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700명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 ‘케이-컬처’ 알린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710]문체부보도자료-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추진.pdf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10.(금) 08:00배포2026. 7. 10.(금) 08:00청년 700명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 ‘케이-컬처’ 알린다- 7월부터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본격 추진,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함께 ‘케이-컬처’의 세계 확산을 이끌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청년들이 국제문화교류 사업(프로젝트)을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청년 약 700명이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케이-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 직접 기획·수행하는 자율기획형과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무를 경험하는 일경험형으로 나눠 진행 사업은 활동 방식에 따라 자율기획형과 일경험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자율기획형은 청년들이 공연예술, 시각예술, 웹툰, 애니메이션, 문학, 건축, 미용(뷰티)·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케이-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지역문화재단과 협업해 청년 문화예술인 등이 해외 청년들과 교류하고 현지 문화예술 자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경험형은 재외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비즈니스센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세종학당 등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문화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 2 - ‘케이-컬처’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거나, 번역·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문화교류 현장의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 서울예술대학교 시작으로 청년이 직접 기획하는 ‘케이-컬처’ 사업 지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주 인도네시아의 ‘발리예술제’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인 봉산탈춤 공연을 한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발리의 대표적 공연예술인 케착(Kecak)과 봉산탈춤을 접목한 공동 창작 공연을 처음 공개하고, 현지 청년 예술인들과 협업한 시각예술·음악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상명대학교는 7월 9일부터 태국 문화부 및 태국웹툰아카데미와 함께 웹툰 창작 연수회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웹툰 플랫폼 및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웹툰 공동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춘천문화재단은 8월 23일부터 홍콩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시각예술 분야 공동창작 과제(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현지 발표회와 학술대회를 열어 ‘케이-컬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국제문화교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일경험형 참여자들은 7월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국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 파견되어 해외 현장 활동을 지원한다. 안전한 해외 활동 지원과 성과 확산에 총력 문체부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해외 활동을 위해 항공료와 체재비, 보험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사전교육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파견 종료 후에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국제문화교류 정책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국제 연계망은 ‘케이-컬처’의 성장을 이끌 미래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0.(금) 08:00 배포 2026. 7. 10.(금) 08:00 청년 700명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 ‘케이-컬처’ 알린다 - 7월부터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본격 추진,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박창식)과 함께 ‘케이-컬처’의 세계 확산을 이끌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 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청년들이 국제 문화교류 사업(프로젝트)을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청년 약 700 명이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케이-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 직접 기획·수행하는 자율기획형과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무를 경험하는 일경험형으로 나눠 진행 사업은 활동 방식에 따라 자율기획형과 일경험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자율기획형은 청년들이 공연예술, 시각예술, 웹툰, 애니메이션, 문학, 건축, 미용(뷰티)·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케이-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지역문화재단과 협업해 청년 문화예술인 등이 해외 청년들과 교류하고 현지 문화예술 자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경험형은 재외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비즈니스센터, 한국 관광공사 해외지사, 세종학당 등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 무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문화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케이-컬처’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거나, 번역·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문화교류 현장의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 서울예술대학교 시작으로 청년이 직접 기획하는 ‘케이-컬처’ 사업 지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주 인도네시아의 ‘발리 예술제’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인 봉산탈춤 공연을 한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발리의 대표적 공연예술인 케착(Kecak)과 봉산탈춤을 접목한 공동 창작 공연을 처음 공개하고, 현지 청년 예술인들과 협업한 시각예술·음악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상명대학교는 7월 9일부터 태국 문화부 및 태국웹툰아카데미와 함께 웹툰 창작 연수회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웹툰 플랫폼 및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웹툰 공동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춘천 문화재단은 8월 23일부터 홍콩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시각예술 분야 공동창작 과제(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현지 발표회와 학술대회를 열어 ‘케이-컬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국제문화교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일경험형 참여자들은 7월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국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 파견되어 해외 현장 활동을 지원한다. 안전한 해외 활동 지원과 성과 확산에 총력 문체부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해외 활동을 위해 항공료와 체재비, 보험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사전교육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파견 종료 후에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국 제문화교류 정책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국제 연계망은 ‘케이-컬처’의 성장을 이끌 미래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계 곳곳에서 ‘케이-컬처’를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따로 붙임 현장 사진 담당 부서 문화미디어산업실 책임자 과장 인숙진 ([연락처 생략]) 국제문화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나은 ([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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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9.(목) 관악구 ‘신림동 쓰리룸’(청년카페)에서 주요 청년고용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정부는 최근 청년정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변화를 충분히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등에 참여 청년이 참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7,670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참여 청년은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었는데,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생활 패턴을 되찾고 다시 진로를 고민해 나아가고 있다라”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 누구나 방문하여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운영한다. 