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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5.12.29
국무조정실장 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식 개최

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발표 - 광역자치단체 추천을 거쳐 민간 평가위원회에서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선정 - 지정 2년간 연 2.5억원씩 지원, 2030년까지 정책자문 등 다양한 행정지원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12월 2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친화도시 지정식을 갖고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를 수여했다. □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원하는 지역을 선정한다. ㅇ 226개 기초지자체(시‧군‧구)와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228개 자치단체 중에서 매년 3곳을 5년간 지정한다. ㅇ 지난해 처음으로 지정 공모를 추진해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등 3개 지역이 1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 올해는 지난 9월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서면평가, 발표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가 2차 청년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ㅇ 총 72개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광역자치단체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했고,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심사 등을 거쳐 광역별 최대 3개를 추천하도록 했고, 최종 37개 지역을 국무조정실에 추천하였다. ㅇ 청년친화도시 평가위원회는 청년 9명, 전문가 6명 등 전원 민간으로 구성하여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정책 추진기반과 실적‧성과, 청년친화도시 조성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ㅇ 3개 청년친화도시의 주요 선정사유는 다음과 같다. <전라남도 순천시> □ 전라남도 순천시는 2016년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큰 21명 규모의 청년정책 전담조직(청년정책과)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주거‧교육‧복지‧문화‧참여 등 종합 정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거나 자원봉사한 실적 등을 순천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청년활동포인트제 시행, 전국 지자체 최초 순천시 소관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등 청년참여와 거버넌스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ㅇ 순천시는 향후 순천만 국가정원을 연계한 청년창업지원, 글로벌웹툰허브센터와 교육부 지역혁신사업(RISE)을 통한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업 기반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의 활력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 충청남도 공주시는 원도심인 제민천을 중심으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서 ‘제민 컴퍼니즈’ 등 민간 주도형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조성사업, 도시재생 사업 등 기존 정부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23~’25) 200억원 중 101억원을 청년 사업에 투자하여 청년친화적 정책기반을 마련했다. ㅇ 공주시는 향후 청년 주도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창업‧정착을 지원하는 ‘제민 캠퍼스’ 사업을 추진하여 지정기간 5년 동안 인구감소 소규모 지역의 새로운 청년정책 모델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대규모 청년공간을 청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지역에 마련했고, 서울시립 청년센터와 성동구립 청년센터의 협력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정책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전국 최초로 ‘청년상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대학생 반값원룸, 생애 첫 1인가구 생필품 지원 등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했으며, 자립준비청년을 고향사랑 기부금과 연계해 지원하였다. ㅇ 성동구는 향후 성동구 소셜벤처밸리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해 청년의 진로탐색과 일경험, 취업을 지원하고, 소셜벤처 기업 취업자에게 복지를 지원하는 ‘성동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순천시, 공주시,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에는 2.5억원씩 2년간 총 5억원의 국비가 지원(지방비 5억원 매칭)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정기간 5년 동안 국무조정실과 관계부처에서 사업 컨설팅, 정부연계 정책자문,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청년친화도시 미지정 지역을 포함해 자치단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청년친화적인 청년사업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3개 지역은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하였고, 지역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선한 정책방안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며, “청년친화도시를 통해 중앙정부뿐 아니라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까지 협력하여 지역청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 도자료 보도시점 2025. 12. 29.(월) 10:30 배포 2025. 12. 29.(월) 09:00 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발표 - 광역자치단체 추천을 거쳐 민간 평가위원회에서 전남 순천시 , 충남 공주시 , 서울 성동구 선정 - 지정 2년간 연 2.5억원씩 지원, 2030년까지 정책자문 등 다양한 행정지원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12월 2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친화도시 지정식을 갖고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를 수여했다. □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원하는 지역을 선정한다. ㅇ 226개 기초지자체(시‧군‧구)와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228개 자치단체 중에서 매년 3곳을 5년간 지정한다. ㅇ 지난해 처음으로 지정 공모를 추진해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등 3개 지역이 1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 올해는 지난 9월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서면평가, 발표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가 