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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원문2026.04.16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416]문체부보도자료-청년 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17:00 배포 2026. 4. 16.(목) 11:00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 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 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 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 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 * ’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 대 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 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 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 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사무관 최경복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17:00배포2026. 4. 16.(목) 11:00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2 -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사무관최경복([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3.10
청년 예술인 456명, 국립예술단체에서 꿈을 키우다

청년 예술인 456명, 국립예술단체에서 꿈을 키우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310]문체부보도자료-청년 교육단원 통합선발 3기 발대식 개최.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10.(화) 15:00 배포 2026. 3. 10.(화) 15:00 청년 예술인 456명, 국립예술단체에서 꿈을 키우다 - 3. 10. 국립국악원에서 ‘청년 교육단원 통합선발 3기 발대식’ 개최 - 청년 예술인에게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전문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3월 10일(화)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 에서 7개 국립예술단체 * ,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 (극 장장 박인건),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함께 국립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선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발대식 현장을 찾아 통합 선발된 청년 교육단원 456명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국립정동극장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예술 전공자들이 졸업 후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국립단체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전문 실무 교육을 통해 차세대 공연예술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청년예술인 350명, 542명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총 473명(통합선발 456명 및 별도 선발 17명)이 청년교육단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1월에 진행한 통합공모에서는 총 2,489명이 참여한 가운데 4.8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국립극단은 60명 선발에 842명이 참여해 14.03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클래식, 무용, 전통, 연극 등 분야 청년 교육단원, 실무 교육·공연·결과발 표회 등 참여 2026년 청년교육단원 473명은 클래식, 무용, 전통, 연극 등 소속 단체별로 운영하는 월 30시간~40시간 내외의 전문적인 실무 교육을 받으며, 올해 국립예술단체가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 무대에도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또 한 11월에는 결과발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배우고 닦은 경험과 역량을 모아 만든 작품을 분야별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수 차관은 “이번 발대식은 서로 다른 분야의 청년 예술인들이 만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청년 교육단원 여러분이 더욱 많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문체부와 국립예술단체가 함께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서기관 정현자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10.(화) 15:00배포2026. 3. 10.(화) 15:00청년 예술인 456명, 국립예술단체에서 꿈을 키우다- 3. 10. 국립국악원에서 ‘청년 교육단원 통합선발 3기 발대식’ 개최- 청년 예술인에게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전문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3월 10일(화) 오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7개 국립예술단체*,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국립예술단체연합회와 함께 국립단체 ‘청년 교육단원 통합선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발대식 현장을 찾아 통합 선발된 청년 교육단원 456명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국립정동극장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예술 전공자들이 졸업 후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국립단체 무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전문 실무 교육을 통해 차세대 공연예술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청년예술인 350명, 542명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총 473명(통합선발 456명 및 별도 선발 17명)이 청년교육단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1월에 진행한 통합공모에서는 총 2,489명이 참여한 가운데 4.8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국립극단은 60명 선발에 842명이 참여해 14.03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클래식, 무용, 전통, 연극 등 분야 청년 교육단원, 실무 교육·공연·결과발표회 등 참여 2026년 청년교육단원 473명은 클래식, 무용, 전통, 연극 등 소속 단체별로 - 2 - 운영하는 월 30시간~40시간 내외의 전문적인 실무 교육을 받으며, 올해 국립예술단체가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 무대에도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 또한 11월에는 결과발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배우고 닦은 경험과 역량을 모아 만든 작품을 분야별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수 차관은 “이번 발대식은 서로 다른 분야의 청년 예술인들이 만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청년 교육단원 여러분이 더욱 많은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문체부와 국립예술단체가 함께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서기관정현자([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3.06
‘청년 문화예술패스’, 나흘 만에 50% 넘는 발급률 보여

‘청년 문화예술패스’, 나흘 만에 50% 넘는 발급률 보여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306]문체부보도자료-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3. 6.(금) 08:00 배포 2026. 3. 6.(금) 08:00 ‘청년 문화예술패스’, 나흘 만에 50% 넘는 발급률 보여 - 2월 25일부터 발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 2월 28일에 50% 돌파, 현재(3. 4.) 발급률 62.3% , 총 174,401 명 발급 - 국공립 및 민간 예술단체 등 ‘청년 문화예술 패스’ 이용자 할인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월 25일부터 발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나흘 만인 2월 28일에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현재(3. 4.) 기준 총 174,401 명, 올해 지 원 대상 인원인 28만 명의 62.3 %가 발급받았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전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 주로 예매 2월 25일 발급 개시 이후 일주일간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가 주로 많이 예매한 공연은 발레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였는데 이는 차이코프 스키의 3대 발레 음악 중 하나로 꼽히는 백조의 호수를 국립발레단이 아 름답게 풀어내 청년층의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는 19세기 초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를 미국의 수집가 로버트 리번이 수집,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영화는 조선왕조 실록 속 기록에 다양한 이야기를 덧붙여 어린 왕 단종의 서사를 채워 곧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에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가장 많이 사용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클래식, 뮤지컬, 연극 등 공연 관람권 할인 국립중앙극장 등 국립문화예술기관과 경기도 등 12개 지방자치단체, 공립 문화예술기관, 민간 공연예술계 등은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적극 참여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요 공연으로는 ▴국립중앙극장의 ‘절창Ⅵ(4. 24. ∼25.)’,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 콘서트(5. 1.∼2.)’, ▴국립극 단의 ‘반야 아재(5. 22.∼31.)’, ▴광주 북구 시설관리공단의 ‘그루브 인(in) 판소리(4. 