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14:00 (2026. 9. 11.(금) 조간) 사람이 행복한 일터 , 내일이 빛나는 대한민국 ! 「 2026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등」 개최 -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100 개 사 ,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 118 명 선정 고용노동부 ( 장관 김영훈 ) 는 9 월 10 일 ( 목 ) 14 시 ,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에서 「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과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함께 개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과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대표 ,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 등 관계자 250 여 명이 참석 했다 . 고용노동부는 민간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격려하고 확산 하기 위해 ’ 10 년부터 매년 일자리 으뜸기업 을 선정 하고 , ’ 09 년부터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자 를 포상 해 왔다 . 올해 에는 으뜸기업 100 개소를 선정 하고 ,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자 118명 을 포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일자리 으뜸기업 은 일자리의 양과 질 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 을 보였다 . ’ 25 년 으뜸기업 의 고용증가율 ( ’ 24 년 대비 ) 은 10.0% 로 전체 사업장 (20 인 이상 , 2.3%) 대비 4 배 이상 으로 월등히 높았고 , 이직률 은 0.8% 로 전체 사업장 (20 인 이상 , 3.3%) 대비 훨씬 낮았다 . 또한 , 다양한 일 · 생활 균형 제도를 도입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쓰는 등 노동환경 전반 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 3년 연속 으뜸기업 으로 선정된 ‘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 (대표 서현) 은 ’ 25 년 정년퇴직자 전원을 재고용 하는 등 다양한 인재에 폭넓은 채용 기회 를 제공하고 있다 . 이에 더해 사내 상담실을 설치 하고 , 안전신문고 제도 를 운영하는 등 노동자의 안전과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 2 년 연속 으뜸기업 으로 선정된 ‘ ㈜비에이치이브이에스 ’ (대표 김진용) 는 매월 평균 9 명을 채용하는 노력으로 작년에 비해 임직원 수가 40% 가까이 증가 하였으며 , 선택적 근로시간제 를 도입 하고 특별 하계휴가 를 제공하는 등 직원들이 온전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을 만들어가고 있다 .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포상 에서 동탑 산업훈장 을 수상한 ‘ 김성용 주식회사 진인프라 대표이사 ’는 그간 청년 및 전문인력 을 중심 으로 채용 을 지속 확대 해 왔다 . 신규 입사자 적응교육 , 직급별 교육 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 건강검진 , 휴양시설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는 등 직원들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환경 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편 , ‘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에는 금융기관 대출금리 및 신용평가 우대 , 정부조달 가점 부여 , 산재예방시설 · 장비 구입 자금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 또한 , 고용 24 및 민간채용플랫폼 에 ‘ 일자리 으뜸기업 전용 채용관 ’을 별도로 개설하여 으뜸기업 집중 홍보 및 맞춤형 인재 채용 을 지원할 예정이다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은 “ 좋은 일자리 는 한 사람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 이자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힘 ”이라며 “기업이 더 많은 일자리 와 더 나은 일터 를 만들 수 있도록 정부 가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 붙임 1. 2026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축사 3.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우수사례 4.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수상자 주요 공적 담당 부서 노동시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순홍 ([연락처 생략]) 기업일자리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정원영 ([연락처 생략]) 붙임 1 2026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 개요 □ 행사 개요 ㅇ 일시: ’26. 9. 10.(목), 14:00~15:40 ㅇ 장소: 피스앤파크컨벤션 로얄홀(3층)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 ㅇ 행사 슬로건: 「사람이 행복한 일터 , 내일이 빛나는 대한민국 ! 」 ㅇ 참석대상 : 고용노동부장관 , 노동시장정책관 , 으뜸기업 대표 ,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포상자, 관계자 등 260여 명 ㅇ 행사내용 : 일자리 창출과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한 으뜸기업 (1부, 98개사), 일자리창출 유공 (2부, 28점) 시상 □ 행사 순서 ( ★ ) 장관 직접 참여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 13:50 ∼ 14:00 ( ‘ 10) 사전 티타임 (★) ∙ 장관 ∙ 으뜸기업 6, 훈장 수여자 4 1 부 ( ‘ 55) 14:00~14:02 ( ‘ 2) 개회 및 국민의례 ∙사회자 ( 박상연 아나운서 ) 14:03~14:05 ( ‘ 3) 영상 상영 ∙으뜸기업 및 포상 소개 14:06 ∼ 14:10 ( ‘ 5) 축 사 (★) ∙장관 14:11 ~ 14:55 ( ‘ 45) 으뜸기업 인증패 전수 ( ★ ) ∙ 98 개사 (2 개사 불참 ) ∙ 개별사진 촬영 2 부 ( ‘ 45) 14:56 ~ 15:05 ( ‘ 10) 축하공연 ∙국악아카펠라 토리스 15:06 ~ 15:30 ( ‘ 25) 유공 포상 수여식 (★) ∙ 훈장 4, 포장 7, 대표 17 ∙ 개별사진 촬영 15:31 ~ 15:40 ( ‘ 10) 단체사진 촬영 (★) ∙장관 , 수상자 전원 ( 으뜸기업 , 유공 포상자 순 ) 15:40 폐 회 ∙사회자 ( 박상연 아나운서 ) 붙임 2 고용노동부 장관 축사 * 실제 발언은 달라질 수 있음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일터의 가치를 높이고자 헌신하신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과 일자리창출 유공 수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은 사람에 대한 투자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적극적으로 사람을 채용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여 노동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사람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바라본 여러분의 선택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주고 우리 사회에는 더 안전하고 좋은 일터를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치를 키워 오신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처럼 기업이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그 인재가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다시 더 많은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이야말로 우리 경제가 지속적으로 도약하는 길입니다. 지금 우리 경제와 노동시장은 급격한 기술 발전과 산업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이때, 가장 확실한 해법은 결국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정부도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 정당하게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업이 일·생활 균형과 안전한 노동환경을 갖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의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뒷받침하겠습니다. 또한, 산업전환과 AI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변화에 필요한 인재를 적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AI 디지털 인재 양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고용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건강한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이 우리 노동시장 전반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모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과 발전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3 26년 일자리 으뜸기업 우수사례 * 선정 순위와는 관계없음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사업지원서비스업 고용증가 : ’ 24 년 1,324.4 명 → ’ 25 년 1,593.5 명 (+269.1 명 , +20.3%) “고용을 늘리고 , 일자리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일터”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청년 · 중장년 · 고령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고용과 정년퇴직자 재고용을 통해 세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특히 2025 년 정년퇴직자 전원을 재고용하여 숙련인력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 다양한 인재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근로자의 일 · 생활균형을 위해 유연근무제 , 다양한 휴가제도 , 사내 어린이집 , 심리상담실 등을 운영 하고 있으며 ,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통해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또한 약 250 개 사업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안전활동을 통해 4 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를 달성하며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아울러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양성부터 인턴십 · 채용까지 연계하여 지역인재의 취업 기 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 OKR· 전문가 제도 및 직무교육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개발과 성장을 지원하는 등 고용의 질을 높이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주식회사파라다이스세가사미 여가관련서비스업 고용증가 : ’ 24 년 1,541.8 명 → ’ 25 년 1,639.2 명 (+97.3 명 , +6.3%) “경쟁력 있는 보상과 일 · 생활 균형으로 만드는 우수 일터 , 2 년 연속 으뜸기업” 최근 3 년간 약 22% 수준의 임금 인상과 성과 이익금 공유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의 질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여 2 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직원들의 직무 자부심과 경험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 직원 해외연수 , 사내 강사 양성을 통한 다양한 직무교육 시행 , OJT 프로그램 및 온라인 교육 플랫폼 운영 등 구성원들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 아울러 시차출퇴근제 , 초과근로 사전승인제 , 리프레쉬 휴가 , 연차사용촉진제도 등을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 이에 더해 생활안정을 위한 무이자 주택자금대출 , 저금리 생활안정자금 대출 , 복지포인트 지급 및 자사 인프라 시설 ( 객실 , F&B 등 ) 의 직원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하여 임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티에이치엔 자동차부품 ( 와이어링 하네스 ) 제조업 고용증가 : ’ 24 년 639.8 명 → ’ 25 년 805.7 명 (+165.9 명 , +25.9%) “고용 24.4% 증가 , 인재육성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만든 ㈜티에이치엔” ㈜티에이치엔은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를 생산 하는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이다 . 2025 년 평균 노동자 수는 810 명으로 전년 651 명 대비 159 명 (24.4%) 증가하는 등 고객사 생산물량 확대와 신규 차종 대응에 필요한 인력을 적극 채용했다 . 청년고용과 지역인재 채용에도 힘써 34 세 이하 청년 노동자는 2023 년 말 227 명에서 2025 년 말 308 명으로 증가 했으며 , 영남대 · 계명대 · 금오공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시차출근제와 PC 자동종료제 등 유연한 근무제도를 운영하고 , 2026 년 학점이수제 도입과 사내강사 · 전문가 제도 , 미래차 산업전환 교육을 확대하는 등 임직원의 지속적인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여 2025 년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 Best of CHAMP+ 우수사례」 협약기업 부문 장려상도 수상했다 . 이와 함께 협력적 노사관계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 고용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직원이 성장하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주식회사 일신비츠온 전선 , 조명 , MRO 도소매업 고용증가 : ’ 24 년 571.9 명 → ’ 25 년 638.9 명 (+67.0 명 , +11.7%) “ 3 년 연속 으뜸기업 , 고용 확대와 근로자 중심의 일자리문화” 매출 증가와 사업 확장 , 신규 영역 진출에 따라 2024 년 대비 2025 년 고용인원이 67 명 (11.7%)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또한 청년 · 장애인 · 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을 확대하고 , 실습생 · 인턴사원 · 계약직 등의 정규직 전환을 통해 고용안정에도 힘쓰고 있다 . 육아휴직 , 배우자출산휴가 ,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등 일 · 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제도도 확대하고 있다 . 육아휴직 사용자는 2024 년 15 명에서 2025 년 30 명으로 증가했으며 , 하계휴가 · 리프레쉬 유급휴가 , 건강관리실 · 체력단련실 운영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근로자의 일 · 생활 균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 또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건강관리실 운영 , 정기 위험성평가 , 안전교육 및 사고 고위험군 보험 등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일자리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 특히 2026 년에는 근로자 참여형 위험성평가를 통해 물류센터 도크 구간의 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아울러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 근로자가 행복하고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일터를 만들어온 성과를 인정받아 “ 2026 년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 ㈜비에이치이브이에스 자동차부품 제조업 고용증가 : ’ 24 년 152.9 명 → ’ 25 년 210.8 명 (+57.8 명 , +37.8%) “양적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더’ 다니기 좋은 회사로 발돋움” 자동차 전장산업 고용의 선두주자인 ㈜ BH EVS 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 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 ㈜ BH EVS 는 지난 2 년 사이에 약 100% 의 인원 성장 및 고용 창출을 달성했으며 , 특히 처음 수상 했던 작년과 비교해서도 임직원 수가 40% 가까이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고용 성과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 올해 창립 만 4 년을 넘어선 ㈜ BH EVS 는 지속적인 인원 증가에 발맞춰 내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 2025 년 12 월에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단독 신규 사옥으로 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인프라를 마련했다 . 현재 매월 평균 9 명의 우수인력들이 꾸준히 합류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전장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발굴해 향후 500 명 규모까지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 또한 , 구성원들이 출퇴근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선택적 근로시간제’ 를 도입해 적극적으로 운영 중이다 . 이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효율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 앞으로도 임직원을 위한 기본적인 복리후생 제도와 휴식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주식회사 이노스페이스 우주선 제조업 고용증가 : ’ 24 년 171.6 명 → ’ 25 년 250.8 명 (+79.2 명 , +46.1%) " 역량 중심 채용을 시작으로 우주 인재 육성까지 " 발사 서비스 사업화 추진과 함께 연구개발 · 생산 · 경영 전 부문에서 인재를 적극적으로 충원하여 2 년 연속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었다 . 직무역량 평 가와 조직적합성 평가를 분리 운영해 지원자 검증을 강화하고 사내추천제 · 다이렉트 소싱을 병행하며 역량중심의 채용을 확산하고 있다 . 청년과 취약계층 일자리에도 앞장서 , '25 년 말 전체 250 명 중 만 34 세 이하 청년이 55%, 여성이 18% 를 차지한다 . 또한 특성화고 산학연계 · 청년 인턴 · 전문연구요원 · 장애인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 일 · 생활 균형을 위해 선택형 시차출퇴근제 (8~10 시 자율 출근 ) 와 반반차 , 하계휴가 , 전사 연차 캠페인 'Inno-vacation' 을 운영하고 , 육아휴직 · 배우자 출산휴가 · 가족돌봄휴가 등을 법정 기준을 상회해 지원하고 있다 . 신규 입사자에게는 1·2 차 온보딩 교육과 ' 이노 버디 ' 제도로 빠른 적응을 돕는다 . 이 외에도 구성원의 삶을 폭 넓게 지원하기 위해 선택적 복지포인트 , 헬스 리워드 프로그램 ,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 장기근속 포상 , 사택 , 그리고 배우자 · 자녀까지 포함하는 단체보험 제도 등 다채로운 복리 후생을 운영하고 있다 . 이를 바탕으로 ‘ 24 년 일터혁신 우수기업 , ’ 25 년 ~ ‘ 26 년 일자리 으뜸기업 , ’ 25 년 세종특별자치시 일자리 창출 유공 포상을 수상하였다 . 붙임 4 26년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수상자 주요 공적 훈격 성 명 < 분야 > 소속 / 직위 수공 기간 이력 및 주요 공적 동탑 산업훈장 김성용 주식회사 진인프라 대표이사 20 년 ○ ’ 06 년 ( 주 ) 진인프라 대표이사 ○ ’ 23.12 월 근로자수 286 명 → ’ 25.12 월 404 명 ( 고용증가 +118 명 , +41.3%) < 일자리창출 > 【 일자리를 늘리고,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다 】 “기업이 성장한다는 것은 결국 함께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 사람들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구성원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김성용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을 일자리 창출과 구성원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경영을 이어왔다 . 진인프라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안 ,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등 IT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성장해 왔으며 , 그 과정에서 청년과 전문인력의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 그 결과 2023 년 12 월 286 명이었던 근로자 수는 2025 년 12 월 404 명으로 2 년간 118 명 , 약 41.3% 증가하였다 . 사업 성장에 따른 인력 수요를 적극적인 채용으로 연결하며 일자리를 꾸준히 늘려온 성과다 . 또한 ‘채용에서 끝나는 일자리’가 아닌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 신규 입사자 온보딩과 직무교육 , 직급 · 직무별 교육 등을 통해 구성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 일자리의 확대와 함께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꾸준히 투자해 왔다 . 일 · 생활 균형을 위한 휴가제도를 비롯해 건강검진 , 휴양시설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운영하고 , 출산 · 육아 및 가족생활을 지원하는 제도와 여가친화적 조직문화를 확대하며 구성원이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으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및 「대한민국 일 · 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되고 , 고용노동부 30 주년 유공 정부포상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 앞으로도 사업의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더 많은 일자리와 구성원의 성장으로 연결하며 ,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훈격 성 명 < 분야 > 소속 / 직위 수공 기간 이력 및 주요 공적 동탑 산업훈장 사단법인 한국고용 서비스 진흥원 대표이사 26 년 ○ 2016 년 사단법인 입사후 대표이사 3 회 연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서비스사업 총괄 수행 ○ 2024~2025 년 청 , 중장년 4,520 명 취업 지원 2,806 명 취업 성공 및 630 곳 구인네트워크 구축 ○ 근로자 33 명→ 47 명 (42.4% 고용증가 ) 진정욱 < 일자리창출 > [ 더 나은 내일을 함께 합니다 ] “수공기간 26 년 5 개월 동안 쌓아온 고용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청년 , 중장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 근로자가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 국가 고용 활성화에 일조하겠습니다 . ” 2016 년 5 월 사단법인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에 입사한 이래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청년도전지원사업 ,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핵심 국가 고용정책 과제를 총괄 수행해 왔다 . 체계적인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 미취업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 청년 및 중장년 4,520 명 취업 지원 , 2,806 명 취업 ) 기관 경영 측면에서도 직접 일자리 창출과 워라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 사내 종사자를 33 명에서 47 명으로 42.4% 늘려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 매월 둘째 · 마지막 주 수요일 ‘패밀리데이 (15 시 퇴근 ) ’와 5 년 근속자 유급 Refresh 휴가 , 생일자 조기퇴근 (15 시 퇴근 ), 소통공감데이 (15 시 퇴근 ) 및 반차 · 반반차 제도등을 도입하여 유연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했다 . 또한 상담사 1 인당 연평균 70 시간 이상의 직무 교육과 사내 인트라넷 (OK Desk) 구축을 통해 조직의 전문성과 소통을 대폭 강화했다 . 이러한 헌신적 노력의 결과로 2025 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 평가 ,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2026.1.1.~2028.12.31.) 획득 , 고용노동부 장관표창 ( 조직부문 3 회 ) 을 수상하며 정부 고용정책 수행 역량을 공인받았다 .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 ,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길을 지속적으로 열어갈 예정이다 . 훈격 성 명 < 분야 > 소속 / 직위 수공 기간 이력 및 주요 공적 철탑 산업훈장 ㈜에이디테크놀로지 회장 36 년 ○ ’ 90 년 ㈜삼성전자 근무 ○ ’ 02 년 ㈜에이디테크놀로지 설립 ○ ’ 20 년 대졸 공채 제도 도입 ○ ’ 22 년 마이스터고 공채 제도 도입 김준석 < 청년고용촉진 > 【 불황 속 청년 채용을 확대, 업계 최초 고졸 인재 육성 모델을 구축한 기업인】 “업황의 부침 속에서도 청년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게 여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실력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 육성 체계를 계속 넓혀가겠습니다 . ” 김준석 회장은 2002 년 8 월 에이디테크놀로지㈜를 창립하여 반도체 설계 및 디자인하우스 산업을 이끌어왔다 . 업계의 경기 침체와 지속적인 적자 상황 속에서도 매년 2 회 정기 공채를 중단 없이 운영해 청년 노동자를 2023 년 190 명에서 2025 년 299 명 으로 57.4% 늘렸다 . 전체 노동자 394 명 중 청년 비율은 75.9% 에 달하며 , 2025 년 신규 입사자 89 명 중 73 명 (82%) 이 청년으로 구성돼 경기 불안 속에서도 청년 채용을 오히려 확대한 사례로 꼽힌다 . 2022 년에는 업계 최초로 마이스터고 졸업자 공채 모델을 구축해 2026 년 5 기 입사까지 누적 80 명 이상의 고졸 청년을 채용했다 . 회사가 비용을 부담해 전문 기술교육 수료부터 현업 투입까지 이어지는 자체 육성 체계를 마련했으며 ,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마이스터고 출신 청년이 재직 중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선임연구원으로 승진하는 경력 경로를 보장했다 . 