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LIBRARY

정책 자료실

지금의 정책을 살펴보고, 쌓여 온 자료에서 다음 방향을 찾아보세요.

자료 41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기관 원문2024.09.28
청년과 여성을 잡아라!…구미시의 미래형 인구정책 돌입

청년과 여성을 잡아라!…구미시의 미래형 인구정책 돌입 - 구미시, 미래사회 준비를 위한 인구대응 전략 수립 박차 - 「미래사회 준비 구미시 인구정책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청년층이 돌아오고 여성이 행복한 구미 만들기에 전 행정력 집중 구미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위원 및 관련 부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사회 준비 구미시 인구정책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구미시의 미래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북연구원 김세나 박사팀이 진행했으며,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목표로 추진됐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구미시는 경북도 내에서 고령화율이 가장 낮고, 주출산연령대(25-39세) 인구 비율이 도내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젊은 도시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 특구와 방산클러스터 유치, 저렴한 주택 임대료, 우수한 교통 접근성 등이 구미시의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되었다. 하지만 남성 중심의 산업 구조와 여성 친화 인프라의 부족으로 성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20대 초반 여성 청년층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40년까지 인구 구조는 양호할 것으로 보이지만 고령인구 급증과 생산 연령인구 감소가 주요 과제로 지적됐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인구 구조 변화 대응과 필수 생활인프라 강화 등 2개 분야에서 △인재가 모이는 청년활력도시 △여성친화도시 △결혼·출산·양육지원강화 △1인가구 지원 △잠재인력 활성화 △편리한 대중교통 △구도심과 신도심 브릿지 △지역특색 문화관광 자원 개발 △의료서비스 확충 및 초고령화 대비 등 9대 프로젝트와 함께 총 70여 개의 세부 전략과제를 발굴했다. 구미시는 이번 연구 결과와 시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부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인구 구조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미시 인구정책의 화두인 농촌 지역 활성화와 여성 청년 정착 방안도 단계적으로 마련하여 인구 증가 및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여성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9.23
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 ‘청년 인구 유턴’ 촉진하는 청년정책으로 취업 연령대(25~39세) 인구 130명 증가 -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총력 구미시의 청년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타 지역 이동 분석 결과, 구미시의 취업 연령대(25~39세) 청년 인구가 130명 증가했다. 특히, 남성 중심의 산업구조에 기반하여 청년 남성들의 ‘일자리 유턴'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전 연령층에서 구미 이탈 현상이 나타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청년 남성의 인구 유턴을 신호탄으로, 구미시는 정부의 ‘청년친화도시’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 7월부터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가동하며 주거 지원 확대,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➀ 청년을 위한 정책 체제 풀(FULL) 가동 시는 9월 중 ‘청년유출방지 종합대책 TF단'을 운영하여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미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TF단은 각 부서와 협력하여 기존 정책을 청년 인구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한다. TF단은 부시장이 주재하던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격상한 형태로, 청년 전체를 아우르는 대책 마련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 활동 거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역에는 청년거점공간이 조성 중이며, 문화로에는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가 들어선다. 지난 4월에는 금오시장 내 '청년상상마루'가 문을 열어 현재 12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➁ 고민없는 구미살이를 위한 주거 분야 지원 확대 시는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하여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위해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1,000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80만 원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 구미 정착 주거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입률을 높이고, 강동지역 원룸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전망이다. * 중위소득 기준 범위 확대 (60%→120%), 대상자 확대 (19~34세→19~39세) ➂ 청년 여성의 창업을 위한 안전 사다리 마련 청년 여성 인구 확보를 위해 창업 지원사업을 재정비한다. 기존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여성 창업을 특화 한 교육 과정을 추가하고, 금오시장 일대에서는 공방, 음악다방 등 예술 분야 창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 창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한다. ➃ 청년의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활기 충전 청년들의 지역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을 활용한‘구미영 에너지(청년활동지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구미러닝크루는 GRC 프로젝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인동청년협의회가 인동로데오 청년거리축제를 연다. 10월 2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2회 구미시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가 개최된다. 청년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청년축제기획단 구피디*(구미영 Fiesta Director)가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 2024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을 위한 청년축제기획단, 총 18명으로 구성 (‘24. 5월 발족) 또한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관내 4개 대학 신임 학생회장을 제3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에 신규 위촉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을 통한 지역 사회 참여 창구도 개방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인구는 구미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청년들이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9.23
청년들 구미로 총출동…'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열린다

