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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경북문화재단, 경상북도가 협력하여 청년 예술창작자가 보다 안정된 창작환경에서 기초예술 원천창작을 활성화 할 수 있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붙임과 같이 추진하오니 지역 청년 예술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문의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락처 생략],8423,6910 / [연락처 생략] 경북문화재단 [연락처 생략] 경북도청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0.01 경북문화재단 공고 (제2026-38호) 경북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협력을 통해 청년 예술창작자가 보다 안정된 창작환경에서 기초예술 원천창작을 활성화할 수 있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을 새롭게 추진합니다. 본 사업은 2년간 다년 지원, 조사연구와의 연계 등 기존 지원사업과 차별화된 방식을 고민하고 적용하였습니다. 지역 청년 예술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2026. 3. 4. **경 북 문 화 재 단 대 표 이 사** --- | 1 | | 사업개요 | |---|---|---| **1. 사업 목적** ❍~~청년 예술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 및 기초예술의 원천 창작 활성화~~ - K-컬처의 원천인 순수예술분야 청년 창작자에 대한 지원을 통한 K-Art 유망 인재의 창작활동 활성화 - 원천 창작자의 예술활동 투입시간 확대를 통해 향후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작 신작 IP 다수 확보 **2. 추진 방향** ❍**(다년지원 형태 추진) **청년 예술창작자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하여 2년 간 지원형태로 추진 ❍**(중간단계 성과 모니터링)**공공지원 책임성 및 성과 연계‧확산을 위한 중간단계 성과보고서 모니터링 도입 ❍**(증거기반 성과평가 운영) **사업 구조개선 및 추후 확산을 위하여 증거기반 성과평가 체계를 도입하여 운영 **3. 사업기간** ❍ 2026년 ~ 2027년(총 2개년도 지원) ※ 중간 모니터링 및 실적보고서는 1년 단위로 진행. 단,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는 3년(2026.3. ~ 2029.3.)임 **4. 추진주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문화관광연구원(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력 연구)·17개 광역문화재단 및 광역자치단체 **5. 지원규모** ❍총 1,800백만원 / 경상북도 200명 지원(1인당 연간 900만원) ** 6. 지원대상** ❍ **경상북도 내 주소지를 둔****39세 이하(1986.1.1. 이후 출생) 순수예술 원천창작 예술가 개인** ** 7. 지원직군** ❍**원천 창작자:**작가, 극작가, 연출가, 안무가, 작곡가, 지휘자, 평론가 및 시각예술 큐레이터, 공연예술 프로듀서 등 ❍**창작 전환형 실연자:**배우·무용수·연주자 등 기존 실연자라도 구체적인 원천창작 경력을 보유한 상태에서 창작계획을 제출하고 결과물 창출을 목표로 하는 경우 신청 가능 ※ **제외:** 실연만 수행하는 활동, 행정·경영·기술지원 인력, 지원 분야 미해당 직군 ※ **교차·융합형 창작 가능:** 장르 구분 없이 자율적 협업 허용 (예: 문학 창작자의 극단과 협업, 연극 프로듀서의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진행 등) ** 8. 지원분야**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기타(다원예술, 융복합예술)** ** 9. 지원내용** ❍연간 창작활동 사례비 900만원 - 상·하반기 분할 지급(상반기 400만원, 하반기 500만원) - 선정 예술가 제출 중간‧결과보고서 기반 관리, 예술인고용보험 비대상 ** ※**지원금 지급 시 사업소득세 3.3% 혹은 기타소득세 8.8% 공제 후 지급 - 유의사항 : **본 사업 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제도 수급자 선정 시 소득으로 간주되어 수급자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개년(2026~2027년) 지원대상자 선정 - 연도 중 지원대상자 필수 의무사항 미이행(보조금 사용제한 업종 지출 확인 등), 윤리적 자격요건 위반(지원대상자의 성폭력‧성희롱 확정 판결 발생 등) 시 2차년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 ** 10. 지원조건** ❍(지원신청) 지원신청서 外 필수 첨부서류 4종 응답 및 제출**(필수)** ❍(교부단계) 창작활동 수행 관련 협약 체결 - 연도별 협약 체결 후 지원금 교부 ❍(중간 및 결과보고) 반기별 활동보고서 제출 및 결과보고서 의무 제출 - 결과보고 시 창작물 필수 제출(원고, 음원, 미술작품, 공연결과보고서 등 신규 창작 증빙) ** ※**** 주의 : 부정수급 확인 시 약정 해지 및 참여제한 적용** **11. 사업 추진체계**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문화관광연구원) → 광역자치단체·광역문화재단 → 청년 창작자** ❍문화체육관광부 : 정책 방향 설정, 성과관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사업 총괄, 체계 운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증거기반 성과평가 운영 ❍광역자치단체 : 지방비 매칭 및 예산 확보 ❍광역문화재단 : 공모, 심사, 활동지원, 정산 ❍청년 창작자 : 창작활동 수행 및 결과보고 **12. 창작지원금 지급 절차** | 구분 | 주요 내용 | |---|---| | 협약 체결 | 광역문화재단–창작자 약정 체결 | | 교부신청 | 창작활동 계획서 제출 → 상반기 지원금 지급(400만원) | | 중간점검‧모니터링 | 상반기 활동보고서 제출·검토 → 하반기 지원금 지급(500만원) | | 결과관리 | 결과보고서 및 창작물 검토, 만족도 조사, 우수사례 관리 | **13. 유의사항** ❍본 사업은 동일 기간 내 하기 지원사업과의 중복수혜를 원칙적으로 제한함. | 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기반청년일자리지원사업」, 「청년예술가도약지원」, 「문학상주작가 지원」 ② 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예술로」 ③ 예술경영지원센터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 | |---| ❍위 사업을 제외한 광역문화재단 또는 지방자치단체 자체 사업과의 중복 참여는 허용함 ❍창작과 무관한 활동, 허위보고, 부정수급 시 지원금 환수 및 참여 제한 | 1 | | 사업개요 | |---|---|---| **1. 신청 자격** ❍「사업개요」의 지원대상 및 지원직군에 해당하는 39세 이하 청년 예술창작자(1986. 1. 1. 이후 출생) ❍ 창작 활동 경력 또는「예술활동증명」 보유 중 1가지로 실질적 창작활동 여부 입증 - 전국 모든 지역의 사업 접수가 시작된 날짜(**2026년 3월 4일***) 기준 유효자 ** * 신청서 접수기간 : ****경북 2026.3.4. ~ 2026.3.31. 15:00** ❍ 원칙적으로 국내 거주 예술가 신청 가능(재외국민 및 외국인의 경우 필수 증빙서류 제출 시 가능) - 단,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 및 국내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혹은 국내거소신고증) 제출 필수 **2. 신청 제외 대상** ❍ 2026년도 중복수혜 금지 사업에 이미 선정된 자 ❍ 미정산, 부정수급 등으로 공공지원사업 참여제한 중인 자 ❍대학교 재학생인 자(전국 모든 지역의 사업 접수가 시작된 2026년 3월 4일 기준) ※ **(대졸자의 경우)**졸업 예정자 외 휴학생 등 대학 재학 중인 일체의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며, **졸업예정자의 경우 지원신청서 내 졸업증명서 혹은 졸업예정증명서 제출 필수** ※※**(대졸자 이외의 경우)**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39세 이하 예술가의 경우 지원대상에 해당하며, **별도의 고졸 학력 확인서** 제출(지원신청서 내 양식 참조) ❍ 방송·연예·영화·만화 등 대중예술 분야 종사자 중 순수예술 분야 창작 경력이 없는 경우 ** 3. 신청 방법** ❍ 접수기간 : **2026년 3월 4일(수) 15:00 ~ 3월 31일(화) 15:00까지** ❍ 접수방법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한 온라인 접수 ❍ 제출서류 ** (****※ 주의 : 필수 제출서류 4종 중 1가지라도 미제출 시 지원대상 심의에서 결격 조치)** ① 지원신청서 * 창작활동 관련 내용 기재, 창작활동 경력 혹은 예술활동증명 첨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경우 증빙자료첨부, 정보제공 동의서 등) ② 2025년 활동실적(PDF파일로 첨부) * **활동실적 입력 주소 : **[**https://kart.spsurvey.co.kr**](https://kart.spsurvey.co.kr)** (해당링크에서 작성 및 출력)** ③ 청년 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 응답완료증(PDF 파일로 첨부) ***설문조사 주소 : **[**http://b22.hrcglobal.com/?PN=pk546**](http://b22.hrcglobal.com/?PN=pk546)** (해당링크에서 작성 및 출력)** ④ 주민등록등본(본인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포함, 2026. 3. 4. 이후 발급 기준) *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의 경우,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 및 국내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혹은 국내거소신고증 ❍ 유의사항 :② 활동실적과 ③ 청년 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작성 웹페이지는 **접수마감일 기준 13:00 마감** (13시 이후에는 작성 불가, 작성된 내용의 출력만 가능) ※②활동실적과 ③ 청년 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작성을 위해서는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신청 필수제출서류이므로 작성시간 및 완료증 발급 시간을 고려하여 넉넉히 시간을 두고 작성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 문의처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락처 생략], 8423, 6910 / [연락처 생략] **4. 작성 유의사항** ❍계획서에는 창작 목표, 추진 일정, 협력 방식, 결과물 형태를 구체적으로 기술해야 함 ❍창작활동의 자율성을 보장하되, 타 사업과의 중복 또는 단순 근로 성격의 활동은 인정되지 않음 | 1 | | 사업개요 | |---|---|---| ** 1. 심의 및 선정방법** ❍ **서류심사(1단계/경북문화재단) → 층화비례배분 방식 선정(2단계/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시 - (1단계) 창작활동 실적 및 역량, 창작활동계획의 타당성과 적절성 중심 지원 적격자 선정(3배수 이내) - (2단계) 3배수 이내 지원적격자에 대하여 지역별, 장르별 배분을 고려하여 3,000명 선정(경북 200명, 5월 발표 예정) ※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를 위해 비교집단 약 3,000명을 별도 선정 | 지원신청서 접수 (광역문화재단) | | - 지원신청자 대상 기존 활동경력, 이후 활동계획 등 접수 | |---|---|---| | ↓ | | | | 행정검토 및 1차 심의 (광역문화재단) | | 지원신청서 기반 지원 대상 적격자 1차 선정 지역, 분야별 전문가 심의 실시 | | ↓ | | | | 최종 선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 | 지원 적격자 대상 지역별, 장르별 배분을 고려한 층화비례배분 선정 | ** 2. 1단계 심의 기준** | 구분 | 가중치 | 세부 평가항목 | |---|---|---| | 창작활동 실적 및 역량 | 50% | • 지원신청자가 해당 지원사업 청년 창작자 지원자격 요건에 해당하는가?(연령, 활동장르, 전문예술가 여부) • 기존 창작활동 과정과 결과물에서 사업 수행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가?(활동건수 수준, 활동과정의 독창성/참신성 등 고려) | | 창작활동계획의 타당성과 적절성 | 50% | • 지원신청 계획이 순수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으로서 타당성과 적절성을 갖추었는가? • 활동계획(목표, 방법, 추진일정 등)이 구체적이며 향후 확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가? | ※ 2단계 층화비례배분의 경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지원적격자 3배수 대상 지역별, 장르별 편중 완화 및 균등한 기회 제공을 위한 새로운 선정 방식 채택 ** 3. 지원신청자 대상 청년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 방법 및 절차** ❍ 청년 예술 창작활동 생태계 집단 및 향후 지원규모 확대‧제도 개선을 위하여 지원신청자 대상 청년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 실시 - 조사방법 : 지원신청자 기초 정보(인구통계학 정보, 소득, 창작역량 등) 수집 및 증거기반 성과평가 활용 - 조사절차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시스템에서 링크를 통해 <청년 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 응답 후 ‘응답완료증’을 PDF 형태로 다운로드하여 첨부서류로 제출(업로드) ** ※ 청년 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는 지원신청 시 필수로 제출해야 함** **4. 선정 및 협약** ❍ 심의 결과는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공고하며(5월 예정), 선정자는 개별 통보함 ❍ 선정자는 광역문화재단과 협약(약정)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 일정, 의무사항 등을 확인해야 함 ❍ 협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상반기 창작활동을 개시해야 함 **5. 최종 선정 후 필수 이행사항** ❍ 광역문화재단과 창작자 간 창작활동 수행 관련 협약 체결 -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이수, 지원금 수혜 대상자 의무사항 숙지 등 ❍ 사업수행 과정에서 중간보고서 및 결과보고서, 창작 결과물 제출 - 지원선정 후 최종 선정자 대상 별도 안내 예정 ❍ **신청자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를 위해 실시하는 설문조사 등에 참여해야 함.** - 설문조사 주소 : [http://b22.hrcglobal.com/?PN=pk546](http://b22.hrcglobal.com/?PN=pk546) | 1 | | 사업개요 | |---|---|---| **1. 결과보고** ❍ 창작자는 창작활동에 대한 중간‧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함 ❍ 최종 결과보고 시에는 창작 결과물(원고, 악보, 음원, 영상, 공연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결과물은 광역문화재단이 관리 및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음 ❍ 제출기한을 지키지 않거나 미제출 시 하반기 지원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음 **2. 