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청년상상마루 제 1 기 입주작가 최대광 개인전 < 사고 , 팝니다 > 개최 - 현대인의 일상과 사고를 탐구한 조형 예술, 삶의 흔적과 선택의 순간들을 작품으로 풀어내다 구미청년상상마루 제1기 입주작가 최대광의 개인전 <사고, 팝니다>가 11월 24일(일)부터 12월 7일(토)까지 구미청년상상마루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최대광 작가는 현대인의 사고(思考) 과정을 조형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삶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반복되는 선택의 흔적을 다양한 재료와 형식으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철학적 성찰을 제안한다. 최대광 작가는 조소 및 입체 예술을 전공하고, 울산, 춘천, 대구 등에서 다양한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청년 예술가로서 그는 일상의 풍경과 공간을 소재로 하여, 섬세한 조형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깊이 있는 작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최대광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선택과 사고의 흔적들을 시각화한 작품을 통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인간적인 고민을 나누고자 했다”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스스로의 내면과 마주하는 계기를 가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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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전통 성인식 재현…청년들에게 어른의 의미를 일깨워 - 유교의 본향인 구미 금오서원에서 전통 성인식인 관례와 계례 재현 - 어른으로서의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일원이 된다는 책임의식 함양 구미 금오서원에서 우리나라 전통 성인식인 관례(冠禮)와 계례(笄禮)가 재현돼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금오서원보존회(이사장 정기숙)는 지난 13일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주관으로 금오서원에서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학생 17명(남성 10명, 여성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례와 계례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관례는 성인이 된 남성에게 갓을 씌우고, 계례는 성인이 된 여성에게 비녀를 꽂아주는 의식이다. 이와 함께 성년이 된 이들에게 새로운 이름인 자(字)를 부여하며 어른으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의식을 일깨우는 전통 의례다. 정기숙 (사)금오서원보존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문헌에서만 접하던 전통 성인식을 현대적으로 재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학생들이 이 경험을 통해 예의와 책임감을 갖춘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덕담했다. 행사에 계자(계례 당사자)로 참여한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어혜진 학생은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낀 하루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채광수 영남대학교 연구교수는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자신에게 부여된 자(字)의 의미를 되새기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 독거노인·저소득층 100가구에 따뜻한 마음 전해 - 사랑의 도시락으로 지역 이웃에 온정 전해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박근덕)가 지난 19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만들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며 정성을 다했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자 사랑의 도시락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로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산불예방 캠페인, 5~6월 희망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6월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청년농업인의 목소리를 듣다"…구미시, 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 미래 농업의 주역들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청년농업인을 위한 창업 실습과 맞춤형 집합교육 제공 구미시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선산문화회관에서 ‘청년농업인 현장소통 간담회 및 맞춤교육(3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농업인과 예비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는 자리가 마련됐다. 1부 간담회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이 주재했으며, 관련 부서장 8명이 함께해 청년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농지 확보, 시설 지원, 경영 자금 문제 등 초기 영농활동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정책 개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부 맞춤교육에서는 농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전수했다. 