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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41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6.08.19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독도에서 맺은 인연 사진첩으로 이어가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독도에서 맺은 인연 사진첩으로 이어가 - 독도문화체험 추억 담은 사진첩 전달… 삼성원 아동들과 다시 만나 소통 - 말복맞이 전복 10kg 전달, 보호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8월 14일(금) 삼성원을 방문해 지난 달 함께한「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의 추억을 담은 사진첩을 전달하고, 참여 아동들과 다시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과 삼성원 아동들이 참여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삼성원 보호아동들과 함께했던 문화체험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제작한 사진첩을 전달했다. 아울러 말복을 맞아 전복 10kg도 삼성원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앞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7월 삼성원 보호아동 10명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역사·문화 탐방과 독도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시 아동들은 체험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독도의 다양한 자연·문화 자원을 체험했다. 사진첩에는 독도를 방문해 태극기를 들고 독도사랑캠페인을 펼친 모습부터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탐방하고,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과 아동들이 함께 어울렸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회원들은 아동들과 함께 사진첩을 살펴보며 독도에서 있었던 일과 기억에 남았던 순간들 이야기하고, 여행 이후의 근황도 나누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방문은 독도문화체험을 일회성 행사로 마무리하지 않고, 체험 이후에도 아동들과 만나 지원과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사진첩을 함께 보며 아이들과 독도에서의 추억을 다시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좋은 기억과 경험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희태 새마을과장은 “독도문화체험을 계기로 맺은 인연이 다시 만남과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세대가 지역의 미래세대와 함께 소통하며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이번 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청년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새마을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30
청년의 성장을 설계하다…구미 '딩굴딩굴 청년공작소' 본격 운영

청년의 성장을 설계하다…구미 '딩굴딩굴 청년공작소' 본격 운영 - 자기이해부터 미래설계까지…2030 맞춤형 단계별 교육과정 - 6월·10월 후속 프로그램, 9월 청년주간 경제특강 연계 운영 구미시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구미영스퀘어 웨딩테마라운지에서 2030 청년세대 20명을 대상으로 「딩굴딩굴 청년공작소」 1차 과정을 운영했다. 「딩굴딩굴 청년공작소」는 구미시평생학습원이 청년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한 청년 테마 강좌로,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습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차 과정은 ‘나를 알며 딩굴’을 주제로 진행됐다. 나만의 색 찾기, 칵테일 취향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향을 탐색하고 감성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체험형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과정은 연중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6월에는 ‘꿈을 향해 딩굴’ 과정이 운영돼 기질·성격 이해와 아크릴 페이팅 체험이 진행된다. 10월에는 ‘세상으로 딩굴’을 통해 화법 교정과 컬러 테라피 교육을 실시해 실생활 활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9월 구미 청년주간에는 경제교육 오픈 특강을 별도로 마련한다. 자산관리와 재무 설계 등 실질적인 생활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구미시평생학습원은 이번 과정이 청년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지역 내에서 학습과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환경을 조성해 청년 유입과 정착 기반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1차 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실용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21
"청년 정책, 이 책 한 권에 다 담았다

"청년 정책, 이 책 한 권에 다 담았다"…구미시, 청년 마스터북 발간 - 취업부터 협업까지, 청년에게 꼭 필요한 110개 정책 한곳에 모아 - QR코드로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정책 확인 가능 구미시는 지역 청년들이 복잡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제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을 발간했다. 마스터북은 중앙부처,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행 중인 청년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구성한 종합 안내서로, 정책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 마스터북에는 취업, 창업, 학업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친 총 110개의 지원사업이 수록되어 있다. ▲취업 ▲창업 ▲학업 ▲치얼업(문화·여가·건강) ▲빌드업(주거·금융) ▲왓츠업(활동공간·공동체) ▲협업(소통·정책참여) 등 7개 분야로 구성했다. 『2026 구미 청년 마스터북』은 청년 거점공간인 구미영스퀘어와 청년 유관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며, 구미 복지로 홈페이지와 구미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내려받을 수 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정책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돕기 위해 이번 마스터북을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06
"일단 구미 청년이면 355만 원"…청년의 내일에 767억 투입

