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LIBRARY

정책 자료실

지금의 정책을 살펴보고, 쌓여 온 자료에서 다음 방향을 찾아보세요.

자료 41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5.08.03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 간식·생필품 등 1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 아이들과 따뜻한 교감 나누며 지역사회 연대 실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8월 1일 형곡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삼성원’을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박근덕 회장을 비롯한 회원 3명(이병헌, 조훈철, 이용식)이 함께 참여했으며, 간식과 라면, 휴지 등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청년회원들은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아이들의 고민을 듣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정서적 교감도 나눴다. 박근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평소에도 산불예방 캠페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투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상생의 새마을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8.03
청년이 모이는 구미1산단, 복합문화 인프라로 새롭게 채운다

청년이 모이는 구미1산단, 복합문화 인프라로 새롭게 채운다 - 구미시,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공모’ 최종 선정 - 총사업비 135억 원 규모, 국비 70억 확보 - 산업단지 내 주차·편의시설,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구미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2025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총 13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구미시를 비롯해 대구광역시, 영천시, 수원시 등 전국 주요 지자체가 참여했으며, 구미시는 △산업단지 주차․편의시설 확충사업,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 2개 사업이 선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 자연과 공존하는 주차타워의 새로운 유형제시…생활편의 공간까지 확장 공단동 평생학습원 인근에 조성될 주차장은 2층 3단 규모의 친환경 복합 주차타워로, 200면 이상 규모의 주차 공간 외에도 옥상정원과 근로자를 위한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기존 회색빛의 산업단지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 친화적 산단 이미지로의 전환을 이끌 핵심 시설로, 인근에 조성 예정인 브랜드 호텔, 구미 청년드림타워(근로자 임대주택), 도시재생 혁신지구 등 급변하는 주변의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모 선정은 평생학습원 인근의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한 시 차원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 □ 구미1산단 강변야구장 리뉴얼…‘열린 문화광장’으로 탈바꿈 열린 문화광장 조성사업은 구미1산단 인근 강변 야구장을 리모델링하여,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공인구장과 비공인구장의 시설 격차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던 근로자들을 위해, 미정비된 2개 비공인구장에 인조잔디와 외야펜스를 조성한다. 모든 구장에는 조명탑과 관람석 등의 시설을 확충하여, 구장의 전반적인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게 된다. 야구장 주위는 가족 단위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피크닉존을 조성해 기존 강변야구장을‘열린 광장형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할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미 직장인 야구 동호회 문화를 더 활성화하여, 직장생활과 여가생활을 함께할 수 있는 산단 조성에 힘쓰고 있다”라고 하며“유소년,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시설조성으로 전국 단위 대회 개최수요에 대응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공모 선정은 지난 3월에 선정된‘문화선도산단’사업의 연속으로, 노후산단의 단순한 환경개선이 아닌, 청년이 일하고 머무르는 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설인 주차장과 열린문화광장을 시작으로 구미1국가산단을 청년 근로자들이‘머물고 싶고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7.29
구미시, 청년 월세지원 추가 1,700명 모집…8월 1일부터 접수

구미시, 청년 월세지원 추가 1,700명 모집…8월 1일부터 접수 - 기존 모집 조기 마감…추가 예산 8억5천만 원 확보 - 최대 24개월, 월 10만 원 지원…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구미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구미형 청년 월세지원 사업’ 추가 모집에 나선다. 이번 추가 모집은 당초보다 1,700명을 확대해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앞서 구미시는 올해 상반기 800명을 대상으로 월세지원 사업을 처음 시행했으며,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예산 9억6천만 원에 8억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지원 대상을 대폭 늘렸다. 이번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미혼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1억2천2백만 원 이하 등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시는 신청자의 소득·재산·거주 요건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라며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모집·공모
주거·자산
기관 원문2025.07.24
청년과 기업이 함께하는 미래 거점, '청년드림타워' 첫 삽