이상혁 경기농식품벤처창업지원센터장은 ‘치유농업의 가치와 스마트농업 트랜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농업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최낙삼 좋은상품연구소 대표는 ‘농식품 창업 상품발굴 및 기획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직접 전수했다. 구미시는 2030 청년농업인 1천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지원 조례를 준비 중이다. 지원근거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경영 컨설팅, 창업지원, 시설 지원 등을 포함한 패키지형 종합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호섭 부시장은 “청년농업인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 주역”이라며 “청년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미시 저출생 반등 기대감, 청년 정착이 해법이다 - 주출산연령대(30~34세) 증가가 결혼건수, 신생아수 증가로 이어져 - 최근 6개월 간 28,700여 명대까지 회복하여 500명 가량 증가 - ‘두근두근 ~ ing’ 7년간 130쌍 커플 탄생, ‘25년 확대 운영 예정 구미시가 최근 청년들이 모이고 혼인건수가 반등하여 출생아 수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저출생 반전 추세의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구미시의 경우, 주 결혼 연령인 30대 초반(30~34세) 인구가 2020년 8월 3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2023년 2월 28,276명으로 최저점을 찍었으나, 최근 6개월 간 28,700여 명대까지 회복하여 500명 가량 증가했다. 더불어 올해(1~10월) 누적 혼인건수는 1,443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가까이 늘었으며, 전국(19.2%)‧경북(11.7%) 평균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청년들이 정착하여 결혼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혼인 증가에 따라 출생아 수 또한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 출생아 수는 1,892명이었으나 올해는 지난 7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올해 예상되는 출생아 수는 보건소 등록 임산부 중 연말까지 출산 예정자 등을 고려할 때 총 2,000명 이상을 돌파하여 전년 대비 8%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구미시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에 집중한 결과다. 지난 2월 경북 22개 시군 중 처음으로 ‘구미형 저출생 대책 TF단’신설에 이어 7월에는‘미래교육돌봄국’으로 확대 개편하는 등 구미시가 저출생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미혼남녀 커플매칭프로젝트 「두근두근~ing」는 결혼 적령기에 있는 미혼남녀의 자유로운 만남을 촉진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과 건강한 가족 형성을 위해 기획된 구미시의 대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7년 차에 접어 들며 혼인 증가를 위한 주요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13번의 행사를 통해 130쌍의 커플이 탄생하여 현재까지 19쌍의 결혼이 성사됐다. 2025년까지 3쌍의 커플이 추가로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앞으로 구미시는 미혼남녀 참가자 수를 늘리고, 행사 개최 빈도를 반기별 1회에서 분기별 1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29세부터 39세까지의 기존 참가 연령을 20세에서 39세로 완화하여 젊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관심 및 참여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올해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참고자료 ① 구미시 30대초반(30~34세) 인구 추이> 구분 23.2 23.6 23.10 24.2 24.6 24.10 인구수 28,276 28,612 28,527 28,465 28,774 28,778 * 출처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참고자료 ② 2023년 및 2024년 동일기간 혼인건수> 구분 2023. 1~10 월 2024. 1~10 월 증감 증감율 전국 157,957 188,387 +30,430 19.2% 경북 6,449 7,205 +756 11.7% 구미 1,203 1,443 +240 19.9% * 출처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 혼인건수 <참고자료 ③ 2024년 혼인‧출생 현황> 구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4.10 계 혼인 184 134 137 145 158 121 151 127 134 152 1,443 출생 184 162 170 149 151 140 162 189 187 155 1,649 * 출처 : 혼인(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통계서비스 혼인건수), 출생(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구미청년상상마루 배태열 작가 개인전 <보우하사> 개최 - 11월 15일에서 24일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페트리코 -‘도시 걷기’의 수행을 통한 자신의 존재 인식과 염원의 표상을 시각화 구미청년상상마루 배태열 작가의 개인전 <보우하사>가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페트리코(경북 구미시 원남로 106, 2층)에서 개최된다. 