 위원장 , 내빈 인사 10:15~10:25 10 ′ - 공론화 이해 및 시민참여단 역할 공론화추진단 전형준 위원 < 제 1 세션 > 총론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10:25~10:45 20 ′ - 전문가 발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이철희 교수 10:45~11:20 35 ′ - 전문가와 질의응답 의제자문단 11:20~12:00 40 ′ - 자기소개 및 분임토의 분임별 12:00~13:00 60 ′ 중식 < 제 2 세션 > 의제 1: 상생일자리 13:00~13:20 20 ′ - 전문가 발표 한국개발연구원 한요셉 교육∙노동혁신팀장 13:20~14:30 70 ′ - 분임토의 분임별 14:30~14:45 15 ′ 휴식 14:45~15:15 30 ′ - 전체공유 및 우선순위 도출 전체회의 < 제 3 세션 > 의제 2: 평생일자리 15:15~15:35 20 ′ - 전문가 발표 한국노동연구원 성재민 선임연구위원 15:35~16:45 70 ′ - 분임토의 분임별 16:45~16:55 10 ′ 휴식 16:55~~17:35 40 ′ - 전체공유 및 우선순위 도출 ( 전체 리뷰 ) 전체회의 < 마무리 > 17:35~17:45 10 ′ 소감나누기 & 2 단계 안내 전체 17:45~17:55 5 ′ 폐회 및 귀가 - 붙임 2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단계별 공론 과정 □ 목적 ㅇ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자리 방안 마련 □ 논의의제 ㅇ 세대 상생 일자리 체계 구축 : 청년 일자리와 충돌 없는 고령 인력 활용 , 청년 일자리 진입 방안 등 ㅇ 평생 일자리 체계 구축 : 노동생애주기 안정적 일자리 생태계 마련 , 평생학습ㆍ직업훈련 등 대상별 일자리 애로요인 극복 방안 등 ※ 세부의제는 특위 구성 후 , 노사 및 일반국민과 함께하는 공론화를 통해 정리 □ 전체 공론화 단계 및 일정 0 단계 사전공론 ▶ 1 단계 권역공론 (1 • 2 차 공론 ) ▶ 2 단계 집중공론 (3 • 4 차 공론 ) ▶ 3 단계 종합공론 (5 차 공론 ) ▶ 4 단계 최종공론 (6 차 공론 ) •사전 공론 • AI 활용 공론 • 인구위기와 일자리 인식공유 •세부의제 도출 •세부의제별 개선방안 모색 • 개선 방안 시민제안서 작성 •시민제안서 최종 정리 • 공론화 특위 제출 사전공론 ( 1:1 대화 ) 숙의토론회 시민회의 시민회의 시민회의 시민참여 (50 명 ) 수도권 (150 명 )/ 수도권 외 (150 명 ) 총 100 명 총 30 명 총 100~300 명 각 1 일 (8.30.( 일 ) / 9.5.( 토 )) 1 박 2 일 (10.24.( 토 )~10.25.( 일 )) 1 일 (11.14.( 토 ) 예정 ) 1 회 (11.27.( 금 ) 예정 ) 사전공론 1 회 (8.8.( 토 )) ㅇ 0 단계 ( 사전공론 ): 「생생 生生 일자리 대화」 - 8.8.( 토 ), 14:00, 서울고용노동센터 1 층 ( 시민 50 명 ) ㅇ 1 단계 ( 권역공론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 (1 ∙ 2 차 ) - 1 차 ( 수도권 시민 150 명 ): 8.30.( 일 ), 10:00~,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 - 2 차 ( 수도권 외 시민 150 명 ): 9.5.( 토 ), 10:00~,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본교캠퍼스 대강당 ㅇ 2 단계 ( 집중공론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100 인 시민회의 - 3 ㆍ 4 차 ( 시민 100 명 ): 10.24.( 토 )~10.25.( 일 ), 1 박 2 일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본교캠퍼스 대강당 ㅇ 3 단계 ( 종합공론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시민제안회의 - 5 차 ( 시민 30 명 ): 11.14.( 토 ) 예정 , 장소 미정 ㅇ 4 단계 ( 최종공론 ):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시민 정책 제언 - 6 차 ( 시민 100~300 명 ): 11.27.( 금 ) 예정 , 장소 미정 붙임 3 김지형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인사말씀 안녕하십니까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자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지형입니다 . 한 해 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자 주말에 귀한 시간 할애하여 , 숙의토론회에 함께해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사회적 대화 기구입니다 . 노동계ㆍ경영계ㆍ정부 , 즉 노사정이 주체가 되어 노동 문제를 논의해 왔습니다 . 그러나 이제 노사정 외에 국민이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 이번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가 그 첫 관문을 엽니다 . 노동이나 자본이나 , 국민과 동떨어져서 존중받거나 성장할 수 없습니다 . 정부도 주권자인 국민의 뜻 위에 서야합니다 . 그러기에 노사정이 함께하는 경사노위의 눈과 귀가 향할 곳은 국민입니다 . 노사정을 막론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노동 의제를 최우선으로 발굴하려고 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역사의 연구’를 쓴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 문명의 발전사를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정의했습니다 . 