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연탄 1,600장으로 소외 이웃에 온기 전달 - 4가구에 연탄 1,600장 전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회원 20여 명, 손수 연탄 전달하며 나눔 실천 구미시에서는 청년새마을연대가 주관하여 지난 13일 임수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총 1,600장의 연탄을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구에는 400장의 연탄이 지원되어 올겨울 실질적인 난방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를 운영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3월에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5월부터 6월까지는 ‘희망 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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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구미청년상상마루 이화영 작가 개인전, <끝을, 향하여> 개최 - 섬세한 섬유 예술로 펼쳐낸 치유와 도전의 순간들 - 모나크 나비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청년의 이야기 구미청년상상마루 제1기 입주작가인 이화영 작가의 개인전 <끝을, 향하여>가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구미청년상상마루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이화영 작가는 모나크 나비의 여정을 모티브로, 꿈을 향한 청년들의 고난과 극복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서울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이화영 작가는 구미청년상상마루 입주 후 섬유, 철, 나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갈등과 치유 과정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화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꿈을 꾸는 이들에게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해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재)구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공개모집에 선정되어 개최된 것으로, 구미문화재단은 올해 문화, 시각, 공예 분야에서 예술인 및 단체의 28개 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 신혼부부 월세 걱정 덜어드려요" 구미시의 든든한 지원 - 구미시,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 시행 -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에게 2년간 월 최대 30만 원 지원 구미시는 11월 1일부터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월세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월세주택에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청년 신혼부부가 부담한 월세에 대해 연소득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최대 월 30만 원까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에서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자격요건에 맞는 대상자에게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월세지원 사업이 높은 주거비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주거환경을 조성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농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다…구미시 청년 농촌 체험 인기 - 청년의 꿈, 농업에서 찾다 농촌체험프로그램 『農사랑 食사랑』 성료 - 구미시 청년들, 연의하루와 냉산쉼터에서 농촌과 농업의 매력을 체험하다 구미시는 지난 25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프로그램 ‘農(농)사랑 食(식)사랑’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시의 대표 농촌체험장인 ‘연의하루’와 ‘냉산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구미 지역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연의하루’에서는 연잎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냉산쉼터’에서는 와플과 푸딩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청년들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요리 경험을 통해 농업의 매력을 직접 느꼈다. 특히, 청년 농장주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농업의 현실과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들이 농촌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청년층이 농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가족과 함께 천생산서 산불예방 구슬땀 -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 청년의 힘으로! 산불 안전지대 구미 만들기 구미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관으로 지난 27일 천생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과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천생산성산림욕장 주차장 입구에서 정상까지 이어진 등산로 데크 난간에 ‘산불조심’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표지판을 부착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가족들과 함께한 참여자들은 단합과 협력의 시간을 가지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다짐했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최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산불 예방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김혜선 새마을과장은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가 출범 1년을 맞이하며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로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산불예방 캠페인, 5~6월 희망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6월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모두가 즐긴 청년 축제, '경북 청년 화합·소통 행사' 성료 - 구미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성공 개최! - LG드림페스티벌 연계해 시너지 효과 창출 - 2일차, 제55차 경북지구 JC 회원대회 개최로 지역 청년 구심점 마련 구미시에서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열린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 레크리에이션(청년 오락실, 못박기 대결), 무대 프로그램(청년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청춘마켓(플리마켓), 먹거리존(푸드트럭), 홍보·체험 부스(청년 상담소, 취업 정보·청년 정책 홍보)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어우러져 가을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 특히,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 이번 행사는 청년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해 모범사례가 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은 지역의 구심점이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존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년과 여성을 잡아라!…구미시의 미래형 인구정책 돌입 - 구미시, 미래사회 준비를 위한 인구대응 전략 수립 박차 - 「미래사회 준비 구미시 인구정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청년층이 돌아오고 여성이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전 행정력 집중 구미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 및 관련 부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사회 준비 구미시 인구정책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구미시의 미래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연구원 김세나 박사팀이 진행했으며,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구미시는 경북도 내에서 고령화율이 가장 낮고, 주출산연령대(25-39세) 인구 비율이 도내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젊은 도시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특구와 방산클러스터 유치, 저렴한 주택 임대료,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이 구미시의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되었다. 하지만 남성 중심의 산업 구조와 여성 친화 인프라의 부족으로 성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20대 초반 여성 청년층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40년까지 인구 구조는 양호할 것으로 보이지만 고령인구 급증과 생산 연령인구 감소가 주요 과제로 지적됐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인구 구조 변화 대응과 필수 생활인프라 강화 등 2개 분야에서 △인재가 모이는 청년활력도시 △여성친화도시 △결혼·출산·양육지원강화 △1인가구 지원 △잠재인력 활성화 △편리한 대중교통 △구도심과 신도심 브릿지 △지역특색 문화관광 자원 개발 △의료서비스 확충 및 초고령화 대비 등 9대 프로젝트와 함께 총 70여 개의 세부 전략과제를 발굴했다. 