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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5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5.02.25
"꿈 포기 금지!" 구미시, 청년 취업 자신감 팍팍 불어넣는다

"꿈 포기 금지!" 구미시, 청년 취업 자신감 팍팍 불어넣는다 -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구미…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직활동 지원 -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비 10억 원,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비 3억 8천만 원 확보 -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240여 명 모집 구미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어려움 해소와 자신감 회복, 취업시장 참여 촉진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 청년도전지원사업 , 국비 10 억 원 확보 … 참여자 240 명 모집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밀착 상담, 사례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구직단념청년 및 자립준비청년 등이 취업과 창업을 원활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미시는 2023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서 신규 선정되어 2023년 172명, 2024년 180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11억 원의 예산으로 24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중 최근 6개월간 취창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 등이다. 참여자는 구직 준비도 검사와 개별 상담을 통해 단기(1개월), 중기(3개월), 장기(5개월)로 유형을 나누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 상담, 심리·건강 관리, 금융 특강,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이 마련됐다. 참여자에게는 수당과 함께 프로그램 이수, 구직, 취·창업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비 3 억 8 천 만원 확보 … 구직단념 예방 또한 구미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심리 상담, 고용정책 안내, 경력(재)설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최종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니트(NEET, 미취업·미교육·미훈련 청년)’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 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협력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참여 청년을 모집할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 또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도량점·산동점)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는 미취업 청년을 위한 카페 포인트 10만 원을 지원하는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면접 정장 대여 및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구미 취업준비 프리패스’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5.02.07
구미시장학재단, 지역 청년인재에게 '통 큰' 지원 약속

구미시장학재단, 지역 청년인재에게 '통 큰' 지원 약속 - 지역을 키우는 힘, 교육과 청년에서 찾다! - 올해 지역 취‧창업자 위한 장학금 등 대폭 확대…총 417명 5억 2,500만원 지원 - 2011년 장학금 지원사업 시작 이래 최대 규모 - 지난해 장학기금 10억 8,300만원 조성…2015년 이후 최대 금액 달성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은 지난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30차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제도 개선과 서울구미학숙 운영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단 임원 14명이 참석해 임원 임면, 2024년도 결산감사보고, 2025년 예산안 및 사업 계획도 논의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장학금 지원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총 417명에게 5억 2,5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전년대비 1억 원 증액된 금액이다. 특히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 지원 규모를 지난해 25명, 1인당 120만 원에서 올해 80명, 1인당 150만 원으로 대폭 늘려 지역 정착을 적극 유도한다. 다자녀 가정 대학생 선발 규모와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범위도 확대해 보다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학숙 내 공실을 최소화하고 입사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입사생 부담금 반환 규정을 개정해 운영 체계를 더욱 정비할 계획이다. 김장호 이사장은 “지난해에만 자발적인 후원으로 장학기금이 10억 8,300만 원이 조성돼 2023년 3억 6,400만 원 대비 297% 증가했다”라며, “시민과 함께 지역 인재가 구미에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는 명품교육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337억 4,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2,590명에게 총 41억 4,753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서울 구미학숙을 운영하며 수도권 대학 진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5.01.06
"청년 잡고, 출산 돕고" 구미시, 미래 향한 투자 확실히 완성한다

"청년 잡고, 출산 돕고" 구미시, 미래 향한 투자 확실히 완성한다 - "12년 만에 웃었다" 구미시, 출산율 상승과 청년 유입 성공 비결은? - 주요 인구지표 반등, 컨트롤타워 신설을 통한 시책 연결성 강화가 주효 - 생애주기별 시책의 완성도 제고, 미래를 키우는 교육·돌봄도시로 도약 구미시가 지난해 대비 인구 지표에서 긍정적 변화를 나타내며 저출생 및 인구 유출 문제 해결에 성과를 내고 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구미시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2,014명을 기록했다. 이는 12년 만의 첫 반등이다. 같은 기간 혼인 건수도 14% 늘어난 1,705건으로 집계됐다. 인구 감소세도 완화되며 2022년 대비 감소 폭이 85% 줄어든 686명 감소에 그쳤다. 취업 연령대인 25~29세 청년층은 타 지역에서 98명이 순유입(2024. 11월 말 기준)되며 청년층 인구 증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출생등록, 연령별 인구) 및 대법원 가족관계 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혼인) 이 같은 성과는 구미시가 2024년 7월 신설된 미래교육돌봄국을 통해 결혼부터 돌봄, 교육,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연결성 강화가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구미시는 이러한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2025년에도 돌봄과 필수 의료 인프라를 더욱 탄탄히 구축하고,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사업들을 점차 확대해 ‘미래를 키우는 교육‧돌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먼저,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이 강화된다. 4만 명*으로 추정되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시행한 ‘취업준비 프리패스’ 사업은 지원 범위가 확대된다. 