3.)’, ▴부산 문화회관의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4. 3.)’, ▴대전예술의전당의 ‘연극 <키리에>(4. 24.∼25.)’, ▴경남 문화예술회관의 ‘발레 <헨젤과 그레텔>(5. 8.∼9.)’, ▴인천 남동문화재단의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5. 16.)’, ▴전주 한해랑아트홀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3. 27.∼7. 5)’, ▴대전 아신극장의 뮤지컬 ‘써니텐(오픈런)’, ▴서울 구로창의아트홀의 발레 오페라 ‘호두까기 인형(5. 9.)’ 등이 있으며, 할인 혜택 등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 기관과 공연․전시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youthculturepass.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발급 신청, 일부 지역은 조기 마감된 곳도 있어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작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올해 신규 대상이 되는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역별로 지원할 수 있는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므로, 일부 지역은 발급이 마감된 곳도 있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청년들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포인트를 협력 예매처 * 에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다만,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은 후 7월 말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는 8월 1일부터 포인트를 사용할 수 없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신청과 이용 등에 대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고 객센터(1577-1968) 또는 공식 누리집의 ‘1:1 문의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 (예매처)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명수현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나라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3. 6.(금) 08:00배포2026. 3. 6.(금) 08:00‘청년 문화예술패스’, 나흘 만에 50% 넘는 발급률 보여- 2월 25일부터 발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 2월 28일에 50% 돌파, 현재(3. 4.) 발급률 62.3%, 총 174,401명 발급- 국공립 및 민간 예술단체 등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할인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2월 25일부터 발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나흘 만인 2월 28일에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현재(3. 4.) 기준 총 174,401명, 올해 지원 대상 인원인 28만 명의 62.3%가 발급받았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 전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 주로 예매 2월 25일 발급 개시 이후 일주일간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가 주로 많이 예매한 공연은 발레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였는데 이는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 음악 중 하나로 꼽히는 백조의 호수를 국립발레단이 아름답게 풀어내 청년층의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시는 19세기 초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를 미국의 수집가 로버트 리번이 수집,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영화는 조선왕조실록 속 기록에 다양한 이야기를 덧붙여 어린 왕 단종의 서사를 채워 곧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에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가장 많이 사용했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클래식, 뮤지컬, 연극 등 공연 관람권 할인 국립중앙극장 등 국립문화예술기관과 경기도 등 12개 지방자치단체, 공립 - 2 - 문화예술기관, 민간 공연예술계 등은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에 적극 참여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요 공연으로는 ▴국립중앙극장의 ‘절창Ⅵ(4. 24.∼25.)’,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 콘서트(5. 1.∼2.)’, ▴국립극단의 ‘반야 아재(5. 22.∼31.)’, ▴광주 북구 시설관리공단의 ‘그루브 인(in) 판소리(4. 3.)’, ▴부산 문화회관의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4. 3.)’, ▴대전예술의전당의 ‘연극 <키리에>(4. 24.∼25.)’, ▴경남 문화예술회관의 ‘발레 <헨젤과 그레텔>(5. 8.∼9.)’, ▴인천 남동문화재단의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5. 16.)’, ▴전주 한해랑아트홀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3. 27.∼7. 5)’, ▴대전 아신극장의 뮤지컬 ‘써니텐(오픈런)’, ▴서울 구로창의아트홀의 발레 오페라 ‘호두까기 인형(5. 9.)’ 등이 있으며, 할인 혜택 등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참여 기관과 공연․전시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월 30일까지 발급 신청, 일부 지역은 조기 마감된 곳도 있어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작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올해 신규 대상이 되는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역별로 지원할 수 있는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므로, 일부 지역은 발급이 마감된 곳도 있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청년들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포인트를 협력 예매처*에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다만,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은 후 7월 말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는 8월 1일부터 포인트를 사용할 수 없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신청과 이용 등에 대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1577-1968) 또는 공식 누리집의 ‘1:1 문의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 (예매처)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명수현([연락처 생략])문화정책과담당자사무관신나라([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6.02.23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223]문체부보도자료-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추진.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2. 23.(월) 08:00 배포 2026. 2. 23.(월) 08:00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 청년 창작자 3천 명에게 연 9백만 원씩 창작지원금 지원 -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 공고 기간 : ’26. 2. 23.(월)~3. 31.(화) ※ 접수 기간 : (수도권) 3. 3.(화)~3. 30.(월), (비수도권) 3. 4(수)~3. 31.(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1986. 1. 1. 이후 출생) 3천 명(수도권 1,500명, 비수도권 1,500명)에게 연 9백만 원의 창 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득이 낮고 불안정해 창작활동에 온전 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한다. 그 동안 연주자, 배우, 무용수 등 실연 예술가를 대상으로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연 습공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청년 창작자를 대상 으로 직접 지원한 사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측면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정 책적 공백을 보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그동안의 예술인 지원 사업이 일회성 단년도 사업이 많아, 안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중 장기적 정책효과를 거두는 데 한계가 있다는 예술계의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연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이 되는 기초예술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창작자는 문예위 누리집(www.arko.or.kr)과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 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문예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 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창작 실적이 있고 창작 계획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1차로 광역문화재단이 창작활동 실 적 및 계획의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과 분야를 배분해 최종 지원 대상자 3천 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전국 1 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지원신청서에 기재한 계획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수 행하고, 중간보고서와 창작 결과물이 포함된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창작지원금은 상·하반기 두 차례(상반기 400만 원, 하반기 500만 원)에 걸쳐 지급하며, 중간 또는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후 지 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증거 