청년과 기업이 함께하는 미래 거점, '청년드림타워' 첫 삽 - 구미 청년드림타워, 지난해 3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전국 1호 사업 선정 - 876억 투입, 459실 규모의 근로자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건립…27년 준공 예정 - 청년 주거 개선·산단 인프라 혁신을 통한 지역 활력 기대 구미시는 24일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전국 1호 사업으로 선정된 ‘구미 청년드림타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 갑)을 비롯한 구미시의원, 유관기관 및 펀드사 관계자, 경제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역활성화투자펀드는 정부 재정·지방소멸대응기금·산업은행의 출자를 통해 조성된 모펀드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지역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 사업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3월, 펀드 출범과 함께 제1호 프로젝트로 ‘구미 청년드림타워’ 사업을 선정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구미1산단 내 노후한 사원아파트를 근로자 기숙사로 사용하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활성화투자펀드와 환경개선펀드를 활용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총 876억 원을 투입한다. 2027년까지 지하 3층, 지상 18층 규모의 오피스텔 459실(원룸 408실, 투룸 51실)과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이 사업을 계기로 근로자 전용 임대시설 조성을 산업단지 인프라 혁신의 신규 모델로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민간 투자와 지역개발 수요 창출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이 돌아오고 기업이 모이는 산업도시 구미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올해 3월 선정된 문화선도산단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청년친화형 산단을 조성하고, 지역에 경제적·사회적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7.13
"떠나는 청년인재 막아라" 구미시, 산학연 협력으로 돌파구 모색

"떠나는 청년인재 막아라" 구미시, 산학연 협력으로 돌파구 모색 - 「구미청년 지역정착 인턴십」업무협약 체결 - 18개 기업‧기관 업무협약 체결, 청년 인턴십 사업 본격 시동 - 현장에서 배우고 바로 취업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십’으로 운영 - 인턴십에서 정착까지,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조성 구미시는 청년 인재의 타지역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과 마이스터고, 기업 등 18개 기관과 함께 ‘구미청년 지역정착 인턴십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미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금오공업고등학교, 한화시스템㈜, ㈜오리엔트정공, ㈜탑런토탈솔루션, ㈜에스이에이, ㈜세아메카닉스, ㈜지아이에스, 서우산업㈜, ㈜윈텍스, ㈜에스티아이, (재)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청년 지역정착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취업 연계 인턴십을 제공하여 지역 정착과 고용 안정화를 유도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규모는 대학 및 고교 졸업 학년생 70명(대학생 30명, 직업계고 40명)이다. 선발된 학생은 최대 4개월간 지역 우수기업에서 실무 중심의 인턴십을 수행하며, 단순 체험이 아닌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 으로 추진한다. □ 기회는 지역에도 있다 ... 청년 발걸음을 다시 돌린다 지방 청년들에게 취업은 종종 지역을 떠나는 일로 받아들여진다. 지역에 남고 싶어도 눈에 띄는 일자리가 없다는 인식 탓에 청년들이 졸업과 동시에 수도권으로 향하는 것이 당연한 선택처럼 굳어져 있다. 하지만 구미에도 반도체, 전자, 기계·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다수 존재한다. 문제는 이들 기업의 정보가 청년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지역 기업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인턴십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의 근무 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도 좋은 일자리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미시는 이 사업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 현장에서 배우고 , 취업까지 ...‘ 채용 연계형 인턴십 ’ 운영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는 ‘취업형 인턴십’이라는 점이다. 최대 4개월의 장기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십 기간 동안 실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정식 채용 평가를 받게 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인턴에게는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제공된다. 인턴십 기간 동안 기업 적응과 업무 숙련을 돕기 위한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이 병행되어, 청년에게는 실질적 직무 성장 기회를, 기업에는 인재 발굴과 검증 기회를 제공하는 쌍방향 실효성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 지역이 함께 만드는 청년 일자리 사업 이번 인턴십은 지역 기업, 대학‧직업계고, 연구기관 등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학교는 졸업 예정자를 중심으로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추천하며, 인턴십 기간 동안의 학점 관리 및 교육 연계를 담당한다. 참여 기업은 실제 근무 현장을 통해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과 실무 적응 기회를 제공하고, 시와 연구기관은 기업 수요를 발굴하고,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한다. 인재 수요 발굴부터 인력 양성, 인턴십 매칭, 현장 경험, 취업 및 정착 지원까지 일자리 전 과정을 민·관·학이 함께 실행하는 구조로, 단순한 일자리 연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청년 고용 생태계를 지역 내에서 실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다. □ 인턴십에서 정착까지 ...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조성 구미시는 인턴십을 마친 청년들이 지역 내 취업에 성공한 이후에도 주거·생활안정 등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연계해 ‘인턴십 → 취업 → 정착’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양성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청년 인재의 지역 유출을 줄이고,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뒷받침하는 등 정주 기반을 보다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인턴십은 청년들에게는 지역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기회와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역량 있는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검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일자리 체험을 넘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청년 유출과 지방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인턴십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는 8월 초까지 참여 기업별 면접을 통해 최종 인턴 대상자를 선발하고, 9월부터는 기업 현장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구미시는 이번 인턴십 사업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7.02
