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LIBRARY

정책 자료실

지금의 정책을 살펴보고, 쌓여 온 자료에서 다음 방향을 찾아보세요.

지역 청년센터·청년공간

지자체 민간위탁 갱신, 공간 운영 및 프로그램 협력 공고 확인

추적 주제로 돌아가기

자료 68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5.09.04
세종 청년센터 운영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발굴 및 청년활동 지원

청년정책담당관
복지·회복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7.18
제주청년센터 운영

년과 청년,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청년센터를 운영하여 다양한 활동 지원, 청년정책 발굴, 네트워킹, 종합정보 제공

청년정책담당관
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7.15
충청남도 청년센터 운영

청년정책의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 청년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 향상 및 청년 소통·참여 기회 확대

청년정책관
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6.18
강원청년센터 운영

청년의 정책 인지도, 체감도를 높이고 안정적 지역정착 기반이 될 수 있는 청년정책 온·오프라인 지원체계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역량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5.22
지역별 서울청년센터 설치 운영

ㅇ 생활권 기반의 정책전달체계를 확충하여 청년들의 사회적 자원에 대한 접근성 향상 및 종합적 정책지원

청년사업담당관
지역·정착
청년정책2025.02.20
제천시 청년센터 운영

❍ (목적) 청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청년의 역량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활동 지원 및 공간 제공으로 청년정책 허브기능 수행

제천시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5.02.11
국무조정실장 주재 청년친화도시 지정식 보도자료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2. 11.(화) 15:20 배포 2025. 2. 11.(화) 09:00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 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경상남도 거창군 에 ‘ 청년친화도시 ’ 지정서 (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 를 수여 했다. □ ‘ 청년친화도시 ’는 청년의 참여 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 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 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 하기 위한 제도로서, 「 청년기본법 」에 따라 국무총리 가 지정 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 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 를 총괄 하는 국무조정실 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 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 할 예정이며, 지정기간 은 5년 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 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 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 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 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 하고, 서면평가 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 를 추진하였다. * △ 추진기반, △ 실적 및 성과, △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 (인재양성형) , 부산 부산진구 (문화‧복지형) , 경남 거창군 (지역특화형) 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 는 청년인구 비율 이 전국 1위 (’24년 기준 41.4%) 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 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 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 와 인프라 * 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 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 를 위해 창업인프라 (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 관악S밸리 ’를 조성 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 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 하는 청년인재를 양성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3위) 입지 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 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 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 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 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 와글와글 플랫폼 ’을 통해 니트 (NEET) 족 청년, 고립‧ 은둔 청년 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 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 청춘소설 ’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 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 하여, 지역 청년-주민 - 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 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 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 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 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 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 거창청년사이 ’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 을 통해 청년 들의 의견 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 되도록 연계를 강화 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 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 이 돋보였다”며, ㅇ “ 정부 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 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 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 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청년정책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팀 장 김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선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5. 2. 11.(화) 15:20 배포2025. 2. 11.(화) 09:00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2 -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 3 -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청년정책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팀 장김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선아([연락처 생략]) - 4 -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국무조정실선정·지정 결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청년정책2024.07.22
울산 동구 청년센터 운영

❍ 지역 청년 활동지원을 통한 청년 취·창업 거점센터 구축 ❍ 청년의 능동적 사회참여기회 보장, 자립기반 형성, 권익증진 및 발전에 기여

경제정책국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