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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9.10
지역 청년 인재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대전)' 개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14:00 (2026. 9. 11.(금) 조간) 지역 청년 인재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 대전 ) ’ 개최 -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샘표 , 한국콜마 등 5 개 우수기업 참여 - 채용설명 ·1:1 상담부터 인공지능 (AI) 잡케어 체험 , 퍼스널컬러 진단까지 원스톱 지원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10 일 ( 목 ) 대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에서 지역 청년 들을 위한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협력 해 기업의 청년친화 프로그램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 하는 ‘청년도약 멤버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수기업의 생생한 채용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 를 청년이 있는 지역 현장 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 함으로써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정보를 보다 가깝고 편리 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 청년도약 멤버십 : 민간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운영하는 인턴 · 훈련 · 일경험 등 청년지원 프로 그램을 발굴 · 확산하기 위한 민관 파트너십 모델 ( ’ 21 년 , 노동부 - 경총 업무협약으로 운영 시작 ) 이날 설명회에는 샘표 , 한국콜마 , 한국조폐공사 , 바이오니아 , 세븐일레븐 등 5 개 기업이 참여했다 . 각 기업은 채용 계획 및 직무 설명과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 을 제공했다 . 채용 상담 외에도 청년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 진로‧경력설계 서비스 인 ‘잡케어’ 시연 및 체험 , 면접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 과 헤어 · 메이크업 컨설팅 등도 함께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전 지역 5 개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 (국립한밭대, 한남대, 배재대, 충남대, 목원대) 와 연계하고 미취업 청년DB 등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에게 홍보 등을 진행하여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어려움 해소 를 위해 청년일자리 예산을 ′26년 2.6조에서 (정부안) ′27년 3.3조로 약 7천억 증액 하는 등 중점 투자 할 계획이고, 보다 많은 지역 청년에게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10월 에는 경상권, 호남권 등 다른 지역에서도 청년 참여 행사 를 개최할 예정이다. * K- 뉴딜아카데미 (4,895 억 ), 청년첫취업지원제도 (3,793 억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201 억 ) 등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은 “이번 설명회가 청년들이 기업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 “앞으 로도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과 청년에 대한 재정적 지원 , 일경험 및 직업훈련 기회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청년취업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류영선 이혜경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고용지원정책관 고용서비스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조규석 김민영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고용센터 책임자 소 장 김동욱 ([연락처 생략]) 취업지원총괄과 담당자 과 장 이경순 ([연락처 생략]) 붙임 「찾아가는 청년 채용설명회 (대전) 」 포스터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보도자료2026.09.04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4.(금) 08:00 이후 (2026. 9. 4.(금) 석간)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 조 9,537 억 원 ❚ 2026 년 예산 대비 1 조 2,776 억 원 증액 ❚ 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 K 자형 양극화 완화 ,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총 38조 9,537억 원 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2,776억 원(+3.4%) 증가 하였다. * <`24> 33.7 조 원 → <`25> 35.3 조 원 → <`26> 37.7 조 원 → <`27 안 > 39.0 조 원 고용노동부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 기조에 따라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였고 , 유사 · 중복 사업 조정 , 현장 수요에 맞는 사업 운영체계 개편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미래” , “포용” , “안심”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대 역점 분야에 중점 재투자 한다. [2027 년 예산안 중점 투자 방향 ] ➊ “미래” , AI 대전환(AX) 시대 적극적 일자리 대응 청년지원 사업은 AI로 인한 산업·직무 변화 와 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 관행 확산으로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청년 의 목소리를 반영해 ‘ 일자리 진입 준비-경험·경력 형성-취업·근속 지원 ’ 연계 흐름으로 재설계 한다. 일자리 진입준비 우선,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K-유스개런티) 를 신설 (3,793억원, 16만명) 하여 취업 경험이 없어도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65만원 인상) 과 전문기관의 취업지원 서비스 (진로탐색, 일경험·훈련 연계, 모의면접 등) 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경험 · 경력형성 AI 확산으로 좁아진 신규 채용 문을 넓히기 위해 , '26 년 추경으로 신규 도입된 ‘ K- 뉴딜 아카데미 ’를 대폭 확대 ('26 년 1 만명 → '27 년 4,985 억원 , 5 만명 ) 하여 청년들에게 우수기업의 실무 경험 과 사회 · 직장 적응 기회를 제공 한다 . 기업이 AI 훈련과정을 수료한 청년을 채용 해 경력 형성을 이어가는 ‘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 사업 (145억원, 750명) 도 신설한다. 취업 · 근속지원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사업을 신설 (201억원) 하여 오프라인 거점 5 개소와 온라인 멘토링 ·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국가가 취업을 끝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구축 한다 . 또한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은 수도권 재직 청년을 포함해 지원 인원을 확대 (10.5만명→ 13만명) 하고, 청년 지원금은 2년간 최대 1,800 만원 ( 기존 720 만원 ) 으로 높여 청년들의 양질의 일자리 근속을 지원 해 나간다 .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멘토링 , 프로젝트 , 창업 ‧창직 ,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 , AI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 이와 함께 , ‘ K- 디지털트레이닝 (6,089 억원 , 4.7 만명 ) ’ 등 직업훈련은 AI 역량 · 첨단산업 중심 으로 확대 · 개편하고 , 산업 · 직무 구조 변화에 대응해 현장 수요 맞춤형 훈련 을 강화하여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 한다. 한편, 전 국민 평생 AI 일자리케어 (AI 고용센터 17억원) , 노동·산업안전 AI 서비스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38억원 등) 를 통해 국민 편의 및 체감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간다 는 방침이다. * AI 고용센터 : AI 가 구직자의 상황‧목표‧역량 등을 진단하고 , AI 기반의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추천 , 지원금 지급 요건 충족 알림‧심사‧지급까지 자동화하는 AI 협업 시스템 구축 **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 산업안전 데이터와 AI 를 기반으로 사업장 특성 , 위험정보 , 법령‧지침 등을 종합해 분석하고 , 지도점검 , 기술지원 , 사후관리 등 예방 사업 전 과정 지원 시스템 구축 ➋ “포용” , K자형 양극화 완화를 통한 「모두의 성장」 지원 노동시장 격차 해소 를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구축 에도 중점 투자한다 .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를 지원 하는 ‘ 두루누리 사업 ’을 확대해 사회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노동자에 대한 보호를 더욱 두텁게 한다 . 지원 인원은 올해 108 만명에서 내년 180 만명 으로 확대 (7,140 억원 ) 된다 . 고용보험 · 국민연금에 더해 산재 · 건강보험료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 10 인 미만 사업장 저임금 노동자와 노무제공자를 신규로 지원 한다 . 30 인 미만 영세사업장의 ‘ 퇴직연금 조기 도입 재정 · 융자 지원 ’도 신설 ( 재정지원 60 억원 , 융자지원 62 억원 등 ) 하여 노후 보장을 강화한다. 민 · 관 협업 노무제공자 권익 보호 인프라인 ‘ 노동권익허브 ’ 를 5 개 권역에 신설 (10억원, 5개소) 하고, 노무제공자에게 쉼터,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 일터개선사업 ’ 의 예산 (25 억원→ 67 억원 ) 및 참여 자치단체 ( 30 개소→ 60 개소 ) 를 대폭 확대 한다. 장애인 근로지원인의 처우를 개선 ( 시간당 단가 23% 인상 ) 하고 , 규모도 늘려 (+500 명 )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직업생활 지원 을 강화한다 . 장애인표준사업장 인권보호 및 안전 · 보건 관리 사업을 신설 (28 억원 ) 하고 , 비수도권 자회사 추가 설립을 지원 (20억원) 한다. 이주노동자 의 일터에서의 권익 보호 및 체류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 를 확대 (19 개소→ 26 개소 ) 하고 , 인권침해 예방 ( 인권리더 250명) , 일터안전 등 취약 분야 개선 등 사업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원,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원) 도 신설한다. 중장년은 ‘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과정’을 신설 (6 억원 , 3 천명 ) 하는 등 재취업 지원서비스 의무 대상 기업 ( 現 1,000 인→ '27 년 500 인 ) 확대에 맞춰 ‘다시 일할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➌ “안심” ,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 산재사망사고, 임금체불 감축 추세를 공고 히 하고, 체불노동자를 두텁게 보호 하기 위한 지원도 지속 확대한다. 현장 밀착점검을 통해 산재 사각지대 해소 (화재·폭발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401억원) 에 노력하고, 산재보험 선보장 제도 도입 등 보상 체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지방정부와의 협업 및 감독관 수사 역량 강화 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 ( 노동 수사교육원 신설 , 43 억원 ) 하고 , 체불 노동자 권리구제 를 위한 대지급금 (7.766 억원 ) 등 지원도 확대한다 . 아울러 , 특고 · 프리랜서 등에 대한 육아수당 신설 (115 억원 , 0.8 만명 ) 등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를 위한 지원을 늘려 일 · 가정 양립에 대한 투자 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전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기후 , AI 등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 모두가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며, “소중 한 국가재정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는 나라’를 구현 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 예산안은 국회 제출 후 국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확정 될 예정이다 . ☞ 세부적인 예산안은 이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김태연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주무관 주무관 김봉중 김민석 제상우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주요 내용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총 규모 는 38조 9,537억원 으로 2026년 본예산 대비 1조 2,776억원(+3.4%) 증액 * <`24> 33.7 조원 → <`25> 35.3 조원 → <`26> 37.7 조원 → <`27 안 > 39 조원 ◈ 유사·중복 사업 조정 , 사업 운영 체계 효율화 등 재원 마련 ⇨ ❶“미래” ❷“포용” ❸“안심” 등 3대 핵심 분야 에 집중 투자 Ⅰ . 총괄 ㅇ (총괄) 38 조 9,537 억원 , ’ 26 년 대비 1 조 2,776 억원 (3.4%) 증가 - ( 일반회계 ) 4 조 3,320 억원 , ‘ 26 년 대비 1 조 5,762 억원 (26.7%) 감소 - ( 특별회계 ) 3,089 억원 , ‘ 26 년 대비 4,487 억원 (59.2%) 감소 - ( 기금 ) 34 조 3,128 억원 , ‘ 26 년 대비 3 조 3,025 억원 (10.6%) 증가 【 2027 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 단위 : 억원 ) 】 회계⋅기금별 ’ 26 년 (A) ’ 27 년안 정부안 (B) 증감 (B-A) 증감률 (%) ▪총지출 (a+b) 376,761 389,537 12,776 3.4 - 예산지출 (a) 66,657 46,409 △ 20,249 △ 30.4 ⋅일반회계 59,082 43,320 △ 15,762 △ 26.7 ⋅특별회계 7,576 3,089 △ 4,487 △ 59.2 - 기금지출 (b) 310,104 343,128 33,025 10.6 ⋅고용보험 184,777 186,149 1,373 0.7 ⋅산재보험 104,720 108,702 3,983 3.8 ⋅장애인고용 10,137 10,809 672 6.6 ⋅임금채권 8,476 8,974 498 5.9 ⋅근로복지 1,995 1,932 △ 63 △ 3.2 ⋅미래대응 기획처 - 25,667 25,667 순증 ⋅자원안보 산업부 - 895 895 순증 * 청년일자리창출지원 , 청년취업진로 및 일경험지원 등 5 개 사업 은 재정운영 안정성 · 효율성 제고를 위해 미래대응기금으로 이관‧편성 Ⅱ . 재정 투자 방향 Ⅲ . 주요 편성 내용 [1] 미래 AI 대전환(AX) 시대, 일자리 전환 대응 1. 미래 세대 청년, 경험·경력·일자리 지원 ❖ 청년이 선호하는 일경험 · 훈련 확대 , 첫 경력 구축 지원 , 취업 연계 밀착 지원 을 통한 미래세대 청년의 일자리 안착 에 집중 ㅇ ( 진입 및 경험 )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신설 + 일경험 확대 등 ▴ 신설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 <`27 안 > 3,793 억 (16 만명 , 구직촉진수당 월 60 → 65 만원 ) ▴ 신설 폴리텍 청년 디딤돌 캠퍼스 : <`27> 560 억 ( 청년 종합지원 공간 조성 , 8 개 권역 ) ▴ 청년 일경험 지원 : <`26> 2,076 억 → <`27 안 > 2,239 억 (+163 억 , 3.9 만명 ) ↳ 인턴형 (2.6 만명 ), 프로젝트형 (1 만명 ), 신설 맞춤 지원형 (0.3 만명 ) ▴ 신설 사회적가치형 일경험 : <`27 안 > 72 억 (1,000 명 , 청년이 선호하는 분야 ) ㅇ (경력 형성) AI, 반도체 , 로봇 등 첨단 산업 이나 청년 선호 분야 중심 훈 련 확대 , 기업의 현업 수행 등으로 경력 형성 중점 지원 ▴ 신설 K- 뉴딜 아카데미 : <`27 안 > 4,895 억 (5 만명 , 대기업 주도 훈련 프로그램 ) ▴ 신설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 <`27 안 > 145 억 (750 명 , AX 프로젝트 등 현업 수행 ) ▴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 : <`26> 125 억 → <`27 안 > 144 억 (+19 억 , 130 개 학과 ) ▴ 직무능력은행제 : <`26 안 > 16 억 → <`27 안 > 53 억 ( 프리랜서 · 청년 등 취업연계 확대 · 고도화 ) ㅇ ( 취업 · 근속 )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신설 을 통해 직업훈련 수료 후 미취업 청년 대상 국가책임 취업 지원 , 양질의 일자리 근속 지원 ▴ 청년도전성장지원 : <`26> 758 억 → <`27 안 > 1,115 억 (+357 억 , 도전 1.5 만명 , 성장 5.2 만명 ) ↳ 신설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27 안 > 201 억 ( 오프라인 센터 5 개소 , 온라인 프로그램 30 억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26> 9,080 억 → <`27 안 > 9,012 억 ↳ 지원 인원 확대 (10.5 → 13 만명 ), 청년 지원금 확대 2,116 억 (+1,222 억 )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27 안 > 838 억 (92 개교 , 재학생 13 만명 , 지역청년 5.4 만명 ) 2. AI 등 혁신형 직업훈련 강화 ❖ 산업 · 직무구조 변화에 맞춘 혁신형 훈련 확대 로 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 ㅇ (훈련과정 확대·개편) 디지털 (AI, 빅데이터 등 ) , 첨단산업 등 미래 유 망분야 중심 직업훈련 강화 및 비수도권 지역 등까지 확 대 ▴ K- 디지털 트레이닝 : <`26> 5,213 억 → <`27 안 > 6,089 억 (+876 억 , 4.7 만명 ) ↳ AI 훈련 과정 확대 (1 → 2 만명 ), 비수도권 · 인구감소지역 특별훈련수당 추가 지급 ▴ K- 디지털 기초역량훈련 : <`27 안 > 200 억 ( 전년동 , 6.7 만명 ) ▴ 피지컬 AI 공장 교육훈련 테스트베드 구축 : <`26> 100 억 → <`27 안 > 240 억 (+140 억 , 8 개소 ) ▴ 신설 교직 AI 역량 향상 : <`27 안 > 60 억 , 신설 AI 기반 학부 교육과정 개편 : <`27 안 > 7 억 ㅇ (현장 맞춤형 훈련) 산업 구조 및 직무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하여 현장 수요 에 기반한 맞춤형 훈련 확대 ▴ 신설 폴리텍 5 극 3 특 성장엔진 거점학과 구축 : <`27> 120 억 (8 개소 ) ▴ 산업구조변화 대응 등 특화훈련 : <`27 안 > 629 억 , ▴산업전환일자리지원 : <`27 안 > 83 억 ▴ 산업현장일학습병행지원 : <`26> 2,680 억 → <`27 안 > 2,774 억 (+94 억 ) ↳ 신설 지역 정주 청년에 지역정착금 지원 (36 억 ), 공동훈련센터 (748 억 , +10 개소 ) ▴ 사업주직업훈련지원금 : <`27 안 > 2,357 억 , ▴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 <`27 안 > 1,632 억 3. 국민 일상을 바꾸는 고용노동행정 AX 혁신 ❖ 전 국민 ‘ 평생 토탈 케어 ’를 위한 AI 기반 고용서비스 혁신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노동·산업안전 서비스 제공 확대 ㅇ ( 고용서비스 ) 고용노동 AX 기반 플랫폼 구축 , AI 고용센터 중심 데이터 기반 고용서비스 제공 등 맞춤형 AX 전환 추진 ▴ 신설 고용노동 AX 공통기반 플랫폼 ISP/ISMP : <`27 안 > 5 억 ( 공동으로 활용하는 AX 업무처리 운영 ) ▴ 신설 AI 고용센터 구축 : <`27 안 > 17 억 , ▴ 통합 고용서비스 체계 추가 구축 : <`27 안 > 55 억 ▴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 < ` 27 안 > 42 억 , ▴ 맞춤형 취업 · 채용지원 : <`27 안 > 21 억 ㅇ (노동·산업안전) AI 노동법 상담 및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 AI 기반 산업재해 위험요인 분석 등을 위한 인프라 구축 ▴ AI 노동법 상담 · 영세사업장 자율점검 : <`26> 28 억 → (`27 안 ) 44 억 (+16 억 ) ▴ 신설 AI 재해조사 어시스턴트 : <`27 안 > 8 억 , ▴ 신설 산업안전 AI 어시스턴트 구축 : <`27 안 > 38 억 ▴ 신설 AI 기반 전화상담 STT 구축비 : <`27 안 > 6 억 [2] 포용 K자형-양극화 완화를 위한 모두의 성장 지원 1. 