청년카페에서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취업역량을 쌓고 싶은 청년,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6월까지 총 110,186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참여 청년은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다잡았고, 자소서·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담당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청하러 온 청년 중 참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청년들은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관련 사업으로 연계하는데, 그 과정에서 단절이 발생하는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라며, “더 많은 청년이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하반기에 다양한 정책으로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청년취업지원과 박인화([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9.(목) 14:00 (2026. 7. 10.(금) 조간)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7.9.(목) 관악구 ‘신림동 쓰리룸’ (청년카페)에서 주요 청년고용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 하여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정부는 최근 청년정책에 많은 예산을 투입 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변화를 충분히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 , ‘청년성장프로젝트’ 등에 참여 청년이 참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이 자신감을 회복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하는 사업으로, ’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7,670명의 청년을 지원 했다. 참여 청년은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었는데 ,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생활 패턴을 되찾고 다시 진로를 고민해 나아가고 있다라”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 누구나 방문 하여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운영 한다. 청년카페에서는 진로를 고민 하는 청년, 취업역량 을 쌓고 싶은 청년,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 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2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6월까지 총 110,186명의 청년을 지원 했다. 참여 청년은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다잡았고 , 자소서·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담당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청하러 온 청년 중 참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청년들 은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관련 사업으로 연계 하는데, 그 과정에서 단절이 발생 하는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 김영훈 장관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하겠다”라며, “ 더 많은 청년이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 강화 방안을 마련 하겠다”라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관계 부처와 협의 하여 하반기에 다양한 정책으로 구성 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청년취업지원과 책임자 과 장 김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인화 ([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 일시: ’26. 7. 9.(목) 14:00~15:00 □ 장소: 서울 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99, 1-2층 □ 참석자 (안) ㅇ (고용부) 장관 , 청년고용정책관 등 ㅇ (청년) 도전, 성장, 국취 참여 청년 각 2명 ㅇ (운영기관) 도전, 성장, 국취 담당자 각 1명 □ 내용: 사업 운영 현황 및 참여 청년 현장 의견 청취 □ 세부 일정 ※ 전체 공개 시간 주요 내용 비고 14:00∼14:10 (10‘) ▪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 운영기관 14:10~14:20 (10’) ▪ 청년성장프로젝트 운영 현황 소개 운영기관 ▪ 청년도전지원사업 소개 운영기관 ▪ 국민취업지원제도 소개 센터 담당자 14:20~15:00 (40’) ▪ 자유 논의 전체 붙임2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9.(목) 14:00(2026. 7. 10.(금) 조간)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더 나은 내일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9.(목) 관악구 ‘신림동 쓰리룸’(청년카페)에서 주요 청년고용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정부는 최근 청년정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변화를 충분히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등에 참여 청년이 참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7,670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참여 청년은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었는데,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생활 패턴을 되찾고 다시 진로를 고민해 나아가고 있다라”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 누구나 방문하여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운영한다. 청년카페에서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취업역량을 쌓고 싶은 청년,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싶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6월까지 총 110,186명의 청년을 지원했다. 참여 청년은 “취업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다잡았고, 자소서·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담당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청하러 온 청년 중 참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청년들은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관련 사업으로 연계하는데, 그 과정에서 단절이 발생하는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김영훈 장관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라며, “더 많은 청년이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간 연계 강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하반기에 다양한 정책으로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3.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청년취업지원과책임자과 장 김지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인화([연락처 생략]) 붙임1 현장방문 개요□ 일시: ’26.7.9.(목)14:00~15:00□ 장소:서울 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로 99, 1-2층□ 참석자(안)ㅇ (고용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 등ㅇ (청년)도전,성장,국취 참여 청년 각 2명ㅇ (운영기관)도전,성장,국취 담당자 각 1명□ 내용:사업 운영 현황 및 참여 청년 현장 의견 청취□ 세부 일정 ※ 전체 공개 시간주요 내용비고14:00∼14:10(10‘)▪청년카페 주요 시설 순시운영기관14:10~14:20(10’)▪ 청년성장프로젝트 운영 현황 소개운영기관▪ 청년도전지원사업 소개운영기관▪ 국민취업지원제도 소개센터 담당자14:20~15:00(40’)▪ 자유 논의전체 붙임2 청년도전지원사업 설명자료 붙임3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설명자료
○ 공공임대주택 상가 유휴공간을 활용,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청년창업공간 입주기업 모집
- ’26.1월 재개 이후 올 상반기 1,247명 승인, 하반기 지원 이어간다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올해 1월 재개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이 금년 목표 인원 2,010명 대비 1,247명(62.0%)인 가운데, 하반기에도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올해 1월 사업 재개 이후 ‘26년 6월말 기준 총 740개 사업장·1,247명이 지원 대상으로 승인되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29.7%, 제조업 15.5%, 도·소매업 13.9%, 과학·기술서비스업 7.5%, 정보통신업이 6.5%로 나타났다.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원금이 청년 인재를 확보하고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방 소재 IT 기업 A사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금도 월 25만원 인상하였다. 또 다른 지방 IT 기업 B사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청년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고용을 이어갔다. 한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인재에 대한 투자를 선택한 기업도 있었다. 수도권 소재 인쇄업체 C사는 계절에 따라 인력 수요에 변동이 큰 상황임에도 숙련된 기간제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우수 인재를 확보하였다. 고용노동부는 하반기에도 정규직 전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서명석 근로기준정책관은 “정규직 전환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청년을 비롯한 더 많은 노동자가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차별개선과 김누리([연락처 생략]), 정성윤([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8.(수) 12:00 (2026. 7. 9.(목) 조간) 정규직 전환 지원금, “기업의 인재 확보”와 “청년의 안정된 일자리”를 지원합니다 - ’26.1월 재개 이후 올 상반기 1,247명 승인, 하반기 지원 이어간다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올해 1월 재개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이 금년 목표 인원 2,010명 대비 1,247명(62.0%) 인 가운데, 하반기에도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지원 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6개월 이상 근속한 비 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 을 최대 1년간 지원 한다. * [지원대상] 고용보험 피보험자 30인 미만인 우선지원대상·중견기업 * [지원금액] 기본 40만원 +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인상된 경우) 20만원 * [지원기간] 최대 1년, 정규직 전환 후 3개월 단위로 지급 올해 1월 사업 재개 이후 ‘26년 6월말 기준 총 740개 사업장·1,247명이 지원 대상으로 승인 되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29.7%, 제조업 15.5%, 도·소매업 13.9%, 과학·기술서비스업 7.5%, 정보통신업이 6.5%로 나타났다. 