기반 성과평가로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 검증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하는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창작활동 투입시간의 변화, 창작활동의 증가, 소득과 지출의 변화, 창작지원이 청년예술인의 고용과 소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사업의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부의 다 양한 예술지원 정책이 있었음에도, 정책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 가한 사례가 많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컬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그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라며 , “문체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과 지방이 연계·협력하는 창작지원을 강화하고 기초예술의 후속 지원을 확 대하는 등 예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 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김홍필 ([연락처 생략]) (사업 전반) 예술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조운범 ([연락처 생략]) (평가 관련) 담당자 사무관 홍민재 ([연락처 생략])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지역 기관명 담당부서 연락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인재양성팀 [연락처 생략] 서울 서울문화재단 예술사업기획팀 [연락처 생략] 경기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인천 인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연락처 생략] 부산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1팀 [연락처 생략] 대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진흥팀 [연락처 생략] 광주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팀 [연락처 생략] 대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울산 울산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세종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강원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충북 충북문화재단 예술진흥팀 [연락처 생략] 충남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전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창작지원팀 [연락처 생략] 전남 전라남도문화재단 문예창작팀 [연락처 생략] 경북 경북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연락처 생략] 경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제주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2. 23.(월) 08:00배포2026. 2. 23.(월) 08:00‘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청년 창작자 3천 명에게 연 9백만 원씩 창작지원금 지원-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 공고 기간 : ’26. 2. 23.(월)~3. 31.(화) ※ 접수 기간 : (수도권) 3. 3.(화)~3. 30.(월), (비수도권) 3. 4(수)~3. 31.(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1986. 1. 1. 이후 출생) 3천 명(수도권 1,500명, 비수도권 1,500명)에게 연 9백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득이 낮고 불안정해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한다. 그동안 연주자, 배우, 무용수 등 실연 예술가를 대상으로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연습공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청년 창작자를 대상으로 직접 지원한 사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측면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정책적 공백을 보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그동안의 예술인 지원 사업이 일회성 단년도 사업이 많아, 안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 정책효과를 거두는 데 한계가 있다는 예술계의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연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 2 - 지원 대상이 되는 기초예술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창작자는 문예위 누리집(www.arko.or.kr)과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문예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창작 실적이 있고 창작 계획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1차로 광역문화재단이 창작활동 실적 및 계획의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과 분야를 배분해 최종 지원 대상자 3천 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지원신청서에 기재한 계획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중간보고서와 창작 결과물이 포함된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창작지원금은 상·하반기 두 차례(상반기 400만 원, 하반기 500만 원)에 걸쳐 지급하며, 중간 또는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후 지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증거 기반 성과평가로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 검증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하는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창작활동 투입시간의 변화, 창작활동의 증가, 소득과 지출의 변화, 창작지원이 청년예술인의 고용과 소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사업의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부의 다양한 예술지원 정책이 있었음에도, 정책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 사례가 많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컬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그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라며, “문체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과 - 3 - 지방이 연계·협력하는 창작지원을 강화하고 기초예술의 후속 지원을 확대하는 등 예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김홍필([연락처 생략])(사업 전반)예술정책과담당자사무관조운범([연락처 생략])(평가 관련) 담당자사무관홍민재([연락처 생략]) - 4 -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지역기관명담당부서연락처-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인재양성팀[연락처 생략]서울서울문화재단예술사업기획팀[연락처 생략]경기경기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인천인천문화재단지역문화팀[연락처 생략]부산부산문화재단창작지원1팀[연락처 생략]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예술진흥팀[연락처 생략]광주광주문화재단창작지원팀[연락처 생략]대전대전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울산울산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세종세종시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강원강원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충북충북문화재단예술진흥팀[연락처 생략]충남충남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전북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창작지원팀[연락처 생략]전남전라남도문화재단문예창작팀[연락처 생략]경북경북문화재단문화사업팀[연락처 생략]경남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제주제주문화예술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2.09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209]문체부보도자료-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pdf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2. 9.(월) 08:00배포2026. 2. 9.(월) 08:00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 2 -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 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 3 -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담당 부서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장명수현([연락처 생략])<총괄> 문화정책과담당자사무관신나라([연락처 생략])담당 부서한국문화예술위원회책임자팀장강병주([연락처 생략])<협조> 문화누리팀담당자차장김영태([연락처 생략]) - 4 - 붙임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2. 9.(월) 08:00 배포 2026. 2. 9.(월) 08:00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 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 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 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 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 * 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 (y 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 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 (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 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 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 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 * 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 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 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명수현 ([연락처 생략]) <총괄> 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나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자 팀장 강병주 ([연락처 생략]) <협조> 문화누리팀 담당자 차장 김영태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HWP 문서 **버전**: 5.01.01.00 | 문화체육관광부 | 보도자료 | | |---|---|---| | 보도시점 | 2026. 