2026 년에는 자회사에도 이 모델을 확대 적용했다 . 청년 재직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전세사기 예방교육 , 자산관리 교육을 운영하고 , 사내심리상담실 'ADTherapy' 로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 2022 년부터는 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에 매년 참여해 청년 정규직 채용을 정책적으로도 뒷받침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으로 2025 년 고용노동부 '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 으로 선정됐으며 , 앞으로도 청년이 성장하는 고용 환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훈격 성 명 < 분야 > 소속 / 직위 수공 기간 이력 및 주요 공적 석탑 산업훈장 BNK 경남은행 은행장 30 년 ○ ’ 96 년 BNK 경남은행 입행 ○ ’ 25 년 BNK 경남은행 은행장 ○ 지방은행 최초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 인턴형 ) 참여를 통한 지역 청년 일자리 지원 (2024 년 참여 이후 총 117 명 ) ○ 경상남도 청년 U-turn 및 정주 정책 지원 김태한 < 청년일자리사회공헌 > 【 지역 청년의 일경험 확대와 지역정착을 위한 고용지원 강화】 “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과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왔습니다 .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BNK 경남은행은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와 지역인재 채용 확대 , 취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해왔다 . 특히 지방은행 최초로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 인턴형 ) ’에 참여해 청년들에게 실제 은행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2024 년 처음 사업에 참여한 이후 2024 년 28 명 , 2025 년 49 명 , 2026 년 40 명 등 3 년간 총 117 명의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 최근 금융권 취업 과정에서 직무 경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인턴 들이 충분한 금융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16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 지역 대학과 연계한 DIT 특화 프로그램도 자체 개발했다 . 또한 , 지역 청년의 수도권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채용 정책도 강화했다 . 청년 유출 및 고령화 대응을 위해 유관부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 지역청년 대상으로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도 힘썼다 . 그리고 취업 기회를 얻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과 특성화고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진로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 참고 1 26년 일자리 으뜸기업 현황 1 ( 업종 ) 제조업이 가장 많고 , 전문 · 과학기술업 - 정보통신업 順 ( 단위 : 개사 ) 합계 제조업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정보통신업 도 · 소매업 사업시설 관리 업 기타 100 35 23 13 12 8 9 2 (규모) 300인 미만 기업이 48%로 가장 많음 ( 단위 : 개사 ) 합계 20 인 이상 300 인 미만 300 인 이상 1,000 인 미만 1,000 인 이상 100 48 29 23 3 ( 일자리 개선성과 ) 으뜸기업 은 일반 기업 (20 인 이상 ) 대비 고용증가율이 월등히 높고 이직률은 훨씬 낮아 , 일자리 양질 측면에서 모두 우수 참고 2 일자리 으뜸기업 지원제도 ( ’ 26년 기준 71개) 분류 기관명 지원제도 금융 (24)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시설 융자금 우선 지원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시설 · 장비 구입 자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 기술보증기금 ) 보증료율 감면 금융위원회 ( 중소기업은행 ) 신용평가 시 우대 금융위원회 ( 중소기업은행 ) 일자리 창출 우대기업에 금융비용 지원 금융위원회 ( 신용보증기금 ) 고용 창출 우수기업에 대한 우대 보증 금융위원회 ( 한국예탁결제원 ) 증권대행 · 발행등록 · 전자투표이용 등 7 개 수수료 면제 금융위원회 ( 농협 · 수협 · 산업 ·iM 뱅크 · 신한 ·SC 제일 · 하나 · 한국씨티은행 ) 여신지원 시 금리우대 인천광역시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용보증료 할인 세종특별자치시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우대 세종특별자치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비 지원사업 가점 부여 경기도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평가 시 금리 우대 경기도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시 금리 우대 경기도 ( 경기신용보증재단 ) 보증평가 ( 신용평가 시 ) 가산점 부여 및 보증료율 우대 경상북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 경남로봇랜드재단 경남마산로봇랜드 테마카프 이용시 단체 할인 세무 (6) 국세청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정기 세무 조사 선정 제외 관세청 일자리 창출기업 등에 대한 관세조사 유예 관세청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납기연장 및 분할납부 울산광역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경상북도 모범 납세기업 세무조사 유예 경상남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조달 (4) 국방부 공사ㆍ용역 및 물품 심사 시 신인도 가점 부여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전력기술 ) 용역 , 물품 및 공사 적격심사 시 신인도 항목 가점부여 조달청 비축이용업체 강소기업 선정 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우대 조달청 MAS 2 단계 경쟁평가 시 일자리창출기업 우대 확대 출입국 (2) 법무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법무부 사증 · 체류 우대 수출 (6) 산업통상부 ( 한국무역보험공사 )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지원 무역보험 특별 지원 산업통상부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해외지사화사업 신청기업 선정평가 정책우대 가점 부여 인천광역시 해외마케팅 및 수출인프라 확충 지원업체 선정 시 우대 대전광역시 해외 규격인증 획득 지원 가점부여 충청북도 무역통상진흥 시책사업 신청기업 가점 부여 경상북도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업체 우선 선정 홍보 (8) 고용노동부 고용 24 및 민간채용플랫폼을 통한 기업 홍보 및 채용지원서비스 제공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 으뜸기업 등 참 괜찮은 중소기업에 대한 채용 및 홍보 지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우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비 할인 지원 대전광역시 해외 온라인 마케팅 가점부여 대전광역시 해외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가점부여 대전광역시 수출기업 홍보물 제작 지원 가점부여 경상남도 중소기업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기업 선정 시 우대 정책 (21) 고용노동부 일자리창출유공 정부포상 심사 시 우대 고용노동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대상 선정 시 가점 부여 고용노동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시 가점부여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 대상 선정 우대 고용노동부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 사업장 선정 우대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고용노동부 지역 우수기업 ONE-STOP 기업지원서비스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방송 연구개발사업 선정 시 우대 산업통상부 중견기업 핵심 연구인력 성장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평가 시 가점 부여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해외환경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 환경기술 해외 현지 실증 지원과제 선정 시 우대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환경공단 ) 혁신형 물기업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국세청 모범납세자 추천 우대 방위사업청 방산 육성 지원사업 선정평가 시 가점 부여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품질경영 개선 지원 시 우대 대전광역시 국내 제품 인정 획득 지원 가점부여 세종특별자치시 일자리 창출 유공 가점 부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선정 시 가점 부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신청시 가점 부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백년 · 유망중소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참고 3 26년 일자리 으뜸기업 명단 참고 4 26년 일자리 창출 유공지원 포상자 명단 < 일자리창출 부문(76점) > 구분 성명 소 속 직급 · 직위 훈 격 1 김성용 주식회사 진인프라 대표이사 동탑산업훈장 2 진정욱 ( 사 )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대표이사 동탑산업훈장 3 진호성 ( 주 ) 이수페타시스 상무 산업포장 4 김용우 한국발전기술주식회사 경영관리본부장 산업포장 5 김효현 사회적협동조합사람과사람 이사장 산업포장 6 정철 ( 주 ) 브이티 대표이사 산업포장 7 안병설 ( 사 ) 한국노동교육진흥원 경남본부 총괄부장 산업포장 8 한영덕 ( 주 ) 티에이치엔 경영지원본부장 대통령표창 9 임정택 주식회사 일신비츠온 회장 대통령표창 10 임봉우 아주스틸 주식회사 책임 대통령표창 11 방민규 ( 주 ) 유에스티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2 손면석 주식회사 매드엔진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3 권재호 주식회사 아이티센엔텍 인사팀장 대통령표창 14 이현기 모모스커피 주식회사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5 홍대희 주식회사 엔도로보틱스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6 이성실 ( 주 ) 텐퍼센트커피 前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7 조현민 주식회사 디알비동일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18 한유선 디더블유테크놀러지 주식회사 이사 대통령표창 19 전찬영 주식회사 프로그레스미디어 이사 대통령표창 20 강병호 에어로케이항공㈜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21 이용수 ( 주 ) 코미코 부사장 대통령표창 22 안중은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부사장 대통령표창 23 정해숙 전북여성가족재단 팀장 대통령표창 24 김민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대리 대통령표창 25 김도영 사단법인 미래기술산업진흥원 팀장 대통령표창 26 정도운 동서대학교 진로취업지원처장 대통령표창 27 박선영 가천대학교 팀장 대통령표창 28 백우령 위덕대학교 과장 대통령표창 29 전병유 한신대학교 교수 대통령표창 30 이정아 경기지방고용노동청성남지청 행정주사 대통령표창 31 이정숙 경상북도 지방행정사무관 대통령표창 32 박종하 ( 주 ) 이토이랩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33 채민석 에이존테크 ( 주 ) 대표 국무총리표창 34 차재선 삼양식품 ( 주 ) 익산공장 파트장 국무총리표창 35 유영웅 ( 주 ) 펨트론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36 유성한 주식회사 코스티모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37 김주현 주식회사 그레인온 전무이사 국무총리표창 38 김형태 주식회사 퍼포먼스바이티비더블유에이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39 김명섭 대구굿모닝병원 병원장 국무총리표창 40 정기홍 쏘테크 ( 주 ) 그룹장 국무총리표창 41 임주현 주식회사 아렌시아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42 이덕구 서울에이스병원 대표원장 국무총리표창 43 이찬규 풍림무약 주식회사 전무 국무총리표창 44 정명희 주식회사 크로바가구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45 방치일 메리티움 ( 주 )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46 신현대 ( 주 ) 미화실업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47 오세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리 국무총리표창 48 정희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 전임상담원 국무총리표창 49 이혜진 청주상공회의소 수석연구원 국무총리표창 50 안보현 재단법인 전남인력개발원 부장 국무총리표창 51 박석준 금천구청년활동공간 청춘삘딩 센터장 국무총리표창 52 정상희 동의대학교 직원 국무총리표창 53 서정화 노원일삶센터 센터장 국무총리표창 54 노대우 한국지역고용연구소 대표 국무총리표창 55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원 국무총리표창 56 박미자 광주광역시 지방행정사무관 국무총리표창 57 유화정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직업상담주사보 국무총리표창 58 최원석 주식회사 메가젠임플란트 본부장 장관표창 59 최병천 주식회사 그레이게임즈 대표이사 장관표창 60 강병직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 이사장 장관표창 61 이기배 ( 주 ) 화이어캅스 대표이사 장관표창 62 인수경 한국공항보안 주식회사 주임 장관표창 63 김경태 주식회사 금화피에스시 대표이사 장관표창 64 임호현 아너스힐병원 병원장 장관표창 65 박시영 재단법인 영주문화관광재단 경영전략팀장 장관표창 66 양영학 주식회사 다이나믹디자인 부사장 장관표창 67 모명자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전임상담원 장관표창 68 박연숙 재단법인 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 주임 장관표창 69 홍승경 국립부경대학교 주무관 장관표창 70 이한빛 목포국제커리어센터 선임상담사 장관표창 71 서연희 명지대학교 계장 장관표창 72 임은화 재단법인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과장 장관표창 73 강동선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원 장관표창 74 이현정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직업상담주사 장관표창 75 권금정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 직업상담주사 장관표창 76 김태희 수원시 베이비부머지원관 장관표창 < 청년일자리사회공헌 부문(34점) > 구분 성명 소 속 직급 · 직위 훈 격 1 김준석 ( 주 ) 에이디테크놀로지 회장 철탑산업훈장 2 김태한 ( 주 ) 경남은행 은행장 석탑산업훈장 3 이가현 비에이치아이주식회사 사장 산업포장 4 조용준 ( 주 ) 태웅로직스 대표이사 산업포장 5 이재욱 ( 주 ) 에이블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6 심승필 수퍼게이트 주식회사 대표이사 대통령표창 7 정민섭 의정부도시공사 팀장 대통령표창 8 백경호 전남대학교 강사 대통령표창 9 유민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통령표창 10 소병한 재단법인 산업안전상생재단 팀장 대통령표창 11 정윤정 해냄주식회사 이사 대통령표창 12 임승묵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장 대통령표창 13 박해선 골든시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14 최가희 주식회사 발렌라이프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 15 황인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리 국무총리표창 16 최동혁 사회적협동조합희망리본 이사장 국무총리표창 17 박진호 인천광역시교육청 장학사 국무총리표창 18 이승국 주식회사 링키지랩 차장 국무총리표창 19 김준규 주식회사 리얼스톤 부장 국무총리표창 20 서원준 ( 주 ) 셀메이트 대표이사 장관표창 21 김중권 주식회사 이커넥트 대표이사 장관표창 22 이승건 ( 주 ) 마더브레인 사내이사 장관표창 23 최한철 뉴로퓨전 주식회사 대표이사 장관표창 24 임형석 울진군의료원 사원 장관표창 25 오소은 주식회사 에이케이지 팀장 장관표창 26 이윤경 세종대학교 직원 장관표창 27 연상모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주지청 직업상담주사 장관표창 28 이인정 재단법인 네이버커넥트 리더 장관표창 29 정진용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주식회사 선임 장관표창 30 홍혜지 이스타항공 주식회사 대리 장관표창 31 한광영 주식회사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장관표창 32 조은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과장 장관표창 33 원정연 아이지이코리아 (IGE KOREA) 이사 장관표창 34 권혁재 KOTRA 하노이무역관 과장 장관표창 < 장년고용촉진 부문(8점) > 구분 성명 소 속 직급 · 직위 훈 격 1 김경희 재단법인 노사발전재단 팀장 대통령표창 2 김문경 ( 사 ) 인천경영자총협회 센터장 국무총리표창 3 김규섭 ( 사 ) 경북경영자총협회 상무이사 국무총리표창 4 지상현 파주상공회의소 부장 국무총리표창 5 권도형 티엠지종합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주식회사 회장 장관표창 6 이기원 ( 주 ) 후니드 전무이사 장관표창 7 변유정 ( 사 ) 충북경영자총협회 팀장 장관표창 8 라혜진 ( 재 ) 한경협 중소기업협력센터 컨설턴트 장관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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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 목 ) 07:40 배포 2026. 9. 10.( 목 ) 07:40 공공사업 · 신산업 유치로 지식산업센터 수요 창출 ,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 위한 무역기반 재정 · 금융범죄 근절 - 고부가화·저탄소 전환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4분기 중 마련·발표 - 청년 ·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전환 , 제한업종 외 모든 업종 입주를 허용을 통한 신산업 유치 등으로 지식산업센터의 공실·미분양 해소 - 정부 지원을 노린 수출입 실적 조작 , 저가 수입품의 국산 둔갑을 통한 공공조달 부정납품 등 ‘무역기반 재정 · 금융범죄’의 근절을 위해 범부처 협업 체계 구축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은 9.10 일 ( 목 ) 07:4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를 주재하였다. * 참석 : 부총리 (주재) , 과기정통부·문체부·산업부·기후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금융위·관세청·조달청 등 장차관, 경인사연 이사장, 산업연구원 부원장 구윤철 부총리 는 “ 우리경제 의 회복세 가 한층 뚜렷 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 “ 2 분기 경상 GDP 는 전년동기 대비 26.4% 증가 해 47 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 을 기록했으며 , 이로 인해 1 인당 GNI 4 만불 달성 가능성 이 더욱 확대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 부총리 는 “어제 발표된 8월 취업자 수 는 전년동기 대비 18만 4천명 증가 * 하여 중동전쟁 이후 처음으로 10만명대 후반의 증가세 를 회복 했고, 2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는 모든 계층 의 소득 이 개선 된 가운데 , 특히 어려운 계층 의 소득 이 더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 또한 “최근 글로벌 신용평가사 인 무디스 와 피치 도 우리경제의 견조한 성장 을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안 의 재정건전성 제고 와 미래성장 투자 계획 을 긍정적으로 평가 했다”고 설명했다.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6.1)10.8 (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구 부총리 는 “우리경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느 때보다 탄탄하게 , 그리고 분명한 회복 과 성장의 방향 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 “정부는 경제지표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세 를 가속화 하고 국민들 이 체감 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정책 을 설계 하겠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구 부총리 는 “ 구조혁신 을 통해 우리경제 의 체질 을 개선 하는 등 성장의 기반 도 내실있게 다져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철강산업 구조혁신을 위한 정책과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개선 방안」, 「무역기반 재정·금융범죄 단속방안」,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재정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먼저 산업연구원 의 발제 로 철강산업 의 구조혁신 을 위한 정책과제 를 논의하였다 . 철강산업 은 첨단산업구조 전환 의 기반 이자 , 경제안보 와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 이 높은 분야이다 . 정부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 과 특수강 등 고부가화 , 수소환원제철 중심의 저탄소 전환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을 4분기 중 마련·발표 할 계획이다. 아울러, 철강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의 고도화 방안 도 순차적으로 마련 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 * 의 공실 과 미분양 을 해소하고 AI· 융복합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 에 대응 하기 위해 관련 제도도 개선한다. 먼저, 공실·미분양 지식산업센터 를 청년과 신혼부부 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으로 전환 하는 등 공공사업 을 통해 수요를 적극 창출 한다 . 또한 , 기존 열거된 입종만 지식산업센터 입주를 허용 하는 방식에서 제한업종 외 모든 업종을 허용 하는 네거티브 방식 으로 전면 개편 하여 다양한 신산업 업종 을 지식산업센터에 유치한다. 아울러, 모집공고안 승인 이전 분양홍보관 설치를 금지하여 모집공고와 다른 허위·과장 광고 를 방지 하고, 분양권 쪼개기 전매 ** 를 금지 하는 등 관리체계 전반 도 강화 할 계획이다. * 제조업 , 지식산업 , 정보통신업 , 벤처기업 등 생산시설과 지원시설이 함께 입주할 수 있는 복합용도의 다층형 집합건축물 ** 지식산업센터 분양 후 건축물 사용승인 이전 2 명이상에게 지분을 나누어 전매 금지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 을 위해 무역기반 재정 · 금융범죄 * 도 근절 한다 . 정부는 신규 상장 과 정책금융 지원 , 정부 보조금 편취 를 노린 수출실적 조작 행위 , 저가 수입품 의 국산 둔갑 행위 등 공공조달 부정 납품 등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 중기부 · 조달청 등 소관부처 와 관세청 간의 정보공유 를 강화 하고 , 관세청의 점검 결과 는 각 부처의 후속조치 와 제도개선으로 연계 하는 등 범부처 협업 체계 를 구축 한다 . * 수출입 실적·원산지 조작 등 무역을 악용한 재정편취·금융시장 교란 범죄 ( TBFC: Trade-Based Financial Crime) 끝으로 , 내년 여름 서울 에서 개최 예정 인 ‘ 2027 세계청년대회 * ’ 지원방안도 논의되었다 . 국내외 최대 100 만여명 청년들의 참가가 예상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 생산 · 고용유발 등 경제적 효과 와 함께 전세계 청년 을 대상으로 한 우리 문화 홍보 등 국가이미지 제고 가 기대된다 . 정부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를 위해 참가자 대상 안전관리 , 출입국·교통 에 만전을 기하고, K-컬쳐 확산을 위한 문화행사 와 체험프로그램 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 (‘27.7.29~8.8) 전 세계 청년이 상호교류를 통해 각국의 문화 이해 및 평화 증진을 도모하는 가톨릭 국제행사 ※ 자세한 내용은 별도 첨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총 괄 > 담당 부서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정 일 ([연락처 생략]) 정책조정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임강빈 ([이메일 생략]) < 철강산업 구조혁신을 위한 정책과제 > 담당 부서 산업연구원 책임자 실 장 이재윤 ([연락처 생략]) 산업탄소중립연구실 < 지식산업센터 공실 및 제도개선 방안 > 담당 부서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김상우 ([연락처 생략]) 입지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황상윤 ([이메일 생략]) < 무역기반 재정·금융범죄 단속방안 > 담당 부서 관세청 책임자 과 장 최문기 ([연락처 생략]) 조사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김성익 ([이메일 생략]) 관세청 책임자 과 장 허범석 ([연락처 생략]) 외환조사과 담당자 사무관 박영작 ([이메일 생략])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재정 지원 방안 >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종무2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도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원영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10.( 목 ) 07:40 배포 2026.9.9.( 수 ) 17:30 “안되는 것만 빼고 다 된다” , 지식산업센터 입주방식 전면 네거티브 전환 - 산업통상부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개선 방안」 발표 산업통상부 ( 장관 김정관 ) 는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9 월 10 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구조혁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하 였다 . 