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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66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4.09.28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구미영 페스타' 10월 2일 개막!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구미영 페스타' 10월 2일 개막! - 구미시, 「제2회 구미영 페스타」 개최! - 지역 특산주부터 힙합까지, 구미영 페스타의 매력속으로 풍덩 - 7개 청년동아리·단체 참여, 주막촌, 홍보·체험부스 등 운영 구미시는 오는 10월 2일 금오공과대학교 야외공연장에서 2024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구미영 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 청년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청년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청년참여형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년축제추진기획단이 축제의 시작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기념식, 무대 공연, 홍보 및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담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와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심성만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동청년협의회 등이며, 구미시장 표창은 김경훈 작가 등 청년 문화, 기업, 근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역 청년 동아리와 단체들은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금오공대, 경운대, 한국폴리텍대 총학생회는 주막촌을 운영해 지역 특산주인 구미당김 수제맥주와 지역 특산품 산동막걸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에서는 인기 힙합 그룹 호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진로·취업 상담 부스,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상담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어 청년들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구미시를 더욱 역동적이고 청년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9.23
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 ‘청년 인구 유턴’ 촉진하는 청년정책으로 취업 연령대(25~39세) 인구 130명 증가 -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총력 구미시의 청년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타 지역 이동 분석 결과, 구미시의 취업 연령대(25~39세) 청년 인구가 130명 증가했다. 특히, 남성 중심의 산업구조에 기반하여 청년 남성들의 ‘일자리 유턴'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전 연령층에서 구미 이탈 현상이 나타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청년 남성의 인구 유턴을 신호탄으로, 구미시는 정부의 ‘청년친화도시’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 7월부터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가동하며 주거 지원 확대,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➀ 청년을 위한 정책 체제 풀(FULL) 가동 시는 9월 중 ‘청년유출방지 종합대책 TF단'을 운영하여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미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TF단은 각 부서와 협력하여 기존 정책을 청년 인구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한다. TF단은 부시장이 주재하던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격상한 형태로, 청년 전체를 아우르는 대책 마련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 활동 거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역에는 청년거점공간이 조성 중이며, 문화로에는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가 들어선다. 지난 4월에는 금오시장 내 '청년상상마루'가 문을 열어 현재 12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➁ 고민없는 구미살이를 위한 주거 분야 지원 확대 시는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하여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위해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1,000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80만 원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 구미 정착 주거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입률을 높이고, 강동지역 원룸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전망이다. * 중위소득 기준 범위 확대 (60%→120%), 대상자 확대 (19~34세→19~39세) ➂ 청년 여성의 창업을 위한 안전 사다리 마련 청년 여성 인구 확보를 위해 창업 지원사업을 재정비한다. 기존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여성 창업을 특화 한 교육 과정을 추가하고, 금오시장 일대에서는 공방, 음악다방 등 예술 분야 창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 창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한다. ➃ 청년의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활기 충전 청년들의 지역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을 활용한‘구미영 에너지(청년활동지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구미러닝크루는 GRC 프로젝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인동청년협의회가 인동로데오 청년거리축제를 연다. 10월 2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2회 구미시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가 개최된다. 청년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청년축제기획단 구피디*(구미영 Fiesta Director)가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 2024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을 위한 청년축제기획단, 총 18명으로 구성 (‘24. 5월 발족) 또한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관내 4개 대학 신임 학생회장을 제3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에 신규 위촉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을 통한 지역 사회 참여 창구도 개방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인구는 구미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청년들이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9.23
청년들 구미로 총출동…'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열린다

청년들 구미로 총출동…'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열린다 - 구미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개최 -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 주제로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 - 2일차, '제55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 개최, 청년들 구미로! 구미로! 구미시는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청년소통행사(토크콘서트), 청년 버스킹, 스트레스해소 못박기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퍼스널 컬러 진단, 게임존, 청춘 마켓, 먹거리 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청년 소통 공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년월세지원사업과 취업준비 프리패스 등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 정책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해 경북 청년 및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9.19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 11월까지 79명이 수료 시,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 - 내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 모집 최근 청년 일자리 부족과 구직 기간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미 청년들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구미시는 본 사업 참가자 180명 중 2024년 9월 기준 46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13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9명이 관내에 취업했으며, 11월까지 추가 79명이 수료하면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수탁기관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구미시 도량동 소재, 손창락 센터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로 나누어서 참가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18 ~ 39세 청년이다. 교육 과정에는 인공지능 취업솔루션, 금융관리, 진로 탐색, 취업박람회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1:1 심리·정서 상담도 제공해 구직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한다.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은 조기 마감됐으며, 2025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하면 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8.06
월세는 구미시에 맡기고 꿈을 펼쳐라…자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실시