사회 안전매트 강화 및 노동시장 격차 완화 ❖ 노동시장 취약계층 에 대한 “ 든든한 사회안전매트 ” 구축, 임금·복지 등 노동시장 격차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 ㅇ (사회보험 확대) 두루누리 산재 · 건강보험료 지원 신설 , 실업 · 구직자 등의 생계 및 재취업 강화 ▴ 두루누리 : <`27 안 > 7,140 억 ( 지원인원 확대 108.3 만명→ 179.9 만명 ) ↳ 신설 10 인 미만 사업장 및 노무제공자 산재 · 건강 보험료 추가지원 (324 억 ) ▴ 구직급여 : <`26> 11 조 5,376 억 → <`27 안 > 11 조 6,799 억 (+1,423 억 ) ↳ 근로자 (11.6 조원 , 165 만명 ), 노무제공자 (575 억 , 9.9 천명 ), 예술인 (233 억 , 4.9 천명 ) ▴ 신설 소득기반 고용보험시스템 체계 개편 : <`27 안 > 150 억 ( 사회보험 적용범위 확대 ) ㅇ (노후 소득) 퇴직연금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 · 융자 지원 등 ▴ 신설 퇴직연금제도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지원 : <`27 안 > 60 억 (30 인 미만 사업장 ) ▴ 신설 경영자금 융자지원 ( 퇴직연금도입 중소기업 협약보증 융자지원 ) : <`27 안 > 62 억 ( 이차보전금 2%p) ▴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 : <`27 안 > 202 억 ( 중소기업 퇴직연금 공동기금 조성 · 운영 ) ㅇ (노무제공자) 노동 기본권 보호 를 위한 맞춤형 지원 등 ▴현장밀착형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 <`26> 13 억 → <`27 안 > 30 억 (+17 억 ) ↳ 신설 노동권익허브 구축 · 운영 : 10 억 (5 개 권역 ), 노동센터 활성화 지원 : 17 억 (+4 억 , 30 개소 ) ▴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 : <`26> 25 억 → <`27 안 > 67 억 (+42 억 , 60 개소 ) ▴ 신설 플랫폼 노동 통계 구축 : <`27 안 > 19 억 , ▴ 신설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 등 훈련 : <`27 안 > 4 억 ▴노무제공자 산재 예방 지원 : <`26> 4 억 → <`27 안 > 16 억 (+12 억 ) ㅇ (격차 해소) 원 · 하청 , 대 · 중소 격차 해소 를 위한 매칭 지원 등 ▴ 대 · 중소안전보건상생협력 : <`26> 130 억 → <`27 안 > 171 억 ( 컨설팅 , 안전보건 활동 등 ) ▴ 근로복지기금지원 : <`27 안 > 155 억 , ▴업종별 임금체계 확산지원 : <`27 안 > 32 억 ▴ 대중소상생아카데미 : <`27 안 > 105 억 , ▴ 신설 산재의료 지역격차 해소 : <`27 안 > 24 억 ▴ 신설 자율형 노사 공동 협의체 지원 : <`27 안 > 7 억 ( 협의체 설치 · 운영 70 개소 ) 2. 취약 노동자 맞춤형 지원 ❖ 장애인, 이주 노동자, 중장년 등 취약노동자 맞춤형 지원 ㅇ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 양질의 일자리 기회 확대 및 처우개선 ▴ 장애인고용관리지원 : <`26> 2,753 억 → <`27 안 > 3,509 억 (+756 억 , 12.2 천명 ) ↳ 근로지원인 처우개선 (+639 억 ), 신설 전문 근로지원인 지원 역량강화 (+2.5 억 ) ▴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 : <`26> 602 억 → <`27 안 > 654 억 (+52 억 ) ↳ 신설 지역균형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20 억 , 2 개소 ), 신설 장애맞춤형 안심일터 조성 (29 억 , 150 명 ) ㅇ ( 이주노동자 ) 외국인 노동자지원센터 확대 및 특화 산재예방 지원 ▴ 외국인근로자고용관리 : <`26> 138 억 → <`27 안 > 159 억 (+21 억 ) ↳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확대 (19 → 26 개소 ), 신설 외국인 인권리더 사업 (2.5 억 , 250 명 ) ▴ 신설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 <`27 안 > 12 억 , ▴ 신설 특화 산재예방 지원 : <`27 안 > 10 억 ㅇ (중장년) 경력전환 및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 지원 등 ▴ 고령자고용안정지원금 : <`27 안 > 456 억 ( 계속고용 확산을 위한 기업장려금 ) ▴ 중장년내일이음패키지 : <`27 안 > 197 억 ( 생애경력설계 , 재취업 지원 등 패키지 지원 ) ↳ 신설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 과정 (6 억 , 3 천명 ), 중장년내일센터 (40 개소 ) ▴ 중장년 경력지원 패키지 : <`26> 30 억 → <`27 안 > 34 억 (+4 억 , 400 개소 ) ▴ 폴리텍 중장년 특화과정 : <`26> 106 억 → <`27 안 > 108 억 (+2 억 ) 3. 지방정부 지원 및 협력 강화 ❖ 자치단체 주도로 지역 특성 에 맞는 일자리 창출 등 지방정부 지원 · 협력 ㅇ 지방정부 매칭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 지역 상생 여건 조성 등 지원 ▴ 일자리이음프로젝트 : <`27 안 > 810 억 ( 광역 4 개소 , 기초 10 개소 , 지역 · 산업위기 등 9 개소 ) ↳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지원 ( 자율계정 ): 시 · 도 자율 760 억 , 제주 70 억 , 세종 10 억 ▴ 사회적기업 지원 : <`26> 1,180 억 → <`27 안 > 1,243 억 (+63 억 ) ↳ 신설 사회적기업 성장 고도화 (108 억 ), 사회연대경제 지역 생태계 활성화 (70 억 ) 신설 전문인력 지원 : 75 억 (AI, 경영 , 회계 , 마케팅 등 분야 전문인력 870 명 ) ▴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 : <`27 안 > 250 억 (12 개소 , 지자체 공모사업 ) ▴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 <`27 안 > 143 억 ( 자치단체 협업 , 지역별 특성 고려 ) [3] 안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 1. 안전한 일터 ❖ 산재사망사고 감축 추세 가 이어질 수 있도록 취약계층·소규모 사업장 등 사각지대 지원 확대 및 산재예방 체계 고도화 ㅇ ( 밀착점검 및 고도화 ) 정부 , 자치단체 , 협 · 단체 , 민간 등 밀착점검 및 AI· 지능형 로봇 등을 활용한 안전인증 등 산재 예방 체계 고도화 ▴ 안전한일터지킴이 : <`27 안 > 446 억 (1 천명 , 노사단체 등 민간 , 자치단체 협업 밀착 점검 ) ▴ 신설 소규모 사업장 청년 안전 패트롤 : <`27 안 > 40 억 ( 청년 150 명 ) ▴ 협 · 단체 공동안전관리 지원 : <`27 안 > 51 억 (200 명 ), ▴ 신설 지능형 로봇 안전인증 : <`27 안 > 20 억 ㅇ ( 고위험 요인 집중관리 ) 소규모 특화 사업장 , 고위험 제조 · 서비스업 , 화재 · 폭발 사고 취약사업장 등에 대한 선제적 지원 ▴ 안전일터 조성지원 : <`26> 1,606 억 → <`27 안 > 1,768 억 (+162 억 ) ↳ 신설 종합 컨설팅 패키지 : 52 억 (6,000 개소 ), 소규모 특화 582 억 (+153 억 ) 건설업 (534 억 ), 제조 · 서비스업 (300 억 ) 스마트 안전장비 (300 억 ) ▴ 건강일터 조성지원 : <`26> 408 억 → <`27 안 > 498 억 (+90 억 ) ↳ 신설 한랭질환 예방장비 : 20 억 (1,250 개소 ), 온열질환 예방장비 : 350 억 (+70 억 , 11,120 개소 ) ▴ 신설 화재 · 폭발 사고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 <`27 안 > 401 억 (2,400 개소 ) ▴ 자율안전관리체계 구축 : <`26 안 > 1,219 억 → <`27 안 > 1,269 억 (+50 억 ) ▴ 유해작업 환경개선 : <`27 안 > 888 억 (+138 억 ), ▴ 업무상질병 고위험요인 집중관리 : < ’ 27 안 > 57 억 (+8 억 ) ㅇ (보상체계 강화) 산재보험급여 선보장 도입 및 산재노동자가 신속하게 일터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종합지원 ▴ 산재보험급여 : <`26> 8 조 1,463 억 → <`27 안 > 8 조 6,246 억 (+4,783 억 , 신설 선보장 436 억 ) ▴ 업무상 재해조사 판정 : <`26> 108 억 → <`27 안 > 145 억 (+37 억 ) ↳ 재해조사 업무 지원 : 56 억 (+13 억 ), 업무상질병전담팀 운영 : 21 억 (+18 억 ) ▴ 산재노동자 일터복귀 종합지원 : <`26> 877 억 → <`27 안 > 1,007 억 (+130 억 ) ↳ 산재보상대리인 수당 : 39 억 (+20 억 ), 요양 재활 : 791 억 (+44 억 ), 직업복귀 : 77 억 (+54 억 ), 신설 타직장복귀지원금 (+54 억 ), 인프라 구축 지원 : 101 억 (+5 억 ) 2. 공정한 일터 ❖ 감독역량 강화 를 위한 지방정부 협업 강화 및 인프라 확충, 체불노동자 권리구제 를 위한 대지급금, 융자 확대 등 ㅇ ( 체불 노동자 보호 ) 체불노동자의 권리구제 및 생계안정 을 두 텁게 보호하기 위한 대지급금 및 융자 지원 확대 ▴ 대지급금 지급 : <`26> 7,461 억 → <`27 안 > 7,766 억 (+305 억 , 11.5 만명 ) ▴ 체불청산지원융자 : <`27 안 > 874 억 (1.1 만명 ), ▴ 생활안정자금 ( 융자 ) : <`27 안 > 846 억 (1.7 만명 ) ▴ 무료법률구조지원 : <`27 안 > 121 억 (5.3 만건 ), ▴ 무료법률서비스지원 : <`27 안 > 13 억 ㅇ ( 장시간 노동 개선 ) 노동시간 단축 및 유연근무 확대 등 현장 의 장시간 노동 관행 개선 지원 ▴ 워라밸일자리 장려금 : <`26> 584 억 → <`27 안 > 839 억 (+255 억 ) ↳ 워라밸 +4.5 프로젝트 : 568 억 (+292 억 , 310 개소 ), 육아기 10 시 출근제 : 62 억 (+31 억 ) ▴ 유연근무 장려금 : <`26> 106 억 → <`27 안 > 176 억 (+70 억 , 1.1 만명 ) ▴ 신설 행복한 일터 인증제 : <`27 안 > 8 억 ( 정부 우수기업 인증제도 통합 운영 ) ㅇ ( 공무직 처우 개선 ) 공무직위원회 신설 ,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심사 확 대 , 공무직 · 비정규직 근로자 에 대한 적정임금 · 공정수당 반영 ▴ 신설 공무직위원회 운영 : <`27 안 > 23 억 ( 처우개선 지원사업 운영 등 ) ▴ 공공부문 비정규직 등 고용심사 및 평가 : <`26> 1.5 억 → <`27 안 > 8.3 억 (+6.8 억 ) ▴ 고용센터인력지원 : <`26> 1,087 억 → <`27 안 > 1,187 억 (+100 억 , 적정 · 공정임금 반영 ) ㅇ ( 감독 실효성 제고 ) 감독관 역량강화를 위한 노동수사교육원 설립 및 감독권한 지방위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지방정부 협업 · 지원 ▴ 노동감독지 방위임 : <`26> 10 억 → <`27 안 > 30 억 ( 지방정부 근로감독관 수행비용 지원 ) ▴ 신설 지방노동감독관 노동정부시스템 구축 : <`27 안 > 20 억 ▴ 신설 노동수사교육원 : <`27 안 > 43 억 ▴ 신설 수사 책임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 <`27 안 > 11 억 3. 행복한 일터 ❖ 육아 및 일·가정 양립 지원 현장 안착 유도 및 지속 확대, 사업주·동료 부담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 → 사용 여건 개선 ㅇ ( 일하는 부모 지원 ) 저출생 반등이 지속 되도록 육아지원 지속 확 대 , 특히 , 배우자 유산 · 사산휴가급여 신설 등 부 · 모 모두의 지원 강화 ▴ 모성보호육아지원 : <`26> 4 조 728 억 → <`27 안 > 4 조 2,710 억 (+1,982 억 ) ↳ 출산전후휴가급여 : 4,516 억 ( 신설 저소득층 근로자 추가지원 9 억 ), 배우자출산휴가급여 : 451 억 신설 배우자유산 · 사산휴가급여 (2 억 ), 유산사산휴가급여 (48 억 ) , 난임치료휴가급여 (7 억 ) 육아휴직급여 : 3 조 5,016 억 (+1,080 억 ), 육아기근로시간단축급여 : 2,670 억 ㅇ (사업주·동료 지원) 육아휴직에 따른 사업주 · 동료 부담 완화 를 위한 다각적 지원을 통해 사용여건 개선 ▴ 육아휴직지원금 : <`26> 1,556 억 → <`27 안 > 1,805 억 (+239 억 ) ↳ 남성 육아휴직 인센티브 확대 (10 → 20 만원 ) ▴ 대체인력지원금 : <`26> 1,303 억 → <`27 안 > 1,542 억 (+239 억 ) ▴ 육아기근로시간단축지원금 : <`27 안 > 468 억 (+26 억 ) ▴ 업무분담지원금 : <`27 안 > 198 억 ㅇ ( 사각지대 보완 ) ‘ 육아수당 ’ 신설 로 1 인 자영업자 , 특고 · 프리랜서 등 일하는 부모의 육아기 소득 감소 보전 ▴ 모성보호육아지원 사각지대 해소 : <`26> 283 억 → <`27 안 > 359 억 (+76 억 ) ↳ 신설 고용보험 미적용자 육아수당 : <`27 안 > 93 억 ( 총 150 만원 , 6.1 천명 )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수당 : <`27 안 > 243 억 ( 총 150 만원 , 1.6 만명 ) 신설 모성보호육아지원 사각지대 해소 ( 고보 ) : <`27 안 > 23 억 ( 총 150 만원 , 1.5 천명 ) 참고 1 2027년 주요 신규 및 증액 사업 ( 단위 : 억원 ) 사업명 ’ 27( 안 ) 사업 내용 ( 지원인원 , 방식 , 내용 ) 미래 NEW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3,793 ✓ ‘ 첫 취업 도전 청년’에게 특화 취업 지원 서비스 및 소득 지원 제공 ( 구직촉진수당 65 만원 등 , ‘ 27 년 16 만명 목표 ) 청년일경험지원지원 2,239 ✓ 직무 경험을 필요로 하는 청년에게 실무 중심의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제공 ( ‘ 27 년 인턴형 2.6 만명 , 프로젝트형 1 만명 , 맞춤지원형 3 천명 목표 ) NEW K- 뉴딜아카데미 4,895 ✓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직무훈련 등 프로그램 운영 ( 참여수당 수도권 월 30 만원 , 비수도권 월 50 만원 등 , ‘ 27 년 5 만명 목표 ) NEW 청년 첫 일자리 경력 지원 145 ✓ 기업이 AI 역량을 갖춘 청년을 채용하여 AX 프로젝트 등 현업 수행 시 인건비 및 멘토링비 지원 ( ‘ 27 년 750 명 목표 ) NEW 청년플레이 그라운드 201 ✓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 공간 운영과 온라인 멘토링 · 커뮤니티 서비스 지원 ( 오프라인 5 개소 ) 포용 NEW 두루누리 산재‧건강보험료 324 ✓ 10 인 미만 사업장 및 저소득 노무제공자의 산재 · 건강 보험료 를 추가 지원 ( 노동자의 산재보험료 20%, 노무제공자 등의 산재‧건강 보험료의 20%) NEW 퇴직연금제도 조기도입 사업장 재정지원 60 ✓ 퇴직연금제도 조기 도입 중소사업장 (30 인 미만 ) 의 사업주 에게 최저임금 130% 미만 노동자에 대한 부담금의 10% 매칭 지원 ( ‘ 27 년 목표 7.6 만명 ) 현장밀착형 취약노동자 권익보호 30 ✓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역‧현장 밀착형 지원 기구인 노동센터 및 현장지원단 운영 ( ‘ 27 년 노동센터 30 개소 , 노동권익허브 5 개 권역 등 ) NEW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 훈련 4 ✓ 특고 · 플랫폼 · 자영업자에 대해 고용불안 해소와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직업훈련 지원 ( ‘ 27 년 1 천명 목표 ) NEW 자율형 노사 공동 협의체 지원 7 ✓ 30 인 미만 중소 사업장 등에 자율적인 노사 소통 협의체 구축 · 운영 지원 ( ‘ 27 년 70 개소 목표 ) 안심 안전일터조성지원 1,768 ✓ 중소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산재예방 안전시설 , 제조‧서비스업 고위험 개선 ,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 소규 모 특화 안전일터 조성 지원 등 재정 지원 NEW 화재 · 폭발 사고 취약 사업장 특화 지원 401 ✓ 화재 · 폭발 취약 중소사업장 ( 상시 300 인 미만 ) 의 유해 · 위험 요인 개선을 위해 화재⸱폭발 예방 시설⸱장비 등을 보급 ( ‘ 27 년 2,400 개소 목표 ) NEW 타직장복귀지원금 54 ✓ 원직장에 복귀하지 못한 장해 12 급 이상 산재장해인을 채용한 사업주에 대한 타직장복귀지원금 지원 ( 월 45 만 ~80 만원 ) NEW 노동수사교육원 43 ✓ 노동감독관의 역량 강화 및 독자적인 책임 수사 체계확립을 위한 수사실무 실습 전담교육기관 신설 NEW 육아수당 115 ✓ 육아휴직 ( 급여 ) 제도 적용이 어려운 1 인 자영업자 , 특고 · 프리랜서 등에 대해 육아수당을 지원 ( 월 50 만원 , 3 개월 , ‘ 27 년 목표 0.8 만명 ) 참고 2 나에게 필요한 정책은(대상별 정책) 참고 3 지역에 더 + 해지는 지원은(지역 정책) 참고 4 안전한 일터를 위한 지원은(산업안전 정책)

고용노동부예산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8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8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재정경제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8.28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일자리·창업의 ‘성장·이동 사다리’ 복원, 교육·주거·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0~34세)까지 정부가 최대 1억 9,582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는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이 지연되고, 자산 형성에 부담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정책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개별 사업 중심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로 설정하고, 성장 이동 사다리 복원(일자리·창업), 출발선의 격차 완화(교육·주거·자산), 삶의 질 강화(생활·문화)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를 ’26년 28.2조원에서 ’27년 43.3조원으로 대폭 확대(+53.5%)한다. 출생, 양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세까지 최대 1억 4,057만원, 34세까지는 최대 약 1억 9,582만원*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K-뉴딜 아카데미(5만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6만명), 채용 장려금(예: 중소·중견기업, 연 720만원)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가 첫경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커리어뱅크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청년 창업 패키지’를 통해 창업 교육부터 투자 유치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를 지원(월 보험료의 60~80%)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하고, ‘X+AI 전환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를 구축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을 확대(0.4 → 1.0만명)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하고,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청년월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청년 기회자금’(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청년미래적금’, ‘ISA 소득공제’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을 제공(3천명)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고립 청년에게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6천명)한다. 군복무 청년은 ‘병내일준비적금’(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청년문화패스’(기존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와 ‘모두의 카드’ 혜택을 확대(청소년 유형 신설 등)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출산·입양세액공제를 재정전환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혼인지원금’(생애 1회 100만원) 및 ‘아이맞이지원금’을 신설(‘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하고, ‘아동기본수당’을 도입(’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도 강화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정책 검색과 신청을 연계하고, AI를 기반으로 맞춤형 추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에 대한 청년 체감도를 높인다.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연내 수립·발표할 예정이다. 