2차 청년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ㅇ 총 72개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광역자치단체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했고, 광역 자치단체에서는 심사 등을 거쳐 광역별 최대 3개를 추천하도록 했고, 최종 37개 지역을 국무 조정실에 추천하였다. ㅇ 청년친화도시 평가위원회는 청년 9명, 전문가 6명 등 전원 민간으로 구성하여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정책 추진기반과 실적‧성과, 청년친화도시 조성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ㅇ 3개 청년친화도시의 주요 선정사유는 다음과 같다. <전라남도 순천시> □ 전라남도 순천시는 2016년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큰 21명 규모의 청년정책 전담조직(청년정책과)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주거‧교육‧ 복지‧문화‧ 참여 등 종합 정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거나 자원봉사한 실적 등을 순천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청년활동포인트제 시행, 전국 지자체 최초 순천시 소관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등 청년참여와 거버넌스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ㅇ 순천시는 향후 순천만 국가정원을 연계한 청년창업지원, 글로벌 웹툰허브 센터와 교육부 지역혁신사업 (RISE)을 통한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업 기반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의 활력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 충청남도 공주시는 원도심인 제민천을 중심으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서 ‘제민 컴퍼니즈’ 등 민간 주도형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조성사업, 도시재생 사업 등 기존 정부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 (’23~’25) 200억원 중 101억원을 청년 사업에 투자하여 청년친화적 정책기반을 마련했다. ㅇ 공주시는 향후 청년 주도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창업‧ 정착을 지원 하는 ‘제민 캠퍼스’ 사업을 추진하여 지정기간 5년 동안 인구감소 소규모 지역의 새로운 청년정책 모델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대규모 청년 공간을 청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지역에 마련했고, 서울시립 청년센터와 성동구립 청년센터의 협력 운영을 통해 청년 들이 다양한 정책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전국 최초로 ‘청년상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대학생 반값원룸, 생애 첫 1인가구 생필품 지원 등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했으며, 자립준비청년을 고향사랑 기부금과 연계해 지원하였다. ㅇ 성동구는 향후 성동구 소셜벤처밸리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해 청년의 진로탐색과 일경험, 취업을 지원하고, 소셜벤처 기업 취업자에게 복지를 지원하는 ‘성동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순천시, 공주시,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 에는 2.5억원씩 2년간 총 5억원의 국비가 지원(지방비 5억원 매칭)되고, 2026년 부터 2030년까지 지정기간 5년 동안 국무조정실과 관계부처에서 사업 컨설팅, 정부연계 정책 자문,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청년친화도시 미지정 지역을 포함해 자치단체 청년정책 우수 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청년친화적인 청년사업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3개 지역은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하였고, 지역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선한 정책방안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며, “청년친화도시를 통해 중앙정부뿐 아니라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까지 협력하여 지역청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과 장 김민성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곽상희 ([연락처 생략]) 청년인턴 홍재영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보도시점2025. 12. 29.(월) 10:30배포2025. 12. 29.(월) 09:00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발표 - 광역자치단체 추천을 거쳐 민간 평가위원회에서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선정 - 지 정 2년 간 연 2.5억 원 씩 지 원, 2030년 까 지 정 책 자 문 등 다 양 한 행 정 지 원 □ 국무조정실(실장 윤창렬)은 12월 2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친화도시 지정식을 갖고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를 수여했다. □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 등을 지원하는 지역을 선정한다. ㅇ 226개 기초지자체(시‧군‧구)와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228개 자치단체 중에서 매년 3곳을 5년간 지정한다. ㅇ 지난해 처음으로 지정 공모를 추진해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등 3개 지역이 1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지난 9월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고, 서면평가, 발표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전남 순천시, 충남 공주시, 서울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가 2차 청년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ㅇ 총 72개 기초자치단체가 해당 광역자치단체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했고,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심사 등을 거쳐 광역별 최대 3개를 추천하도록 했고, 최종 37개 지역을 국무조정실에 추천하였다. ㅇ 청년친화도시 평가위원회는 청년 9명, 전문가 6명 등 전원 민간으로 구성하여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정책 추진기반과 실적‧성과, 청년친화도시 조성계획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 2 - ㅇ 3개 청년친화도시의 주요 선정사유는 다음과 같다. <전라남도 순천시>□ 전라남도 순천시는 2016년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큰 21명 규모의 청년정책 전담조직(청년정책과)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주거‧교육‧복지‧문화‧참여 등 종합 정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거나 자원봉사한 실적 등을 순천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청년활동포인트제 시행, 전국 지자체 최초 순천시 소관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위촉 