배태열 작가는 구미청년상상마루 제1기 활동하고 있으며 거대한 ‘도시’에서 살아가는 한낱 개인으로서 자신의 존재와 그 주변을 둘러싼 관계 맺기에 주목한다. 그는 평소에 ‘걷기’ 또는 ‘산책’으로 일컬어지는 행위를 통해서 마주하는 다양한 도시의 파편들과 관계를 맺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인식한다. 그리고 결과물로 남은 궤적과 기록을 바탕으로 드로잉, 조각, 영상 등 시각화된 작품을 통해 도시를 읽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도시를 걸으며 떠올린 누군가의 안녕을 위한 작가 자신의 염원을 시각화하여 선보인다. 작가는 ‘도시 걷기’를 통해서 심신을 다스리는 수행을 실천하고, 한 걸음씩 내딛은 지도 위의 흔적들을 3차원의 공간으로 이동시켜 조각상으로 구현한다. 도시를 걸어온 궤적은 마치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장승이나 석상과 유사한 형상으로 표현된다. 배태열 작가는 “누군가를 향한 염원이 담긴 지난날의 ‘걷기’들이 오히려 나를 돌보고, 나의 안위를 걱정 해주는 조각상이 되었다”며 “작품 세계를 넓히는 계기가 된 이번 전시는 나의 존재와 주변을 둘러보게 하였고, 나아가 서로 보호하고 도와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재)구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공개모집에 선정되어 개최된 것으로, 구미문화재단은 올해 문화, 시각, 공예 분야에서 예술인 및 단체의 28개 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연탄 1,600장으로 소외 이웃에 온기 전달 - 4가구에 연탄 1,600장 전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 회원 20여 명, 손수 연탄 전달하며 나눔 실천 구미시에서는 청년새마을연대가 주관하여 지난 13일 임수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총 1,600장의 연탄을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구에는 400장의 연탄이 지원되어 올겨울 실질적인 난방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를 운영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3월에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5월부터 6월까지는 ‘희망 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구미청년상상마루 이화영 작가 개인전, <끝을, 향하여> 개최 - 섬세한 섬유 예술로 펼쳐낸 치유와 도전의 순간들 - 모나크 나비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은 청년의 이야기 구미청년상상마루 제1기 입주작가인 이화영 작가의 개인전 <끝을, 향하여>가 11월 8일부터 17일까지 구미청년상상마루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이화영 작가는 모나크 나비의 여정을 모티브로, 꿈을 향한 청년들의 고난과 극복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서울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이화영 작가는 구미청년상상마루 입주 후 섬유, 철, 나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현실과 이상 사이의 갈등과 치유 과정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화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꿈을 꾸는 이들에게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해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재)구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공개모집에 선정되어 개최된 것으로, 구미문화재단은 올해 문화, 시각, 공예 분야에서 예술인 및 단체의 28개 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ㅇ 주거취약계층 및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들의 부동산 거래 기초 교육을 통한 전세사기 등 각종 범죄 예방 ㅇ 부동산 전문가를 통한 부동산 계약 및 용어 등 전문적인 정보 제공 모집요강 모집기간 : 2024. 11. 08.(금) ~ 11. 15.(금) -신청대상 : 포항시 주거복지 지원조례 제2조의제2항 중 아래 해당자 -「포항시 청년 기본 조례」 제2조제1호에 따른 청년 -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대상자 - 모집인원 : 20명 내외 - 구비서류 : 수강 신청서 1부 - 신청방법 : 메일접수([이메일 생략]) 또는 방문접수 - 포항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신청 - 포항시주거복지센터(포항시 북구 동빈로 77-9, 중앙행복주택 1층) 방문 - 대상자 통보 : 11.18.(월) 개별 문자통지 - 문 의 처 :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연락처 생략]) 또는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연락처 생략]~3) 교육개요 교 육 명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부동산 첫거래 길라잡이」특강 일 시 : 2024. 11. 