박세은([이메일 생략]), 천민정([이메일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❶ 일자리·창업의 ‘성장·이동 사다리’ 복원, ❷ 교육·주거·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0~34세)까지 정부가 최대 1억 9,582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일자리·창업)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교육·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생활·문화)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26년 28.2조원 에서 ’27년 43.3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출생, 양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세 까지 최대 1억 4,057만원 , 34세 까지는 최대 약 1억 9,582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K-뉴딜 아카데미 (5만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만명) , 채용 장려금 (예: 중소·중견기업, 연 720만원)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만명)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청년미래적금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천명)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생애 1회 100만원)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서비스 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는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이 지연되고, 자산 형성에 부담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정책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개별 사업 중심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로 설정하고, ❶성장 이동 사다리 복원(일자리·창업), ❷출발선의 격차 완화(교육·주거·자산), ❸삶의 질 강화(생활·문화)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를 ’26년 28.2조원에서 ’27년 43.3조원으로 대폭 확대(+53.5%)한다. 출생, 양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세까지 최대 1억 4,057만원, 34세까지는 최대 약 1억 9,582만원*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❶일자리·창업의 ‘성장·이동 사다리’ 복원, ❷교육·주거·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0~34세)까지 정부가 최대 1억 9,582만원 지원 보도시점2026. 8. 28.(금) 16:30배포2026. 8. 28.(금) 09:00 보도자료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K-뉴딜 아카데미(5만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6만명), 채용 장려금(예: 중소·중견기업, 연 720만원)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가 첫경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커리어뱅크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청년 창업 패키지’를 통해 창업 교육부터 투자 유치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를 지원(월 보험료의 60~80%)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하고, ‘X+AI 전환 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를 구축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을 확대(0.4 → 1.0만명)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하고,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청년월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청년 기회자금’(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청년미래적금’, ‘ISA 소득공제’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일경험’을 제공(3천명)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고립 청년에게는 생활권 가까이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6천명)한다. 군복무 청년은 ‘병내일준비적금’(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청년문화패스’(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와 ‘모두의 카드’ 혜택을 확대(청소년 유형 신설 등)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출산·입양세액공제를 재정전환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혼인지원금’(생애 1회 100만원) 및 ‘아이맞이지원금’을 신설(‘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하고, ‘아동기본수당’을 도입(’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도 강화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정책 검색과 신청을 연계하고, AI를 기반으로 맞춤형 추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에 대한 청년 체감도를 높인다.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연내 수립·발표할 예정이다.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기획예산처책임자과 장 신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이상후([이메일 생략])인구구조혁신과담당자사무관윤다원([이메일 생략])기획예산처책임자과 장 정원([연락처 생략])고용노동예산과담당자사무관정찬구([이메일 생략])금융위원회책임자과 장 양재훈([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이승호 ([이메일 생략])청년정책과담당자사무관김희진([이메일 생략])금융위원회책임자과 장김성진([연락처 생략])자산운용과담당자사무관김은향([이메일 생략])국토교통부책임자과 장 김동현([연락처 생략])청년주거정책과담당자사무관이지연([이메일 생략])교육부책임자과 장 김아영([연락처 생략])예산담당관담당자사무관이솔잎([이메일 생략])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담당자서기관박세은([이메일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사무관천민정([이메일 생략])문화체육관광부책임자과 장 이수지([연락처 생략])문화전략담당관담당자사무관장원진([이메일 생략])보건복지부책임자과 장 박찬수([연락처 생략])아동정책과담당자사무관정윤아([이메일 생략])보건복지부책임자팀 장이화영([연락처 생략])청년정책팀담당자사무관주현정([이메일 생략])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26. 8. 28. (금) 관계부처 합동 목 차 Ⅰ . 추진배경 1 Ⅱ . 문제 진단 및 정책 추진방향 2 Ⅲ . 추진 전략 5 Ⅳ . 중점 추진과제 6 1.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지원 확대 6 (1) 청년 일자리 지원 (첫 일자리-성장-정착) 6 (2) 창업 사다리 강화 (준비-성장-재도전) 9 (3) 미래인재 사다리 구축 (교육·훈련) 11 (4) 청년 자립 사다리 구축 (주거·자산) 12 (5) 청년 삶의 기반 강화 (일상회복 등) 15 2. 청년의 정책 참여・추진 기반 강화 18 3.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21 Ⅰ . 추진배경 ◇ 청년 에게 구조 전환기 충격 집중 + 청년의 성장정체 는 국가 리스크 → 국가 미래 역량을 강화 하는 ‘최우선 투자’ 로 청년정책 을 추진 □ (현황) 구조적 전환기 충격 으로 인해 청년들의 성장경로가 악화 ㅇ 최근 청년세대 가 성장단계별 이동 의 어려움 에 직면 중 이며 AI 전환 등 구조적 전환기 충격 이 청년 에게 집중 되어 부담 가중 ▪ 쉬었음 청년인구 확대 * , 자산격차 심화 ** , 결혼·출산 지연 등으로 인해 청년세대 성장 경로 의 불확실성 이 증가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 AI와 관련된 초기 일자리 감소 * , 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일자리 · 교육 ·문화 분야 등의 동반 약화 가 청년들의 생활 기반 을 위축 * 최근 4년(’22.6~’26.6)간 청년 일자리 28.5만개 감소 → 이중 94%(26.8만개)가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이며, 청년 중심으로 고용이 감소하는 구조 □ (시사점) 청년의 성장정체 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 리스크 ㅇ 청년 의 사회진입 지연 은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국가성장 잠재력 을 약화 시키고, 결혼·출산 지연 으로 저출생 을 구조적 으로 고착화 ▪ 인 적자본 과 역량축적의 기회 를 약화시키고 소비·투자·창업 등 경제활동 위축으로 연결되어 국가·산업 경쟁력 이 저해될 우려 ▪ 청년인구 가 감소 하는 가운데 초혼연령 상승, 출산 지연 이 누적 되면서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경제 ·사회 의 지속가능성 도 악화 ☞ 청년세대에 대한 정책의 관점을 ‘특정 세대에 대한 배려’가 아닌 국가 미래 역량 을 강화 하는 ‘최우선 투자 정책’ 으로 전환 할 필요 Ⅱ . 문제 진단 및 정책 추진방향 ◇ 청년층의 성장 사다리 단절, 정책 체감도 부족, 단기 대책의 한계 → ① 성장단계별 종합지원 ② 추진기반 강화 ③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1 ) 문제 진단 󰊱 청년층 의 첫출발 지연 등이 누적되어 성장 사다리 가 단절 ➊ ( 첫출발 지연 ) 청년층 이 소득·자산 을 축적할 사회 진출 기회 는 감소 하는 반면, 요구되는 준비기간·숙련·경험 은 지속 증가 ▪ AI 확산으로 초급 ·반복 업무 등의 초기 일자리 가 감소 하고 기업 의 경력채용 선호 로 청년층 의 일자리 진입 장벽 이 심화 * * 신규 채용자 중 청년층 비중 감소 : (‘06) 33.6% → (’25) 25.2% 미취업 청년 중 1년이상 미취업율 48.6%, 3년이상 19.4% (‘09 금융위기 이후 최고) < 20대 신규 취업자수 추이 > < 쉬었음 청년(15-29세) 규모 및 비중 추이 > * 출처: 데이터처(경활인구조사) * 출처: 데이터처(경활인구조사) ➋ ( 악순환 구조 ) 사회진출 지연과 함께 주거·자산 등 초기 출발선 차이 가 청년의 후속 단계 성장 을 정체 시키는 악순환 으로 작용 ▪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 지연 이 소득축적, 자산형성을 저해 * 하고 주거독립 등의 어려움 으로까지 연결 되는 부작용 발생 * 청년층은 ‘21년 대비 ’25년 기준 평균 순자산액(연령별 가구주)이 유일하게감소한 “부모세대 이후 가난한 최초의 세대”( 세대 간 자산 격차 심화 ) <청년층-고령층 자산격차 배율> 청년(29세 이하) 세대내 불평등 * 출처: 데이터처(가계금융복지조사) * 출처: 한국은행(‘26.2) ➌ ( 삶의 질 저하 ) 청년층의 성장을 저해하는 악순환 구조 는 경제활동 · 사회참여 ·가족 형성 등 청년의 삶 전반 · 행동 에 악영향 을 초래 ▪ 경제적 부담 가중, 미래 불안, 불확실성 등은 청년의 구직 단념 , 고립·은둔 증가, 가족형성 지연, 정신건강 악화 등으로 연결 󰊲 전달체계 부족, 접근성 약화로 청년정책 신뢰도・체감도 문제 ㅇ ( 정책 신뢰도 ) 청년층의 박탈감 확 대, 과소 대표 된 목소리 * 등 으로 인한 청년들의 정책 에 대한 신뢰 문제 * 저소득·미진학·비수도권 등 청년층의 어려움이 과소 대표될 우려 (대학 미진학 청년은 SNS 미사용 비율이 6.3%p 높고, 여가 활동빈도는 29.2% 낮음) ㅇ ( 정책 체감도 ) 청년정책 정보 접근 의 어려움 * , 정책 과정상 실질적 참여 부족 등으로 인해 정책 체감도 가 저하 * 청년정책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 1위: 정보를 찾기 어려워서(’23. 대한상의) 󰊳 단기 대책만으로 대응 곤란 한 구조적 위험 요인이 지속 ㅇ ( 구조적 리스크 ) 청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 을 야기하는 인구감소 , 지방소멸 등 구조적 변화 에는 단기 지원대책 으로 대응 어려움 ▪ 세대 간 이해조정 과 사회적 공론화 가 필요한 교육 ·노동 등 구조개혁 과제 는 논의가 지연될수록 청년층 은 부담 증가 로 인식 *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부양인구(명): (‘22) 40.6 (’40) 60.5 (‘50) 78.6 2 ) 정책 추진방향 󰊱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하는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강화 ㅇ ( 첫출발・성장 촉진 ) 진로·탐색, 교육·훈련을 거쳐 취·창업단계 에 진입 하고 근속·성장 으로 이어지도록 성장단계별 지원 강화 ㅇ ( 출발선 격차 완화 ) 소득 ·지역 등에 따른 교육·주거·자산 격차 가 다음 성장단계 의 제약 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 보강 ㅇ ( 삶의 기반 강화 ) 고립·은둔 등 취약청년 회복 강화 , 문화·교통 등 생활편의 향유 , 혼인·출산 등 가족형성 지원 을 통한 삶의 질 확충 󰊲 청년이 쉽게 이용 하고 직접 참여 하는 정책 참여・추진기반 강화 ㅇ ( 접근성 제고 ) 청년정책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개인 상황별 맞춤 정책 을 쉽게 탐색하고 선제적으로 안내 받도록 개편 ㅇ ( 참여 확대 ) 청년의 관점 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정책·예산 수립 의 초기 단계 부터 청년의 참여 기회 를 확대 ㅇ ( 기반 정비 ) 효과적인 청년지원 정책 이 안정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미래대응기금 신설, 청년영향평가 도입 등 지원기반 정비 󰊳 중장기 시계 의 ' 2045 국가발전전략 ' 수립 ㅇ ( 국가발전전략 수립 ) 인구구조 변화, 양극화 등 구조적 전환기에 대비한 2045년 국가발전전략 및 핵심 구조개선 과제 로드맵 수립 ☞ ‘청년들의 성장과 회복 사다리’의 보강・강화 를 뒷받침 하기 위해 ① 금번 대책 으로 청년의 시급한 어려움 을 해소 하고②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 도 병행 (별도, 연내 마련 목표) Ⅲ . 추진 전략 목표 출발선의 공정성 제고 + 성장・재도전 사다리 구축 기본 방향 ① 성장 이동성 강화・출발선 격차 완화・삶의 질 제고 투자 확대 ② 청년의 정책 체감도 향상・참여 확대 를 위한 추진 기반 강화 ③ 중장기 시계의 ‘ 2045년 국가발전전략 ’ 수립 추진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지원 확대(재정・세제・금융 등) 성장 이동성 강화 (일자리, 창업) ➊ 청년의 진로탐색・조기 경력확보 등 첫 취업 진입 촉진 ➋ 일경험・채용・근속을 잇는 경력성장・장기근속 강화 ➌ 모두의 창업 등 누구나 도전하는 창업기회 확대 ➍ 사전준비・사업화・금융・재기를 연결하는 창업 사다리 구축 출발선의 격차 완화 (교육, 주거, 자산) ➊ AI 기본역량 확충, 교육기회 격차 완화 및 지역인재 육성 ➋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등 안정적 주거 환경 제공 ➌ 주택금융 3종세트, 월세부담 완화 등 주거 사다리 보강 ➍ 영유아・취업준비・사회진입 청년의 생애자산 형성 지원 삶의 질 제고 (복지, 문화 등) ➊ 구직단념・고립은둔 등 취약청년의 회복・사회참여 지원 ➋ 문화패스, 모두의 패스, 천원의 아침밥 등 생활편의 확대 ➌ 군 복무・제대후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 지원 ➍ 결혼 불이익 해소, 혼인・출산・양육 메리트 강화 지원 󰊲 청년의 정책 참여・추진 기반 강화 ✓ 청년정책 온라인 플랫폼 연계・고도화 등 전달체계 혁신 강화 ✓ 청년형 국민참여예산, 청년주도 정책설계 등 정책・예산 참여기회 확대 ✓ 미래대응기금 신설 , 청년 체감도 평가 추진 등 성과 중심의 제도 정비 󰊳 2045년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 청년 등 다음세대의 시각이 반영 된 「 2045 국가발전전략 」 을 수립하여 구조적 전환기 대응 전략 , 국가 시스템 개편 방향 을 제시 Ⅳ . 중점 추진과제 1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지원 확대 ◇ ① 일자리・창업의 성장 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고 ② 교육・주거・자산의 출발선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③ 복지・문화・가족형성 등 청년 삶의 기반 강화 에 집중 투자 1 ) 첫 일자리 탐색부터 진입・정착・성장까지 청년 일자리 지원 문제진단 개선방향 • 경력직・수시채용 확대 로 직무정보・일경험 이 부족 한 청년의 구직기간 장기화 • 첫경력 기회 부족 에 따른 사회진출 지연 , 훈련・일경험 과 실제 채용 간 연계 미흡 • 대・중소기업간 임금・근로여건 격차 로 청년층의 취업・근속 유인 부족 •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 ➠ ✓ 첫취업 도전 청년의 진로탐색 지원,청년-기업 일자리 매칭 강화 ✓ 훈련-일경험-채용 연계형 지원으로 첫경력 확보 + 경력관리 강화 ✓ 청년・기업에 대한 채용・근속 인센티브 ✓ 민간・공공의 좋은 일자리 창출 지원 □ (탐색・매칭) 청년의 진로 탐색 부터 기업 직무수요 매칭 까지 연계 ㅇ ( 청년 첫취업 ) 취업 경험이 부족 한 청년이 진로를 구체화 하고 필요한 경력 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신규 청년 첫 취업 지원제도 * 도입 * ’취업경험 없는 청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를 개편(K-유스개런티) ▪ 청년 상황에 맞는 진로탐색-일경험 ·훈련-취업연결 을 지원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월 +5만원 인상 (60 → 65만원, 중위 120% 이하) ㅇ ( 매칭 플랫폼 ) 교육·훈련을 수료한 미취업 청년 과 기업·공공기관 등 일자리·프로젝트 수요를 연결 하는 신규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신설 * 청년카페・센터(시그니처 3~5개소)를 리모델링해 인력(노동부)-일감(중기부 등) 매칭 □ (경력・채용) 현장 중심의 첫경력 기회 지원 + 채용연계 강화 ㅇ ( 첫경력・현장 프로젝트 ) 대학생 등 청년 이 사회진입 이전 부터 기업·지역 현장 에서 직무경험 과 문제해결 역량 을 쌓도록 지원 ▪ 대학생 의 현장실습 참여기회 를 확대하고, 정부 ·기업이 공동 으로 실습지원비 (월 230만원) 를 부담 하는 신규 첫경력 프로젝트 신설 (6만명) ▪ 대학생이 민간 ·공공·지역 의 실제 문제 에 대한 개선안 을 마련 하는 신규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를 통해 조기 실무경험 을 제공 (약 2만명) •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 6만명 대상 (월 230만원 지급, 정부:기업 50:50 부담) • ( 문제해결형 ) 대학・기업 공동발굴 문제 의 비교과・교과과정 운영(약 1천팀) 민간・지역・공공이 등록한 문제 의 정규교과 과정 운영(약 4천팀) ㅇ ( 일경험・직업훈련 ) 경력직 중심 채용 에 대응 하여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직무·경력 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일경험 ·직업훈련 확대 ▪ K-뉴딜 아카데미 확대 (1 → 5만명) , K-디지털트레이닝 AI 과정 확대 (1 → 2만명) , 인턴형 일경험 (2.3 → 2.5만명) 등 지원 규모 확충 ㅇ ( 채용연계 강화 ) 정부 역량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을 채용하는 중소·중견기업 , 지역 대기업 에게 신규 채용 장려금 지급 * 중소・중견기업(전국): 年 720만원 / 지역 대기업(시범적용): 年 360만원 ▪ 정부와 기업이 AX 업무를 수행 하는 청년 에 최대 2년간 임금 ·경력형성 을 지원하는 신규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도 신설 □ (근속・성장) 청년의 장기 근속・자산 형성 지원 확대 ㅇ ( 재정지원 ) 중소·중견기업 취업 청년의 근속 장려와 소득보전 을 위해 청년 지원금 지급 을 年 최대 360 → 900만원 으로 확대 ▪ 수도권 중소 ·중견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신규 지원금 (年 240만원) 을 신설하고, 비수도권 지역 지원금 * 도 대폭 강화 * (현행) 年 240 ~ 360만원 → (개선) 年 720 ~ 900만원 ㅇ ( 근속 세제지원 기발표 ) 비수도권 중소기업 에 취업 하는 청년 에게 근로소득세 감면 기간 을 지역별 로 차등화 (5년간 90% → 6~10년) ㅇ ( 자산형성 연계 )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경력 축적 기간 이 자산 형성 으로 연결 도록 신규 청년미래적금 내 우대 트랙 신설 ▪ 지방 소재 중소기업 근속 청년 은 기여금 정부 지원 비율 을 현행 12%에서 25% 로 2배 이상 상향 (일반 중기: 12% → 15%) ㅇ ( 新 노동형태 지원 ) 프리랜서 등 청년의 과거 경험이 경력 으로 인정 되고 다음 일자리 로 이어지도록 신규 경력관리 지원 ▪ 과거 경력 (프리랜서・플랫폼 고용) , 직무능력 (자격・교육・훈련 등) 등 이력인정서 통합 발급 으로 원활한 이·전직 지원 ( 가칭 커리어뱅크 ) □ (일자리 확충) 민간・공공 일자리 확충 + 일자리 창출 유도 ㅇ ( 일자리 확충 ) 민간 ·공공 의 좋은 일자리 를 ’30년까지 20만개 확충 ▪ 신산업, 중소 ·중견기업, 과학기술·문화·국토·농업· 금융 등 민간 일자리 를 ’30년까지 10만개 확충 지원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복지·문화 및 해외진출 등과 연계하여 ’30년까지 10만개 의 공공 일자리 창출 ㅇ ( 일자리 창출 유도 ) 기업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재정사업 보조금 * 지원시 청년 일자리 창출 에 추가 인센티브 부여 * 5극3특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산업부 , 유턴기업 투자보조 산업부 , 외국인투자 현금지원 산업부 ,지역투자 촉진보조금 산업부 , 유니콘 브릿지 중기부 등 < 국가전략산업 수요 맞춤형 고급・실무인력 양성 지원 > • ( 직업훈련 ) KDT AI 캠퍼스 확대 등 