월세는 구미시에 맡기고 꿈을 펼쳐라…자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실시 - 정부 지원 대상에서 소외된 만 35~39세 청년까지 월세 지원 - - 8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접수,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간 지급 - 구미시는 8월 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5개 읍면동 인구청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시행하는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원활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존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 등을 완화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원 대상자를 만 39세까지 늘리고 중위소득 기준을 120%까지 확대해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수혜 공백을 메우고, 지역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에 정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고 있는 만 19 ~ 39세 이하 무주택 미혼 청년 근로자로, 청년 독립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과 재산 1억 2천 2백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일 기준으로 구미시에 소재한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임대차계약증빙 및 월세이체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임대료)의 최대 10만원을 24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구미시는 신청서 접수 사항과 공적자료 조회결과, 생활실태조사 확인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월세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경감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미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7.18
구미시, 농업 혁신의 씨앗을 심어 청년 농업인의 미래를 열다

구미시, 농업 혁신의 씨앗을 심어 청년 농업인의 미래를 열다 - 3일간의 집중 교육과 현장 견학,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 - 농식품 창업 트랜드 및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등 현실에 맞는 교육 진행 - 구미시는 16일부터 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주관으로2024년 청년농업인 맞춤교육(2기)을 실시했다. 지난 3월 27일 1기에 이어,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3일간(2일 교육, 1일 견학) 진행된 이번 교육은 △1일차 최낙삼 좋은상품연구소 대표의 유통환경 변화와 신시장 이해 △2일차 이상혁 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의 농식품 기술 사업화 프로세스의 이해와 정명훈 (주)JSS 대표의 창업 아이템 사업계획서 작성법의 이해 △3일차 ㈜뭐하농(이지현 대표) 충북 괴산군 현장견학 등 각 분야 역량 높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현실에 맞는 깊이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농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자금,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2배를 목표로 청년이 살고 싶은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고 있다. 시는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덕재 선산출장소장은 “우리 농업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양한 지원과 맞춤 교육에 집중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로 진출하도록 도울 것이며, 구미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경쟁력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6.30
구미시,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부상…지역 경제 새바람 ‘솔솔’

구미시,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부상…지역 경제 새바람 ‘솔솔’ - 2년간 38명의 청년 창업가 육성, 38.7억 원 매출 달성 - - '고등어청년', '로봇태권프이(v)청년' 등 이색 아이디어로 성공 이끌어 - 구미시는 최근 2년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 38명을 육성하고 총매출 38.7억 원을 달성과 함께 신규 고용 19명을 창출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청년 사업가로는 △푸드리푸드 박진우 대표 △㈜더블제이이엔씨 김주희 대표 △에코에듀센터(DUP) 신혜림 대표 △㈜선산 김성식 대표 등이다. ‘고등어 청년’으로 불리는 푸드리푸드 박진우 대표는 99.9% 가시 제거 기술과 함께 직접 재배한 허브로 숙성한 공정으로 비린내를 제거한 한 끼 고등어 팩 사업화를 통해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등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매출 11.5억 원, 신규고용 창출 10명을 달성했다. ㈜더블제이이엔씨 김주희 대표는 고도화된 이동식 다관절 로봇 장치를 개발해 아주스틸, 현대모비스, 루셈 등에 납품으로 총매출 11.8억 원 달성하고 신규 고용 7명을 창출하는 등 중소기업중앙회(KBIZ) 기업경영 표창을 받아 구미시 제조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환경문제와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는 에코에듀센터(DUP) 신혜림 대표, 구미시 지역특산품인 선산 쌀로 만든 전통주로 ‘2024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 대상을 받은 ㈜선산 김성식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가들이 구미시에서 꿈을 펼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오래도록 머물 수 있도록 구미시만의 파격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제공할 것이며,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문추연)은 2010년부터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의 청년 창업자를 위해 창작 교육, 1:1 맞춤형 특화 교육, 시제품 제작, 사업화 자금,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예비 청년 창업자 대상으로 청년창업 LAB에서 하드웨어, 식품, 공예, 콘텐츠 분야의 장비를 활용한 기초교육과 1:1 맞춤형 창업 특화 교육 지원, 각종 시설 무상 이용을 제공하며 창업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있다. 사업화 단계에 있는 창업 1년 미만 초기 창업자에게는 제작비, 정보활동비, 마케팅 홍보비 등 창업자금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고, 공유 오피스, 회의실, 공용 장비실 등 창업 공간과 사업화 성공 컨설팅을 제공하며, 올해는 13명(팀) 청년(예비) 창업가를 육성 중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6.24
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 ‘꿀잼 구미’ 탄생