이번 대책은 공급과잉 , 시장 침체로 지식산업센터의 공실·미분양이 누적되는 가운데 ,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AI ·디지털화 등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입주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전국에 설립승인된 1,553 개 지식산업센터 가운데 최근 3 년 ( ’ 23~ ’ 25) 간 준 공된 지식산업센터의 평균 공실률은 43.5%, 미분양률은 26.9% 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대출 중단·시세 하락 등으로 수분양자의 연체·파산 위험도 커지면서 , 지난해 경매 건수는 3,876 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였다 . 정부는 그간 입주가능 업종 확대 (78 → 95 개 ) , 지원시설 내 오피스텔 허용 등을 추진해왔으나 , 지식산업센터 공실·미분양 문제를 근본적 으로 해결하는 데 에는 한계가 있었다 . 이에 따라 , 정부는 ➊ 수급조절 프로세스 구축 , ➋ 공실 활용을 위한 수요 창출 , ➌ 입주방식의 네거티브 전환 , ➍ 관리제도 개선 등 4 대 방향으로 지식산업센터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 . [ ➊ 수급 조절 프로세스 구축 ] 무분별한 지식산업센터 설립승인을 방지하기 위해 수급조절 체계를 구축 한다 . 지금까지 지식산업센터 설립 신청시 시·군·구 지자체장이 실질적인 요건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형식적 요건을 위주로만 판단하여 승인되어 왔다 . 이에 , 산업부는 시·군·구 지 자체장이 설립승인을 검토할 때 ▲인근 지산센터 분포 및 공실·미분양 현황 , ▲인근 상가 분양·임대시장 영향 ,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수 용 가능 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지식산업센터 설립승인 검토기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 ’ 26. 下 ) . 아울러 설립승인 전에 산업부 장관에게 신청 내용을 통보하고 산업부장관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며 , 지자체장이 관할 지산센터의 공실 · 미분양률을 조사하고 이를 반기별로 공개하도록 의무화한다 ( 산업집적법 개정 ) . [ ➋ 공실 활용을 위한 수요 창출 ] 공실·미분양 물량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수요 창출에 나선다 . 공공사업을 통 해 공실 지산센터를 매입·활용하되 , 수도권은 LH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공실 지식산업센터를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으로 활용하고 , 비수도권은 공공임대형 지산센터 건립 ( 중기부 ) 과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 산업부 ) 사업 대상에 공실 지산센터를 포함하도록 추진한다 . 또한 ,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시설 면적 비중을 2 년 간 한시적 으로 확대 * 하되 , 기존에 설립승인된 지식산업센터에만 적용함으로써 이미 설립되었거나 설립이 확정된 지식산업센터의 미분양·공실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 * 산단 내·수도권 30 → 50%, 비수도권 50 → 70% 미분양·공실률이 높은 지식산업센터의 준주택 전환도 적극 지원한다 . 우선 , 일반 공 업지역 내 오피스텔 전환을 한시 허용하고 용도변경 시 주차장 추가 확보 의무를 한시 면제하는 등 입지규제 완화를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 ( 국토계획법·주 차장법 시행령 개정완료 , ’ 26.8 월 ) 아울러 , 지식산업센터를 설립승인 취소 후 준주택 등으로 용도전환 시 기존 감면받은 취득세 ( 최대 35%) 는 환수 대상이나 , 사업시행자 등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원활한 용도 전환을 지원 하기 위해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징수유예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지 자체에 요청할 예정이다 . 비주거 리모델링 기금대출 * 과 준주택 HUG 모기지 보증 신설 ** 등 준주택 용도전환을 위한 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 * 오피스텔·기숙사 호당 7 천만원 (14 년 ) 연 3% 대 대출 지원 ** 준주택 전환 사업자 대상 리모델링 후 주택 예상 감정가의 60% 이내 보증 제공 [ ➌ 입주규제 네거티브 전환 ] 지식산업센터 생산시설 입주방식을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 그간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열거된 업종 * 만 허용함으로써 열거되지 않은 업종은 입주가 제한되고 , 업종 분류가 모호한 융복합 신산업의 입주가 어려웠다 .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사행·유해시설 , 환경부담 업종 , 위험물 시설 등 일부 제한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입주를 허용한다 ( 산업집적법 시행령 개정 ) . * 전 제조업+지식산업 76 개+정보통신산업 19 개 예를 들어 , AI 활용를 활용한 앱 개발 , 도심형 마이크로 풀필먼트센터 (MFC) * , 드론 촬영서비스 등 기존에 업종분류가 모호해 입주가 어려웠던 신산업도 폭넓게 수용할 수 있게 된다 . * 도심 내부나 인근의 중소형 공간을 활용해 물품 보관 , 재고 관리 , 포상 ,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소규모 첨단 물류 거점 지원시설의 입주범위에 대해서도 그간의 소극적 해석 관행을 개선해 , 제한업 종을 제외한 모든 시설이 입주 가능하고 이용자도 입주업체 근로자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는 일관된 유권해석을 제시한다 . [ ➍ 관리제도 개선 ] 먼저 , 2010 년 지식·정보산업을 수용하기 위해 도입했던 ‘지식산업센터’의 명칭을 AI ·디지털화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변경 필요성 , 변경시 새로운 명칭 아이디어 등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또한 , 산단 내·외 관리체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입지 간 형평성을 확보 한다 . 산단 내 지식산업센터는 설립초기 활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공장 설립 완료신고 또는 사업개시 신고 전 에도 임대가 가능하도록 하고 , 복잡한 입주 계약 절차를 ‘입주신고’로 간소화한다 . 한편 , 산단 밖에는 그간 입주관리 절차가 부재하여 문제가 된 만큼 , 산단 내와 같이 입주신고 절차를 신설하여 필요 최소한의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 관리부실 문제도 개선한다 . 모집공고 승인 전 분양홍보관 설치를 금지해 허위·과장 광고를 방지하고 , 지자체·관리기관에 설립자·입주자 조사·검사 권한을 부여한다 . 사용승인 전 2 명 이상에 대한 전매를 금지하고 , 부적합 용도 활용을 위한 양도·임대 알선·중개도 금지한다 . 정부는 지식산업센터 공실 완화를 위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고 , 시장상 황을 면밀히 주시하는 한편 , 추후 예측하지 못한 시장 과열 등 부작용이 감지될 경우 규제완화 조치 재검토 등 필요한 보완 대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김정관 장관은 “지식산업센터가 공급과잉과 공실 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 수급 조절 체계를 갖추는 동시에 AI ·디지털 전환 등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입주규제를 과감히 혁신하겠다”고 강조하며 , “법령 개정 등 대책을 통해 발표한 정책들을 조속히 이행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지역경제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상우 ([연락처 생략]) 입지총괄과 담당자 사무관 황상윤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웅휘 ([연락처 생략]) 전문관 김철희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수) 09:00 배포 2026. 9. 9.(수) 09:00 ’26.8월 취업자수는 18.4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 제조 · 건설업 감소폭 축소 , 농림어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7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뒷받침 + 고용 취약부문 · 부진업종 개선 위해 총력 대응 1 '26.8 월 15 세 이상 고용률 은 63.3% 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며 ,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대비 +0.5%p 상승했다 . 경제활동참가율 ( 64.6%) 과 실업률 (2.0%) 은 모두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 8 월 고용지표 ( ‘ 25 →’ 26 년 , %) : < 고용률 > 63.3 → 63.3 < 경활률 > 64.6 → 64.6 < 실업률 > 2.0 → 2.0 ㅇ 연령별 로는 30대 (81.1%, +0.3%p) ㆍ 40대 (80.7%, +0.8%p) ㆍ 50대 (78.8%, +1.3%p) 고용률이 상승 했고, 60세 이상 (47.6%, △0.3%p) 은 하락 했다. - 청년 고용률 (44.1%, △ 1.0%p) 은 하락세 를 지속했으나 , 쉬었음 인구 는 7 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 했다.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8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 과 경활률 은 역대 공동 1위 이며, 15~64세 고용률 은 역대 1위 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 만명 증가 했으며 , 계절조정 전월비 로는 8.2 만명 증가 했다 .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8)16.6 ( ‘ 26.2)23.4 (3)20.6 (4)7.4 (5) △ 4.0 (6)6.3 (7)10.8 (8)18.4 ㅇ 업종별 로는 서비스업 의 경우 , 전문 · 과학 · 기술 서비스업 ( △ 4.4 →△ 0.5 만명 ) 감소폭 이 축소 되고, 보건복지업 (17.3→18.6만명) , 예술·여가 (4.8→7.3만명) 등이 증가 하면서 증가폭 이 확대 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4)23.9 ( ‘ 25)49.2 ( ’ 26.1/4)31.5 (2/4)25.4 (6)30.7 (7)29.5 (8)34.5 - 제조업 (△6.8→△3.8만명) 은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건설업 ( △ 5.7 →△ 3.2 만명 )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이 축소 되었다 . ㅇ 지위별 로는 상용직 (7.1→18.0만명) 증가폭 확대 , 일용직 (△4.1→△1.7만명) 감소폭 축소 되었으나, 임시직 (△4.0→△5.0만명) 은 감소폭 이 확대 되었다. 3 8 월 취업자수 는 3 개월 연속 증가폭 이 확대 되며 중동전쟁 이후 처음 으로 10만명대 후반 증가세 를 회복하였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 가 이어지고 있으며 ,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 불확실성 , 전년 9 월 (31.2 만명 증가 ) 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증가 의 제약요인 으로 작용할 우려 가 있다. 4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 를 안정적으로 뒷받침 하고 , 취약부문 · 부진 업종 고용여건 을 개선 하기 위해 범부처 역량 을 모아 총력 대응 할 계획이다 . ㅇ 우선,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일)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면밀히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을 기한다.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를 발굴 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고용여건 개선 과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할 수 있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 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프로젝트 의 조속한 추진 등을 통한 경제 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도 병행한다 .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조원식 ([연락처 생략])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연락처 생략]) 별 첨 '26.8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 26.8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 ( 월간 역대 1 위 ), 경제활동참가율 64.6% ( 월간 역대 1 위 ) , 실업률 2.0% , 취업자수 18.4 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82.7월~) , 15~64세 고용률 70.4% 로 + 0.5%p 상승 (역대 1위, ’89.1월~) * 고용률 (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2/4)63.2 (7)63.3 (8)63.3 고용률 (15-64세, %) : (‘25.3/4)70.2 (4/4)70.0 (’26.1/4)69.3 (2/4)70.1 (7)70.3 (8)70.4 ㅇ 경제활동참가율 64.6% 로 보합 (역대 공동 1위, ’99.6월~) * 경활률 (15 세 +, %) : ( ‘ 25.3/4)64.9 (4/4)64.6 ( ’ 26.1/4)64.1 (2/4)65.1 (7)65.0 (8)64.6 ㅇ 실업률 은 2.0% 로 보합 ( 8월 기준 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 (15세+, %) : (‘25.3/4)2.2 (4/4)2.9 (’26.1/4)3.5 (2/4)2.9 (7)2.6 (8)2.0 ㅇ 취업자수 는 전년대비 18.4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1.6 (4/4)19.5 ( ’ 26.1/4)18.3 (2/4)3.2 (7)10.8 (8)18.4 - 계절조정 취업자수 는 전월대비 8.2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 ( 전기비 , 만명 ) : ( ‘ 25.3/4) 2.8 (4/4) △ 0.2 ( ’ 26.1/4)11.7 (2/4) △ 11.2 (7)5.3 (8)8.2 15 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 ( 원계열 , 매년 8 월 )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 ( 원계열 , 계절조정 , 전년비 ) Not supported Object. Not supported Object. □ ( 산업 )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축소 ㅇ (서비스)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으로 증가폭 확대 (29.5→34.5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1.1 (4/4)46.7 ( ’ 26.1/4)31.5 (2/4)25.4 (7)29.5 (8)34.5 * 공공복지 외 서비스 ( 전년비 , 만명 ) : ( ‘ 25.3/4)22.0 (4/4)20.9 ( ’ 26.1/4)10.8 (2/4)2.9 (7)7.6 (8)12.7 - 정보통신 (2.2→2.8만) · 금융보험업 (3.4→2.3만) 증가세 지속, 전문과학 (△4.4→△0.5만) 은 감소폭 축소 (계절조정 전월비는 4개월 연속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4 (4/4)0.9 (’26.1/4)△2.0 (2/4)3.0 (7)2.2 (8)2.8 금융보험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3.4 (4/4)3.7 (’26.1/4)1.6 (2/4)0.6 (7)3.4 (8)2.3 전문과학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5.0 (4/4) △ 1.9 ( ’ 26.1/4) △ 8.8 (2/4) △ 8.8 (7) △ 4.4 (8) △ 0.5 ↳ 계절조정 취업자 (전월비, 만명) : (’26.(2)△1.6 (3)2.9 (4)△0.2 (5)2.2 (6)2.3 (7)0.4 (8)2.3 - 보건복지 (17.3→18.6만명) , 공공행정 (4.6→3.2만명) 은 돌봄수요 증가 ,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29.0 (4/4)26.0 ( ’ 26.1/4)25.6 (2/4)22.9 (7)17.3 (8)18.6 공공행정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0.1 (4/4)△0.2 (’26.1/4)△4.9 (2/4)△0.4 (7)4.6 (8)3.2 - 도소매 (△0.5→2.1만명) , 운수창고 (△0.5→2.1만명) 증가전환,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4.8 → 7.3 만명 ) , 반면 숙박음식 (0.2 →△ 6.1 만명 ) 은 감소 전환 * 도소매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3 (4/4)3.4 (’26.1/4)0.9 (2/4)△4.4 (7)△0.5 (8)2.1 운수창고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1.4 (4/4)4.2 (’26.1/4)7.6 (2/4)3.4 (7)△0.5 (8)2.1 예술여가 취업자 (전년비, 만명) : (‘25.3/4)4.1 (4/4)6.2 (’26.1/4)5.3 (2/4)5.1 (7)4.8 (8)7.3 숙박음식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5 (4/4) △ 0.7 ( ’ 26.1/4) △ 1.5 (2/4)0.0 (7)0.2 (8) △ 6.1 ㅇ (제조) 원자재가격 부담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6.8→△3.8만명) * 제조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6.7 (4/4) △ 5.2 ( ’ 26.1/4) △ 2.7 (2/4) △ 9.7 (7) △ 6.8 (8) △ 3.8 * 일평균 수출 증가율 ( 전년비 , %) : ( ‘ 26.1)14.0 (2)49.8 (3)43.9 (4)47.7 (5)60.5 (6)59.4 (7)69.6 (8)72.5 * 제조업 BSI (장기평균=100) : (‘26.3)98.9 (4)95.9 (5)98.0 (6)100.3 (7)98.2 (8)100.5 (9)102.5 원자재구입가격전망 BSI ( 장기평균 =100) : ( ‘ 26.3)125 (4)138 (5)149 (6)141 (7)136 (8)128 (9)122 ㅇ ( 건설)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5.7→△3.2만명) * 건설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0.2 (4/4) △ 10.6 ( ’ 26.1/4) △ 2.5 (2/4) △ 3.9 (7) △ 5.7 (8) △ 3.2 * 자재수급지수: (‘25.12)89.4 (‘26.1)88.5 (2)91.0 (3)74.3 (4)55.3 (5)63.4 (6)66.3 (7)80.0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 ( △ 8.0 →△ 10.9 만명 ) * 농림어업 취업자 ( 전년비 , 만명 ) : ( ‘ 25.3/4) △ 13.7 (4/4) △ 12.4 ( ’ 26.1/4) △ 8.5 (2/4) △ 10.2 (7) △ 8.0 (8) △ 10.9 □ ( 지위·연령 ) 상용직 비중 57.7% (+0.3%p), 30·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 (7.1→18.0만명) · 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 (△5.0만명) ·일용직 (△1.7만명) 은 감소 * 상용직 비중 (8월, %): (’00)29.8 (‘05)34.8 (‘10)42.3 (’15)48.5 (‘20)53.8 (’25)57.4 (’26)57.7 임금근로자 증감 ( 전년비 , 만명 , 7 월→ 8 월 ) : < 상용 >7.1 → 18.0 < 임시 > △ 4.0 →△ 5.0 < 일용 > △ 4.1 →△ 1.7 - 비임금근로자 (7.1만명) 는 고용有 (4.7만명) · 無 (6.2만명) 자영업자 증가 , 무급가족종사자 (△3.7만명) 는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 (전년비, 만명, 7→8월) : <고용有>7.5→4.7 <고용無>7.5→6.2 <무급>△3.2→△3.7 ㅇ (연령) 30·40·50대 고용률 상승 , 청년층·60대 이상 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 (44.1%, △1.0%p) 하락 , 실업률 (5.4%, +0.5%p) 상승 (%, %p) ‘ 25 년 ‘ 26.1/4 ‘ 26.2/4 7 월 8 월 4/4 6 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9 (△1.7) 44.2 (△1.6) 44.1 (△1.0) 20 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1.9 (△2.8) 42.6 (△3.2) 42.4 (△1.8) 20 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6 (△0.8) 71.4 (△0.6) 71.2 (△0.5)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0 (+0.9) 6.8 (+1.3) 5.4 (+0.5) 20 初 6.6 (+0.3) 5.4 (△0.4) 8.2 (+0.1) 7.7 (+0.2) 6.8 (△0.1) 7.1 (+1.3) 5.2 (△0.1) 20 後 5.9 (+0.3) 5.8 (+0.2) 6.9 (+0.6) 6.8 (+0.5) 7.0 (+1.3) 6.7 (+1.3) 5.6 (+0.8) - 청년층 쉬었음 (39.5 만명 , △ 5.1 만명 ) 은 7 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 BOX)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일자리 어려움 겪는 ‘ 실업자 + 취업준비 + 쉬었음 ’ 비중 (8 월 12.6%, 98.4 만명 ) 은 전년비 감소 ( △ 0.5%p, △ 5.8 만명 ), 예년 ( ‘ 21~ ’ 25 년 평균 13.3%) 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 (8 월 기준 , %) (8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 (A+B+C) 수 (인구內비중) 110.5 (13.3) 128.4 (14.7) 115.2 (13.5) 103.5 (12.4) 101.9 (12.6) 103.7 (13.1) 98.4 (12.6) 실업자(A) 수 (인구內비중) 20.1 (2.4) 24.3 (2.8) 22.9 (2.7) 18.5 (2.2) 16.2 (2.0) 18.4 (2.3) 19.5 (2.5) 취준생(B) 수 (인구內비중) 47.7 (5.7) 59.6 (6.8) 54.1 (6.3) 44.6 (5.3) 39.7 (4.9) 40.7 (5.1) 39.3 (5.1) 쉬었음(C) 수 (인구內비중) 42.7 (5.1) 44.5 (5.1) 38.2 (4.5) 40.4 (4.8) 46.0 (5.7) 44.6 (5.6) 39.5 (5.1) ※ 청년층 은 쉬었음 사유 ( 노동시장적 사유 , 경제활동 준비 , 일시적 휴식 등 ) ,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 ( 육아가사 , 취업준비 , 통학 등 ) 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 (‘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 )31.0 ( 건강 )20.7 ( 다음일 준비 )19.1 ( 일자리 없음 )9.3 - 30대 는 인구증가 비해 취업자수 더 크게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40대 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 하며 고용률 상승 * 3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6 (4/4)0.2 ( ’ 26.1/4)0.5 (2/4)0.1 (7)0.0 (8)0.3 【 81.1 】 4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0.7 (4/4)1.0 ( ’ 26.1/4)1.2 (2/4)0.8 (7)0.7 (8)0.8 【 80.7 】 - 50대 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 는 증가 하며 고용률 상승 , 60세 이상 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 하며 고용률 하락 * 50 대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1 (4/4) 0.3 ( ’ 26.1/4)0.8 (2/4)0.7 (7)1.1 (8)1.3 【 78.8 】 60 세 + 고용률 증감 ( 전년비 , %p) : ( ‘ 25.3/4) 0.9 (4/4) 0.5 ( ’ 26.1/4)0.1 (2/4) △ 0.3 (7) △ 0.1 (8) △ 0.3 【 47.6 】 2. 평가 및 대응 □ ’26.8월 취업자수는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 7월 10.8→ 8월 18.4만명) , 다만 청년 , 제조·건설업 취업자수 감소 지속 등 부문별 어려움 상존 ㅇ 서비스업 은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 등에 힘입어 증가폭 확대 - 보건복지 , 공공행정 은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도소매 · 운수창고 증가전환 및 예술여가 증가폭 확대 , 반면 숙박음식 은 전년 기저 ( ’25.7월 △7.1→ 8월 0.0만명) 등으로 감소 전환 ㅇ 제조업 은 원자재 가격 완화 기대 등 포함한 기업심리 개선 , 건설업 은 자재수급 개선 등으로 감소폭 축소 ㅇ 청년 은 고용비중 높은 숙박음식 · 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 다만 쉬었음 은 7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 ( 만명 ) : ( ’ 25.8)44.6 ( ’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7)36.7 (8)39.5 ↳ < 전년비 , 만명 > ( ’ 25.8) △ 1.4 ( ‘ 26.1) 3.5 (2) △ 2.0 (3) △ 5.3 (4) △ 2.4 (5) △ 1.2 (6) △ 4.9 (7) △ 6.9 (8) △ 5.1 ㅇ 9 월은 최근 중동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 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 25.9 월 31.2만명 증가 했던 기저효과가 고용증가 를 제약 할 가능성 □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사업 집행준비 및 홍보 에 만전 + 리스크관리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일자리 창출력 강화 ㅇ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8.28) 등 ’27년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일자리 사업현황 을 점검 하고 집행준비 및 홍보·사전안내 에도 만전 ㅇ 제조·건설·농림어업 등 고용감소가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 발굴 ㅇ 사회적 편익 창출 에 기여하 는 생산적 공공일자리 도 지속 발굴·확대 ㅇ 에너지 · 공급망 등 리스크 관리 에 만전을 기하는 가운데 3 대 메가 프로젝트 신속추진 등 통한 경제전반 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 병행 [BOX] 최근 청년 쉬었음 동향 및 평가 1. 최근 청년층(15~29)세 쉬었음 동향 □ 청년 쉬었음 은 ’ 24~ ’ 25. 上 까지 큰 폭 증가세 보이다 감소 · 정체 흐름 → ’26.2월 이후 7개월 연속 감소 , 감소폭 도 확대 추세 ㅇ 다만 쉬었음 과는 달리 , 청년 전체 비경활인구 는 비교적 전년과 유사 → 쉬었음 감소가 비경활 內 구성변화 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 청년 쉬었음 및 비경활인구 추이 ( 계절조정 ) 비경활인구 활동상태별 증감 ( ’ 26.1~7) 2. 최근 감소요인 분석 ※ 마이크로데이터 활용하여 분석 ➊ ( 청년인구 감소 ) 전체 청년인구 감소 로 쉬었음 청년 도 감소 ( 인구감소율 ( ‘ 26.1~8 월 △ 1.8%) 비례적으로 적용시 청년 쉬었음 △ 0.8 만명 감소 ) ➋ ( 재학 · 수강 증가 ) 청년 비경활인구 중 재학 · 수강인원 이 크게 증가 * * 청년 재학 · 수강인원 증감 ( 전년비 , 만명 ) : ( ‘ 25.7) △ 3.8 ( ‘ 26.1)3.0 (2)5.1 (3)9.4 (4)11.9 (5)13.5 (6)11.9 (7)11.9 * 재학·수강은 ➊ 정규교육기관 (학교 등) , ➋ 입시학원 , ➌ 취업학원·기관 으로 구성 ▪ 인구가 많은 ’ 10~ ’ 11 년생 * 의 재학생 (15 세 ) 전입 + 기존 대학생 졸업소요 기간 증가 ( ’ 25 년 4 년 4.4 개월 → ’ 26 년 4 년 5.7 개월 ) → 재학 · 수강 전환 가능성 * 연도별 출생아수 (만명) : (’08)46.6 (’09)44.5 (’10)47.0 (‘11)47.1 (‘12)48.4 (‘13)43.6 ▪ 청년뉴딜 등 훈련프로그램이 본격집행 * 되면서 직업훈련기관 · 취업 학원 수강생 확대 등 쉬었음 → 훈련유입 조짐도 관측 * K-뉴딜 아카데미 (7.3 개시, 3,600명 진행중) , 부트캠프 (7월부터 4,000명 모집중) 등 * 취업학원·기관 (전년비, 만명) : (’26.1/4)△1.2 (2/4)0.9 (7)4.0 ➌ ( 비경활→경활 전환 ) 최근 청년 취업자 수 보다 청년 경활인구 가 더 적게 감소 * → 구직행위 통한 노동시장 유입 시사 ( 통계상 실업으로 분류 ) * 청년 취업자수 증감 (전년비, 만명) : (‘26.4)△19.4 (5)△25.5 (6)△19.7 (7)△19.1 (8)△14.3 청년 경활인구 증감 (전년비, 만명) : (‘26.4)△21.7 (5)△25.0 (6)△17.8 (7)△15.0 (8)△13.2 3. 평가 및 대응 □ 최근 청년 쉬었음 감소 는 더 지켜볼 필요는 있으나 , 훈련 - 구직 - 취업 사다리 * 의 앞단계 복원 신호 로도 해석될 여지 * ➊ 쉬었음 → ➋ 훈련 등 취업준비 → ➌ 구직활동 (경활유입, 과도기실업) → ➍ 취업성공 ㅇ 다만 청년 취업자수 · 고용률 등 핵심 체감지표 는 아직 부진 → 최근 쉬었음 감소세 가 고용여건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총력 대응