정산** ❍ 창작지원금은 사업소득세 3.3%/기타소득세 8,8% 공제 후 지급하며, 예술인고용보험 가입대상에 해당하지 않음 ❍ 광역문화재단은 반기 결과보고 검토 후 잔여 지원금(하반기)을 지급함 ❍ 부정수급, 허위보고, 타 사업활동 대체 등 사실이 확인될 경우 지원금 전액 환수 및 향후 참여 제한 **□ 기타 사항** ❍ 본 사업의 창작지원금은 **개인소득으로 간주**되며,**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 등 사회보장제도 수급자 선정 시 소득 반영으로 인해 자격이 변경될 수 있음**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신청서 내 기재 내용이 허위로 판명될 경우 ****선정을 취소하고 지원금을 환수함** **□ 문의처** ❍ 경북문화재단 문화사업팀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담당자 ❍ 연락처 : (054) 650-2964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 HWP 문서 **버전**: 5.01.00.01 | 2026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지원신청 주요사항 안내 | |---| | *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고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신청서 제출 시 본 안내자료(1~2p)는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지원신청 제출자료 ▪ 본 지원신청서는 심의자료로 활용합니다. 세부계획 및 내용은 가능한 충실하게 작성해 주세요. ■ 지원신청 시 유의사항 ■ 지원신청서 작성 양식 ■ 청년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응답 안내 ▪ 본 사업은 동 사업의 성과관리를 위한 실태 파악을 위해 <청년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응답을 필수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고문 내 링크에 제시된 <청년예술인 창작여건 조사>에 반드시 응답해 주시고, 응답완료증을 PDF파일로 다운받으셔서 제출(업로드)해 주셔야 합니다. - 설문조사 주소 : https://kart.spsurvey.co.kr/ ■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 참여 안내 ▪ 본 사업은 청년 창작자의 창작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신청자를 모집한 후, 선정 결과에 따라 구분된 집단의 변화를 비교하여 사업의 효과를 분석·연구합니다. 신청자는 지원신청 시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3년)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동의 의사를 함께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준수사항 지원받은 예술가가 협업이나 고용을 통해 다른 예술가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경우, 예술인고용보험 및 표준계약서 등 국고보조금 운영 필수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보조금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함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 추가적인 광역문화재단 안내사항(지역별) ☞ 각 광역문화재단별 내규, 지침에 따라 안내사항을 기재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 (광역재단 CI) | 2026년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지원신청서 | |---|---| ~~☞ 파란색 설명은 작성 후 삭제~~ | 신청자명 | | | | | 생년월일 | | | 년 | | 월 | | 일 | |---|---|---|---|---|---|---|---|---|---|---|---|---| | |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에 등록한 신청자명과 동일하게 기재해 주세요. ☞ 39세 이하 (1986.1.1. 이후 출생자) | | | | | | | | | | | | | | | 문학 | | 시각예술 | | | 공연예술 | | | | 기타 | | | | ☞ 해당 분야에 ☑ 표시해 주세요. | | | | | | | | | | | | | 신청사업명 | | | | | | | | | | | | | | |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에 입력하는 사업명과 동일하게 작성해 주세요. ☞ 예시 : <예술> 프로젝트 | | | | | | | | | | | | | 사업기간 | - 총 사업기간(준비, 결과보고 포함) : 2026. 0. 0. ~ 2026. 0. 0. 실 사업기간 : | | | | | | | | | | | | | | ☞ 사업기간은 2026년도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적어주세요.(2027년 지원신청서 별도접수 예정) ☞ 실 사업기간은 실제 작품 발표를 위한 전시, 공연 예정 기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사업장소 | | | | | | | | | | | | | | | ☞ 실 사업(전시, 공연, 발표)이 이뤄지는 장소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사업예산 | 9,000,000원 | | | | | | | | | | | | | 사업요약 (200자 이내) | | | | | | | | | | | | | | 본 사업은 성과평가 연구를 포함하며, 본인은 신청 시 성과평가 연구(3년)에 참여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 | | | | | | | | | | | ~~※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은 ‘동의’ 의사를 표시한 예술인에 한하여 참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 | ◎ 평가항목 : 창작활동 실적 및 역량 (50%) | |---| | • 지원신청자가 해당 지원사업 청년 창작자 지원자격 요건에 해당하는가?(연령, 활동장르, 전문예술가 여부) • 기존 창작활동 과정과 결과물에서 사업 수행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가?(활동건수 수준, 활동과정의 독창성/참신성 등 고려) | ~~**□ 신청자 소개 및 사업목표**~~ | ‣ 신청자 소개 | ☞ 최근 예술활동 성과를 토대로 향후 방향성, 비전 등 신청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기획의도 및 | ☞ 신청자가 본 사업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기획의도와 목표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단년도 목표) - - ○ (중장기적 목표) * 2차 연도 최종 창작/발표 계획을 포함하여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활동실적**~~ | ‣ 주요활동실적 및 | ☞ 지원신청 분야의 활동 역량을 발휘했던 주요 활동실적을 최대 2건 이내로 작성(증빙이 가능한 온라인 링크 및 이미지 삽입) - 창작경력을 1건 이상 보유 또는 예술활동증명서를 제출하시는 경우에 한하여 지원신청이 가능합니다.(예술활동증명서 제출 : 지원신청서 양식 10p 참조) ※ 2가지 중 하나 또는 2가지 모두 작성‧첨부하셔도 무방합니다. | |---|---| | □ 주요 창작활동 실적 | | --- | ◎ 평가항목 : 창작활동 실적 및 역량 (50%) | |---| | • 지원신청자가 해당 지원사업 청년 창작자 지원자격 요건에 해당하는가?(연령, 활동장르, 전문예술가 여부) • 기존 창작활동 과정과 결과물에서 사업 수행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가?(활동건수 수준, 활동과정의 독창성/참신성 등 고려) | ~~**□ 추진활동 세부내용(1차 연도)**~~ | 세부 사업내용 | | | | | | | | | |---|---|---|---|---|---|---|---|---| | | ☞ 작품의 주요 내용과 형식적 특징, 구현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표, 그림, 이미지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도 됩니다. | | | | | | | | | 추진방법 | | | | | | | | | | | ☞ 기획부터 제작·발표까지 사업 전반 수행 절차, 참여자 간 역할 분담 및 협업 체계 등 추진방법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 | | | | | | | 추진일정 | 일정 | | 단계 | | 장소 | | 내용 | | | | 3월/ 7~8월 등 | | 리서치/창작/미팅/워크숍/연습/홍보/발표 등 | | 거주지/ ㅇㅇ연습실/ ㅇㅇ회관 등 | | 프로젝트 구상/시놉시스 작성/집필/미팅/워크숍 실행/스태프 섭외/대관/홍보물 제작/연습/리허설/자료집 발간 등 세부 추진 내용을 작성해 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업 참여자 | 순 | 성명 | | 참여역할 | | 소속 및 현직 / 주요 활동 이력 | | 확정여부 (O/X) | | | 1 | 이예술 | | 기획/연출 등 | | - (현) 예술무용단 단원, 작가, 예술컴퍼니 책임기획 등 (전) ㅇㅇ창작집단 상임연출, ㅇㅇ축제 전야제 기획 | | O/X | | | 2 | | | | | | | | | | 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청자 본인을 포함하여 작성해 주시고, 필요 시 행 추가 가능합니다. | | | | | | | | | 1차연도 산출예정 결과물 | | | | | | | | | | | ☞ 작품 제작·발표 이후 산출 결과물 및 후속 활동 계획에 대해 작성해 주세요. | | | | | | | | ~~**□ 추진활동 세부내용(2차 연도 최종)**~~ | 2차연도 추진계획 | | |---|---| | | ☞ 2차 연도에 진행될 사업계획에 대해 작성해 주세요. | | 최종 산출 결과물 및 후속 활동 | | | | ☞ 작품 제작·발표 이후 산출 결과물 및 후속 활동 계획에 대해 작성해 주세요. | --- | 붙임자료 | |---| ~~**□ **~~~~(필수) 졸업증명서/졸업예정증명서~~ | 참고사항 | □ 본 사업은 대학교 재학생의 경우 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되므로, 졸업증명서 및 졸업예정증명서를 필수 제출해주셔야 합니다.(전국 모든 지역의 사업이 공고된 2026년 3월 4일 기준) - 졸업예정증명서는 재학 중인 대학교 누리집이나 행정실을 통해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 대졸자가 아닌 지원신청자의 경우에는 별도 첨부된 고졸 학력사항 확인서를 반드시 첨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파일 용량을 최대한 줄여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200dpi 이하) | |---|---| | | |---| --- ~~**□ **~~~~(필수)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 ■ 개인정보 활용 목적 - 본 사업은 지원대상자 선정 및 적격 확인과 타 기관 중복지원 검토, 지원금(사례비) 지급 및 이에 수반되는 회계·세무 처리, 그리고 가명처리 또는 비식별 처리 후 통계분석에 한정한 성과관리 및 증거기반 성과평가·연구분석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 활용할 개인정보와 동의요청 범위 - (신청·지급을 위한 수집·이용) 운영기관은 신청자 확인, 자격 및 중복지원 검토, 지원금 등 지급과 회계·세무 처리를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신청정보(신청서 기재사항 등)와 실적자료, 지원금 지급정보(연락처,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명)를 수집·이용합니다. - (성과평가·연구분석을 위한 행정자료 연계(요청·조회) 및 통계분석) 한국문화관광연구원(성과평가·연구분석 기관)은 성과평가 및 연구분석 수행을 위하여 신청정보와 설문응답자료, 고용보험DB 및 예술인고용보험DB의 피보험자 자격, 사업장, 보수 등의 정보, 국민건강보험DB의 건강보험 자격 의료이용 정보, 국세청DB의 소득정보, NCAS 지원정보 등 행정DB와의 결합을 관계기관에 요청·조회할 수 있습니다. 요청·조회된 자료는 가명처리 또는 비식별 처리 후 통계분석에 활용되며, 분석 결과는 개인 식별이 불가능한 형태로만 산출·공표됩니다. 위 자료는 개별 신청자의 자격 판단 또는 사례비 지급 여부·금액 결정에 이용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보유 및 파기 - 신청·지급 관련 정보는 운영기관에서 목적 달성에 필요한 기간 동안 보관한 후 파기합니다. 성과평가·연구분석 관련 정보는 성과평가·연구분석 기관에서 성과평가(연구) 종료 후 3년간 보관하며, 그 기간이 경과하면 파기합니다. ■ K-Art 창작자 지원 사업 신청을 위해 작성·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제3자 제공에 관한 사항 - 제공받는 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부터 조사업무를 위탁받은 위탁조사업체 - 제공받는 자의 이용 목적: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의 효과분석 자료 활용 - 제공할 개인정보 범위: 신청정보와 설문응답자료, 고용보험DB 및 예술인고용보험DB의 피보험자 자격, 사업장, 보수 등의 정보, 국민건강보험DB의 건강보험 자격 의료이용 정보, 국세청DB의 소득정보, NCAS 지원정보 등에 대해 가명처리 또는 비식별 처리한 형태로 제공됩니다. - 제공받은 자의 개인정보 보유·이용 기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증거기반 성과평가 연구 종료 후 3년이 경과하면 파기합니다. -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를 거부할 경우의 불이익: 위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K-Art 창작자 지원 사업 신청이 제한됩니다. 본인은 위 내용을 읽고 이해하였으며, 아래 항목에 대하여 동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 확인 후, 체크 / 동의하지 않을 경우, 지원신청이 어려움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 |---| ~~**□ **~~~~(해당 시) 저작권 이용 동의서~~ | 참고사항 | □ 원작에 대한 저작권자의 동의가 필요한 작품의 경우 필수 제출 □ 지원신청 마감기한 이전에 해당 절차를 완료하고 원작자의 이용동의 여부 (이용 승인서, 계약서 등 : 별도 제공 양식 없음)를 반드시 표 안에 첨부하여 제출 □ 이미지 파일 용량을 최대한 줄여 첨부(200dpi 이하) | |---|---| | | |---| --- | 고졸 학력사항 확인서 본인은 2026~2027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의 지원신청 기준이 ‘대학교 재학생이 아닌 자’임을 충분히 숙지하였으며, 본인은 다음의 자격기준에 충족하여 지원신청을 하였음을 확인합니다. 향후 지원신청 시에 지원 자격 불충족이 확인될 경우, 최종 지원 선정자 발표 이후라도 본인은 선정 취소 등 어떠한 조치도 감수할 것임을 서약‧확인합니다. 2026년 월 일 - 생년월일 : . . . - 성명 : (서명) 광역문화재단 대표 귀하 | |---| ~~**□ (해당 시) 고**~~~~졸 학력사항 확인서~~ --- ~~**□ **~~~~(해당 시) 예술활동증명서~~ | 참고사항 | □ 예술활동증명의 경우 순수예술 분야에 해당하는 것으로, 2026년 3월 4일 이후 발급 기준 □ <예술인복지법>에 근거한 예술활동증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경력정보시스템 □ 이미지 파일 용량을 최대한 줄여 첨부(200dpi 이하) | |---|---| | | |---| # HWP 문서 **버전**: 5.01.00.01 | 붙임 | |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관련 FAQ | |---|---|---| **Q. 지원신청 시 지역 소재지 관련 요건을 세부적으로 안내해 주세요.** A. 전국 모든 지역의 사업 접수가 시작된 2026. 3. 4. 