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형 청년 창업가 육성…청년 창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초기창업 애로사항 해결 위한 맞춤형컨설팅, 창업공간·자금 지원 - - 지역축제, 지역굿즈제작 등 가점부여 '지역가치창업가' 발굴 - 구미시는 지역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청년창업 지원, 청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이디어 컨설팅이 중점인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10명 모집)은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예비단계의 청년 창업자에게 LAB 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일대일 맞춤형 특화교육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예비 청년 창업자 23명을 발굴해 일대일 제품개발 지도로 15명이 창업 사업화에 성공했다. 또한, 구미시 청년 창업 LAB 시설을 활용한 교육을 191회 진행해 총 685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지역학교 ‘방문형 창작 교육’을 진행해 학생의 아이디어를 제품 창작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창업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지역 정착까지 유도할 계획이다. 게다가, 청년 스타트업 사업을 지원받은 구미형 청년 창업자 성공스토리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등 상시 송출할 예정이다. 초기자금 지원이 중점인 ‘청년 창업 지원사업’(15기 13명 모집 예정)은 예비 창업자와 1년 이내(‘23년 2월 이후) 창업자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창업 실전교육과 창업 활동비(최대 1,200만 원)를 지원한다. 지난 14기 때 선정된 청년 창업자 19명은 25명의 고용 창출과 14.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특허와 디자인 등 12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는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15기 모집은 지역 라면축제, 지역 굿즈 제작, 골목상권, 지역문화 등 로컬테마와 관련된 창업과 지역 청년(구미지역 고등‧대학교 졸업 3년 이내자)에게 선발가점을 부여해 ‘지역 가치 창업가’를 육성한다. 구미시 거주 19~39세 청년(예비) 창업자는 2월 28일 17시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누리집(job.geri.re.kr) 공고문을 참조해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 통합 설명회를 2월 21일(수) 10:30~12:00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진흥관(본관) 2층에서 개최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누리집(job.geri.re.kr)과 전화상담(☎479-207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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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구미시, 청년 농업인 500명 육성…농업 혁신의 새로운 시대 열다 - 드론으로 병해충 제어‧‧‧노동력 절감과 일자리 창출 기여 - - 자립기반 구축, 영농 정착 기술 보급 등 경쟁력 강화 - 구미시는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청년 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구미시 청년 후계농은 83명으로,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2024년 역점 사업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통해 2030년까지 영향력 있는 청년 농업인을 500명까지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청년 농업인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단 운영’사업(1개소, 1억 원)으로 5명 이상의 만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들이 모여 종자 파종, 비료 및 꽃가루 살포, 논‧밭작물 등 다양한 농작업을 대행할 드론 방제단을 육성해 영농 대행을 위한 영농 조합법인 또는 농업회사법인 등의 설립을 지원하고, 고령농가에 안정적인 영농 지원으로 농촌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까지 꾀한다. 또한, 영농에 정착한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 농업인 자립 기반 구축 사업’(1개소, 1억 원)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자율형 공모 사업으로, 농축산물 생산, 가공, 유통, 농어촌 체험관광 등의 분야에 청년 농업인들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다. 5팀을 모집하는 ‘청년 농업인 취농인턴제’사업은 취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선도 농가에서 농업에 대한 실무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6개월의 연수 기간 월 최대 100만 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며, 선도 농가는 월 최대 5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원한다. 영농 초기 경험 미숙에 따른 위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제적인 영농기술 습득과 경영기법, 창업 방식 등을 배워 청년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목표로 한다.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술 보급’(2개소, 5천만 원)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이 영농 정착에 필요한 세 분야 △디지털 농업(스마트팜) △융복합 영농(가공‧유통‧체험관광) △생산 기반에 시설과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갖춘 차세대 영농 리더를 육성하며, 포도 등 6차산업 품목 ‘청년 농업인 품목별 컨설팅’을 통해 이론과 현장 방문을 병행한 심층적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 4-H* 활동 지원 사업’과 ‘영농 4-H 농작업 장비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구미시 4-H 연합회를 육성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 4-H : 청년 농업인(만 39세 이하)들로 구성된 농업인 단체로 축산, 과수, 노지채소, 수도작 등 다양한 농산물 생산 센터는 우수 농산물 생산 활동과 선도 농가 방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혀 그들의 농촌 정착 의지를 높이며, 노동력 절감 장비를 보급해 고령 농가 일손을 도와 미래를 이끌 농촌 리더를 키워내고자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구미시 농업의 미래를 보장할 경쟁력 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했다.