경제활동인구조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 수 ) 08:00 배포 2026. 9. 9.( 수 ) 07:30 2026 년 8 월 고용동향 담당 부서 사회통계국 책임자 과 장 김락현 ([연락처 생략]) 고용통계과 담당자 사무관 이태직 ([연락처 생략]) 일 러 두 기 「 고용동향 」 은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및 관련 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하고 , 계절조정계열도 보정하고 있습니다 . ❍ 제 11 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제 8 차 한국표준직업분류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2013~2024 년간 원계열 자료를 소급보정 하였으며 , 2025 년 1 월 기준 자료부터 신분류에 따라 결과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026 년 7 월 기준 자료부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기존 광주 , 전남 고용동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위자료로 제공하며 , 작성 편의상 통합 후에도 광주 , 전남 명칭으로 표시 ❍ 매년 1 월 기준 고용동향 작성 시 , 전년도 고용자료를 반영하여 계절조정계열을 새롭게 작성하고 전체 시계열을 소급보정하고 있습니다 . 가구를 방문하여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이므로 , 사업체를 대상으로 수요측면을 파악하는 조사와 조사목적 , 조사대상 등이 서로 달라 자료 이용 시 유의하여야 합니다 .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사업체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다양한 형태의 취업자를 아래와 같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 ①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등의 비임금근로자 ② 농림어업 부문의 가구단위 개인농어가 ③ 제조업 부문의 가내수공업 , 도급자 ( 의류 , 전자부품 등 ) ④ 고정사업장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 ( 노점상 , 용달 ‧ 대리운전 등 ) ⑤ 건설업 부문의 최종 하도급자에게 소속된 일일근로자 ⑥ 가정에 고용된 가사서비스업 종사자 ( 육아 ‧ 가사 도우미 ) 본문에 수록된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 (http://mods.go.kr) 및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통계표에 수록된 자료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목 차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 요약 ) ··· 1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1.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7 나 . 경제활동참가율 ··· 8 2. 취업자 동향 가 . 취업자 및 고용률 ··· 9 나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10 다 . 산업별 취업자 ··· 11 라 . 직업별 취업자 ··· 12 마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12 바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13 3. 실업자 동향 가 . 실업자 및 실업률 ··· 14 나 . 연령계층별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15 다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16 4. 비경제활동인구 가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16 나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17 다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18 라 . 구직단념자 ··· 18 < 참고 > 고용보조지표 등 ··· 19 □ 통계표 ··· 22 ◇ 부 록 ◎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65 ◎ 한국표준산업 ․ 직업분류 ··· 67 ◎ 자주하는 질문 ··· 69 ◎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 72 2026년 8월 고용동향(요약)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청년층 (15~29 세 ) 고용률은 44.1% 로 전년동월대비 1.0 %p 하락 □ 실업률 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 ○ 청년층 (15~29 세 ) 실업률은 5.4% 로 전년동월대비 0.5 %p 상승 □ 취업자 는 2,915 만 1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증가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5 0 대 , 40 대 등에서 상승 하여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고용률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고용률(%) 63.3 63.3 63.4 63.3 63.3 ․15~64세(OECD비교기준) 69.9 70.2 70.2 70.3 70.4 ․15~29세(청년층) 45.1 43.8 43.9 44.2 44.1 취업자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16.6 -4.0 6.3 10.8 18.4 ․15~64세(OECD비교기준) -21.7 -34.2 -28.0 -22.6 -7.9 ․15~29세(청년층) -21.9 -25.5 -19.7 -19.1 -14.3 인 구 ( 만명 , 전년동월대비증감 ) 20.3 25.0 25.4 25.7 25.7 ․15~64세(OECD비교기준) -36.4 -34.4 -34.3 -33.3 -32.6 ․15~29세(청년층) -19.1 -15.2 -14.7 -14.4 -14.4 ○ 실업률 은 20 대 등에서 상승 하였으나 , 50 대 등에서 하락 하여 전년동월과 동일 < 실업률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실업률(%) 2.0 2.9 2.8 2.6 2.0 ․ 15 ~ 29 세 ( 청년층 ) 실업률 (4.9) (7.2) (7.0) (6.8) (5.4) ‥(25~29세) (4.8) (7.1) (7.0) (6.7) (5.6) 취업자 ○ 산업별 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8 만 6 천명 , 5.6%), 예술스포츠및 여가관련서비스업 ( 7 만 3 천명 , 13.3%),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 (4 만 5 천명 , 3.2%) 등에서 증가 - 농림어업 (-10 만 9 천명 , -7.4%), 숙박및음식점업 (-6 만 1 천명 , -2.6%), 제조업 (-3 만 8 천명 , -0.9%) 등에서 감소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는 18 만명 증가 하였으나 , 임시근로자 는 5 만명 , 일용근로자 는 1 만 7 천명 각각 감소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는 4 만 7 천명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는 6 만 2 천명 각각 증가 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 는 3 만 7 천명 감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추이 > (전년동월대비증감, 만명)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임금근로자 27.0 -11.5 -8.1 -1.1 11.3 ․상 용 34.8 -0.7 1.6 7.1 18.0 ․임 시 -1.2 -12.1 -5.1 -4.0 -5.0 ․일 용 -6.7 1.4 -4.5 -4.1 -1.7 비임금근로자 -10.3 7.5 14.4 11.9 7.1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0.5 8.0 9.5 7.5 4.7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6.5 2.9 7.2 7.5 6.2 ․무급가족종사자 -3.3 -3.4 -2.3 -3.2 -3.7 실업자 ○ 50 대 , 40 대 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4 천명 감소 < 실업자 추이 > ’25. 8월 ’26. 5월 6월 7월 8월 실업자(만명) 59.2 87.8 83.4 77.6 58.8 ․ 전년동월대비증감(만명) (2.8) (2.5) (1.0) (5.0) (-0.4) 비경제활동인구 ○ 쉬었음 (-8 만 9 천명 , -3.4%)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8 만명 , 2.5%), 연로 (6 만 9 천명 , 2.8%)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증가 ※ 구직단념자는 36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2천명 감소 <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8 월 15~64 세 고용률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15 세이상 취업자 는 2,915 만 1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 2026 년 8 월 15~64 세 계절조정 고용률 은 70.2% 로 전월대비 0.3%p 상승 - 15 세이상 계절조정 취업자 는 2,894 만 4 천명 으로 전월대비 8 만 2 천명 증가 <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8 월 실업률 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 - 실업자 는 58 만 8 천명 으로 전년동월대비 4 천명 감소 < 계절조정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 2026 년 8 월 계절조정 실업률 은 2.7% 로 전월대비 0.1%p 하락 - 계절조정 실업자 는 81 만 3 천명 으로 전월대비 3 만 3 천명 감소 2026 년 8 월 고용동향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 15세이상인구 45,779 203 0.4 46,015 257 0.6 46,036 257 0.6 ▣ 경제활동인구 29,559 194 0.7 29,912 158 0.5 29,739 180 0.6 (참가율) (64.6) ( 0.2) (65.0) ( 0.0) (64.6) ( 0.0) 남 자 16,365 44 0.3 16,533 68 0.4 16,464 99 0.6 (참가율) (72.5) (-0.2) (72.8) (-0.2) (72.4) (-0.1) 여 자 13,194 151 1.2 13,380 90 0.7 13,275 82 0.6 (참가율) (56.9) ( 0.5) (57.4) ( 0.1) (57.0) ( 0.1) ◦ 15세이상 고 용 률 63.3 0.1 63.3 -0.1 63.3 0.0 ( 계절조정 ) (62.8) (62.7) (62.9) 15 ~ 64 세 고 용 률 69.9 0.1 70.3 0.1 70.4 0.5 ( 계절조정 ) (69.8) (69.9) (70.2) ◦ 취 업 자 28,967 166 0.6 29,136 108 0.4 29,151 184 0.6 농림어업 1,466 -138 -8.6 1,389 -80 -5.4 1,358 -109 -7.4 광공업 4,372 -59 -1.3 4,339 -66 -1.5 4,336 -37 -0.8 ․제조업 4,364 -61 -1.4 4,327 -68 -1.6 4,325 -38 -0.9 건설업 1,910 -132 -6.5 1,865 -57 -3.0 1,878 -32 -1.7 도소매·숙박음식점업 5,525 0 0.0 5,510 -3 0.0 5,485 -40 -0.7 전기·운수·통신·금융 3,766 31 0.8 3,860 66 1.7 3,854 88 2.3 사업 · 개인 · 공공서비스 등 11,929 464 4.0 12,173 247 2.1 12,241 313 2.6 상용근로자 16,641 348 2.1 16,782 71 0.4 16,820 180 1.1 임시근로자 4,939 -12 -0.2 4,881 -40 -0.8 4,889 -50 -1.0 일용근로자 834 -67 -7.4 824 -41 -4.8 817 -17 -2.0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35 -5 -0.3 1,499 75 5.3 1,481 47 3.2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41 -65 -1.5 4,308 75 1.8 4,303 62 1.5 무급가족종사자 879 -33 -3.7 843 -32 -3.6 841 -37 -4.3 ◦ 실 업 자 592 28 4.9 776 50 6.9 588 -4 -0.6 실 업 률 2.0 0.1 2.6 0.2 2.0 0.0 ( 계절조정 ) ( 2.8) ( 2.8) ( 2.7) 남 자 342 23 7.3 453 20 4.5 334 -8 -2.3 실업률 2.1 0.1 2.7 0.1 2.0 -0.1 (계절조정) ( 2.8) ( 2.9) ( 2.7) 여 자 250 4 1.8 323 31 10.5 254 4 1.6 실업률 1.9 0.0 2.4 0.2 1.9 0.0 (계절조정) ( 2.7) ( 2.8) ( 2.7) 중졸이하 42 -18 -30.0 59 -13 -17.6 29 -13 -31.8 (실업률) ( 1.2) (-0.5) ( 1.8) (-0.3) ( 0.9) (-0.3) 고 졸 219 27 14.0 287 -5 -1.8 217 -2 -1.0 (실업률) ( 2.1) ( 0.3) ( 2.8) ( 0.1) ( 2.1) ( 0.0) 대졸이상 331 19 6.0 430 68 18.8 342 12 3.5 (실업률) ( 2.1) ( 0.1) ( 2.6) ( 0.3) ( 2.1) ( 0.0) ▣ 비경제활동인구 16,220 9 0.1 16,103 99 0.6 16,297 77 0.5 < 경제활동인구 구성 > 15 세이상인구 4,603 만 6 천명 경제활동인구 2,973 만 9 천명 비경제활동인구 1,629 만 7 천명 취업자 2,915 만 1 천명 실업자 58 만 8 천명 ( 단위 : 천명 ) 2025 년 2026 년 8 월 7 월 8 월 증 감 1) 취업자 원 계 열 28,967 29,136 29,151 184 계절조정계열 28,754 28,862 28,944 82 실업자 원 계 열 592 776 588 -4 계절조정계열 816 846 813 -33 1) 원계열은 전년동월, 계절조정계열은 전월과 비교한 값임 2026년 8월 고용동향 1.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가. 15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2026 년 8 월 15 세이상인구는 4,603 만 6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 만 7 천명 (0.6%) 증가하였음 □ 경제활동인구는 2,973 만 9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명 (0.6%) 증가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경제활동인구(천명) 29,559 29,813 29,998 29,988 29,912 29,739 (전년동월비, %) ( 0.7) ( 0.2) ( 0.0) ( 0.2) ( 0.5) ( 0.6) ( 계절조정 전월비 , %) ( 0.1) (-0.3) (-0.3) ( 0.1) ( 0.3) ( 0.2)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46 만 4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 만 9 천명 (0.6%)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27 만 5 천명으로 8 만 2 천명 (0.6%) 증가하였음 < 15 세이상인구 및 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15세이상인구 45,779 100.0 203 46,015 100.0 257 46,036 100.0 257 0.6 남 자 22,580 49.3 122 22,722 49.4 155 22,734 49.4 154 0.7 여 자 23,199 50.7 81 23,293 50.6 102 23,302 50.6 103 0.4 - 경제활동인구 29,559 100.0 194 29,912 100.0 158 29,739 100.0 180 0.6 남 자 16,365 55.4 44 16,533 55.3 68 16,464 55.4 99 0.6 여 자 13,194 44.6 151 13,380 44.7 90 13,275 44.6 82 0.6 - 비경제활동인구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남 자 6,215 38.3 78 6,190 38.4 88 6,270 38.5 55 0.9 여 자 10,005 61.7 -70 9,913 61.6 11 10,027 61.5 21 0.2 나.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참가율은 64.6%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경제활동참가율(%) 64.6 64.9 65.2 65.2 65.0 64.6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2) (-0.2) (-0.4) (-0.2) ( 0.0) ( 0.0) 계절조정 참가율(%) 64.6 64.5 64.3 64.4 64.6 64.6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2.4% 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7.0% 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로 보면 20 대 (-0.5%p) 등에서 하락하였으나 , 50 대 (1.1%p) 등에서 상승하였음 <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 (단위: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 전 체 > 64.6 0.2 65.0 0.0 64.6 0.0 15 ~ 29 세 47.4 -1.3 47.4 -1.0 46.6 -0.8 ․15~19 세 6.3 -1.4 7.1 0.6 7.1 0.8 ․20~29 세 63.6 -0.7 64.2 -0.7 63.1 -0.5 ‥20~24세 46.6 -1.4 45.9 -2.7 44.7 -1.9 ‥25~29세 75.3 -0.6 76.5 0.4 75.5 0.2 30~39세 82.8 0.6 83.6 0.5 83.2 0.4 40~49세 81.2 0.8 82.1 0.5 81.9 0.7 50~59세 78.6 0.1 79.8 0.7 79.7 1.1 60세이상 48.4 0.9 48.6 0.0 48.2 -0.2 ․65 세이상 41.4 1.4 42.1 0.8 41.7 0.3 ․70 세이상 33.7 1.5 33.9 0.3 33.9 0.2 < 남 자 > 72.5 -0.2 72.8 -0.2 72.4 -0.1 15~19세 5.3 -1.3 5.3 -0.2 5.3 0.0 20~29세 61.5 -0.6 62.1 -0.8 60.7 -0.8 30~39세 90.0 -0.3 90.0 -0.4 89.9 -0.1 40~49세 92.2 -0.2 92.8 0.2 92.9 0.7 50~59세 88.3 -0.1 89.0 0.4 88.9 0.6 60세이상 57.4 0.8 57.9 0.3 57.5 0.1 ․65 세이상 49.7 1.5 51.0 1.2 50.5 0.8 < 여 자 > 56.9 0.5 57.4 0.1 57.0 0.1 15~19세 7.3 -1.5 8.8 1.3 8.8 1.5 20~29세 65.8 -0.6 66.3 -0.7 65.6 -0.2 30~39세 74.7 1.4 76.5 1.7 75.5 0.8 40~49세 69.8 1.8 71.0 0.9 70.5 0.7 50~59세 68.8 0.3 70.6 1.1 70.5 1.7 60세이상 40.8 0.9 40.7 -0.3 40.3 -0.5 ․65 세이상 34.7 1.2 35.0 0.5 34.6 -0.1 2. 취업자 동향 가. 취업자 및 고용률 □ 2026 년 8 월 15 세이상 취업자는 2,915 만 1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 만 4 천명 (0.6%) 증가하였고 , 고용률은 63.3%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1,613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 만 7 천명 (0.7%) 증가하였고 , 여자는 1,302 만 1 천명으로 7 만 7 천명 (0.6%) 증가하였음 □ 15~64 세 고용률 (OECD 비교기준 ) 은 70.4% 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76.9% 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고 , 여자는 63.6% 로 0.6%p 상승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취 업 자(천명) 28,967 28,961 29,120 29,154 29,136 29,151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166) (74) (-40) (63) (108) (184) 15~64세 고용률(%) 69.9 70.0 70.2 70.2 70.3 70.4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1) (-0.3) (-0.1) ( 0.1) ( 0.5) 15세이상 고용률(%) 63.3 63.0 63.3 63.4 63.3 63.3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0.2) (-0.5) (-0.2) (-0.1) ( 0.0) 15 세이상 계절조정 고용률 (%) 62.8 62.7 62.5 62.6 62.7 62.9 <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취 업 자 > 28,967 166 29,136 108 29,151 184 0.6 남 자 16,023 20 16,080 48 16,130 107 0.7 여 자 12,944 146 13,057 60 13,021 77 0.6 < 15 ~ 64 세 고용률 > 69.9 0.1 70.3 0.1 70.4 0.5 - 남 자 76.7 -0.4 76.6 -0.2 76.9 0.2 - 여 자 63.0 0.6 63.8 0.4 63.6 0.6 - 나.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20 대에서 16 만 4 천명 , 40 대에서 1 만 7 천명 각각 감소하였으나 , 60 세이상에서 19 만 1 천명 , 30 대에서 9 만 1 천명 , 50 대에서 6 만 2 천명 각각 증가하였음 □ 고용률은 50 대 등에서 상승하였으나 , 20 대 등에서 하락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0 대에서 하락하였으나 , 여자는 50 대 등에서 상승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4 만 3 천명 감소하였고 , 고용률은 1.0%p 하락 <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8 증감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인구 취업자 고용률 < 전 체 > 45,779 28,967 63.3 46,036 29,151 63.3 257 184 0.0 15~64세 35,196 24,619 69.9 34,870 24,540 70.4 -326 -79 0.5 15~29세 7,920 3,571 45.1 7,776 3,428 44.1 -144 -143 -1.0 ․15~19세 2,241 137 6.1 2,292 158 6.9 51 21 0.8 ․20~29세 5,679 3,434 60.5 5,484 3,270 59.6 -195 -164 -0.9 ‥20~24세 2,314 1,022 44.2 2,205 934 42.4 -109 -88 -1.8 ‥25~29세 3,365 2,412 71.7 3,279 2,336 71.2 -86 -76 -0.5 30~39세 6,880 5,557 80.8 6,962 5,648 81.1 81 91 0.3 40~49세 7,652 6,114 79.9 7,551 6,097 80.7 -102 -17 0.8 50~59세 8,615 6,675 77.5 8,543 6,736 78.8 -72 62 1.3 60세이상 14,711 7,051 47.9 15,204 7,242 47.6 493 191 -0.3 ․65세이상 10,583 4,348 41.1 11,166 4,611 41.3 583 263 0.2 ․70세이상 6,870 2,307 33.6 7,239 2,436 33.7 369 129 0.1 ․75세이상 4,315 1,195 27.7 4,469 1,206 27.0 154 10 -0.7 < 남 자 > 22,580 16,023 71.0 22,734 16,130 71.0 154 107 0.0 15~19세 1,134 58 5.1 1,160 60 5.2 26 2 0.1 20~29세 2,828 1,640 58.0 2,737 1,554 56.8 -91 -87 -1.2 30~39세 3,639 3,191 87.7 3,696 3,243 87.7 57 52 0.0 40~49세 3,909 3,550 90.8 3,865 3,543 91.7 -44 -7 0.9 50~59세 4,323 3,764 87.1 4,286 3,775 88.1 -36 10 1.0 60세이상 6,747 3,820 56.6 6,990 3,956 56.6 243 136 0.0 ․70세이상 2,901 1,168 40.3 3,079 1,260 40.9 178 92 0.6 < 여 자 > 23,199 12,944 55.8 23,302 13,021 55.9 103 77 0.1 15~19세 1,107 79 7.1 1,132 98 8.6 25 19 1.5 20~29세 2,851 1,794 62.9 2,747 1,717 62.5 -104 -77 -0.4 30~39세 3,241 2,366 73.0 3,266 2,406 73.7 25 39 0.7 40~49세 3,744 2,564 68.5 3,686 2,554 69.3 -58 -11 0.8 50~59세 4,292 2,910 67.8 4,257 2,962 69.6 -35 52 1.8 60세이상 7,964 3,231 40.6 8,214 3,286 40.0 250 55 -0.6 ․70세이상 3,969 1,140 28.7 4,160 1,176 28.3 191 37 -0.4 다. 산업별 취업자 □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 (18 만 6 천명 , 5.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 서비스업 (7 만 3 천명 , 13.3%),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 (4 만 5 천명 , 3.2%)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농림어업 (-10 만 9 천명 , -7.4%), 숙박및음식점업 (-6 만 1 천명 , -2.6%), 제조업 (-3 만 8 천명 , -0.9%) 등에서 감소하였음 < 산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농 림 어 업 1,466 5.1 -138 1,389 4.8 -80 1,358 4.7 -109 -7.4 ◦ 제 조 업 4,364 15.1 -61 4,327 14.9 -68 4,325 14.8 -38 -0.9 ◦ 건 설 업 1,910 6.6 -132 1,865 6.4 -57 1,878 6.4 -32 -1.7 ◦ 도매 및 소매업 3,205 11.1 0 3,225 11.1 -5 3,226 11.1 21 0.7 ◦ 운수 및 창고업 1,737 6.0 5 1,740 6.0 -5 1,758 6.0 21 1.2 ◦ 숙박 및 음식점업 2,320 8.0 0 2,286 7.8 2 2,259 7.7 -61 -2.6 ◦ 정보통신 업 1,119 3.9 -16 1,159 4.0 22 1,147 3.9 28 2.5 ◦ 금융 및 보험업 810 2.8 32 848 2.9 34 833 2.9 23 2.9 ◦ 부 동 산 업 536 1.8 40 557 1.9 18 545 1.9 9 1.7 ◦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1,477 5.1 31 1,449 5.0 -44 1,472 5.1 -5 -0.3 ◦ 사업시설관리 , 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1,404 4.8 -14 1,393 4.8 34 1,448 5.0 45 3.2 ◦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1,329 4.6 2 1,366 4.7 46 1,361 4.7 32 2.4 ◦ 교육 서비스업 1,958 6.8 48 1,943 6.7 -30 1,934 6.6 -24 -1.2 ◦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3,290 11.4 304 3,464 11.9 173 3,476 11.9 186 5.6 ◦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 552 1.9 16 618 2.1 48 626 2.1 73 13.3 ◦ 협회및단체 , 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 1,147 4.0 32 1,137 3.9 -14 1,134 3.9 -13 -1.1 ◦ 기타 1) 345 1.2 18 370 1.3 32 373 1.3 28 8.0 1) 기타는 광업, 전기・가스・증기및공기조절공급업, 수도・하수및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생산활동, 국제및외국기관의 합계임 라. 