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행정안전부 · 2026.04.21
발표 내용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원한([연락처 생략])
260422 (조간)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사회연대경제지원과).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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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21.(화) 12:00 (지 면) 2026. 4. 22.(수) 조간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 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 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 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 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 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 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 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 <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 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원한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 연번 권 역 광역 기 초 사업명 1 수도권 인천 강화군 ∘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 2 경기 경 기 ∘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 3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 4 강원권 강원 평창군 ∘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 5 충청권 대전 중 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 6 충북 청주시 ∘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 7 충남 아산시 ∘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 8 전 라/ 제주권 전북 남원시 ∘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 9 김제시 ∘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 10 전남 영암군 ∘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 11 제주 제주① ∘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12 제주② ∘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 13 경상권 대구 대 구 ∘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 14 경북 경주시 ∘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 15 영주시 ∘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 16 영천시 ∘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 17 경남 밀양시 ∘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 보도자료 |
| 보도시점 | (온라인) 2026. 4. 21.(화) 12:00 |
| (지 면) 2026. 4. 22.(수) 조간 |
| 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
| -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
| 담당 부서 | 자치혁신실 | 책임자 | 과 장 | 염성욱 | ([연락처 생략]) |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 담당자 | 사무관 | 김원한 | ([연락처 생략]) |
| 붙 |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 |
| 연번 | 권 역 | 광역 | 기 초 | 사업명 |
| 1 | 수도권 | 인천 | 강화군 | ∘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 |
| 2 | 경기 | 경 기 | ∘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 | |
| 3 | 광명시 | ∘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 | ||
| 4 | 강원권 | 강원 | 평창군 | ∘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 |
| 5 | 충청권 | 대전 | 중 구 |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 |
| 6 | 충북 | 청주시 | ∘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 | |
| 7 | 충남 | 아산시 | ∘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 | |
| 8 | 전 제주권 | 전북 | 남원시 | ∘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 |
| 9 | 김제시 | ∘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 | ||
| 10 | 전남 | 영암군 | ∘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 | |
| 11 | 제주 | 제주 | ∘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 |
| 12 | 제주 | ∘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 | ||
| 13 | 경상권 | 대구 | 대 구 | ∘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 |
| 14 | 경북 | 경주시 | ∘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 | |
| 15 | 영주시 | ∘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 | ||
| 16 | 영천시 | ∘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 | ||
| 17 | 경남 | 밀양시 | ∘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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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21.(화) 12:00(지 면) 2026. 4. 22.(수) 조간폐자재가 자산으로, 빈집은 마을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 행정안전부, 최초 공모로 지방정부 17곳 선정하여 국비 85억 원 투입- 다양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자생적 경제모델 활성화 생태계 구축□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시장의 빈틈과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제활동 방식을 뜻한다. ○ 시장의 빈틈을 채우고 공공의 한계를 넘어서는 등 지역발전 기여도가 높다는 점이 인정되어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사회에서도 국가 단위의 정책 활성화를 공식 권고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유형의 혁신모델을 발굴하여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안착시키고 우수모델 확산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는 17개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개소당 국비 5억 원을 지원하며, 지방정부는 지방비 5억 원을 부담해 총 사업비 10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선정된 지방정부에는 연차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국비가 지원되며,
PDF 2쪽 · 본문 - 2 -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2 - 예산은 계획 수립부터 제품·서비스 개발, 실증사업 진행, 성과 연구까지 혁신모델의 자생력을 높이는 전 과정에 집중적으로 쓰인다.□ 지역 여건에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혁신형, ▲지역순환경제 구축형, ▲생활서비스 제공형, ▲지역활성화 선도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체감형 생활서비스부터 브랜드로 살아나는 지역활성화 선도까지>□ 먼저, 주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 혁신은 충남 아산시가 앞장선다.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중심, 식품 대기업 연계, 생산거점 구축, 사회연대경제조직 협업(가공-배달-돌봄) 등 규모의 경제를 통한 ‘도농복합지역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로 예산 효율성과 주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대구시와 경기 광명시는 자원·자본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다시 지역 안에서 재투자되어 지역을 살리는 ▲지역순환경제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 친환경 자원 순환경제모델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를, 충북 청주시는 폐플라스틱을 자산으로 순환하는 제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제주는 계절별로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 사업 추진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체감도가 높은 ▲생활서비스 제공형 모델도 선보인다. 경기도는 태양광 발전 수익을 돌봄 재원으로 환원하는 ‘민간 주도 햇빛돌봄 융합모델’을, 전남 영암군은 빈집을 활용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어르신돌봄거점(실버타운)이 되는 ‘기찬 솔루션’으로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연다.□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려 사람을 불러 모으는 ▲지역활성화 선도 모델도 전국 곳곳에서 추진된다. ○ 강원 평창군은 폐교를 기반으로 ‘지역가치 청년기획자(로컬 마케터)’를 육성하고, 전북 남원시는 빈집을 새단장하여 ‘월매스테이’를 선보인다. ○ 인천 강화군의 ‘강화.ZIP’, 경북 경주시의 ‘황촌마을호텔’, 경북 영주시의 ‘굿모닝! 관사골’은 원도심 전체를 하나의 호텔이나 거점으로 만드는 생활권 단위 지역가치 제고(로컬브랜딩)에 집중한다.
