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LIBRARY

정책 자료실

지금의 정책을 살펴보고, 쌓여 온 자료에서 다음 방향을 찾아보세요.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오프라인 거점 선정 지역, 민간 운영자 선정과 커뮤니티 운영 조건 확인

추적 주제로 돌아가기

자료 5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보도자료2026.09.10
지역 청년 인재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대전)' 개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14:00 (2026. 9. 11.(금) 조간) 지역 청년 인재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 대전 ) ’ 개최 -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샘표 , 한국콜마 등 5 개 우수기업 참여 - 채용설명 ·1:1 상담부터 인공지능 (AI) 잡케어 체험 , 퍼스널컬러 진단까지 원스톱 지원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10 일 ( 목 ) 대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에서 지역 청년 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 해 기업의 청년친화 프로그램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 하는 ‘청년도약 멤버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수기업의 생생한 채용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 를 청년이 있는 지역 현장 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 함으로써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정보를 보다 가깝고 편리 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 청년도약 멤버십 : 민간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인턴 · 훈련 · 일경험 등 청년지원 프로 그램을 발굴 · 확산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 모델 ( ’ 21 년 , 노동부 - 경총 업무협약으로 운영 시작 ) 이날 설명회에는 샘표 , 한국콜마 , 한국조폐공사 , 바이오니아 , 세븐일레븐 등 5 개 기업이 참여했다 . 각 기업은 채용 계획 및 직무 설명과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 을 제공했다 . 채용 상담 외에도 청년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 진로‧경력설계 서비스 인 ‘잡케어’ 시연 및 체험 ,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 과 헤어 · 메이크업 컨설팅 등도 함께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전 지역 5 개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 (국립한밭대, 한남대, 배재대, 충남대, 목원대) 와 연계하고 미취업 청년DB 등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에게 홍보 등을 진행하여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어려움 해소 를 위해 청년일자리 예산을 ′26년 2.6조에서 (정부안) ′27년 3.3조로 약 7천억 증액 하는 등 중점 투자 할 계획이고, 보다 많은 지역 청년에게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10월 에는 경상권, 호남권 등 다른 지역에서도 청년 참여 행사 를 개최할 예정이다. * K- 뉴딜아카데미 (4,895 억 ), 청년첫취업지원제도 (3,793 억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201 억 ) 등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들이 기업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 “앞으 로도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과 청년에 대한 재정적 지원 , 일경험 및 직업훈련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청년취업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류영선 이혜경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고용지원정책관 고용서비스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조규석 김민영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 책임자 소 장 김동욱 ([연락처 생략]) 취업지원총괄과 담당자 과 장 이경순 ([연락처 생략])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9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 수 ) 09:00 배포 2026. 9. 9.( 수 ) 08:00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 8 월 취업자수 2 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청년 · 제조 · 건설 · 농림어업 감소세 지속 - ’27년 예산안 에 포함된 일자리 관련 사업 집행 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생산적 공공일자리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 직접일자리 8월말 까지 134.3만명 채용 하여 ’26년 목표 초과 달성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 와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은 9.9 일 ( 수 )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TF) 을 주재하여 ➊ ’ 26 년 8 월 고용동향 , ➋ 부처별 내년도 일자리 관련 사업 예산 내역 및 향후 홍보 · 집행 계획 , ➌ 금년도 직접일자리 사업 집행 현황 등을 점검・논의했다 . 8 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8 월 취업자수 는 전년동월대비 18.4 만명 증가 하여 ,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 되었다 .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29.5→34.5만명) 의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가 지속되고 있으며 , 제조업 ( △ 6.8 →△ 3.8 만명 ) ,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감소폭 이 전월 에 비해 축소 되었고 농림어업 ( △ 8.0 → △ 10.9 만명 ) 의 감소폭 은 전월 에 비해 확대 되었다 . 