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 새희망호’ 닻을 올리다 - 정책위원회, 참여단 등 지방시대 위한 청년 주도 정책체계 구축 - - 청년분야 국책사업 유치, 국비 17억 원 확보 - - 2024년 청년거점 완성의 해, 청년 참여 프로그램 확대 - 구미시는 지난해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 시대 실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청년정책 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 청년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SE7EN-UP 청년정책’에 7개 과제(취업, 창업, 학업, 치얼업, 빌드업, 왓츠업, 협업), 68개 사업으로 총 141억 원의 예산을 편성‧집행해 청년의 삶 전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첫발을 디뎠다. 또한, 청년의 참여 범위를 시정 전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청년들과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맺으며 함께 나아갔다. ‘청년 정책위원회’를 청년위원 100%로 위촉했으며, ‘청년 정책참여단’을 27명에서 150명으로 대폭 확대해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23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3건이 선정돼 국비 총 17억 원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청년취업지원과) ‘청년 도전 지원사업’ △행정안전부(지역경제과) ‘고향올래 공모사업’, △행정안전부(균형발전제도과)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을 통해 일자리 고민과 함께 지역 청년 인프라 구축에 전념했다. 올해는 청년정책 인프라를 완성하고 일자리와 주거, 참여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편성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년은 청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해였다”라며, “2024년은 구미시가 청년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했다. 청년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정책체계 구축 시는 청년 문제를 더욱 전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구청년과를 신설했다. 청년과 청소년을 아울렀던 기존의 조직구조와 달리 청년정책을 인구 관점에서 다루면서 특정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청년의 생애주기를 관장하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했으며, SE7EN-UP 청년정책을 마련해 청년 삶의 영역을 ‘생활, 활동, 참여’의 3개 분야로 나누고 다시 7개 과제*로 세분화해 이에 대응하는 각 부서 청년 사업을 총 68개 편성했다. 모든 정부위원회에 청년위원 위촉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청년기본법」개정에 따라, 구미시는 지난 5월 ‘구미시 청년 정책위원회’의 위촉위원 14명 전원을 청년층으로 확보했다. ‘청년 정책참여단’도 152명으로 대폭 확대해 참여 체계를 정비했다. 구미시 청년의 날 기획 회의, 대표 축제 모니터링, 청년 공간 벤치마킹 활동 등 시정과 맞닿은 영역에서 청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했다.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려는 청년들도 한데 모았다. 지난 9월, 140명의 회원과 함께 구미시 청년 새마을 연대를 발족해, 새마을운동의 재도약을 기원했다. 2023 년 , 빈틈없는 청년정책을 위해 다양한 사업 실시 청년 정책 중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구미형 미래 전략산업 대응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경상북도 주력산업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총 125개 기업과 188인의 청년을 매칭했다. 지역 경제를 견인할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 지원, 청년창업 지원사업(예비), 청년창업 지역 정착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창업 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1:1 지도 등 2,000여 명의 청년의 창업 활동을 지원했다. 학업을 마치지 않은 청년들은 전입학생 학업 장려금으로 총 679명이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 청년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시행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과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통해 총 1,610명(전국 4위)을 뒷받침했다. 일자리 고민에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으로 총 22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년들의 활동 인프라도 강화해 지난 11월 금오시장에 「청년상상마루」를 개소했으며, 12명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경북 최초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를 개관해 청년과 시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구미영 놀이터>를 개최했으며, 청년 CEO와 금리단길 상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동네 상권 살리기에도 일조했다. 2023 구미라면 축제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하나인 ‘문화로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청년분야 국책사업 유치 , 국비 17 억 원 확보 시는 중앙정부 공모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3개 사업, 1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8억 원을 투입해 구직 단념 청년 160여 명의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미역은 청년의 생애주기별 성장을 도모할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1층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5억 원을 투입하며, ‘복합문화거점 공간 Ground 9 조성 사업’을 진행해 청년활동지원센터, 구미맞이센터, 관광안내소 및 기념품샵 등을 조성한다. 2층은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억 원을 투입해 결혼 테마 북카페를 조성하고 스몰웨딩 시설 대여, 생애주기 시책 안내 서비스 등 ‘결혼스토리 조성 사업’이 진행된다. 2024 년 청년 거점 완성의 해 , 참여 프로그램 확대 예정 시는 올해 정부의 추진계획에 따라 청년 친화 도시 지정에 방향을 맞춰 2024~2028 구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청사진을 그린다. 