PDF 3쪽 · 표 1개 - 3 -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3 - ○ 또한, 상권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도를 바꾼다. 전북 김제시는 사회연대경제 방식을 도입해 전통시장 자생력을 높이는 ‘쨈매로 다다잇선’ 모델을, 경남 밀양시는 테마파크와 마을을 연계한 ‘치유의 섬, 암새들’ 웰니스 경제권을 구축한다. 제주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한 공동체 수익배분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공동체 강화형으로 선정된 경북 영천시는 타 지역에서 검증된 다양한 사회연대경제 우수 사업모델을 초고령화 농촌마을에 맞춤형으로 이식하는 ‘꺾꽂이’ 방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자체 수익 창출과 주민 서로돌봄이 결합된 자립형 돌봄마을 정착에 힘쓴다.<전담 자문단 운영 등 전방위 지원으로, 혁신모델 전국 확산 추진>□ 특히, 이번에 선정된 17곳 중 절반이 넘는 10곳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포함)으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고 현장컨설팅, 공동워크숍, 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한다. ○ 또한 성과가 우수한 지방정부에는 정부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향후 표준 모델로 정립하여 사회연대경제 범정부협의체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17개의 혁신모델은 지역사회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는 사회연대경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말했다. ○ 이어, “각 지역의 고유한 자산에 사회연대경제의 혁신성을 더해 구축하는 자생적 생태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이러한 혁신모델이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원한([연락처 생략])
| 담당 부서 | 자치혁신실 사회연대경제지원과 | 책임자 | 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사무관 김원한([연락처 생략]) |
PDF 4쪽 · 표 1개 - 4 -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연번권 역광역기 초 사업명1수도권인천강화군∘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4 - 붙임 2026년「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공모사업 선정지연번권 역광역기 초 사업명1수도권인천강화군∘로컬브랜딩(강화.zip)을 통한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2경기경 기∘경기도 햇빛소득 기반 통합돌봄(햇빛돌봄) 융합모델3 광명시∘사회연대경제 기반 광명시 지역순환경제 모델4강원권강원평창군∘지역을 살리는 청년, 로컬마케팅 전문가 양성5충청권대전중 구∘철거 현장의 건축 폐자재·스토리 순환거점, 대전 리빌딩센터6충북청주시∘수거-가공-판매 등 자원순환 비즈니스모델 ‘모두의 제로쓰(Zero’s)’7충남아산시∘로컬푸드-사회연대경제 기반 아산형 어르신 통합급식·돌봄모델8전 라/제주권전북남원시∘남원형 체류·자립 복합거점 ‘월매 스테이’9 김제시∘원도심 상권-지역 농촌 상생·순환모델, '쨈매로 다다잇선'10전남영암군∘지역공동체 기반 마을형 실버타운 모델 ‘기찬 솔루션’11제주제주①∘잉여 농산물을 활용한 제주형 미식관광모델 ‘다시 봄’12제주②∘제주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헤리티지 기본소득 모델’13경상권대구대 구∘에너지-공공시장-금융-공동체 융합형 ‘대구 지역순환경제 모델’14경북경주시∘일상이 여행으로, 수익이 복지로, ‘경주 행복황촌 마을호텔’15영주시∘아침관광 특화 공공자산 통합운영모델 '굿모닝! 관사골'16영천시∘성공모델을 통째로 심는 ‘꺾꽂이 & 턴키’ 방식의 자립형 돌봄마을17경남밀양시∘테마파크-마을 연계형 웰니스경제 모델 ‘치유의 섬, 암새들’
| 연번 | 권 역 | 광역 | 기 초 | 사업명 |
| 수도권 | 인천 | 강화군 경 기 광명시 | ||
| 경기 | ||||
| 강원권 | 강원 | 평창군 | ||
| 충청권 | 대전 | 중 구 청주시 아산시 | ||
| 충북 | ||||
| 충남 | ||||
| 전 라/ 제주권 | 전북 | 남원시 김제시 영암군 제주① 제주② | ||
| 전남 | ||||
| 제주 | ||||
| 경상권 | 대구 | 대 구 경주시 영주시 영천시 밀양시 | ||
| 경북 | ||||
| 경남 |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