기존 정장 대여, 자격증 취득, 취업 사진 촬영 지원뿐만 아니라 서점 이용, 미용실, 교통비 지원이 추가돼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구미시 미취업청년(20∼39세) 수(2024년 상반기 기준) : 40,248명 올해 처음 시행되는 ‘원룸 공실 해소 청년근로자 지역정착사업’은 원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월 10만 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 청년 대학(원)생 중 대구 등 관외 대학으로 통학하는 학생에게는 철도교통비의 50%, 연 최대 20만 원을 구미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준다.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도 확대된다. 미혼남녀 커플매칭 프로그램인 ‘두근두근ing’은 참가 연령이 29~39세에서 20~39세로 확대되고, 행사 횟수도 연 2회에서 분기별 1회로 늘어난다. 청년 근로자들에게는 결혼 장려금을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지역 혼인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주목할 만하다. 올해부터 산모에게 3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고,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병상을 기존 6병상에서 8병상으로 확충한다. 돌봄 공백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시 마을돌봄터와 365돌봄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며, 아이돌보미 인력도 200명 추가 채용해 대기 기간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정책도 눈에 띈다. 지역 고교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지역 기업과 연계한 직무 교육을 지원하고, 진학진로지원센터의 상시 상담과 1:1 맞춤형 컨설팅이 확대 운영된다.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교복 구입비를 기존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증액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 예정이다. 구미시는 이렇듯 생애 주기로 연결되는 정책 수립으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구 유출의 이중고도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 특히, 지역 청년 여성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근본적인 문제로 진단하고 인구 재구조화를 통해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을 위한 ‘구미 2030 여성 포럼’을 통해 정책에 여성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네일아트 전문가 양성 및 콘텐츠 기획 교육을 지원하는 ‘메이크업 드림 사업’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창업을 희망하는 예술 분야 청년들에게는 창업 지원금과 교육, 컨설팅을 제공하는 ‘청년예술창업특구’를 조성해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유지하고 점차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인만큼 구미역 청년거점공간 개소, 교복지원비 확대, 구미시 청년 전‧월세 지원 강화 등 민생 경제를 챙기면서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별 첨 분야별 설명자료 ➤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빈틈없는 지원 국토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지원기간이 최대 12개월에서 최대 24개월까지로 확대되며, 사회 초년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20%에서 150%까지로 확대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원룸 공실해소 청년근로자 지역정착사업」을 올해 신규로 시행한다. 원룸 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 월 1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취업자를 위한 지원책도 강화된다. 작년에 처음 시행했던 「취업준비 프리패스」는 기존 3가지 용도(정장대여‧자격증 취득‧취업사진 촬영)에서 취업 목적으로 이용하는 서점‧미용실‧교통비까지 취업 준비금(최대 25만 원)을 확대 지원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미시 지역 정착 인턴십 지원사업」을 운영하여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광역철도 시대에 맞춰, 구미역 내 청년거점공간이 오는 7월 개소되며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대구 등 관외 대학교를 통학하는 청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철도교통비의 50%(1회 최대 10만원, 연 최대 20만 원)를 구미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행복한 결혼을 위한 지원책 확대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미혼남녀 커플매칭프로젝트 「두근두근 ~ing」를 올해부터 참가자 연령을 29세~39세에서 20세~39세로 완화하고, 행사 횟수도 연 2회에서 분기별 1회로 확대한다. 특히, 지역 관광지를 활용한 야외 행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등 기존 실내 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도 및 참여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혼인율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구미시 청년 근로자 결혼장려금 지원사업」을 올해 신규로 시행한다. 구미시 거주 청년(30~45세) 근로자 중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사람이 대상이며, 최대 100만 원의 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이 제공된다. ➤ 출산 부담을 낮추고 아이의 웃음이 가득한 돌봄 환경 조성 시는 임신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산모당 30만원 규모로 산후조리를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35세 이상 임산부를 위하여 산모 의료비를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돌봄‧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구미+ 신생아집중치료센터는 현재 6병상에서 8병상으로 확대 운영되며, 달빛어린이병원 및 약국,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 운영사업이 신규로 추진되는 등 임산부와 소아청소년의 건강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내에서 가장 많은 24시 마을돌봄터(6개소)는 앞으로 점차 확대 구축할 예정이며, 평일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도 운영되고 있는 「365돌봄 어린이집」은 현재 4개소에서 올해 하반기까지 7개소로 확대하여 365일‧24시‧권역별 10분 거리 내 완전돌봄 실현에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 맞벌이와 다자녀 가구 