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는 구미시에 맡기고 꿈을 펼쳐라…자체 청년월세 지원사업 실시 - 정부 지원 대상에서 소외된 만 35~39세 청년까지 월세 지원 - - 8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접수,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간 지급 - 구미시는 8월 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5개 읍면동 인구청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부터 시행하는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원활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존 국토부의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 등을 완화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원 대상자를 만 39세까지 늘리고 중위소득 기준을 120%까지 확대해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수혜 공백을 메우고, 지역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에 정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고 있는 만 19 ~ 39세 이하 무주택 미혼 청년 근로자로, 청년 독립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소득기준과 재산 1억 2천 2백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신청일 기준으로 구미시에 소재한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8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임대차계약증빙 및 월세이체 증빙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들은 실제 납부하는 월세(임대료)의 최대 10만원을 24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구미시는 신청서 접수 사항과 공적자료 조회결과, 생활실태조사 확인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월세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경감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미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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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입영 전 자신의 적성, 전공 등을 고려 군 복무 및 전역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입영 전) 병무청 - 병역진로설계 (복무 중) 각 군 - 개인경력개발 (전역 후) 고용부/보훈부 등 취업 지원
포항청춘센터X경북여성정책개발원 [2024년 경북청년인생설계학교]에 참여하실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지역 청년들의 인생을 함께 설계하고 '발전, 연결, 준비, 탄생'의 STEP-UP을 지원합니다! ★운영 기간 ★ - 2024. 8. 13.(화) ~ 8. 29.(목) 14:00~16:00 - 매주 화요일, 목요일 (공휴일 제외), 총 5회 ★신청 기간★ - 모집인원 마감까지 ★신청 자격★(아래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한 19~39세 청년) -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경북인 청년 - 경북소재 대학 재학생(휴학생) - 도 소재 기업 재직청년 ★강좌 내용★ - 1회차 '발견' (8월 13일 화요일 14:00~16:00) - 만남 가득 톡톡한 브런치(베이글 샌드위치, 토마토바질 에이드 만들기) - 2회차 '발견' (8월 20일 화요일 14:00~16:00) - AI를 활용한 취업역량 UP! - 3회차 '연결' (8월 22일 목요일 14:00~16:00) - 행복한 연애를 위한 지치서 - 4회차 '준비' (8월 27일 화요일 14:00~16:00) - 스마트한 재테크 습관 - 5회차 '탄생' (8월 29일 목요일 14:00~16:00) - 부부와 부모는 생애 처음이라 ★모집인원★ - 1회차 15명 - 2~5회차 15~20명 ★신청방법★ - QR코드 신청서 제출 - 문의사항: [연락처 생략]
구미시, 농업 혁신의 씨앗을 심어 청년 농업인의 미래를 열다 - 3일간의 집중 교육과 현장 견학,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 - 농식품 창업 트랜드 및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등 현실에 맞는 교육 진행 - 구미시는 16일부터 3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T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 주관으로2024년 청년농업인 맞춤교육(2기)을 실시했다. 지난 3월 27일 1기에 이어,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3일간(2일 교육, 1일 견학) 진행된 이번 교육은 △1일차 최낙삼 좋은상품연구소 대표의 유통환경 변화와 신시장 이해 △2일차 이상혁 경기농식품벤처창업센터장의 농식품 기술 사업화 프로세스의 이해와 정명훈 (주)JSS 대표의 창업 아이템 사업계획서 작성법의 이해 △3일차 ㈜뭐하농(이지현 대표) 충북 괴산군 현장견학 등 각 분야 역량 높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현실에 맞는 깊이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농업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자금,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2배를 목표로 청년이 살고 싶은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고 있다. 시는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은 농업경영을 경험하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덕재 선산출장소장은 “우리 농업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양한 지원과 맞춤 교육에 집중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로 진출하도록 도울 것이며, 구미농업의 미래를 선도하고 경쟁력있는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했다.
