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보건복지부 · 2026.08.13
발표 내용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 2022년 가입자, 총소득 183만 원 → 235만 원, 상용직 비율 41.1% → 45.2%로 증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고,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는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3,241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사업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2025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 ( 연구책임자 : 최상미 교수 ) 연구대상 : ‘22 년 가입자 패널 1,863 명 , ’23 년 가입자 패널 2,159 명 ※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 혼인상태 · 학력 · 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 (‘23 년 패널이 미혼비중 , 학력 ,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 조사기간 : (1 차 ) ‘22.7~12 월 , (2 차 ) ’23.6~11 월 , (3 차 ) ‘24.7~12 월 (4 차 ) ’25.10 ∼ 26.3 월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 ( 코호트 분석 ) , 집단 심층면접 (FGI) 등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 · 고용 · 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재무역량, 고용 안정성,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경제·재무 측면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고, 금융 이해력도 향상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22 년 가입자 패널 ‘23 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재무 건정성 총소득 ( 만 원 / 월 ) 182.8 179.1 207.7 234.9 198.1 212.9 250.6 저축액 ( 만 원 / 월 ) 36.9 42.6 43.8 49.4 47.8 49.3 57.3 부채 상환액 ( 만 원 / 월 ) 34.2 36.8 43.6 48.4 27.0 30.9 35.6 금융 이해력 ( 100 점 ) 65.1 65.0 66.2 67.1 67.4 68.4 68.6 “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 ” ( 이 OO) “ 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 나중엔 집도 사고 ,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 임 OO) 둘째, 고용 측면에서는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근로소득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22 년 가입자 패널 ‘23 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고용 안정성 (%) 상용직 41.1 41.3 43.9 45.2 42.7 46.0 49.8 전일제 52.2 56.6 63.5 66.5 59.1 65.0 68.6 근로소득 ( 만 원 / 월 ) 135.2 151.4 163.3 178.4 157.7 170.4 192.5 “3 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 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김 OO) 셋째, 주거 측면에서는 자가 비율과 일반/임대 아파트 거주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였으며, 주거 만족도도 증가 추세로 나타나 전반적인 주거 여건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22 년 가입자 패널 ‘23 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거주 (%) 자가 10.2 12.0 13.3 15.6 8.0 10.1 11.6 주택유형 (%) 일반 / 임대아파트 37.0 38.6 40.9 45.4 20.1 23.8 28.1 주거 만족도 (5 점 ) 3.47 3.47 3.54 3.58 3.58 3.61 3.64 “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 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 ‘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 ’ 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 ( 김 OO) 이외에도,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부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2025년 금융특화서비스 이용자 1,853명의 재무관리역량 등 주관적 지표 변화를 참여 전후로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단위 : 점 ) 구분 재무관리역량 저축인식 경제적안정감 삶의 만족도 참여 전 26.9 24.5 5.2 6.2 참여 후 29 25.4 6.0 6.7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자산형성을 도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패널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금융특화서비스도 맞춤형 금융상담과 재무교육 등으로 청년의 수요에 맞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김문식 복지정책관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경제·재무, 고용, 주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참여 청년들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었다”라며,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8.14.금 조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hwpx
HWPX 관련 구역 1개 · 실제 쪽수 미확인 · HWPX 구역 기준 · 실제 쪽수 미확인
첨부 원문 보기 (새 창)본문 구역 1 · 표 14개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4.(금) 조간 2026. 8. 13.(목) 12:00 배포 2026. 8. 13.(목) 청년
