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립과 세대 공존의 길 모색" 통합위,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출범
국민통합위원회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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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8. 7.( 금 ) 14:00 “청년 자립과 세대 공존의 길 모색” 통합위 ,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출범 - 청년세대 중심 자산 격차 완화 및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나서 - 청년의 자산 형성과 주거 안정 등 종합적 정책 대안 모색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 위원장 이석연 , 이하 ‘통합위’ ) 는 7 일 ( 금 ) 오후 2 시 , 정부서울청사 에서 「 세대상생 자산 특별위원회 」 ( 이하 ‘특위’ ) 위촉장 수여식 을 개최하고 첫 회의 를 열었다 . □ 이번 특위는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를 완화 하고 ,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을 통해 세대가 상생 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 ◦ 특위는 통합위 남궁근 세대젠더갈등해소 분과위원이 위원장 을 맡고 , 청년정책 , 주거 분야 전문가 등 총 12 명으로 구성 됐다 . □ 통합위는 특위 출범에 앞서 세 차례의 준비 회의 를 통해 청년세대를 중심으로 심화되고 있는 자산 격차의 현황 및 문제점을 점검 하고 , 특위에서 다룰 주요 과제를 논의 했다 . ◦ 특위는 향후 청년들의 금융자산 형성 , 주거기반 지원 등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 하기 위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 할 계획이다 . □ 이석연 위원장 은 “ 출발선부터 다른 청년들의 자산 격차 문제는 미래 세대의 좌절과 사회 갈등을 심화 시키는 만큼 , 이를 해소하는 것이 국민 통합의 중요 과제 ”라며 , “이번 특위 출범이 청년에게 희망 을 줄 수 있는 세대상생의 기반을 마련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남궁근 특위 위원장 은 “청년들이 경제적 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모색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국민통합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 지 현 ([연락처 생략]) 세대젠더통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송 경 미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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