22(금), 14:00 장 소 : 포항시주거복지센터(포항시 북구 동빈로 77-9, 중앙행복주택 1층) 특강 주요내용 ▪ 부동산 기본용어 알기 ▪집 찾는 방법부터 계약 종료까지 흐름 알기 ▪ 계약서, 등기사항 전부증명서와 건축물대장 보는 법 ▪ 전세사기 유형별 사례 및 예방법 ▪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대처방법 등 수 강 료 : 무료 세부일정 14:00~14:10 포항시주거복지센터 소개 14:10~14:15 강사 소개 14:15~15:15 교육 안내 및 특강 15:15~15:25 질의응답 및 소감 공유 15:25~15:30 마무리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0.01 **포항시 공고 제2024-2491호** | | |---|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부동산 첫 거래 길라잡이」특강 수강생 모집 | | | | ㅇ 주거취약계층 및 청년, 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들의 부동산 거래 기초 교육을 통한 전세사기 등 각종 범죄 예방 ㅇ 부동산 전문가를 통한 부동산 계약 및 용어 등 전문적인 정보 제공 | |---| | | | 모집요강 | |---|---|---| ** ** 모집기간 : 2024. 11. 08.(금) ~ 11. 15.(금) ** ** 신청대상 : 포항시 주거복지 지원조례 제2조의제2항 중 아래 해당자 | -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대상자 | |---| ** ** 모집인원 : 20명 내외 ** ** 구비서류 : 수강 신청서 1부 ** ** 신청방법 : 메일접수([[이메일 생략]](mailto:[이메일 생략])) 또는 방문접수 - 포항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신청 - 포항시주거복지센터(포항시 북구 동빈로 77-9, 중앙행복주택 1층) 방문 ** ** 대상자 통보 : 11.18.(월) 개별 문자통지 **** 문 의 처 :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연락처 생략]) 또는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연락처 생략]~3) | | | 모집요강 | |---|---|---| **** 교 육 명 :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부동산 첫거래 길라잡이」특강 **** 일 시 : **2024. 11. 22(금), 14:00** **** 장 소 : 포항시주거복지센터(포항시 북구 동빈로 77-9, 중앙행복주택 1층) **** 특강 주요내용 ▪ 부동산 기본용어 알기 ▪ 집 찾는 방법부터 계약 종료까지 흐름 알기 ▪ 계약서, 등기사항 전부증명서와 건축물대장 보는 법 ▪ 전세사기 유형별 사례 및 예방법 ▪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대처방법 등 수 강 료 : 무료 세부일정 | 교육명 | 소요시간 | | 주요내용 | 비고 | |---|---|---|---|---| | 「부동산 첫 거래 길라잡이」 특강 | 14:00~14:10 | 10‘ | ·포항시주거복지센터 소개 | | | | 14:10~14:15 | 5‘ | ·강사 소개 | | | | 14:15~15:15 | 60‘ | ·교육 안내 및 특강 | | | | 15:15~15:25 | 10‘ | ·질의응답 및 소감 공유 | | | | 15:25~15:30 | 5‘ | ·마무리 | | --- | 신 청 자 | 성 명 | | 생년월일 | | |---|---|---|---|---| | | 주 소 | | | | | | 연 락 처 | | | | | 교육 참여 동기 | | | | |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본인은 「개인정보 보호법」제15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제17조(개인정보의 제공)에 따라 본인의 개인정보를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수집·활용하는데 동의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목적 : 본인 확인 절차, 교육 운영에 따른 참여자 정보 활용, 업무와 관련 된 통계자료 작성, 기타 사후관리 등 ◦ 개인정보 수집항목 : 성명,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등 신청서 기재 사항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제공일로부터 교육 추진 기간까지 ※ 귀하께서는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과 관련하여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 교육 신청, 참여, 관련 연락 등이 불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부동산 첫 거래 길라잡이」특강**수강 신****청서** **위 ****본인은 『부동산 첫거래 길라잡이 특강』 수강을 신청합니다.** 2024년 월 일 신청자 성명 (인 또는 서명) **포항시 공동주택과 귀하**
11월 7일 보도자료 공식 게시판에 공개된 첨부 제목 (첨부 본문은 별도 확인 필요) [경산시보도자료]제4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제2회 정기회의 개최-게시.hwp
'경북 로컬 리빌딩 아이디어톤 :청년의 시선으로' 전국 청년 50명이 지속가능한 로컬을 주제로 아이디어 빌딩부터 발표까지 진행하는 무박 2일 아이디어톤 대회 기간 : 24. 11. 23. (토) ~ 24. 11. 24.(일) / 무박 2일 장 소 : 경북 영주시 영주선비세상 일대 참가 대상 : - 청년의 시각으로 색다른 로컬을 만들 청년 누구나 (전국) - 총 50명 (25팀 / 2인 1팀) 우대? 청년실험실 및 청년마을 참여 청년들 * 반드시 2인 1팀으로 신청 모집 기간 : ~ 24. 11. 19. (화) / 18:00 까지 최종 합격팀 대상 추후 개별 연락 예정 제공사항 - 참가자 웰컴 키트 - 왕복 셔틀버스 주요 일정 11.23.(토) - 12:30 ~ 14:00 참가자 집결 및 오리엔테이션 - 14:20 ~ 15:30 지역체험 프로그램 (국궁체험 / 염색체험 중 택 1) - 15:30 ~ 16:40 아이디어빌딩 교육 & 아이디어톤 OT - 16:40 ~ 00:00 아이디어톤 #1 *전문가 컨설턴트 및 코칭 11.24.(일) - 00:00 ~ 10:00 아이디어톤 #1 *전문가 컨설턴트 및 코칭 - 10:00 ~ 11:40 아이디어톤 발표 - 11:40 ~ 12:30 심사 및 시상식 시상내용 : 총 상금 400만원 - 대상 (1팀) : 100만 원 - 최우수상 (1팀) : 80만 원 - 우수상 (2팀) : 50만 원 - 장려상 (4팀) : 30만 원 셔틀버스 - 왕복 셔틀버스 제공 - 영주터미널 <-> 행사장 - 영주터미널 셔틀버스 출발) 오전 11시 * 셔틀버스 시간은 반드시 엄수해 주세요. * 정확한 탑승 위치는 개별적으로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문 의 - 운영사무국 | [연락처 생략]