기준 주민등록상 소재지를 기준으로 지원신청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필수 제출 자료인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하여 제출해 주셔야 합니다.(접수 시작일 이후 발급) * 거주기간 요건은 별도로 없습니다.(예: 서울특별시 거주 1년 이상 등) **Q.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만 45세 이하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해당 기준을 적용하여 본 사업에 지원이 가능한가요?** A. 불가능합니다.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은 전국 단위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지역별 기준과 무관하게동일한 연령 기준을 적용하여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른 청년 연령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 2025년도 사업 중 미정산 사업이 있습니다. 지원 신청 가능한가요?** A. 불가합니다. 보조금법에 의거하여, 2025년도 사업에 한정되지 않고, 과년도에 선정된 모든 지원사업에 대하여 의무 미이행 및 불성실이행 이력이 있는 경우, 지원이 제한됩니다. 또한, 선정 이후라도 해당 사실이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Q. ****중복지원 불가 사업과 관련하여, 과거 해당사업에 선정된 경우에도 본 사업에 지원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도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준비금 사업에 선정된 이력이 있더라도 본 사업에는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2026년도 예술활동준비금 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합니다. **Q. 현재 졸업 예정자인 경우에도 금년도 본 사업에 지원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전국 모든 지역의 사업 접수가 시작된 2026. 3. 4. 기준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지원대상으로 합니다. 지원대상자의 경우, 지원자격 확인을 위해 졸업증명서 혹은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하셔야함을 안내하여 드립니다(지원신청서 내 첨부 필수). 단, 대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가 아닌 재학생 및 휴학생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졸업예정증명서의 경우, 재학 중인 대학교 누리집, 행정실을 통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구분 | 대상자 | 제출서류(필수) | |---|---|---| | 지원신청가능 | 대학교 졸업생, 졸업예정자 | 졸업증명서, 졸업예정증명서 | | 지원신청불가 | 위 졸업생, 졸업예정자를 제외한 모든대상(재학생,휴학생 등) | (해당없음) | **Q. 대한민국 국적자가 아니어도 지원가능한가요?** A.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이라도 하더라도 필수 증빙서류를 제출하신 경우 지원신청이 가능합니다. 필수 증빙서류는 2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①「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2026. 3. 4. 이후 발급) ② 국내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혹은 국내거소신고증) **Q. 지역문화재단(도, 광역)의 사업과 중복지원 및 중복선정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Q. 타 정부지원사업 중복지원 및 중복선정이 가능한가요?** A. 불가능합니다. 공고문에 작성된 바와 같이 2026년도 문화예술분야 전국 단위 공공지원기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등) 사업 선정자는 본 사업에 신청 및 선정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복제한대상 사업] 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기반청년일자리지원사업」,「청년예술가도약지원」,「문학상주작가 지원」 ② 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준비금 지원사업」,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예술로」 ③ 예술경영지원센터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 | |---| **Q. 예술활동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수행한 경우에도 실적으로 인정해 주나요?** A. 네. 본 사업에서는 국내외에서 수행한 예술활동 실적을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Q. ****예술활동 경력(과거 예술창작활동, 예술활동증명상 소재지)이 서울 지역이지만 현재 소재지가 서울이 아닌 경우에도 지원신청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예술활동 경력(과거 예술창작활동, 예술활동증명상 소재지) 지역에 대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예술활동 경력의 소재지와 관계없이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Q. 현재 예술활동증명서 상 장르는 연극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다른 장르(분야)로 지원신청 가능한가요?** A. 원칙적으로는 예술활동증명서에 인정된 장르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경우에 한해 지원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예술활동증명서 상 장르와 다르더라도 해당 장르와 관련된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객관적으로 증빙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Q. 대중예술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지원 가능한가요?** A. 순수예술에 대한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본 사업의 지원신청 내용이 순수예술 분야 중심으로 기술된 경우 지원이 가능합니다. 본 사업의 지원대상이 순수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Q. ****기존에 발표·전시 이력이 있는 작품에 대한 동일한 재공연, 재전시 형태의 활동으로 본 사업에 지원할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본 사업은 순수예술분야에 대한 신규 원천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에 발표·전시된 작품을 바탕으로 동일한 <재공연> 및 <재전시> 작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기존 공연의 수정‧개작, 쇼케이스 및 낭독공연 형태로 발표된 작품에 대하여 정식 공연 및 수정을 통한 최종 발표를 진행하는 경우 지원신청이 가능합니다. **Q.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활동이 있나요?** A.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후에는 사업 운영 지침에 따라 신청 단계에서 사업 성과관리를 위한 청년 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응답, 중간·최종 결과보고서 제출, 창작 결과물 제출 등 제반 의무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야 합니다. 세부 내용은 추후 별도 안내될 예정입니다. **Q. 지원신청 시, 지원신청서 외 제출해야 하는 자료는?** A. 총 4종의 서류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해당서류 중 1가지라도 제출하지 않을 경우 지원신청 결격 요건에 해당되니 반드시 모든 서류를 제출해주시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① 지원신청서(창작활동실적 및 역량, 창작활동계획, 정보제공동의서) ② 2025년 활동실적(PDF파일로 첨부) ③ 청년 예술인 창작 여건 조사 응답완료증(PDF 파일로 첨부) ④ 주민등록등본(세대원 포함) * 재외국민이나 외국인의 경우, 「예술인복지법」에 따른 예술활동증명 및 국내 소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혹은 국내거소신고증 유의사항 ※ 활동실적 입력 홈페이지 : https://kart.spsurvey.co.kr/ (2026.03.03 15시 오픈 예정) 1. 최초 비밀번호 등록 시 부여 받으신 NCAS 관리번호가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2. 비밀번호 찾기 기능이 없으므로, 기억하시기 쉬운 걸로 설정해 주세요. 3. 작성 시 중간 저장을 해주세요. 저장 버튼을 눌러야 수정사항이 반영됩니다. 4. 3개 탭 모두 작성한 후 저장 → PDF 미리보기 → PDF 출력을 진행해 주세요. *저장 버튼을 누르셔야 최종 업데이트 된 내용이 출력됩니다. *출력 전 미리보기로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실적이 없는 경우 해당 탭은 비워두시거나, ‘해당없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5. 2025년 생산 예술작품 또는 수상/지원사업 협력/유통실적이 없다면 공란으로 두시거나, ‘해당없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6. 항목은 ‘프로젝트’ 단위로 작성해 주세요. 예를 들어, 1개의 프로젝트에서 5개의 작품이 있더라도 프로젝트 한 개 항목으로 작성합니다. 항목은 최대 30개까지 추가 가능하며, 그 이상 추가가 필요할 경우 담당자에게 문의 부탁 드립니다. ([이메일 생략], [이메일 생략] / [연락처 생략]) 실적이 없는 경우 실적이 없는 경우, 1) 해당 탭은 전체 공란으로 비워두시거나 2) 화면 오른쪽으로 스크롤 하신 후 ‘삭제‘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 PDF에는 ‘없음’으로 노출됩니다. 로그인 페이지 ① 최초 접속 시 비밀번호 설정 - NCAS 홈페이지에서 부여받은 ‘관리번호’ 입력 - 비밀번호 설정(*비밀번호 찾기 설정이 불가하므로 유의) ② 비밀번호 설정 완료 후, 로그인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223]문체부보도자료-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추진.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2. 23.(월) 08:00 배포 2026. 2. 23.(월) 08:00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 청년 창작자 3천 명에게 연 9백만 원씩 창작지원금 지원 -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 공고 기간 : ’26. 2. 23.(월)~3. 31.(화) ※ 접수 기간 : (수도권) 3. 3.(화)~3. 30.(월), (비수도권) 3. 4(수)~3. 31.(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1986. 1. 1. 이후 출생) 3천 명(수도권 1,500명, 비수도권 1,500명)에게 연 9백만 원의 창 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득이 낮고 불안정해 창작활동에 온전 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한다. 그 동안 연주자, 배우, 무용수 등 실연 예술가를 대상으로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연 습공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청년 창작자를 대상 으로 직접 지원한 사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측면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정 책적 공백을 보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그동안의 예술인 지원 사업이 일회성 단년도 사업이 많아, 안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중 장기적 정책효과를 거두는 데 한계가 있다는 예술계의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연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이 되는 기초예술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창작자는 문예위 누리집(www.arko.or.kr)과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 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문예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 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창작 실적이 있고 창작 계획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1차로 광역문화재단이 창작활동 실 적 및 계획의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과 분야를 배분해 최종 지원 대상자 3천 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전국 1 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지원신청서에 기재한 계획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수 행하고, 중간보고서와 창작 결과물이 포함된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창작지원금은 상·하반기 두 차례(상반기 400만 원, 하반기 500만 원)에 걸쳐 지급하며, 중간 또는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후 지 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증거 기반 성과평가로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 검증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하는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창작활동 투입시간의 변화, 창작활동의 증가, 소득과 지출의 변화, 창작지원이 청년예술인의 고용과 소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사업의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부의 다 양한 예술지원 정책이 있었음에도, 정책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 가한 사례가 많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컬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그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라며 , “문체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과 지방이 연계·협력하는 창작지원을 강화하고 기초예술의 후속 지원을 확 대하는 등 예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 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김홍필 ([연락처 생략]) (사업 전반) 예술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조운범 ([연락처 생략]) (평가 관련) 담당자 사무관 홍민재 ([연락처 생략])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지역 기관명 담당부서 연락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인재양성팀 [연락처 생략] 서울 서울문화재단 예술사업기획팀 [연락처 생략] 경기 경기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인천 인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연락처 생략] 부산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1팀 [연락처 생략] 대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예술진흥팀 [연락처 생략] 광주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팀 [연락처 생략] 대전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울산 울산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세종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강원 강원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충북 충북문화재단 예술진흥팀 [연락처 생략] 충남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전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창작지원팀 [연락처 생략] 전남 전라남도문화재단 문예창작팀 [연락처 생략] 경북 경북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연락처 생략] 경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제주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지원팀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2. 