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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정부 사회적경제·협동조합 공식 발표

농촌진흥청, 멕시코와 K-농기계 현지 적용·협력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 · 2026.08.07

주거·자산문화·참여

발표 내용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8. 4.( 화 ) 11:00 8. 5.( 수 ) 조간 배포 2026. 8. 4.( 화 ) 06:00 농촌진흥청 , 멕시코와 K- 농기계 현지 적용·협력 방안 논의 - 양국 연구 기관·산업계 참여 기술교류회 열고 연구·산업 협력 기반 마련 - 시험·인증·농업금융 정보 공유…국내 기업의 멕시코·중남미 진출 지원 방안 모색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은 8 월 4 일 멕시코 텍스코코 (Texcoco) 의 농업기계표준화센터 (CENEMA) 를 방문했다 . 이 자리에서 멕시코 국립산림농업축산연구소 (INIFAP) 와 농업기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 양국의 연구기관과 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한 - 멕시코 농기계 기술교류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방문에는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과 함께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 국내 농기계 기업 관계자들도 함께 했다 . 국가연구기관과 산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해 멕시코의 농업 기계 정책과 시장을 파악하고 , 앞으로의 연구·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일정을 추진했다 . 양국은 이날 기술교류회에서 농기계 산업과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 행사에 참여한 우리나라 농기계 기업 4 곳은 주요 제품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 멕시코의 작목·농지 규모·기후 등 농업 여건에 맞춘 기술 적용과 협력 방향을 발표했다 . 멕시코 측에서는 농기계 시험·인증과 농업금융 분야 전문가들이 제도와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 멕시코 농기계인증기관 (OCIMA) 의 알마 벨리아 아얄라 가라이 (Alma Velia Ayala Garay) 원장은 농기계 인증제도와 품질관리 체계를 , 농업기계표준화센터 (CENEMA) 의 후안 가브리엘 오초아 비하로 (Juan Gabriel Ochoa Bijarro) 연구사는 시험·평가 체계 ( 시스템 ) 와 연구 현황을 발표했다 . 이어 농업 관련 금융기관 FIRA 의 헤수스 알란 엘리손도 플로레스 (Jes ú s Alan Elizondo Flores) 원장은 농기계 보급을 위한 금융 지원 정책과 사례를 설명했다 . 발표 뒤에는 멕시코 농업농촌개발부 (SADER) 산티아고 루이 산체스 (Santiago Ruy Sanchez) 국제협력조정관과 FIRA 관계자 ,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종합 토론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 참석자들은 멕시코의 농기계 정책과 인증 절차 , 시장 진입 조건 , 소규모 농가의 농기계 구매 지원과 금융 제도를 살펴보고 , 양국 간 시험·평가 협력과 국내 제품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논의했다 . 농촌진흥청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멕시코는 다양한 농업환경과 농기계 시험·인증 , 농업금융 제도를 갖춰 우리 농기계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는 중요한 협력국이다 . ”라며 ,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 국내 농기계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기술협력국 책임자 과 장 김민경 ([연락처 생략]) 국제기술협력과 담당자 연구관 설국환 ([연락처 생략]) 국립농업과학원 책임자 과 장 변영웅 ([연락처 생략]) 기획조정과 담당자 연구관 김경철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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