청년의 꿈을 현실로…문화 기획자와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다 - 구미문화재단, 문화인력양성사업 「구미문화리더학교」 참가자 모집 - - 7월 30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사전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 개최 - 구미문화재단은 청년 문화 기획자와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구미 문화 인력 양성 사업인 ‘구미문화리더학교’를 추진하며, 문화 기획자 양성 과정과 디자이너 양성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문화 기획자 양성 과정은 청년문화 기획단체 CEO로 유명한 필더필 신다혜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 콘텐츠와 축제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사례를 들을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멘토링, 벤치마킹 등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디자이너 양성 과정은 파이카 스튜디오 하지훈 대표, ㈜제이샤 심영민 대표로부터 디자인 실무와 경영 노하우를 들어보고, 실습으로 실무에 필요한 표현력과 컨셉의 차별화, 스토리텔링 등을 익힐 수 있다. 이한석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문화 인력이 많이 양성돼 구미 문화산업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지역 문화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전문가 특강과 함께 진행되는 사업 설명회는 오는 30일 구미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라운지에서 오후 7시에 개최된다. 19세~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5일부터 7월 29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 후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본격적인 참여자 모집이 진행되며, 누리집이나 블로그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문화재단 누리집(https://gucf.or.kr/) 또는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gumi_cf)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미문화재단 지역문화팀(☎[연락처 생략])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미시, 청년 창업의 요람으로 부상…지역 경제 새바람 ‘솔솔’ - 2년간 38명의 청년 창업가 육성, 38.7억 원 매출 달성 - - '고등어청년', '로봇태권프이(v)청년' 등 이색 아이디어로 성공 이끌어 - 구미시는 최근 2년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자 38명을 육성하고 총매출 38.7억 원을 달성과 함께 신규 고용 19명을 창출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청년 사업가로는 △푸드리푸드 박진우 대표 △㈜더블제이이엔씨 김주희 대표 △에코에듀센터(DUP) 신혜림 대표 △㈜선산 김성식 대표 등이다. ‘고등어 청년’으로 불리는 푸드리푸드 박진우 대표는 99.9% 가시 제거 기술과 함께 직접 재배한 허브로 숙성한 공정으로 비린내를 제거한 한 끼 고등어 팩 사업화를 통해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등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총매출 11.5억 원, 신규고용 창출 10명을 달성했다. ㈜더블제이이엔씨 김주희 대표는 고도화된 이동식 다관절 로봇 장치를 개발해 아주스틸, 현대모비스, 루셈 등에 납품으로 총매출 11.8억 원 달성하고 신규 고용 7명을 창출하는 등 중소기업중앙회(KBIZ) 기업경영 표창을 받아 구미시 제조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환경문제와 업사이클링 제품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활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판매하는 에코에듀센터(DUP) 신혜림 대표, 구미시 지역특산품인 선산 쌀로 만든 전통주로 ‘2024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 대상을 받은 ㈜선산 김성식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가들이 구미시에서 꿈을 펼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오래도록 머물 수 있도록 구미시만의 파격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제공할 것이며,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문추연)은 2010년부터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의 청년 창업자를 위해 창작 교육, 1:1 맞춤형 특화 교육, 시제품 제작, 사업화 자금,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예비 청년 창업자 대상으로 청년창업 LAB에서 하드웨어, 식품, 공예, 콘텐츠 분야의 장비를 활용한 기초교육과 1:1 맞춤형 창업 특화 교육 지원, 각종 시설 무상 이용을 제공하며 창업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있다. 사업화 단계에 있는 창업 1년 미만 초기 창업자에게는 제작비, 정보활동비, 마케팅 홍보비 등 창업자금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고, 공유 오피스, 회의실, 공용 장비실 등 창업 공간과 사업화 성공 컨설팅을 제공하며, 올해는 13명(팀) 청년(예비) 창업가를 육성 중이다.