청년들 구미로 총출동…'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열린다 - 구미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 개최 -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 주제로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하여 개최 - 2일차, '제55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 개최, 청년들 구미로! 구미로! 구미시는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이정호) 주관으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4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힘으로! 함께하는 경북!’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들에게 힐링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청년소통행사(토크콘서트), 청년 버스킹, 스트레스해소 못박기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퍼스널 컬러 진단, 게임존, 청춘 마켓, 먹거리 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청년 소통 공간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청년월세지원사업과 취업준비 프리패스 등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 정책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LG드림페스티벌과 연계해 경북 청년 및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문화·참여
기관 원문2024.09.19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구미 청년 13명,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일자리 잡았다 - 11월까지 79명이 수료 시,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 - 내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 모집 최근 청년 일자리 부족과 구직 기간의 장기화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미 청년들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구미시는 본 사업 참가자 180명 중 2024년 9월 기준 46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13명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9명이 관내에 취업했으며, 11월까지 추가 79명이 수료하면 취업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수탁기관인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구미시 도량동 소재, 손창락 센터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수요에 맞춰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로 나누어서 참가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경험이 없는 18 ~ 39세 청년이다. 교육 과정에는 인공지능 취업솔루션, 금융관리, 진로 탐색, 취업박람회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1:1 심리·정서 상담도 제공해 구직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한다.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신청은 조기 마감됐으며, 2025년에는 사업량을 늘려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연락처 생략])로 하면 된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9.11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거 개선 봉사로 희망을 전하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는 지난 10일 고아읍 일대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복지공동체사업으로,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예강3길과 봉한1안길에 거주하는 어르신이었다. 이날 회원들은 벽지 도배와 LED 전등 교체 작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했다. 박근덕 회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청년새마을연대가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문화·참여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8.06
월세는 구미시에 맡기고 꿈을 펼쳐라…자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실시

월세는 구미시에 맡기고 꿈을 펼쳐라…자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실시 - 정부 지원 대상에서 소외된 만 35~39세 청년까지 월세 지원 - - 8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접수,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간 지급 - 구미시는 8월 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5개 읍면동 인구청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시행하는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원활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존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 등을 완화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원 대상자를 만 39세까지 늘리고 중위소득 기준을 120%까지 확대해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수혜 공백을 메우고, 지역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에 정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고 있는 만 19 ~ 39세 이하 무주택 미혼 청년 근로자로, 청년 독립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과 재산 1억 2천 2백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일 기준으로 구미시에 소재한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임대차계약증빙 및 월세이체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임대료)의 최대 10만원을 24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구미시는 신청서 접수 사항과 공적자료 조회결과, 생활실태조사 확인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월세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경감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미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4.02.26
구미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월세‧전세 보증료 지원

구미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월세‧전세 보증료 지원 - 3,300여 명 신청한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 26일부터 접수 - - 전 연령으로 확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3월 4일부터 접수 - 구미시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2022년 8월부터 1년간 3,300여 명의 청년들이 신청하고, 약 1,600명이 지원금을 받으며 전국 지자체 4위의 실적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달 연장 시행을 알린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은 2월 26일부터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bokjiro.go.kr)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차 사업과 비교해 주요 변경 사항은 신청자의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고, 사업 신청 가능 월세 금액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자체 혹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수혜 완료자는 재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19세~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소득‧재산 기준(청년 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원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 가구 재산 1억 2천2백만 원 이하이고 원가구 재산 4억 7천만 원 이하) 충족 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행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3월 4일부터 전 연령이 신청할 수 있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으로 이름을 바꾸어 확대 시행된다. 온라인은 청년e끌림 누리집(gbyouth.co.kr)에서, 오프라인은 시청 인구청년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들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 후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의 연령 대상은 만 19~39세 청년이었으나, 올해는 전 연령으로 확대하고, 보증보험 가입일 기준도 2023년 1월 1일 이후가 아닌 지원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2022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더라도 현재 보증이 유효하면 신청이 가능한 것이다. 다만, 지원 금액은 청년(19~39세)은 기납입보증료의 100%(최대 30만 원), 청년 외에는 기납입보증료의 90%(최대 30만 원)가 지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로 청년들이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안정적인 사회진입과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청년 주거지원에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1.11
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시행…주거 걱정 덜어준다