첨부 원문 열기 (새 창)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14.(금) 조간 2026. 8. 13.(목) 12:00 배포 2026. 8. 13.(목)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2022년 가입자, 총소득 183만 원 → 235만 원, 상용직 비율 41.1% → 45.2%로 증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고,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 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 되었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는 ‘청년내일저축 계좌’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청 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 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이다. 보건복지부 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 을 위해 청년 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 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는 20 22년과 20 23년 가입자 중 3,241명을 대상 으로 수행되었으며, 사업 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경제적 변화 와 20 25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 * 의 성과 를 분석하였다.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연구대상 : ‘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혼인상태·학력·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23년 패널이 미혼비중, 학력,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 조사기간 : (1차) ‘22.7~12월, (2차) ’23.6~11월, (3차) ‘24.7~12월 (4차) ’25.10∼26.3월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 (코호트 분석) , 집단 심층면접 (FGI) 등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고용·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 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재무역량 , 고용 안정성 ,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 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 경제·재무 측면 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 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 되었고, 금융 이해력도 향상 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재무 건정성 총소득 (만 원/월) 182.8 179.1 207.7 234.9 198.1 212.9 250.6 저축액 (만 원/월) 36.9 42.6 43.8 49.4 47.8 49.3 57.3 부채 상환액 (만 원/월) 34.2 36.8 43.6 48.4 27.0 30.9 35.6 금융 이해력 ( 100 점) 65.1 65.0 66.2 67.1 67.4 68.4 68.6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 (이OO) “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나중엔 집도 사고,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임 OO) 둘째, 고용 측면 에서는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 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근로소득도 꾸준히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고용 안정성 (%) 상용직 41.1 41.3 43.9 45.2 42.7 46.0 49.8 전일제 52.2 56.6 63.5 66.5 59.1 65.0 68.6 근로소득 (만 원/월) 135.2 151.4 163.3 178.4 157.7 170.4 192.5 “3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OO) 셋째, 주거 측면 에서는 자가 비율 과 일반/임대 아파트 거주 비율 이 꾸준히 상승 하였으며, 주거 만족도도 증가 추세 로 나타나 전반적인 주거 여건이 개선된 것 으로 나타났다. 구분 ‘22년 가입자 패널 ‘23년 가입자 패널 2022 2023 2024 2025 2023 2024 2025 거주 (%) 자가 10.2 12.0 13.3 15.6 8.0 10.1 11.6 주택유형 (%) 일반/임대아파트 37.0 38.6 40.9 45.4 20.1 23.8 28.1 주거 만족도 (5점) 3.47 3.47 3.54 3.58 3.58 3.61 3.64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김OO) 이외에도,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가 20 25년부터 청년내일 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 으로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 사업 의 성과를 분석 하였다. 20 25년 금융특화서비스 이용자 1,853명 의 재무관리역량 등 주관적 지표 변화를 참여 전후로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 점) 구분 재무관리역량 저축인식 경제적안정감 삶의 만족도 참여 전 26.9 24.5 5.2 6.2 참여 후 29 25.4 6.0 6.7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을 통해 저소득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자산형성 을 도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 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패널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 하고, 금융특화서비스 도 맞춤형 금융상담과 재무교육 등으로 청년의 수요에 맞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김문식 복지정책관 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경제‧재무, 고용, 주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참여 청년들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 되었다”라며, “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보다 효과적 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복지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수환 ([연락처 생략]) 자활정책과 담당자 주무관 김은별 ([연락처 생략]) 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 (목적) 저소득 청년 에 저축을 통한 자산형성을 지원하여 청년이 교육 , 주거, 창업 등 미래에 투자 하고, 위기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지원 (’22~) ※ (근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8조의8,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 등 □ 지원 대상 및 내용 (차상위 초과는‘26년부터 신규 모집 중단) 구분 차상위 이하 차상위 초과 지원대상 연령 만 15세 이상 ~ 39세 이하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 근로소득 월 10만 원 이상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지원내용 정부지원 월 30만 원 (정액지원) 월 10만 원 (정액지원) 적금금리 연 최대 5.0% (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 본인 저축금 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 3년 만기 지급액 1,44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72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26년 예산 2,213억 원 유지 기준 ① 근로활동 지속, ② 본인 저축금 적립, ③ 유지소득기준 (소득상한) 충족 만기 지급 조건 ①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②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 26년 추진사항 ㅇ ( 차상위 이하 집중지원) 청년 취약계층 집중 지원 * 을 위해 차상위 이하 (기준 중위 50%이하) 지원규모 (’25년 2.0만 명 → ‘26년 2.5만 명) 확대 * 청년미래적금 (금융위) 과 중복되는 지원대상을 조정하고 (기준중위 100%→ 50%이하) 지원규모는 확대 ㅇ (금융교육 강화) 금융이해력 제고, 학습효과 및 접근성 개선 위해 만기지원금 활용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 * 하여 제공 * (’25) 오프라인 특강 위주 → (‘26) 온라인 강의, 비대면 금융상담, 오프라인 컨설팅 등 다양화
| 광부 | 보도자료 |
| 보도시점 | 2026. 8. 14.(금) 조간 2026. 8. 13.(목) 12:00 | 배포 | 2026. 8. 13.(목) |
|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 |
| -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 2022년 가입자, 총소득 183만 원 → 235만 원, 상용직 비율 41.1% → 45.2%로 증가 - |
|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연구대상 : ‘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혼인상태·학력·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23년 패널이 미혼비중, 학력,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 ) 조사기간 : (1차) ‘22.7~12월, (2차) ’23.6~11월, (3차) ‘24.7~12월 (4차) ’25.10∼26.3월 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 (코호트 분석) , 집단 심층면접 (FGI) 등 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고용·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재무 건정성 | 총소득 (만 원/월) | 182.8 | 179.1 | 207.7 | 234.9 | 198.1 | 212.9 | 250.6 |
| 저축액 (만 원/월) | 36.9 | 42.6 | 43.8 | 49.4 | 47.8 | 49.3 | 57.3 | |
| 부채 상환액 (만 원/월) | 34.2 | 36.8 | 43.6 | 48.4 | 27.0 | 30.9 | 35.6 | |
| 금융 이해력 ( 100 점) | 65.1 | 65.0 | 66.2 | 67.1 | 67.4 | 68.4 | 68.6 |
|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 (이OO) “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나중엔 집도 사고,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임 OO) |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고용 안정성 (%) | 상용직 | 41.1 | 41.3 | 43.9 | 45.2 | 42.7 | 46.0 | 49.8 |
| 전일제 | 52.2 | 56.6 | 63.5 | 66.5 | 59.1 | 65.0 | 68.6 | |
| 근로소득 (만 원/월) | 135.2 | 151.4 | 163.3 | 178.4 | 157.7 | 170.4 | 192.5 |
| “3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OO) |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거주 (%) | 자가 | 10.2 | 12.0 | 13.3 | 15.6 | 8.0 | 10.1 | 11.6 |
| 주택유형 (%) | 일반/임대아파트 | 37.0 | 38.6 | 40.9 | 45.4 | 20.1 | 23.8 | 28.1 |
| 주거 만족도 (5점) | 3.47 | 3.47 | 3.54 | 3.58 | 3.58 | 3.61 | 3.64 |
|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김OO) |
| 구분 | 재무관리역량 | 저축인식 | 경제적안정감 | 삶의 |
| 참여 전 | 26.9 | 24.5 | 5.2 | 6.2 |
| 참여 후 | 29 | 25.4 | 6.0 | 6.7 |
| 담당 부서 | 복지정책관 | 책임자 | 과 장 | 김수환 | ([연락처 생략]) |
| 자활정책과 | 담당자 | 주무관 | 김은별 | ([연락처 생략]) |
| 붙임 |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 |
| 구분 | 차상위 이하 | 차상위 초과 | |
| 지원대상 | 연령 | 만 15세 이상 ~ 39세 이하 |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
| 가구소득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 | |
| 근로소득 | 월 10만 원 이상 |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 |
| 지원내용 | 정부지원 | 월 30만 원 (정액지원) | 월 10만 원 (정액지원) |
| 적금금리 | 연 최대 5.0% (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 | ||
| 본인 저축금 | 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 | ||
| 3년 만기 지급액 | 1,44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 72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 |
| ‘26년 예산 | 2,213억 원 | ||
| 유지 기준 | ① 근로활동 지속, ② 본인 저축금 적립, ③ 유지소득기준 (소득상한) 충족 | ||
| 만기 지급 조건 | ①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②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8.14.금 조간]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 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pdf