【 ‘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상반기 승인실적 】 ’26년 목표인원 ’26년 승인 실적(’26.6월말 기준) 2,010명 740개 사업장·1,247명 승인 [업종별] 보건·사회복지(Q) 29.7%, 제조(C) 15.5%, 도·소매(G) 13.9%, 과학·기술(M) 7.5%, 정 보통신(J) 6.5%, 사 업시설관리(N) 5.7% 順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원금이 청년 인재를 확보 하고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데 도움 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방 소재 IT 기업 A사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4명의 청년을 정 규직 으로 전환 하고 임금도 월 25만원 인상 하였다. 또 다른 지방 IT 기업 B사 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청년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고용을 이어갔다. 한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인재에 대한 투자를 선택 한 기업도 있었다. 수도권 소재 인쇄업체 C사는 계절에 따라 인력 수요에 변동이 큰 상황임에도 숙련된 기간제 노동자 2명을 정규직 으로 전환 하며 우수 인재를 확보하였다. 고용노동부는 하반기에도 정규직 전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 하면 된다. * https://www.work24.go.kr/cm/main.do?topArea=EBM00 [고용24>기업>기업지원금>정규직·산업·일자리전환>정규직 전환] 고용노동부 서명석 근로기준정책관은 “정규직 전환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 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 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청년 을 비롯한 더 많은 노동자 가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 다. 붙임.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한컷 뉴스 담당 부서 근로기준정책관 책임자 과 장 이태훈 ([연락처 생략]) 고용차별개선과 담당자 사무관 김누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주무관 정성윤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한컷 뉴스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8.(수) 12:00(2026. 7. 9.(목) 조간)정규직 전환 지원금,“기업의 인재 확보”와 “청년의 안정된 일자리”를 지원합니다- ’26.1월 재개 이후 올 상반기 1,247명 승인, 하반기 지원 이어간다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올해 1월 재개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이 금년 목표 인원 2,010명 대비 1,247명(62.0%)인 가운데, 하반기에도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 [지원대상] 고용보험 피보험자 30인 미만인 우선지원대상·중견기업 * [지원금액] 기본 40만원 +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원 이상 인상된 경우) 20만원 * [지원기간] 최대 1년, 정규직 전환 후 3개월 단위로 지급 올해 1월 사업 재개 이후 ‘26년 6월말 기준 총 740개 사업장·1,247명이 지원 대상으로 승인되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29.7%, 제조업 15.5%, 도·소매업 13.9%, 과학·기술서비스업 7.5%, 정보통신업이 6.5%로 나타났다. 【 ‘26년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상반기 승인실적 】’26년 목표인원’26년 승인 실적(’26.6월말 기준)2,010명740개 사업장·1,247명 승인 [업종별] 보건·사회복지(Q) 29.7%, 제조(C) 15.5%, 도·소매(G) 13.9%, 과학·기술(M) 7.5%, 정보통신(J) 6.5%, 사업시설관리(N) 5.7% 順 - 2 -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원금이 청년 인재를 확보하고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방 소재 IT 기업 A사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금도 월 25만원 인상하였다. 또 다른 지방 IT 기업 B사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청년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고용을 이어갔다. 한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인재에 대한 투자를 선택한 기업도 있었다. 수도권 소재 인쇄업체 C사는 계절에 따라 인력 수요에 변동이 큰 상황임에도 숙련된 기간제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우수 인재를 확보하였다. 고용노동부는 하반기에도 정규직 전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 https://www.work24.go.kr/cm/main.do?topArea=EBM00 [고용24>기업>기업지원금>정규직·산업·일자리전환>정규직 전환] 고용노동부 서명석 근로기준정책관은 “정규직 전환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청년을 비롯한 더 많은 노동자가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붙임. 2026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한컷 뉴스담당 부서근로기준정책관책임자과 장 이태훈([연락처 생략])고용차별개선과담당자사무관김누리([연락처 생략])담당자주무관정성윤([연락처 생략])
- 노동부장관, KG ICT · AI 교육생 간담회.. "위기를 기회로 바꿀 AI교육 전폭 지원"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7월 8일(수) 오전 10시, 서울 대일빌딩(종로구 소재)에서 ‘청년 AI 직업교육 수강생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산업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새로운 직무환경 변화에 대한 청년층의 우려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이 다가오는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있다. AI 역량을 갖춘 기업·대학·훈련기관이 운영하는 ‘K-Digital Training(KDT) AI 캠퍼스’ 특화과정(붙임3)을 신설하였으며,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AI 워커’ 훈련도 시작하였다. * (KDT AI캠퍼스) AI 엔지니어, AI App 개발자 등 AI산업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AI 워커 훈련) 웹디자인, 영상제작 등 각 전문분야에서 AI 도구를 활용하는 노동자 양성 오늘 간담회는 KG ICT 기업 교육장에서 이루어졌다. KG ICT는 KG그룹의 계열사로, 그룹의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함께 제조업의 디지털화, AX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KDT 훈련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는 AI 캠퍼스 사업에도 선정되어,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과정(`26.6월 시작)”과 “AI 미래 배터리 캠퍼스 과정(`26.10월 시작)”을 운영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달 새로 훈련을 시작한 수강생들과 해당 기업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 그리고 KG ICT 관계자가 참석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지난달에 수강을 시작한 A 씨는 "대학 졸업 후 원하는 곳에 취업한 친구나 선후배가 많지 않다"라고 청년들의 구직 현실을 전하며, "정부가 청년들에게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넓혀주고, 경제적 걱정 없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해 달라"라고 건의했다. 함께 수강 중인 B 씨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만으로는 취업의 문을 넘는 데 어려움을 느꼈고,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서야 AI 캠퍼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그룹 계열사가 제공하는 실제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생생한 실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과정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업에 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과거 '청년 AI 로보틱스' 과정을 수료한 C 씨는 비전공자의 성공적인 취업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예체능 전공자였지만, KDT 교육을 통해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해 본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의 결정적 무기가 되었다"라며, "당시 훈련에서 배운 IT 및 로봇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KG ICT에서 AX·D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사업 기획 업무를 즐겁게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KG ICT 박완상 부사장은 "이러한 실무형 훈련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인력 양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적극적인 채용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김영훈 장관은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몇 년의 경력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능숙하게 활용해 해결하는 역량"이라고 강조하고, "정부는 청년들이 AI 산업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KDT AI캠퍼스 과정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문 의: 인적자원개발과 이동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8.(수) 10:00 (2026. 7. 8.(수) 석간)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일자리, 직업훈련 확대로 돌파구 찾는다 노동부장관, KG ICT · AI 교육생 간담회.. "위기를 기회로 바꿀 AI교육 전폭 지원"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은 7월 8일(수) 오전 10시 , 서울 대일빌딩 (종로구 소재) 에서 ‘청년 AI 직업교육 수강생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 를 가졌다. 