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시행…주거 걱정 덜어준다 - 월세‧전세 대출이자‧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지원까지 3종 세트 마련 - - 시 자체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대상 확대와 소득기준 완화 - 구미시는 월세 지원부터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과 반환보증 지원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2024년 구미형 청년 주거정책 3종 세트 시행을 앞두고 사전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신청 접수가 마감된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지원자가 몰려 약 2,000명이 혜택을 받아 전국 지자체 4위라는 실적을 냈으며, 사업을 연장해 3월부터 1년간 신청을 받는다. 주요 변경 사항은 신청자의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이고, 신청할 수 있는 월세 금액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자체 혹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사업의 수혜 완료자도 재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19세~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에게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소득 : 청년 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 청년 가구 재산 1억 2,200만 원 이하이면서 원가구 재산 4억 7천만 원 이하 시는 이와 함께 기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년에 대한 대책으로 ‘구미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5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조례를 통해 청년 연령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60%에서 80%로 완화해 사회초년생 청년까지 지원한다. 또한, 구미시는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전세 대출에 대한 주거 지원책을 내놓는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보증금이 2.5억 원 이하인 무주택 1인 세대주가 신규로 대출을 받을 때 대출한도 1억 원 이내에서 최대 2.5% 이자를 지원했으나, 2024년에는 신규 대출자와 함께 기존 대출자에게도 이자를 지원한다. 전세 사기 예방책인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청년의 보증보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증보험 가입 후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부터는 전 연령으로 확대‧실시한다. 보증보험 가입일 기준도 2023년 1월 1일 이후가 아닌 지원신청일 기준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돼 있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 2022년에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더라도 현재 보증이 유효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원 금액은 청년(19~39세)은 기납입보증료의 100%(최대 30만 원), 청년 외에는 기납입보증료의 90%(최대 30만 원)가 지급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로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나아가 안정적인 사회진입과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미시 청년 주거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지역·정착
기관 원문2024.01.08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 새희망호’ 닻을 올리다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 새희망호’ 닻을 올리다 - 정책위원회, 참여단 등 지방시대 위한 청년 주도 정책체계 구축 - - 청년분야 국책사업 유치, 국비 17억 원 확보 - - 2024년 청년거점 완성의 해, 청년 참여 프로그램 확대 - 구미시는 지난해 청년이 주도하는 구미 시대 실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청년정책 체계 구축을 위해 인구 청년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SE7EN-UP 청년정책’에 7개 과제(취업, 창업, 학업, 치얼업, 빌드업, 왓츠업, 협업), 68개 사업으로 총 141억 원의 예산을 편성‧집행해 청년의 삶 전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첫발을 디뎠다. 또한, 청년의 참여 범위를 시정 전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청년들과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맺으며 함께 나아갔다. ‘청년 정책위원회’를 청년위원 100%로 위촉했으며, ‘청년 정책참여단’을 27명에서 150명으로 대폭 확대해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23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3건이 선정돼 국비 총 17억 원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청년취업지원과) ‘청년 도전 지원사업’ △행정안전부(지역경제과) ‘고향올래 공모사업’, △행정안전부(균형발전제도과)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을 통해 일자리 고민과 함께 지역 청년 인프라 구축에 전념했다. 올해는 청년정책 인프라를 완성하고 일자리와 주거, 참여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편성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년은 청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해였다”라며, “2024년은 구미시가 청년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했다. 󰊱 청년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한 정책체계 구축 시는 청년 문제를 더욱 전략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인구청년과를 신설했다. 청년과 청소년을 아울렀던 기존의 조직구조와 달리 청년정책을 인구 관점에서 다루면서 특정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청년의 생애주기를 관장하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청년정책 추진체계를 구축했으며, SE7EN-UP 청년정책을 마련해 청년 삶의 영역을 ‘생활, 활동, 참여’의 3개 분야로 나누고 다시 7개 과제*로 세분화해 이에 대응하는 각 부서 청년 사업을 총 68개 편성했다. 모든 정부위원회에 청년위원 위촉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청년기본법」개정에 따라, 구미시는 지난 5월 ‘구미시 청년 정책위원회’의 위촉위원 14명 전원을 청년층으로 확보했다. ‘청년 정책참여단’도 152명으로 대폭 확대해 참여 체계를 정비했다. 구미시 청년의 날 기획 회의, 대표 축제 모니터링, 청년 공간 벤치마킹 활동 등 시정과 맞닿은 영역에서 청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했다.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려는 청년들도 한데 모았다. 지난 9월, 140명의 회원과 함께 구미시 청년 새마을 연대를 발족해, 새마을운동의 재도약을 기원했다. 󰊲 2023 년 , 빈틈없는 청년정책을 위해 다양한 사업 실시 청년 정책 중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구미형 미래 전략산업 대응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경상북도 주력산업 분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총 125개 기업과 188인의 청년을 매칭했다. 지역 경제를 견인할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 지원, 청년창업 지원사업(예비), 청년창업 지역 정착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창업 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1:1 지도 등 2,000여 명의 청년의 창업 활동을 지원했다. 학업을 마치지 않은 청년들은 전입학생 학업 장려금으로 총 679명이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았다. 청년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시행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과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통해 총 1,610명(전국 4위)을 뒷받침했다. 일자리 고민에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으로 총 220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년들의 활동 인프라도 강화해 지난 11월 금오시장에 「청년상상마루」를 개소했으며, 12명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경북 최초로 구미 영상미디어센터를 개관해 청년과 시민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제1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구미영 놀이터>를 개최했으며, 청년 CEO와 금리단길 상인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동네 상권 살리기에도 일조했다. 2023 구미라면 축제와 함께 도시재생사업의 하나인 ‘문화로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하기도 했다. 󰊳 청년분야 국책사업 유치 , 국비 17 억 원 확보 시는 중앙정부 공모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3개 사업, 1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국비 8억 원을 투입해 구직 단념 청년 160여 명의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미역은 청년의 생애주기별 성장을 도모할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1층은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5억 원을 투입하며, ‘복합문화거점 공간 Ground 9 조성 사업’을 진행해 청년활동지원센터, 구미맞이센터, 관광안내소 및 기념품샵 등을 조성한다. 2층은 행정안전부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4억 원을 투입해 결혼 테마 북카페를 조성하고 스몰웨딩 시설 대여, 생애주기 시책 안내 서비스 등 ‘결혼스토리 조성 사업’이 진행된다. 󰊴 2024 년 청년 거점 완성의 해 , 참여 프로그램 확대 예정 시는 올해 정부의 추진계획에 따라 청년 친화 도시 지정에 방향을 맞춰 2024~2028 구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청사진을 그린다. 국토교통부 사업보다 지원 범위를 확대*한 ‘구미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청년들을 구제하고, 정부 사업 ‘2024 청년 도전 지원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정책참여단 의견을 반영해 「청년 미취업자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한다. * (연령) 34세까지→39세까지확대 (소득) 청년 중위소득 60% → 80%로 확대 청년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산업 인재 양성사업’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으로 지역 대학과 함께 반도체, 방산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참여 범위도 늘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로 청년이 과제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고향사랑기부금 1억 원으로 운영되며, 고향을 위한 기부금이 청년의 지역 활동을 위해 쓰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광범위한 정책과 정보들을 구미 청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만의 SNS 계정 ‘구미영(@gumi._.young)’을 지속해서 운영해 청년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구미시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3.11.06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청년회, 쾌적한 보금자리로 행복 전달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청년회 , 쾌적한 보금자리로 행복 전달 - 고아읍 , 선주원남동 취약가구 도배 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 - 구미시는 6 일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 2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거환경 취약가구 2 곳 ( 고아읍 , 선주원남동 ) 에 집수리 봉사를 했다 . 청년 회원들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집안의 먼지를 치우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청소하고 도배 작업 , 장판 교체 등 집안 환경을 깔끔하고 쾌적하게 조성했다 . 김인섭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재능 나눔을 한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 “ 오늘의 집수리가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청년회가 되겠다 ”라 고 했다 . 한편 ,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 청년회는 관내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를 비롯해 2020 년부터 매년 헌혈 봉사 진행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문화·참여
기관 원문2023.09.26
구미시, 청년정책의 1순위는 주거안정…부담 완화에 매진