국토교통부 사업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한 ‘구미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청년들을 구제하고, 정부 사업 ‘2024 청년 도전 지원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정책참여단 의견을 반영해 「청년 미취업자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한다. * (연령) 34세까지→39세까지확대 (소득) 청년 중위소득 60% → 80%로 확대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산업 인재 양성사업’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으로 지역 대학과 함께 반도체, 방산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참여 범위도 늘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로 청년이 과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으로 운영되며, 고향을 위한 기부금이 청년의 지역 활동을 위해 쓰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광범위한 정책과 정보들을 구미 청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만의 SNS 계정 ‘구미영(@gumi._.young)’을 지속해서 운영해 청년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선산출장소 민원실, 구미 청년 작가의 갤러리로 재탄생 - 릴레이 전시회로 매월 새롭고 다양한 작품세계 즐길 수 있어 - 선산출장소는 28일 민원실 갤러리 개소식을 열고, 2024년 1월부터 매월 구미 청년 작가 릴레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민원실 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청년 작가를 선정해 작품을 전시하는 ‘릴레이 전시회’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작가는 1개월 동안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며, 전시 마감 후에는 다음 차례의 작가를 추천하게 된다. 구미에 거주하는 청년 작가들은 예술 창작품을 선보일 플랫폼을 제공받게 되고, 주민과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예술 경험의 기회를 경험하면서 지역 예술 커뮤니티로써 아름다운 예술적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신하고 다양한 지역 작가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 예술과 문화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 초대작가로 서양화가 김예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김장호 시장, 양진오‧장미경 시의원, 이정섭 구미예총회장, 김태몽 선산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 예술 작가를 격려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릴레이 전시회를 통해 선산지역에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주민들과 소통해 지역 예술 발전을 끌어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되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했다.
구미시, 청년문화 인력 양성 위해 금리단길에 교류의 장 마련 - 13일부터 3일간, 2023 경북 로컬 문화 콘텐츠페어 개최 - -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공모」 예비 사업으로 추진 - 구미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원익큐앤씨(대표 백홍주)의 후원으로 경북문화재단(대표 구윤철), 문화도시지원센터,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프리즘(대표 유신애)와 함께 경북권역 문화인력의 활동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2023 경북 로컬 문화콘텐츠 페어’(이하 페어)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페어를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29일에 걸쳐 경북 권역에서 문화기획자, 예술가, 로컬크리에이터 등 분야별 전시 희망을 원하는 총 30팀을 모집했다. 이들은 13일부터 3일간 구미영상미디어센터(문화기획자 쇼케이스/기획자의 방), 드림큐브(예술가의 방), 각산1978(로컬상품콜렉션)에서 본인들의 활동을 소개한다. 13일에는 문화기획자 분야의 ‘오늘 하루,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14일에는 예술가 분야의 ‘오늘도, 예술로 먹고 살아갑니다.’, 15일에는 로컬크리에이터 분야의 ‘안녕, 로컬!’을 주제로 구미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라운지에서 학술토론회가 진행된다. 3일간의 페어를 위해 강승진 춘천문화도시센터장, 오세곤 순천향대학교 명예교수, 류성효 독립문화기획자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문화 활동가 및 예술가들이 모여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현재 분야별 학술토론회의 사전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프리즘의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미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도전 중이며, 오는 18일 최종 평가를 앞두고 있다. 이번 페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사업으로, 페어가 개최되는 금리단길 일원은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광역형 문화인력 양성과 콘텐츠 생산 기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청년회 , 쾌적한 보금자리로 행복 전달 - 고아읍 , 선주원남동 취약가구 도배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 - 구미시는 6 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 2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거환경 취약가구 2 곳 ( 고아읍 , 선주원남동 ) 에 집수리 봉사를 했다 . 청년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집안의 먼지를 치우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청소하고 도배 작업 , 장판 교체 등 집안 환경을 깔끔하고 쾌적하게 조성했다 . 