직업별 취업자 □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사무종사자 (27 만 6 천명 , 5.4%), 전문가및관련종사자 (13 만 8 천명 , 2.1%), 서비스종사자 (5 만 1 천명 , 1.4%)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 ○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 (-14 만 4 천명 , -4.9%), 농림어업숙련종사자 (-9 만명 , -6.3%), 판매종사자 (-4 만 2 천명 , -1.7%) 등에서 감소하였음 < 직업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관 리 자 388 1.3 -36 413 1.4 14 412 1.4 24 6.2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712 23.2 277 6,814 23.4 71 6,850 23.5 138 2.1 ◦ 사무종사자 5,145 17.8 82 5,400 18.5 270 5,421 18.6 276 5.4 ◦ 서비스종사자 3,638 12.6 109 3,701 12.7 101 3,689 12.7 51 1.4 ◦ 판매종사자 2,471 8.5 -84 2,424 8.3 -101 2,429 8.3 -42 -1.7 ◦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436 5.0 -136 1,364 4.7 -71 1,346 4.6 -90 -6.3 ◦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 2,231 7.7 -4 2,163 7.4 -53 2,193 7.5 -39 -1.7 ◦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2,956 10.2 -1 2,821 9.7 -143 2,812 9.6 -144 -4.9 ◦ 단순노무종사자 3,990 13.8 -41 4,037 13.9 19 3,999 13.7 9 0.2 마.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8 만명 (1.1%) 증가하였으나 , 임시근로자는 5 만명 (-1.0%), 일용근로자는 1 만 7 천명 (-2.0%) 각각 감소하였음 *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57.7%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4 만 7 천명 (3.2%),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6 만 2 천명 (1.5%) 각각 증가하였으나 , 무급가족종사자는 3 만 7 천명 (-4.3%) 감소하였음 <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임금근로자 22,413 77.4 270 22,487 77.2 -11 22,526 77.3 113 0.5 - 상용근로자 16,641 57.4 348 16,782 57.6 71 16,820 57.7 180 1.1 - 임시근로자 4,939 17.0 -12 4,881 16.8 -40 4,889 16.8 -50 -1.0 - 일용근로자 834 2.9 -67 824 2.8 -41 817 2.8 -17 -2.0 ◦비임금근로자 6,554 22.6 -103 6,649 22.8 119 6,625 22.7 71 1.1 -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1,435 5.0 -5 1,499 5.1 75 1,481 5.1 47 3.2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4,241 14.6 -65 4,308 14.8 75 4,303 14.8 62 1.5 - 무급가족종사자 879 3.0 -33 843 2.9 -32 841 2.9 -37 -4.3 바.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36 시간미만 취업자는 730 만 9 천명으로 692 만 6 천명 (-48.7%) 감소하였으나 , 36 시간이상 취업자는 2,106 만 4 천명으로 711 만 8 천명 (51.0%) 증가하였음 □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7.4 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2.5 시간 증가하였음 □ 주요 산업별 주당 평균 취업시간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제조업 (40.7 시간 ) 에서 3.9 시간 , 건설업 (38.1 시간 ) 에서 3.4 시간 , 도소매 ‧ 숙박음식점업 (39.7 시간 ) 에서 1.0 시간 각각 증가하였음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 (단위: 천명, 시간,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8,967 100.0 166 29,136 100.0 108 29,151 100.0 184 0.6 ◦ 36시간미만 14,235 49.1 -1,484 14,742 50.6 7,867 7,309 25.1 -6,926 -48.7 1~17시간 2,791 9.6 -78 2,831 9.7 108 2,661 9.1 -130 -4.7 18~35시간 11,444 39.5 -1,406 11,911 40.9 7,759 4,648 15.9 -6,796 -59.4 ◦ 36시간이상 13,946 48.1 1,605 13,888 47.7 -7,767 21,064 72.3 7,118 51.0 36~52시간 11,546 39.9 1,523 11,441 39.3 -7,388 18,553 63.6 7,007 60.7 53시간이상 2,400 8.3 83 2,447 8.4 -380 2,511 8.6 111 4.6 ◦ 일 시 휴 직 786 2.7 45 507 1.7 8 779 2.7 -8 -1.0 ◦ 주당 평균 취업시간 34.9 0.8 35.2 -3.0 37.4 2.5 7.2 - 제 조 업 36.8 1.5 37.6 -4.3 40.7 3.9 10.6 - 건 설 업 34.7 -0.5 35.2 -2.3 38.1 3.4 9.8 - 도소매․숙박음식점업 38.7 0.5 38.5 -2.0 39.7 1.0 2.6 *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수는 조사대상주간에 공휴일이 주중 또는 주말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3. 실업자 동향 가. 실업자 및 실업률 □ 2026 년 8 월 실업자는 58 만 8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 천명 (-0.6%) 감소 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33 만 4 천명으로 8 천명 (-2.3%) 감소하였으나 , 여자는 25 만 4 천명으로 4 천명 (1.6%) 증가하였음 □ 실업률은 2.0%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2.0% 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 여자는 1.9% 로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계절조정 실업률은 2.7% 로 전월대비 0.1%p 하락하였음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실업자(천명) 592 853 878 834 776 588 ( 전년동월대비 증감 , 천명 ) (28) (-2) (25) (10) (50) (-4) 실업률(%) 2.0 2.9 2.9 2.8 2.6 2.0 ( 전년동월대비 증감 , %p) ( 0.1) ( 0.0) ( 0.1) ( 0.0) ( 0.2) ( 0.0) 계절조정 실업률(%) 2.8 2.8 2.8 2.7 2.8 2.7 <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 감 증 감 증 감 증감률 < 실 업 자 > 592 28 776 50 588 -4 -0.6 남 자 342 23 453 20 334 -8 -2.3 여 자 250 4 323 31 254 4 1.6 < 실 업 률 > 2.0 0.1 2.6 0.2 2.0 0.0 - (계절조정) (2.8) (2.8) (2.7) 남 자 2.1 0.1 2.7 0.1 2.0 -0.1 - (계절조정) (2.8) (2.9) (2.7) 여 자 1.9 0.0 2.4 0.2 1.9 0.0 - (계절조정) (2.7) (2.8) (2.7) 나. 연령계층별,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50 대 (-1 만 8 천명 , -19.6%), 40 대 (-1 만 3 천명 , -12.9%) 에서 감소하였음 ○ 실업률은 20 대 (0.5%p) 등에서 상승하였으나 , 50 대 (-0.3%p) 등에서 하락하였음 * 청년층 (15 ∼ 29 세 ) 실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 만 1 천명 증가하였고 , 실업률은 0.5%p 상승 < 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592 ( 2.0) 28 ( 0.1) 776 ( 2.6) 50 ( 0.2) 588 ( 2.0) -4 ( 0.0) -0.6 15~29세 184 ( 4.9) 22 ( 0.8) 251 ( 6.8) 41 ( 1.3) 195 ( 5.4) 11 ( 0.5) 5.7 ․15~19세 4 ( 3.1) -6 (-3.0) 10 ( 6.1) 4 ( 1.9) 4 ( 2.6) 0 (-0.5) -4.5 ․20~29세 180 ( 5.0) 28 ( 1.0) 241 ( 6.8) 37 ( 1.3) 191 ( 5.5) 11 ( 0.5) 6.0 ‥20~24세 58 ( 5.3) 8 ( 1.1) 72 ( 7.1) 7 ( 1.3) 51 ( 5.2) -6 (-0.1) -10.8 ‥25~29세 123 ( 4.8) 20 ( 0.9) 169 ( 6.7) 30 ( 1.3) 140 ( 5.6) 17 ( 0.8) 13.9 30~39세 141 ( 2.5) 6 ( 0.1) 187 ( 3.2) 42 ( 0.7) 141 ( 2.4) 0 (-0.1) -0.1 40~49세 103 ( 1.7) 22 ( 0.4) 109 ( 1.8) -13 (-0.2) 90 ( 1.5) -13 (-0.2) -12.9 50~59세 94 ( 1.4) 10 ( 0.2) 100 ( 1.5) -26 (-0.3) 75 ( 1.1) -18 (-0.3) -19.6 60세이상 69 ( 1.0) -32 (-0.5) 130 ( 1.8) 7 ( 0.1) 87 ( 1.2) 17 ( 0.2) 24.9 ․65세이상 31 ( 0.7) -11 (-0.3) 71 ( 1.5) 8 ( 0.0) 47 ( 1.0) 17 ( 0.3) 54.2 ․70세이상 9 ( 0.4) -4 (-0.3) 26 ( 1.1) 5 ( 0.2) 18 ( 0.7) 8 ( 0.3) 87.2 ※ ( )는 실업률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실업자는 대졸이상에서 1 만 2 천명 (3.5%) 증가하였으나 , 중졸이하에서 1 만 3 천명 (-31.8%), 고졸에서 2 천명 (-1.0%) 각각 감소하였음 ○ 실업률은 중졸이하에서 0.3%p 하락하였고 , 고졸과 대졸이상은 전년동월과 동일하였음 <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단위: 천명, %, %p,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률 증감 < 전 체 > 592 ( 2.0) 28 ( 0.1) 776 ( 2.6) 50 ( 0.2) 588 ( 2.0) -4 ( 0.0) -0.6 중졸이하 42 ( 1.2) -18 (-0.5) 59 ( 1.8) -13 (-0.3) 29 ( 0.9) -13 (-0.3) -31.8 고 졸 219 ( 2.1) 27 ( 0.3) 287 ( 2.8) -5 ( 0.1) 217 ( 2.1) -2 ( 0.0) -1.0 대졸이상 331 ( 2.1) 19 ( 0.1) 430 ( 2.6) 68 ( 0.3) 342 ( 2.1) 12 ( 0.0) 3.5 ※ ( )는 실업률 다.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과거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취업 무경험 실업자는 3 만 9 천명으로 9 천명 (28.7%) 증가하였으나 , 취업 유경험 실업자는 54 만 9 천명으로 1 만 3 천명 (-2.2%) 감소하였음 < 취업경험 유무별 실업자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 전 체 > 592 28 776 50 588 -4 -0.6 취업 무경험 30 6 49 11 39 9 28.7 취업 유경험 562 22 727 40 549 -13 -2.2 < 남 자 > 342 23 453 20 334 -8 -2.3 취업 무경험 22 11 28 7 26 4 18.3 취업 유경험 320 13 425 13 308 -12 -3.7 < 여 자 > 250 4 323 31 254 4 1.6 취업 무경험 9 -5 21 4 13 5 54.1 취업 유경험 242 10 302 27 241 -1 -0.2 4. 비경제활동인구 가.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2026 년 8 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9 만 7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0.5%) 증가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627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만 5 천명 (0.9%) 증가 하였고 , 여자는 1,002 만 7 천명으로 2 만 1 천명 (0.2%) 증가하였음 < 성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남 자 6,215 38.3 78 6,190 38.4 88 6,270 38.5 55 0.9 여 자 10,005 61.7 -70 9,913 61.6 11 10,027 61.5 21 0.2 나.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 쉬었음 (-8 만 9 천명 , -3.4%)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 재학 · 수강 (8 만명 , 2.5%), 연로 (6 만 9 천명 , 2.8%)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7 만 7 천명 증가 하였음 ○ 취업준비자는 64 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 천명 (0.8%) 증가하였음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16,220 100.0 9 16,103 100.0 99 16,297 100.0 77 0.5 육 아 684 4.2 -48 609 3.8 -76 642 3.9 -42 -6.2 가 사 5,977 36.9 13 5,992 37.2 50 6,028 37.0 50 0.8 재학․수강 등 1) 3,271 20.2 21 3,347 20.8 134 3,352 20.6 80 2.5 연 로 2,480 15.3 -50 2,513 15.6 60 2,549 15.6 69 2.8 심신장애 472 2.9 -8 484 3.0 24 497 3.0 25 5.3 기 타 2) 3,335 20.6 80 3,157 19.6 -92 3,230 19.8 -105 -3.2 - 쉬 었 음 2,641 16.3 73 2,518 15.6 -62 2,551 15.7 -89 -3.4 ※ 취업준비자 3) 635 3.9 11 630 3.9 -3 640 3.9 5 0.8 1) ‘정규교육기관 통학’ , ‘입시학원 통학’ ,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을 포함 2)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 , ‘진학준비’ , ‘군입대 대기’ , ‘쉬었음’ 등을 포함 3) ‘재학․수강 등’ 중 ‘취업을 위한 학원․기관 통학’과 ‘기타’ 중 ‘학원․기관 통학 외 취업준비’의 합계임 다. 연령계층별‘쉬었음’인구 □ 비경제활동인구 중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20 대 (-5 만 8 천명 , -13.3%), 50 대 (-5 만 7 천명 , -13.5%) 등에서 감소하였음 < 연령계층별 ‘ 쉬었음 ’ 인구 > (단위: 천명, %, 전년동월대비) 2025. 8 2026. 7 2026. 8 증감 증감 증감 증감률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 전 체 > 2,641 100.0 73 2,518 100.0 -62 2,551 100.0 -89 -3.4 15~29세 446 16.9 -14 367 14.6 -69 395 15.5 -51 -11.4 ․15~19세 12 0.4 -11 17 0.7 1 19 0.7 7 61.7 ․20~29세 435 16.5 -3 351 13.9 -71 377 14.8 -58 -13.3 30~39세 328 12.4 19 300 11.9 -12 303 11.9 -25 -7.5 40~49세 274 10.4 -6 270 10.7 5 264 10.3 -10 -3.7 50~59세 424 16.0 16 363 14.4 -46 366 14.4 -57 -13.5 60세이상 1,169 44.3 58 1,217 48.3 60 1,223 47.9 54 4.6 ․70세이상 218 8.3 40 272 10.8 46 257 10.1 39 17.7 라. 구직단념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는 36 만 7 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 만 2 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 > (단위: 천명)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구직단념자 409 353 337 356 378 367 (증감) (43) (15) (-9) (16) (-18) (-42) 1) 구직단념자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를 의미 2) 고용보조지표 작성을 위해 구직단념자의 조건 중 취업희망과 취업가능성의 개념을 확대 · 변경하게 되어 2014년 이전 자료와 비교시 유의 참고 □ 고용보조지표 ○ 2026 년 8 월 전체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7.6% 로 전년동월대비 0.6%p 하락하였음 - 청년층 고용보조지표 3( 확장실업률 ) 은 15.4% 로 0.1%p 상승하였음 < 고용보조지표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 * > (단위: %, 천명) 고용 보조지표1 고용 보조지표2 고용 보조지표3 ( 확장실업률 ) ** 시간관련 추가취업 가능자 잠재경제 활동인구 전 체 ’25. 8월 4.7 801 5.6 1,123 8.2 ’26. 8월 4.4 721 5.2 1,015 7.6 청년층 (15 ~ 29세) ’25. 8월 8.0 115 12.4 322 15.3 ’26. 8월 8.5 115 12.5 295 15.4 * 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는 ‘노동저활용지표’로 직역됨 ** ‘ 고용보조지표 3 ’은 실업률을 보완하는 보조지표로서 가장 포괄범위가 넓어 ‘확장실업률’로 지칭함 □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 ' 기준의 고용 현황 (2026 년 8 월 ) (단위: 천명, %, %p) 경제활동인구 비경제 활동인구 실업률 고용률 취업자 실업자 1시간기준(참고) 29,873 29,286 587 16,162 2.0 63.6 18시간기준(공식) 29,739 29,151 588 16,297 2.0 63.3 차이(참고-공식) 134 135 -1 -134 0.0 0.3 * 국제 기준의 무급가족종사자 범위 확대 (2013.10 월 ) 에 따라 2015.1 월 자료부터 현행 공식 기준인 18 시간 무급가족종사자와 함께 1 시간무급가족종사자를 참고지표로 제공 □ 주요국의 고용률 및 실업률 ○ 주요국의 15 ~ 64 세 (OECD 비교기준 ) 고용률 (단위: %, 원계열)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한 국 69.9 70.0 70.2 70.2 70.3 70.4 미 국 71.6 71.9 71.9 71.8 72.0 71.8 일 본 80.0 80.4 80.7 80.7 80.5 - ○ 주요국의 실업률 (단위: %, 원계열) ’25. 8월 ’26. 4월 5월 6월 7월 8월 한 국 2.0 ( 4.9) 2.9 ( 7.1) 2.9 ( 7.2) 2.8 ( 7.0) 2.6 ( 6.8) 2.0 ( 5.4) 미 국 4.5 (10.7) 4.0 ( 8.5) 4.1 ( 9.4) 4.4 (10.7) 4.4 ( 9.1) 4.3 ( 9.3) 일 본 2.6 ( 4.1) 2.7 ( 4.0) 2.6 ( 4.5) 2.5 ( 4.2) 2.4 ( 3.3) - * ( )는 청년층 실업률, 한국 15~29세, 미국 16~24세, 일본 15~24세 < 시도별 고용률 및 실업률 > (단위: %, %p) 고용률 실업률 2025. 8 2026. 8 2025. 8 2026. 8 전년동월차 전년동월차 전 국 63.3 (69.9) 63.3 (70.4) 0.0 2.0 2.0 0.0 서 울 62.3 (70.7) 61.9 (70.6) -0.4 2.1 2.7 0.6 전남광주 64.0 (68.7) 64.5 (69.7) 0.5 2.2 1.9 -0.3 광 주 61.7 (66.8) 62.6 (68.5) 0.9 2.2 2.0 -0.2 전 남 66.0 (70.5) 66.0 (70.9) 0.0 2.1 1.8 -0.3 부 산 58.3 (68.0) 58.8 (68.7) 0.5 2.1 1.3 -0.8 대 구 57.9 (65.2) 58.3 (66.5) 0.4 2.1 2.1 0.0 인 천 63.4 (69.4) 63.2 (70.0) -0.2 2.4 2.4 0.0 대 전 62.4 (68.8) 62.1 (68.1) -0.3 2.0 2.1 0.1 울 산 59.8 (66.6) 60.4 (67.1) 0.6 1.5 2.6 1.1 세 종 64.9 (68.4) 65.8 (69.3) 0.9 1.8 1.1 -0.7 경 기 63.7 (70.3) 64.1 (71.0) 0.4 2.3 2.2 -0.1 강 원 66.2 (71.1) 66.8 (71.4) 0.6 1.5 1.8 0.3 충 북 68.2 (73.7) 67.0 (72.2) -1.2 0.8 1.0 0.2 충 남 65.9 (71.3) 67.3 (72.6) 1.4 1.7 0.5 -1.2 전 북 64.7 (69.6) 63.9 (69.2) -0.8 1.6 1.7 0.1 경 북 66.4 (71.3) 65.1 (71.5) -1.3 1.7 1.5 -0.2 경 남 63.6 (70.1) 63.1 (70.4) -0.5 1.5 1.8 0.3 제 주 69.8 (74.3) 71.9 (76.5) 2.1 1.3 0.8 -0.5 * ( )는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통 계 표 1. 경제활동인구 총괄 ··· 23 1-1. 연령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25 1-2. 성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37 2. 연령계층별 취업자 ··· 41 3. 산업별 취업자 ··· 43 4. 직업별 취업자 ··· 47 5.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 49 6.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 51 7. 연령계층별 고용률 ··· 53 8. 연령계층별 실업자 ··· 55 9. 연령계층별 실업률 ··· 57 10. 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 ··· 59 11. 경제활동인구 ( 계절조정 ) 총괄 ··· 61 12. 고용보조지표 ··· 63 13. 시도별 경제활동인구 총괄 ··· 64 부록 경제활동인구조사 개요 □ 조사목적 ○ 국민의 경제활동 즉 , 국민의 취업 ,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조사대상 ○ 표본조사구내에 상주하는 자로서 , 매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 등록센서스 결과를 이용하여 1,791 개 표본조사구를 추출하고 , 표본조사구내 약 3 만 6 천가구를 조사 ( 추출률 0.5%) - 표본가구 규모는 실업자의 연간 상대표준오차가 전국 3%, 시도 5 ∼ 15% 미만이 되도록 목 표오차를 정하여 추출 * 상대표준오차 = ( 표준오차 / 추정치 )×100 ○ 현역군인 , 사회복무요원 ,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등 제외 □ 조사항목 ○ 인적사항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관련된 54 개 항목 □ 조사대상기간 및 시기 ○ 조사는 매월 15 일이 포함된 1 주간 ( 일요일 ∼ 토요일 ) 을 조사대상주간으로 하며 , 그 다음 주간에 조사를 실시 □ 주요 용어 1) 15 세이상인구 : 조사대상월 15 일 기준 만 15 세 이상인 자 2) 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 동안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실제로 수입이 있는 일을 한 취업자와 일을 하지는 않았으나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의 합계 3) 취업자 가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자 나 . 동일가구내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하여 주당 18 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 연가 , 교육 ,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 4)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 실제 취업시간이 36 시간미만이면서 , 추가취업을 희망하고 , 추가취업이 가능한 자 5) 실업자 조사대상주간에 수입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 지난 4 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자 6) 비경제활동인구 만 15 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에 취업도 실업도 아닌 상태에 있는 자 7) 구직단념자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하였으나 ,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 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자 8) 잠재취업가능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이 가능하지 않은 자 9) 잠재구직자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지난 4 주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조사대상주간에 취업을 희망하고 취업이 가능한 자 10) 잠재경제활동인구 = 잠재취업가능자 + 잠재구직자 11) 확장경제활동인구 = 경제활동인구 + 잠재경제활동인구 12) 경제활동참가율 (%) = ( 경제활동인구 ÷ 15 세이상인구 ) × 100 13) 고용률 (%) = ( 취업자 ÷ 15 세이상인구 ) × 100 14) 실업률 (%) =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 100 15) 고용보조지표 1(%)=(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 100 16) 고용보조지표 2(%)=(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17) 고용보조지표 3(%)=( 시간관련추가취업가능자 + 실업자 + 잠재경제활동인구 )÷ 확장경제활동인구 × 100 < 고용보조지표 구성도 > □ 이용시 참고사항 ○ 원계열 : 전년동월비 등 장기시계열 분석시 이용 ○ 계절조정계열 : 전월비 ( 전분기비 ) 등 단기 분석시 이용 (X-13ARIMA-SEATS 방식 적용 : 계절요인 을 제거 ) 부록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 한국표준 산업분류 A 농업, 임업 및 어업 ▪ 01 농업 ▪ 02 임업 ▪ 03 어업 B 광업 ▪ 05 석탄,원유 및 천연가스 광업 ▪ 06 금속 광업 ▪ 07 비금속광물 광업 ; 연료용 제외 ▪ 08 광업 지원 서비스업 C 제조업 ▪ 10 식료품 제조업 ▪ 11 음료 제조업 ▪ 12 담배 제조업 ▪ 13 섬유제품 제조업; 의복 제외 ▪ 14 의복 , 의복 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 ▪ 15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 16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 가구 제외 ▪ 17 펄프 , 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 18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 19 코크스 ,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 2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 의약품 제외 ▪ 21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 22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23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 24 1차 금속 제조업 ▪ 25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 기계 및 가구 제외 ▪ 26 전자부품 , 컴퓨터 , 영상 ,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27 의료 , 정밀 ,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 28 전기장비 제조업 ▪ 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 31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 32 가구 제조업 ▪ 33 기타 제품 제조업 ▪ 34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수리업 D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35 전기 , 가스 ,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E 