최근 산업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새로운 직무환경 변화에 대한 청년층의 우려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이 다가오는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확대 하고 있다. AI 역량을 갖춘 기업·대학·훈련기관이 운영하는 ‘K-Digital Training(KDT) AI 캠퍼스’ 특화과정 (붙임3) 을 신설 하였으며, AI 도구를 능숙 하게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AI 워커’ 훈련 도 시작하였다. * (KDT AI캠퍼스) AI 엔지니어, AI App 개발자 등 AI산업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 (AI 워커 훈련) 웹디자인, 영상제작 등 각 전문분야에서 AI 도구를 활용하는 노동자 양성 오늘 간담회는 KG ICT 기업 교육장 에서 이루어졌다. KG ICT는 KG그룹의 계열사로, 그룹의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함께 제조업의 디지털화, AX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KDT 훈련에 참여 해 왔으며, 올해는 AI 캠퍼스 사업에도 선정 되어,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과정(`26.6월 시작)”과 “AI 미래 배터리 캠퍼스 과정 (`26.10월 시작)”을 운영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달 새로 훈련을 시작한 수강생 들과 해당 기업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 , 그리고 KG ICT 관계자가 참석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지난달에 수강을 시작한 A 씨는 "대학 졸업 후 원하는 곳에 취업한 친구나 선후배가 많지 않다"라고 청년들의 구직 현실을 전하며, " 정부가 청년들에게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 를 더 넓혀주고, 경제적 걱정 없이 훈련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지원 을 더욱 강화해 달라"라고 건의했다. 함께 수강 중인 B 씨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만으로는 취업의 문을 넘는 데 어려움 을 느꼈고,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서야 AI 캠퍼스 과정에 참여 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그룹 계열사가 제공하는 실제 산업 데이터 를 활용해 생 생한 실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 이 이 과정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업에 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과거 '청년 AI 로보틱스' 과정을 수료한 C 씨는 비전공자의 성공적인 취업 사례를 공유 했다. 그는 " 예체능 전공자 였지만, KDT 교육을 통해 기업의 실 제 과제를 해결해 본 프로젝트 경험 이 취업의 결정적 무기가 되었다"라며, "당시 훈련에서 배운 IT 및 로봇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KG ICT에서 AX·D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사업 기획 업무 를 즐겁게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KG ICT 박완상 부사장은 "이러한 실무형 훈련 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 을 넘어,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 와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인력 양성 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정 을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적극적인 채용 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김영훈 장관 은 "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몇 년의 경력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능숙하게 활용해 해결하는 역량 "이라고 강조하고, "정부는 청 년들이 AI 산업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며, " KDT AI캠퍼스 과정도 지속 확대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붙임 1. 간담회 개요 2. 간담회 참여청년 실제 취업 사례 3. KDT AI 캠퍼스 사업 개요 담당 부서 직업능력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상원 ([연락처 생략]) 인적자원개발과 담당자 사무관 이동현 ([연락처 생략]) 붙임1 간담회 개요 □개요 ○ (일시) ‘26. 7. 8.(수) 10:00~10:50 (50분) ○ (장소) KG ICT 교육장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12, 15F) ※ KG ICT : KG모빌리티(舊, 쌍용차) 등이 포함된 KG 그룹의 IT 분야 계열사 ○ (행사내용) AI 캠퍼스 훈련 현장 참관 및 격려, 참여 청년 간담회 를 통해 훈련 소감․취업사례 등 청취 ※ KG ICT 훈련 현황 (행사일 기준 4개반, 총 121명 훈련 진행) ▴ KDT AI 캠퍼스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과정」 2개반(총 67명) ▴ 기존 KDT 과정 「청년 이차전지 미래기술 아카데미」 2개반(총 54명) □간담회 참석 : 10명 내외 ○ (노동부) 장관, 직업능력정책국장, 인적자원개발과장 등 ○ (청년) 5명 (AI 캠퍼스 훈련 참여자 3명, KDT 훈련 후 취업청년 2명 * ) * KG ICT에서 진행한 KDT 훈련 수료 후 해당기업 취업에 성공한 청년 ○ (기업관계자) 부사장, 사업담당 팀장 등 □ 세부일정(안) ※ 행사 전체 공개 주요 내용 비 고 10:00~10:05 5‘ • 티타임( 환담 및 기업 소개) 장관 KG ICT 관계자 등 10:05~10:10 5‘ • 교육장 참관 및 훈련생 격려 장관 10:10~10:45 35‘ • 참여 청년 간담회 - 인사말씀 - KG ICT 훈련계획 브리핑 - 청년 훈련소감, 취업성공 사례 등 청취 장관, 참여 청년, KG ICT 관계자 등 10:45~10:50 5‘ • 기념촬영 참석자 붙임2 간담회 참여청년 실제 취업 사례 예체능계 전공 청년 으로서 졸업 후 KDT 로보틱스 분야 훈련에 참가 하여 KG ICT에 취업한 실제 청년 사례 를 웹툰으로 재구성한 내용임 (‘26.7.8. 간담회 참석 청년 C씨 사례) 붙임3 KDT AI 캠퍼스 사업 개요 □ 사업개요 ㅇ (목적) 기업들이 AI 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기술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 → AI 전환을 이끌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양성 - ‘26년 K-디지털 트레이닝 내 AI 캠퍼스 신설 (1,338억, 1만명) [ 참고: K-디지털 트레이닝 ] 현장 실무 지식을 갖춘 디지털·첨단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훈련 사업으로, 실 제 기업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과정이 특징, KT·삼성 등 기업, 우수대학, 민간 혁신 훈련기관 참여 □ (양성목표) ‘26년 AI 시스템 개발 , AI응용 SW개발 등 직무의 현업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 로 추진 □ ( 지원) AI 캠퍼스 과정 에는 훈련비 전액지원, 훈련수당 우대 지급 ( 月 40만원~80만원) 을 통해 청년들의 AI 훈련 참여 를 지원 * 훈련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수도권(月 40만원), 비수도권(月 60만원) 지원 □ (일정) 참여 기업․훈련기관 선정완료 (4월) , 6월부터 순차 운영 개시 ㅇ AI 특화훈련에 맞는 훈련 공급을 위해 별도 심사를 통해 선정 , AI 기술변화 등 고려하여 훈련내용 수시 변경 등 탄력적 운영 지원 □ 주요 참여기관 현황 및 특징 ※ ’26.4월 44개 기업·대학 등 선정 < AI 캠퍼스 참여기관 현황 > < 주요 참여기관 훈련 특징 > 기관유형 훈련특징 기업 ▴자체 AI 솔루션, 실제 비즈니스 데이터 등 인프 라 제공 ▴ 훈련 수료생 그룹사·협력사 채용 연계 SK AX 선발 단계부터 그룹 채용 기준을 반영한 평가 체계 적용→ 우수 훈련생은 그룹사 채용 등으로 연계 CJ올리브 네트웍스 훈련 수료생에게 신입 공채 1차 서류 전형 면제,우수 수료생은 2차 기술테스트까지 면제 KG ICT 수료생에게 그룹사 및 협력사 인턴십, 채용 기회 제공 대학 ▴ 전문 교수진과 우수 연구장비 등을 AI 캠퍼스 과정에 투입 ▴지역 대학은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기업의 AX지원 성대 대학내 전공학과와 협업을 통해 금융·핀테크 AI, 반도체 AI 등 전문 도메인과 융합된 훈련과정 제공 경북대 아진산업 등 지역 대표기업의 실무 난제를 해결하는 현업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운영 인하대 자율주행 차량, LiDAR·GNSS 등 고정밀 센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AI 적용·검증을 위한 핵심 실습 인프라 투입 훈련기관 ▴ 광주, 대구 등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수요 기반 훈련운영, 지역청년 육성 스마트인재개발원(광주) 광주 첨단 국가산업단지 등 IT·AI 산업 수요 반영, 광주·목포·순천 3개 교육장에서 AI캠퍼스 운영 경북산업직교(대구) 지역 사업주 단체(대경 로봇기업진흥협회) 협업, 실 제조 데이터를 활용한 자율 제조공정 전문인력 양성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8.(수) 10:00 (2026. 7. 8.(수) 석간)인공지능(AI) 시대 청년 일자리, 직업훈련 확대로 돌파구 찾는다-노 동 부 장 관, KG ICT · AI 교 육 생 간 담 회.. "위 기 를 기 회 로 바 꿀 AI교 육 전 폭 지 원"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은 7월 8일(수) 오전 10시, 서울 대일빌딩(종로구 소재)에서 ‘청년 AI 직업교육 수강생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산업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새로운 직무환경 변화에 대한 청년층의 우려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이 다가오는 AI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있다. AI 역량을 갖춘 기업·대학·훈련기관이 운영하는 ‘K-Digital Training(KDT) AI 캠퍼스’ 특화과정(붙임3)을 신설하였으며,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AI 워커’ 훈련도 시작하였다. * (KDT AI캠퍼스) AI 엔지니어, AI App 개발자 등 AI산업에 필요한 기술인력 양성(AI 워커 훈련) 웹디자인, 영상제작 등 각 전문분야에서 AI 도구를 활용하는 노동자 양성 오늘 간담회는 KG ICT 기업 교육장에서 이루어졌다. KG ICT는 KG그룹의 계열사로, 그룹의 IT 시스템 구축 및 운영과 함께 제조업의 디지털화, AX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3년부터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KDT 훈련에 참여해 왔으며, 올해는 AI 캠퍼스 사업에도 선정되어,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과정(`26.6월 시작)”과 “AI 미래 배터리 캠퍼스 과정(`26.10월 시작)”을 운영한다. - 2 -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달 새로 훈련을 시작한 수강생들과 해당 기업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 그리고 KG ICT 관계자가 참석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지난달에 수강을 시작한 A 씨는 "대학 졸업 후 원하는 곳에 취업한 친구나 선후배가 많지 않다"라고 청년들의 구직 현실을 전하며, "정부가 청년들에게 재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넓혀주고, 경제적 걱정 없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해 달라"라고 건의했다.