애향민 기부와 청년의 아이디어로 ‘꿀잼 구미’ 탄생 - 2024년 구미 고향 사랑 기금사업, 총 11개 팀 선정 - - 청년들의 지역활동기반 구축과 청년활동가 양성 지원 - 구미시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총 11개의 청년동아리‧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2024년 구미시 고향 사랑 기금사업이다. 고향 사랑 기금사업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아동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타 지자체 사업과는 달리‘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모에는 총 20개의 청년동아리‧단체가 참여했으며, 청년정책 위원회의 심사 결과, 청년 3인 이상의 동아리인 ‘구미영 에너지 팀’ 8개, 청년단체인 ‘구미영 에너지+팀’ 3개, 총 11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동아리‧단체는 △문화예술 △취미‧교육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지역사회 참여 5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청년 간 주요 활동과 성과물, 개선점, 건의 사항 등을 공유하는‘성과공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활동에 대한 구미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구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했다. 한편, 선정된 공모사업 중 첫 번째로 시행되는 사업은 구미 러닝 크루가 주관하는 ‘나이트런 페스티벌’이다. 행사는 7월 21일 18시 낙동강 체육공원과 야외 물놀이장에서 개최된다. 구미시 청년 등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낙동강변 코스 5, 10km 러닝대회와 야외 물놀이장 풀 파티를 개최해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며, 스포츠 인프라 구축으로 구미시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청년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 가동…미래 농업 이끈다 - 김 시장 “소통·공감·지원을 통해 청년이 주도하는 농업 성장에 힘 쏟겠다” - - 민관합동 테스크포스(TF) 구성, 청년협의체 운영 등 지원 체계 강화 - 구미시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을 목표로 미래 농업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과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지난 3월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추진을 선포했으며, 4월 김장호 시장과 함께하는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통해 농업‧농촌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청년 역할 고찰과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시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만 39세까지)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TF팀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 및 영농 정착 지원에 집중하고자 4월 민관합동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단계별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교육체계 개편을 통한 전문교육 확대, 청년협의체 운영, 지원 조례 제정 등 청년농 수요에 맞게 지원 대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청년농 1천 명 육성, 스마트팜과 귀농‧귀촌 확대, 청년 농업법인 육성, 기금 및 보금자리 조성 등 분야별 목표를 위해 기술 보급과 농지 확보, 자금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해 지역을 주도하는 미래 농업 인력을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은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에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구미시, 2024 지역 청년작가전 <디토합니다> 개최 - 6월 9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열려 - - 엠제트(MZ)세대 김나래, 이혜전 작가의 독창적 작품 세계 전시 - 구미시는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 청년작가 김나래와 이혜전이 참여하는 제4회 구미청년작가전 <디토*합니다>를 개최한다. * 디토(Ditto)는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엠제트(MZ) 세대 신조어 ‘디토합니다’는 ‘동의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 지역의 열정적인 두 청년 작가를 소개하고 그들의 작업세계가 하나의 유행이 되어 지속적인 창작활동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불확실한 청년작가의 행보를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요즘 2024 트랜드 키워드 디토소비는 유명인이나 전문가의 추천을 신뢰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하나의 유행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나래와 이혜전 작가는 동갑내기로 동시대를 공유하지만 작품의 표면적인 이미지는 상반된다.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의 서로 다른 독창적 예술 언어와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김나래 작가의 작품 속에는 곰돌이가 가득하다. 형형색색의 곰돌이를 보면 그 앙증맞음에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며, 그렇게 사랑을 꾹꾹 눌러 담아 그려낸 곰돌이가 관객의 마음에도 행복한 온기를 전한다. 이혜전 작가는 ‘나 그리고 너와 너’, ‘둘뿐인 세계’ 등 작품 제목에 내용을 성실하게 반영한다. 자신이 겪었던 인간관계 속 갈등을 작업의 주제로 삼으며, 인간보다 오래 지구에 머무르며 무수히 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수백만 여종의 생물과 뒤엉켜 살아가는 자연에서 공생의 해답을 찾는다. 이 두 청년작가의 작품은 결국 행복을 염원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인간의 모든 고민과 행위가 결국은 단 하나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전시회는 6월 9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해설 프로그램(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전시 연계 상설교육 ‘꽃길만 걸어’를 함께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연락처 생략])하거나 강동문화복지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미시, 청년 정신건강 증진 위해 구미대학교와 ‘맞손’ -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 구미대학교 학생생활상담팀와 업무협약 체결 -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구미보건소에서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구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 결과보고서(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청년층은 정신건강 문제로 인해 일상생활, 대인 관계, 업무, 학업에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신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미대학교 학생 생활 상담팀(교수 석형숙)과 교류 협력을 통해 △대학생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상담‧교육 제공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행사 협력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희숙 센터장은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 경험률이 높은 만큼 구미대학교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정신건강의 접근성을 강화해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구미시민의 정신 건강 및 자살 위기 무료 상담은 ☎1577-0199, ☎109(24시간), ☎(054)444-0199로 전화하거나 가상확장세계(메타버스) 상담실인 ‘구미 정신건강 월드’(www.gumimind.com)를 이용하면 된다.