청년이 바꾸는 도시, 구미…청년정책위원회 본격 가동

청년이 바꾸는 도시, 구미…청년정책위원회 본격 가동 -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 청년대표 및 대학교 학생대표 15인 위촉 - 청년 목소리 정책에 반영…일자리·주거·문화 지원 확대 구미시는 7월 2일 시청에서 「제4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의 역량이 지역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제4기 청년정책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5년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한 뒤,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제조업, 농업, 문화,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대표와 대학생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될 위원들은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청년정책의 비전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이 구미에서 일자리, 주거, 문화활동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위원회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창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시정 및 청년정책 추진 방향을 보고하고, 지역 청년 동아리 및 단체를 지원하는 ‘구미영에너지프로젝트’ 선정 심사도 함께 진행됐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6.18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전달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전달 - 300만 원 상당 물품 전달, 회원들 직접 참여해 나눔 실천 -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앞장서는 청년들 구미시에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3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생활용품은 어르신들의 일상 생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덕 회장은“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 출범하여 4대 분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6.17
"청년 여성이 머물고 싶은 도시 구미,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청년 여성이 머물고 싶은 도시 구미,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 구미시, 2030 여성이 주도하는 정책 아이디어 워크숍 추진 - 결혼·육아·취업·여가 등 삶의 문제 해결 직접 나서 - 3차 워크숍서 ‘정책 실행 가능성’ 집중 논의 청년 여성 100명이 모여 결혼, 육아, 취업, 여가 등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를 공유하고, 그 해결책을 직접 설계하는 정책 활동이 구미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구미시는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인구의 성비 불균형에 따른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 재구조화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실제 정책 수요자인 2030세대 여성 100인을 위촉해 ‘2030 여성 포럼’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2030 여성 포럼’은 다양한 직업군, 결혼 여부, 관심 분야 등을 기준으로 5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공서비스 디자인 기법을 접목한 정책 워크숍을 통해 여성 삶의 질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다.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 12일과 26일 두 차례 워크숍을 거쳐, 지난 6월 16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 청운대에서 제3차 정책 아이디어 리뷰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위원 80여 명이 참석해, 정책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분과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여가시간을 재밌게 즐기는 법’,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법’, ‘취업 준비의 길’, ‘반려동물과 상생하는 삶’ 등 청년 여성의 삶을 둘러싼 주요 주제를 다뤘다. 2부에서는 김장호 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정책 제안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각 분과에서 도출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실행 가능성과 시정과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교육 인프라 확충 ▲문화·여가 활성화 ▲청년 여성 일자리 확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 등이 제시됐다. 구미시는 앞으로 여성정책 전문가 포럼,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수렴된 정책 아이디어를 다듬고, 시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는 실행 과제를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여성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는 현장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여성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6.09
구미시, 전국 최초 원룸공실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본격 추진