함께 수강 중인 B 씨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만으로는 취업의 문을 넘는 데 어려움을 느꼈고,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서야 AI 캠퍼스 과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그룹 계열사가 제공하는 실제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생생한 실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과정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업에 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과거 '청년 AI 로보틱스' 과정을 수료한 C 씨는 비전공자의 성공적인 취업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예체능 전공자였지만, KDT 교육을 통해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해 본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의 결정적 무기가 되었다"라며, "당시 훈련에서 배운 IT 및 로봇 지식을 바탕으로 현재 KG ICT에서 AX·D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사업 기획 업무를 즐겁게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KG ICT 박완상 부사장은 "이러한 실무형 훈련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인력 양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적극적인 채용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화답했다. - 3 - 김영훈 장관은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몇 년의 경력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능숙하게 활용해 해결하는 역량"이라고 강조하고, "정부는 청년들이 AI 산업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KDT AI캠퍼스 과정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붙임 1. 간담회 개요 2. 간담회 참여청년 실제 취업 사례 3. KDT AI 캠퍼스 사업 개요담당 부서직업능력정책관책임자과 장 박상원([연락처 생략])인적자원개발과담당자사무관이동현([연락처 생략]) - 1 - 붙임1 간담회 개요□개요○(일시)‘26.7.8.(수)10:00~10:50(50분)○(장소) KGICT교육장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12,15F) ※ KG ICT : KG모빌리티(舊, 쌍용차) 등이 포함된 KG 그룹의 IT 분야 계열사○(행사내용)AI캠퍼스 훈련 현장 참관및 격려,참여 청년 간담회를 통해 훈련 소감․취업사례 등 청취 ※ KG ICT 훈련 현황 (행사일 기준 4개반, 총 121명 훈련 진행) ▴ KDT AI 캠퍼스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과정」 2개반(총 67명) ▴ 기존 KDT 과정 「청년 이차전지 미래기술 아카데미」 2개반(총 54명)□간담회 참석 : 10명 내외○(노동부)장관,직업능력정책국장,인적자원개발과장 등○(청년) 5명(AI캠퍼스 훈련 참여자 3명,KDT훈련 후 취업청년 2명*) * KG ICT에서 진행한 KDT 훈련 수료 후 해당기업 취업에 성공한 청년○(기업관계자) 부사장,사업담당 팀장 등□ 세부일정(안) ※행사 전체 공개주요 내용비 고10:00~10:055‘• 티타임(환담 및 기업 소개) 장관KG ICT 관 계 자 등10:05~10:105‘• 교육장 참관 및 훈련생 격려장관10:10~10:4535‘• 참여 청년 간담회 - 인사말씀 - KG ICT 훈련계획 브리핑 - 청년 훈련소감, 취업성공 사례 등 청취장관,참여 청년,KG ICT 관 계 자 등10:45~10:505‘• 기념촬영참석자 - 2 - 붙임2 간담회 참여청년 실제 취업 사례 예체능계 전공 청년으로서 졸업 후 KDT 로보틱스 분야 훈련에 참가하여 KG ICT에 취업한 실제 청년 사례를 웹툰으로 재구성한 내용임 (‘26.7.8. 간담회 참석 청년 C씨 사례) ‚ ƒ „ - 5 - 붙임3 KDT AI 캠퍼스 사업 개요□사업개요ㅇ (목적)기업들이 AI도입을 본격화하고 있음에도 기술인력 부족등으로 어려움 →AI전환을 이끌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양성 -‘26년 K-디지털 트레이닝 내 AI캠퍼스 신설(1,338억,1만명)[ 참고: K-디지털 트레이닝 ]q 현장 실무 지식을 갖춘 디지털·첨단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훈련 사업으로, 실제 기업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과정이 특징, KT·삼성 등 기업, 우수대학, 민간 혁신 훈련기관 참여□(양성목표)‘26년 AI시스템 개발,AI응용 S W개발등 직무의 현업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추진 □(지원)AI캠퍼스 과정에는 훈련비 전액지원,훈련수당 우대 지급(月40만원~80만원)을 통해 청년들의 AI훈련 참여를 지원 * 훈련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수도권(月 40만원), 비수도권(月 60만원) 지원□(일정)참여 기업․훈련기관 선정완료(4월),6월부터 순차 운영 개시ㅇ AI특화훈련에 맞는 훈련 공급을 위해 별도 심사를 통해 선정,AI기술변화 등 고려하여 훈련내용 수시 변경 등 탄력적 운영 지원 - 6 - □주요 참여기관 현황및 특징 ※ ’26.4월 44개 기업·대학 등 선정<AI캠퍼스 참여기관 현황 > <주요 참여기관 훈련 특징 >기관유형훈련특징기업▴자체 AI 솔루션, 실제 비즈니스 데이터 등 인프라 제공▴훈련 수료생 그룹사·협력사 채용 연계SK AX선발 단계부터 그룹 채용 기준을 반영한 평가 체계 적용→ 우수 훈련생은 그룹사 채용 등으로 연계CJ올리브 네트웍스훈련 수료생에게 신입 공채 1차 서류 전형 면제,우수 수료생은 2차 기술테스트까지 면제KG ICT수료생에게 그룹사 및 협력사 인턴십, 채용 기회 제공 대학▴전문 교수진과 우수 연구장비 등을 AI 캠퍼스 과정에 투입▴지역 대학은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기업의 AX지원성대대학내 전공학과와 협업을 통해 금융·핀테크 AI, 반도체 AI 등 전문 도메인과 융합된 훈련과정 제공 경북대아진산업 등 지역 대표기업의 실무 난제를 해결하는 현업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운영인하대자율주행 차량, LiDAR·GNSS 등 고정밀 센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등 AI 적용·검증을 위한 핵심 실습 인프라 투입훈련기관▴광주, 대구 등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수요 기반 훈련운영, 지역청년 육성스마트인재개발원(광주)광주 첨단 국가산업단지 등 IT·AI 산업 수요 반영, 광주·목포·순천 3개 교육장에서 AI캠퍼스 운영경북산업직교(대구)지역 사업주 단체(대경 로봇기업진흥협회) 협업, 실 제조 데이터를 활용한 자율 제조공정 전문인력 양성
“청년이 느끼는 불편함, 청년이 직접 손본다”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 -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 선발 - - 청년 체감 정책현안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전달 등 역할 수행 - 보건복지부는 제4기 2030 청년자문단을 중심으로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 참여하는 체계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 수립부터 제도 개선까지 이어지는 참여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에서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청년의 국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청년보좌역과 2030청년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제4기 자문단은 공개 모집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 16명으로 구성되었다.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 연구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주요 정책에 대한 점검과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수렴 및 전달 등 청년과 정부를 연결하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청년자문단이 제안한 정책 과제에 대해 관계부서와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청년정책 리페어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의 불편사항과 사각지대를 관계부서 검토와 제도 개선 논의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 사회 참여, 일자리, 사회복지 현장 처우 등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자문단원의 발제와 자유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에서 청년성장 마일리지 도입, 청년 참여 소득, 정신건강전문요원·사회복지사의 근무환경 개선 등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가 논의되었다. 또한 향후 제4기 자문단 운영 방향과 분과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향후 자문단 활동과 관계부서 논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수엽 제1차관은“현재 우리 청년들은 양극화 심화와 실업, 일자리 부족 등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다층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실을 엄중히 인식하고 더욱 적극적인 청년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청년이 체감하는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청년인 만큼,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요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 시점 2026. 7. 8.(수) 발대식 시작(14:00) 이후 배포 2026. 7. 8.(수) “청년이 느끼는 불편함, 청년이 직접 손본다”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 최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 선발 - 청년 체감 정책현안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전달 등 역할 수행 - 보건복지부는 제4기 2030 청년자문단을 중심으로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 참여하는 체계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 수립부터 제도 개선까지 이어지는 참여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은경)는 7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에서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청년의 국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청년보좌역과 2030청년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제4기 자문단은 공개 모집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 16명으로 구성되었다.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 연구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 으 로 보건복지부 주요 정책에 대한 점검과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수렴 및 전달 등 청년과 정부를 연결하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청년자문단이 제안한 정책 과제에 대해 관계 부서와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청년정책 리페어 프로젝트’를 운영 하여,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의 불편사항과 사각지대를 관계부서 검토 와 제도 개선 논의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 사회 참여, 일자리, 사회복지 현장 처우 등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자문단원의 발제와 자유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에서 청년성장 마일리지 도입, 청년 참여 소득, 정신건강전문요원·사회 복지사의 근무환경 개선 등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가 논의되었다. 