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 ‘꿀잼 구미’ 탄생 - 2024년 구미 고향 사랑 기금사업, 총 11개 팀 선정 - - 청년들의 지역활동기반 구축과 청년활동가 양성 지원 - 구미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총 11개의 청년동아리‧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2024년 구미시 고향 사랑 기금사업이다. 고향 사랑 기금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아동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타 지자체 사업과는 달리‘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모에는 총 20개의 청년동아리‧단체가 참여했으며, 청년정책 위원회의 심사 결과, 청년 3인 이상의 동아리인 ‘구미영 에너지 팀’ 8개, 청년단체인 ‘구미영 에너지+팀’ 3개, 총 11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단체는 △문화예술 △취미‧교육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지역사회 참여 5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청년 간 주요 활동과 성과물, 개선점,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활동에 대한 구미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구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한편, 선정된 공모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은 구미 러닝 크루가 주관하는 ‘나이트런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7월 21일 18시 낙동강 체육공원과 야외 물놀이장에서 개최된다. 구미시 청년 등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낙동강변 코스 5, 10km 러닝대회와 야외 물놀이장 풀 파티를 개최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구미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4.06.03
구미시, 청년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 가동…미래 농업 이끈다

구미시, 청년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 가동…미래 농업 이끈다 - 김 시장 “소통·공감·지원을 통해 청년이 주도하는 농업 성장에 힘 쏟겠다” - - 민관합동 테스크포스(TF) 구성, 청년협의체 운영 등 지원 체계 강화 - 구미시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을 목표로 미래 농업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과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추진을 선포했으며, 4월 김장호 시장과 함께하는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통해 농업‧농촌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 역할 고찰과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시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만 39세까지)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TF팀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 및 영농 정착 지원에 집중하고자 4월 민관합동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단계별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교육체계 개편을 통한 전문교육 확대, 청년협의체 운영, 지원 조례 제정 등 청년농 수요에 맞게 지원 대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청년농 1천 명 육성, 스마트팜과 귀농‧귀촌 확대, 청년 농업법인 육성, 기금 및 보금자리 조성 등 분야별 목표를 위해 기술 보급과 농지 확보, 자금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해 지역을 주도하는 미래 농업 인력을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은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에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4.12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 김장호 구미시장, 청년 농업인과 소통‧공감의 토론회 장 열어 - - 구미 농업의 방향 고민하며 고민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 농업 준비 - 구미시는 12일 선산출장소 강당에서 청년 후계농, 일반후계농, 품목별 선도 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예산군 청년 농업인 협의체(청년작당)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최민수 센터장의 청년 농부 창업지원 정책 안내 등 전문가를 초빙해 정보 교류의 장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직접 토론하며 농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농업‧농촌에서 청년의 역할 고찰, 청년 농업인을 위한 지원 확대,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정착 시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선배 농업인과의 소통과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테스크포스(TF)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 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이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4.07
구미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참여…생생한 대화의 장 펼쳐져

구미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참여…생생한 대화의 장 펼쳐져 - 창업·문화·농업·대학생·직장인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 취업준비프리패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등 사업 발굴 - 구미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참여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 청년정책 참여단은 월 1회 정기 회의로 구미시정 전반과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으며, 회의를 통해 수렴된 청년들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는 구미시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청년정책 참여단 워크숍 계획 수립, 청년 희망 캠페인 등 참여단 자체 활동과 구미시 청년정책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취업준비프리패스(취준PASS)’ 사업은 지난해 청년정책 참여단 발대식 당시 나온 의견으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구미시 거주 청년들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정책 참여단 박기원 팀장은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좋은 청년정책을 벤치마킹해 우리 지역의 청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싶다”라며 이번 사업을 제안했고, 시는 다양한 논의를 거쳐 사업을 편성했다. 구미시 청년정책 참여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능동적 참여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청년 소통 기구로, 2019년 28명의 청년으로 시작해 2023년 7월 132명으로 확대됐으며, 현재는 156명이 활동 중이다. 현재 청년정책 참여단은 임기 없이 상시 모집 중이며, 구미시민 만 39세 이하 청년은 시청 인구청년과(☎[연락처 생략])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참여단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3.27
구미시, 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맞춤형 역량 강화 나서