2. 9.(월) 08:00 | 배포 | 2026. 2. 9.(월) 08:00 | |---|---|---|---| |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 |---| | -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 ~~**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담당 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책임자 | 과장 | 명수현 | ([연락처 생략]) | |---|---|---|---|---|---| | <총괄> | 문화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신나라 | ([연락처 생략]) | | 담당 부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책임자 | 팀장 | 강병주 | ([연락처 생략]) | | <협조> | 문화누리팀 | 담당자 | 차장 | 김영태 | ([연락처 생략]) | ![이미지](images/BIN0002.JPG) ![이미지](images/BIN0003.JPG) --- | 붙임 | |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 ![이미지](images/BIN0004.JPG)

문화체육관광부사업 동향
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6.02.06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 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 - ▴‘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 - 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10→20%) - 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 【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❸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의 의미는 첫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되었다는 점,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단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고용노동부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10개소)’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ㅇ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재정경제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총 2.8만명)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를 적극 제공한다. ㅇ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교육부는 지역 거점국립대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AI·SW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10개소)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국방부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국토교통부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보건복지부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강화하면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다. 청년 마음 건강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도 추진한다. ㅇ성평등가족부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원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이상 위촉해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청년위원은 257명(5.9%)로서 법정 의무비율(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2.0%, (‘24) 203명4.4%, (’25) 257명5.9% ㅇ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 원문 보 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지면 7(토) 조간부터 사용> 배포 2026. 2. 6.(금) 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 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 ▴‘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 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 (10→20%) 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 【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 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 책 관계장관회의 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 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❸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 이다 .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의미는 첫째, 청년 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 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 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 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 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 되었다 는 점,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 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 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 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 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 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 단 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 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 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 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 고용노동부 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10개소) ’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 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 한다. ㅇ 중소벤처기업부 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 인 ‘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 재정경제부 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총 2.8만명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 (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 를 적극 제공한다. ㅇ 행정안전부 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 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하는 프로그 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 교육부 는 지역 거점국립대 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 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 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 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 AI·SW 인재 양성 교육 ’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 (10개소) 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 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고용노동부 는 ‘ K-디지털 트레이닝 ’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 (전년 대비 4천명 확대) ,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 * 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 국방부 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 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 (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 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 국토교통부 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 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 에 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부터 도입된 ‘ 모두의 카드 ( K-패스 )’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 금융위원회 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 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 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 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 보건복지부 는 고립은둔 청년 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을 강화하면서, 자립 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 다. 