구미시는 이번 연구 결과와 시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인구 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미시 인구정책의 화두인 농촌 지역 활성화와 여성 청년 정착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하여 인구 증가 및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여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청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구미영 페스타' 10월 2일 개막! - 구미시, 「제2회 구미영 페스타」 개최! - 지역 특산주부터 힙합까지, 구미영 페스타의 매력속으로 풍덩 - 7개 청년동아리·단체 참여, 주막촌, 홍보·체험부스 등 운영 구미시는 오는 10월 2일 금오공과대학교 야외공연장에서 2024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구미영 페스타’를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 청년의 권리 보장과 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하는 ‘청년참여형 축제'로 준비됐다. 청년참여형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청년축제추진기획단이 축제의 시작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축제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기념식, 무대 공연, 홍보 및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담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와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도지사 표창 수상자는 심성만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동청년협의회 등이며, 구미시장 표창은 김경훈 작가 등 청년 문화, 기업, 근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역 청년 동아리와 단체들은 직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자신들의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특히 금오공대, 경운대, 한국폴리텍대 총학생회는 주막촌을 운영해 지역 특산주인 구미당김 수제맥주와 지역 특산품 산동막걸리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에서는 인기 힙합 그룹 호미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진로·취업 상담 부스, 퍼스널컬러 진단, 타로 상담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어 청년들뿐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행사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구미시를 더욱 역동적이고 청년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 ‘청년 인구 유턴’ 촉진하는 청년정책으로 취업 연령대(25~39세) 인구 130명 증가 -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총력 구미시의 청년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타 지역 이동 분석 결과, 구미시의 취업 연령대(25~39세) 청년 인구가 130명 증가했다. 특히, 남성 중심의 산업구조에 기반하여 청년 남성들의 ‘일자리 유턴'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전 연령층에서 구미 이탈 현상이 나타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청년 남성의 인구 유턴을 신호탄으로, 구미시는 정부의 ‘청년친화도시’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 7월부터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가동하며 주거 지원 확대,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➀ 청년을 위한 정책 체제 풀(FULL) 가동 시는 9월 중 ‘청년유출방지 종합대책 TF단'을 운영하여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미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TF단은 각 부서와 협력하여 기존 정책을 청년 인구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한다. TF단은 부시장이 주재하던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격상한 형태로, 청년 전체를 아우르는 대책 마련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 활동 거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역에는 청년거점공간이 조성 중이며, 문화로에는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가 들어선다. 지난 4월에는 금오시장 내 '청년상상마루'가 문을 열어 현재 12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➁ 고민없는 구미살이를 위한 주거 분야 지원 확대 시는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하여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위해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1,000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80만 원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 구미 정착 주거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입률을 높이고, 강동지역 원룸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전망이다. * 중위소득 기준 범위 확대 (60%→120%), 대상자 확대 (19~34세→19~39세) ➂ 청년 여성의 창업을 위한 안전 사다리 마련 청년 여성 인구 확보를 위해 창업 지원사업을 재정비한다. 기존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여성 창업을 특화 한 교육 과정을 추가하고, 금오시장 일대에서는 공방, 음악다방 등 예술 분야 창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 창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한다. ➃ 청년의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활기 충전 청년들의 지역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을 활용한‘구미영 에너지(청년활동지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구미러닝크루는 GRC 프로젝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인동청년협의회가 인동로데오 청년거리축제를 연다. 10월 2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2회 구미시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가 개최된다. 청년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청년축제기획단 구피디*(구미영 Fiesta Director)가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 2024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을 위한 청년축제기획단, 총 18명으로 구성 (‘24. 5월 발족) 또한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관내 4개 대학 신임 학생회장을 제3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에 신규 위촉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을 통한 지역 사회 참여 창구도 개방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인구는 구미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청년들이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들 구미로 총출동…'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열린다 - 구미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개최 -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 주제로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 - 2일차, '제55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 개최, 청년들 구미로! 구미로! 구미시는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청년소통행사(토크콘서트), 청년 버스킹, 스트레스해소 못박기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퍼스널 컬러 진단, 게임존, 청춘 마켓, 먹거리 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청년 소통 공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년월세지원사업과 취업준비 프리패스 등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 정책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해 경북 청년 및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산단, 문화 품고 다시 뛴다…청년들의 활력 공간으로 대변신 - 전국 유일 , 산단에 문화를 담는 '구미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시범사업' 추진 - 구미산단의 시간과 공간을 문화적 매력으로 이끌어낸 축제의 장 열린다 -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구미산단 페스티벌 개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문화를 품는다.