구미시, 전국 최초 원룸공실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본격 추진 - 공공·민간 협력으로 청년 정착과 원룸 슬럼화 해소 동시에 - 리모델링·보안 지원, 월세 인하 조건… 2년간 최대 240만 원 지원 구미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 내 공실원룸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사업을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함과 동시에 장기간 방치된 공실 원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추진하는 주거 안정 시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 구미 원룸촌 , 산업 침체 여파로 ‘ 공동화 ’ 심화 … 슬럼화 우려 구미 원룸촌은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구미 산업단지 성장과 근로자수 증가에 힘입어 진미동, 인동동 등을 중심으로 건립됐다. 하지만 산단내 기업의 수도권 및 해외이전, 근로자수 감소와 맞물리면서 공실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건물이 노후화되고 슬럼화 우려가 커지면서, 구미시는 공실 원룸을 활용한 청년근로자 지역정착 행복원룸사업을 추진한다. ■ 원룸소유주에게는 리모델링 및 관리지원 … 공실 해소 기대 우선 이번 사업에 참여 원룸 소유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실률 50% 이상이며 구미시에 주소를 둔 원룸 소유주를 대상으로 최대 100실의 원룸에 대해 도배, 장판 등 리모델링 비용을 1실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며, 청소 용역 지원, 보안 시스템 구축 등 건물 환경개선도 병행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원룸은 시세 대비 70~80% 수준으로 월세를 인하해야 하며, 사업기간 중 월세 인상은 금지된다. 구미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의 실질 체감 혜택을 높이고, 동시에 방치된 원룸에 새 숨을 불어넣어 주거 인프라의 선순환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 청년근로자에게 2 년간 최대 240 만원 주거비 지원 지원 대상은 관내 기업 청년 근로자 100명으로, 무주택자이면서 연소득 5천만원 이하를 기준으로 한다. 구미시 관외에 거주하는 청년을 1순위로 선발할 예정이며, 참여 청년은 협약된 공실 원룸에 입주하고 구미시 내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선정 시 월 10만원씩 최대 24개월 간 총 240만원의 주거비가 지원된다. 아울러 여성 청년 근로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총 10실 규모의 ‘여성 안심 원룸’을 별도로 조성한다. 해당 원룸에는 안심벨, CCTV, 출입통제 시스템 등 보안 설비를 강화하여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근로자와 원룸 소유주는 이메일([이메일 생략])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경영자총협회([연락처 생략])에 문의하면 된다. ■ 구미형 빈집주택 해결 모델로 첫걸음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청년 주거 정책을 구미형 빈집 주택 해결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라며 “청년의 부담은 줄이고, 공실은 살리며,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4.23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청년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청년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 "국적은 달라도 이웃입니다"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새 단장 - 입소 중인 외국인 노동자들도 도배와 청소 작업에 힘 보태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회장 이재건) 청년회(회장 김인섭)가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청년회 회원 20여 명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산동에 위치한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에서 도배, 청소,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접한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청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쉼터에 입소한 외국인 노동자들도 함께 힘을 보태며 도배와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언어는 달랐지만, 함께 흘린 땀방울과 나눈 웃음은 서로를 가까이 잇는 따뜻한 교감이 되었다.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는 2001년 7월 1일 설립된 외국인 지원시설로, 숙식 제공은 물론 노동 상담과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연간 12,0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쉼터에는 캄보디아, 스리랑카,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 35명이 생활하고 있다. 김인섭 청년회장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에서 묵묵히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했다. 이재건 협의회장은 “청년회가 보여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실천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라며 “지역을 넘어선 연대와 상생이야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청년회는 2020년부터 매년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생활용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5.04.16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지역에 온기 더해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지역에 온기 더해 - 상생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잘 사는 공동체 - 개미주택관리, 도배 및 장판 자재 무상 지원으로 힘 보태 구미시에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5일 장천면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장천면 신장리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집을 방문해 집안과 마당에 쌓인 쓰레기와 방치된 물건들을 정돈하며 깨끗한 생활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개미주택관리(대표 백승화)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됐다. 개미주택관리는 도배 및 장판 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 출범해 4대 분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2.25
"꿈 포기 금지!" 구미시, 청년 취업 자신감 팍팍 불어넣는다