김인섭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재능 나눔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 “ 오늘의 집수리가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청년회가 되겠다 ”라 고 했다 . 한편 ,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는 관내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2020 년부터 매년 헌혈 봉사 진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 초대 박근덕 회장 선출 - 구미시새마을회 총회 및 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 개최 - - 새마을운동 미래 100 년을 위한 담대한 도약 시작 - 구미시새마을회 ( 회장 하준호 ) 는 20 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새마을 가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 앞서 개최된 총회에서 선출된 박근덕 제 1 대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인준했다 . 구 미시 청년새마을연대는 40 세 이하 구미시 청년으로 140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 , 총무를 비롯해 7 개 분과장을 선출했다 . 7 개 분과명은 「 근면 , 자조 , 협동 , 나눔 , 배려 , 연대 , 공동체 」 로 새마을정신과 시대정신을 의미하고 , 다양한 청년들이 7 가지 무지개 꿈을 그리며 연대 ‧ 비상해 새마을운동을 재도약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발대식은 새마을 홍보영상 시청 , 단체기와 조끼 전달식 , 회장 및 임원진 인준식과 새마을 노래 등으로 진행됐으며 , 일곱 가지 무지개색의 비행기를 높이 날리는 퍼포먼스도 펼쳐져 젊은 패기로 신공항 경제권 중심도시 구미시의 새마을을 끌어 나가겠다는 염원을 담았다 . 박근덕 회장은 “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인 구미시의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으로 봉사하게 돼 큰 영광이다 . 앞서 활동하신 세대의 새마을정신을 계승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젊고 건강한 새마을운동 전개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 고 했다 . 김장호 구미시장은 “ 새롭게 시작하는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과 오늘 선출된 제 1 대 박근덕 회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 ‘ 할 수 있다 ’ 라는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청년새마을연대가 앞장서 지역사회의 활력과 통합을 이끌어 지속 가능한 미래 100 년 새마을운동의 담대한 도전을 시작해 주기를 바란다 ”라 고 당부했다 . 한편 , 초대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근덕 회장은 명물 수산 대표를 맡고 있으며 , 지역을 위해 몸으로 나서서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구미시 , 청년의 날 기념 ‘ 구미영 놀이터 ’ 개최 - '9 월 세 번째 토요일 청년의 날 ' 맞아 , 사회적 관심 제고 - - 청년정책참여단 의견 수렴 , ' 청년친화도시 ' 구미 조성 박차 - 구미시는 16 일 구미역 역후광장에서 지역 국회의원 및 도 ‧ 시의회 의원 ,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정책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구미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인 ‘ 구미영 놀이터 ’ 를 개최했다 . 청년의 날은 청년 문제를 환기하고 청년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청년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법정기념일로 , 매년 9 월 세 번째 토요일으로 지정돼 있으며 , 이 날 행사에는 청년과 시민 등 1,000 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 주제인 ‘ 구미영 (Gumi-young) 놀이터 ’ 에는 본 행사의 의의를 담았다 .‘ 구미영 ’ 은 ‘ 구미시 ’ 와 청년을 의미하는 ‘young’ 을 합성해 탄생한 구미시 청년 브랜드이며 ,‘ 놀이터 ’ 는 지난 8 월 개최된 청년정책참여단 전체 회의에서 개진된 의견으로 , 처음으로 개최하는 ‘ 청년의 날 기념행사 ’ 의 정체성을 잘 살려주었다. 본 행사에서는 △ 유공자 표창 △ 기념사 및 축사 △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 부대행사로 △ 버스킹공연 △ 나를 알아가는 체험부스 △ 청년 CEO 플리마켓 등이 열렸다 . 행사와 연계해 금리단길 일원에서는 카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금리단길 커피 Day 를 기획했고 , 오는 10 월 개관을 앞둔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청춘 강연과 청춘 영화 상영을 진행해 구미역 일대에 풍성한 볼 거리를 제공했다 . 시는 청년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지난 8 월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선정된 < 구미역 복합문화거점공간 Ground 9 조성사업 > 에 청년활동지원센터를 포함해 청년 지원 자원을 연계하고 , 청년들의 활동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청년 문제에 대응하는 「 SE7EN UP( 취업 , 창업 , 학업 , 치얼업 , 빌드업 , 왓츠업 , 협업 ) 청년정책 」 을 수립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 청년에게 발전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 . 특히 , 복합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자 지난 5 월 이후 청년정책참여단을 대폭 확대 (27 명 → 144 명 ) 해 운영하고 있으며 , 연중 상시 모집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도모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강조하는 정부 기조에 대응한다 . 시는 반도체 특구와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 금오시장 일원에 「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 을 조성해 문화 경험의 기회를 확장하는 등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 김장호 구미시장은 “ 청년들이 구미에서 자유롭게 능력을 발휘하고 ,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라 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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