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이끌어온 구미산단은 최근 시설 노후화, 청년 근로자 감소, 문화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겪으며 새로운 해법을 찾아왔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구미시와 구미문화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구미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시범사업」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구미에서 추진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9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문체부·산업부·국토부)에서 발표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맞춰 마련됐으며, 구미산단을 청년들이 살고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다. 시범사업은 10월 4일 「구미산단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공단동 보세장치장 일원(1공단로 198-14)에서 진행된다. 과거 수출입 기업의 통관 지원과 물류 보관 창고로 사용되던 보세장치장은 이제 ‘보세문화잔치장'으로 변모하여 젊음과 낭만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곳은 근로자들의 기숙사와 사택 밀집 지역에 위치해 퇴근 후 근로자들이 손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10월 4일 저녁 7시에 열리는 「구미산단 페스티벌」은 ‘구미에 산단은(산다는) 자부심’을 주제로 청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에서는 김창완 밴드와 불고기디스코 밴드가 공연하며, 40여 명의 산단 근로자들이 함께하는 공중 합동 퍼포먼스 ‘춤추자! 산단사람들’이 펼쳐진다. 5일과 6일에는 ‘비움과 채움’을 테마로 거리예술, 산단텍(EDM), 미디어아트, 예술놀이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은퇴 근로자들을 위한 초청 만찬과 산단 리서치, 아카이브 전시 등도 마련돼 근로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축제 이후, 보세장치장 A·B동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산단-펍'과 미디어아트 공간 ‘산단-빔'이 운영된다. 산단-펍은 청년층에게 신선함을, 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며, 산단-빔은 다양한 디지털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산업과 예술의 융합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산단-펍'은 서울 성수동의 핫플레이스 못지않은 매력을 제공하고, F&B로 운영되는 A동은 지역 상가와 협력하여 경제적 활력도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산단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적 자원으로 활용하여 청년들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문화산단의 가능성을 입증하여 내년에도 「문화산단 추진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세부 내용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gu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구미문화재단 문화산단TF팀(☏[연락처 생략])로 하면 된다.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 11월까지 79명이 수료 시,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 - 내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 모집 최근 청년 일자리 부족과 구직 기간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미 청년들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구미시는 본 사업 참가자 180명 중 2024년 9월 기준 46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13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9명이 관내에 취업했으며, 11월까지 추가 79명이 수료하면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수탁기관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구미시 도량동 소재, 손창락 센터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로 나누어서 참가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18 ~ 39세 청년이다. 교육 과정에는 인공지능 취업솔루션, 금융관리, 진로 탐색, 취업박람회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1:1 심리·정서 상담도 제공해 구직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한다.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은 조기 마감됐으며, 2025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하면 된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거 개선 봉사로 희망을 전하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지난 10일 고아읍 일대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복지공동체사업으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예강3길과 봉한1안길에 거주하는 어르신이었다. 이날 회원들은 벽지 도배와 LED 전등 교체 작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했다. 박근덕 회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청년새마을연대가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만감류 재배 구미시가 해낸다" 청년 농업인 달콤한 도전나서 - 아열대과수 품목육성 TF추진단 현장회의 개최 - 구미시, 만감류 재배농가·청년 농업인과 소통 및 정보공유 - 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한 농업 활성화 추진 구미 청년 농업인들이 기후변화에 맞서 새로운 소득작목인 만감류 재배 도전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등을 일컫는 만감류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재배 가능해진 아열대 작물이다. 이러한 농업환경의 트렌드 변화에 신속 대응하고자 시는 지난 4월, 아열대과수 품목육성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아열대과수가 지역 농가와 청년농업인의 소득증대 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에 들어갔다. 지난달 28일에는 관내 아열대과수를 재배하는 선도농가와 청년 후계농업인 등 50여 명이 모여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만감류 재배 선도농가인 선샤인농장을 둘러보고 박휘진 대표의 재배기술과 시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농업인들은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초기 시설투자의 중요성, 신규 농가 육성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서 밭작물, 과수, 축산, 벼농사 등에서 정착한 청년농업인 21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영농정착에 가장 큰 부담이 되는 농지 확보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농지은행팀(팀장 신성용)에서 농지은행 사업과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시는 만감류 재배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정책사업 발굴과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미래 만감류 농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 농업인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운영,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달 25일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면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까지의 접근시간이 20분 이내로 단축되어 우리 농산물의 해외 수출 판로까지 내다보고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기후변화, 고령화, 스마트농업 도입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아열대 기후 확산으로 만감류 재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청년농업인이 선도하는 아열대 재배단지를 조성해 농업 대전환을 이끄는 핵심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구미보건소, 청년층 겨냥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시작 - 구미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구미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스스로 확인하고 관리해 건강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레드서클(Red Circle)'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구미보건소는 레드서클 ZONE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임산부, 가임기 여성,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중점 홍보 대상을 기존의 3040세대에서 2040세대로 확대하여, 비만 및 건강행태 악화로 만성질환이 증가하는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관내 사업장과 연계하여 레드서클 캠페인과 건강강좌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인증 이벤트,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체계적 홍보를 추진한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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