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위기·취약청년 자립에 힘 보탠다
고용노동부 · 2026.08.12
발표 내용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2.( 수 ) 14:00 (2026. 8. 13.( 목 ) 조간 ) 근로복지공단 , 위기·취약청년 자립에 힘 보탠다 - 장학금과 임직원 1:1 멘토링으로 청년의 자립과 성장 지원 근로복지공단 ( 이사장 박종길 ) 은 가족돌봄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 위기·취약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울산 위기·취약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 일 밝혔다 . 공단은 이날 울산청년미래센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위기·취약청년과 지역공부방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학생 등 총 5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가족돌봄과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이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역공부방에서 꾸준히 봉사해 온 대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들의 성장을 응원한다 . 공단은 울산청년미래센터와 협력해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발굴하고 심의를 거쳐 장학생을 선정했으며 , 장학금은 생활비와 자기계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장학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공단 임직원이 1:1 멘토로 참여해 진로 상담과 취업준비 , 고민상담 , 문화체험 등 실질적·정서적 지원을 함께 제공 한다 .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위기·취약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는 든든한 관계도 필요하다”라며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안전윤리경영본부 책임자 부장 김찬규 ([연락처 생략]) 윤리사회공헌부 담당자 팀장 박준호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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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