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청년의 생각, 청년일자리 정책으로’ 고용노동부, 청년과 함께 일자리 해법 모색
고용노동부 · 2026.03.05
발표 내용
- 김영훈 장관, 구직·재직 청년 30여명 및 전문가들과 청년 고용 해법 자유토론 - 일자리, 노동환경, 생활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2027년 예산사업 등에 반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3월 5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년온(ON)라운지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구직·재직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청년 고용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 고용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체감과 정책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구직 청년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박사, 마음AI 박유빈 총괄, 삼성청년 SW·AI아카데미 황영주 프로, 서울고용센터 정여진 컨설턴트 등 청년 전문가 5명이 함께 참여하여 정책 조언을 제공했다. 행사는 청년들이 미리 제출한 제안을 토대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일자리 지원, ▲노동환경 개선, ▲소득ㆍ주거 등 생활 지원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먼저 일자리 지원 분야에서는 인턴·일경험 성과를 공식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직무역량 인증서’ 도입 필요성이 제안되었다. 직업훈련·자격 등 청년의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증명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노동부는 관련 제도의 구체적 설계를 검토해 2027년부터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하는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다. 또한, 재직·구직 청년이 현직자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링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미래플러스사업*’의 온·오프라인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노동환경에 대해서는 취업한 청년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입직 초기 직장 적응 지원이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재학 단계부터 조기 진로탐색 및 노동관계법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깊이 공감했다. 소득·생활 분야에서는 청년 주거지원 확대, 청년 재직자 보증금 대출 요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보완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청년 여러분들께서 중요한 제안들을 많이 해 주셨다. 일자리 문제는 취업뿐 아니라 주거 등 청년의 삶의 문제까지 같이 고민해야 한다.”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여 올해 만드는 고용노동부 예산에 청년 여러분들의 정책 제안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유튜브 ‘고용노동부 공식채널’과 ‘김영훈 TV’를 통해 전체 생중계되었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김형우([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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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3. 5.(목) 배포 즉시 ‘청년의 생각, 청년일자리 정책으로’ 고용노동부, 청년과 함께 일자리 해법 모색 - 김영훈 장관, 구직‧재직 청년 30여명 및 전문가들과 청년 고용 해법 자유토론 - 일자리, 노동환경, 생활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2027년 예산사업 등에 반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3월 5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년 온(ON)라운지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 을 개최하고 구직·재직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 들과 함께 청년 고용 해법을 논의 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 고용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체감과 정책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개모집 으로 선정된 구직 청년 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0여명 이 참석 했다. 또 한 ,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박사 , 마음AI 박유빈 총 괄 , 삼성청년 SW·AI아카데미 황영주 프로 , 서울고용센터 정여진 컨설턴트 등 청년 전문가 5명 이 함께 참여 하여 정책 조언을 제공했다. 행사는 청년들이 미리 제출한 제안을 토대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 으며, 참석자들은 ▴ 일자리 지원, ▴ 노동환경 개선, ▴ 소득ㆍ주거 등 생활 지원 분야 에 대해 다양한 의견 을 제시하였다. 먼저 일자리 지원 분야 에서는 인턴·일경험 성과를 공식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직무역량 인증서’ 도입 필요성이 제안 되었다. 직업훈련·자격 등 청년의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증명 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노동부는 관련 제도의 구체적 설계를 검토해 2027년부터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 하는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다. 또한, 재직·구직 청년이 현직자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링 기능을 강화 하고, ‘청년미래플러스사업 * ’ 의 온·오프라인 지원을 확대 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 산업계(협‧단체)와 협업하여 구직청년에 대한 실무 중심 컨설팅, 직무교육, 멘토링 등 취업 지원과 재직청년의 산업 내 성장(직장내 훈련, 경력설계 등)을 지원 노동환경 에 대해서는 취업한 청년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입직 초 기 직장 적응 지원 이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재학 단계부터 조기 진로탐색 및 노동관계법 교육 이 필요 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깊이 공감했다. 