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피해의 회복은 2차피해 예방에서 시작"
성평등가족부 · 2026.08.12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수) 12:00 배포 2026. 8. 12.(수) 07:00 “여성폭력 피해의 회복은 2차피해 예방에서 시작” - 성평등가족부 , 카드뉴스 · 웹드라마 콘텐츠 제작 · 확산 등 집중 홍보 추진 " 피해자 보호는 배려 아닌 사회의 책임 " 예방문화 조성 □ 성평등가족부 ( 장관 원민경 ) 는 여성폭력 피해자 가 사건 수사·재판 과정이나 주변의 말과 행동, 조직 내 불이익 등으로 또 다른 피해를 겪는 '2차피해' 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 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ㅇ 이를 위해 오는 8월 둘째 주부터 '2차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풀어낸 카드뉴스 시리즈를 매주 공개 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 카드뉴스는 국민이 2차피해의 개념과 예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 2 차피해의 개념 (8.13.) ▲조직의 예방 책무 (8.20.) ▲예방교육 (8.27.) ▲사건 처리 절차와 피해자 보호 (9.3.)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 - 청소년을 대상 영상콘텐츠인 온라인 성착취 2차피해 예방 웹드라마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 (8.18.) 하고 폭력예방교육 영상을 활용한 시리즈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ㅇ 제작된 콘텐츠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 시 · 도교육청 , 공공기관에도 배포해 기관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 □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은 2 차피해를 여성폭력 피해자가 사건 처리와 회복 과정에서 입는 정신적 · 신체적 · 경제적 피해 는 물론 , 집단 따돌림과 폭언 , 온라인상 괴롭힘 , 신고를 이유로 한 인사상 불이익 등까지 폭넓게 정의 하고 있다 . ㅇ 특히 ‘ 2025 년 성폭력 안전실태조사’ 에서는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 으로 '2 차피해 방지 정책 (45.7%)' 이 가장 높은 응답 * 을 기록해 국민들의 높은 정책 수요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 2 차피해 방지 정책 (45.7%)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33.0%), 피해자 지원서비스 강화 (32.2%) □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피해자를 향한 비난과 신상 노출 , 온라인 악성댓글 ,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부적절한 언행 등 또 다른 상처를 남기는 이러한 행위는 우리 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라며 , ㅇ “국민 모두가 2차피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성폭력‧디지털성범죄‧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여성긴급전화 1366( 국번없이 ☎ 1366) 에 전화하면 365 일 24 시간 상담 및 긴급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부서 안전인권정책관 권익정책과 책임자 과 장 김영옥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윤주 ([연락처 생략]) 주무관 유동길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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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