"일단 구미 청년이면 355만 원"…청년의 내일에 767억 투입 - ‘일·취·월·장’으로 취업·주거·학업 통합 지원…체감도 높여 - 청년 여성 유출 대응 맞춤 정책 강화…정착 기반까지 촘촘히 - 청년 거점·산단 인프라 확충…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전환 일취월장. ‘일’단 구미 청년이 된다면 ‘취’업준비금, ‘월’세, 학업‘장’려금을 포함해 최대 355만 원을 지원받는다. 구미시가 청년 삶의 핵심 비용을 직접 보전하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시는 총 767억 원 규모의 「2026년 구미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 7대 분야, 74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된 이번 계획은 전년 대비 사업 14개, 예산 466억 원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청년과 함께 만드는 희망찬 미래’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특히 20~24세 여성 인구 유출 대응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구미시 청년인구는 2026년 2월 말 기준 10만4,837명으로 전체 40만3,254명의 약 26%를 차지한다. 시는 직접 지원과 구조 개선을 병행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 정책의 핵심은 ‘일·취·월·장’이다. 취업준비금 35만 원, 월세 240만 원, 학업장려금 80만 원을 묶어 최대 355만 원을 지원한다. 취업 준비부터 주거, 자기계발까지 청년의 필수 비용을 한 번에 지원하는 구조다. 또 다른 축인 「SE7EN-UP 3.0」은 학업·취업·창업·정착 전 과정을 7대 과제로 나눠 지원한다. 전입 고등학생·대학생에게 최대 8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지급하고, 금오공대·경운대·구미대가 참여하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다. 취업 분야는 ‘취업준비 프리패스’(연 최대 25만 원)와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로 일자리 연계를 촘촘히 설계했다. 창업 분야는 청년예술창업 특구를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해 초기 진입 장벽을 낮췄다. 정착 기반도 함께 강화한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월 10만 원, 최대 24개월)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연 최대 120만 원)을 확대하고, ‘지역정착 행복원룸사업’으로 주거 부담을 줄였다. 문화예술패스 지원금은 20만 원으로 상향하고 VIP 모바일 카드를 도입해 문화 접근성도 높였다. 청년 거점 인프라도 확충한다. ‘구미영스퀘어’를 중심으로 취업·창업·문화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1산단 일대에는 청년문화센터와 청년드림타워를 포함한 ‘문화 선도 산단’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여성 청년 맞춤 정책도 확대했다. ‘구미영스타트업’을 통한 여성 창업 지원, 취업 컨설팅, 임산부 전용 K맘 택시 운영 등 생애 단계별 지원을 강화했다.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최대 300만 원)과 스몰웨딩 상담소 운영으로 결혼 부담도 낮춘다. 청년정책참여단 내 2030 여성분과를 신설해 정책 참여도 확대했다. 구미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활 밀착형 지원과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해 청년 유입과 정착을 끌어낸다는 구상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책에 집중했다”라며 “지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3.08
"요즘 청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구미, 청년 목소리 담는다

"요즘 청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구미, 청년 목소리 담는다 - 신규 위원 4명 위촉…2025년 성과 공유·2026년 방향 논의 - 취업·주거·정착 문제 집중 토론…현장 제안 정책 반영 검토 -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심사 병행…청년 활동 기반 확대 구미시가 청년과 직접 마주 앉아 도시의 미래를 논의했다. 정책 수요자인 청년이 제안하고, 행정이 답하는 구조를 강화하며 ‘청년이 살고 싶은 구미’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4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4기 청년정책위원회는 제조업·농업·문화·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청년단체 대표, 지역 4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리더 신규위원 4명을 위촉해 대표성과 현장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어 2025년 청년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회의의 핵심은 자유토론이었다. “요즘 청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대화는 취업과 주거, 캠퍼스 생활, 지역 정착 문제 등 구체적인 현실로 확장됐다. 위원들은 청년 일자리의 질적 개선, 초기 정착 비용 완화,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 대안을 제시했다. 일부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새롭게 위촉된 한 대학 총학생회장은 “대학생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바람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꿈을 펼치는 도시는 청년의 삶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일자리·주거·문화를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회의 이후에는 지역 청년 동아리와 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선정 심사가 이어졌다. 구미시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청년 주도의 자율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 참여 기반을 넓히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3.06
구미시, 청년 주거 예산 82억 원으로 확대…최대 3,000명 지원