전체 5쪽 · 관련 5쪽 표시 · PDF 파일 쪽수 기준
첨부 원문 보기 (새 창)PDF 1쪽 · 본문 - 1 - 보도시점2026. 8. 14.(금) 조간2026. 8. 13.(목) 12:00배포2026. 8. 13.(목) 청년내일저축계좌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1 - 보도시점2026. 8. 14.(금) 조간2026. 8. 13.(목) 12:00배포2026. 8. 13.(목)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저소득 청년,3년 새 월 소득 50만 원 넘게 증가- 청년내일저축 첫 만기해지자 사회·경제적 변화 및 사업성과 분석 --2022년 가 입 자, 총 소 득 183만 원 → 235만 원, 상 용 직 비 율 41.1% → 45.2%로 증 가 -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 사업인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의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고,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는 등 사업의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4차년도 패널조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꾸준한 저축을 지원하여 3년 만기 이후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 사업 시행 초기부터 사업 효과성 분석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패널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여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4,022명을 패널로 구축하고 연구해 왔다.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는 2022년과 2023년 가입자 중 3,241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사업참여 전후 가입자의 사회·경제적 변화와 2025년부터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과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 광부 보도자료
PDF 2쪽 · 표 1개 - 2 -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연구대상 : ‘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2 - <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패널조사 연구 개요 >◇연구기관 : 동국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상미 교수) ◇연구대상 : ‘22년 가입자 패널 1,863명, ’23년 가입자 패널 2,159명 ※성별분포와 연령은 유사하나, 혼인상태·학력·소득분위 등의 차이 존재(‘23년 패널이 미혼비중, 학력, 소득분위가 더 높은 경향)◇조사기간 : (1차)‘22.7~12월, (2차)’23.6~11월, (3차)‘24.7~12월 (4차)’25.10∼26.3월◇조사방법 : 패널 설문조사(코호트 분석), 집단 심층면접(FGI) 등◇조사내용 : 사업 효과성 분석 위한 참여자 재무·고용·주거 등 지표 변화 시계열 분석, 사업 참여 경험 및 필요 지원 내용 등 인터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패널을 대상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으로 경제·재무역량, 고용 안정성, 주거 여건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경제·재무 측면에서는 총소득 및 부채 상환액이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고, 금융 이해력도 향상되어 자산관리 역량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22년 가입자 패널‘23년 가입자 패널2022202320242025202320242025재무 건정성총소득(만 원/월)182.8179.1207.7234.9198.1212.9250.6저축액(만 원/월)36.942.643.849.447.849.357.3부채 상환 액(만 원/월)34.236.843.648.427.030.935.6금융 이해력 (100점)65.165.066.267.167.468.468.6 둘째, 고용 측면에서는 상용직·전일제 근로 비율이 높아져 고용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며, 근로소득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달 적립되는 저축금을 확인하면서, 빚을 줄이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정부지원금이 더해질 때마다 제 자존감도 함께 차올랐습니다.” (이OO)“저축을 통해 바뀐 나의 소비습관과 자기통제력이 삶을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나중엔 집도 사고, 투자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임OO)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재무 건정성 | 총소득(만 원/월) | 182.8 | 179.1 | 207.7 | 234.9 | 198.1 | 212.9 | 250.6 |
| 저축액(만 원/월) | 36.9 | 42.6 | 43.8 | 49.4 | 47.8 | 49.3 | 57.3 | |
| 부채 상환액(만 원/월) | 34.2 | 36.8 | 43.6 | 48.4 | 27.0 | 30.9 | 35.6 | |
| 금융 이해력 (100점) | 65.1 | 65.0 | 66.2 | 67.1 | 67.4 | 68.4 | 68.6 |
PDF 3쪽 · 표 2개 - 3 - 구분‘22년 가입자 패널‘23년 가입자 패널2022202320242025202320242025고용 안정성(%)상용직41.14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3 - 구분‘22년 가입자 패널‘23년 가입자 패널2022202320242025202320242025고용 안정성(%)상용직41.141.343.945.242.746.049.8전일제52.256.663.566.559.165.068.6근로소득 (만 원/월)135.2151.4163.3178.4157.7170.4192.5 셋째, 주거 측면에서는 자가 비율과 일반/임대 아파트 거주 비율이 꾸준히 상승하였으며, 주거 만족도도 증가 추세로 나타나 전반적인 주거 여건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22년 가입자 패널‘23년 가입자 패널2022202320242025202320242025거주(%)자가10.212.013.315.68.010.111.6주택유형(%)일 반/임 대 아 파 트37.038.640.945.420.123.828.1주거 만족도 (5점)3.473.473.543.583.583.613.64 이외에도, 이번 4차년도 패널 연구에서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부터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금융특화서비스 제공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2025년 금융특화서비스 이용자 1,853명의 재무관리역량 등 주관적 지표 변화를 참여 전후로 분석한 결과 