청년 마음 건강 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 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 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 도 추진한다. ㅇ 성평등가족부 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 화를 확산하기 위해 ‘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 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 문화체육관광부 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 청 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 원하는 ‘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 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 청년문화예술패스 ’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 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 (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 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 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 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 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 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 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 이상 위촉 해 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 ** 하고 있으나, 현 재 청년위원은 257명 (5.9%) 로서 법정 의무비율 (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 2.0% , (‘24) 203명 4.4% , (’25) 257명 5.9% ㅇ 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 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 (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 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 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 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 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 * 를 강화 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민성 ([연락처 생략]) <총 괄>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신용현 ([연락처 생략])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유경호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협력관실 담당자 사무관 하태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박찬효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장현중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조성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이우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방부 책임자 과 장 김혜윤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문찬호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박순영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임성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명수현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문영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김나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정승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성평등가족부 책임자 과 장 황우정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한비룡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성은하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전근표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근호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 <지면 7(토) 조간부터 사용>배포2026. 2. 6.(금)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10→20%)-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❸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의미는 첫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되었다는 점, - 2 -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단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고용노동부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10개소)’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ㅇ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재정경제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총 2.8만명)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를 적극 제공한다. - 3 - ㅇ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교육부는 지역 거점국립대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AI·SW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10개소)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국방부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국토교통부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 - 4 - 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보건복지부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강화하면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다. 청년 마음 건강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도 추진한다. ㅇ성평등가족부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원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 5 -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이상 위촉해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청년위원은 257명(5.9%)로서 법정 의무비율(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2.0%, (‘24) 203명4.4%, (’25) 257명5.9% ㅇ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6 - 담당 부서국무조정실책임자과 장김민성([연락처 생략])<총 괄>청년정책기획관실담당자사무관신용현([연락처 생략])국무조정실책임자과 장유경호([연락처 생략])청년정책협력관실담당자사무관하태일([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재정경제부책임자과 장박찬효([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장현중([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과학기술정보통신부책임자과 장최미정([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조성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교육부책임자과 장최민호([연락처 생략])청년장학지원과담당자사무관이우정([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국방부책임자과 장김혜윤([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문찬호([연락처 생략])담당 부서행정안전부책임자과 장박순영([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임성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 장명수현([연락처 생략])문화정책과담당자서기관문영기([연락처 생략])담당 부서보건복지부책임자팀 장이화영([연락처 생략])청년정책팀담당자사무관김나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사무관정승연([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성평등가족부책임자과 장황우정([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한비룡([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국토교통부책임자팀 장성은하([연락처 생략])청년정책총괄팀담당자사무관강규욱([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중소벤처기업부책임자과 장강현정([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전근표([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금융위원회책임자과 장양재훈([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최근호([연락처 생략])

국무조정실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1.13