AI・반도체 직업능력 양성 (’27년 2만명) • ( 고급인력 ) 거점별 특성화 대학・대학원 인력양성 (’27년 1.2만명) • ( 실무인력 ) 직업계고・전문대・폴리텍 등 첨단산업 실무인력 양성 (’27년 0.7만명) • ( 청년뉴딜 ) K-뉴딜 아카데미, 부트캠프 사업 등 프로그램 제공 (’27년 7.5만명) 2 ) 창업 준비・도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창업 사다리 강화 문제진단 개선방향 • 창업에 관심이 있어도 아이디어를 경험・ 검증할 기회 부족 으로 실제 도전 미흡 • 초기 청년기업은 교육・준비 부족 , 사업화자금 및 전문 보육・투자연계 가 어려움 • 휴・폐업의 위험을 청년 개인이 부담 하여 실패 이후 재기 가 어려운 구조 ➠ ✓ 모두의 창업 등 청년 누구나 참여하는 개방형 창업 도전기회 확대 ✓ 검증・사업화 자금・전담 멘토・투자 유치를연계한 청년특화 창업패키지 신설 ✓ 휴업・폐업・재창업까지 보호하는 청년 창업 안전망 구축 □ (도전・발굴)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의 창업 도전기회 대폭 확대 ㅇ ( 모두의 창업 )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개방형 창업 프로그램 을 확대 하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 ▪ 모두의 창업 선발인원 을 확대 (1.5 →2만명) 하고 1단계 사업화 자금 을 1인당 500만원 (現 200만원) 으로 상향하여 사업화 지원 강화 ㅇ ( 창업 네트워크 ) 선배 창업가 , 동료 도전자, 투자사 등이 참여하는 창업 커뮤니티 멤버십 문화 확산 ▪ 창업중심대학 지원 확대 (827 → 약 920개社) 를 통해 지역 ·대학의 청년 창업기업 발굴, 교육·보육 강화 등 창업 저변 확대 □ (사업화・성장) 유망 청년기업의 준비・사업화・투자유치 집중 지원 ㅇ ( 사전준비・교육 ) 발굴된 아이디어가 충분한 준비 없이 추진되지 않도록 교육·코칭·현장경험 을 통해 사업모델과 시장성 검증 지원 • ( 청년창업패키지 교육 ) 아이디어 검증,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경영・기술지원 등 기술 사업화를 청년창업기업 사업화 자문・멘토링 강화 • ( 청년창농사관학교 ) 청년의 창농 前 역량진단, 이론교육, 현장실습 등을 지원하 는 (가칭) 청년창농사관학교 과정 신설( ’27년 1,150명 지원 ) ㅇ ( 청년창업패키지 )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술기반 청년 창업기업 을선발하여 창업 사업화를 지원 하는 신규 청년창업패키지 도입 ▪ 직접 투자기능을 보유한 민간 운영사 가 선발부터 교육 ·코칭 및 투자 유치 까지 책임 지원 (200개 기업 대상 최대 1.5억원 지원) ㅇ ( 청년 창업기업 세액감면 기발표 ) 신산업 분야 청년 창업기업 * 에 대해 법인세·소득세 세액 감면율 우대 적용 ** 등 지원 강화 * 청년 신산업 중소기업 (중기부 고시에 따른 신산업에 기초하여 ‘27.2월 시행령 개정시 선정) ** (기존) 수도권 과밀지역 50% / 수도권 일반지역 75% / 비수도권 100% (개정) 수도권 과밀지역 60% / 수도권 일반지역 85% / 비수도권 100% □ (금융・재도전) 창업・성장 자금 확대 + 휴・폐업 위기 보호 ㅇ ( 정책융자 확대 ) 담보·신용이 부족한 청년 기업 의 초기 창업과 스케일업 (scale-up) 을 지원 하기 위해 저리·장기 정책자금 공급 확대 ▪ 모태펀드 를 통한 청년창업펀드 출자 예산 을 확대 (200 → 400억원) 하고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 도 확대 (2,000 → 4,000억원) ㅇ ( 창업안심보험 ) 신규 창업 보험 재정 지원 을 도입하여 휴업 시 경영유지, 폐업 시 재기 등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 안전망 신설 ▪ 창업 5년 이내 청년 가입자 에 대해 연차 에 따라 월 보험료 의 60 ~ 80% (0 ~ 2년차: 80%, 3 ~ 5년차: 60%) 수준을 정부 지원 구분 창업안심보험 주요내용 휴업 • 출산, 재난, 질병 등 휴업시 고정비용 月 10만원(최대 3개월) 폐업 • 철거비, 임차료, 임금, 재창업비용 등 최대 2천만원 업력도달 • 업력 3년・5년・7년 도달시 사업확장 격려금 최대 1천만원 * 보험 지원내용은 보험사의 상품 설계 과정에서 변동 가능 □ (일자리 창출) '30년까지 청년 창업가 10만명 양성 ㅇ ( 청년 창업가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4대 과학기술원 * 별 창업원 신설 등을 통해 ’30년까지 청년 창업가 10만명+α 양성 * (현행) KAIST만 보유 → (개선) KAIST + DGIST, GIST, UNIST 까지 확대 3 ) AI 기본역량부터 지역인재까지 미래인재 사다리 구축 문제진단 개선방향 • AI 확산에도 청년의 전공・소득・지역별 교육・훈련 접근기회 에 격차 • 수도권・비수도권 대학 간 교육여건과 학생지원 격차로 지역인재 유출 가속 ➠ ✓ 청년 누구나 AI를 이해하고 업무에활용 할 수 있는 기본역량 확충 ✓ 지방대학・지역인재 장학・교육투자 강화,우수 인프라・교과과정 공유 지원 □ (AI 기본역량) 청년 누구나 배우고 활용 하는 AI 교육기회 확대 ㅇ ( 보편적 AI 역량 ) AI 를 일부 전공자의 전문기술이 아닌 모든 청년 이 학업 ·취업·업무에 활용 가능 하도록 기본 역량 확충 강화 ▪ 대학(원)생 이 개인부담 없이 학업 ·연구 에 AI 서비스 를 활용 가능하도록 대학 컨소시엄 방식 의 신규 대학생 AI 공동구독 지원 ㅇ ( AI 경력전환 ) 기존 전공 ·경력에 AI를 결합 한 신규 X+AI 전환 교육 과정 을 신설 * 하여 AI 전환에 대응한 청년의 경력 재설계 지원 * 40개 대학 2만명 대상 / 교육비(670만원/年), 우수학생 인센티브(월 80만원) 지급 □ (지역인재)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 대학간 자원 공유 ㅇ ( 지방대학・지역인재 ) 신규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 신설, 지역인재 장학금 확대 (0.4→1.0만명) 등으로 우수인재 지역 유입 촉진 *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대상: 30개교, 의・약학계열 제외 ▪ 지역별 성장엔진 ·첨단분야 인재양성 기반 마련 을 위한 사립대 (일반・전문대) 에 신규 인프라 지원 신설 (0.6조원) ㅇ ( 대학간 자원 공유 ) 첨단장비 ·우수강의·공동교육과정 등 수도권-비수도권 대학간 분산된 자원을 공유 하여 지역 인재 양성 지원 4 ) 주거안정과 생애자산 형성을 통해 청년 자립 사다리 구축 문제진단 개선방향 • 소득 대비 높은 월세・보증금 부담, 전세사기 위험 등 청년 주거 불안정 • 초기자산이 많지 않은 청년을 위한 청년주택 공급, 맞춤형 주택금융 부족 • 부모 지원 여부, 가구의 저축 여력 등에따라 세대간 자산격차 및 양극화 심화 ➠ ✓ 월세・보증료・전세대출 지원 확대 및임차 단계의 주거 안전망 강화 ✓ 청년 보편형 공공주택 공급, 청년 주택금융 3종 세트 추진 ✓ 아동기부터 청년기까지 연속적인 생애자산 구축 기반 마련 □ (주거안정・이동) 월세・보증금 부담 완화 및 주거 사다리 구축 ㅇ ( 청년 주거사다리 ) 월세 경감 , 전세보증금 , 내집 마련 패키지 지원 ▪ 청년 월세지원 요건을 중위소득 100% (現 60%) 까지 확대하고 차상위 이하 청년 은 월세 지원기간 을 2배 확대 (24 → 48개월) * (현행) ‘26년 중위 60% 154만원 (※ 근로소득 기준 최대 219만원 (30% 소득공제) )(개선) ’27년 중위 100% 273만원 (※ 소득공제 미적용) ▪ 기발표 청년 (총급여 8천만원 이하 무주택자) 의 월세 세액공제율 을 우대 ( 청년: 17% , 일반: 15%) 하고, 공제대상 한도 도 확대 (年1→1.2천만원)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및 청년주택드림통장 의 가입대상 소득요건 을 기존 연 5천만원 대비 확대 *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중위소득 200%까지 / 주택드림통장: 7천만원 ㅇ ( 청년공공주택 기발표 ) 역 세권 입지 , 넓은 평수 등 청년 이 선호 하는 ‘ 청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 신설 ·공급 * 지원한도 상향(최대 2.4억원) 및 입주기준 완화(소득 140% 등)를 통해 역세권에 거주 가능한 청년 전세임대 유형 신설 ▪ 초기 자산이 부족한 청년도 내 집 마련 이 가능하도록 지분적립형 ·수익공유형 등 다양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 추진 • ( 지분적립형 ) 분양가 일부를 부담후 20~30년 동안 지분을 단계적 취득 • ( 수익공유형 ) 주택기금이 구입자금을 저리 지원 후 향후 처분이익 공유 ㅇ ( 청년 주택금융 3종 세트 기발표 ) 자가 ·반전세·전세 등 청년의 실제 주거형태에 따른 맞춤형 주택금융 상품 공급으로 주거안정 지원 ▪ ‘ 월세 수준 원리금 상환 ’으로 집을 사는 신규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신설을 통해 생애최초 非아파트 ·오피스텔 구입 자금 지원 • ( 요건 ) 만 39세 이하 & 1인 7천만원 이하 청년, 4억원 이하・전용 85m 2 이하 • ( 지원 ) 年 3조원 규모 2년간 공급, LTV 최대 80%, 대출금 우대금리 (최대 2.1%p) ▪ 신규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신설 을 통해 전세+월세 대출 을 모두 보증 (기존: 1개만 보증) 하고, 지방 ·저소득 청년 에 이차보전 지원 • ( 요건 ) 만 39세 이하 & 1인 7천만원 이하 청년 • ( 지원 ) 대출한도: 임차보증금 90%, 2억원(신혼・유자녀: 3억원)공급규모: 年 4.5조원(2년 한시 공급) ▪ 청년특례 전세대출보증 (보증비율 100%) 지원 대상 ·대출한도 확대 • ( 요건 ) 만 39세 이하 (기존: 만 34세) 무주택 청년, 1인 年 7천만원 이하 • ( 지원 ) 대출한도: 임차보증금 90%, 2억원 → 신혼・유자녀는 3억원 상향보증비율: 100%(기존) □ (자산형성) 영유아~청년기 全 생애단계별 자산 형성 지원 ㅇ ( 영유아~청소년기 ) 출생부터 만 18세 까지 정부와 부모가 함께 적립·투자 하는 신규 우리아이자립펀드 도입 (만기시 0.6~1억원 수령) ▪ 소득 구간 에 따라 정부가 차등 매칭 , 저소득층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아동은 부모 납입액 과 무관 하게 年 120만원 정액 지원 구 분 중위 50% 미만 중위 50~100% 중위 100~150% 중위 150%↑ 지원·혜택 정액 120만원 납입 50만원- 매칭 100만원 (1:2 매칭) 납입 100만원- 매칭 100만원 (1:1 매칭) X ㅇ ( 취업준비 청년 ) 미취업 청년 이 취·창업시 까지 이자를 면제 받고 이후 저리 (2~5%) 로 상환 가능 한 신규 청년기회자금 도입 (최대 2천만원) • ( 지원대상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미취업 청년 (대학(원) 재학・휴학생 제외) • ( 지원조건 ) 생애 2,000만원 (1회 최대 500만원, 연간 750만원 한도 대출) • ( 지원특례 ) 취업준비 청년은 거치기간 중 이자면제 혜택 부여(별도 신청・증빙) 고졸 미취업 청년 금리부담 완화 (5 → 2.5%) 혜택 등 ㅇ ( 사회진입 청년 ) 사회에 진입한 청년 의 안정적인 목돈 마련 과 주택·자산시장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확대·개편 ▪ 모든 청년 들이 가입하고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일반형 상품 의 소득요건 을 폐지 * 하고, 우대형 상품 의 지급비율 도 상향 (12 → 15%) * (現) 소득있는 청년만 가입 가능(총 6,000만원 이하 소득자 등) ㅇ ( 자산확대 지원 ) 생애주기별 자산형성 프로그램 을 통해 목돈을 마련한 청년들에게 재정·세제 등 자산 확대 기회 지원 • ( 국민참여성장펀드 ) 서민 우선 배정 비중 확대(20 → 50%) 등 • ( 생산적금융 ISA ) 국내 주식・펀드 투자시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 납입금 소득공제 ▪ 청년 (총급여 7.5천만원 이하) 의 생산적금융 ISA 납입금 에 대해 10% 소득공제 제공 기발표 ▪ 청년의 퇴직연금 (IRP) 납입금 에 대한 소득세 세액공제율 15% 로 우대 적용 기발표 (일반: 12%) ▪ 신규 청년의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1개월분 4.2만원) 등 청년의 사회보험 조기가입 을 통한 장기적인 자립 기반 보강 5 ) 일상회복과 생활・군복무・가족형성 등 청년 삶의 기반 강화 문제진단 개선방향 • 미취업・구직단념 장기화가 고립・은둔 , 관계단절 등 복합적 위기로 확산 • 교통비・식비 등 일상생활 부담 지속 소득・지역에 따른 문화 격차 존재 • 군복무 기간 의 청년에 대한 혜택 부족 • 혼인신고시 정부 지원의 불이익 존재 , 분산된 출산・양육 지원 으로 체감도 부족 ➠ ✓ 취약청년을 조기 발견하여 일상회복-사회참여-일경험 등 지원 ✓ 교통비・천원의 아침밥 등 부담 완화모든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 ✓ 군복무부터 제대후 사회복귀까지자립 등 국가지원 강화 ✓ 혼인・출산 지원금, 아동기본수당 등 혼인・출산・양육지원 재구조화 □ (복지・회복) 취약청년의 일상회복부터 사회참여 까지 지원 ㅇ ( 일상회복 ) 구직단념·고립은둔 등 취약청년 에게 구직·일상활동 동기부여 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일경험·상담 프로그램 확대 • ( 사회연대경제 ) 사회적 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3,000명 청년 일경험 • ( 맞춤형 지원 ) 취약청년 대상 일경험 유형 신설(맞춤지원형, 3천명 ) 청년도전성장지원 규모 확대(5.8 → 6.7만명 ) ㅇ ( 청년회복 성장사다리 ) 고립 ·은둔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생활권 가까이 에서 일상·관계회복, 사회활동 등 회복프로그램 지원 • ( 시군구프로그램확충 ) 시도 청년미래센터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시군구 내 역량 있는 기관(120개소)과 연계하여 제공 확충( +6,000명 ) □ (생활・문화) 생활비 부담 을 완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ㅇ ( 생활・교통비 ) 대학생 이 양질의 아침식사 를 1천원 에 이용할 수 있도록 ‘ 천원의 아침밥 ’ 지원 규모 확대 (단가: 국비 2 → 3천원 등) ▪ 청년 의 교통비 부담 경감, 대중교통 이용 장려 등을 위해 ‘ 모두의 카드 ’ 대중교통 환급 지원 확대 ( 청소년 유형 신설 등) ㅇ ( 청년문화패스 ) 일부 청년 에게 생애 1회 제공 하던 문화패스 를 모든 청년 * 이 매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규모 대폭 확대 * (현행) 만 19~20세 일부 청년 → (개선) 만 19~34세 모든 청년 ▪ 공연 ·전시·영화·도서 에 더해 체육 분야 까지 범위 확대 * (국비)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국방) 군 복무 ~ 제대 이후까지 자산 형성 지원 ㅇ ( 군복무 청년 ) 군인·사회복무요원 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 을 위한 병 내일준비 적금 * 지속 지원 (지원규모: 1.9 → 2.1조원) * 군복무 청년 대상 월 저축액(55만원)에 정부지원금 100% 매칭 ▪ 기발표 병 내일준비적금 에 가입한 청년 들의 납입금액 에 대한 이자소득 비과세 적용기한 을 ’29년말 까지 연장 (기존: ’26말 일몰) ㅇ ( 부사관 자산형성 ) 군 경력 이 안정적 자산형성의 기반 이 되도록 신규 부사관 단기복무적금 도입을 통한 경제적 인센티브 제공 ▪ ’27년 이후 임관된 단기복무 부사관 이 가입한 적금 납입액 에 대해 정부 지원금 매칭 지원 (월 최대 30만원, 36개월) □ (가족) 결혼 불이익 해소 + 혼인・출산・양육 메리트 강화 ㅇ ( 기발표 결혼 불이익 해소 ) 혼인신고 이후 부부소득 합산 적용 등에 따라 주거·대출·자산지원 이 축소 되는 불이익 을 개선 ▪ 주택구입 ·전세자금 정책 대출 의 소득기준 적용시 신혼부부 중 한 명 이라도 일반 소득 기준 을 충족하는 경우 대출 허용 * * (예) 5천만원 소득자 + 7천만원 소득자가 혼인신고 후 디딤돌대출(구입) 신청시 現: 부부합산 1.2억원으로 대출불가 → 改: 5천만원 소득자 기준 대출 가능 < 결혼 친화형 제도개편방안(6.9일 기발표) > • ( 주거 )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입주 소득요건 완화, 공공임대주택 거주 청년의혼인시 계약연장 허용, 신혼부부 전세대출 연장시 기존 가산금리 인하 등 • ( 자산 ) 결혼 청년의 미래적금 가입 소득요건 완화, 청년 농어업 정착지원금 상향 • ( 세제 ) 주택임차 차입금 원 리금 상환액 소득공제 확대, 경차 유류세 환급대상 확대 ㅇ ( 혼인지원금 지급 ) 혼인 초기의 경제적 부담 완화 를 위해 소득 수준 제한 없이 혼인한 부부에게 신규 혼인지원금 지원 ▪ 혼인신고를 완료한 부부 에게 생애 1회 100만원 지급 ㅇ ( 임산부 건강증진 ) 임산부 에게 월 4만원 수준 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 를 12개월 공급 지원 *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무항생제축산물(한우, 돼지고기, 유정란) ㅇ ( 양육지원급여 확대・개편 ) 아동수당, 부모급여, 첫만남이용권을 통합 하여 신규 아이맞이지원금 신설 , 아동기본수당 도입 (’27.7~) ▪ ( 아이맞이지원금 ) 출생 아동 들에게 출생순위, 거주지역에 따라 총 1,000 ~ 2,000만원 을 지급 (4회 분할지급) ▪ ( 아동기본수당 ) 아동수당 대비 2~3배 수준 으로 지원을 확대한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하여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27.7~) * 지역별 차등 지급 + 0~1세 아동을 가정에서 보육 하는 경우 月30만원 추가 2 청년의 정책 참여・추진 기반 강화 ◇ 청년의 정책 접근성・체감도 향상을 위해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고 청년 참여예산, 청년 정책영향평가 등 정책・예산 참여 기반 을 확대 문제진단 개선방향 • 청년정책 이 다양하지만 적합한 정책을 찾기 어렵다 는 현장의 목소리 •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층의 실질적인목소리 반영 및 청년참여 확대 가 필요 • 정책・사업 의 분산 으로 효과성 우려 + 청년에 대한 안정적 재정지원 기반 필요 ➠ ✓ 온통청년 플랫폼 AI 고도화 및고용24 등 타 플랫폼 연계 확대 ✓ 청년 참여예산제, 청년 펠로우십 등 정책・예산 과정 에 청년 참여 확대 ✓ 청년영향평가・체감도 지수 도입, 미래대응기금 신설 등 지원 기반 마련 □ (전달체계) 온통청년, 고용24 등 청년정책 플랫폼 연계・고도화 ㅇ ( 온통청년 고도화 ) AI 기반 맞춤 추천, 선제 안내 기능 을 강화 하고 정책 검색 ·신청 까지 연계하는 청년 맞춤형 통합 서비스 로 고도화 부문 주요 내용 (예시) 맞춤형 검색・추천 • AI・빅데이터 활용 기본정보 (연령, 거주지) , 이용・검색 패턴 분석 → 개인 맞춤형 청년정책 선제적 추천 지원 서비스 확대 • 온통청년-지방정부 플랫폼-혜택알리미 등 주요 정책플랫폼연계 강화 + 청년 상황별 필요 지원사항 패키지 알림 접근성 편의 • 모바일 앱 구축, 필요한 혜택 푸쉬알림 제공 ㅇ ( 고용24 고도화 ) 청년들 에게 취업 전주기 맞춤형 고용서비스 를제공하기 위해 원스톱 지원체계 및 AI 고용센터 구축 등 추진 ▪ 고용24 에서 범정부 직업훈련, 공공일자리 사업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체계 로 개편 ▪ AI 고용센터 를 구축하여 AI를 활용한 구직자 ·기업 진단·분류 , 구직자·기업 맞춤형 정보 제공 등 양질의 고용서비스 추진 □ (정책・예산 참여) 정책설계와 예산과정 에 청년 참여 확대 ㅇ ( 청년형 국민참여예산 ) 국민참여단 내 청년비중 확대 , 토론형 국민 참여 도입 등을 통해 청년 정책수요 를 재정사업 으로 반영 < 주요 내용(안) > ➊ ( 국민참여단 청년 비중 확대 ) 국민 참여단 내 청년층 비중 을 확대 (20.7 → 40%) 하여, 국민제안 사업화・선정 에 청년의 결정권 강화 ➋ ( 토론형 국민참여 도입 ) 청년정책 을 주요 의제 로 논의하기 위해 국민·전문가 ·담당부처가 함께 사업을 설계 하는 ‘토론형 국민참여 * ’ 를 도입 * (현행) 참여예산 플랫폼에서 국민제안 접수 → (개선) 대국민 주제 공모 등을 통해 정해진 사회이슈( 청년정책 등) 에 대해 국민·전문가·담당부처가 함께 논의하여 사업 설계 ➌ ( 청년정책 관련 제안 발굴 ) ‘찾아가는 국민 제안’ 을 통한 간담회・면담 * , 아이디어 공모전 ** 등을 추진하여 청년정책 제안 을 적극 발굴 * 각급 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취업지원), 청년미래센터(고립·은둔, 가족돌봄),자립지원시설 등을 활용하여 청년 세대의 다양한 정책 의견을 수렴 ** 대학생 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분야별 우수 제안 인센티브 (포상금 등) 지급 ➍ ( 청년세대 재정교육 강화 ) 청년 대상 온·오프라인 맞춤형 재정교육 프로그램을 확충하여 청년층의 재정정책 역량 을 강화 ㅇ ( 정책참여 확대 ) 청년의 관점 이 정책 전반 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 하고 청년의 정책참여 기반 을 강화 < 주요 내용(안) > ➊ (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전문위 설치 ) 청조위 산하에 일자리, 주거 등 6개 분과 총 60명 (청년 42명) 전문위 설치, 2년간 직접 청년정책 발굴・입안 ➋ ( 정부위원회 참여 확대 ) 정부위원회 내 청년위원 위촉 비율 을 20% 로 확대 (‘26.4) * 하는 등 주요 정책결정 과정 에서 청년 관점 반영 강화 * 청년위원 의무위촉 비율 : (기존) 10% → (개선) 20%(청년기본법 시행령 개정) ➌ ( 청년정책 참여채널 다양화 ) 온라인 청년 참여단 설치 (1,000명) 등 상시 소통 채널 을 통해 청년 누구나 정책 제시・논의 참여가 가능 한 기반 마련 ㅇ ( 청년 주도형 참여 강화 ) 청년 이 역량을 축적 하고 지역·사회 프로 젝트에 주도적 주체 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 확대 < 주요 내용(안) > ➊ ( 청년 주도형 재정사업 ) 청년의 시각과 경험을 반영한 사업 을 청년이 직접 발굴・기획하도록 지원 (☞ 청년의 정책 경험과 성장 역량 을 확충) < 예시 사업 > 사업명 주요내용 청년마을 조성 소멸위기 지역 내 청년주도 지역정착 생태계 구축 (살아보기 등) 사회연대경제 일경험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현장 에서 청년 의 일경험 참여 청년 해외진출 사업 청년 주도 해외 현지 K-컬쳐 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➋ ( 청년정책 펠로우십 확대 ) 청년 인재가 정부・공공부문의 정책 과정 에 함께 참여 하도록 지원 (☞ 청년의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 ) □ (기반 정비) 체감도 높은 성과중심의 정책추진 을 위한 제도 정비 ㅇ ( 평가・효율화 ) 국가 정책 의 청년영향평가 