23.(월) 08:00배포2026. 2. 23.(월) 08:00‘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 3월 3일부터 신청 접수- 청년 창작자 3천 명에게 연 9백만 원씩 창작지원금 지원-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 공고 기간 : ’26. 2. 23.(월)~3. 31.(화) ※ 접수 기간 : (수도권) 3. 3.(화)~3. 30.(월), (비수도권) 3. 4(수)~3. 31.(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분야 창작활동 지원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1986. 1. 1. 이후 출생) 3천 명(수도권 1,500명, 비수도권 1,500명)에게 연 9백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득이 낮고 불안정해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년 창작자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뒷받침한다. 그동안 연주자, 배우, 무용수 등 실연 예술가를 대상으로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예술단체 청년교육단원, 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연습공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청년 창작자를 대상으로 직접 지원한 사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측면이 있었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정책적 공백을 보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그동안의 예술인 지원 사업이 일회성 단년도 사업이 많아, 안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중장기적 정책효과를 거두는 데 한계가 있다는 예술계의 지적을 반영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다음 연도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 2 - 지원 대상이 되는 기초예술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이며, 대중음악이나 영화 등 대중예술은 제외된다.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청년 창작자는 문예위 누리집(www.arko.or.kr)과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문예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창작 실적이 있고 창작 계획을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1차로 광역문화재단이 창작활동 실적 및 계획의 적절성 등을 심사하고, 이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역과 분야를 배분해 최종 지원 대상자 3천 명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청년 창작자는 지원신청서에 기재한 계획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중간보고서와 창작 결과물이 포함된 최종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창작지원금은 상·하반기 두 차례(상반기 400만 원, 하반기 500만 원)에 걸쳐 지급하며, 중간 또는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후 지원금 지급이 제한된다. 증거 기반 성과평가로 사업 성과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 검증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경제·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하는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객관적·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이를 통해 창작활동 투입시간의 변화, 창작활동의 증가, 소득과 지출의 변화, 창작지원이 청년예술인의 고용과 소득에 미치는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이 사업의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부의 다양한 예술지원 정책이 있었음에도, 정책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 사례가 많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컬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그 뿌리가 되는 기초예술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라며, “문체부는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중앙과 - 3 - 지방이 연계·협력하는 창작지원을 강화하고 기초예술의 후속 지원을 확대하는 등 예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김홍필([연락처 생략])(사업 전반)예술정책과담당자사무관조운범([연락처 생략])(평가 관련) 담당자사무관홍민재([연락처 생략]) - 4 - 붙임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문의처 지역기관명담당부서연락처-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인재양성팀[연락처 생략]서울서울문화재단예술사업기획팀[연락처 생략]경기경기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인천인천문화재단지역문화팀[연락처 생략]부산부산문화재단창작지원1팀[연락처 생략]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예술진흥팀[연락처 생략]광주광주문화재단창작지원팀[연락처 생략]대전대전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울산울산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세종세종시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강원강원문화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충북충북문화재단예술진흥팀[연락처 생략]충남충남문화관광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전북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창작지원팀[연락처 생략]전남전라남도문화재단문예창작팀[연락처 생략]경북경북문화재단문화사업팀[연락처 생략]경남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제주제주문화예술재단예술지원팀[연락처 생략]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209]문체부보도자료-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pdf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2. 9.(월) 08:00배포2026. 2. 9.(월) 08:00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 2 -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 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 3 -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담당 부서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장명수현([연락처 생략])<총괄> 문화정책과담당자사무관신나라([연락처 생략])담당 부서한국문화예술위원회책임자팀장강병주([연락처 생략])<협조> 문화누리팀담당자차장김영태([연락처 생략]) - 4 - 붙임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2. 9.(월) 08:00 배포 2026. 2. 9.(월) 08:00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 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 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 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 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 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 * 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 (y 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 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 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 (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 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 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 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 * 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 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 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명수현 ([연락처 생략]) <총괄> 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나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자 팀장 강병주 ([연락처 생략]) <협조> 문화누리팀 담당자 차장 김영태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HWP 문서 **버전**: 5.01.01.00 | 문화체육관광부 | 보도자료 | | |---|---|---| | 보도시점 | 2026. 2. 9.(월) 08:00 | 배포 | 2026. 2. 9.(월) 08:00 | |---|---|---|---| | 올해 19~20세 여러분, ‘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공연과 전시, 영화까지 즐기세요 | |---| | - 2. 25.~6. 30. ‘청년 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발급, 최대 20만 원 지원 -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예매 가능 |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문예위)와 함께 올해 19세와 20세가 되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발급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지브이(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2월 25일(수)부터 신청할 수 있다.~~ ~~ 청년이 적극적인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시행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2006. 1. 1.~2007. 12. 31. 출생자)을 대상으로 발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청년 중 ~~~~2025년에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즉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지역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의~~~~포인트가 지급된다. 전국 17개 시도별로 정해진 청년 수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하며, 지역별 발급 상황에 따라 패스 발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 7개 예매처에서 보고 싶은 공연·전시·영화**~~~~** 자유롭게 선택해 관람권 예매,**~~ ~~** 7월 31일까지 한 번이라도 포인트 사용해야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 특히 올해부터는 예매처를 사전에 한 개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었던 ~~~~예전~~~~과 달리 7개 예매처 전부에서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인트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보고 싶은 작품의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다만, 영화 분야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2회, ~~~~비수도권은 4회로 이용 횟수가 제한된다.~~ ~~ * (공연 분야)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음악 콘서트∙페스티벌 등~~ ~~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식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 여부와~~~~ 지원 금액은 누리집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발급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이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다만, 6월 30일까지~~~~발급받은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8월 1일부터는 사용할 수 없다. 