구미시, 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농촌에 활력 불어넣는다 - 김장호 구미시장, 청년 농업인과 소통‧공감의 토론회 장 열어 - - 구미 농업의 방향 고민하며 고민과 도전 정신으로 미래 농업 준비 - 구미시는 12일 선산출장소 강당에서 청년 후계농, 일반후계농, 품목별 선도 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예산군 청년 농업인 협의체(청년작당)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최민수 센터장의 청년 농부 창업지원 정책 안내 등 전문가를 초빙해 정보 교류의 장을 열고, 청년 농업인과 직접 토론하며 농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농업‧농촌에서 청년의 역할 고찰, 청년 농업인을 위한 지원 확대, 시에 바라는 점 등 구미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했으며, △영농 정착 시 초기 투자 비용 부담 △선배 농업인과의 소통과 영농 기술 전수 어려움 △청년 대상 지원사업의 확대 등 여러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나눴다. 구미시는 중앙정부의 청년 농업인 3만 명 육성 목표에 발맞춰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돕기 위해 자금, 교육, 농지 등 종합적인 지원과 함께, 2030년까지 농업 및 농촌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농업을 주도할 영향력 있는‘청년 농업인 1천 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관내 청년 농업인은 512명으로 총 농업인구 2만 4천 명의 2.1% 수준이며, 청년 후계농을 115명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나 농촌의 고령화는 가속화하고 있다. 앞으로 청년들이 폭넓게 지역에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테스크포스(TF) 운영, 지원 조례 제정, 전문 교육 확대, 간담회 정례화, 청년협의체 구성, 합동 벤치마킹 등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농업이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 분야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며, “무한한 도전정신을 가진 청년이 농업‧농촌 성장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라고 했다.
청년정책에 관심있거나 정책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들 모여라~!!! ★2024 포항청년정책학교 수강생 모집★ 1. 모집 기간: 2024. 4. 9.(화) ~ 4. 19.(금)까지 2. 운영 일정: 2024. 4. 26.(금) ~ 5. 30.(목)(주 1회, 5주 과정) 3. 모집 인원: 50명 선착순 모집(19~39세 포항지역 거주 또는 활동 청년) 4. 참가 비용: 무료 5. 신청 방법: 구글폼 신청서 작성 후 제출 (https://forms.gle/FY4R74cuyrsuhHx49) 6. 교육 장소: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7. 문 의 처: 포항시 일자리청년과 ☎[연락처 생략] 7. 교육 내용: 청년정책학교 킥오프 워크숍(청년포럼), 공통과정 교육(청년정책 전반, 포항 지역학, 참여기구의 이해), 심화과정 교육 2회(정책 분야별 심화교육, 정책 제안 교육 등), 수료식.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0.01 포항시 공고 제 2024 - 959호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2024년 포항 청년 정책학교』수강생 모집 공고 1. 모집 기간 : 2024. 4. 9.(화) ~ 2024. 4. 19.(금)까지 2. 모집 인원 : 50명 선착순 모집(포항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 3. 운영 일정 : 2024. 4. 26.(금) ~ 2024. 5. 30.(목) <주1회, 5주 과정> | 차 수 | 일 시 | 교육과정 | 교육내용 | 비 고 | |---|---|---|---|---| | 1 | 2024. 4. 26.(금) | 킥오프 워크숍 및 포럼 | ‣ 청년정책학교 킥오프 워크숍 및 청년정책 활성화 포럼 참석 ‣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청년 네트워크 지원 | 17:00 ~20:30 | | 2 | 2024. 5. 9.(목) | 공통과정 교육 | ‣ 청년정책학교 소개 및 활동 안내 ‣ 청년정책 전반, 포항 지역학, 참여기구의 이해 등 공통분야 교육 | 19:00 ~21:00 | | 3 | 2024. 5. 16.(목) | 심화과정 교육 | ‣ 분야별 퍼실리데이터 및 전문가를 통한 심화교육 | 19:00 ~21:00 | | 4 | 2024. 5. 23.(목) | 심화과정 교육 | ‣ 정책 제안의 이해 및 프로세스 교육 ‣ 청년 제안 정책 공유 및 제안서 작성 교육 | 19:00 ~21:00 | | 5 | 2024. 5. 30.(목) | 수료식 | ‣ 청년정책학교 수료식 ‣ 청년 간 정책활동 및 경험 공유, 정책 제안 등 청년 네트워크 지원 | 19:00 ~21:00 | 4. 신청 방법 :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pohang.go.kr/youthph) - 팝업창 또는 상단메뉴 「프로그램-모집」에서 강좌 선택 → 구글폼 링크를 통해 접수 5. 참가 비용 : 무료 6. 교육 장소 :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7. 수강생 참고 사항 - 수료기준 : 전 과정 참여자 - 수료자에 한해 포항 청년 일취월장 프로젝트 참여 가능 8. 문의처 : 포항시 일자리청년과 ☎ 054-270–5193 **포 항 시 장**