등 평가체계를 도입 하고 청년 참여기구 ·청년재정사업 을 재구조화 하여 정책 체감도 제고 ▪ 청년정책의 인지도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청년 체감도 지표·지수 를 개발 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 체감도 평가 실시 (’27~) ▪ 청년정책 체감도 평가 를 기반으로 청년 사업 들의 우선순위 조정 , 저성과 · 중복 정비 등 고성과 중심 으로 재구조화 추진 * * (예) 청년 해외진출 사업: 20개 부처 60개 사업으로 산재 → 재구조화 추진 ▪ 주요 국가정책 의 청년 권익 등에 미칠 영향 을 분석 · 평가하는 청년영향평가 도 도입 추진 ㅇ ( 미래대응기금 ) 추가 세수 를 주요 재원 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고 청년 관련 계정 을 운영 ▪ 청년의 일자리, 자산형성, 주거안정, 결혼 ·출산 등 성장단계 전반에 걸친 실효성 높은 사업 중심으로 집중 투자 3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 청년 등 다음세대의 시각이 반영 된 「 2045 국가발전전략 」을 수립하여 구조적 전환기 대응 전략 과 국가 시스템 개편 방향 을 제시 □ (방향) 다음세대 가 주역 인 2045년 시점의 국가발전전략 제시 ㅇ ( 비전 ) 광복 100주년 (2045년) 대한민국 이 글로벌 질서를 선도하는 국가 (rule-setter) 로 도약하는 비전 제시 ㅇ ( 내용 ) 성장·포용·국격 등 국가적 지향점 설정과 핵심 전략 마련 → 미래 사회 주역인 다음세대 관점 의 중점 전략 을 함께 제시 ▪ 청년 이 생애 전반에 걸쳐 역량을 축적 하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중장기 시계 에서의 성장 ·자립 구축 체계 를 설계·제시 ▪ 청년 과의 상생방안 논의 가 필수적인 교육· 노동 등 구조개혁 주요 핵심과제 를 제안하고, 단계별 공론화 등 로드맵 제시 □ (계획) 청년 등 국민 의견 수렴 → 연내 전략 마련・발표 ㅇ ( 국민주도 의견수렴 ) 폭넓은 의견수렴 * 을 통해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미래를 설계 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전략 으로 추진 * 대국민 공모(전략명칭, 아이디어 등), 청년 대상 설문조사, FGI(심층면접조사) 등 ㅇ ( 전략 수립 ) 연내 발표 목표로 2045년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참고] 주요 과제별 소관 부처 정책 과제 소관 부처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지원 확대 󰊱 청년 일자리 지원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도입, 구직촉진수당 상향 노동부 노동부 ▪ 청년-기업・공공기관 매칭 플랫폼(플레이그라운드) 구축 ▪ 인턴학기(첫 경력 프로젝트) 및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도입 교육부 ▪ K-뉴딜 아카데미, KDT, 인턴형 일경험 확대 다부처 ▪ 기업 채용 장려금 지급(지역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노동부 ▪ 청년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 노동부 ▪ 중소・중견기업 취업 청년 근속 장려금 확대 노동부 ▪ 비수도권 중소기업 재직청년 근로소득세 감면 차등화 재경부 ▪ 중소기업 재직청년 청년미래적금 우대트랙 신설 금융위 ▪ 新 노동형태 경력관리 지원 노동부 ▪ 메가 프로젝트 등 미래인재 양성 재경부 노동부 󰊲 창업 사다리 강화 ▪ 모두의 창업 선발 확대 및 사업화 자금 상향 등 중기부 ▪ 창업 네트워크 확대 및 창업중심대학 지원 강화 중기부 ▪ 청년창농사관학교 도입 농식품부 ▪ 청년 창업 패키지 신설 중기부 ▪ 청년 창업기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우대적용 재경부 ▪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 확대 등 정책융자 확대 중기부 ▪ 창업안심보험 도입 중기부 󰊳 AI 역량 등 교육지원 강화 ▪ 대학생 AI 공동 구독 이용료 지원 교육부 ▪ 재도약 대학(X+AI 전환교육) 교육부 ▪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금 신설 교육부 ▪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규모 확대 및 개편 교육부 ▪ 지방 사립대 인재양성 지원 인프라 신설 교육부 ▪ 공유대학 등 자원 공유 지원 교육부 󰊴 주거 안정 및 생애 자산 형성 ▪ 청년월세 지원(중위소득 상향) 국토부 ▪ 청년 월세 세액 공제율 우대 및 공제대상 한도 확대 재경부 ▪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및 주택드림통장 소득요건 기준 확대 국토부 ▪ 청년 보편형 공공주택 공급 확대 국토부 ▪ 지분적립형 및 수익공유형 공공분양 모델 추진 국토부 ▪ 청년 주택금융 3종 세트(미래보금자리론 등) 금융위 ▪ 우리아이자립펀드 신설 및 도입 금융위 ▪ 취업준비청년 청년기회자금 도입 금융위 ▪ 청년미래적금 확대 및 개편 금융위 ▪ 생산적금융 ISA 등 자산확대 지원 재경부 ▪ 청년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복지부 󰊵 청년 삶의 기반 강화 ▪ 취약청년 맞춤형 일경험 및 상담 프로그램 확대 노동부 복지부 ▪ 청년회복 성장사다리 복지부 ▪ 천원의 아침밥 지원단가 확대 농식품부 ▪ 모두의 카드 지원대상 확대 등 국토부 ▪ 청년문화패스 개편 및 확대 문체부 ▪ 병 내일준비적금 지원 확대 국방부 ▪ 부사관 단기복무적금 도입 국방부 ▪ 주택 정책대출 소득기준 합리화(신혼부부 중 1인 적용) 국토부 금융위 ▪ 혼인지원금 지급 성평등부 ▪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농식품부 ▪ 아이맞이지원금 지급 복지부 ▪ 아동 기본수당 지급 복지부 청년 정책 참여 및 추진기반 강화 ▪ 온통청년 플랫폼 고도화 국조실 ▪ 고용 24 고도화 노동부 ▪ 청년형 국민참여예산 제도 확대 기획처 ▪ 청년정책 참여 확대(청년정책조정위 기능강화 등) 국조실 ▪ 청년 주도형 재정사업 등 참여 강화 행안부 문체부 ▪ 청년영향평가, 체감도 지수 등 도입 국조실 등 ▪ 미래대응기금 도입 기획처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 ▪ 연내 목표 국가발전전략 수립 추진 기획처 청년의 현실 청년정책 추진방향 청년정책 한계 청년정책 투자전략 주요 투자내용 01 02 03 04 05 1. 청년의 현실 취업 불안 31.3% 첫 취업까지 1년+ 자립 불안 +39.7% 청년 1인당 부채(’22→’24) 미래 불안 6.1 8.8% 우울 증상(’22→’24) 1. 청년의 현실 사회진입 지연 출발선 격차 가중 삶의 질 저하 65.1만명 3.9배 최대 54만명 2030세대 ‘쉬었음’ 고령층–청년층 자산 고립·은둔 위험청년 54만명 (5.2%) 청년층 고령층 3.9배 2010 2025 42.4 만명 73.3 만명 2026 65.1 만명 2. 청년정책 한계 찾기 쉽고, 다음 단계로 연결되는 성과 중심 투자로 전환 생애주기별 단절 체감도 미흡 찾기 어려움 01 02 03 기회가 끊기면, 청년의 다음 단계도 멈춥니다 3. 청년정책 추진방향 청년의 잠재력에 대한민국이 투자합니다 도전이 살아있는 사회 사회 이동성 인구구조 변화 극복 인구기반 미래성장동력 확충 인재양성 4. 청년정책 투자전략│ (’26) 28.2조원 (’27안) 43.3조원 +53.5% 첫 걸음부터 재도전까지, 성장단계마다 발판을 놓겠습니다 배움 첫경력 소득·자산 주거독립 회복·재도전 LEVEL 0 → 18 희망이 한 칸씩 성장해요 생애노선 ①│0~18세(청년 진입 전) 태어나서18세까지 [최대 약 1억 4,057만원] 출발 2~12세0~1세 0~18세 아이맞이지원금1,500만원 아동기본수당 1,440만원 아동기본수당 3,960만원 우리아이자립펀드7,157만원 부모·정부 각 연간 100만원(수익률 6% 가정) 지방우대 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난 출산 0~1세 가정양육시 LEVEL 19 → 34 희망이 이제 내 삶을 시작해요 생애노선 ②│19~34세(청년기) 태어나서청년(34세)까지 [최대 약 1억 9,582만원] 대학·첫경력1,855만원+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별도) 19~20대초반 구직·AI훈련 590만원 청년 첫취업 390 + K뉴딜 아카데미 200 20대초중반 취업·자산형성 2,980만원 도약장려금 1,800 + 미래적금 700 + 청년월세 480 20대후반~30대초반 혼인지원금 100만원 30대~ 5. 주요 투자내용 신설 확대 역량 · 탐색 K - 뉴딜아카데미 최대 200 만원 모두의 창업 2 만명 KDT AI 과정 2 만명 2배 첫경력 · 진입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인턴형 일경험 2.5 만명 채용 장려금 훈련 → 채용 근속 · 정착 청년 근속지원 최대 1,800 만원 미래적금 우대 약 700 만원 커리어뱅크 경력 인정 2.5배 2배+ 성장 · 재도전 청년창업자금 4 천억원 창업안심보험 휴 · 폐업 위험보호 AI 경력 재설계교육 2 만명 2배 5. 주요 투자내용 자립기반 조성을 통한 청년의 미래 계획 수립 지원 격차 완화 주거·자산형성 주거비 완화 주거독립 · 종잣돈 장기거주·목돈 자산확대 5. 주요 투자내용 자산사다리 영유아~청소년기 취업준비청년 사회진입청년 자산 확대 주거사다리 월세 전세 내 집 마련 공급 청년월세 기준상향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미래 보금자리론 청년 보편형공공주택 우리아이 자립펀드 청년 기회자금 청년 미래적금 ISA· 성장펀드 5. 주요 투자내용 신설 확대 회복 · 사회참여 도전성장 지원 6.7 만명 취약청년 일경험 3 천명 지역 회복기관 120 개소 군복무 · 사회복귀 단기복무 부사관 적금 월 30 만원 매칭 병 내일적금 월 최대 55 만원 납입 문화 · 생활 청년문화패스 체육활동 사용 천원의 아침밥 정부지원 3 천원 모두의 카드 교통비 환급 정착 · 가족형성 결혼 페널티 해소 혼인지원금 100 만원 아이맞이지원금 1~2 천만원 주거 · 대출 불이익 제거 5. 주요 투자내용: 정책의 대상에서 설계자로 찾기 만들기 평가하기 직접 찾아야 함 완성 후 의견 집행·인원 중심 2027현재 AI 추천, 맞춤 알림ㆍ신청 청년참여예산등 공동설계 체감형사업 재구조화 (사례) 청년 해외진출: 사업 목록을 하나의 글로벌 성장경로로 7개 분야 청년글로벌도약프로젝트 K-글로벌무브 재구조화 집중 개편 전 20개 부처 60개 사업 20개 부처60개 사업 분산 분산 → 통합 저체감 → 폐지 과기정통부 교육부 외교부 법무부 행안부 국가보훈부 문체부 농식품부 산업부 기후부 노동부 성평등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조달청 재외동포청 산림청 오세아니아 아세안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미 중남미 1만8천명 이상 청년에게기회 제공 청년의사다리 미래대응기금에 청년 계정 신설 재원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안정적인청년투자를차질없이뒷받침 미래대응기금 청년계정 추가세수 초과세수 기타수입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결혼·출산 회복·문화 청년의 잠재력에 투자합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청년 첫 경력, 기업과 함께하는 성장 사다리 청년의 삶이 달라지는 2027 청년일자리 예산 다양한 청년 일자리 정책 대학일자리+센터 청년 도전성장프로젝트 K-뉴딜아카데미 K-디지털트레이닝 ㅎ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청년 일경험 지원 가치창출형 일경험 준비가 필요한 청년 역량을 높이려는 청년 경험이 필요한 청년 준비된 청년 122개소 1,065억 6.2만명 799억 1만명 988억 5.45만명 5,737억 4.45만명 2,151억 675명 58억 21.3만명 5,991억 11.5만명 9,251억 역량 강화 - 경험 - 회복에서 2026 첫 경력으로 성장 2027 청년의 목소리 정책의 빈틈을 메운다. 내가 쌓은 경험들이 실제 일자리로 연결됐으면 좋겠어요 AI 때문에 신입으로 시작할 기회가 더 줄어들까 봐 걱정돼요 경력을 요구하기 전에 경력을 시작할 기회가 필요해요 더 많이 채용, 더 많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대상 기업 대기업* 포함 모든기업 지역 중견기업*까지 확대 수도권 청년 현재 720만원 최대1800만원까지 11.5만명 ’26년 13만명 9,012억’27년 (2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채용시 *대기업 취업 청년 미포함 480 만원 신설 수도권 1,440 만원 ~1,800만원 확대 우대지역 AI를 배우는 청년에서, 기업에서 일하는 청년으로 첫 일자리 경력지원 규모 750 명 , 145 억 시범 사업 정부와 기업이 최대 2 년간 청년의 임금 + 경력형성 함께 투자 AI 훈련 받은 청년 AI 솔루션 기업·AX추진기업 채용 및 현업수행 AI 솔루션 기업·AX추진기업 채용 및 현업수행 청년의 첫 경력, 기업과 함께하는 성장사다리 더 많이 채용 더 나은 역량을 발휘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Step. 03 더 나은 일자리 신규채용이 모두에게 이득 AI 첫 일자리 경력지원 Step. 02 첫 경력 Step. 01 경험 실전경험과 함께하는 취업준비 K-뉴딜아카데미 통합경력증명 청년의 모든 시간과 노력은 국가가 증명하겠습니다. 청년의 첫 경력과 일자리 우리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고용노동부예산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27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 참석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7.(목) 14:30 (2026. 8. 28.(금) 조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제 14 차 아세안 +3 노동장관회의 참석 - 기술 · 기후 변화 대응 ‘노동 있는 산업대전환’ 강조 - 태국 현지에 취업한 청년들과 현장 간담회 개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8월 27일(현지시각) 태국에서 개최된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 했다. 본 회의는 아세안 11개국 * 과 한국, 중국 , 일본의 고용노동분야 대표들이 관련 이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 하는 자리로 , 2 년에 한 번씩 개최된다 . 각국 대표들은 AI 등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녹색 전환등 환경변화 속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 하기 위한 회원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 * 태국(개최국) ,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동티모르 김영훈 장관은 이날 수석대표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 정책을 역설했다 . 즉 AI 시대 산업전환 과정에서 전국민의 안정적인 취업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서 , ▴고용영향 모니터링 , AI 활용능력 배양 직업훈련 및 평생학습 강화 등을 포함한 「산업전환 고 용안정 기본계획」 수립,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위한 첫 취업 지원 과 기업 주도 현장훈련 확대, ▴중장년의 재출발을 위한 산업전환 특화훈련과 취업알선을 통합한 재취업 지원서비스 확대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 특히 이번 회의 주제인 인적자원 개발과 관련하여 “▴ AI 분야에서 내일 배움카드를 통한 K- 디지털 트레이닝 지원 으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인재 1 만명을 양성 할 계획이며 , ▴전국민이 시공간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 (STEP) 을 구축해 디자인 , 기계 , 전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이 향상되도록 지원 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 아세안 +3 회원국 수석대표들은 논의 결과를 토대로 아세안 +3 국가 간 고용노동 분야의 협력을 확인하고 발전 시키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 이 선언문에는 ‘ 양질의 완전고용 , 녹색 및 디지털 기술을 포함한 인적자원 개발 ,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사회보장제도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 하 기로 합의’ 하는 내용과 함께 ‘ 직업훈련 , 노동시장 정보 , 일의 미래에 관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지지에 대한 감사 ’ 등이 담겼다. 김 장관은 “ 아세안의 감사 표명을 뜻깊게 생각 하며 앞으로도 아세안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등 긴밀한 연대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히면서, “고용노동 분야에서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 합의 내용에 따라 대한 민 국도 아세안 국가들의 포용적 고용정책 등 관련 정책 개발과 시행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와 더불어 김 장관은 양자회담 을 통해 줄라판 아몬위왓(Julapun Amornvivat) 태국 노동부 장관 과는 AI 관련 고용 및 직업훈련 정책 그리고 고용허가제 협조 등 에 대해 논의했고, 우에노 겐이치로(Ueno Kenichiro) 일본 후생노동성 장관 과는 정년 연장과 관련한 사회적 대화 방안 등 을 논 의했다. 질베르 웅보(Gilbert Houngbo) ILO 사무총장 과는 ILO의 주요 고용노동 의제 추진 현황 및 한-ILO 협조 방안 등 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 날인 8월 28일에는 해외취업지원사업을 통해 태국에 취업한 한국 청년들과 간담회 를 갖는다 .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첫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 K- 유스개런티 ’와 ‘ 가칭 플레이그라운드 ’ 등 새로운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 해 외 취업을 지원하는 ‘ K- 무브 (move) 스쿨’ 과 ‘국내 재취업지원’ 등도 소 개할 예정이다 . 아울러 청년들의 현지 경험과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1. ASEAN+3 노동장관회의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연설문 담당 부서 국제협력관 책임자 과 장 장중서 ([연락처 생략]) 국제개발협력팀 담당자 사무관 김동욱 ([연락처 생략]) ASEAN+3 노동장관회의 개요 □ ( 일시 · 장소 ) ’ 26.8.27( 목 ) 09:00~12:30, 태국 방콕 ( 두짓타니 방콕 호텔 ) □ ( 의제 ) 아세안 인적자원 발전 : 글로벌 인정을 향한 역량 인증 (Advancing ASEAN Human Capital: Skills Certification towards Global Recognition) ○ 급변하는 산업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노동정책 공유 및 아세안 역내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직업능력인증제도 개발 추진 □ ( 참석자 ) 한국 ‧ 일본 장관 , 중국 차관 , 아세안 장 · 차관 , 아세안 사무총장 등 * 아세안 +3 : 한국 , 중국 , 일본 + 아세안 11 개국 [ 태국 ( 의장 ), 미얀마 , 필리핀 , 인도네 시아 , 캄보디아 , 라오스 , 동티모르 , 베트남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브루나이 ] □ ( 대표연설 ) 인사말씀 · 주제연설 · 마무리말씀 등 각각 알파벳 순에 따라 중국 · 일본 · 한국 순 으로 진행 일시 주요 내용 8.27(목) 09:00~09:30 • (개회) 인사 말씀 (태국, 중국→일본→ 한국 順) 09:30~09:35 • (의제1) 본 회의의 의제 (의제1~8) 채택 09:35~09:55 • (의제2) 고위관리회의 결과보고 * ( 장관회의 직전에 진행 ) 09:55~10:10 • (의제3) 기타 아세안 장관회의 결과 공유 10:10~10:30 휴식 10:30~11:30 • (의제4) 주제 연설(14개국) 11:30~11:45 • (의제5) 공동선언문 채택 11:45~12:00 • (의제6) 기타 논의(필요시 진행) 12:00~12:05 • (의제7) 차기 장관회의 관련(장소·일정) 결정 · 차기 의장국: 동티모르 12:05~12:10 • (의제8) 제14차 장관회의 결과보고서 채택 12:10~12:30 • (폐회) 마무리 말씀 (중국→일본→ 한국 , 태국 順) 12:30~13:30 • 공식 오찬 * 아세안 +3 국가 간의 협력사업 ( 국제포럼 · 컨퍼런스 , ODA 등 ) 현황 및 계획 공유 고용노동부 장관 연설문 * 실제 현장 발언은 이와 다를 수 있음 주제: 아세안 인적자원 발전-글로벌 인정을 향한 역량 인증 존경하는 의장( 줄라판 아몬위왓 태국 노동부 장관 ) 님, 아세안 회원국과 중국, 일본 대표단 여러분, 그리고 아세안 사무총장님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 제14차 아세안+3 노동장관회의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오늘 회의 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태국 노동부 장관님( 줄라판 아몬위왓 ) 과 아세안 사무총장님(까으 끔 후은, 캄보디아 국적)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AI 등 디지털 전환(AX)과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녹색 전환(GX)으로 일자리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는 중입니다. AI가 단순·반복 업무를 대체하면서 신규 채용이 줄어들고, 청년 등 취약계층이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철강 등 고탄소 업종의 탄소중립 전환 충격은 해당 업종의 위기를 넘어 지역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 대한민국의 정책 방향: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 이처럼 급속히 진행되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대한민국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고용노동정책의 비전으로 삼고 “ 노동 있는 산업 대전환 ” 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통해 AI시대에 대응하는 고용정책의 틀을 마련하고, 고용영향 모니터링, 직업훈련 및 평생학습 강화, 중장년층 전직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첫 취업 지원과 기업 주도 현장훈련을 확대하고 정부업무, 사회서비스, 중소기업 AI 코치 * 등 다양한 공공 일자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 AI훈련센터에서 중소기업에 방문해 AI 훈련을 코치하는 직무에 청년 할당 중장년이 다시 출발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서는, 산업전환 특화훈련과 일경험 그리고 취업알선까지 통합한 재취업 지원서비스를 확대하는 중입니다. 