미사용자의 지원금은 환수하고 하반기 추가~~~~ 발급을 통해 더욱 많은 청년이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 대상 국공립 예술기관 등 관람권 할인, **~~ ~~** 누리집으로 주요 공연·전시·영화 정보 확인 가능**~~ ~~ 아울러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립 예술단체와 인천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관람권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주요 공연을 살펴보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3. 7.)’, ▴국립극단의 ‘삼매경(3. 12.~4. 5.)’,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4. 7.∼12.)’, ▴예술의 전당의 ‘2026 ~~~~예술의 전당 오페라 <투란도트>(7. 22.∼26.)’, ▴인천광역시의 ‘연극 <고트~~~~(GOTT)>(3. 7.)’, ▴대구광역시의 ‘2026 기획오페라 <나비부인>(3. 27.∼~~~~28.)’, ▴강원특별자치도의 ‘연극 <노인의 꿈>(3. 27.∼28.)’ 등이 있다. ~~~~관~~~~람권 할인율은 공연마다 다르며 참여 기관과 공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2월 25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예매할 수 있는 주요 공연·전시,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 ~~ * 인스타그램(@youthpass19), 카카오톡채널(청년 문화예술패스로 검색)~~ ~~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청년들이 내 지역에서 일상처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패스’의 지원 대상, 이용처를 ~~~~확대하고, 지역을 순회 개최하는 우수 공연과 전시 등 볼거리, 즐길 거리를 확충하는 데도 많이 노력했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예술~~~~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해 ‘케이-아트’의 관객이자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 문화예술 향유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담당 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책임자 | 과장 | 명수현 | ([연락처 생략]) | |---|---|---|---|---|---| | <총괄> | 문화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신나라 | ([연락처 생략]) | | 담당 부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책임자 | 팀장 | 강병주 | ([연락처 생략]) | | <협조> | 문화누리팀 | 담당자 | 차장 | 김영태 | ([연락처 생략]) |   --- | 붙임 | |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 |---|---|---| 
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 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 - ▴‘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 - 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10→20%) - 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 【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❸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의 의미는 첫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되었다는 점,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단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고용노동부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10개소)’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ㅇ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재정경제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총 2.8만명)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를 적극 제공한다. ㅇ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교육부는 지역 거점국립대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AI·SW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10개소)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국방부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국토교통부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보건복지부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강화하면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다. 청년 마음 건강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도 추진한다. ㅇ성평등가족부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원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이상 위촉해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청년위원은 257명(5.9%)로서 법정 의무비율(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2.0%, (‘24) 203명4.4%, (’25) 257명5.9% ㅇ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 원문 보 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지면 7(토) 조간부터 사용> 배포 2026. 2. 6.(금) 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 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 ▴‘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 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 (10→20%) 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 【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 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 책 관계장관회의 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 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❸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 이다 .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의미는 첫째, 청년 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 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 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 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 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 되었다 는 점,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 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 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 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 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 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 단 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 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 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 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 고용노동부 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10개소) ’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 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 한다. ㅇ 중소벤처기업부 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 인 ‘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 재정경제부 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 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총 2.8만명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 (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 를 적극 제공한다. ㅇ 행정안전부 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 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하는 프로그 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 교육부 는 지역 거점국립대 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 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 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 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 AI·SW 인재 양성 교육 ’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 (10개소) 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 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 고용노동부 는 ‘ K-디지털 트레이닝 ’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 (전년 대비 4천명 확대) ,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 * 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 국방부 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 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 (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 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 국토교통부 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 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 에 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부터 도입된 ‘ 모두의 카드 ( K-패스 )’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 금융위원회 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 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 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 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 보건복지부 는 고립은둔 청년 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을 강화하면서, 자립 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 다. 청년 마음 건강 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 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 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 도 추진한다. ㅇ 성평등가족부 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 화를 확산하기 위해 ‘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 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 문화체육관광부 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 청 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 원하는 ‘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 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 청년문화예술패스 ’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 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 (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 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 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 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 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 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 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 이상 위촉 해 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 ** 하고 있으나, 현 재 청년위원은 257명 (5.9%) 로서 법정 의무비율 (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 2.0% , (‘24) 203명 4.4% , (’25) 257명 5.9% ㅇ 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 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 (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 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 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 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 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 * 를 강화 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 □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김민성 ([연락처 생략]) <총 괄> 청년정책기획관실 담당자 사무관 신용현 ([연락처 생략])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유경호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협력관실 담당자 사무관 하태일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박찬효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장현중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조성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이우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방부 책임자 과 장 김혜윤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문찬호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박순영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임성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명수현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문영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김나진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정승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성평등가족부 책임자 과 장 황우정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한비룡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성은하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전근표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근호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 <지면 7(토) 조간부터 사용>배포2026. 