소득·생활 분야에서는 청년 주거지원 확대 , 청년 재직자 보증금 대출 요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보완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청년 여러분들께서 중요한 제안 들을 많이 해 주셨다. 일자리 문제 는 취업뿐 아니라 주거 등 청년의 삶 의 문제 까지 같이 고민해야 한다.”라면서, “ 현장 의 목소리 를 잘 반영하여 올해 만드는 고용노동부 예산 에 청년 여러분들의 정책 제안 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유튜브 ‘고용노동부 공식채널’ 과 ‘김영훈 TV’ 를 통해 전체 생중계 되었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김형우 ([연락처 생략])
| 고용노동부 | 보도참고자료 |
| 보도시점 | 2026. 3. 5.(목) 배포 즉시 |
| ‘청년의 생각, 청년일자리 정책으로’ 고용노동부, 청년과 함께 일자리 해법 모색 |
| - 김영훈 장관, 구직‧재직 청년 30여명 및 전문가들과 청년 고용 해법 자유토론 - 일자리, 노동환경, 생활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2027년 예산사업 등에 반영 |
| 담당 부서 | 청년고용정책관 | 책임자 | 과 장 | 최윤미 | ([연락처 생략]) |
| 청년고용기획과 | 담당자 | 사무관 | 김형우 | ([연락처 생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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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원문 열기 (새 창)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3. 5.(목) 배포 즉시‘청년의 생각, 청년일자리 정책으로’고용노동부, 청년과 함께 일자리 해법 모색- 김영훈 장관, 구직‧재직 청년 30여명 및 전문가들과 청년 고용 해법 자유토론- 일자리, 노동환경, 생활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2027년 예산사업 등에 반영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3월 5일(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청년온(ON)라운지에서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구직·재직 청년 및 청년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청년 고용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청년 고용 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서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체감과 정책 간 간극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구직 청년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박사, 마음AI 박유빈 총괄, 삼성청년 SW·AI아카데미 황영주 프로, 서울고용센터 정여진 컨설턴트 등 청년 전문가 5명이 함께 참여하여 정책 조언을 제공했다. 행사는 청년들이 미리 제출한 제안을 토대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일자리 지원, ▴노동환경 개선, ▴소득ㆍ주거 등 생활 지원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먼저 일자리 지원 분야에서는 인턴·일경험 성과를 공식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직무역량 인증서’ 도입 필요성이 제안되었다. 직업훈련·자격 등 청년의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증명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노동부는 관련 제도의 구체적 설계를 검토해 2027년부터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하는 방안을 살펴보기로 했다.
PDF 2쪽 · 표 1개 또한, 재직·구직 청년이 현직자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링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미래플러스사업*’의 온·오프라
첨부 원문 열기 (새 창)또한, 재직·구직 청년이 현직자와 연결되어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링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미래플러스사업*’의 온·오프라인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 산업계(협‧단체)와 협업하여 구직청년에 대한 실무 중심 컨설팅, 직무교육, 멘토링 등 취업 지원과 재직청년의 산업 내 성장(직장내 훈련, 경력설계 등)을 지원 노동환경에 대해서는 취업한 청년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입직 초기 직장 적응 지원이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재학 단계부터 조기 진로탐색 및 노동관계법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들은 깊이 공감했다. 소득·생활 분야에서는 청년 주거지원 확대, 청년 재직자 보증금 대출 요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보완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 청년 여러분들께서 중요한 제안들을 많이 해 주셨다. 일자리 문제는 취업뿐 아니라 주거 등 청년의 삶의 문제까지 같이 고민해야 한다.”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여 올해 만드는 고용노동부 예산에 청년 여러분들의 정책 제안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유튜브 ‘고용노동부 공식채널’과 ‘김영훈 TV’를 통해 전체 생중계되었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책임자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사무관김형우([연락처 생략])
| 담당 부서 | 청년고용정책관 청년고용기획과 | 책임자 | 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 |
| 담당자 | 사무관 김형우([연락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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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는 정책의 신설일이 아니라 자료실에서 처음 확인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