연령별로는 청년 고용률 의 전년동월대비 감소폭 이 전월 에 비해 축소 ( △ 1.6 →△ 1.0%p) 되고 , 청년 쉬었음 도 7 개월 연속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1)10.8 (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 청년 쉬었음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8월 취업자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 하였으나, 청년 및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취약부문 · 부진업종 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 또한 최근 중동지역 의 긴장 심화 우려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가 안정적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부처 역량 을 총동원 하여 적극 뒷받침한다 . 우선 ’ 27 년 예산안 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 준비 및 홍보 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발표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핵심 과제 에 대해서는 ’ 27 년 예산 확정 이전 이라도 청년들이 주요 지원제도 를 충분히 숙지 하고 추후 신청·참여 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가 협력 하여 적극 홍보·안내 한다. 또한 일자리 정책 효과 를 조기 체감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준비 와 함께 집행 을 밀착 점검 · 관리 할 예정이다 . 특히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인력 - 일자리 매칭 플랫폼 ) 등 ’ 27 년 신설 예정 인 범부처 협업사업 의 경우 , 교육훈련 을 수료한 청년 과 일감 을 매칭 하는 등 핵심기능 수행 을 위한 부처 · 기관간 협업 방안 을 신속히 구체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회적 편익 창출에 기여 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관계부처 협업 을 통해 지속적 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울러 취약계층 의 고용안정 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 도 차질없이 집행 되고 있다 . 8 월말 까지 134.3 만명 을 채용하여 당초 8 월 목표 (127.1 만명 ) 는 물론 ’ 26 년 연간 목표 (128.8 만명 ) 를 초과 달성 하였다 . 정부는 연말까지 사업별 집행상황 을 지속 점검 하고 , 집행 여력 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 도 신속하게 추진 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인력정책과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총괄과 책임자 과 장 김병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온남이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9.04
청년이 선택하고 인재가 성장하는 중소기업,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4.(금) 석간 < 2026. 9. 4.(금) 06:00 > 청년이 선택하고 인재가 성장하는 중소기업,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다! - AI 대전환 시대,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이 상생할 수 있는 「제5차 (’26~’30)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수립 - 중소기업 현장 AI 인력양성 및 지역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중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 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제5조에 의거하여「 제5차 (’26~’30)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 」 (이하 기본계획) 을 수립하여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AI 대전환 시대 를 맞아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 한 인재 를 양성 · 공급 하고 일하고 싶은 ,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을 만들어 지역 중소기업 구인난 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 하는데 중점을 두고 향후 5년간 의 중소기업 인력정책 방향 을 제시 하였다. 〔 제 5 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 주요 과제 〕 중소기업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확대와 경쟁력 강화 현장 수요 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양성 · 공급 가 . AI 시대 전환에 따른 맞춤형 인력 지원 강화 나 .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 기술인력 지원 다 . 중소기업 현장수요 기반 기술인력 양성 라 . 중장년 전문인력 활용 확대 마 . 우수 외국인력 활용 강화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근무환경 조성 가 . 대 · 중소기업 임금 · 복지 격차 완화 나 .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 다 . 재직자 맞춤형 역량개발 지원 확대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를 위한 인프라 강화 가 .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업 · 채용 촉진 나 .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기관 간 협업 강화 다 . 중소기업 인식 개선 지원 ➊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공급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AI 인재를 양성 하고 역량을 지속 키워나갈 수 있는 체계 를 구축 · 강화 한다 . 먼저 , 중소 제조기업 에 필요한 제조 AI 솔루션 개발 등을 위한 실무인력 을 확대 (’26. 600명 → ’27. 1,600 여명 ) 하고 , 중소기업 취업 인턴십 기간 도 연장 (’26. 3개월 → ’27. 12개월) 한다. 아울러 , ’ 27 년부터 ‘ ( 가칭 ) 제조 AI Fellow 양성사업 ’을 신설 ( ‘ 27. 500 명 ) 하여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에서 중소 제조현장 AX 전문교육 과정 을 개발· 운영 한다 . 교육 이수자 는 제조 AX 분야 마이크로디그리 수여 , 제조기업으로의 취업까지 연계 할 예정이다. 산업현장 AI 인재를 지속 육성 하기 위하여 올해 ‘ AI 특화 계약학과 ’ 10 개 를 신설 , ’30년까지 30개과 로 확대 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재직자의 AI 활용성 제고 와 스마트 제조혁신 을 위하여 ‘26년 ‘제조AI 교육센터’ 를 설치 , 연간 중소기업 재직자 1 만명 대상 차별화된 실습 위주의 AI 교육 을 제공한다 .