전국민 고용보험을 위한 첫걸음으로, 보험적용 기준을 전통적 고용관계에 기반한 노동시간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하여 소득 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포용적 사회안전매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외국인 인권리더를 지정해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 사업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는 등 모든 일하는 사람을 차별 없이 보호할 것입니다. <2. 인적자원 발전-역량인증 관련 직업능력정책> 대한민국은 ‘ 인적자원 개발 ’ 과 관련하여 직업훈련과 역량인증을 취업에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체계적인 직업능력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내일배움카드를 700만명 이상의 국민에게 지원하여 개인이 필요한 교육을 수강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있어서는 내일배움카드를 통한 K-디지털 트레이닝을 지원하여 즉시 현장 투입 가능한 실무인재 1 만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 또한, 전국민이 시공간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스마트직업훈련플랫폼(STEP)을 구축하여 디자인, 기계, 전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활용 능력이 향상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런 훈련을 통해 AI 관련한 역량을 얻더라도 그 역량을 제대로 인증받아야만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 정부는 표준적인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기술·소양을 수준별로 체계화한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1,100 여개를 개발 · 보급하고 있습니다 . 활성화된 NCS 제도는 기업이 구인공고에 활용하는 등 개인의 경력 증명과 기업의 인재 검증 부담을 경감했습니다. 나아가, 직업훈련과 능력인증이 취업과 긴밀히 연결되도록 직업훈련 , 일자리매칭 등을 통합 지원하는 ‘ 고용 24 ’ 를 구축했으며 , 이를 통해 통합경력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는 물론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경력관리를 해주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오늘 회의에서 제안한 역량인증 개발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 한국 정부는 NCS 등 직업능력정책과 고용24 관련 정책을 아세안과 적극 공유하겠습니다. <3. 아세안+3과 연대 강화> 여기 모인 여러 나라가 각각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우리 모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전환의 과정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함께 묻고 함께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아세안과 다양한 협력관계를 맺어왔습니다 . 먼저 2025년 기준 아세안 국가를 대상으로 1조원 (7억달러) 을 투자해 1,100여개 * 의 ODA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고용노동분야 ODA 사업은 350 억원 (2,440 만달러 ) 규모로 80 여 개 *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 출처: ODA 통합누리집(우리부는 현재 30억 규모 5개 사업 지원 중) 직접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아세안+3 회원국의 인적자원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HRD) 포럼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 11월에는 특히 한중일이 함께 분담하는 APT 기금을 활용하여 이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APT(ASEAN Plus Three) 기금은 한중일과 아세안 사무국이 3:3:3:1 로 조성 한편 2026년 현재 110만명이 넘는 이주노동자들이 한국 노동시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아세안 국가에서 오고 있듯이 고용노동분야의 교류도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아세안과 한중일 간의 연대를 강화하여 사람을 위한 기술, 존엄을 지키는 노동, 그리고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미래를 향한, 진짜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보도자료2026.08.20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여수시 1년 연장, 당진시 신규 지정!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0.(목) 15:30 (2026. 8. 21.(금) 조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여수시 1 년 연장 , 당진시 신규 지정! - 김영훈 노동부장관 주재, ‘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 - 평생 일자리 토털테어를 위한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과 「’ 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도 심의・의결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8월 20일(목),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 ( 이하 , ‘심의회’ ) 를 개최 했다 . 심의회에는 노사 대표와 전문가 , 관계부처 정부위 원이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 2026 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 」에 대해 논의하고 ,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 」 ,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안 ) 」 , 「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에 대해 심의·의결 하였다. [ ➀ 2026 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 방향 ] '26.7월 취업자는 전년 동기 대비 10만 8천명 증가 하였으나, 15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 동기 대비 0.1%p 하락 하였다 . 제조업 과 건설업 에서 취업자 감소세 가 이어지고 , 청년층 고용률도 44.2% 로 전년 동기 대비 1.6%p 하락 하였다 . 이는 인구 · 산업구조 변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비용 상승 등의 요인이 가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이 에 정부는 청년 , 중장년 등 고용 충격이 장기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대상을 적극 지원한다. 청년 에게는 일경험 기회와 'K-뉴딜 아카데미' 등을 확대하고, '청년 첫 취업 지원제도(K-유스개런티)' 신설 등을 통해 원하는 일자리와 역량 기회를 넓힌다 . 중장년 에게는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년 적합일자리 발굴, 훈련, 일경험 등을 연계해 중장년 경력 전환을 통합 지원 한다. 청년과 중장년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졸업에서 퇴직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AI를 기반으로 하는 고용서비스도 혁신 한다 . 아울러 , 7 월 발표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 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 하는 한편, AI 시대에 누구나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직업능력개발 지원도 강화한다. [ ➁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 ]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 과 산업구조 변화 로 평생직장 개념이 약해 지면서 , 누구나 상시적인 이직 과 전직에 대비 해야 한다 . 고령화로 일할 사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청년과 일자리를 잘 이어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 이다 . 이에 고용센터를 「졸업에서 은퇴까지」 구직자 의 일자리 여정 을 함께 하는 기관으로 혁신 해 나간다 . 특히 고용센터가 청년 · 중장년 일자리 지원 등 본 연의 역할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나만의 AI 고용센터’ 를 구축한다. (5월~ 시범사업 중) 실업급여 등 급부행정은 자동화 하고, 고용센터를 찾는 200만 국민 에게 졸업부터 퇴직 까지 ‘ 일자리 평생 토탈케어 ’를 제공한다. [ ③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 심의회는 ➊ 전남광주 여수시 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기간 연장 과 ➋ 충남 당진시 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여부를 논의하였다 . 여수시 는 고용위기지역 요건은 충족하지 않았으나 , 주된 산업인 석유화학 산업 의 부진 등 현재 지정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연장 필요성이 인정되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이 1 년 연장 * 되었다 . 당진시 는 지역의 주된 산업인 철강업 , 금속제품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신규 지정 * 되었다. * 여수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25.8.28 ~´27.8.27 *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26.8.21~´27.8.20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2025 년 7 월 31 일 신설 된 제도로 , 기존 의 고용위기지역 제도 로는 고용 충격이 지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 가 있어 선제적 대응 이 곤란 하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 이번에 신규 지정된 지역을 포함하면 총 8 개 지역 * 이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으로 지정 되어 있다 . * 전남 여수시 , 광주 광산구 , 경북 포항시 , 충남 서산시 , 울산 남구 , 전남 광양 , 인천 제물포구 , 충남 당진시 고용위기 선제대응 지역 으로 지정되면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지원 사업 , 생활안정자금 융자 등에 대하여 지원요건 이나 지원수준 등을 우대 하여 지원받게 된다. [ ➃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 또한 심의회에서는 「’ 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도 논 의했다 . 정부는 188 개의 ’ 25 년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에 대한 평가결과를 감안하여 저성과 사업 개편 , 유사 · 중복사업 연계 및 조정과 함께 ①산업전환 대응 및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 ②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년 · 지역 일자리 지원 강화 , ③저출산 · 고령화 대응 등 포용적인 성장 지원 을 중점 투자 방향으로 설정하고 , 일자리 사업 효 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 오늘 논의한 일자리 정책 방향 , 고용서비스 혁신 , 지역 고용위기 대응 방안 등은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핵심과제 ”임을 강조하고 , “ 심의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충실히 반영하여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 붙임 1.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2.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개요 3. 2026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 방안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 병 수 ([연락처 생략]) 고용정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온 남 이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 무 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원 승 연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지 영 철 ([연락처 생략]) 지역산업고용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 용 욱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 순 홍 ([연락처 생략]) 기업일자리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손 성 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서비스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 병 성 ([연락처 생략]) 국가고용서비스혁신TF 담당자 서기관 이 은 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고용지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조 원 식 ([연락처 생략])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 주 봉 ([연락처 생략]) 붙임1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 말씀 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올해 열리는 여섯 번째 고용정책심의회로, 최근의 일자리 상황을 공유하고, 고용서비스 혁신, 지역의 고용위기 대응, 그리고 정부 일자리 사업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해 위원 여러분과 함께 논의하려고 합니다. 지난 상반기 동안, 고용노동부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최초로 수립하여, AI 전환과 탄소중립 전환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한 고용정책의 원칙과 방향성을 세웠습니다. 전환기 고용안전망을 더욱 탄탄히 다지기 위해 소득기반 고용보험의 법적근거를 마련했고, 석유화학 등 중동전쟁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업종에 대한 선제적 고용안정지원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AI가 노동시장 입구를 점점 대체하면서 일하고 경력을 쌓을 기회가 줄어드는 청년을 위해 관계 부처와 함께 「청년뉴딜 대책」도 마련하였습니다. 청년 AI 전문가를 키우는 KDT AI 캠퍼스를 신설했고, 대기업이 주도하여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K-뉴딜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동안 AI 직업훈련에 약 19만6천명이 참여하는 등 일자리를 찾는, 그리고 일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AI 역량 향상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발표된 7월 고용동향을 보면, 청년 고용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고, 건설업, 제조업의 고용 감소세는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청년, 중장년 등 고용충격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분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한편, 누구나 AI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기본 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안건인 「2026년 일자리 상황 및 대응방향」은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안건은 「고용서비스 혁신방안」입니다. 연간 200만 명 이상이 고용센터의 문을 두드리지만, 정작 고용센터는 행정 업무에 매몰되어 개개인을 깊이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에 AI 기술을 고용서비스에 접목하여, 반복적인 행정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그 자리를 사람과 일자리를 잇는 서비스로 채우는 것,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모든 일하는 사람의 일할 권리를 보장하고 졸업에서 은퇴까지 “평생 일자리 토텉케어”를 제공하도록 고용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이, 이번 방안의 핵심입니다. 세 번째 안건은 「고용위기지역 및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안」입니다. 지역 주력산업의 위기는 지역 경제와 일자리에 큰 충격을 주는 만큼 더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여수시의 석유화학 산업과 당진시의 철강업 및 금속제품제조업의 업황과 지역의 고용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지정 필요성과 적정성을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안건은 「20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입니다. 고용 상황이 녹록지 않을수록 정부의 재정이 투입되는 일자리 사업은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성과가 있는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효과가 낮은 사업은 과감하게 고쳐야 합니다. 산업전환 대응과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청년과 지역의 일자리 지원 확대,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는 포용적 성장 지원을 중점 투자방향으로 설정하고 일자리사업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지난 8월4일 고용노동부는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계획을 국민께 보고드렸습니다. 아시겠지만, 오늘 논의하는 이 네 가지 안건 모두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 만큼 위원님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주신 의견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그럼 , 지금부터 안건별로 구체적인 보고를 들으시겠습니다 . 허심탄회한 의견과 심도 있는 논의를 기대합니다 . 감사합니다 . 