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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보건복지부 · 2026.08.25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발표 내용

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등 직역별 청년세대 의견 청취 - - 보건의료 정책 과정의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 보건의료 대응 등 건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23일(일)에 서울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와 약사·간호사 대표 등 다양한 직역의 청년 보건의료인 10명이 참석하여,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로 이제 막 현업을 경험하기 시작한 청년 세대로서 보건의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한성존 회장의 발제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은 공통적으로 청년세대의 역할과 비중은 큰 반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장기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보건의료 특수성이 보건의료정책에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건의료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접 당사자인 청년의 대표성과 참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최종 결정 권한 역시 전문가에게 있어야 하며,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을 고려한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세대인 청년 보건의료인이 전문성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수련·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직역별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의사는 전공의가 수련과 진료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업무 부담을 겪고 있다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하 “전공의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과 실질적인 현장 의견 청취를 촉구하는 한편, 전문의 중심의 병원 운영과 당직제도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는 전공의 제도 운영에 대한 고민과 제안 등에 공감을 표하면서, 의사와 마찬가지로 전공의 수련을 거치는 치과와 한의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과 전공의법 적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였고, 의사 전공의들도 공감하였다. 약사는 고령화에 따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에 대한 청년약사의 관심을 강조하고, 통합돌봄과의 연계 및 대상 확대 등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수립하는 각종 중장기 계획에 다양한 직역 관련 정책들이 고르게 포함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하였고, 보건의료 특수성이 반영된 정책수립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간호사는 직역별 보건의료정책 거버넌스에 현장의 청년 세대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창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지난 8월 개정된 「간호법」에 따라 간호사 적정 배치기준 등 하위법령을 마련할 때도 청년세대의 의견을 반영하여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부 뿐 아니라 각 직역별 내부 대의제도 활용 및 거버넌스 개선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10~11월 중 개최될 차기 간담회에서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정책 참여 방안 등 공통 제안 사항 중 의제를 선정하여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청년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 그 자체이면서, 함께 미래를 그려 나갈 정책 파트너이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이 현장의 수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2.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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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구역 1 · 표 6개 보도참고자료 보도 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5.(화) 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보도참고자료 보도 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5.(화) 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등 직역별 청년세대 의견 청취 - - 보건의료 정책 과정의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 보건의료 대응 등 건의 -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 는 8월 23일 (일) 에 서울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 와 약사·간호사 대표 등 다양한 직역의 청년 보건의료인 10명 이 참석하여,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 하고 보건의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 참석자들은 주로 이제 막 현업을 경험 하기 시작한 청년 세대로서 보건의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한성존 회장의 발제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은 공통적 으로 청년세대의 역할과 비중은 큰 반면 목소리 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 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장기간의 교육‧훈련 이 필요한 보건의료 특수성이 보건의료정책에 충분히 고려 되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 보건의료 정책 의사 결정 과정 에서 직접 당사자인 청년의 대표성 과 참여 를 확대 하고, ▲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 되고 최종 결정 권한 역시 전문가 에게 있어야 하며,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 을 고려한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세대인 청년 보건의료인 이 전문성 을 키우고 지속적 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수련·근무환경 을 개선 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안전망 을 구축 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직역별 로도 다양한 의견 이 제시됐다. 의사 는 전공의가 수련 과 진료 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업무 부담 을 겪고 있다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 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이하 “전공의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과 실질적인 현장 의견 청취를 촉구하는 한편, 전문의 중심의 병원 운영 과 당직제도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치과의사 와 한의사 는 전공의 제도 운영에 대한 고민과 제안 등에 공감을 표하면서, 의사와 마찬가지로 전공의 수련을 거치는 치과와 한의 전공의 의 수련환경 개선 을 위한 정책 개발과 전공의법 적용 확대 가 필요하다고 건의 하였고, 의사 전공의들도 공감하였다. 약사 는 고령화 에 따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 에 대한 청년약사의 관심을 강조하고, 통합돌봄 과의 연계 및 대상 확대 등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수립하는 각종 중장기 계획에 다양한 직역 관련 정책들이 고르게 포함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하였고, 보건의료 특수성이 반영된 정책수립 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간호사 는 직역별 보건의료정책 거버넌스 에 현장의 청년 세대가 의견 을 제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창구 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지난 8월 개정된 「간호법」 에 따라 간호사 적정 배치기준 등 하위법령 을 마련할 때도 청년세대의 의견을 반영하여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겠다 는 의지를 표명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속 유지하겠다 고 밝혔으며, 정부 뿐 아니라 각 직역별 내부 대의제도 활용 및 거버넌스 개선 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10~11월 중 개최될 차기 간담회 에서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정책 참여 방안 등 공통 제안 사항 중 의제 를 선정하여 보다 구체적인 논의 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은 “ 청년 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 그 자체이면서, 함께 미래를 그려 나갈 정책 파트너이다 ”라며, “오늘을 계기로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이 현장의 수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 할 수 있도록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 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2.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사진 담당 부서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 책임자 팀 장 김영학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예슬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1. 개 요 ○ ( 일시·장소 ) ‘26.8.23 (일) 14-16시, 서울 ○ ( 참석자 ) 총 14명 -【 보건복지부:4명 】 2차관 ,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장, 담당 사무관·주무관 -【 청년 보건의료인 : 10명 】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 약사·간호사 대표 2. 참석자 직역 성명 직위 의사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의사 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 치과의사 우승희 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회장 치과의사 이재홍 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부회장 한의사 류소현 대한한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 한의사 손지훈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 약사 장보현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약사 김인학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간호사 장명석 젊은간호사회 대표 간호사 차현주 젊은간호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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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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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등 직역별 청년세대 의견 청취 - - 보건의료 정책 과정의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 보건의료 대응 등 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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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책임자팀 장김영학([연락처 생략])
담당자사무관김예슬([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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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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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성명직위
의사한성존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의사유청준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
치과의사우승희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회장
치과의사이재홍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부회장
한의사류소현대한한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
한의사손지훈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
약사장보현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약사김인학대한약사회 정책이사
간호사장명석젊은간호사회 대표
간호사차현주젊은간호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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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도 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8. 25.(화)청년세대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정책 위해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첫 개최-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등 직역별 청년세대 의견 청취 -- 보건의료 정책 과정의 청년 참여 확대 및 미래 보건의료 대응 등 건의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23일(일)에 서울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와 약사·간호사 대표 등 다양한 직역의 청년 보건의료인 10명이 참석하여,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건의료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주로 이제 막 현업을 경험하기 시작한 청년 세대로서 보건의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한성존 회장의 발제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은 공통적으로 청년세대의 역할과 비중은 큰 반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장기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한 보건의료 특수성이 보건의료정책에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건의료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직접 당사자인 청년의 대표성과 참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최종 결정 권한 역시 전문가에게 있어야 하며,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을 고려한 미래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세대인 청년 보건의료인이 전문성을 키우고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일할 수 보도참고자료