또한 향후 제4기 자문단 운영 방향과 분과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향후 자문단 활동과 관계부서 논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수엽 제1차관은“현재 우리 청년들은 양극화 심화와 실업, 일자리 부족 등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다층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실을 엄중히 인식하고 더욱 적극적인 청년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청년이 체감하는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청년인 만큼,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요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김나진 ([연락처 생략]) 붙임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요 □ 일시 : ‘26. 7. 8.(수), 14:00~15:40 (100’) □ 장소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666) □ 참석자 ○ 주재 : 복지부 1차관 ○ 청년 대표 : 청년보좌역 및 2030 자문단 (13명 * ), 청년인턴 (본부 근무, 16명) * 2030청년자문단 15명 중 13명 참석, 2명 불참 ○ 부서 : 청년정책팀, 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등 □ 행사 주요 내용 ○ 청년보좌역(단장) 및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자문단 위촉 ○ 청년 관련 보건복지부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 청년 일자리‧사회참여, 사회복지현장 처우 등에 대해 자문단원이 발제·토론 □ 홍보 : 보건복지부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보도자료 배포 □ 행사 세부 계획 구분 시 간 주요 내용 비 고 발대식 (20‘) 14:00~14:01 1‘ 개회 ▪ 사회(담당 사무관) 14:01~14:03 2‘ 축사 ▪ 1차관님 14:03~14:13 10‘ 청년 대표 자기소개 ▪청년 자문단원(14명) 등 14:18~14:20 5‘ 자문단원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 ▪ 1차관님 간담회 (80‘) 14:20~15:39 79‘ <청년 정책 발제 및 토론> 1. [사회참여] 청년성장마일리지 김나영 자문단원 2. [일자리] 청년 참여소득 김민정 자문단원 3. 청년 사회참여 등 현장 사례 조현수 청년보좌역 4.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지인구 자문단원 5. 사회복지현장에의 청년 참여 조현수 청년보좌역 종합 토론 전체 15:39~15:40 1‘ 폐회 자문단 활동 ( 20‘) 15:40~16:00 20‘ 자문단 운영계획 등 논의 ▪진행 (청년보좌역) - 1 - 보도 시점2026. 7. 8.(수)발대식 시작(14:00) 이후배포2026. 7. 8.(수)“청년이 느끼는 불편함, 청년이 직접 손본다”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최-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 청년 16명 선발 --청년 체감 정책현안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전달 등 역할 수행 - 보건복지부는 제4기 2030 청년자문단을 중심으로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 참여하는 체계를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 수립부터 제도 개선까지 이어지는 참여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에서 ‘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개선하는 정책 파트너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청년의 국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청년보좌역과 2030청년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보건복지부 제4기 자문단은 공개 모집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청년 16명으로 구성되었다.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 연구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주요 정책에 대한 점검과 정책 제안, 청년 여론 수렴 및 전달 등 청년과 정부를 연결하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청년자문단이 제안한 정책 과제에 대해 관계 광부보도자료 - 2 - 부서와 정기적으로 논의하는 ‘청년정책 리페어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청년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의 불편사항과 사각지대를 관계부서 검토와 제도 개선 논의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 사회 참여, 일자리, 사회복지 현장 처우 등 청년이 생각하는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해 자문단원의 발제와 자유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에서 청년성장 마일리지 도입, 청년 참여 소득, 정신건강전문요원·사회복지사의 근무환경 개선 등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가 논의되었다. 또한 향후 제4기 자문단 운영 방향과 분과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향후 자문단 활동과 관계부서 논의를 통해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수엽 제1차관은“현재 우리 청년들은 양극화 심화와 실업, 일자리 부족 등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다층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며,“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실을 엄중히 인식하고 더욱 적극적인 청년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청년이 체감하는 현실을 가장 잘 아는 것은 청년인 만큼, 자문단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제4기보건복지부2030청년자문단발대식개요담당 부서인구아동정책관책임자팀 장 이화영([연락처 생략])청년정책팀담당자사무관김나진 ([연락처 생략]) - 3 - 붙임붙임제4기 보건복지부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 개요 □ 일시 : ‘26.7.8.(수),14:00~15:40(100’)□ 장소 : 포포인츠바이쉐라톤조선서울역(서울용산구한강대로666)□ 참석자○주재:복지부1차관○청년대표:청년보좌역및2030자문단(13명*),청년인턴(본부근무,16명) * 2030청년자문단 15명 중 13명 참석, 2명 불참○부서:청년정책팀,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사회서비스일자리과등□ 행사 주요 내용○청년보좌역(단장)및제4기보건복지부2030자문단위촉○청년관련보건복지부현안에대한의견수렴 -청년일자리‧ 사회참여,사회복지현장처우등에대해자문단원이발제·토론□ 홍보 : 보건복지부유튜브홍보영상제작,보도자료배포□ 행사 세부 계획구분시 간 주요 내용비 고발대식(20‘) 14:00~14:011‘ 개회 ▪사회(담당 사무관)14:01~14:032‘ 축사▪1차관님14:03~14:1310‘청년 대표 자기소개 ▪청년 자문단원(14명) 등14:18~14:205‘자문단원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1차관님간담회(80‘)14:20~15:3979‘<청년 정책 발제 및 토론>1. [사회참여] 청년성장마일리지김나영 자문단원2. [일자리] 청년 참여소득김민정 자문단원3. 청년 사회참여 등 현장 사례조현수 청년보좌역4. 정 신 건 강 전 문 요 원 등 사 회 복 지 사 처 우 개 선지인구 자문단원5. 사회복지현장에의 청년 참여조현수 청년보좌역종합 토론전체15:39~15:401‘ 폐회 자문단활동(20‘)15:40~16:0020‘자문단 운영계획 등 논의▪진행(청년보좌역)
청년이 만드는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간담회 개최 - 현수엽 제1차관, 대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방문하여 청년 인력 등 격려 - - “후속 사업 연계·취창업 지원 필요”...현장 목소리 청취 -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7일(화)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하여, 사업단의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은 전국 24개 사업단이 2개 분야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예술창의지원)”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와 신체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청년기본법」의 청년 기준은 19~34세이나, 지역 여건 및 지방정부 조례에 따라 변경 가능 대전 건양 청년사업단은 올해 신규 선정된 기관으로, 초등돌봄 서비스 중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한다. 사업단에 채용된 청년 인력이 서비스 이용자의 집을 방문하여 초등 재학 연령 아동에게 돌봄(1시간)과 예술 미술·음악 등 창의 활동(1시간)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하는 경남 창원컨버전스뮤직센터(CCMC) 청년사업단도 참석해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함께 전했다. 청년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인력들은 “예술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유용하다”라면서도, “청년 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 연계 및 취·창업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민 체감형 사회서비스 확충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우수한 모델”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일자리 지형 변화와 고령화 등 사회적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본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인력 간담회 개요 2.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사업 개요 첨부 원문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7. 7.(화) 청년이 만드는 지역사회서비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간담회 개최 - 현수엽 제1차관, 대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방문하여 청년 인력 등 격려 - “후속 사업 연계‧취창업 지원 필요”...현장 목소리 청취 -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7일(화)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 건양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하여, 사업단의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은 전국 24개 사업단이 2개 분야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예술창의지원)”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청년 * 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 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사회 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초등 돌봄 서비스 (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와 신체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청년기본법」의 청년 기준은 19~34세이나, 지역 여건 및 지방정부 조례에 따라 변경 가능 대전 건양 청년사업단은 올해 신규 선정된 기관으로, 초등돌봄 서비스 중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한다. 