붙임2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개요 □ 고용위기지역 ○ (목적) 고용사정 이 현저히 악화 되거나 급격한 고용감소 가 확실시 되는 지역 에 고용안정 · 직업훈련 등 집중 지원 ○ (지정기준) 고용보험 피보험자 · 사업장 , 구직급여신청자 등 정량요건 * 및 고용 · 실업 · 산업구조 등 정성요건을 종합적 고려 * ➊ 피보험자 수 증감률이 전국 대비 5%p 저조 ➋ 피보험자 수 5% 감소 ➌ 구직급여 신규신청자 수 20% 증가 ➍사업장 수 5% 감소 ○ (지정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단위로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를 묶어서 지정 가능 ○ (지정절차) 지방자치단체 의 장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청 → 현지 실사 →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 결정 ○ (지정기간) 최초 2 년 이내 , 1 년 범위에서 3 회까지 연장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 (목적) 지역의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 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 하여 고용안정 등 지원 ○ (지정기준) ① 아래의 사유 * 가 발생한 지역에서 ② 고용사정의 급격한 악화가 우려되어 ③ 시급한 대응이 필요할 것 *  재난 : 지역 전체 기업의 10% 이상에게 예측치 못한 휴업 등 발생 ( 우려 )  주력산업 : 주력산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전년동기대비 3 개월 연속 감소  선도기업 : 300 인 이상 기업 상시근로자 10% 이상 구조조정 계획 등 발생  예외조항 : 그 밖에 급격한 고용감소가 우려된다고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하는 사유 ○ (지정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단위로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를 묶어서 지정 가능 ○ (지정절차) 지방고용노동관서 의 장이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지정건의 → 고용정책심의회 심의 · 결정 ○ (지정기간) 최대 24 개월 <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제도 비교 > 고용위기지역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목적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 되거나 급격한 고용감소가 확실시되는 지역에 고용안정 등 지원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 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고용안정 등 지원 신청 / 건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 지정 기준 ① 정량요건 4 가지 중 3 개 충족 · 피보험자 증감률이 전국 대비 – 5%p · 피보험자 5% 감소 · 구직급여신청자 20% 증가 · 사업장 5% 감소 ② 정량요건 일부 충족 시 고용 · 실업 · 산업구조 종합 고려 ③ 정량요건 모두 미충족 시에도 급격한 고용감소 가 확실시 되는 경우 ① ( 재난 ) 지역 전체 기업의 10% 이상 에게 예측치 못한 휴업 등 발생 ( 우려 ) ② ( 주력산업 ) 주력산업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가 전년동월대비 3 개월 연속 감소 ③ ( 선도기업 ) 300 인 이상 기업의 상시 근로자 10% 이상 구조조정 등 발생 ④ ( 예외 ) 그 밖에 급격한 고용감소가 우려된다고 인정하는 사유 지정 단위 시 · 군 · 구 ( 일반구 포함 ) 하되 , 지역 고용여건 등에 따라 여러 개의 시 · 군 · 구 병합 可 지원 대상 지정지역 전체 지정지역 전체 또는 지정지역 내 특정 업종 · 피해사업장으로 한정 可 지원 기간 최초 2 년 내 지정 , 1 년 범위에서 연장 3 회 가능 최대 24 개월간 지정 지정 결정 고용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고용노동부장관이 결정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원 내용 > 구분 지원사업 지원내용 구분 평상시 선제대응지역 위기지역 고용 유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수준 휴업수당 1/2~2/3 휴업수당 6/10~8/10 휴업수당 2/3~9/10 사업주훈련지원 훈련비 단가 40%~100% 70%~130% 90%~150% 전직 지원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한도 5 년간 300 만원 5 년간 500 만원 5 년간 500 만원 자부담률 15~55% 0~20% 0~20% 국민취업지원제도Ⅱ 소득요건 중위소득 100% 지정일 전 3 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 대상 소득요건 면제 지정일 전 12 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 대상 소득요건 면제 생계 안정 직업훈련생계비대부 대부한도 1 천만원 2 천만원 2 천만원 생활안정자금융자 대부한도 2 천만원 2.5 천만원 3 천만원 체불근로자생계비융자 대부한도 1 천만원 1.5 천만원 2 천만원 붙임3 ’26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 『요약』 □ (개요) 중앙부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을 OECD 기준에 따른 7개 유형으로 분류하여 일자리사업 효과성 평가 (고용정책기본법 제13조) * ➊직접일자리 , ➋직업훈련 , ➌고용서비스 , ➍고용장려금 , ➎창업지원 , ➏실업소득 유지 · 지원 , ➐지원고용 · 재활 □ (평가결과) 188 개 일자리사업 평가 → 172 개 사업 등급 부여 * → 우수 13 개 , 양호 70 개 , 개선 71 개 , 감액 18 개 사업 * 전년도 우수등급사업 ( 고용서비스모니터링 , 직업안정기관운영 ( 일반 ) 등 14 개 ) , 인프라성 사업 ( 직업안정기관운영 ( 균특 ) 등 2 개 ) 은 등급 미부여 < ’ 25 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결과 > ( 단위 : 개 ) 유 형 평가대상 등급대상 ➊ 우 수 ➋ 양 호 ➌ 개 선 ➍ 감 액 직접일자리 23 20 2 8 7 3 직업훈련 47 44 4 18 17 5 고용서비스 40 35 3 12 16 4 고용장려금 26 23 2 9 9 3 창업지원 25 23 2 9 9 3 소 계 161 145 13 56 58 18 실업소득유지 · 지원 11 11 - 5 6 - 지원고용 · 재활 16 16 - 9 7 - 총 계 188 172 13 70 71 18 ※ 실업소득유지 · 지원 및 지원고용 · 재활 유형은 사업 특수성을 감안하여 ‘양호’와 ‘개선필요’ 등급만 부여 □ (개선방안) 저성과사업 구조조정 을 통해 재정여력을 확보하여 중점 투자방향 및 국정 우선순위 에 맞게 일자리사업 예산 조정 ㅇ (저성과사업 구조조정) 감액등급사업 은 내년도 예산 편성시 원칙적으로 삭감 , 2년 연속 저성과사업 은 전반적 제도개선 검토 ㅇ ( 중점 투자방향 ) ①산업전환 대응 및 노동시장 경쟁력 강화 ②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한 청년 · 일자리 지원 강화 ③저출산 · 고령화 대응 등 포용적 성장 지원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보도자료2026.08.07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노동부 장관,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7.(금) 14:00 (2026. 8. 8.(토) 조간) “ 대한민국 중견기업과 함께 하는 진짜 성장 ” 노동부 장관 , 중견기업계와 정책 간담회 개최 - 노동부 장관 2 년 연속 중견련 방문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전략 제시 - 중견기업계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 정책 파트너로서의 역할 당부 고용노동부 ( 김영훈 장관 ) 는 8 월 7 일 ( 금 ) 오후 2 시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 서울 마포구 소재 ) 를 방문 하여 최진식 회장 및 중견기업 대표 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이번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방문 은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 장관 으로서는 첫 방문 에 이은 두 번째 방문 으로 , 우리나라 일자리 창출 , 생산 · 수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기업계와 중점 정책 방향을 공유 하고 현장의 목소리 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영훈 장관 은 인사말을 통해 “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이자 ,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이라고 강조하며 , “ 중소 - 중견 - 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중견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 은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고용노동정책 핵심 전략 으로 , ➊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 , ➋ 청년과 중장년을 위한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 ➌ 격차를 해소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을 제시하며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 은 " 특히 중견기업은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도 선호하는 일자리 인 만큼 ,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사업 등에 적극 참여해 채용을 확대 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 중견기업 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애로 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이에 대해 최진식 회장 은 “ 변화된 산업 환경 에 걸맞은 고용·노동 정책 패러다임 혁신 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노동의 보람이 선순환 하는, 오늘의 청년과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거점을 구축 해야 할 것” 이라며 , 중견기업계도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 하며 정부와 긴밀히 소통 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 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하여 자동차 부품, 정보통신, 기계 장비 , 금속가공 등 다양한 주력 산업 분야 의 중견기업 대표 7 인이 함께 참석 하여 최근 중견기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인력난 , 산업안전 , 근로시간 유연화 , 정년연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사항 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김영훈 장관 은 “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 중견기업연합회가 정책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 ”라며 , “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 붙임 1. 중견기업연합회 정책 간담회 개요 2. 장관 인사말씀 담당 부서 노사협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은경 ([연락처 생략]) 노사협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병렬 ([연락처 생략]) 붙임1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간담회 개요 1 개요  일자리 창출 , 생산 · 수출 의 중추적 역할 을 담당하는 중견 기업계 와 정책 소통 강화 및 주요 정책 현안 에 대한 의견 청취 위해 중견련 방문 * * 작년 노동부장관의 역대 최초 방문 이후 2 년 연속 방문 ㅇ ( 일시 ) ‘ 26. 8. 7.( 금 ) 13:50 ~ 15:00 ( 사전환담 포함 ) ㅇ ( 장소 ) 상장회사회관 지하 1 층 중강당 ( 서울 마포 ) ㅇ ( 참석 ) 총 11 명 내외 - ( 노동부 ) 장관 , 청년고용정책관 , 노사협력정책관 , 정책보좌관 등 - ( 중견련 ) 최진식 회장 및 부회장 , 중견기업 대표 7 인 소속 / 직책 성명 소속 / 직책 성명 중견련 회장 최진식 중견련 상근부회장 김현철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구자관 ㈜제우스 대표이사 이종우 ㈜더존비즈온 부회장 이강수 ㈜다인정공 대표이사 임수민 ㈜제너시스 대표이사 안기홍 ㈜호원 부사장 양승빈 메가존㈜ 대표이사 장지황 ㅇ ( 주제 ) 주요 고용노동 정책과제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2 행사 세부 계획 ( 안 ) 일 정 주요 내용 비 고 13:50~14:00 (10 ‘ ) · 사전 환담 장관 , 회장 14:00~14:02 (02 ‘ ) · 제언집 전달 및 사진촬영 장관 , 회장 14:02~14:05 (03 ‘ ) · 전체 기념촬영 참석자 전원 14:05~14:10 (05 ‘ ) · 인사말씀 회장 , 장관 14:10~14:20 (10 ‘ ) · 청년 일자리 정책 현황과 향후 방향 청년고용정책관 14:20~14:55 (35 ‘ ) · 중견기업계 의견 청취 등 간담 참석자 전원 14:55~15:00 (05 ‘ ) · 마무리말씀 장관 , 회장 ※ 인사말씀까지 공개 ( 이후 비공개 전환 ) 붙임2 장 관 인사말씀 ※ 현장발언은 이와 다를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작년 9 월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첫 방문 한데 이어 오늘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정책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최진식 회장님 과 참석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감사드립니 다 .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 입니다.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 성장 을 견인하고, 산업 경쟁력 을 높이며, 지역 경제와 양질의 일자리 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축 입니다. 중소 - 중견 - 대기업 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가 굳건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산업현장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AI 산업대전환 , 인구구조 변화 와 인력난 , 노동시장 격차 문제 등 쉽지 않은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풀어내지 않고서는 노동자의 삶 도,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며칠 전, 부처 업무보고 를 통해서도 밝혔듯이,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 은 명확합니다 .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을 만들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렸습니다 . 이를 위해 우리부는 올 하반기 세 가지 핵심전략 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는, 안전하고 정당하게 보상받는 일터 구축입니다. 동일 유형의 반복재해 근절을 위해 대상 기업 (183개소) ·업종을 고강도 밀착 관리 하고, 여름철 폭염 및 질식 재해예방 을 위해 특별대책반을 가동 할 계획입니다. 노동자의 ‘ 피할 권리’ 확대 및 ‘참여할 권리’를 제도화 하고 , 지역 맞춤형 산재 예방 사업 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땀 흘린 대가를 가로채는 임금체불은 민생을 위협하는 범죄 입니다. 임금체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와 함께, 하도급 과정에서의 중간착취 구조 근절 을 위한 임금구분지급제 확대 시행 등 제도개선으로 일터에서 더 정당한 보상 체계가 확립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전략 은 청년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를 넓혀주고,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세대 간 상생 일자리 확대 입니다 . 먼저, 청년 맞춤형 일자리 확대 를 위해, 공공일자리 채용 기회를 늘리고, 신산업이나 중소·중견기업 등 민간부문에서의 취·창업도 확대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청년의 역량 향상 기회를 보장 하기 위해 대기업 주도의 K-뉴딜 아카데미 와 공공·민간 일경험 물량도 확대 예정입니다. 아울러, K- 유스개런티 * ( 청년첫취업지원제 ) 를 신설 하고 , ‘ ( 가칭 ) 플레이그라운드 ** ’ 활용 등을 통해 국가가 청년의 일자리를 끝까지 책임진다 는 자세로 다양한 취 · 창업 활동 등 특별한 지원을 하겠습니다 . *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 대상 국민취업지원제도 특화 지원 ( 진로탐색 , 일경험 · 훈련 등 ), 구직촉진수당 인상 ( 現 60 → ’ 27 년 65 만원 ) 하여 생계안정 도모 ** 전문상담사의 취업지원, 또래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 중장년이 ‘다시 출발’ 할 수 있도록 재취업지원 의무사업장 을 단계적으로 확대 * 하고 1:1 조기경력설계 를 지원하겠습니다 . *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 확대 ( 現 1,000 인 → `27 년 500 인 → `29 년 300 인 이상 ) 세대 상생형 정년 연장을 위해 사회적 논의를 기반으로 한 법제화 를 지원하는 한편 , 세대 간 공존을 위한 지원방안 도 마련하겠습니다 . 세 번째 는, 격차를 해소 하고 다 함께 도약하는 산업대전환 입니다. 심화하는 K자형 양극화 완화 를 위해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실노동시간 단축기업 지원 등을 통한 노동시간 격차 해소 와 함께 , 퇴직급여 제도개선 과 선제도입 사업장 지원 등 노후소득 격차 해소 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 기존 법 · 제도 울타리 밖에 있는 특고 · 프리랜서 등 노무제공자 를 위한 탄탄한 사회안전매트 * 를 구축하여 누구든 일터에서, 제도 밖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히 보호 하겠습니다. * 고용보험 적용 확대, 특고·프리랜서 육아수당 신설 및 보험료 지원 다가오는 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노사정이 합의한 7 대 과제를 담은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 하겠습니다 . AI 대전환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AI 기술혁신 에 발맞춘 사람 중심 , 따뜻한 혁신의 길 을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물론, 정부의 의지만으로, 혼자 힘으로 바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 다. 정책의 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 저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고, 열린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하반기 핵심 전략 추진과정에서 중견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 과 애로사항 에 대해서도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해결책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중견기업 의 경우 청년 채용 비중이 높고 청년들이 선호하고 있는 일자리 인 만큼 청년 일자리 정책 이 현장에서 체감 될 수 있도록 중견기업연합회 가 고용노동정책의 핵심 파트너 로서 현장의 경험과 지혜로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간담회가 노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해법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도 기업이 사람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을 만드는데 정책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29
(참고)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 개최