2. 6.(금)김민석 총리,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주재,정부와 여야가 함께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 신설-▴‘쉬는 청년’ 지원 방안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 및 관련 현안 논의-각 부처 장관 청년현장 방문 확대 및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비율 상향(10→20%)-향후 분기마다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개최, 정책 추진상황 꼼꼼히 점검【관련 국정과제】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6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였다. * 참석자 : 국무총리(주재), 교육부·성평등부 장관, 재경1·과기정통2·국방·행안·문체1·복지1·국토1·중기1차관, 국무1차장, 금융위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모경종),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우재준),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 등 ※ (안건) ❶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❷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❸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각 부처의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점검·독려하고 부처간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한 회의체이다. 이날 회의에는 13개 부처 장·차관과 여야 청년위원장이 모여 주요 청년정책을 보고·토론하였으며, 회의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다. ㅇ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는 의미는 첫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가 있으나 이는 공식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이고, 청년 관련 현안들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범부처적 회의체를 최초로 신설했다는 점, - 둘째, 여야 청년위원장이 참석하는 등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 많이 해야 하는 정부와 여야간의 협치노력이 청년정책분야에서 처음으로 개시되었다는 점, - 2 - - 셋째, 여야 청년위원장 및 청년재단 이사장 등 청년 당사자성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애로를 들려주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ㅇ김민석 총리는 “앞으로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다음번 회의는 결혼 패널티 문제 등을 포함한 혼인장려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ㅇ 또한, 4월에는 주요 부처 청년정책책임관과 청년보좌역이 참석하는 청년정책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처에 20여명씩 있는 2030청년자문단과의 합동 워크샵도 개최하여 더 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언급하였다. ㅇ 아울러, 정부와 당 청년위원회, 대학생위원회 등이 참석하는 청년 당정회의도 신설할 것을 제안하였다. □ 세가지 안건과 관련하여 각 부처에서 보고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안건 1) 청년정책 추진계획 및 청년 관련 현안 <‘쉬는 청년’관련 > ㅇ고용노동부는 청년DB 확대를 통해 취업 준비 중인 청년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10개소)’ 중심으로 쉬고 있는 미취업 청년을 집중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실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ㅇ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초기·청년 등 창업기업이 법률·규제 등 애로사항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ㅇ재정경제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전년 대비 4천명 확대(총 2.8만명)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전년 대비 3천명 확대(총 2.4만명) 채용하여 청년 일자리를 적극 제공한다. - 3 - ㅇ행정안전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청년에 대한 취업 지원을 확대한다.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 사업에 기금 활용이 확대되도록 기금 배분체계를 개편한다. < 청년 AI 인재 양성 및 교육훈련 확대 > ㅇ교육부는 지역 거점국립대를 지역 AI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를 확대하여 청년의 미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아울러, 현장 수요에 기반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운영과 계약학과‧계약정원 확대 등을 통해 교육‧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 ㅇ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과 민간이 협력하는 ‘AI·SW 인재 양성 교육’을 강화하고, 올해 AI 중심대학(10개소)을 선정하여 연간 30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공계 박사 우수장학금 1,000명을 신설하고,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탐색팀 발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ㅇ고용노동부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을 통해 4.9만명에 AI 등 미래역량 훈련을 확대 지원하고(전년 대비 4천명 확대), 지역 청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 수당을 우대*한다. * KDT AI 특화과정의 경우 수도권 월 40만원, 비수도권 월 60만원 지원 ㅇ국방부는 청년 장병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해 전역 전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전체 군 장병(50만명) 대상 AI 온라인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원격강좌 학점취득 지원을 확대하고 전자책 구독 지원을 신설하여 청년 장병의 생산적 복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청년 주거 등 생활 지원 강화 > ㅇ국토교통부는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30년까지 공적 임대·분양 주택 40만호 이상을 청년 등에게 공급한다. 청년월세 지원대상 확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컨설팅 도입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전망 강화에도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1월 - 4 - 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K-패스)’를 통해 청년층의 교통비 절감 혜택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ㅇ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이 목돈을 효과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하는 한편,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금리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도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졸 청년에 대한 햇살론 금리 인하를 추진할 예정이다. ㅇ보건복지부는 고립은둔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강화하면서,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경제‧금융 교육도 강화한다. 청년 마음 건강을 위해 자살예방상담 어플인 ‘마들랜’의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AI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연금과 관련해서는 청년의 생애 첫 보험료 지원과 군복무 크레딧 확대도 추진한다. ㅇ성평등가족부는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숙의·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한편, 대국민 성별 불균형 사례 및 정책아이디어 제안을 수렴할 계획이다. ㅇ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들이 직접 해외 현지에서 K-컬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일경험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추진하며, 순수예술 창작자가 창작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3,000명 대상, 연 900만원을 지원하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지원 연령을 기존 19세에서 금년 19~20세까지로 확대하고, 지역 청년의 지원금도 인상(수도권 15만원, 비수도권 20만원)해 청년의 문화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안건 2) 기관장 청년소통 실적 및 계획 ㅇ장관들의 청년소통 실적이 우수한 교육부, 노동부, 성평등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김민석 총리는 각부처 장관들이 적어도 두 달에 한번은 직접 청년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당부하였다. - 5 - (안건 3)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현황 및 계획 ㅇ현재 중앙행정기관 정부위원회 중 청년위원을 일정비율* 이상 위촉해야 하는 위원회는 227개로서 청년위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청년위원은 257명(5.9%)로서 법정 의무비율(10%) 달성에는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 청년위원 위촉비율 10% 이상(221개) / 청년정책을 주로 다루는 위원회 30% 이상(6개) ** (청년위원 수) (’23) 93명2.0%, (‘24) 203명4.4%, (’25) 257명5.9% ㅇ이에, 전체 인구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하여,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현행 10%에서 20%로 상향(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을 조속히 달성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청년위원 선발 시 공모방식을 활용하는 등 위촉방식을 개선하고, ▲부처별 청년위원 위촉비율 점검·관리체계*를 강화한다. * 각 부처는 청년 미위촉 위원회 등 위원회별 청년위원 위촉계획 등 수립하여 국조실에 제출하고, 국조실은 부처별 위촉계획 이행여부 및 위촉비율 달성여부 등을 집중관리□회의를 마무리하며 김 총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각 부처 장관님들께서 더욱 청년들의 삶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6 - 담당 부서국무조정실책임자과 장김민성([연락처 생략])<총 괄>청년정책기획관실담당자사무관신용현([연락처 생략])국무조정실책임자과 장유경호([연락처 생략])청년정책협력관실담당자사무관하태일([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재정경제부책임자과 장박찬효([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장현중([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과학기술정보통신부책임자과 장최미정([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조성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교육부책임자과 장최민호([연락처 생략])청년장학지원과담당자사무관이우정([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국방부책임자과 장김혜윤([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문찬호([연락처 생략])담당 부서행정안전부책임자과 장박순영([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임성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 장명수현([연락처 생략])문화정책과담당자서기관문영기([연락처 