의무제 등 청년참여와 거버넌스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ㅇ 순천시는 향후 순천만 국가정원을 연계한 청년창업지원, 글로벌웹툰허브센터와 교육부 지역혁신사업(RISE)을 통한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여 산업 기반이 부족한 지방 중소도시의 활력모델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충청남도 공주시는 원도심인 제민천을 중심으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이 활발한 지역으로서 ‘제민 컴퍼니즈’ 등 민간 주도형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백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도시 조성사업, 도시재생 사업 등 기존 정부 사업을 통해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했고, 지방소멸대응기금(’23~’25) 200억원 중 101억원을 청년 사업에 투자하여 청년친화적 정책기반을 마련했다. ㅇ 공주시는 향후 청년 주도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교육‧창업‧정착을 지원하는 ‘제민 캠퍼스’ 사업을 추진하여 지정기간 5년 동안 인구감소 소규모 지역의 새로운 청년정책 모델을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 3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특별시 성동구는 대규모 청년공간을 청년들이 접근하기 쉬운 지역에 마련했고, 서울시립 청년센터와 성동구립 청년센터의 협력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정책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ㅇ 전국 최초로 ‘청년상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대학생 반값원룸, 생애 첫 1인가구 생필품 지원 등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했으며, 자립준비청년을 고향사랑 기부금과 연계해 지원하였다. ㅇ 성동구는 향후 성동구 소셜벤처밸리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해 청년의 진로탐색과 일경험, 취업을 지원하고, 소셜벤처 기업 취업자에게 복지를 지원하는 ‘성동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특화 청년일자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2차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순천시, 공주시, 성동구 등 3개 자치단체에는 2.5억원씩 2년간 총 5억원의 국비가 지원(지방비 5억원 매칭)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정기간 5년 동안 국무조정실과 관계부처에서 사업 컨설팅, 정부연계 정책자문, 교육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ㅇ 또한, 청년친화도시 미지정 지역을 포함해 자치단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하여 청년친화적인 청년사업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3개 지역은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시행하였고, 지역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선한 정책방안을 제시한 점이 돋보였다”며, “청년친화도시를 통해 중앙정부뿐 아니라 광역과 기초자치단체까지 협력하여 지역청년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과 장 김민성([연락처 생략])청년정책총괄과담당자사무관곽상희([연락처 생략])청년인턴홍재영([연락처 생략])

국무조정실선정·지정 결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2.11
국무조정실장 주재 청년친화도시 지정식 보도자료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2. 11.(화) 15:20 배포 2025. 2. 11.(화) 09:00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 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경상남도 거창군 에 ‘ 청년친화도시 ’ 지정서 (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 를 수여 했다. □ ‘ 청년친화도시 ’는 청년의 참여 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 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 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 하기 위한 제도로서, 「 청년기본법 」에 따라 국무총리 가 지정 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 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청년친화도시 제도 를 총괄 하는 국무조정실 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 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 할 예정이며, 지정기간 은 5년 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 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 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무조정실 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 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 하고, 서면평가 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 를 추진하였다. * △ 추진기반, △ 실적 및 성과, △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 (인재양성형) , 부산 부산진구 (문화‧복지형) , 경남 거창군 (지역특화형) 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 서울특별시 관악구 는 청년인구 비율 이 전국 1위 (’24년 기준 41.4%) 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 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 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 와 인프라 * 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 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 를 위해 창업인프라 (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 관악S밸리 ’를 조성 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 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 하는 청년인재를 양성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전국 3위) 입지 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 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 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 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 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 와글와글 플랫폼 ’을 통해 니트 (NEET) 족 청년, 고립‧ 은둔 청년 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 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 청춘소설 ’도 운영 중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 경상남도 거창군 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 하여, 지역 청년-주민 - 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 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 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 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 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 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 거창청년사이 ’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 을 통해 청년 들의 의견 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 되도록 연계를 강화 하고 있다.