구미시, 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맞춤형 역량 강화 나서 - 미래 농업인력 주축이 될 청년 농업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마련 - - 농식품 창업 트렌드 및 창업 비즈니스모델 작성 등 지원 - 구미시는 27일 선산문화회관에서 청년 농업인, 예비 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aT) 주관으로‘2024년 청년 농업인 맞춤형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식품부 청년정책 및 신활력플러스사업 홍보를 시작으로 총 6시간 동안 3개 과정으로 진행됐다. 농식품 창업 트렌드(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 이상혁 센터장), 농식품 창업 유통(비사이드랩 지영일 대표), 농식품 창업 로드맵과 비즈니스모델 작성법((주)JSS 정명훈 대표) 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aT) 전문 교수진을 초빙해 현실에 맞는 깊이 있는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시는 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 안내와 함께 2030년까지 농업‧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 농업‧농촌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구미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경쟁력 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3.18
구미시, 청년이 만들어가는「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

구미시, 청년이 만들어가는「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 - 10개 팀 내외 선정, 팀별 500~1,500만 원 지원 - - 청년단체의 구미청년, 구미사랑을 테마로 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원 - 구미시가 지역 내 청년단체(팀)를 대상으로 청년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2024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고향 사랑 기금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 지역사회 내 청년들의 활력을 높이고 참여하는 청년 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팀(동아리)‘구미영 에너지팀’과 청년 70% 이상 구성돼 활동이나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구미영 에너지+팀’이다.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취미‧교육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지역사회 참여 5개 분야로 청년문화‧예술‧체육행사, 청년 취‧창업을 위한 프로그램, 구미 로컬브랜드를 활용한 활동 등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단체(동아리)와 법인은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시청 인구청년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제안된 사업을 담당 부서 검토 후 구미시 청년 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10개 팀 내외로 선정해 홍보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등의 사업비를 팀별로 5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시청 누리집에서 발표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인구청년과 청년정책팀(☎[연락처 생략])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모집·공모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3.12
구미시, 청년 취업 응원…면접 정장 대여료 7만 원 지원

구미시, 청년 취업 응원…면접 정장 대여료 7만 원 지원 - 취업 준비 프리패스(취준 PASS) 사업 시행, 18~39세 구미 청년 지원 - - 2박 3일간 정장 상하의 세트,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대여 - 구미시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낮추고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자 ‘취업 준비 프리패스[취준PASS]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면접 정장 대여료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구미에 정착을 목표로 관내 소재 기업(기관)에 취업을 준비해 면접에 응시하는 18~39세 청년은 신청할 수 있다. 경북청년e끌림(https://gbyouth.co.kr/)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초본, 면접 응시 확인 서류(이메일, 문자 등)를 제출해 신청 자격을 확인받으면 정장을 대여할 수 있다. 협약업체인 레포르테일러(구미시 원남로 134, 1층)를 방문해 피팅 후 2박 3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품목은 정장 상하의 세트,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이다. 2박3일 대여 후 반납까지 완료되면, 정장 반납일 기준 다음 달 초에 청년에게 면접 정장 대여료가 지급된다. 구미시는 청년의 구직 단념 예방을 위한 진로 탐색, 면접 스피치 강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 청년 성장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미 청년의 취업 활동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2.26
구미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월세‧전세 보증료 지원

구미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월세‧전세 보증료 지원 - 3,300여 명 신청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 26일부터 접수 - - 전 연령으로 확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3월 4일부터 접수 - 구미시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2022년 8월부터 1년간 3,300여 명의 청년들이 신청하고, 약 1,600명이 지원금을 받으며 전국 지자체 4위의 실적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달 연장 시행을 알린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은 2월 26일부터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bokjiro.go.kr)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차 사업과 비교해 주요 변경 사항은 신청자의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고, 사업 신청 가능 월세 금액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자체 혹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수혜 완료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19세~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소득‧재산 기준(청년 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원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 가구 재산 1억 2천2백만 원 이하이고 원가구 재산 4억 7천만 원 이하) 충족 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행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3월 4일부터 전 연령이 신청할 수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이름을 바꾸어 확대 시행된다. 온라인은 청년e끌림 누리집(gbyouth.co.kr)에서, 오프라인은 시청 인구청년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들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 후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의 연령 대상은 만 19~39세 청년이었으나, 올해는 전 연령으로 확대하고, 보증보험 가입일 기준도 2023년 1월 1일 이후가 아닌 지원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2022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더라도 현재 보증이 유효하면 신청이 가능한 것이다. 다만, 지원 금액은 청년(19~39세)은 기납입보증료의 100%(최대 30만 원), 청년 외에는 기납입보증료의 90%(최대 30만 원)가 지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로 청년들이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안정적인 사회진입과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청년 주거지원에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지역·정착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