"꿈 포기 금지!" 구미시, 청년 취업 자신감 팍팍 불어넣는다 -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구미…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직활동 지원 -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비 10억 원,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비 3억 8천만 원 확보 -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240여 명 모집 구미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어려움 해소와 자신감 회복, 취업시장 참여 촉진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 청년도전지원사업 , 국비 10 억 원 확보 … 참여자 240 명 모집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밀착 상담, 사례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구직단념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등이 취업과 창업을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미시는 2023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서 신규 선정되어 2023년 172명, 2024년 180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11억 원의 예산으로 24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 최근 6개월간 취창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참여자는 구직 준비도 검사와 개별 상담을 통해 단기(1개월), 중기(3개월), 장기(5개월)로 유형을 나누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 상담, 심리·건강 관리, 금융 특강,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이 마련됐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함께 프로그램 이수, 구직, 취·창업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비 3 억 8 천 만원 확보 … 구직단념 예방 또한 구미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심리 상담, 고용정책 안내, 경력(재)설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최종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니트(NEET, 미취업·미교육·미훈련 청년)’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협력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참여 청년을 모집할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 또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도량점·산동점)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위한 카페 포인트 10만 원을 지원하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면접 정장 대여 및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구미 취업준비 프리패스’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2.24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청년·문화 융합 모델 제시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청년·문화 융합 모델 제시 - 24일, 방림 구미 부지 매입 위한 양해각서 체결로 문화선도산단 추진 - 문화선도산단 선정 시, 965억원 규모 문화·산업 인프라 조성 - 청년 근로자 위한 ‘먹고, 놀고, 자고’ 원스톱 공간 마련 구미시가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 선정에 도전한다. 24일, 구미시는 ㈜방림과 문화선도산단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은 유휴부지로 있었던 방림의 구미 공장부지(당시 윤성방적)의 매입을 위해 진행됐다. 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공단로와 방림부지라는 핵심 경관·거점 자산을 활용해 산업·문화·주거가 융합된 ‘문화선도산단’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선도산단 사업은 ‘청년이 살고 싶은, 문화가 풍부한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산업단지 통합브랜드 개발 △상징물(랜드마크) 조성 △구조 고도화(산업통상자원부) △재생사업(국토교통부) △문화 특화 프로그램 운영(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양한 관계 부처 사업이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준공・운영 중인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2월 20일까지 신청을 마감했다. 3월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현장실사를 실시하며, 3월 말 발표평가를 거쳐 문화선도산단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 시, 총사업비 965억 원의 규모의 산단 내 문화·산업 인프라를 조성한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수립 용역을 착수하고, 경상북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구미도시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문화브랜딩, 랜드마크 조성, 아름다운 거리 플러스 조성, 노후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문화가 있는 날, 지역콘텐츠산업 균형발전지원, 청년공예 오픈스튜디오 조성, 재생사업 8개 필수 사업을 포함하여 공모에 신청했다. 특히, 구미시는 대규모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129,000㎡)를 활용해 첨단 반도체 연구단지, 청년문화센터, 청년근로자 기숙사 등을 집적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먹고, 놀고, 자고’ 할 수 있는 원스톱 공간을 마련해 구미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구미시는 대경선 사곡역에서 1공단로와 낙동강변까지 이어지는 보행 축을 연결하고, 청년층의 생활패턴을 기반으로 밤이 빛나는 산업단지 특화 거리를 조성해 생활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문화선도산단 선정 결과는 4월 최종 발표되며, 구미시는 남은 현장 실사와 발표평가에 총력을 기울여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산업단지가 낙후된 지역이라는 기존 인식을 전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산업단지 모델을 제시해 청년층이 머물고 싶은 구미만의 산업단지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모집·공모
일자리·창업주거·자산문화·참여
기관 원문2025.01.06
"청년 잡고, 출산 돕고" 구미시, 미래 향한 투자 확실히 완성한다