등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정을 위해 제공되고 있는 「아이돌봄서비스」는 서비스 전담기관을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하고, 아이돌보미를 200명 추가 채용하여 기존 대기 가정과 대기 기간의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폭넓은 양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다자녀 가구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5만 원 이내 농수산물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다자녀가구 농수산물 할인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명품 교육 정책 수립으로 미래 인재 양성 작년 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지정된 구미시는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맞춤형 정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청소년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직업 체험 등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사회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구미 POST 학교」 운영, 지역 고교생의 지역기업 취업-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직무 교육 및 현장 실습을 지원해 주는 「지산학 희망더하기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래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인재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구미시 장학재단에서는‘학업 우수자’중심의 장학 제도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지원’중심으로 확대 개편하여 지역 대학 진학 인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대학 출신의 지역 내 취‧창업 지원 장학금을 더욱 확대하는 등 지역 인재가 정착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특히,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는 누적 이용 인원 7,000명을 돌파하여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부터는 진학진로 상시 상담 및 1:1 맞춤 컨설팅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진학진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지원되는 교복 구입비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 지원되는 등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인구 재구조화를 통한 2030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유도 시는 “여성이 머무르고 싶은 청년 친화도시 구미”를 목표로 청년 여성 시책 발굴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구미 2030 여성 포럼」을 운영하여 지역의 2030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 여성의 지역 정착 방안을 연구하여 종합적인 청년 여성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년 여성의 취업 맞춤 교육을 지원하는 「메이크업 드림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역 내 미취업 여성, 대학 졸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여성 취업 희망 선호도가 높은 직무인 네일아트 전문가 양성, 디자인 기획 등을 교육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운영으로 지역 청년 여성의 고용 창출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자 한다. 예술 분야에서 창업을 하고자 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가를 선정하여 창업 지원금, 창업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청년예술창업특구」도 올해부터 처음 조성하여 지역 예술 창업가가 수도권으로 가지 않더라도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11.21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 독거노인·저소득층 100가구에 따뜻한 마음 전해 - 사랑의 도시락으로 지역 이웃에 온정 전해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가 지난 19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며 정성을 다했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자 사랑의 도시락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로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산불예방 캠페인, 5~6월 희망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6월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구미시사업 동향
복지·회복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11.21
구미시 저출생 반등 기대감, 청년 정착이 해법이다

구미시 저출생 반등 기대감, 청년 정착이 해법이다 - 주출산연령대(30~34세) 증가가 결혼건수, 신생아수 증가로 이어져 - 최근 6개월 간 28,700여 명대까지 회복하여 500명 가량 증가 - ‘두근두근 ~ ing’ 7년간 130쌍 커플 탄생, ‘25년 확대 운영 예정 구미시가 최근 청년들이 모이고 혼인건수가 반등하여 출생아 수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저출생 반전 추세의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구미시의 경우, 주 결혼 연령인 30대 초반(30~34세) 인구가 2020년 8월 3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2023년 2월 28,276명으로 최저점을 찍었으나, 최근 6개월 간 28,700여 명대까지 회복하여 500명 가량 증가했다. 더불어 올해(1~10월) 누적 혼인건수는 1,44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가까이 늘었으며, 전국(19.2%)‧경북(11.7%)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청년들이 정착하여 결혼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혼인 증가에 따라 출생아 수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 출생아 수는 1,892명이었으나 올해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올해 예상되는 출생아 수는 보건소 등록 임산부 중 연말까지 출산 예정자 등을 고려할 때 총 2,000명 이상을 돌파하여 전년 대비 8%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구미시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에 집중한 결과다. 