구미시, 청년 주거 예산 82억 원으로 확대…최대 3,000명 지원 - 월세·보증금·이자까지 전방위 지원 - 행복원룸 확대…공실 해소와 청년 정착 동시 추진 - “청년이 머무는 도시로”…체감형 주거안전망 구축 구미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2026년 청년 주거 예산을 전년 대비 30억 원 증액한 82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최대 3,00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청년이 체감하는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청년 친화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시행되는 주요 사업은 ▲청년 월세 지원 ▲청년근로자 지역정착 행복원룸 사업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다. 모두 지난해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과 수요를 보였던 사업들로, 현장 만족도 역시 높았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2,933명에게 22억 원을 지급했다. 올해 3월부터 다시 신청을 받아 본격 시행한다.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한다. 시는 소득·재산 조회 체계를 일원화해 지급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할 방침이다. ‘국토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도 계속사업으로 전환돼 3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을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 2025년 12월 말 기준 구미시는 2,395명에게 37억 원을 지급해 전국 8번째 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청년층의 실질적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청년근로자 지역정착 행복원룸사업’도 확대 추진한다. 공실률 30% 이상 원룸 소유주에게는 1실당 최대 4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고, 입주 청년근로자에게는 월 1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240만 원의 정착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에는 협약 원룸 319실을 모집해 22명이 입주했다. 장기 공실 해소와 청년 주거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사업’도 호응을 얻고 있다.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며 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 중 연소득 5천만 원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2025년 260명에게 6,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경상북도 내 지원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역시 확대 시행한다. 2025년에는 90명에게 6,500만 원을 지원했다. 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청년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 대책으로 평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주거 문제는 삶의 출발선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구미에 머물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하는 주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예산
주거·자산지역·정착
기관 원문2026.02.14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2025년 사업 성과 공유·회칙 개정…청년 주도 새마을운동 방향 모색 - 60여 명 참석, 지역 봉사활동 성과 다지고 2026년 실행계획 확정 구미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3일 오후 6시 더펠리즈에서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보고와 결산안 심의를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점검하고, 회칙 개정과 2026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세대가 주도하는 새마을운동의 역할과 방향을 공유하며 조직 운영의 내실화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연탄 나눔 봉사,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재난·안전 분야 캠페인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해 왔다. 박근덕 회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회원들의 헌신이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며 “2026년에도 청년의 열정과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새마을연대의 역동적인 활동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라며 “청년이 지역의 주체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2.11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설명절 맞아 어르신 온기나눔 실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설명절 맞아 어르신 온기나눔 실천 - 200만 원 상당 선물세트 전달…청년회원들 직접 안부 살펴 - 명절 앞두고 소외 어르신과 정 나누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 구미시는 지난 10일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관으로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2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온기나눔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물품 전달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 출범 이후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이번 온기나눔 물품 전달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11.16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 취약계층 5가구에 총 5,500장 연탄 전달 - 청년들의 손길로 골목 가득 온기 퍼져 구미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2일 임수동 일대에 위치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 을 실시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덕 회장을 비롯한 회원 15명은 회원들은 좁고 가파른 골목길을 따라 직접 연탄을 날랐고, 연탄을 건네며 나누는 따뜻한 인사와 미소 속에서 현장은 추위 대신 훈훈한 온기로 가득했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에 필요한 불편사항을 함께 살피며 세심한 관심을 보였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희망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덕 회장은“청년들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누군가의 난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에 임했다”라며,“청년새마을연대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큰 온기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산불예방 캠페인,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봉사, 행복나눔 사랑의 물품 전달 봉사활동 등 매년 연말연시 지역사회를 위한 청년 주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5.11.10
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 구미역 상업동 1∼2층에 청년거점공간 조성 - 공유오피스·웨딩라운지 등 청년 맞춤형 공간 ‘눈길’ - 구미역 상권과 연계한 청년문화 생태계 중심지로 도약 구미시는 지난 7일 구미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가 및 예술인,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미영스퀘어’는 구미역 상업동 1층과 2층에 조성된 복합문화형 청년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창업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다. 개소식 이후에는 이용 주체인 청년과 대학생들이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체험했다. 특히 창업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유오피스’에는 8실의 입주공간과 회의실 등 업무형 인프라가 갖춰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결혼을 테마로 한 ‘웨딩테마 라운지’에서는 다목적 이벤트홀(웨딩홀)과 스튜디오 공간을 개방해 실속 있는 결혼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 정식 개소를 기념해 도심형 캠퍼스학과 체험부스, 지역 문화콘텐츠 전시, 라면 테마 팝업 전시관 등 청년세대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시는 향후 지역 자연자원과 청년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구미시 청년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업, 주거 등 청년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홍보했으며, ‘구미IN지원센터’ 또한 2026년도 희망사업 조사를 시작으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안내했다. 구미시는 앞으로 구미영스퀘어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문화예술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지역 청년문화 생태계의 중심으로 키워갈 방침이다. 특히 구미역 인근 상권과 금리단길, 중앙시장 등 도심 전반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미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도시, 구미의 변화는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라며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아, 창업·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구미 청년활동의 심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11.03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청년 호응 속 또다시 완판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청년 호응 속 또다시 완판 - 하반기 추가 모집에서도 청년 수요 급증, 11월 6일 접수 마감 - 청년 주거 부담 완화, 2,500명 혜택… 내년엔 예산 확대·절차 간소화 추진 구미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진행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이 지역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산 조기 소진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무주택 미혼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구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올해 상반기 모집에도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바 있다. 이번 추가 모집에서도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11월 6일 접수 종료가 불가피하다. 시는 올해 2,500여 명의 청년이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특히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비정규직 청년, 대학생 등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미혼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1억 2,200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구미시는 내년에도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조기 마감은 청년 주거 지원의 실질적 수요가 크다는 증거”라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는 도시, 청년이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9.18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독거 어르신 가정 '깨끗한 집 만들기' 추진