"청년 잡고, 출산 돕고" 구미시, 미래 향한 투자 확실히 완성한다 - "12년 만에 웃었다" 구미시, 출산율 상승과 청년 유입 성공 비결은? - 주요 인구지표 반등, 컨트롤타워 신설을 통한 시책 연결성 강화가 주효 - 생애주기별 시책의 완성도 제고, 미래를 키우는 교육·돌봄도시로 도약 구미시가 지난해 대비 인구 지표에서 긍정적 변화를 나타내며 저출생 및 인구 유출 문제 해결에 성과를 내고 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구미시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2,014명을 기록했다. 이는 12년 만의 첫 반등이다. 같은 기간 혼인 건수도 14% 늘어난 1,705건으로 집계됐다. 인구 감소세도 완화되며 2022년 대비 감소 폭이 85% 줄어든 686명 감소에 그쳤다. 취업 연령대인 25~29세 청년층은 타 지역에서 98명이 순유입(2024. 11월 말 기준)되며 청년층 인구 증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출생등록, 연령별 인구) 및 대법원 가족관계 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혼인) 이 같은 성과는 구미시가 2024년 7월 신설된 미래교육돌봄국을 통해 결혼부터 돌봄, 교육,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연결성 강화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구미시는 이러한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5년에도 돌봄과 필수 의료 인프라를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사업들을 점차 확대해 ‘미래를 키우는 교육‧돌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먼저,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이 강화된다. 4만 명*으로 추정되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시행한 ‘취업준비 프리패스’ 사업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 정장 대여, 자격증 취득, 취업 사진 촬영 지원뿐만 아니라 서점 이용, 미용실, 교통비 지원이 추가돼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구미시 미취업청년(20∼39세) 수(2024년 상반기 기준) : 40,248명 올해 처음 시행되는 ‘원룸 공실 해소 청년근로자 지역정착사업’은 원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월 10만 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 청년 대학(원)생 중 대구 등 관외 대학으로 통학하는 학생에게는 철도교통비의 50%, 연 최대 20만 원을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준다.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도 확대된다.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두근두근ing’은 참가 연령이 29~39세에서 20~39세로 확대되고, 행사 횟수도 연 2회에서 분기별 1회로 늘어난다. 청년 근로자들에게는 결혼 장려금을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지역 혼인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부터 산모에게 3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병상을 기존 6병상에서 8병상으로 확충한다. 돌봄 공백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시 마을돌봄터와 365돌봄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며, 아이돌보미 인력도 200명 추가 채용해 대기 기간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정책도 눈에 띈다. 지역 고교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지역 기업과 연계한 직무 교육을 지원하고, 진학진로지원센터의 상시 상담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확대 운영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 구입비를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증액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예정이다. 구미시는 이렇듯 생애 주기로 연결되는 정책 수립으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구 유출의 이중고도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 청년 여성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근본적인 문제로 진단하고 인구 재구조화를 통해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을 위한 ‘구미 2030 여성 포럼’을 통해 정책에 여성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네일아트 전문가 양성 및 콘텐츠 기획 교육을 지원하는 ‘메이크업 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창업을 희망하는 예술 분야 청년들에게는 창업 지원금과 교육, 컨설팅을 제공하는 ‘청년예술창업특구’를 조성해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유지하고 점차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인만큼 구미역 청년거점공간 개소, 교복지원비 확대, 구미시 청년 전‧월세 지원 강화 등 민생 경제를 챙기면서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별 첨 분야별 설명자료 ➤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 국토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지원기간이 최대 12개월에서 최대 24개월까지로 확대되며, 사회 초년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20%에서 150%까지로 확대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원룸 공실해소 청년근로자 지역정착사업」을 올해 신규로 시행한다. 원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 월 1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취업자를 위한 지원책도 강화된다. 작년에 처음 시행했던 「취업준비 프리패스」는 기존 3가지 용도(정장대여‧자격증 취득‧취업사진 촬영)에서 취업 목적으로 이용하는 서점‧미용실‧교통비까지 취업 준비금(최대 25만 원)을 확대 지원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미시 지역 정착 인턴십 지원사업」을 운영하여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광역철도 시대에 맞춰, 구미역 내 청년거점공간이 오는 7월 개소되며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대구 등 관외 대학교를 통학하는 청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철도교통비의 50%(1회 최대 10만원, 연 최대 20만 원)를 구미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행복한 결혼을 위한 지원책 확대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미혼남녀 커플매칭프로젝트 「두근두근 ~ing」를 올해부터 참가자 연령을 29세~39세에서 20세~39세로 완화하고, 행사 횟수도 연 2회에서 분기별 1회로 확대한다. 특히, 지역 관광지를 활용한 야외 행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기존 실내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혼인율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구미시 청년 근로자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 신규로 시행한다. 