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제조AI 교육센터 AX Experience (체감) AX Reality (실습) ① AI 게이트 ② AI 큐레이터 ③ AI 비전검사 ④ AI 안전관리 ․안면인식 기술 ․방문자 통계 솔루션 ․터치 사이니지 (로봇) ․LLM 공정 가이드 ․딥러닝 불량 탐지 ․기존 장비 고도화 ․작업자 인식 감지 ․실시간 추적·알림 ► [ AX Experience] 센터를 통해 AI 전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 AX Reality] AI 기술을 접목하여 현장의 문제를 실습해보는 테스트베드 구축 지역 중소기업 연구인력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소기업 연구인력 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비수도권 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 전체 채용인원 중 중소기업 지원 비중 을 기존 50% 에서 ’26년에 60% 까지 높일 계획 이다. 또한, 제조 스마트공장 확산 정책 * 과 연계 하여 제조 AI 중소기업 의 경우 연구인력 신규채용 지원 인원 을 2 명 으로 확대 하였다 . * ‘26년 1,285개 보급 등 ‘30년까지 1.2만개 보급 계획 중장년 인력의 재취업 등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는 교육훈련 및 고용 장려금을 확대한다. 또한, 퇴직 예정자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서비스 제공 의무사업장 을 현재 1,000명 이상에서 ’29년까지 300인 이상 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의무사업장 대상 : ( ‘ 26) 1,000 인 이상 → ( ’ 27) 500 인 이상 → ( ’ 29) 300 인 이상 아울러 , 국내 노동시장 수급 상황 에 맞추어 중소기업 현장 에서 외국인력 을 적절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외국인력 도입 부터 체류지원 및 정주 까지 아우르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을 마련 할 예정이다. ➋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근무환경 조성 정부는 중소기업 근로자 이직률을 낮추고,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를 완화 하고자 중소기업 근로자 의 자산형성 을 지원 하고 있다. 대표적인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는 일반 근로자 대비 연차별 고 용 유지기간이 2 배 이상 높은 수준 ( 미가입자 29 개월 vs. 공제가입자 68 개월 ) 이다 . ’ 27 년부터 지방 중소기업 에 빈 일자리를 채우고 재직 청년의 중소기업 근속과 자산형성 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트랙’ 을 신설 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경우 청년 이 비수도권 소재 중소기업 으로 취업 시 청년지원금 (現 2년간 최대 720만원) 을 대폭 상향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청년층과 중소기업 간 접점 확대 를 위해 직업계고 · 대학생 대상으로 중소기업 이해 , 우수 중소기업 사례 교육 등을 제공하여 중소기업 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을 제고 한다. 또한, 정부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중소기업 일터 조성 을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과 10 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3 대 ( 떨어짐 , 끼임 , 부딪힘 ) 사고 예방 을 위해 소요비용의 재정지원을 최대 90%까지 확대 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상 안전․보건관리자 선임의무 대상 사업장 (現 50인 이상) 확대 를 추진한다. ➌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한 인프라 강화 중기부는 구인 중소기업 정보제공 및 구직자 매칭 지원 으로 중소기업 구인난 을 완화 하고자 기업인력애로센터 확대 (’25. 17개소 → ’26. 34개소) 하고 지역 고용센터 · 대학 등과 협력체계 를 구축하여 일자리 지원기능을 강화한다 . 교육부는 중소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고교졸업자 대상 으로 장학금․장려금 을 지급 하여 청년 구직자의 중소기업 취업 을 적극 유도 한다. 고용노동부는 청년 등 구직자 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 하고자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운영한다. * 구직촉진수당 확대(‘25. 月 50만원 → ’26. 月 60만원 (6개월간 최대 360 만원 ) ) 등 한편 정부는 “(가칭) 청년 플레이 그라운드 ”를 신설하여 취업을 원하는 청년에게 좋은 중소기업을 소개 하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선배 창업가 멘토링 기회를 부여하여 취업과 창업의 벽을 넘나드는 경험을 쌓아가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연수원을 활용, 지자체․지역대학․연구기관 등과 지역특화산업의 개발 과 운영 을 위한 협업체계 를 구축 하고 , 전남 · 전북연수원 건립 (‘27년 개원 예정) 을 통하여 반도체 등 메가프로젝트 특화 산업 맞춤형 역량 개발 을 지원 할 예정이다. 【 중소기업연수원 현황 및 특화 분야 】 연수원 위치 특화분야 전남연수원 (신규) 전남 광양 (‘27, 개원) 반도체, 항공우주, 석유화학 등 전북연수원 (신규) 전북 전주 (‘27, 개원) 미래차, 문화콘텐츠 등 중소기업연수원 경기 안산 뿌리기술, 스마트팩토리 호남연수원 광주 철강‧조선, 산업기계, 자동차부품, 6차산업 대구경북연수원 경북 경산 미래형 자동차(자율주행차, 경량소재 등) 부산경남연수원 경남 창원 제조기반 S/W 설계(기계, 조선) 글로벌리더십 강원 태백 CEO 리더십 역량, 식품 충청연수원 충남 천안 스마트팩토리, 바이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 」이 인재가 찾고, 인재가 성장하는 중소기업 을 만드는 대전환의 기회 가 되기를 바란다 . ” 고 말하며 , “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인재 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 를 열어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힘을 모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지역기업정책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 총괄 >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연락처 생략]) 사무관 박현용 ([연락처 생략]) 주무관 박세형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재정경제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