구미시 청년새마을연대, 독거 어르신 가정 '깨끗한 집 만들기' 추진 - 회원 20명 참여, 청소·도배·장판 교체 등 전방위 개선 - 개미주택관리 협력으로 전문시공 지원 - 지역 청년 주도 봉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구미시에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 주관으로 지난 17일 인동동에 위치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깨끗한 집 만들기’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수년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들로 인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덕 회장 및 회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택 내외부 청소, 분리수거,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전방위적인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지난 4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개미주택관리(대표 백승화)에서 노후된 벽지와 장판 교체 및 세심한 전문시공까지 책임지는 등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한층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박근덕 회장은“건강한 생활은 깨끗한 환경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작은 디딤돌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청년새마을연대가 되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산불예방 캠페인,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봉사,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투어 등 다양한 청년 주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을 실현하는 데 힘쓰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5.09.07
청년 여성 목소리, 정책으로…구미 '2030 여성 포럼 토크 콘서트' 성료

청년 여성 목소리, 정책으로…구미 '2030 여성 포럼 토크 콘서트' 성료 - 현장 목소리 담은 정책 제안, 전문가와 함께 구체화 - 595개 아이디어, 7개 분야로 정리해 10대 정책으로 정리 - 공급자 중심 넘어 수요자 의견 반영하는 정책 실현 다짐 구미시는 지난 5일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30 여성 포럼 전문가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여성들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전문가와 함께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시책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였다. 현장에는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원장, 김요한 지역과 인재 대표 등 여성정책 전문가와 포럼 위원 7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구미시는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을 돕고 성비 불균형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 재구조화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실제 정책 수요자인 2030세대 여성 100인을 위촉해 ‘2030 여성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세 차례 워크숍과 분과별 소모임을 통해 총 595개 정책 아이디어가 제안됐으며, 이를 ▲취업 ▲창업 ▲주거 ▲생활문화 ▲저출생·육아 ▲교육 ▲참여권리 등 7개 분야로 구분해 ‘10대 주요 정책 아이디어’로 정리한 바 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연구용역과 워크숍 성과가 공유됐고, 전문가 패널의 제언과 토론이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도 직접 참석해 청년 여성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행정이 공급자 시각에서 머무르지 않고 수요자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구미시는 전문가 토크 콘서트에서 보완된 주요 정책 아이디어를 부서별 신규 시책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공급자와 수요자 간 간극을 줄여 2030세대 여성들이 실질적인 정책 수혜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김장호 시장은 “청년 여성들의 제안이 머물고 싶은 구미를 만드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며 “단순히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시책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9.05
구미 전역이 확 바뀐다! 산업·문화·청년·농촌 대변신 시동