지난 2월 경북 22개 시군 중 처음으로 ‘구미형 저출생 대책 TF단’신설에 이어 7월에는‘미래교육돌봄국’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구미시가 저출생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미혼남녀 커플매칭프로젝트 「두근두근~ing」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남녀의 자유로운 만남을 촉진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과 건강한 가족 형성을 위해 기획된 구미시의 대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7년 차에 접어 들며 혼인 증가를 위한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13번의 행사를 통해 130쌍의 커플이 탄생하여 현재까지 19쌍의 결혼이 성사됐다. 2025년까지 3쌍의 커플이 추가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앞으로 구미시는 미혼남녀 참가자 수를 늘리고, 행사 개최 빈도를 반기별 1회에서 분기별 1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29세부터 39세까지의 기존 참가 연령을 20세에서 39세로 완화하여 젊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 및 참여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올해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참고자료 ① 구미시 30대초반(30~34세) 인구 추이> 구분 23.2 23.6 23.10 24.2 24.6 24.10 인구수 28,276 28,612 28,527 28,465 28,774 28,778 *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참고자료 ② 2023년 및 2024년 동일기간 혼인건수> 구분 2023. 1~10 월 2024. 1~10 월 증감 증감율 전국 157,957 188,387 +30,430 19.2% 경북 6,449 7,205 +756 11.7% 구미 1,203 1,443 +240 19.9% * 출처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 혼인건수 <참고자료 ③ 2024년 혼인‧출생 현황> 구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4.10 계 혼인 184 134 137 145 158 121 151 127 134 152 1,443 출생 184 162 170 149 151 140 162 189 187 155 1,649 * 출처 : 혼인(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 혼인건수), 출생(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구미시사업 동향
교육·역량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6.24
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 ‘꿀잼 구미’ 탄생

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 ‘꿀잼 구미’ 탄생 - 2024년 구미 고향 사랑 기금사업, 총 11개 팀 선정 - - 청년들의 지역활동기반 구축과 청년활동가 양성 지원 - 구미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총 11개의 청년동아리‧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2024년 구미시 고향 사랑 기금사업이다. 고향 사랑 기금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아동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타 지자체 사업과는 달리‘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모에는 총 20개의 청년동아리‧단체가 참여했으며, 청년정책 위원회의 심사 결과, 청년 3인 이상의 동아리인 ‘구미영 에너지 팀’ 8개, 청년단체인 ‘구미영 에너지+팀’ 3개, 총 11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단체는 △문화예술 △취미‧교육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지역사회 참여 5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청년 간 주요 활동과 성과물, 개선점,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활동에 대한 구미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구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한편, 선정된 공모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은 구미 러닝 크루가 주관하는 ‘나이트런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7월 21일 18시 낙동강 체육공원과 야외 물놀이장에서 개최된다. 구미시 청년 등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낙동강변 코스 5, 10km 러닝대회와 야외 물놀이장 풀 파티를 개최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구미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4.02.23
구미시, 청년의 꿈을 키운다…구직활동과 직장적응 지원 나서

구미시, 청년의 꿈을 키운다…구직활동과 직장적응 지원 나서 - 청년도전 지원 사업,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최대 350만 원 지원 - - 청년성장 프로젝트, 국비 8.6억 원 확보‧‧‧심리상담‧경력설계 등 구직단념 예방 - 구미시는 구직 청년들의 자신감을 강화하고 노동시장으로의 참여를 도우며 신규 입직 청년의 안정적인 직장 적응을 위한 청년 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과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에게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이 취업, 창업을 준비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구직의욕을 높여 노동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72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국민 취업제도 연계, 직업훈련, 취업 등 참여자의 취업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들에게 구직준비도 검사와 개별상담을 진행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별(도전, 도전+중기, 도전+장기)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는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한편, 시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성장 프로젝트」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 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청년이 구직을 단념해‘니트’(NEET:학업이나 일․구직을 하지 않는 사람)로 전환하는 것을 방지하고 구직 단념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는 잦은 이직으로 번아웃을 경험하거나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에게 심리상담, 경력(재)설계, 니트 청년 일상회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청년 고립을 방지하는‘청년꿈터’를 운영해 최종적으로 청년 도전 지원사업, 국민 취업지원제도 등 청년 고용정책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우선지원 대상기업의 CEO․중간관리자․인사담당자 대상으로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 신입직원 대상 조직문화․기술,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입사 초기 케어를 지원하는 「직장 적응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장기근속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도 지원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신청은 고용노동부 워크넷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청년꿈터 참여 신청은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를 방문하면 된다. 직장 적응지원 프로그램은 기업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북경영자총협회(☎[연락처 생략])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4.01.22