포항시가 주최하고 한동대학교가 주관하는 포항대로: 청년의 목소리로 길을 만들다 (포항시 청년 정책 리빙랩) 11월 9일, 이번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시 꿈트리센터(청소년재단)에서 진행합니다. 포항시 청년정책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주거, 교육, 문화·복지, 일자리 팀별 활동 내역 공유와 포항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니 참석하시어 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함께 내어주시 바랍니다. 소정의 기념품과 다과도 준비가 되어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전신청은 여기로 부탁드립니다.
드론을 활용한 창업 이야기와 드론을 운용하는 방법 등을 배워볼 수 있는 취업&창업 연계특강 [취업&창업 연계 특강 『드론의 모든것』]에 참여하실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운영 기간★ - 2024. 11. 19.(화) 13:00~18:00 - 2024. 11. 20.(수) 12:00~18:00 - 2024. 11. 21.(목) 12:00~18:00 ★신청 기간★ - 2024. 11. 5.(화) 09:00 ~ 11. 14.(목) 18:00 ★신청 자격★ - 포항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누구나 ★강좌 내용★ - 2024. 11. 19.(화) : 창업 선배의 창업 이야기, 창업 멘토링 - 2024. 11. 20.(수) : 드론의 이해와 기초 - 2024. 11. 21.(목) : 드론 운용과 실습 ★모집인원★ - 창업 20명, 취업 20명 (총 40명) ★수강료★ - 무료 ★신청방법★ -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pohang.go.kr/youthph) - 홈페이지 팝업창 클릭 또는 프로그램 모집글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서 제출 - 문의사항 ☎️[연락처 생략]
농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다…구미시 청년 농촌 체험 인기 - 청년의 꿈, 농업에서 찾다 농촌체험프로그램 『農사랑 食사랑』 성료 - 구미시 청년들, 연의하루와 냉산쉼터에서 농촌과 농업의 매력을 체험하다 구미시는 지난 25일 청년들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프로그램 ‘農(농)사랑 食(식)사랑’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농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시의 대표 농촌체험장인 ‘연의하루’와 ‘냉산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구미 지역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연의하루’에서는 연잎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냉산쉼터’에서는 와플과 푸딩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청년들은 농촌 자원을 활용한 요리 경험을 통해 농업의 매력을 직접 느꼈다. 특히, 청년 농장주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농업의 현실과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들이 농촌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청년층이 농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가족과 함께 천생산서 산불예방 구슬땀 -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 청년의 힘으로! 산불 안전지대 구미 만들기 구미시는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주관으로 지난 27일 천생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과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천생산성산림욕장 주차장 입구에서 정상까지 이어진 등산로 데크 난간에 ‘산불조심’과 ‘쓰레기 되가져가기’ 표지판을 부착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가족들과 함께한 참여자들은 단합과 협력의 시간을 가지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더욱 다짐했다. 박근덕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최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산불 예방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김혜선 새마을과장은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가 출범 1년을 맞이하며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대 분과 체제로 활동 중이며, 올해 3월 산불예방 캠페인, 5~6월 희망나눔 깨끗한 집 만들기, 6월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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