수도 , 하수 및 폐기물 처리 , 원료 재생업 ▪ 36 수도업 ▪ 37 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 38 폐기물 수집 , 운반 , 처리 및 원료 재생업 ▪ 39 환경 정화 및 복원업 F 건설업 ▪ 41 종합 건설업 ▪ 42 전문직별 공사업 G 도매 및 소매업 ▪ 45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 ▪ 46 도매 및 상품 중개업 ▪ 47 소매업; 자동차 제외 H 운수 및 창고업 ▪ 49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50 수상 운송업 ▪ 51 항공 운송업 ▪ 52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I 숙박 및 음식점업 ▪ 55 숙박업 ▪ 56 음식점 및 주점업 J 정보통신업 ▪ 58 출판업 ▪ 59 영상 ․ 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 ▪ 60 방송 및 영상 · 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 61 우편 및 통신업 ▪ 62 컴퓨터 프로그래밍 ,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63 정보서비스업 K 금융 및 보험업 ▪ 64 금융업 ▪ 65 보험업 ▪ 66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L 부동산업 ▪ 68 부동산업 M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70 연구개발업 ▪ 71 전문 서비스업 ▪ 72 건축기술 ,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73 기타 전문 ,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N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74 사업시설 관리 및 조경 서비스업 ▪ 75 사업지원 서비스업 ▪ 76 임대업; 부동산 제외 O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84 공공행정 ,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P 교육 서비스업 ▪ 85 교육 서비스업 Q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86 보건업 ▪ 87 사회복지 서비스업 R 예술 ,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0 창작 ,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1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S 협회 및 단체 ,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94 협회 및 단체 ▪ 95 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업 ▪ 96 기타 개인 서비스업 T 가구 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 ▪ 97 가구 내 고용활동 ▪ 98 달리 구분되지 않은 자가소비를 위한 가구의 재화 및 서비스 생산활동 U 국제 및 외국기관 ▪ 99 국제 및 외국기관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 한국표준 직업분류 1 관리자 ▪ 11 의회‧정부 및 기업 고위직 ▪ 12 행정‧경영 지원 및 마케팅 관리직 ▪ 13 전문 서비스 관리직 ▪ 14 건설‧전기 및 생산 관련 관리직 ▪ 15 판매 및 고객 서비스 관리직 ◦ 예) 국회의원, 기획관리자, 대학총장, 부서관리자, 회원단체관리자 등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21 과학 전문가 및 관련직 ▪ 22 정보 통신 전문가 및 기술직 ▪ 23 공학 전문가 및 기술직 ▪ 24 보건 전문가 및 관련직 ▪ 25 사회복지‧종교 전문가 및 관련직 ▪ 26 교육 전문가 및 관련직 ▪ 27 법률 및 행정 전문직 ▪ 28 경영‧금융 전문가 및 관련직 ▪ 29 문화‧예술‧스포츠‧기타 전문가 및 관련직 ◦ 예) 생명과학연구원, 시스템개발자, 건축가 , 의사 , 교수 , 변호사 , 관세사 , 작가 등 3 사무 종사자 ▪ 31 기획‧영업 및 인사 사무직 ▪ 32 자재‧생산 및 운송 사무직 ▪ 33 회계‧경리 및 통계 사무직 ▪ 34 금융 사무직 ▪ 35 법률‧감사 및 정부 행정 사무직 ▪ 36 상담‧안내 및 접수 사무직 ▪ 37 일반 지원 사무직 ◦ 예) 행정사무원, 보험심사원, 특허사무원, 모니터요원 등 4 서비스 종사자 ▪ 41 경찰‧소방 및 보안 관련 서비스직 ▪ 42 돌봄 및 보건 서비스직 ▪ 43 개인 생활 서비스직 ▪ 44 운송 및 여가 서비스직 ▪ 45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 예) 경호원, 간병인, 여행안내사, 조리사 등 5 판매 종사자 ▪ 51 영업직 ▪ 52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 53 통신 및 방문‧노점 판매 관련직 ◦ 예) 보험설계사, 매장계산원, 텔레마케터 등 6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61 농축산 숙련직 ▪ 62 임업 숙련직 ▪ 63 어업 숙련직 ◦ 예) 병아리감별사, 벌목원, 해녀 등 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71 식품 가공 관련 기능직 ▪ 72 섬유‧의복 및 가죽 관련 기능직 ▪ 73 목재‧가구‧악기 및 간판 관련 기능직 ▪ 74 금속 성형 관련 기능직 ▪ 75 운송 및 기계 관련 기능직 ▪ 76 전기 및 전자 관련 기능직 ▪ 77 정보 통신 및 방송장비 관련 기능직 ▪ 78 건설 및 채굴 관련 기능직 ▪ 79 기타 기능 관련직 ◦ 예) 제빵원 , 재단사 , 악기수리원 , 용접원 , 자동차 정비원 , 전기공 , 도배공 , 인터넷수리원 , 방역원 등 8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81 식품가공 관련 기계 조작직 ▪ 82 섬유 및 신발 관련 기계 조작직 ▪ 83 화학 관련 기계 조작직 ▪ 84 금속 및 비금속 관련 기계 조작직 ▪ 85 기계 제조‧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6 전기‧전자 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7 운전 및 운송 관련 기계 조작직 ▪ 88 상하수도 및 재활용 처리 관련 기계 조작직 ▪ 89 목재‧인쇄 및 기타 기계 조작직 ◦ 예) 도정기조작원 , 직조기조작원 , 사출기조작원 , 판금기조작원, 자동조립라인조작원, 발전터빈조작원, 자동차운전원, 소각로조작원, 인쇄기조작원 등 9 단순 노무 종사자 ▪ 91 건설 및 광업 관련 단순 노무직 ▪ 92 운송 관련 단순 노무직 ▪ 93 제조 관련 단순 노무직 ▪ 94 청소 및 건물 관리 단순 노무직 ▪ 95 가사‧음식 및 판매 관련 단순 노무직 ▪ 99 농림어업 및 기타 서비스 단순 노무직 ◦ 예) 건설단순종사자 , 배달원 , 포장원 , 경비 원, 가사도우미, 검침원 등 ※ 한국표준직업분류 제8차 개정(2024년) 기준임 부록 자주하는 질문 □ 1 주일에 1 시간만 일해도 취업자인가요 ? ILO 에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조사대상 주간 (1 주 ) 동안 1 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취업자라고 하면 사업체에 출근하거나 자기사업을 하면서 주 5 일 이상 일하는 사람을 떠올리기 쉬운데 , ILO 기준에 따르면 근로형태를 가리지 않고 수입을 목적으로 1 주 동안 1 시간 이상 일했다면 모두 취업자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 취업기준은 왜 1 시간인가요 ? 기본적으로 경제활동인구조사는 경제정책에 필요한 거시경제지표를 만들어내는 통계조사이기 때문입니다 . 한 나라의 총생산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취업자수와 근로시간에 기초한 총노동투입량이 필요한데 , 이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수행된 모든 일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 특히 고용상황이 변하면서 단시간 근로 , 부정기 근로 , 교대 근로 등 다양한 취업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이러한 형태의 취업을 모두 포함하기 위해서는 수입을 목적으로 1 시간 이상 일한 모든 사람을 취업자로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 □ 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 입사원서도 냈다면 취업자인가요 ? 실업자인가요 ?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므로 비경제활동인구이기도 하고 ,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므로 취업자 의 정의에도 부합합니다 . 또한 입사원서도 제출한 것으로 볼 때 구직활동을 수 행한 실업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ILO 에서는 이러한 복수의 활동상태를 가지게 되는 사람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반드시 하나의 활동상태에만 배타적으로 귀속 되도록 우선성 규칙 (Priority rule) 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우선성 규칙은 노동력조사에서 경제활동상태가 취업인 사람을 먼저 파악하고 , 나머지 사람 들 중에서 실업자를 파악한 뒤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을 비경제활동인구로 간주하는 규칙입니다 . 그 결과 항상 취업자를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 실업자는 비경 제활동인구보다 우선적으로 파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사례에서처럼 아르바이트를 하였다면 그 사람이 학교를 다니고 있든지 또는 구직 활 동을 하고 있든지 여부와 상관없이 취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 이 규칙 때문에 우리 나라에 거 주하는 15 세 이상 모든 인구는 빠짐없이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중 하나의 활동 상태를 가지게 됩니다 . □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실업자 아닌가요 ? ILO 에서는 실업자를 지난 1 주 동안 일을 하지 않았고 (Without work),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Availability for work),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수행 (Seeking work) 한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또한 일자리를 구하려는 의중 ( 意中 ) 만 있다고 해서 실업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실제 활동 (Activity principle) 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 따라서 아무런 구직활 동도 하지 않고 막연히 쉰 사람이라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파악되지 않습니다 . 원서제출 , 면접 등의 실제 구직활동 없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 , 은퇴 후 쉬고 있는 사람 등은 주관적으로 자신을 실업자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 이러한 사람들은 국제기준에 따른 실업자 요건 세 가지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실업자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실업자인가요 ? 실업자는 ① 일을 하지 않았고 , ② 일이 주어지면 일을 할 수 있고 ③ 지난 4 주간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 잠재경제활동인구도 일을 하지 않았고 일을 희망 하고 일이 주어지 면 할 수 있지만 , 대부분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 실업자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비경제활동인구에 해당됩니다 . □ 어떤 사람들이 잠재경제활동인구인가요 ? 잠재경제활동인구는 잠재취업가능자와 잠재구직자로 구성됩니다 . 잠재취업가능자는 구직활동을 하였으나 조사대상주간에 본인이 아프거나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 일을 할 수 없었던 자가 해당됩니다 . 잠재구직자는 지난 4 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 일을 희망하고 일이 주어지면 즉시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해당됩니다 . 조사 대상기간에 원서접수나 시험응시 등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일을 희망하고 가능한 자 , 근로조건이 맞는 일거리가 없어서 잠시 쉬고 있지만 일을 희망하고 할 수 있는 자 등이 잠재구직자에 해당됩니다 . □ 기저효과란 무엇인가요 ? 기저효과 (Base effect) 란 지표를 평가하는데 있어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상대적 차이에 따라 그 결과값이 실제보다 위축되거나 부풀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 예를 들면 , 2022.1 월에 취업자수가 전년동월에 비해 급증했는데 , 이는 2021.1 월에 코로나 19 로 인해 취업자수가 급감했던 것이 원인이 되어 2022.1 월에는 상대적으로 취업자수가 보다 많이 증가한 것처럼 나타난 것으로서 , 이것은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의 고용지표가 기준시점의 지표에 비해 뚜렷한 요인없이 급증하거나 급감한 경우에는 기저효과의 영향이 있었는지도 함께 고려해 지표를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 고용지표에 계절성이 있다는데 무슨 말인가요 ?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와 같은 고용지표들이 경기적 요인에 따라 변동하기도 하지만 , 계절적 요인 , 불규칙 요인 등 비경기적 요인에 따라서도 변동하므로 이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점을 모두 감안해야 합니다 .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는 매월 조사대상주간 동안의 실제 활동상태를 측정하기 때문에 농번기 (4~10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증가하고 , 농한기 (11~3 월 ) 에는 농림어업 취업자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전체 취업자수도 이러한 농림어업 취업자수와 같이 계절적으로 변동하는 취업자수의 영향을 받아 변동하게 됩니다 . 실업자수도 졸업과 각종 채용시험 등으로 인해 사람들의 구직활동이 활발해지는 연말연초에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이처럼 우리나라 고용지표들은 계절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취업자수나 실업자수 원계열이 전월에 비해 증가 또는 감소했다고 해서 이를 경기상승 또는 경기둔화로 보는 것은 지표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는 것입니다 . 고용지표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서는 원계열의 전년동월대비 변화와 계절성을 제거한 계절조정계열의 전월대비 변화를 함께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고용지표의 수준과 추세적인 흐름은 통상 원계열의 변화로 확인하고 , 단기의 고용상황은 계절조정계열을 이용하여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만 계절조정계열에도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만 제거될 뿐 천재지변과 같은 불규칙 요인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 □ 같은 달의 고용통계도 결과가 서로 다를 수 있나요 ? 정부는 고용시장의 월간 동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경제활동인구조사 , 사업체노동력 조사를 실시하고 , 고용보험 등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고용행정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국가데이터처에서 실시하는 경제활동인구조사는 표본가구를 방문하여 , 개인의 일에 관한 사항 , 구직에 관한 사항 등을 조사하여 인구특성별 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 현황 등 노동의 공급측면을 파악합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체노동력조사는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수 , 노동이동 , 빈일자리 , 임금 등 노동의 수요측면을 파악 하고 있습니다 . 위 통계들은 조사주기 , 조사시점 , 특정집단 포함여부 등에 차이가 있어 유사해 보이는 지표일지라도 그 규모와 증감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경제활동 인구조사에서 ‘ 취업자 ’ 는 모든 산업의 임금근로자 , 비임금근로자 ( 자영업자 , 무급가족종사자 ) 를 포함하고 있지만 , 사업체노동력조사에서 ‘ 종사자 ’ 는 농업 , 임업 및 어업 (A),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 소비 생산활동 (T), 국제 및 외국기관 (U) 을 제외한 사업체에 고용된 종사자 ( 임금근로자 및 기타종사자 ) 만을 의미하고 있어 포괄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 또한 , 경제 활동인구조사는 사업체 노동력조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가내수공업 , 도급자 , 무점포 이동판매 등도 조사하고 있어 , 두 지표는 전체 규모뿐만 아니라 증감의 추세도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로 미국에서도 가구조사 (CPS) 와 사업체조사 (CES) 를 별도로 실시하고 있으며 , 양 조사간에도 취업자 ( 종사자 ) 수의 차이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용자는 개별 통계의 작성 목적 , 자료의 특성 , 한계점 등을 이해하고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록 고용동향 월별 공표 일정 보 도 자 료 명 공 표 일 자 2025 년 12 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6 . 1. 14.( 수 ) 2026 년 1 월 고용동향 2026 . 2. 11.( 수 ) 2026 년 2 월 고용동향 2026 . 3. 18.( 수 ) 2026 년 3 월 고용동향 2026 . 4. 15.( 수 ) 2026 년 4 월 고용동향 2026 . 5. 13.( 수 ) 2026 년 5 월 고용동향 2026 . 6. 11.( 목 )* 2026 년 6 월 고용동향 2026 . 7. 15.( 수 ) 2026 년 7 월 고용동향 2026 . 8. 12.( 수 ) 2026 년 8 월 고용동향 2026 . 9. 9.( 수 ) 2026 년 9 월 고용동향 2026 . 10. 16.( 금 )* 2026 년 10 월 고용동향 2026 . 11. 11.( 수 ) 2026 년 11 월 고용동향 2026 . 12. 16.( 수 ) 1) 공표시각은 오전 8시입니다. 2) 공표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 일정 변경 시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와 보도자료의 본 페이지를 통해 공표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2026 년 5 월 고용동향은 부처님 오신 날 및 지방선거 , 9 월 고용동향은 추석 (9.24. ∼ 9.26), 개천절 및 한글날 등을 고려하여 공표일자를 정하였습니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0.(목) 조간 배포 2026. 9. 9.(수) 10:00 2026년 8월 가계대출 동향 (잠정) 및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 26.8 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 은 +2.6 조원 증가 하여 전월 (+6.4 조원 ) 및 전년 동월 (+4.8조원) 대비 증가폭 축소 * 증감액 ( 조원 ) : ( ‘ 26.2 월 )+2.9 (3 월 )+3.5 (4 월 )+3.5 (5 월 )+9.3 (6 월 )+8.3 (7 월 )+6.4 (8 월 p )+2.6 ◇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 안정 등 정책 적 목적 의 자금 을 차질 없이 공급 하되, 금융회사별 총량관리 목표 이행 을 위한 관리 노력 지속 ◇ 금융권 고정금리 주담대 취급현황 점검 , 은행권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 출시 유도 등 향후 금리 변동 에 따른 리스크 관리 강화 ※ 【관련 국정과제】 58. 금융안정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가계부채 관리 1 2026 년 8 월 동향 ’ 26.8 월 全금융권 가계대출 은 총 +2.6 조원 증가 하여 전월 (+6.4 조원 ) 대비 증가폭 이 축소 되었다. 全금융권 주담대 · 기타대출 증감액 추이 ( 단위 : 조원 ) 주택담보대출 은 +4.3조원 증가 하여 전월 (+3.6조원) 대비 증가폭 이 확대 되었으며 , 은행권 (+3.5 조원 → +4.0 조원 ) 과 제 2 금융권 (+0.1 조원 → +0.3 조원 ) 모두 증가폭 이 확대 되었다 . 기타대출 은 △ 1.7 조원 감소 하여 전월 (+2.8 조원 ) 대비 감소세 로 전환 되었으며 , 이는 신용대출 이 감소세 로 전환 (+2.1 조원 → △ 0.5 조원 ) 된 점 등에 기인한다 . 대출항목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6.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p 주담대 +4.1 +3.0 +5.5 +4.0 +4.5 +3.6 +4.3 기타대출 △1.2 +0.5 △2.0 +5.3 +3.8 +2.8 △1.7 합계 +2.9 +3.5 +3.5 +9.3 +8.3 +6.4 +2.6 업권별 로 살펴보면 ’26.8월중 은행권 가계대출 은 +3.4조원 증가 하여, 전월 (+5.5조원) 대비 증가폭 이 축소 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은행 자체 주담대 (+2.5 조원 → +2.9 조원 ) 와 정책성대출 (+1.0 조원 → +1.1 조원 ) 의 증가폭 이 확대 된 반면 , 기타대출 (+2.0 조원 → △ 0.6 조원 ) 은 감소세 로 전환 되었다 .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 세부 현황 ( 조원 ) : (7 월 ) 주담대 (+3.5) = 은행자체 (+2.5) + 디딤돌 · 버팀목 (+1.1) + 보금자리론 등 ( △ 0.04) ↳ 일반 (+2.1) + 집단 (+0.9) + 전세 ( △ 0.4) (8 월 p ) 주담대 (+4.0) = 은행자체 (+2.9) + 디딤돌 · 버팀목 (+1.1) + 보금자리론 등 ( △ 0.1) ↳ 일반 (+2.0) + 집단 (+1.2) + 전세 ( △ 0.4) * 디딤돌 · 버팀목 기금 재원 증가액 ( 조원 ) : ( ’ 26.5 월 ) △ 0.5 (6 월 ) △ 0.6 (7 월 ) △ 0.5 (8 월 p ) △ 0.4 제 2 금융권 가계대출 은 △ 0.8 조원 감소 하여 , 전월 (+0.9 조원 ) 대비 감소세 로 전환 되었다 . 상호금융권 ( △ 0.6 조원→△ 0.5 조원 ) 은 감소폭 이 축소 , 저축은행 (+0.5 조원→ +0.3 조원 ) 은 증가폭 이 축소 되었으며 , 보험 (+0.7 조원→△ 0.3 조원 ) 및 여전사 (+0.3 조원→△ 0.3 조원 ) 는 감소세 로 전환 되었다 .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 단위 : 조원 ) '23 년중 (1~12 월 ) '24 년중 (1~12 월 ) '25 년중 (1~12 월 ) '26 년중 (1~8 월 ) 7 월 8 월 7 월 8 월 7 월 8 월 7 월 8 월 p 은 행 +37.1 +5.9 +6.9 +46.2 +5.4 +9.2 +32.9 +2.8 +4.1 +24.5 +5.5 +3.4 제2금융권 △27.0 △0.6 △0.8 △4.6 △0.2 +0.5 +5.1 △0.5 +0.6 +13.5 +0.9 △0.8 상호금융 △27.6 △1.7 △1.7 △9.8 △1.2 △0.9 +10.6 +0.4 +1.2 +10.1 △0.6 △0.5 신 협 △4.4 △0.3 △0.3 △3.0 △0.4 △0.2 +1.5 +0.1 +0.1 +1.8 +0.1 +0.1 농 협 △15.7 △0.9 △0.9 △5.8 △0.5 △0.7 +3.6 △0.3 +0.2 +6.3 △0.5 △0.7 수 협 △0.8 △0.02 △0.05 +0.2 +0.02 +0.03 +0.2 △0.1 △0.01 △0.2 +0.004 +0.004 산 림 △0.4 △0.03 △0.03 △0.2 △ 0.03 △ 0.02 △0.1 △0.02 △0.02 +0.1 +0.02 +0.02 새마을 △6.3 △0.5 △0.4 △1.0 △0.3 △ 0.02 +5.3 +0.7 +1.0 +2.2 △0.2 +0.1 보 험 +2.8 +0.5 +0.3 +0.5 △0.1 +0.3 △1.9 △0.4 △0.5 +2.4 +0.7 △0.3 저축은행 △1.3 +0.1 +0.01 +1.5 +0.2 +0.4 △0.6 △0.3 +0.05 +0.5 +0.5 +0.3 여 전 사 △0.9 +0.5 +0.5 +3.2 +0.8 +0.7 △3.0 △0.2 △0.2 +0.4 +0.3 △0.3 全금융권 합계 +10.1 +5.2 +6.1 +41.6 +5.2 +9.7 +38.0 +2.3 +4.8 +38.0 +6.4 +2.6 2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회의 개요 ] 금융위원회 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 26.9.9 일 ( 수 ) 관계기관 합동 「 가계 부채 점검회의 」를 개최 하였다 .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 국토교통부 , 한국은행 ,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 과 은행연합회 , 제 2 금융권 협회 , 5 대 시중은행 등이 참석 하였다. 금일 회의 에서 참석자들 은 8 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 동향 을 점검 하고 , 8.13대책 후속조치 이행 현황 등을 논의 하였다. ▪ (일시/장소) ‘26.9.9.(수) 10:00, 정부서울청사 ▪ (참석)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 ,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은행연합회, 생 ․ 손보협회 , 저축은행중앙회 , 여신금융협회 , 농협 ․ 수협 ․ 신협 ․ 산림조합 ․ 새마을금고중앙회, 5대 시중은행 (KB국민, 하나, 신한, 우리, 농협) 등 ▪ (논의) 8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 동향 , 8.13대책 후속조치 이행 현황 등 [ 주요 논의사항 ] (1) 8월 가계대출 동향 및 평가 금융위원회 신진창 사무처장 은 “ 8 월 주택담보대출 (+4.3 조원 ) 은 양도소득 세 중과 유예 종료 (5.9일) 이전 주택거래량 증가 1) , 7~8월 입주물량 증가 2) 에 따른 잔금대출 실행 확대 등으로 전월 (+3.6 조원 ) 대비 증가 하였으나 , 금융 권 자율관리 조치 등의 영향으로 기타대출 3) 이 4 개월만 에 감소세 로 전환 (+2.8 조원 → △ 1.7 조원 ) 하여 가계대출 증가폭 이 전월대비 (+6.4 조원 → +2.6 조 원) 축소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1)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 ( 만호 , 국토부 ) : ( ’ 26.1)6.1 (2)5.8 (3)7.2 (4)7.0 (5)6.6 (6)6.9 (7)6.3 └ 수도권 APT 매매거래량 ( 만호 ) : ( ’ 26.1)2.3 (2)2.2 (3)2.7 (4)2.8 (5)2.9 (6)3.0 (7)2.6 2) 전국 주택 준공물량 추이 ( 만호 , 국토부 ) : ( ’ 26.1)2.2 (2)1.5 (3)2.0 (4)1.8 (5)1.3 (6)1.6 (7)3.2 3) 기타대출 증감 추이 ( 조원 ) : ( ’ 26. 1) △ 1.6 (2) △ 1.2 (3)0.5 (4) △ 2.0 (5)5.3 (6)3.8 (7)2.8 (8 E ) △ 1.7 또한, “향후 가을 이사철 * 등 계절적 자금 수요 , 8.13대책 에 따른 집단대출 (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 별도 관리 등의 영향 으로 주담대 확대 추세 가 계속 될 수 있는 만큼, 가계대출 에 대한 면밀 한 모니터링 을 지속 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 최근 5 년 월평균 주담대 증가규모 1.9 조원 < 최근 5 년 9 월 평균 2.9 조원 , 10 월 평균 2.2 조원 (2) 8.13대책 후속조치 이행 현황 점검 신진창 사무처장 은 “최근 발표된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 (8.13일) 세부 과제 중 이주비대출 LTV 산정방식 합리화 , 생애최초 요건 합리화 , DSR 장래소득 인정기준 적용 활성화 등의 조치들이 8.31일 부터 이미 시행 * 되었다”고 언급하며 , “ 일선 창구 에서 고객 불편 이 발생 하지 않도록 전산시스템 정비 , 직원 교육 , 고객 안내 등에 만전을 기 하고, 생애 최초 예외 인정 등을 위한 금융회사 여신심사위원회 운영 에도 각별 한 관심 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리스크 관리 기준」 변경 시행 (행정지도, 8.31일) , 「여신심사 선진화를 위한 모범규준」 개정 (은행연, 8.31일) 등 또한 , “ 8.13 대책 의 총량목표 조정 취지 에 맞게 주택공급 촉진 , 청년 주거 안정 , 실수요자 자금애로 해소 등 정책적 지원 이 필요한 자금 을 적시 에 차질 없이 공급 해 나가되, 全 금융권 이 막중 한 책임감 을 갖고 금융회사별 총량관리 목표 이행 을 위한 노력 을 지속 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과 시중금리 상승 * 등으로 차주의 상환부담 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민‧취약계층 의 피해 가 발생 하지 않도 록 금융회사 의 세심한 배려 가 필요 하다”고 언급하며 , “향후 금융권 의 고정 금리 주담대 취급현황 점검 , 은행권 의 장기고정금리 주담대 출시 유도 등 가계부채 의 질적 구조 개선 을 위한 노력 을 지속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예금은행 주담대 가중평균금리 ( 신규취급액 기준 ) : ( ‘ 26.5 월 )4.32% → (6 월 )4.36% → (7 월 )4.48% p ( 한 은 ) 담당부서 < 총괄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 책임자 과 장 권유이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윤덕기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준협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현신 ([연락처 생략]) <공동> 재정경제부 자금시장분석과 책임자 과 장 박언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신승헌 ([연락처 생략]) 국토교통부 주택기금과 책임자 과 장 최병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김도한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감독국 책임자 국 장 황준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이훈아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 책임자 국 장 이권홍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변지영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중소금융감독국 책임자 국 장 이건필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이윤선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여신금융감독국 책임자 국 장 조영범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석원 ([연락처 생략]) 한국은행 금융안정국 안정총괄팀 책임자 팀 장 조성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과 장 이영선 ([연락처 생략])