김민석 국무총리,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 개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개최 -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과 필요한 자금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과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되었다. □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 현재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으나, 소득요건(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이 지나치게 엄격하여(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를 요청해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청년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구입·전세·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이 상이하고, 신청절차·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추천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4위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안청년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에 적합한 공공주택을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까지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이에, 김민석 총리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를 참여시켜서 청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편, 김민석 총리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이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 방송 일정 ▸(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 ▸(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GENIE TV, U+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첨부 원문 보 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1. 13.(화)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개최 -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 과 필요한 자금지원 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 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 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에 위치한 청년재단 에서 「제5차 미래대화 1 · 2 · 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 에 대해 토론하였다. □ 「미래대화 1·2·3」 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 의 목소리 를 직 접 듣고 함께 토론 하면서 청년정책 의 개선점 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 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 (’25.7.24, 서울 성수동) , 2차 ‘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 3차 ‘청년일자리 대책’ (’25.10.22, 대구 계명대) ,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 (’25.11.28, 대전 충남대) 에 이어 다 섯 번째 로 개최되었다. □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 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 의 청년 이 참석 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 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 에 더욱 큰 관심 을 가지고 개선 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 현재 정부는 청년 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 의 월세 를 지원 하고 있 으나, 소득요건 (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 ) 이 지나치게 엄격 하여 (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 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이 매우 제 한적 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 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 를 요청 해 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 에서 ‘청 년월세 지 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 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 에서 1위 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 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 에 대해 깊이 공감 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 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 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 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 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 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과 주택구입 · 전세 · 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 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 이 상이하 고, 신청절차 · 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 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 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 · 추천시스템을 도입 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 청년정책 공모전 ’에서 4위 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 안청년 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 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 에 적합한 공공주택 을 맞춤형 으로 추천 하 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 까지 원스톱 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 이에, 김민석 총리 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 를 참여시켜서 청년들 이 정말 필요 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편, 김민석 총리 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 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 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 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 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 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를 신설 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 을 활성화 하는 시스템 을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 이 청년문제 해결 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 을 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방송 일정 ▸(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 ▸(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 (▴GENIE TV, U + 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과 장 이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은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조남희 ([연락처 생략]) 국무총리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 책임자 과 장 권예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지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희재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1. 13.(화)「제5차 미 래 대 화 1‧2‧3#청 년 주 거 (제9차 K-토론나라)」 개 최-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과 필요한 자금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과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 2 -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현재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으나, 소득요건(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이 지나치게 엄격하여(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를 요청해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청년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구입·전세·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이 상이하고, 신청절차·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추천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4위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안청년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에 적합한 공공주택을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까지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3 - □ 이에, 김민석 총리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를 참여시켜서 청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김민석 총리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이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 방송 일정▸(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GENIE TV, U+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담당 부서국무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과 장 이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은지([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조남희([연락처 생략])국무총리비서실디지털소통비서관실책임자과 장권예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지영([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희재([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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