구미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참여…생생한 대화의 장 펼쳐져 - 창업·문화·농업·대학생·직장인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참여단 정기회의 개최 - - 취업준비프리패스,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 등 사업 발굴 - 구미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참여단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구미시 청년정책 참여단은 월 1회 정기 회의로 구미시정 전반과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으며, 회의를 통해 수렴된 청년들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는 구미시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청년정책 참여단 워크숍 계획 수립, 청년 희망 캠페인 등 참여단 자체 활동과 구미시 청년정책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취업준비프리패스(취준PASS)’ 사업은 지난해 청년정책 참여단 발대식 당시 나온 의견으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구미시 거주 청년들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로컬브랜드 창출, 취업‧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정책 참여단 박기원 팀장은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좋은 청년정책을 벤치마킹해 우리 지역의 청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싶다”라며 이번 사업을 제안했고, 시는 다양한 논의를 거쳐 사업을 편성했다. 구미시 청년정책 참여단은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능동적 참여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청년 소통 기구로, 2019년 28명의 청년으로 시작해 2023년 7월 132명으로 확대됐으며, 현재는 156명이 활동 중이다. 현재 청년정책 참여단은 임기 없이 상시 모집 중이며, 구미시민 만 39세 이하 청년은 시청 인구청년과(☎[연락처 생략])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참여단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2024년도 상반기 청년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포항청춘센터는 재능과 역량을 함께 키워 나갈 청년들을 환영합니다. ★신청기간★ - 2024. 4. 9.(화) 9:00 ~ 2024. 4. 19.(금) 18:00 ★수업일정★ - 2024. 4. 23.(화) ~ 2023. 6. 28.(금) 18:50~20:50 【10주】 ★신청자격★ - 포항지역 거주 만 19~39세 청년 (포항에 거주하거나 생활근거지가 포항인 사람) ★운영 강좌★ ▶ 커피 바리스타(자격과정) - 매주 화요일 (공유주방) - 모집인원: 12명 - 재료비: 14만 원(자격응시료 55,000원 별도) ▶ 재봉틀 - 매주 화요일 (공작실) - 모집인원: 4명 - 재료비: 4만 원 ▶ 수제청(자격과정) - 매주 수요일 (공유주방) - 모집인원: 10명 - 재료비: 6만 원(자격응시료 50,000원 별도) ▶ 목공예 - 매주 수요일 (공방) - 모집인원: 15명 - 재료비: 13만 원 ▶ 플라워 - 매주 수요일 (공작실) - 모집인원: 10명 - 재료비: 21만 원 ▶ 베이킹 - 매주 목요일 (공유주방) - 모집인원: 12명 - 재료비: 15만 원 ▶ 오일파스켈&아크릴화 - 매주 목요일 (공작실) - 모집인원: 10명 - 재료비: 11만 원 ▶ 한식 요리 - 매주 금요일 (공유주방) - 모집인원: 12명 - 재료비: 11만 원 ★신청방법★ -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pohang.go.kr/youthph) - 홈페이지 팝업창 클릭 또는 프로그램 모집글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서 제출 - 1인 1강좌, 선착순 모집 - 전화예약불가 - 문의사항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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