구미시 거주 청년(30~45세) 근로자 중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사람이 대상이며, 최대 100만 원의 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이 제공된다. ➤ 출산 부담을 낮추고 아이의 웃음이 가득한 돌봄 환경 조성 시는 임신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산모당 30만원 규모로 산후조리를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35세 이상 임산부를 위하여 산모 의료비를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돌봄‧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현재 6병상에서 8병상으로 확대 운영되며, 달빛어린이병원 및 약국,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 운영사업이 신규로 추진되는 등 임산부와 소아청소년의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내에서 가장 많은 24시 마을돌봄터(6개소)는 앞으로 점차 확대 구축할 예정이며, 평일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도 운영되고 있는 「365돌봄 어린이집」은 현재 4개소에서 올해 하반기까지 7개소로 확대하여 365일‧24시‧권역별 10분 거리 내 완전돌봄 실현에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 맞벌이와 다자녀 가구 등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정을 위해 제공되고 있는 「아이돌봄서비스」는 서비스 전담기관을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돌보미를 200명 추가 채용하여 기존 대기 가정과 대기 기간의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폭넓은 양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5만 원 이내 농수산물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다자녀가구 농수산물 할인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명품 교육 정책 수립으로 미래 인재 양성 작년 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된 구미시는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맞춤형 정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청소년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직업 체험 등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사회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구미 POST 학교」 운영, 지역 고교생의 지역기업 취업-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직무 교육 및 현장 실습을 지원해 주는 「지산학 희망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래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인재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구미시 장학재단에서는‘학업 우수자’중심의 장학 제도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지원’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지역 대학 진학 인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대학 출신의 지역 내 취‧창업 지원 장학금을 더욱 확대하는 등 지역 인재가 정착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특히,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는 누적 이용 인원 7,000명을 돌파하여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부터는 진학진로 상시 상담 및 1:1 맞춤 컨설팅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진학진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되는 교복 구입비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 지원되는 등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인구 재구조화를 통한 2030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유도 시는 “여성이 머무르고 싶은 청년 친화도시 구미”를 목표로 청년 여성 시책 발굴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구미 2030 여성 포럼」을 운영하여 지역의 2030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방안을 연구하여 종합적인 청년 여성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년 여성의 취업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메이크업 드림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역 내 미취업 여성, 대학 졸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여성 취업 희망 선호도가 높은 직무인 네일아트 전문가 양성, 디자인 기획 등을 교육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운영으로 지역 청년 여성의 고용 창출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한다. 예술 분야에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가를 선정하여 창업 지원금, 창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청년예술창업특구」도 올해부터 처음 조성하여 지역 예술 창업가가 수도권으로 가지 않더라도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10.30
"청년 신혼부부 월세 걱정 덜어드려요" 구미시의 든든한 지원

"청년 신혼부부 월세 걱정 덜어드려요" 구미시의 든든한 지원 - 구미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 시행 -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에게 2년간 월 최대 30만 원 지원 구미시는 11월 1일부터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월세주택에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청년 신혼부부가 부담한 월세에 대해 연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최대 월 30만 원까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에서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자격요건에 맞는 대상자에게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월세지원 사업이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주거환경을 조성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