사업단에 채용된 청년 인력이 서비스 이용자의 집을 방문하여 초등 재학 연령 아동에게 돌봄(1시간)과 예술 미술·음악 등 창의 활동(1시간)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하는 경남 창원컨버전스뮤직센터(CCMC) 청년사업단도 참석해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함께 전했다. 청년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인력들은 “ 예술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유용 하다”라면서도, “청년 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 연계 및 취·창업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의견 을 전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민 체감형 사회서비스 확충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 를 동시에 해결하는 우수한 모델 ”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일자리 지형 변화와 고령화 등 사회적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본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인력 간담회 개요 2.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사업 개요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이지은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사업과 담당자 사무관 김현정 ([연락처 생략]) 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인력 간담회 개요 □ 개요 ○ ( 목적 ) 청년사업단의 청년 인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 ○ ( 일시·장소 ) ‘26. 7. 7.(화) 15:30~17:00, 대전 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 ( 참석자 ) 보건복지부, 대전광역시, 중앙사회서비스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 ( 보건복지부 ) 제1차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 ( 대전광역시 ) 복지정책과장, 지역복지팀장 - ( 중앙사회서비스원 ) 중앙사회서비스원장, 지역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장 -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대전 건양사이버대학 산학협력단장․사업단장 ․ 청년인력, 경남 CCMC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슈퍼바이저․청년인력 □ 세부 일정 시 간(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 15:30-15:40 (‘10) ㅇ 인사말, 참석자 소개 ㆍ (인사말) 보건복지부 제1차관 15:40~16:00 (‘20) ㅇ 유관기관 사업 주요현황 공유 - 대전광역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현황 ㆍ (발표) 대전 지역복지팀 팀장 - 대전 건양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현황 ㆍ (발표) 건양 청년사업단 단장 - 경남 CCMC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현황 ㆍ (발표) 경남 청년사업단 슈퍼바이저 16:00~16:55 (‘55) ㅇ 청년 종사자 의견 청취 및 토론 16:55~17:00 (‘5) ㅇ 간담회 마무리 ※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붙임 2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사업 개요 □ 사업 개요 ○ (목적) 청년사업단 (제공기관) 이 청년을 사회 서비스 제공 에 참여 하도록 지원해 역량 강화 및 사회서비스 시장 에 청년인력 유입 도모 ○ (법적근거)「청년기본법」 제4조 (국가와 지자체의 책무), 제17조 (청년 고용촉진 및 일자리의 질향상) 및 제21조 (청년 복지증진), 「 사회서비스이용권법」 제4조 (국가 등의 책무) ○ (청년사업단) 12개 시도에서 총 24개소 운영 참여 분야(개소) 시도 및 기관명 신체 건강(16)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월성종합사회복지관, (대구)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경기)한양대학교 ERICA산학협력단 (충남)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북)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전남)목포과학대학 산학협력단, (전남)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 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 (경남)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초등 돌봄(8) (부산) 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세종)(주)HA연구원 (대전)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대전)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 (충북) 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 (전북)기쁨누리사회적협동조합, (경남)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 사업단 구성 ○ (제공기관) 지역대학, 사회복지법인, 협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한 사업단 * 당사자 : 지방정부(시도지사), 단장(대학총장, 법인이사장 등) ○ (구성) 단장, 수퍼바이저 1, 행정인력 1, 제공인력 4인 이상 ○ (채용) 제공인력은 19~34세 청년층 80% 이상 채용 * 취업 취약계층, 관련분야 전공자(체육학, 교육학, 예술학 등) 우대 ○ (서비스 종류) 표준서비스 중 복수 선택 가능 ❶ (청년신체건강증진) 비만 또는 허약한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운동 및 건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신체건강증진 지원 ❷ ( 초등돌봄 * )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의 당해 연도의 초등학교 재학연령에 해당하는 아동 대상으로 등 ․ 하원 동행 지원 등 돌봄서비스 제공 * 학습지원(유형Ⅰ), 예술창의지원(유형Ⅱ)로 구분 - 1 -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7. 7.(화)청년이 만드는 지역사회서비스!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간담회 개최- 현수엽 제1차관, 대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방문하여 청년 인력 등 격려 --“후속 사업 연계‧취창업 지원 필요”...현장 목소리 청취 -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월 7일(화)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건양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방문하여, 사업단의 청년 인력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하 청년사업단)은 전국 24개 사업단이 2개 분야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와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예술창의지원)”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청년사업단은 사회서비스이용권(바우처) 사업인 초등돌봄 서비스(학습지원, 예술창의지원)와 신체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청년기본법」의 청년 기준은 19~34세이나, 지역 여건 및 지방정부 조례에 따라 변경 가능 대전 건양 청년사업단은 올해 신규 선정된 기관으로, 초등돌봄 서비스 중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한다. 사업단에 채용된 청년 인력이 서비스 이용자의 집을 방문하여 초등 재학 연령 아동에게 돌봄(1시간)과 예술 미술·음악 등 창의 활동(1시간)을 결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예술창의지원 유형을 운영하는 경남 창원컨버전스뮤직센터(CCMC) 청년사업단도 참석해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함께 전했다. - 2 - 청년사업단에서 활동하는 청년 인력들은 “예술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일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유용하다”라면서도, “청년 인력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 연계 및 취·창업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현수엽 제1차관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국민 체감형 사회서비스 확충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우수한 모델”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일자리 지형 변화와 고령화 등 사회적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본사업의 외연을 넓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붙임>1.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청년인력간담회개요 2.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운영사업개요 담당 부서보건복지부 책임자과 장이지은([연락처 생략]사회서비스사업과담당자사무관김현정([연락처 생략]) - 3 - 붙임 1붙임 1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청년 인력 간담회 개요□ 개요○(목적)청년사업단의청년인력의애로사항청취및격려○(일시·장소)‘26.7.7.(화)15:30~17:00,대전건양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참석자)보건복지부,대전광역시,중앙사회서비스원,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보건복지부)제1차관,사회서비스사업과장 -(대전광역시)복지정책과장,지역복지팀장 -(중앙사회서비스원)중앙사회서비스원장,지역사회서비스중앙지원단장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대전건양사이버대학산학협력단장․사업단장․청년인력,경남CCMC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슈퍼바이저․청년인력□ 세부 일정시 간(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15:30-15:40(‘10)ㅇ 인사말, 참석자 소개ㆍ(인사말) 보건복지부 제1차관 15:40~16:00(‘20)ㅇ 유관기관 사업 주요현황 공유 - 대전광역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현황ㆍ(발표) 대전 지역복지팀 팀장 - 대전 건양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현황ㆍ(발표) 건양 청년사업단 단장 - 경남 CCMC 초등돌봄서비스 운영 현황ㆍ(발 표) 경 남 청 년 사 업 단 슈 퍼 바 이 저16:00~16:55(‘55)ㅇ 청년 종사자 의견 청취 및 토론16:55~17:00(‘5)ㅇ 간담회 마무리※ 세부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 4 - 붙임 2붙임 2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운영 사업 개요□ 사업 개요 ○(목적)청년사업단(제공기관)이청년을사회서비스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해 역량강화및 사회서비스시장에 청년인력유입도모○(법적근거)「청년기본법」제4조(국가와지자체의책무),제17조(청년고용촉진및일자리의질향상)및제2 1조(청년복지증진),「사회서비스이용권법」제4조(국가등의책무)○(청년사업단)12개시도에서총24개소운영참여 분야(개소) 시도 및 기관명신체 