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공무원의 어려움, 청년이 직접 챙긴다"
법무부 · 2026.09.01
발표 내용
원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배포 2026. 9. 1.(화) “교정공무원의 어려움 , 청년이 직접 챙긴다” - 법무부 · 국가보훈부 2030 청년자문단 교정 현장 합동 방문 - 교정공무원 업무 직접 체험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법무부 2030 청년자문단은 8 월 31 일 ( 월 ) 국가보훈부 2030 청년자문단과 함께 안양교도소를 방문하여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법무부는 교정공무원의 근본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관련 제도 정비를 긴밀히 추진 중이다 . 지난 3 월 국가보훈부와 함께 교정공무원 예우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정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 이번 방문은 청년의 시각에서 교정공무원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 부처의 청년자문단이 함께 추진한 첫 합동 현장 방문이다 . 이날 청년자문단은 수용동 · 취사장 · 소망의 집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 수용동 보안 절차 , 수용자 관리 , 재범 방지 프로그램 운영 등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교정공무원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폈다 . 이어서 열린 교정 정책간담회에는 청년 교정공무원부터 다양한 직급의 교정 공무원이 참석해 교대 · 야간 근무에 따른 부담 , 열악한 수용 환경 등 교정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 등을 청년자문단에 전달했다 . 남창형 법무부 청년보좌역은 “이번 방문으로 교정본부와 각 교도소가 겪어온 어려움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 “교정공무원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개선하고 , 교정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단과 함께 청년의 시각으로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 양 부처 2030청년자문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교정현장 및 교정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예우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심경보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실 담당자 사무관 손장혁 ([연락처 생략]) 장관실 담당자 청년보좌역 남창형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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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