저출생ㆍ고령화로 축약되는 인구구조 변화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거나 머지않아 직면할 심각한 도전입니다 . 노인이 높은 비중으로 늘고 있습니다 . 신생아는 현저히 줄고 있습니다 . 이를 두고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인구가 줄어드는 인구절벽의 위기라고 말합니다 . 이러한 현상은 일자리 생태계에도 많은 변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 고령층은 더욱 늦은 나이까지 취업합니다 . 청년은 일자리 진입이 늦어집니다 . 세대별 노동인구의 수급 불균형으로 전체적으로 일자리 불안정성이 커집니다 . 두말할 나위 없이 일자리 문제는 국민의 삶에 가장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 이러한 도전 과제에 제대로 응전해 나가야 합니다 . 이는 노사정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 노사정 사이에 이해를 다투는 문제가 아니라 , 우리 사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문제입니다 . 노사정과 국민이 함께 노동의 미래 과제에 대한 해법 찾기를 공통의 목표로 정하고 , 이를 이루기 위해 우리 스스로 각자 어떠한 책무를 분담해야 하는지 머리를 맞대 숙고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 그러나 그 과정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 ‘어떤 문제를 핵심적으로 다룰지’부터 ‘어떠한 방안이 가장 적절하다고 볼 것인지’까지 , 시각과 견해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대화는 이러한 다름을 한 데로 묶어내는 과정입니다 .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컨실리언스’를 말했습니다 . 우리말로 ‘통섭’이라고 번역됩니다 . 서로 다른 것을 한 데 묶어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것을 뜻합니다 . 파이 나누기가 아니라 파이 키우기를 지향해야 합니다 . 시민역량을 의심하는 시각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제 경험과 제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 국민은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고 자신합니다 . 완전히 다듬어진 것은 아닐지 몰라도 놀랍도록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냅니다 . 저는 그래서 오늘 숙의토론회에 참여한 시민여러분을 믿습니다 . 책상머리에서 컴퓨터 자판을 두들겨서 나올 수 없는 참신함을 안겨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무엇보다 주권자인 국민이 참여하여 국가적 의제를 숙의하는 참여민주주의 ,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바로 그 현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여러분의 지혜와 통찰이 집단지성으로 모일 때 우리는 가장 민주적인 행보로 가장 바른 방향을 향해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 하루 동안 전문가의 발표도 듣고 , 분임별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며 , 여러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는 무엇인지 , 또 앞으로 우리 사회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직접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 숙의는 서로의 생각이 왜 다른지를 이해하고 , 그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우리가 함께 받아들일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 그러므로 오늘만큼은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말씀해 주시되 , 다른 분의 이야기도 그분이 살아온 삶과 경험에서 비롯된 소중한 의견이라는 마음으로 귀 기울려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오늘 여러분께서 나누시는 한마디 한마디는 단순한 의견으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 앞으로 우리 사회가 인구구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 어떤 일자리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다시 한번 귀한 주말에 함께해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는 대화가 세대가 함께 일하는 ‘상생 일자리’ , 생애에 걸쳐 일할 기회가 이어지는 ‘평생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2026 년 8 월 30 일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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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1.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