구미시 , 청년정책의 1 순위는 주거안정 … 부담 완화에 매진 - 청년월세 특별지원 ( 전국 4 위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466 명 ) - - 청년 전 ‧ 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 10 월 11 일 시행 - 구미시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 ,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순조롭게 이어 나가고 있으며 , 10 월부터 청년 전 ․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새롭게 진행한다 .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만 19~34 세의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 만 원 , 최대 12 개월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 2023 년 8 월 말 기준 1,357 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아 전국 4 번째의 지원 실적으로 청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 2023 년 8 월 21 일부로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 청년 주거지원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 자체적으로 내년에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 범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부동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보증보험에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 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 9 월 말 현재 39 명에게 지급됐으며 , 높은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 지원 대상은 2023 년 1 월 1 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주택도시보증공사 , 한국주택금융공사 , 서울보증보험 등 ) 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 연 소득 5 천만 원 ( 신혼부부 7 천만 원 ) 이하인 만 19~39 세 무주택 청년이다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혼인신고 7 년 이내 , 부부 합산 연 소득 8 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에게 임차보증금 5 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지원금리 최대 연 2.5% 이하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466 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 다만 , 미혼 청년들의 신청 수요가 많아 구미시 자체적으로 청년 전 · 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 대상은 만 19~39 세 이하 무주택 1 인 세대주이고 연 소득 4.5 천만 원 이하인 청년에게 임차보증금 2.5 억 원 이하의 주택에 대해 대출한도 최대 1 억 원 이내 , 지원금리 최대 연 2.5% 이하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금융기관 주택도시기금 대출자는 제외된다 .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 농협은행 ․ 대구은행은 이 사업의 진행을 위해 9 월 27 일 협약을 체결하고 10 월 11 일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 김장호 구미시장은 “ 구미시 청년정책의 1 순위는 주거정책이다 . 청년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아우르는 대책을 마련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빈틈없이 지원하겠다 ”라 며 , “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 고 했다 . 한편 , 구미시 청년 주거정책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지 사항 또는 청년이( e) 끌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미시사업 동향
주거·자산복지·회복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