청년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 임대 및 매매를 연계 지원하여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 유도, 특히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
○ 청년창업 거주지원시설 입주자 모집 · 초기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업무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저렴하게 공급 · 주거 안정 및 창업기업 성장 지원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13:00 배포 2026. 9. 7.(월) 14:00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충북 현장에서 ‘통합지원안내서’ 등 생명안전망 점검 - ‘천명지킴 현장소통’으로 취약계층 위기대응·범부서 협업사례 공유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 본부장 송민섭 , 이하 ‘생명본부’ ) 는 9 월 8일 (화) 충청북도청을 방문하여, 지역 자살예방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 천명지킴 간담회 개요 - 일시·장소: 2026. 9. 8.(화) 10:00~12:00 / 충청북도청 - 참석기관: 충청북도, 충북경찰청·소방본부, 충북교육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 주요 내용: 지역 자살예방 대응체계 점검, 현장 건의·애로사항 청취 □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청북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정책 수립‧시행 및 지역사회 참여 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기관간 협업 을 통해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 하여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 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 ㅇ 충청북도는 ’ 25.12 월부터 행정부지사를 단장 으로 도 11 개 부서와 교육청․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 하는 자살예방 TF 를 선제적으로 운영하는 등 범충청북도 차원의 협업 을 확대하고 있다 . ㅇ 특히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 상담 · 긴급복지 · 금융·채무조정·의료비·청년 지원 등 부서별 20개 사업 을 엄선한 통합지원안내서 인「 당신의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합니다–내일을 잇기 위한 지원사업 모음집 」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 지원대상 · 신청방법 · 문의처 등 핵심 정보를 위기유형별로 구성하여 , 도움이 필요한 도민과 현장 상담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신속히 찾고 연계할 수 있도록 한 안내서 ㅇ 또한, 도내 공동주택 344 개 단지 옥상 출입문 안내물 부착 과 농약판매시설 413 개소 대상 음독예방 홍보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차단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 □ 송민섭 본부장은 “충북의 통합지원안내서 는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정책을 위기 당사자가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의 지원 경로로 연결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중앙정부도 지역의 좋은 사례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 되고 현장 건의가 제도 개선 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 109 , 청소년 상담 전화 ☏ 1388 을 통해 24 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책임자 과 장 조성래 ([연락처 생략])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담당자 사무관 백재이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전매체) 2026. 9. 8.(화) 11:00 비어가는 원도심, 사람과 콘텐츠로 다시 채운다 - 중기부 · 국토부 · 문체부 , 거점특화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시범사업 추진 - 공실상가·유휴건물 정비 부터 문화예술인·창업 활동 까지 패키지로 지원 - 4극3특 권역별 1~2곳 내외 선정 …지역당 국비 최대 242.4억원 지원 □ 중 소벤처기업부 ( 장관 직무대행 제 1 차관 노용석 ), 국토교통부 ( 장관 김윤덕 ) , 문화 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 는 지방의 원도심을 새로운 공간으로 바 꾸고,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 과 지역콘텐츠 를 유입 해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 하는 거점특화「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 을 신규 추진한다 .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비어가는 원도심 의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 공간 (HW) 과 콘텐츠 (SW) 를 함께 지원 하여 원도심의 핵심 기능(Core)을 다시(Re) 되살리는 “ 부처 협업형 재생사업 ”이다. □ 최근 지방 도시 는 수도권으로의 인구·산업 집중 과 청년인구 유출 , 상권 침체 등이 맞물리면서 쇠퇴가 심화 되고 있다 . 특히 소규모상가 공실률은 상반기 기준 ’22년 6.7%에서 ’26년 8.5%까지 상승하는 등 원도심의 공실 문제가 점차 심각 해지고 있다. ㅇ 이에, 정부는 지방 원도심에 산재 한 공실상가와 유휴건물 을 집중 정비 하여 새로운 공간을 조성 하고 , 이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과 문화예술인 ·창업인 의 유입과 정착 을 지원함으로써 사람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공간으로 전환 한다는 계획이다. □ 시범사업의 주요내용 은 다음과 같다. ➊ 빈 상가를 청년·문화예술인의 새로운 활동공간으로…‘원도심 복합재생’ ㅇ 먼저 국토부 는 원도심의 공실상가를 매입 하거나 장기간 임대·상생협약 등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상가’ 로 조성한다. - 공실상가 는 리모델링 등을 거쳐 문화예술인의 작업실 , 창업공간 , 공유 오피스 , 팝업스토어 등 으로 활용하고 , 입주하는 청년 · 문화예술인 · 창업인 등 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동안 임대료도 지원 한다. - 특히 사업 종료 이후 에도 활성화 효과가 지속 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에서 사업계획 (「도시재생법」상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시 조성 후 최소 10년의 운영계획 (임대기간, 임대료 수준, 임대료 증액 상한 등) 을 포함 토록 할 계획이다. ➋ 흩어진 공실과 상권을 연결하는 ‘특화거점’ 조성 ㅇ 원도심 내 미활용 공공시설 , 미사용 모텔 , 집단 공실상가 등 규모 있는 유휴시설 은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거점’으로 탈바꿈 한다. - 지역 여건에 따라 문화예술 거점 , 창업지원 · 보육 및 로컬기업 보육시설 * , 상권지원시설 , 로컬브랜드 전시 · 판매공간 등 으로 조성하고 , 주변의 개별 공실상가와 연계 해 원도심 전체로 활력이 확산 되도록 할 계획이다. * ( 가칭 “ 로컬창업 스튜디오 ” ) 원도심 내 유휴공간 등을 활용 , 로컬창업기업을 집적 · 보육하고 상권으로 발전 ( 로컬창업기업의 테스트베드 → 판로확장 → 스케일업 체계 구축 ) ** 중기부 지역상권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및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 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 연계 지원가능 ㅇ 아울러, 주차공간 등 원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 을 확충하고 , 간판 · 외벽 정비 , 야간경관 및 테마거리 조성 등 가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ㅇ 이를 통해 개별 건축물 단위의 점적인 지원을 넘어 ‘특화거점 - 공실상가 -특화거리’ 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면적인 원도심 재생 을 추진한다. ➌ 공간 정비를 넘어…원도심을 대표할 문화콘텐츠도 함께 육성 ㅇ 문체부 는 공간 재생과 연계 하여 원도심의 문화적 매력을 높 이고 , 지속적인 방문수요를 창출하는 ‘원도심 문화콘텐츠 활성화사업’을 추진 한다. - 지역의 문화자원과 인적자원 등 을 활용해 해당 원도심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 하고 , 창 · 제작 부터 실증 · 고도화 · 유통 까지 단계적 으로 지원 한다 . ㅇ 육성된 대표콘텐츠 는 지역축제와 문화시설 , 상권 , 온라인 플랫폼 등 과 연계 하여 확산하고, 국토부 사업으로 조성되는 ‘ 특화거점 ’과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서도 전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ㅇ 특히, 기 지정된 ‘ 문화도시 * ’ 중 국비 지원이 종료된 도시가 본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축적된 문화자원과 기획 역량을 원도심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 할 계획이다. *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도시로 , 현재까지 총 37 곳 지정 ➍ 인기 콘텐츠 팝업스토어가 원도심을 찾아간다 ㅇ 사업 초기 에는 국민에게 친숙한 인기 콘텐츠나 로컬 콘텐츠 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추진 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콘텐츠 향유 기회를 ,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팝업스토어와 함께 주민 체험 프로그램 , 창작자를 위한 마스터클래스 등 지역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도 연계 하여 운영 한다. ㅇ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상가에 입주한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창업자 에 게는 소정의 활동비 를 지원 하여 ,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콘텐츠 창작 · 창업 활동 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계획이다. ➎ 4극3특 권역에 1~2곳씩 우선 선정…공간·콘텐츠에 집중 투자 ㅇ 정부는 수도권을 제외한 4 극 3 특 권역별 1~2 곳 내외로 우선 선정 하여 ’27년부터 시범사업을 착수 한다. * ‘29년까지 권역별 2~3곳씩 점진적으로 지정하여 지속 추진 계획 - 사업대상 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도시 쇠퇴지역 * 중 현행 도시 · 군기본계획 상 도심 또는 부도심 에 해당하면서 , 공실 상가가 밀집 하여 재생이 시급 한 원도심이다. * ① 인구 현저히 감소 , ② 사업체수 감소 등 산업이탈 , ③ 노후주택 증가 등 주거환경 악화 ㅇ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시범사업에 선정된 지역에는 지역당 최대 약 365억 규모 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 국토부 는 선정지역 한 곳당 4년간 국비 최대 210억 을 지원하고, 매칭 지방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는 최대 300 억원 규모 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문체부 는 ‘ 대표 문화콘텐츠 제작 · 확산 ’에는 국비 최대 24 억원 , ‘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에는 국비 최대 8.4 억원 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안 ( 초광역특별 계정) 에 반영하였다 . □ 중소벤처기업부 사업과의 연계 도 강화 한다 . ㅇ 지역상권 육성사업 ( 로컬테마상권 , 유망골목상권 ) 과 전통시장 육성사업 ( 백년시장 , 문화관광형시장 ) ,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등과 연계하여 ,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 선정지역 이 향후 사업 에 참여 하는 경우 , 선정 우대 (’28~) 한다. - 이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로컬 창업가 를 발굴·육성 하며, 그들이 핵심점포 로 성장 하면서 볼거리 · 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 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점·선·면’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상권 육성 정책 도 함께 지원 한다. ㅇ 또한 , ‘창업도시’ 지원사업 과 연계하여 , 창업도시 선정지역 (10 곳 * ) 은 창업 지원 기업 에게 ‘원도심 복합재생’ 사업지역 내 사무공간 · 지원공간 등 공간 제공 이 가능하며 , ‘ 원도심 활성화상가 ’에 입주 하는 이전기업 등 은 임대료 지원도 가능 하다. * 기 선정한 창업도시 4곳 및 향후 선정 예정인 6곳 포함 □ ’ 27 년 시범사업 추진계획 관련 설명을 위해 9 월 17 일 지자체 대상 사전 사업설명회 를 개최하고 , 예산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선정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 도시재생사업 가이드라인(안) 등 자세한 사항은 9월 9일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누리집(https://www.city.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 **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7일(수) 14:00 / 한국철도공사 본사 대강당(대전)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 노용석 제 1 차관 은 “원도심은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인 동시에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고유의 자원 과 로컬창업이 결합 된 새로운 지방 상권 성 장 모델 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에서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 한 개의 가게가 상권을 바꾸며 , 살아난 상권이 지역 주도의 균형 성장 을 이끌 수 있도 록 지원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 은 “ 원도심 은 오랜시간동안 지역의 경제와 생활 , 문화가 축적 되고 사람들이 모여온 지역의 중심공간 으로 , 원도심의 쇠퇴 는 단순히 공실이 증가하는 것을 넘어 지역 전체의 활력이 약화 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ㅇ “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 를 통해 원도심이 갖고 있는 자산과 잠재력 을 새로운 수요와 연결 하여, 다시 지역의 성장과 변화의 기반 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 은 “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은 주민 삶의 만족도 와 정주 매력 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 세 부처가 원도심의 공간 · 콘텐츠 · 사람을 문화로 연결 해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면서 , ㅇ “이번 시범사업을 기점으로 ,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원도심 곳곳에 생기를 더해 , 주민에게는 자랑스러운 터전 이 되고 , 방문객에게 는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 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담당 부서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임동우 ([연락처 생략]) <중기부> 지역상권과 담당자 사무관 민준현 ([연락처 생략]) 주무관 표보라 ([연락처 생략]) 창업생태계과 책임자 과 장 남정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신종화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박희민 ([연락처 생략]) <국토부> 도시재생과 담당자 사무관 강나루 ([연락처 생략]) 주무관 이회석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관표 ([연락처 생략])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임정윤 ([연락처 생략]) 주무관 장미순 ([연락처 생략]) 문화산업정책과 책임자 과 장 신용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임희선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현아 ([연락처 생략])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9. 8.(화) 09:00 경주에서 경험하는 서울 ( 한남 , 세운 ) · 영덕 · 부산의 ‘근현대건축유산’ - 국가유산청 , 부산 벡스코에서 선보였던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재구성해 운영 (9.10.~9.12,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은 ‘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 (9.10.~9.12.) 과 연계하여 오는 9 월 10 일 ( 목 ) 부터 9 월 12 일 ( 토 ) 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HICO) 에서 「근현대 건축유산 특별전을 기억하며」 전시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지난 7 월 부산 벡스코에서 처음 선보이며 여러 관람객들과 언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는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나의 유산 : 살아온 , 살아가는 , 살아갈’」 (7.20.~7.29.) 의 핵심 내용을 재구성하여 요약한 앙코르 전시이다. 국가유산청을 비롯해 ( 사 ) 도코모모코리아와 구가도시건축 등 여러 단체가 함께 전시를 기획하였으며 , 해방과 전쟁 ,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거쳐온 건축유산과 그 속에 축적된 삶의 형상을 모형 · 영상 · 도면 등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선보인다. 전시는 이번 앙코르 전시에서 추가로 선보이는 ‘특별전 및 정책소개’를 비롯해 , 부산 특별전과 동일한 4 개의 주제별 전시 공간과 ‘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까지 총 6 개의 부문으로 구성된다 . ▲ 첫 번째 부문에서는 특별전 기획 과정과 전시 총감독 ( 김종헌 , 조정구 ) 을 비롯한 주요 참가자들의 소회 , 그리고 근현대건축유산 정책 등을 함께 소개한다 . ▲ 두 번째 부문에서는 부산 우암동 소막마을 을 주제로 공간의 역사성과 삶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일제강점기 수탈된 소를 수용하던 공간 , 한국 전쟁 이후 피란민 들의 삶의 터전 그리고 산업화 시기 노동자 주거지 등으로 변화해왔던 삶의 형상과 건축적 특징을 탐구한다 . 특히 재현된 소막사 주요 골조와 건축 모형 그리고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보다 입체적인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 ▲ 세 번째 부문에서는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을 주제로 영해 읍성과 자생적 근대화의 역사, 3·18 만세운동 등을 조망하고, 영해 버스터미널과 양조장 등 근대건축물에 남아있는 생활 흔적과 유산적 가치를 탐구한다. ▲ 네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한남동 언덕 을 주제로 피란민과 상이군인 ( 전투나 군사상 공무 집행 중에 부상을 입은 군인 ) , 이주민 등 다양한 문화의 영향으로 조성된 복잡한 골목과 각기 다른 양식의 집들을 건축 답사 과정 등으로 흥미롭게 소개 한다 . 교회와 이슬람 성원 등 이국적 문화와 한국적 삶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과 기억들도 함께 전시된다 . ▲ 다섯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세운상가 일대 를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옛길과 골목 위에 형성된 도심 제조업의 흔적 등을 조망한다 . 도심 속 생산과 유통을 가능하게 했던 좁은 골목의 기능과 형태를 분석하고 , 특징적인 가게 들의 삶과 건축도 함께 살펴본다. ▲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문에서는 전국 대학 ( 원 ) 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3.30.~4.30.) 수상작 전시 가 이뤄진다 .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부산항 제 1 부두’의 보존 · 활용 방안에 대한 청년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다 . 전시는 기간 내 오전 10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근현대건축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보존 · 관리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홍보물. 끝. 담당 부서 문화유산국 책임자 사무관 전의건 ([연락처 생략]) 근현대유산과 담당자 주무관 진용환 ([연락처 생략])