구미시, 중장년‧청년까지 확대한 일상 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구미시, 중장년‧청년까지 확대한 일상 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 22일부터 대상자 상시모집,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상담 및 신청 가능 - 구미시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만40~64세)과 청년(만13~39세)을 대상으로 한‘일상 돌봄서비스’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가족과 친지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중장년과 가족 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 등을 시행했으나, 올해는 돌봄 필요 취약 청년(질병·고립 청년, 자립 준비 청년, 가족 돌봄 청년 등)까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재가 돌봄·심리상담을 비롯해 식사 영양 서비스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일상 돌봄서비스는 오는 22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된 돌봄 필요 중장년과 청년은 ➊공통으로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재가돌봄‧가사서비스)와 ➋ 구미시에서 자체적으로 기획‧제공하는 특화 서비스(심리지원‧교류 증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요즘 1인 가구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지만, 일상 돌봄서비스가 돌봄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 일상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구미시모집·공모
복지·회복
기관 원문2023.11.06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청년회, 쾌적한 보금자리로 행복 전달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청년회 , 쾌적한 보금자리로 행복 전달 - 고아읍 , 선주원남동 취약가구 도배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 - 구미시는 6 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 2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거환경 취약가구 2 곳 ( 고아읍 , 선주원남동 ) 에 집수리 봉사를 했다 . 청년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집안의 먼지를 치우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청소하고 도배 작업 , 장판 교체 등 집안 환경을 깔끔하고 쾌적하게 조성했다 . 김인섭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재능 나눔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 “ 오늘의 집수리가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청년회가 되겠다 ”라 고 했다 . 한편 ,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는 관내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2020 년부터 매년 헌혈 봉사 진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3.09.26
구미시, 청년정책의 1순위는 주거안정…부담 완화에 매진

구미시 , 청년정책의 1 순위는 주거안정 … 부담 완화에 매진 - 청년월세 특별지원 ( 전국 4 위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466 명 ) - - 청년 전 ‧ 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 10 월 11 일 시행 - 구미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 ,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순조롭게 이어 나가고 있으며 , 10 월부터 청년 전 ․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새롭게 진행한다 .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만 19~34 세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 만 원 , 최대 12 개월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 2023 년 8 월 말 기준 1,357 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아 전국 4 번째의 지원 실적으로 청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 2023 년 8 월 21 일부로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 청년 주거지원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 자체적으로 내년에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부동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보증보험에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 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 9 월 말 현재 39 명에게 지급됐으며 , 높은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 지원 대상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주택도시보증공사 , 한국주택금융공사 , 서울보증보험 등 ) 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 연 소득 5 천만 원 ( 신혼부부 7 천만 원 ) 이하인 만 19~39 세 무주택 청년이다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혼인신고 7 년 이내 , 부부 합산 연 소득 8 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에게 임차보증금 5 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지원금리 최대 연 2.5% 이하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66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 다만 , 미혼 청년들의 신청 수요가 많아 구미시 자체적으로 청년 전 ·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 대상은 만 19~39 세 이하 무주택 1 인 세대주이고 연 소득 4.5 천만 원 이하인 청년에게 임차보증금 2.5 억 원 이하의 주택에 대해 대출한도 최대 1 억 원 이내 , 지원금리 최대 연 2.5% 이하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금융기관 주택도시기금 대출자는 제외된다 .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 농협은행 ․ 대구은행은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9 월 27 일 협약을 체결하고 10 월 11 일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김장호 구미시장은 “ 구미시 청년정책의 1 순위는 주거정책이다 . 청년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아우르는 대책을 마련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빈틈없이 지원하겠다 ”라 며 , “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 고 했다 . 한편 , 구미시 청년 주거정책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지 사항 또는 청년이( e) 끌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