PDF 2쪽 · 본문 - 2 - 있도록 수련·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직역별로도 다양한 의견이 제첨부 원문 열기 (새 창)

- 2 - 있도록 수련·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직역별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의사는 전공의가 수련과 진료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업무 부담을 겪고 있다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하 “전공의법”)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과 실질적인 현장 의견 청취를 촉구하는 한편, 전문의 중심의 병원 운영과 당직제도 개선 등을 제안하였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는 전공의 제도 운영에 대한 고민과 제안 등에 공감을 표하면서, 의사와 마찬가지로 전공의 수련을 거치는 치과와 한의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과 전공의법 적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건의하였고, 의사 전공의들도 공감하였다. 약사는 고령화에 따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다제약물 관리 서비스에 대한 청년약사의 관심을 강조하고, 통합돌봄과의 연계 및 대상 확대 등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수립하는 각종 중장기 계획에 다양한 직역 관련 정책들이 고르게 포함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하였고, 보건의료 특수성이 반영된 정책수립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간호사는 직역별 보건의료정책 거버넌스에 현장의 청년 세대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창구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지난 8월 개정된 「간호법」에 따라 간호사 적정 배치기준 등 하위법령을 마련할 때도 청년세대의 의견을 반영하여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이번 간담회를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부 뿐 아니라 각 직역별 내부 대의제도 활용 및 거버넌스 개선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하였다. 10~11월 중 개최될 차기 간담회에서는 청년 보건의료인의 정책 참여

PDF 3쪽 · 표 1개 - 3 - 방안 등 공통 제안 사항 중 의제를 선정하여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청년은 우첨부 원문 열기 (새 창)

- 3 - 방안 등 공통 제안 사항 중 의제를 선정하여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청년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 그 자체이면서, 함께 미래를 그려 나갈 정책 파트너이다”라며, “오늘을 계기로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이 현장의 수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청년 보건의료인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청년 보건의료인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1.청년보건의료인간담회개요 2.청년보건의료인간담회사진담당 부서보건의료정책관보건의료정책과책임자팀 장김영학([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예슬([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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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과책임자팀 장 김영학([연락처 생략])
담당자사무관 김예슬([연락처 생략])
PDF 4쪽 · 표 3개 - 4 - 붙임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1. 개 요○(일시·장소)‘26.8.23(일)14-16시,서울○(참석자)총14명 -【보건복지첨부 원문 열기 (새 창)

- 4 - 붙임 청년 보건의료인 간담회 개요1. 개 요○(일시·장소)‘26.8.23(일)14-16시,서울○(참석자)총14명 -【보건복지부:4명】2차관,보건의료정책관,보건의료정책과장,담당사무관·주무관 -【청년보건의료인:10명】의사·치과의사·한의사전공의대표,약사·간호사대표2. 참석자직역성명직위의사한성존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의사유청준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치과의사우승희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회장치과의사이재홍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부회장한의사류소현대한한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한의사손지훈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약사장보현대한약사회 정책이사약사김인학대한약사회 정책이사간호사장명석젊은간호사회 대표간호사차현주젊은간호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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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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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성명직위
의사한성존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의사유청준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
치과의사우승희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회장
치과의사이재홍대한치과전공의협의회 부회장
한의사류소현대한한의사전공의협의회 회장
한의사손지훈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
약사장보현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약사김인학대한약사회 정책이사
간호사장명석젊은간호사회 대표
간호사차현주젊은간호사회 대표

변경 이력

0

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1.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