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 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 이 돋보였다”며, ㅇ “ 정부 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 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 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 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 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청년정책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책임자 팀 장 김정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선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2025. 2. 11.(화) 15:20 배포2025. 2. 11.(화) 09:00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국무총리 직무대행 지정)를 수여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ㅇ 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23.9월)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시‧군‧자치구(226개), 특별자치시(세종), 특별자치도(제주)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자치단체를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며, 지정기간은 5년이다. ㅇ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친화도시 조성방향 등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을 위해 일자리, 주거 등 청년정책 분야별 전문가와 청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와 현장평가 2단계에 거친 심사를 추진하였다.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청년기본법」에 근거,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 지정- 지정 자치단체에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함께 청년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교육 등 제공 계획 - 2 - * △추진기반, △실적 및 성과, △청년 의견수렴 및 반영, △조성계획 등을 기반으로, 정책 실효성 및 발전 가능성, 지역 특성 반영 여부 등 고려 ㅇ 평가 결과, 서울 관악구(인재양성형), 부산 부산진구(문화‧복지형), 경남 거창군(지역특화형)이 ’25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되었다.<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재양성형>□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인구 비율이 전국 1위(’24년 기준 41.4%)이며,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을 결합하여 청년창업과 인재양성 중심의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이라는 도시 브랜드 하에, 풍부한 청년인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 전반을 선도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이는 지역이다. *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 청년종합활동거점 ‘관악청년청’,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등 ㅇ 역량 있는 벤처‧창업기업 유치를 위해 창업인프라(낙성벤처창업센터 등),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등과 연계하여 ‘관악S밸리’를 조성하고, 창업지원 펀드,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ㅇ 또한, 청년취업사관학교 관악캠퍼스, 대학 협력 취업 직무교육 등을 통해 IT, AI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문화‧복지형>□ 부산광역시 부산진구는 부산의 중심 상업지역이자 청년들이 모여드는 서면이 위치하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전국 3위)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의 정신건강 등 소외될 수 있는 영역까지 포함하는 정책적 노력이 우수한 지역이다. ㅇ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BRENA) 등을 중심으로 청년의 여가활동을 증진하고, 청년 사이의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ㅇ 아울러, 청년공간 ‘와글와글 플랫폼’을 통해 니트(NEET)족 청년, 고립‧은둔 청년들을 위한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심리치유 및 회복, 청년기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예방 등을 위한 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도 운영 중이다. - 3 - <경상남도 거창군 : 지역특화형>□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역이 가진 자원과 특색을 활용하여, 지역 청년-주민-공무원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청년정책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농촌형 청년친화도시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지역이다. ㅇ 청년에게 경영 실습농장을 임대하여 영농 창업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청년농부 네트워킹과 귀농‧귀촌 예정자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청년문화 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를 활용하여 지역 청년과 지자체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된 청년친화도시 3개 지역 모두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청년친화적 정책 모델이 돋보였다”며, ㅇ “정부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자치단체에 대한 재정, 자문, 교육 등 지원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도와주고, 다른 지역도 이러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정책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청년정책조정실청년정책기획관실책임자팀 장김정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임선아([연락처 생략]) - 4 - 붙임 청년친화도시 BI 가로형 세로형

국무조정실선정·지정 결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