보도 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9. 8.(화) 09:00 국가유산 , 머물고 즐기고 소비하는 새로운 ‘활력거점’으로 거듭난다 -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 스테이’ ·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 2 개 사업 신규 추진… ‘ 27 년도 첫 사업 대상지 공모 (10.12.~10.28.)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은 국가유산을 지역의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과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 2027 년도 사업 대상지를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선정 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을 단순히 보고 떠나는 곳에서 나아가 ‘머물고 경험하며 지역을 다시 찾게 만드는 곳’으로 전환하는 체류형 지역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2월 25일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한국형 파라도르 국가유산 스테이 육성’ 및 ‘대한민국 명소재생 30 프로젝트’의 후속 사업으로 진행된다. * 스페인 파라도르(Paradores) : 오래된 성, 수도원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을 국가가 매입·개조하여 운영하는 국영 호텔 체인 □ 고택에서 하룻밤, 국가유산을 ‘머무는 유산’으로 먼저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 사업은 역사성과 장소성 , 희소성을 갖춘 고택을 고품격 숙박과 체험이 가능한 체류거점이자 국가유산 숙박시설로 조성 하고 , 지역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결합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국가유산 활용이 관람이나 일회성 체험에 집중되었다면, 앞으로는 국가유산 자체가 여행의 목적지이자 숙박공간이 되도록 하여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에서의 소비와 경험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숙박에 필요한 냉 · 난방 , 전기 · 소방 , 화장실 · 샤워시설 등 기본 · 편의 시설을 개선하고 , 국가유산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필요한 보수와 주변환경 정비를 지원한다 . 동시에 해당 국가유산의 역사와 지역의 음식 · 무형 유산 · 전통시장 · 관광자원 등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함께 개발한다 .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과 달리 통합 브랜드와 인증 , 서비스 · 품질관리 , 통 합예약 , 운영자 교육 · 컨설팅 , 공동 마케팅 등 운영체계까지 함께 구축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 이를 통해 개별 고택의 숙박시설화를 넘어 , 전국의 국가유산을 연결하는 고품격 체류관광 브랜드로 단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2027 년에는 국가 ·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하거나 공공 위탁 중인 지정 ( 등록 ) 국가유산 고택을 대상으로 10 개소 내외를 시범 선정한다 . 국비 지원규모는 총 51 억 원으로 1 개소당 시설조성에 약 4 억 1 천만 원 , 콘텐츠 개발 · 운영에 최대 1 억 원을 지원하며 , 국비와 지방비의 비율은 50 대 50 이다 . □ 국가유산에서 골목과 상권까지, ‘제2의 황리단길’ 만든다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사업은 개별 국가유산 중심의 활용을 넘어 유산 · 상권 · 주 거지를 하나의 보행축으로 연결해 지역 전체를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 오랜 역사와 경관 , 골목 , 전통시장과 상점 ,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등 잠재력 높은 자원이 있는 국가유산과 주변 공간을 대상으로 관광객이 걷고 , 머물고 , 소비하는 지역 거점으로 육성한다. 특히 국가유산의 보존 · 정비가 지역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도 ( 古都 ) , 근대역사문화공간 , 사적 등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사업과 연계하고 , 국가유산 야행과 같은 기존 활용사업도 적극 활용한다 . 특히, 대상지에서는 주민·상인·청년이 각 국가유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체류형·야간 체험프로그램, 지역특화 기념품과 식음료 등을 개발하는 등 사업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국가유산과 한옥경관을 중심으로 상권과 관광이 활성화된 경주 황 리단길과 같은 지역 변화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려는 시도로 , 국가유산청은 2031 년까지 이른바 ‘제 2 의 황리단길’ 10 개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027 년에는 첫 시범사업으로 3 개 지역을 선정한다 . 선정 지역에는 2 년간 총 5 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 첫해에는 지역의 방문 · 소비 특성과 국가유산 · 상권 · 주거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명소재생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 2 년에 걸쳐 지역특화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 9월 15일 사업 설명회, 10월 신청 접수, 12월 대상지 선정 국가유산청은 2027 년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전국 광역 ·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 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 9 월 15 일 지자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설 명회를 개최하고,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신청을 받아 11월 심사를 거쳐 12월 초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에서는 국가유산 스테이 조성 사업의 경우 ▲ 국가유산의 역사성과 공간적 매력뿐 아니라 ▲ 숙박시설로서의 적합성, ▲ 콘텐츠 기획력, ▲ 현장 운영역량, 지역주민과의 상생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 사업은 ▲ 국가유산의 매력도와 확장성, ▲ 체류 및 상권 확장 가능성, ▲ 주민·상인 등 민관협력 네트워크, ▲ 타 부처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 사업 실행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국가유산청은 두 사업을 통해 그동안 보존과 규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던 국가유산이 지역의 정체성과 매력을 살리는 성장 동력이 되어 , 국가유산을 매개로 지역이 새롭게 탈바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붙임 1. ‘27년도 ‘국가유산 지역활성화’ 사업 공모 개요. 2. ‘27년도 ‘국가유산 지역활성화’ 사업 공모 포스터. 끝. 담당 부서 국가유산지역활성화총괄단 책임자 연구관 (국가유산 스테이) 방소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최국진 ([연락처 생략]) 책임자 사무관 ( 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 ) 이순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최국진 ([연락처 생략]) ( 붙임 1) ‘ 27 년도 ‘국가유산 지역활성화’ 사업 공모 개요 □ ( 사업목적 ) 국가유산 기반의 숙박시설 조성 및 명소 육성으로 숙박 , 식음 , 체험 등이 결합된 국가유산 활용모델 을 개발해 지역 활성화 도모 * 국정과제 107 및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26.2.25.) 안건 이행 □ ( 공모내용 ) 지자체보조 ( 보조율 50%) 구 분 국가유산 지역활성화 ❶국가유산 스테이 조성 ❷국가유산 기반 명소재생 선정대상 국가 및 시도지정(등록) 고택, 종택 중 국가ㆍ 지자체 소유 및 공공 위탁 유산 (개인 소유는 대상에서 제외) ▴ 고도, 근대역사문화공간, 국가유산 경관개선 ▴ 국가유산 야행 대표 브랜드 및 우수사업 ▴ 국가지정유산과 그 주변 경관이 양호하고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선정규모 10개소 내외 3개소 지원내용 ▴ 고택 리모델링 및 주변정비, 기본 편의시설 설치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생활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 운영 ▴ 대상지별 육성 전략 , 브랜딩 등 계획 수립 ,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체류형 체험프로그램, 굿즈 ․ 먹거리 개발 보조예산 51 억 원 ( 개소당 5.1 억 원 내외 / 시설조성 4.1 억 원 내외 , 콘텐츠개발 최대 1 억 원 ) 9 억 원 ( 개소당 3 억 원 / 계획수립 1 억 원 , 콘텐츠 2 억 원 ) * 2 개년도 지원 ( ‘ 28 년 콘텐츠 2 억 원 ) 심사기준 ▴ 국가유산 가치 (역사성, 장소성 등) ▴ 시설 적합성 ( 보존상태 , 리모델링 여건 , 안전성, 접근성 등) ▴ 콘텐츠 계획 ( 차별성 , 지역문화자원 연계성 등 ) ▴ 운영 지속가능성 (지자체 의지, 운영주체 확보, 주민참여 등) ▴국가유산 매력도 및 확장성 , ▴ 체류 및 상권 확장 가능성 ▴ 민관협력 네트워크 ▴ 부처 연계 가능성 ▴ 사업 실행 가능성 □ ( 세부일정 ) 공모계획 공고 ( ‘ 26.9.8.) → 사업 신청 접수 ( ‘ 26.10.12.~10.28.) → 공모 심사 ( ‘ 26. 11 월 ) → 결과 발표 ( ‘ 26. 12 월 초 예정 ) □ ( 기대효과 )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향유인프라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보존활용 기반 을 마련하고 , ▴ 지역에 국가유산 향유 거점 을 육성하여 , 국가유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8.(화) 08:30 배포: 2026. 9. 8.(화) 08:30 “발로 뛰어 찾아내는 청년들의 목소리” 국민권익위 ‘청년 현장 소통’ 첫발 - 오는 9 일 , 전주에서 2030 청년세대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집중 운영 - 청년 현장 소통 간담회 및 전북 일자리페스티벌과 연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 ( 위원장 정일연 , 이하 국민권익위 ) 가 청년세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첫 출발을 내딛는다 . 민원 신청 접수 후 민원처리를 하는 기존 방식에 더해 ‘찾아가는 현장소통형’ 방식으로 보완하여 청년층의 민 원 접수 문턱을 낮추고 , 정책 사각지대 등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취지이다 . □ 이를 위해 국 민권익위는 9 월부터 2030 청년층 대상 맞춤형「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달리는 국민신문고」 : 국 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 된 상담반이 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과 불편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현장중심의 권익구제 서비스 □ 지 난 7 월 국민권익위는 청년층의 민원정보 41 만 건을 분석하여 청년들의 요구를 생 애주기에 따라 ①병역 , ②일자리 , ③자산형성 , ④주거 , ⑤임신․출산 ․육아 등 5개 핵심 분야로 도출한 바 있다. 이 러한 민원분석을 토대로 청년들의 민원 분야별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순차적 으로 운영하되 , 청년협의체 및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방문대상지 선정 및 간담회 개최 등을 적극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 □ 그 첫걸음으로 9 월 9 일 전주대학교에서 열리는 ‘전북 일자리페스티벌’과 연 계한「달리는 국민신문고」를 개최하는데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이 함께 한다 . 오전에는 ‘국민권익위원장과 함께 고민해요’라는 주제로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에서 청년들과 브라 운백 미팅을 통해 청년들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 정책 개선 필요사항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를 갖는다 . 오후에는 ‘전북 일 자리페스티벌’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 하는 「달리는 국민신 문고」 상담부스에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들의 고충을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구 분 전북 일자리페스티벌 연계 ‘달리는 국민신문고’ 일 시 ‘26. 9. 9. (수), 13:00∼17:00 장 소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1층(전주시 천잠로303) □ 정 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2030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달리는 국민 신문고」집중 운영을 통해 청년세대의 다양한 고충을 폭넓게 담아내 고 ,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현장 속으로 다가가는 국민권익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 부서 달리는신문고과 책임자 과 장 홍영철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재인 ([연락처 생략]) #국민권익위#국민권익위원회#고충처리#달리는국민신문고#일자리페스티벌#전주시#전주대학교#2030 # 국민신문고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9.(수) 조간 배포 2026. 9. 8.(화) 09:00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9.30일(수)부터 2주간(10영업일)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됩니다. • 실제 투자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 10개사 선정 • 6,000 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24 개 은행 · 증권사 에서 판 매 - 판매 첫 주 에는 판매액의 50% (3,000 억원 ) 를 서민 물량 으로 배정하고 , 온라인 판매 비중 을 제한( 은행 40%, 증권 60% ) → 2주차에는 제한 없음 I. 개요 금융위원회는 지난 5 월 처음 판매된 「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 ( 이하 ‘ 국민참여 성장 펀드 ’ ) 가 국민의 높은 관심 으로 조기 완판 됨에 따라 , 1 차와 동일한 규모 로 2 차 국민참여성장펀드 ( 이하 ‘ 2 차 펀드 ’ ) 출시 를 준비중이다 . 전체적인 면에서 국민성장펀드 는 2026 년 중 30 조원 이상 지원을 목표 로 한다 . 이 가운데 국민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성장펀드 는 간접투자 방식 (7.6 조원 ) 의 하나로서, 1차와 2차 펀드를 합해 국민 모집액 1.2조원 과 재정 2,400억원(후순위) 을 합하여 총 1조 4,400억원 조성 을 목표로 한다. 【 2026년 국민성장펀드 운용방안 ( 민관합동자금 총 30.6 조원 ) 】 투자방식 직접투자 간접투자 인프라투융자 초저리대출 규모 * ( 연간 ) 3조원 7.6조원 10조원 10조원 - 국민참여성장펀드 1.2조원 - 일반정책성펀드 6.4조원 운용주체 기금 ** 민간운용사 (다수) 기금 ** 기금 ** * 재정투입액 별도 ( 단 , 2 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재정투입분은 기존 국민성장펀드 예산 내에서 활용 ) ** 첨단전략산업기금운용심의회(「한국산업은행법」) + 민간자율참여 Ⅱ. 자펀드 운용사 선정 결과 2 차 펀드는 1 차 펀드와 동일하게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로서 , 공모펀드 운용사 3 곳 ( 미래에셋‧ 삼성‧ KB 자산운용 ) 이 모집 한 국민 자금 6,000 억원 과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 이 합쳐져 총 7,200억원 이 실제 투자운용 을 담당할 다수의 자펀드 운용사 에게 출자된다. 금번 2 차 펀드 를 운용할 자펀드 운용사 는 ‘ 국민참여형펀드 컨소시엄 ’ * 의 모집절차 를 거친 결과 , 1 차와 마찬가지로 10 개의 자산운용사 가 선정 되었다 (9.8 일 ) . 2 차 펀드 자금은 금번 에 선정된 대형 (1,200 억원 ) 규모 의 자펀드 2 개사 , 중형 (800 억원 ) 자펀드 4 개사 , 소형 (400 억원 ) 자펀드 4 개사 등 총 10 개의 자 펀드에 분산 출자 되며 , 각 자펀드의 투자전략 에 따라 운용 될 예정이다 .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재정모펀드 ), 산업은행 (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 공모펀드 운용사 3 개사 ( 미래에셋‧삼성‧ KB 자산운용 ) 로 구성 ** 서류접수 (7.20 일 ) → 서류평가 , 현장실사 , 구술심사 등 → 선정 (9.8 일 ) ※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선정결과 (가나다순) ① ( 대형, 1200억원 규모 ) 디에스자산운용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② ( 중형, 800억원 규모 ) 브레인자산운용 , 케이비자산운용 , 쿼드자산운용 , 트러스톤자산운용 ③ ( 소형, 400억원 규모 ) 디비자산운용 , 엔에이치헤지자산운용 , 토러스자산운용 , 하나자산운용 국민이 가입하는 공모펀드 (3 개 ) 는 10 개의 자펀드 가 투자운용한 결과 ( 수익 ) 를 공유 하게 되며 , 국민 은 3 개 중 어느 펀드에 가입 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에 투자 하는 구조이며, 투자수익률 도 동일 하다. [국민참여성장펀드 상품구조도] Ⅲ. 국민참여성장펀드 투자대상 및 투자방법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주목적투자대상 은 첨단전략산업기업 * 과 그 관 련기 업 ** 으로 국민성장펀드의 투자대상 과 동일 하다 . * 반도체 , 이차전지 , 백신 , 디스플레이 , 수소 , 미래차 , 바이오 , AI, 방산 , 로봇 , 컨텐츠 , 핵심광물 등 12 개 산업 ** 첨단전략산업기업의 생산 ·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거나 관련 설비 ·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 등 개별 자펀드는 펀드 결성금액 의 60% 이상 을 주목적 투자대상 에 투자하여 첨단전략산업 육성 이라는 정책목표 에 부합 하도록 자금을 운용한다 . 자펀드 결성금액의 30% 이상 은 비상장기업 ( 최소 10% 이상 ) 및 코스닥 기술 특 례상장사 ( 최소 10% 이상 ) 에 대한 신규자금 공급 방식 ( 유상증자 , 메자닌 등 ) 으로 투자하고 , 주목적 투자 로 인정되는 유가증권시장 ( 코스피 ) 투자는 10% 이내로 한다 . 주목적 투자대상 설정은 미래 성장동력 확충 이라는 국민성장펀드의 출범 목 적 을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 유망한 첨단기술 을 가진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직면 하는 소위 ‘ 죽음의 계곡 (death valley) ’ 문제 를 해소 할 수 있도록 기 업의 성장에 필요한 신규자금 을 원활히 공급 하고자 하 는 취지이다 . 개별 자펀드 결성금액의 40% 이내 에서 자유로운 투자 를 허용하여 운용사의 전문성에 기반 한 펀드의 수익성 과 안정성 제고 를 유도한다. 【 국민참여성장펀드 투자대상 및 투자방법 】 * 기업에 대한 주목적투자 중 절반 이상 을 신규 자금 유입 형태의 투자 ** 에 한정 ** 지분(유상증자 등 신규자금 투자), 메자닌(세컨더리 제외) *** 기술특례상장사 전체 규모 등 고려시 요건 조정이 필요하다고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컨소시엄’이 판단하는 경우에는 펀드 설립취지 등을 고려하여 투자대상을 신규상장사 등으로 확대 가능 한 편 , 국민참여성장펀드는 5 년 만기 의 장기 상품 으로서 투자 대상 이 상장 주식 외에 즉시 가치평가가 어려운 비상장주식 과 메자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음에 따라 투자 자산별 로 가치 평가가 가능한 시점 이 상이 하여 펀드의 운용성과 에 대한 평가 는 단기 또는 상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측면이 있다 . 중장기적 투자 가 필요한 첨 단전략산업 의 특성을 반영하여 만기가 5 년 으로 설정 된 점 , 다양한 섹터 안에서 투자 종목 에 대한 분산 투자 가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할 경우 가시적인 성과 까지는 상당 기간 이 소요 됨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정 에서 펀드 수익률이 높을수록 자산운용사 도 성과 를 일부 공유 하는 등 책임운용 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한 만큼 , 높은 전문성 과 선구안 을 갖춘 자펀드 운용사 의 수익률 확보 노력 이 기대된다. Ⅲ. 판매계획 1. 판매규모 및 판매일정 2 차 펀드 는 1 차와 동일 하게 일반국민 을 대상으로 6,000 억원 의 자금을 모집 할 계획이다. 9 월 30 일 ( 수 ) 출시 되어 10 월 15 일 ( 목 ) 까지 2 주간 (10 영업일 ) 선착순으로 판매 되며 , 물량 소진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 시중은행 (10 개사 ) 과 증권사 (14 개사 ) 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영업점 현장 (점포) 과 온라인 에서 동시에 판매 된다. 【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사 】 구분 판매사 은행(10) 국민은행 , 기업은행 , 농협은행 , 신한은행 , 아이엠뱅크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경남은행 , 광주은행 , 부산은행 증권(14) KB증권, NH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 신한투자증권 , 아이엠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 온라인 전용 ) , 키움증권 ( 온라인 전용 ) 2. 가입계좌, 가입한도 및 환매가부 가입 고객의 투자금액 에 대해서는 ① 최대 1,800 만원의 소 득공제 * 와 ② 배당소득 에 대한 9.9% 의 분리과세 ( 최대 5 년 ) 가 적용된다 . 다만 , 세제지원을 받기 위해서 는 ‘ 19 세 이상인 자 또는 15 세 이상 근로소득자 ’ (「조세특례제한법」상 요건) 로서, 반드시 국민참여성장펀드에만 투자 하는 전용계좌 를 통한 가입 이 필요 하다 . 펀드 출시 연도 직전 3개년 (‘23~’25년) 중 1회 라도 금융소득종합 과세자 에 해당되면 전용 계좌 가입이 불가 하다. * [ 투자금액기준 소득공제율 ] (~3 천만원 ) 40% (3~5 천만원 ) 20% (5~7 천만원 ) 10% [ 배당소득 ] 9.9% 분리과세 ( 투자일로부터 5 년 , 지방세 포함 ) 보다 많은 국민 이 가입 할 수 있도록 전용계좌의 펀드 가입액의 최대 한도 는 연간 1 억원 ( 5 년간 최대 2 억원 ) 으로 설정했으며 , 최저한도는 0 원 ~100 만원 사이에서 판매사별 자율 로 설정된다 . 세제혜택을 받지 않더라도 가입을 희망 하는 경우에는 일반계좌 로 가입이 가능하며 , 투자한도 는 1 인당 연간 3 천만원 이다 . 국민참 여성장펀드는 만기 5 년 의 환매금지형 펀드 로서 5 년간 중도 환매가 불 가 능 하다 . 다만 , 펀드가 설정된 후 거래소에 상장 되면 양도는 가능 하지만 , 유동성이 낮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 거래가 되더라도 기준가격보다 낮은 가격 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기까지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 한 상품이다 . 투자 후 3 년 이내에 양도 할 경우에는 감면세액 상당액 * 이 추징됨 에 유의해야 한다 . * 양도액 또는 환매액에 100 분의 14 를 곱한 금액 ( 실제 소득공제로 감면받은 세액 한도 ) 및 분리과세 적용에 따른 추가세액분 3. 1차 펀드 가입자 재가입 제한 2 차 펀드 는 금년 5 월중 출시된 1 차 펀드에 참여하지 못한 국민에게 기회 를 제 공 하기 위해 조성되는 만큼 , 1 차 펀드 가입자 는 2 차 펀드 에서는 가입 이 제 한 된다 . 다만 , 1 차 펀드 가입을 위해 계좌만 만들고 실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는 금번 가입 ( 투자 ) 이 가능하며 , 올해 투자 이력 이 있더라도 내년에 출시되는 상품 에는 가입 할 수 있다 . 4. 판매 물량 배정 [ 서민 배정 ] 1 차 펀드 판매시 전체 판매액의 20% 인 1,200 억원 을 서민 * 전용 으로 배정 ** 하 였으나 , 서민 판매액 비중 이 약 35% 수준 ( 가입자 수 기준으로는 38.8%) 으로 20% 를 크게 상회 하였다 . 또한 , 청년 ( 만 19~34 세 ) 가입자 중 상당수 ( 약 61%) 가 서민 기준에 해당하였다 . 이에 따라 , 2 차 펀드 판매 시 에는 서민 전용 물량을 판매액의 50% 로 대폭 확대 하여 서민과 청년 의 참여 기회 를 확대 한다 . * 서민 기준 : 근로소득 5,000 만원 이하 ( 근로소득 외에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 소득 3,800만원 이하) → 서민형 ISA 요건과 동일 ** 국회는 국민참여성장펀드 투자자에게 부여할 세제혜택에 대한 심의 결과 , 펀드 판매액의 20% 이상을 서민 전용으로 배정할 것을 요구 다만 , 판매 첫 주 동안 서민 에게 배정한 물량 이 소진 되지 않을 경우 , 2 주차 (10.8 일 ( 목 )~10.15 일 ( 목 )) 에는 서민, 일반 구분하 지 않고 판매 한다. [ 가입 방식 ] 온라인 판매 집중 으로 영업점 창구 에서의 가입이 어려워지지 않도록 판매 첫 주 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 ( 은행 40%, 증권 60% ) 을 제한 하고 , 2주차 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 5. 소득증빙 서류 확인 간소화 펀드 를 가입하고자 하는 모든 국민 은 가입 시 필수서류 로서 소득증빙 서류 (I SA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가 입용 소득 확인 증명서 또는 증명서 발급 번호 ) 를 제출해야 한다 . 1 차 펀드 가입시에는 고객이 해당 서류 를 관련 기관 ( 국세청 홈택스 또는 정부 24) 에서 직접 발급 받아 판매기관에 제출했지만 , 이번에는 이 절차를 금융 회 사가 고객을 대신해서 수행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 신용정보원 등과 협력 하여 전산시 스템 을 개편 하였다 . 가입자의 동의 하에 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소득 증빙 서류 를 공공마이데이터 시스템 ( 행정안전부‧신용정보원이 운영 ) 을 통해 판매사 에게 전송 하는 방식을 통해 소득증빙 서류 확인 절차 가 간소화 되어 국민들의 편의가 제고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다만 , 24 개 판매사 중 20 개사 ( 은행 10 개사 전부 , 증권 10개사) 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 를 활용 하고, 나머지 4개사 는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 을 이용한다 . < 참고 > 공공마이데이터 활용에 참여하는 판매사 (20 개사 ) ㅇ ( 은행 10 개사 ) 국민 , 기업 , 농협 , 신한 , 아이엠뱅크 , 우리 , 하나 , 경남 , 광주 , 부산 ( 증권 10 개사 ) KB, NH, 대신, 메리츠 , 미래에셋, 삼성 , 하나 , 한국투자, 한화, 키움 ※ ( 기타 증권 4 개사 : 스크레이핑 활용 소득증빙 간소화 ) 신한 * , 아이엠 , 유안타 * , 우리투자증권 * 2 개 증권사는 온라인 가입이 아닌 영업점을 방문하여 펀드 가입 시 직접 소득증빙서류 제출 필요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국민지역참여지원과 책임자 과 장 이종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지은 ([연락처 생략]) 사무관 박찬혁 ([연락처 생략])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성장금융실 책임자 본부장 이민우 ([연락처 생략]) 담당자 실 장 정종호 ([연락처 생략]) 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부문 투자운용부 책임자 부 장 이윤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오호정 ([연락처 생략]) 금융투자협회 K 자본시장본부 책임자 본부장 한재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부 장 오승철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WM 실 책임자 본부장 김경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실 장 이열강 ([연락처 생략]) 참고 펀드 가입 관련 주요내용 □ (판매규모) 일반국민 대상 6,000억원 * 규모 판매 * 공모운용사 (3 개사 ) 의 책임운용을 위한 자기재산 투자 ( 시딩투자 ) 분 총 6 억원 포함 □ (판매일정) 9.30일(수)~10.15일(목) 2주간(10영업일) 단, 6,000억원 물량 소진시 조기마감 □ (판매사) (1) 은 행(10) : 국민은행 , 기업은행 , 농협은행 , 신한은행 , 아이엠뱅크 , 우리은행 , 하나은행 , 경남은행 , 광주은행 , 부산은행 (2) 증권사(14) : KB 증권 , NH 증권 , 대신증권 , 메리츠증권 , 미래에셋증권 , 삼성증권 , 신한투자증권 , 아이엠증권 , 우리 투자증권 ( 온라인전용 ) , 유안타증권 , 하나증권 , 한국투자증권 , 한화투자증권 , 키움증권 ( 온라인전용 ) ※ 은행·증권사 영업시간 내 오프라인·온라인 동시 판매 □ (1차 가입자 재가입 제한) 2차 펀드는 1차 때 가입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추가 조성된 만큼, 1차 가입자 (투자자) 는 재가입 불가 □ (가입계좌) 세 제혜택 을 받기 위해 전용계좌 를 통한 가입 필요 ( 직전 3 년간 ( ‘ 23~ ’ 25 년 ) 1 회 이 상 금융소득종합과세자는 가입 불가 ) ※ 세제혜택을 받지 않더라도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일반계좌로 가입 가능 □ (가입한도) ㅇ 1 인당 연간 최고 가입한도 1 억원 ( 세법상 전용계좌는 5 년간 2 억원 한도 ) ㅇ 1인당 최저 가입한도 0~1 백만원 사이에서 판매사 자율결정 ( 판매사별 개별 확인 필요 ) ※ 일반계좌의 경우 투자한도는 1인당 연간 3천만원 이하 □ (가입서류) 서민전용 물량 (50%) 을 포함한 전체 판매 물량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모든 가입자는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또는 증명서 발급번호) 필요 ㅇ 가입자의 동의 하 소득증빙을 전산으로 자동 제출 → 국세청 홈택스 ( 또는 정부 24) 사이트에서 직접 발급받을 필요가 없음 ( 단, 신한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은 영업점에서 가입시 서류 발급 필요 ) □ (환매가부) 5 년간 중도환매 불가 ( 3 년 이내 양도시 소득공제 ·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감면세액의 상당액이 추징됨 ) ※ 거 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나 , 유동성이 낮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거나 , 거래가 되더라도 기준가격보다 낮은 가격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기까지 보유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적합 한 상품 □ (보수·수수료) 연간 약 1.2% 수준 (온라인 약 1.0% 수준)
사회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 중 무주택 청년의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을 향상시키고 청년이 정착하여 살기 좋은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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