아래와 같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년간 저축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4년차 정규직 직원이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을 오랫동안 다닐 수 있게 한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고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성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김OO) “주거급여를 받으며 국민임대주택에서 살던 저희 가족이 방 3개짜리 새 집을 구입하고 대출금 일부를 갚았습니다. ‘내 힘으로 빚을 갚았다’라는 성취감이 자존감을 회복시켜주었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주었습니다.” (김OO)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고용 안정성 (%) | 상용직 | 41.1 | 41.3 | 43.9 | 45.2 | 42.7 | 46.0 | 49.8 |
| 전일제 | 52.2 | 56.6 | 63.5 | 66.5 | 59.1 | 65.0 | 68.6 | |
| 근로소득 (만 원/월) | 135.2 | 151.4 | 163.3 | 178.4 | 157.7 | 170.4 | 192.5 |
| 구분 | ‘22년 가입자 패널 | ‘23년 가입자 패널 | ||||||
| 2022 | 2023 | 2024 | 2025 | 2023 | 2024 | 2025 | ||
| 거주(%) | 자가 | 10.2 | 12.0 | 13.3 | 15.6 | 8.0 | 10.1 | 11.6 |
| 주택유형(%) | 일반/임대아파트 | 37.0 | 38.6 | 40.9 | 45.4 | 20.1 | 23.8 | 28.1 |
| 주거 만족도 (5점) | 3.47 | 3.47 | 3.54 | 3.58 | 3.58 | 3.61 | 3.64 |
PDF 4쪽 · 표 2개 - 4 - (단위 : 점) 구분재무관리역량저축인식경제적안정감삶의 만족도참여 전26.924.55.26.2참여 후2925.46.06.7 보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4 - (단위 : 점) 구분재무관리역량저축인식경제적안정감삶의 만족도참여 전26.924.55.26.2참여 후2925.46.06.7 보건복지부는 향후에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년(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자산형성을 도와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패널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금융특화서비스도 맞춤형 금융상담과 재무교육 등으로 청년의 수요에 맞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김문식 복지정책관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경제‧재무, 고용, 주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참여 청년들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었다”라며,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청년내일저축계좌사업개요담당 부서복지정책관책임자과 장김수환([연락처 생략])자활정책과담당자주무관김은별([연락처 생략])
| 재무관리역량 | 저축인식 | 경제적안정감 | 삶의 만족도 | |
| 참여 전 | 26.9 | 24.5 | 5.2 | |
| 참여 후 | 29 | 25.4 | 6.0 | 6.7 |
| 담당 부서 | 복지정책관 자활정책과 | 책임자 | 과 장 김수환([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주무관 김은별([연락처 생략]) |
PDF 5쪽 · 표 1개 - 5 - 붙임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목적)저소득청년에저축을통한자산형성을지원하여청년이교육,주거,창업등미래에투자하고,위기에대비
첨부 원문 열기 (새 창)- 5 - 붙임붙임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개요□(목적)저소득청년에저축을통한자산형성을지원하여청년이교육,주거,창업등미래에투자하고,위기에대비할수있도록지원(’22~) ※(근거)「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8조의8,동법시행령제21조의2등□지원 대상 및 내용(차상위 초과는‘26년부터 신규 모집 중단)구분차상위 이하차상위 초과지원대상연령만 15세 이상 ~ 39세 이하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가구소득기준 중위소득 50% 이하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근로소득월 10만 원 이상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지원내용정부지원월 30만 원 (정액지원) 월 10만 원 (정액지원)적금금리연 최대 5.0%(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본인 저축금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3년 만기 지급액1,440만 원+이자(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720만 원+이자(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26년 예산2,213억 원유지 기준①근로활동 지속, ②본인 저축금 적립, ③유지소득기준(소득상한) 충족만기 지급 조건①자립역량교육(10시간) 이수, ②자금사용계획서 제출□ ’26년 추진사항 ㅇ (차상위이하집중지원)청년취약계층집중지원*을위해차상위이하(기준중위50%이하)지원규모(’25년2.0만명→‘26년2.5만명)확대 * 청 년 미 래 적 금(금 융 위)과 중 복 되 는 지 원 대 상 을 조 정 하 고(기 준 중 위 100%→ 50%이 하) 지 원 규 모 는 확 대ㅇ(금융교육강화)금융이해력제고,학습효과및접근성개선위해만기지원금활용금융교육프로그램을다양화*하여제공 * (’25) 오프라인 특강 위주 → (‘26) 온라인 강의, 비대면 금융상담, 오프라인 컨설팅 등 다양화
| 구분 | 차상위 이하 | 차상위 초과 | |
| 지원대상 | 연령 | 만 15세 이상 ~ 39세 이하 |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
| 가구소득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기준 중위소득 50% ~ 100% 이하 | |
| 근로소득 | 월 10만 원 이상 | 월 50만 원 초과 ~ 250만 원 이하 | |
| 지원내용 | 정부지원 | 월 30만 원 (정액지원) | 월 10만 원 (정액지원) |
| 적금금리 | 연 최대 5.0%(본인저축금 적금 이자금리) | ||
| 본인 저축금 | 월 10만 원 ~ 50만 원 이하 | ||
| 3년 만기 지급액 | 1,44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 720만 원+이자 (본인저축금 360만 원 가정) | |
| ‘26년 예산 | 2,213억 원 | ||
| 유지 기준 | ①근로활동 지속, ②본인 저축금 적립, ③유지소득기준(소득상한) 충족 | ||
| 만기 지급 조건 | ①자립역량교육(10시간) 이수, ②자금사용계획서 제출 |
변경 이력
0건수집한 시점의 내용을 이전 자료와 비교합니다.
첫 수집 · 비교 기준 마련
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