구미 전역이 확 바뀐다! 산업·문화·청년·농촌 대변신 시동 - 총 2조3,749억 투자, 문화산단·산단재생·첨단산업 등 구미 산단 혁신 - 문화입은 산단, ‘국가1호 문화산단’(2,705억 원)으로 대전환 - 산단재생, 첨단산업에 1조9,743억 원 연계사업 추진 - 구도심 금오시장로, 청년예술과 창업의 거점으로 변신 - 농촌은 휴식과 정주가 어우러진 ‘삶터’로 구미시가 도시 전역의 판을 다시 짜는 전례 없는 혁신에 나섰다. 산업단지는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공간으로, 원도심은 청년 예술과 창업의 터전으로, 농촌은 삶과 쉼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재편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의 변신은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산업과 문화, 청년과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재도약할 것”이라고 했다. ○ 산업도시의 혁신 , ‘ 국가 1 호 문화산단 ’ 으로 새롭게 구미의 대전환 한가운데에는 ‘국가1호 문화산단’으로 선정된 구미국가1산단이 있다. 시는 국비 525억 원을 포함해 총 2,705억 원을 투입, 1산단을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랜드마크 대상지로 선정된 방림 부지에는 문화복합공간을 비롯하여 디자인-반도체융합지원센터 등 산업·주거·상업·편의시설 등이 어우러진 직주락(職住樂) 단지가 들어선다. 1산단을 가로지르는 2.7km 구간에는 ‘아름다운거리플러스’사업을 통해 낙동강변까지 밤과 낭만이 있는 안전한 ‘산리단길’로 새롭게 단장된다. 또,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근로자 기숙사, 브랜드 호텔 등 정주여건 개선도 병행돼 청년이 모이고 머무는 산단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 산단재생과 첨단산업 , 구미 산업지도 다시 그린다 여기에 첨단산업 육성과 산단재생을 결합한 메가프로젝트도 본격 추진된다. 총 2조1,044억 원을 들여 산단재생 10개, 첨단산업 10개 등 20개 사업이 진행중이다. 특히 1공단과 3공단을 잇는 제2구미대교 건설,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순천향병원 인근), 방림 부지 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구미산업화박물관) 건립,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 등이 핵심이다. 특히 제2구미대교는 산단 간 연결성을 높여 강동·강서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 기반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구미시는 이를 통해 산단의 고도화와 함께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방침이다. ○ 구도심 , 청년 예술과 창업의 중심지로 원도심인 금오시장로 일대는 ‘청년예술 창업특구’로 탈바꿈한다. 시는 5년간 10억 원을 투입해 25개의 청년 예술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창업 초기자금 최대 2,500만 원, 맞춤형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구미청년 상상마루’, ‘도심형 예술캠퍼스’와 연계해 창업과 창작, 교육이 융합된 복합 문화거점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원평동 금오시장 도시재생지역에는 2025년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총 9억 원(국비 5억4천만 원)을 투입해 IOT 기반 상권 활성화 서비스, 스마트 보행자 안전 시스템, VR 기반 청년 놀이공간이 조성된다. 침체했던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전망이다. ○ 농촌 , 삶과 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농촌 지역도 혁신이 진행 중이다. 구미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촌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412억 원을 투자한다. 선산 이음센터와 산동 힐링센터 조성에 271억 원, 무을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장천 한마음센터 조성에 119억 원, 옥성 활력센터 역량강화에 9억 원이 투입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거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특히 선산읍 완전·동부지구는 국토부 공모에도 선정돼 ‘뉴:빌리지 사업’이 본격화된다.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250억 원이 투입돼 주차장, 다목적광장, 생활문화센터 등 복합생활문화공간이 조성된다. 노후 주거지에 아파트 수준의 인프라가 공급돼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의 산업, 문화, 청년, 농촌이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형 혁신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라며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지금,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반드시 만들겠다” 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8.17
구미시, 청년 위한 ‘딩굴딩굴 청년공작소’ 문 열다

구미시, 청년 위한 ‘딩굴딩굴 청년공작소’ 문 열다 - 2030 세대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2주간 운영 - 자기 이해부터 경제·창업 교육까지 실생활 밀착형 강좌 구성 구미시는 8월 12일부터 2주간 구미시평생학습원 다목적 강의실에서 2030세대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딩굴딩굴 청년공작소’를 운영한다. 딩굴딩굴 청년공작소는 “방에서 뒹구는 모습도 미래를 준비하는 고고민의 과정”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출발했다. 취업·창업, 경제적·사회적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필요한 지식과 소양을 배우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나를 알며 딩굴’ △‘세상으로 딩굴’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나를 알며 딩굴’에서는 마음 점검, 나에게 어울리는 색 찾기, 색을 활용한 공예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감성 회복을 돕는다. ‘세상으로 딩굴’에서는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경제교육, 향기로 힐링하는 웨딩부케 만들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으로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테마별로 원하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 직장 생활로 시간이 제한적인 청년층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성세대 중심의 평생교육에서 벗어나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딩굴딩굴 청년공작소’가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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