생략])담당 부서보건복지부책임자팀 장이화영([연락처 생략])청년정책팀담당자사무관김나진([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사무관정승연([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성평등가족부책임자과 장황우정([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한비룡([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국토교통부책임자팀 장성은하([연락처 생략])청년정책총괄팀담당자사무관강규욱([연락처 생략])담당 부서중소벤처기업부책임자과 장강현정([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전근표([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금융위원회책임자과 장양재훈([연락처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최근호([연락처 생략])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개최 -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과 필요한 자금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과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되었다. □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 현재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으나, 소득요건(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이 지나치게 엄격하여(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를 요청해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청년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구입·전세·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이 상이하고, 신청절차·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추천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4위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안청년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에 적합한 공공주택을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까지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이에, 김민석 총리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를 참여시켜서 청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편, 김민석 총리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이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 방송 일정 ▸(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 ▸(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GENIE TV, U+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첨부 원문 보 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1. 13.(화)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개최 -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 과 필요한 자금지원 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 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 김민석 국무총리 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에 위치한 청년재단 에서 「제5차 미래대화 1 · 2 · 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 에 대해 토론하였다. □ 「미래대화 1·2·3」 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 의 목소리 를 직 접 듣고 함께 토론 하면서 청년정책 의 개선점 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 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 (’25.7.24, 서울 성수동) , 2차 ‘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 3차 ‘청년일자리 대책’ (’25.10.22, 대구 계명대) ,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 (’25.11.28, 대전 충남대) 에 이어 다 섯 번째 로 개최되었다. □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 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 의 청년 이 참석 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 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 에 더욱 큰 관심 을 가지고 개선 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 현재 정부는 청년 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 의 월세 를 지원 하고 있 으나, 소득요건 (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 ) 이 지나치게 엄격 하여 (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 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이 매우 제 한적 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 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 를 요청 해 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 에서 ‘청 년월세 지 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 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 에서 1위 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 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 에 대해 깊이 공감 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 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 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 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 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 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과 주택구입 · 전세 · 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 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 이 상이하 고, 신청절차 · 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 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 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 · 추천시스템을 도입 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 청년정책 공모전 ’에서 4위 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 안청년 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 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 에 적합한 공공주택 을 맞춤형 으로 추천 하 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 까지 원스톱 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 이에, 김민석 총리 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 를 참여시켜서 청년들 이 정말 필요 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편, 김민석 총리 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 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 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 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 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 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 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를 신설 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 을 활성화 하는 시스템 을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 이 청년문제 해결 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 을 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 #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 」 방송 일정 ▸(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 ▸(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 (▴GENIE TV, U + 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과 장 이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은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조남희 ([연락처 생략]) 국무총리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 책임자 과 장 권예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지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희재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1. 13.(화)「제5차 미 래 대 화 1‧2‧3#청 년 주 거 (제9차 K-토론나라)」 개 최- 김민석 총리, 청년 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지원대상 확대 지시- 청년이 원하는 공공주택과 필요한 자금지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AI 기반 청년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신속 구축 지시 - 또한, 청년층을 위한 공적주택 40만호 이상 신속 공급과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계약 사전컨설팅 등 적극 추진 지시 【관련 국정과제】 62.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89.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기본생활 지원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13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년재단에서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 (제9차 K-토론나라)」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청년주거문제에 대해 토론하였다.□ 「미래대화 1·2·3」은 국무총리가 10대·20대·30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토론하면서 청년정책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지난해 도입한 플랫폼으로서, ㅇ 1차 ‘청년참여 확대’(’25.7.24, 서울 성수동), 2차 ‘지속가능한 청년문화예술 생태계 구축’(’25.9.10, 한국예술종합학교), 3차 ‘청년일자리 대책’(’25.10.22, 대구 계명대), 4차 ‘청년금융 개선방안’(’25.11.28, 대전 충남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번 미래대화에는 청년 월세지원 개선을 제안한 청년, 청년 주거정책 전달체계 개선을 제안한 청년, 행복기숙사 거주 대학생,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 전세사기 예방 강화를 제안한 청년 등 7명의 청년이 참석하였다. ㅇ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최근 집값 및 월세 등 주거비의 급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청년들의 주거문제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주기를 촉구하였다. - 2 - #1 청년 월세지원 사업 확대□ 현재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매월 20만원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으나, 소득요건(기준 중위소득 60%이하, 월 154만원)이 지나치게 엄격하여(월 최저임금 216만원의 71%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다. ㅇ 이와 관련하여 많은 청년들이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확대를 요청해왔으며,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청년월세 지원사업 소득요건 완화 등 대상확대’ 제안이 청년들의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 김민석 총리는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소득요건 완화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청년 월세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ㅇ 이에 따라, 국토부는 상반기 중 관련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구체적인 방안과 예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2 AI기반 맞춤형 청년주거 진단·추천 시스템 구축 □ 정부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구입·전세·월세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청년주거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자격요건이 상이하고, 신청절차·방법 등이 사업마다 달라 정부의 지원정책이 실제 청년들에게까지 충분히 전달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ㅇ 이에 대해, AI기반으로 맞춤형 주거진단·추천시스템을 도입하자는 청년의 제안이 ‘청년정책 공모전’에서 4위로 입상한 바 있고, 이날 제안청년이 직접 참석하여 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ㅇ 제안내용은 청년이 소득, 자산 등 기본정보를 AI기반 대화형 챗봇을 통해 입력하면, 개인 여건에 적합한 공공주택을 맞춤형으로 추천하고, 그에 맞는 주택자금지원 방안까지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 3 - □ 이에, 김민석 총리는 국토부에서 AI 주거정책 진단·추천시스템 개발 시 주거상담사 등 현장실무자를 참여시켜서 청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김민석 총리는 국·공유지 및 폐교 부지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에 더욱 노력하고,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도 더욱 꼼꼼히 챙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김 총리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하여 청년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각 부처에서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하여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을 활성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ㅇ 특히, 청년재단이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서 더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 : 「제5차 미래대화 1·2·3#청년주거(제9차 K-토론나라)」 방송 일정▸(유튜브) 2026.1.14.