- 구직·재학·재직, 지역청년 등 총 53명의 청년, 주요 대기업·지역기업 초청 - 구윤철 부총리·김영훈 장관, 청년뉴딜 발표 및 청년·기업의 의견 청취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재정경제부·교육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국세청) 및 한국경제인협회는 4.29(수) 오후 3시, 서울 양재 aT센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를 주제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현장에는 구직·재학·재직 청년, 지역청년, 상생 채용박람회 참석자, 관계부처 청년보좌역,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청년위원 및 고용노동부 2030자문단 등 총 53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주요 대기업과 지방 소재 중견·중소 파트너사 총 7개 기업의 대표이사 등도 함께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의 일자리 도약·경험·성장 트랙과 정책인프라 강화 방안을 담은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청년과 기업에게 발표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 및 기업·경제계의 청년 일자리 확대 노력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여 청년과 기업 앞에서 직접 「청년뉴딜 추진방안」 및 「청년뉴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도 참석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경제계 노력」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뉴딜 추진방안과 정부·기업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구직 의욕을 잃은 이른바 '쉬었음' 청년에 대한 인식 전환 요구와 함께, 졸업 이후의 비재학 청년 지원, 심리적 안전망 구축, 청년 또래 커뮤니티 활성화 등에 대한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경북 영천에서 온 청년 A는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쉬고 싶은 게 아니라 반복된 실패와 막막함으로 용기를 잃은 상태"라고 전하며, “쉬었음이라는 표현이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오해될 수 있다”라는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청년을 도약을 준비하는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바라보는 긍정적 사회 담론 형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정서적 지원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청년 B씨는 "고용노동부 지원이 매칭·역량강화 시스템 중심에서 자신감 회복과 커뮤니티 형성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청년 C씨는 멘토와 또래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확대를 제안하며 “이러한 커뮤니티 그룹이 성장하면 청년들에 대한 지원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년 창업 경험을 취업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D 위원은 “청년들이 직접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청년 창업이 산업전환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일경험의 창구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SK(주) 관계자는 "어떤 아이디어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실패했더라도 무엇 때문에 실패했는지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면 창업 경험은 본인의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오늘 각 기업들은 삼성전자 1만 2천명, 현대자동차 1만명 등 올해 청년고용규모 확대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서는 “싸피(SSAFY) 프로그램을 늘리고 AI 등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라고 하면서 “K-뉴딜 아카데미에도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와 손잡고 총 1천명을 대상으로 AI, 제조혁신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도 논의됐다. 경북 구미 소재 업체 관계자는 "지방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정주여건"이라며 “주거·인프라 등 생활 기반이 갖춰져야 청년을 유치할 수 있다”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류진 회장은 “올해 10대 그룹이 총 5만 2천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작년보다 2천 5백명 채용계획을 늘렸다. 이 가운데 3분의 2가 신입 청년이다”라며, “지난주 상위 500개 기업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여기서 70% 이상이 경기가 어렵더라도 채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게 바로 경제계의 확고한 의지”이고, “경제계는 정부와 함께 정성을 다해서 청년 여러분이 꿈을 펼칠 터전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영훈 장관은 “뉴딜 대책은 정부가 나서서 기회조차 갖지 못한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 출발선을 보장한다는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는 지역과 기업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성장전략이다. 청년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한 정부, 기업 모든 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 아이디어를 청취한 후 "졸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K-뉴딜 아카데미, 청년도약 부트캠프 뿐만 아니라 AI 교육 등을 확대하고, 잠시 멈춰 선 청년들을 위해서는 심리적인 부분부터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조속히 늘릴 수 있도록 정부는 경제계 등과 함께「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박세은([연락처 생략]), 김형우([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9.(수) 배포즉시 “ 내일 의 꿈, 오늘 청년 에게 듣다”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 개최 - 구직·재학·재직, 지역청년 등 총 53명의 청년, 주요 대기업·지역기업 초청 - 구윤철 부총리·김영훈 장관, 청년뉴딜 발표 및 청년·기업의 의견 청취 고용노동부 를 비롯한 관계부처 (재정경제부・교육부・행정안전부・산업 통 상부・ 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국세청) 및 한국경제인협회 는 4.29(수) 오후 3시 , 서울 양 재 a T센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 를 주제 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 를 개최 했다. 보고회 현장 에는 구직·재학·재직 청년, 지역청년, 상생 채용박람회 참석자 , 관계부처 청년보좌역,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청년위원 및 고용노동부 2030자문단 등 총 53명 의 청년 들이 참석했다. 주요 대기업 과 지방 소재 중견·중소 파트너사 총 7개 기업 의 대표이사 등도 함께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 의 일자리 도약·경험·성장 트랙 과 정책인프라 강화 방안 을 담은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청년 과 기업 에게 발표 하고, 청년들 의 다양한 의견 및 기업·경제계 의 청년 일자리 확대 노력 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 참석하여 청년과 기업 앞에서 직접 「청년뉴딜 추진방안」 및 「청년뉴딜 세부계획」 을 발표 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도 참석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경제계 노력」 을 발표 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뉴딜 추진방안 과 정부·기업 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구직 의욕을 잃은 이른바 '쉬었음' 청년 에 대한 인식 전환 요 구 와 함께, 졸업 이후의 비재학 청년 지원, 심리적 안전망 구축, 청년 또래 커 뮤니티 활성화 등에 대한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경북 영천 에서 온 청년 A 는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쉬고 싶은 게 아니라 반복된 실패 와 막막함 으로 용기를 잃은 상태"라고 전하며, “쉬었음 이라는 표현이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오해될 수 있다”라는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 청년 을 도약 을 준비 하는 사회 의 소중한 자산 으로 바라보는 긍정적 사회 담론 형성 이 필요 하다”라고 강조했다. 정서적 지원 강화 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청년 B씨 는 "고용노동부 지원이 매칭·역량강화 시스템 중심에서 자신감 회복 과 커뮤니티 형성 중심 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라 고 말했다. 청년 C씨는 멘토와 또래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확대를 제안하며 “이러한 커뮤니티 그룹이 성장하면 청년들에 대한 지원규모 가 크게 확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년 창업 경험 을 취업 시장 에서 제대로 인정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D 위원 은 “청년들이 직접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청년 창업 이 산업전환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일경험 의 창구 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SK(주) 관계자는 "어떤 아이디어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실패했더라도 무엇 때문에 실패했는지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면 창업 경험 은 본인의 훌륭한 무기 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오늘 각 기업들은 삼성전자 1만 2천명, 현대자동차 1만명 등 올해 청년 고용규모 확대 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에서는 “ 싸피(SSAFY) 프로그램을 늘리고 AI 등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 라고 하면서 “ K-뉴딜 아카데미에도 참여하겠다 ”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 와 손잡고 총 1천명 을 대상으로 AI, 제조혁신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방 중소기업 의 어려움도 논의됐다. 경북 구미 소재 업체 관계자는 " 지방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정주여건 "이라며 “주거·인프라 등 생활 기반이 갖춰져야 청년을 유치할 수 있다”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류진 회장 은 “올해 10대 그룹 이 총 5만 2천명 을 채용할 계획 으로 작년 보다 2천 5백명 채용계획 을 늘렸다. 이 가운데 3분의 2 가 신입 청년이다” 라며, “지난주 상위 500개 기업 에게 설문조사 를 했는데 여기서 70% 이상 이 경기가 어렵더라도 채용 확대 가 필요 하다고 응답했다. 이게 바로 경제계의 확고한 의지” 이고, “ 경제계 는 정부 와 함께 정성을 다해서 청년 여러분 이 꿈을 펼칠 터전 을 만들겠다” 라고 강조했다. 김영훈 장관 은 “뉴딜 대책 은 정부가 나서서 기회조차 갖지 못한 청년 에게 새로운 기회, 출발선 을 보장한다 는 것”이라며 , “청년 일자리 는 지역 과 기업 을 살리고 대한민국 의 미래 를 여는 성장전략 이다. 청년 한 명 한 명 의 이야기 가 달라질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한 정부, 기업 모든 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구윤철 부총리 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 아이디어를 청취한 후 "졸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K-뉴딜 아카데미, 청년도약 부트캠프 뿐만 아니라 AI 교육 등을 확대하고, 잠시 멈춰 선 청년들을 위해서는 심리적인 부분부터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뿐만 아니라 창업 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청년들 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를 조속히 늘릴 수 있도록 정부는 경제계 등과 함께 「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속도감 있게 추진 할 계 획이다.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형우 ([연락처 생략]) - 1 - 보도시점2026. 4. 29.(수) 배포즉시“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 개최- 구직·재학·재직, 지역청년 등 총 53명의 청년, 주요 대기업·지역기업 초청- 구윤철 부총리·김영훈 장관, 청년뉴딜 발표 및 청년·기업의 의견 청취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재정경제부・교육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국세청) 및 한국경제인협회는 4.29(수) 오후 3시, 서울 양재 aT센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내일의 꿈, 오늘 청년에게 듣다”를 주제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 현장에는 구직·재학·재직 청년, 지역청년, 상생 채용박람회 참석자, 관계부처 청년보좌역,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청년위원 및 고용노동부 2030자문단 등 총 53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 주요 대기업과 지방 소재 중견·중소 파트너사 총 7개 기업의 대표이사 등도 함께했다. 이번 보고회는 청년의 일자리 도약·경험·성장 트랙과 정책인프라 강화 방안을 담은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청년과 기업에게 발표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 및 기업·경제계의 청년 일자리 확대 노력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하여 청년과 기업 앞에서 직접 「청년뉴딜 추진방안」 및 「청년뉴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도 참석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경제계 노력」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뉴딜 추진방안과 정부·기업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구직 의욕을 잃은 이른바 '쉬었음' 청년에 대한 인식 전환 요구와 함께, 졸업 이후의 비재학 청년 지원, 심리적 안전망 구축, 청년 또래 커뮤니티 활성화 등에 대한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부 보도참고자료 - 2 - 경북 영천에서 온 청년 A는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쉬고 싶은 게 아니라 반복된 실패와 막막함으로 용기를 잃은 상태"라고 전하며, “쉬었음이라는 표현이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 오해될 수 있다”라는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청년을 도약을 준비하는 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바라보는 긍정적 사회 담론 형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정서적 지원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청년 B씨는 "고용노동부 지원이 매칭·역량강화 시스템 중심에서 자신감 회복과 커뮤니티 형성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청년 C씨는 멘토와 또래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확대를 제안하며 “이러한 커뮤니티 그룹이 성장하면 청년들에 대한 지원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청년 창업 경험을 취업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 D 위원은 “청년들이 직접 기회를 만들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청년 창업이 산업전환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일경험의 창구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SK(주) 관계자는 "어떤 아이디어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실패했더라도 무엇 때문에 실패했는지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면 창업 경험은 본인의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오늘 각 기업들은 삼성전자 1만 2천명, 현대자동차 1만명 등 올해 청년고용규모 확대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서는 “싸피(SSAFY) 프로그램을 늘리고 AI 등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라고 하면서 “K-뉴딜 아카데미에도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와 손잡고 총 1천명을 대상으로 AI, 제조혁신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도 논의됐다. 경북 구미 소재 업체 관계자는 "지방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정주여건"이라며 “주거·인프라 등 생활 기반이 갖춰져야 청년을 유치할 수 있다”라고 정부에 제안했다. 류진 회장은 “올해 10대 그룹이 총 5만 2천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작년보다 2천 5백명 채용계획을 늘렸다. 이 가운데 3분의 2가 신입 청년이다” - 3 - 라며, “지난주 상위 500개 기업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여기서 70% 이상이 경기가 어렵더라도 채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게 바로 경제계의 확고한 의지”이고, “경제계는 정부와 함께 정성을 다해서 청년 여러분이 꿈을 펼칠 터전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영훈 장관은 “뉴딜 대책은 정부가 나서서 기회조차 갖지 못한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 출발선을 보장한다는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는 지역과 기업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성장전략이다. 청년 한 명 한 명의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한 정부, 기업 모든 분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청년들의 고민과 정책 아이디어를 청취한 후 "졸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K-뉴딜 아카데미, 청년도약 부트캠프 뿐만 아니라 AI 교육 등을 확대하고, 잠시 멈춰 선 청년들을 위해서는 심리적인 부분부터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언급했다.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조속히 늘릴 수 있도록 정부는 경제계 등과 함께「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 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서기관박세은([연락처 생략])사무관김형우([연락처 생략]) 청년의 새로운 출발 핵심 지원정책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 “다양한 취업 활동들이 하나의 사다리가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청년타운홀미팅 (’26.3.5) “청년들은 나만의 경쟁력, 진로가 고민인데, 취업만 하라고 해요” 청년타운홀미팅 (’25.8.28) “직무경험 기회가 소중해요. 정부 일경험이 많으면 좋겠어요” 취업컨설턴트, 청년 “지방에도 참여기회와 일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간담회 국가가 보장하는 새로운 출발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기회 지역 청년도 함께 청년의 상황과 속도에 맞게 청년DB 지역청년센터와 서비스 연계 K-뉴딜아카데미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정부업무 참여 사회적 가치 실현 청년또래지원 K-유스개런티 도약장려금 청년뉴딜 후 달라진 모습, 이력증명서로 확인! 준비가 필요한 청년 역량을 높이려는 청년 경험이 필요한 청년 준비된 청년 집 근처에서 고용센터 대학일자리센터 청년카페 부담없는 취업활동 (96개소) 청년센터 구직을 위한 회복 (107개소 연계) 미래센터 고립은둔 예방 (4→17개소) 준비가필요한청년 넓어진 게이트 웨이 참여신청졸업 & 미취업자 (31만명) 현 재 확대 예정 대학생+직업계고 (153만명+α) 군장병 등 훈련·취업알선 (101개소) 진로지도 ·취업상담 (122개소) <지역> 고용센터-대학일자리센터-청년센터 MOU 추진 손 안에서 현재 확 대 알림톡 K-뉴딜 아카데미 (1만명) 역량을높이려는청년 교육과 경험을 동시에 주요 기업 70여개사 참여 희망 AI DX, 스마트팩토리 임베디드 AI 반도체, 데이터엔지니어 업종·지역별 청년 선호기업 참여 항공, 우주, 호텔다이닝 콘텐츠기획 대기업이 프로그램 설계·운영 지방 아카데미 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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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