(수) 12:00 / KTV 국민방송, 총리실TV,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등▸(TV) 2026.1.21.(수) 12:00 / KTV 국민방송(▴GENIE TV, U+tv, Btv : 64번 ▴SKYLIFE : 164번) 담당 부서국무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과 장 이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은지([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조남희([연락처 생략])국무총리비서실디지털소통비서관실책임자과 장권예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지영([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희재([연락처 생략])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성장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105]문체부보도자료-공연예술 분야 청년 교육단원공모.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1. 5.(월) 08:00 배포 2026. 1. 5.(월) 08:00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성장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 1. 5.~20. 국립예술단체 7곳과 국립국악원・국립극장, 청년 교육단원 공모 -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전문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 국 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과 함께 1월 5일(월) 부터 20일(화)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15명(총 525명 중 별도 선발 10명 * )을 공개 모 집한다. * 국립극장 창작자(신진예술가 지원) 별도 선발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 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공연예술’ 주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기 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2024년부터 전체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해 추진했으며, 통합 공모와 심사를 통해 청년 교육 단 원을 선발하고 있다. ’24년과 ’25년에 진행한 통합 공모에서는 각각 전 체 평균 약 9.5대 1, 4.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분야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 공모 올해 공모에는 공모 시작일(’26. 1. 5.)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서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또는 관련 경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통합 공모 인원은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 (국 립오페라단 90명, 국립합창단 50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90명), ▴무용 분야 60명(국립발레단 30명, 국립현대무용단 30명), ▴연극 분야 60명 (국립 극단), ▴전통 분야 165명(국립국악원 60명, 국립극장 80명, 국립 정동극장 25명) 등, 총 515명이다.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국립예술단체연합회 누리집(www.narts.kr) 또는 단체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 교육단원으로 선발되면 국립예술단체나 국립극장, 국립국악원에 소 속되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 강좌(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실무 교육은 물론 무대 출연 기회와 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문체부 이용신 예술정책관은 “청년 교육단원은 공연예술계를 이끌 차세대 ‘케이-컬처’ 주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라며, “문체부는 2026년 에도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이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모집 개요 따로 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공모 포스터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서기관 정현자 ([연락처 생략]) 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모집 개요 □ 모집 개요 ㅇ (모집 인원) 총 515명 - 국립오페라단(90), 국립합창단(50), 국립심포니(90), 국립발레단(30), 국립현대 무용단(30), 국립극단(60), 국립정동극장(25), 국립국악원(60), 국립극장(80*) * 창작자(‘신진예술가 지원’) 10명 별도 선발 ㅇ (공모 기간) ’26. 1. 5.(월) ~ 1. 20.(화) ㅇ (지원 자격) 나이 및 학·경력 기준을 갖춘 자 나이기준 학·경력 기준 비고 19세 이상 34세 이하 * 공모시작일(1. 5.) 기준 관련 분야 대학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26년 2월 기준) 또는 장르별 별도 경력기준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등 참여 불가 ※ 단체 간 중복지원 불가 (추후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ㅇ (지원 내용) ▲ 활동지원금, ▲ 국립예술단체 등 공연 출연기회 제공 (공연수당 별도) , ▲ 실무능력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등 * 단체별 상황 및 사업 형태에 따라 지원내용 상이 <단체별 공모 인원 및 모집 부문> 단체명 인원 모집 부문 국립오페라단 90명 성악(27), 오페라합창(45), 음악코치(6), 연출(2), 지휘(2), 무대감독(2), 무대미술(2), 조명(2), 의상(2) 국립합창단 50명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각 12명 내외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기존 청년 교육단원 재응시 불가 90명 바이올린(35), 비올라(13), 첼로(10), 더블베이스 (6), 플루트(3), 오보에(3), 클라리넷(3), 바순(3), 호른(4), 트럼펫(3), 트롬본(2), 베이스트롬본(1), 팀파니(1), 타악기(3) 국립현대무용단 30명 무용(30) 국립발레단 30명 발레(30) 국립극단 ※ 기존 청년 교육단원 재응시 불가 60명 배우(60) 국립정동극장 25명 무용(18), 타악(6), 제작 조감독(1) 국립국악원 60명 국립국악원 본원 (정악단 13, 민속악단 19, 무용단 16, 창작악단 12) 국립극장 * 창작자 10명 별도선발 80명 창극배우 및 타악 연주자(25), 한국무용(20), 국악관현악(35) ※ 세부내용 : 국립예술단체연합회 누리집(www.narts.kr) 참조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1. 5.(월) 08:00배포2026. 1. 5.(월) 08:00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성장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1. 5.~20. 국립예술단체 7곳과 국립국악원・국립극장, 청년 교육단원 공모-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전문교육과 무대 출연 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과 함께 1월 5일(월)부터 20일(화)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총 515명(총 525명 중 별도 선발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 국립극장 창작자(신진예술가 지원) 별도 선발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공연예술’ 주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기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2024년부터 전체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해 추진했으며, 통합 공모와 심사를 통해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하고 있다. ’24년과 ’25년에 진행한 통합 공모에서는 각각 전체 평균 약 9.5대 1, 4.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분야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 공모 올해 공모에는 공모 시작일(’26. 1. 5.)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서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또는 관련 경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통합 공모 인원은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국립오페라단 90명, 국립합창단 50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90명), ▴무용 분야 60명(국립발레단 30명, 국립현대무용단 30명), ▴연극 분야 60명(국립극단), ▴전통 분야 165명(국립국악원 60명, 국립극장 80명, 국립정동극장 25명) 등, 총 515명이다.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 등 더욱 자세한 - 2 - 내용은 국립예술단체연합회 누리집(www.narts.kr) 또는 단체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 교육단원으로 선발되면 국립예술단체나 국립극장, 국립국악원에 소속되어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전문 강좌(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실무교육은 물론 무대 출연 기회와 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문체부 이용신 예술정책관은 “청년 교육단원은 공연예술계를 이끌 차세대 ‘케이-컬처’ 주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라며, “문체부는 2026년에도 역량 있는 청년예술인들이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경험을 쌓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모집 개요따로 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공모 포스터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서기관정현자([연락처 생략]) - 3 - 붙임붙임 국립예술단체 청년 교육단원 모집 개요□ 모집 개요ㅇ(모집인원)총515명 -국립오페라단(90),국립합창단(50),국립심포니(90),국립발레단(30),국립현대무용단(30),국립극단(60),국립정동극장(25),국립국악원(60),국립극장(80*)*창작자(‘신진예술가지원’)10명별도선발ㅇ(공모기간)’26.1.5.(월)~1.20.(화)ㅇ(지원자격)나이및학·경력기준을갖춘자나이기준학·경력 기준비고19세 이상 34세 이하* 공모시작일(1. 5.) 기준관련 분야 대학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26년 2월 기준) 또는 장르별 별도 경력기준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등 참여 불가 ※단체간중복지원불가(추후합격이취소될수있음)ㅇ(지원내용)▲활동지원금,▲국립예술단체등공연출연기회제공(공연수당별도),▲실무능력및전문성향상을위한교육등*단체별상황및사업형태에따라지원내용상이<단체별 공모 인원 및 모집 부문>단체명인원모집 부문국립오페라단90명성악(27), 오페라합창(45), 음악코치(6), 연출(2), 지휘(2), 무대감독(2), 무대미술(2), 조명(2), 의상(2)국립합창단50명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각 12명 내외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기존 청년 교육단원 재응시 불가 90명바이올린(35), 비올라(13), 첼로(10), 더블베이스(6), 플루트(3), 오보에(3), 클라리넷(3), 바순(3), 호른(4), 트럼펫(3), 트롬본(2), 베이스트롬본(1), 팀파니(1), 타악기(3)국립현대무용단 30명 무용(30)국립발레단30명 발레(30)국립극단※ 기존 청년 교육단원 재응시 불가 60명 배우(60)국립정동극장25명무용(18), 타악(6), 제작 조감독(1)국립국악원60명 국립국악원 본원(정악단 13, 민속악단 19, 무용단 16, 창작악단 12)국립극장* 창작자 10명 별도선발80명창극배우 및 타악 연주자(25), 한국무용(20), 국악관현악(35) ※세부내용:국립예술단체연합회누리집(www.narts.kr)참조
도내 청년예술가의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기회 제공 및 활동 지원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활동체계 조성을 위한 제주형 청년문화사업 추진
청년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시연,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청년의 예술문화 활성화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 창출 기반 마련
제주청년 예술가들에게 예술창작의 기회 및 해외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에 제주를 홍보하는 등 문화예술분야의 국제교류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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