건강(16)(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대구)월성종합사회복지관, (대구)헬스케어 휘트니스센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경기)한양대학교 ERICA산학협력단 (충남)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충남)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남)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북)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전남)목포과학대학 산학협력단,(전남)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경북대학교 운동재활연구소 (경남)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초등 돌봄(8)(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세종)(주)HA연구원 (대전)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 (대전)우송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 (충북)청주대학교 석우재활서비스센터(전북)기쁨누리사회적협동조합, (경남)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사업단 구성○(제공기관)지역대학,사회복지법인,협동조합등을중심으로한사업단 * 당사자 : 지방정부(시도지사), 단장(대학총장, 법인이사장 등)○(구성)단장,수퍼바이저1,행정인력1,제공인력4인이상○(채용)제공인력은19~34세청년층80%이상채용 * 취업 취약계층, 관련분야 전공자(체육학, 교육학, 예술학 등) 우대○(서비스종류)표준서비스중복수선택가능 ❶ (청년신체건강증진) 비만 또는 허약한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운동 및 건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신체건강증진 지원 ❷ (초등돌봄*)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의 당해 연도의 초등학교 재학연령에 해당하는 아동 대상으로 등․하원 동행 지원 등 돌봄서비스 제공 * 학습지원(유형Ⅰ), 예술창의지원(유형Ⅱ)로 구분
취업·프리랜서 등 다양한 진로를 가진 청년 대상 맞춤형 커리어 개발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독려하고자 함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45호 2026년도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 공고 국무조정실은 「청년기본법」 제24조의6에 따라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발전,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질 향상 등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오니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6일 국무조정실장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0.01 국무조정실 공고 제2026-145호 2026년도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 공고 국무조정실은 「청년기본법」 제24조의6에 따라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발전, 청년의 역량강화 및 삶의질 향상 등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친화도시 지정계획을 공고하오니 지방자치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6일 국무조정실장 **1. 지정개요** ◦ (**목적**)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혁신‧** **성****장 동력을** 갖춘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하**고, 타 지역으로 확**산** ◦ (**지정규모**) 기초자치단체(226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228개 자치단체 중 **3개 지정** * 산하에 기초자치단체가 있는 특별자치시도(강원‧전북특별자치도)의 경우 기초자치단체 신청 및 지정 ◦ (**지정기간**) 지정일로부터 **5년** ◦ (**지원내용**) 청년친화도시 추진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 (재정지원) 지자**체별로 **첫 2년간, 연 2.5억원씩 총** 5억원**(국비**)** * **국비:지방비는 5:5 매칭**이 필수이며, 지방비는 **광역:기초 5:****5 매칭 원칙** - (행정지원) 맞춤**형 컨설**팅, 정부연계 정책자문, 교육 등 --- **2. 지정계획** ◦ (**지정방향**) 청년기본법 및 시행령에 따른 **기준 등에 부합**하고, **조성****계획**에 청년친화도시** 3대전략을 반영**한 지자체 지정 * **청년기본법 시행령 제21조의8**(청년친화도시의 지정) : 지정기준 및 조성계획 | ▴(지역맞춤) 지역의 특성‧강점 및 고유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범사례 추진 ▴(청년참여) 청년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청년주도적 참여환경 ▴(확산거점) 청년친화적인 정책환경 및 기반 조성을 통해 타지역으로 확산하는 사례 제시 | |---| ◦ (**신청대상**)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226개) 및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 산하에 기초자치단체가 있는 특별자치시도(강원‧전북특별자치도)의 경우 기초자치단체 신청 및 지정 ◦ (**선정일정**) 지정계획 공고 **및 평가 거쳐 **최종 지정 | 절차 | | 시기 | | 주요내용 | | 비고 | |---|---|---|---|---|---|---| | | | | | | | | | 지정계획 공고 | | ’26.7.6 | | 모집 공고 게시 | | 국무조정실 | | ⇩ | | | | | | | | 설명회 개최 | | ’26.7.21 | | | | 국무조정실 | | ⇩ | | | | | | | | 컨설팅 운영 | | ’26.7.22~29 | | | | 청년재단 → 지자체 | | ⇩ | | | | | | | | 신청서류 제출 | | ~’26.8.25 | | * 증빙자료 등 포함 | | 지자체 → 광역지자체 | | ⇩ | | | | | | | | 후보 지자체 추천 | | ~’26.9.7 | | 국무조정실에 3~5개 후보 지자체 추천 | | 광역지자체 → 국무조정실 | | ⇩ | | | | | | | | 청년친화도시 후보 평가 | | ’26.9~10월 | | | | 평가위원회 | | ⇩ | | | | | | | | 청년친화도시 선정 | | ’26.11월초 | | | | 국무총리 | --- **3. 신청개요** ** **신**청기간 : ’26. 9. 7.(****월) ****까지 공문 접수** ◦ (**기초지자체**) 청년친화도시 **신청서류**(증빙자료 등 포함)를 작성하여 **소속 광역자치단체에 제출**(~8.25) ◦(**광역지자체**) 기초자치단체가 제출한 신청서류를 평가하여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신청할 **결정**하고, **국무조정실에 3개~5개 지역을 추천**(~9.7) * ▴기초신청1~5개 → 추천**3개**▴기초신청6~10개 → 추천**4개**▴기초신청11~20개 → 추천**5개** ** 광역자치단체 내 추천개수 이내의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한 경우 평가절차 생략 가능 | 구분 | 제출서류 | 제출기한 | 제출처 | 제출방법 | |---|---|---|---|---| | 시‧군‧자치구 |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및 증빙자료 | ’26.8.25. | 시‧도청 | 공문 (기초→광역) | | 시‧도 (세종, 제주 포함) | 시‧군‧자치구가 제출한 청년친화도시 신청서류 일체 | ’26.9.7 |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 | 공문 (광역→국조실) | ※ 광역자치단체는 국무조정실에 제출할 일정을 고려하여 기초자치단체 평가 및 추천 준비 ** **평**가절차 : 서면평가 → 발표평가 → 현장실사 ** ◦ **서면평가 : 9월** - (**평가방식**)**청년친화도시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 검토 * ‘3차 청년친화도시 추진계획 설명회’(’26.7.21) 개최시 안내내용 및 배포자료 참조 - (**평가항목**) 청년정책 추진기반, 청년정책 실적 및 성과, 청년친화도시 조성계획 등 - (**선정규모**) 최종 지정규모(3개)의 **3배수**(**9개**) 선정 ◦ **발표평가 및 현장실사 : 10월** - (**대상**) **서면평가를 통과**한 지방자치단체 - (**내용**) 지정신청서에 기반한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질의‧응답, **신청서 내용과 발표 등에 대한** 현장의 일치 여부** 평가 ** **청**년친화도시 선정** ◦ (**순위결정**) **서면평가 **이후 **발표평가**, **현장실사**를 종합하여 고득점 순으로 3개 지방자치단체 선정 **4. 제출서류 및 방법** ◦ (**신청기간**) **’26. 9. 1.****(월)**** ~ ’26. 9. 7.****(월)**** 까지** ◦ (**신청방법**) **광역자치단체가** 국무조정실에 추천하고자 하는 **기초자치단체**(최대 3개 지역)의 **신청서류**를 **공문으로 발송** - (**제출서류**)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양식***(hwp, pdf 모두 제출) 및 신청서 본문 내용에 대한 **증빙자료**(zip 파일 제출) * 기초자치단체(세종, 제주 포함)는 지정 신청서에 자치단체장 직인 날인 必 - (**공문 수신처**)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 ◦ (**유의사항**) - 광역자치단체가 **신청****기한**(9.7)**까지**** 공문을 제출**한 경우에만 신청이**유효**하며, 이후 제출된 공문은 평가대상에서 제외 - 접수 후 제출서류의 전체 또는 일부를 위·변조하거나 허위 사실을 기재하는 등 **부정한 방법**을 통해 선정된 것으로 확인되는 경우 **감점 또는 선정 취소 등의 제재 조치**를 할 수 있음 - 제출서류 상 **기재 착오 또는 누락, 연락 불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은 모두 **신청기관의 책임**으로 간주 - 접수된 서류는 심사평가를 위한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외부 공개 및 반환하지 않음 **5. 문의처** ◦국무조정실 청년정책기획관실 사무관 곽상희(☏ [연락처 생략], [이메일 생략]) --- | 붙임 | |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양식 | |---|---|---| | 2026년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 |---| | 자치단체명 | 광역지자체명 기초지자체명 | | | |---|---|---|---| | 담당부서 | 부서명 | | | | | 부서장 | 성명(직책) | OOO (국장) | | | | 연락처 | 전화(사무실) : 휴대전화 : 메일주소 : | | | 실무담당 | 성명(직책) | OOO (과장 또는 팀장) | | | | 연락처 | 전화(사무실) : 휴대전화 : 메일주소 : | | 상기와 같이 2026년도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신청의 무효 또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취소가 가능하다는 데 이의가 없음을 확약합니다. 2026년 00월 00일 OO시‧군‧구청장 또는 OO특별시‧특별자치도지사 (인) 국무총리 귀하 | | | | --- | | 작성 방법 | | |---|---|---| | | | | | | | | | ☞ 세부 평가기준을 숙지하여 작성하고, 작성내용 또는 증빙자료가 ◈ 한글프로그램을 이용해 작성‧제출하며 분량은 A4 30페이지 이내, 핵심내용 위주로 간결히 작성 * 표지, 목차, 간지와 본문 내용에 대한 증빙자료 등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용지는 A4 국배판(210×297mm)을 활용하며, ◈ 신청서 양식을 준수하고 내용을 충실히 작성(디자인 등 불필요, 사진 및 이미지 등 최소화) ◈ 보고서 작성 시 본문은 휴먼명조 13p 이상, 줄간격은 140~180%, ◈ 한글파일과 PDF 파일 둘다 제출 (한글배포용 파일 제출 불가, 용량이 큰 경우 한글파일은 별도 제출) | | | --- | | |---| --- | Ⅰ. 청년정책 추진기반 |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지역 청년인구 현황 ※ 아래의 표를 활용 | 연도 | 전체 인구(A) | 만19~34세 인구(B) | 청년인구비율(B/A*100%) | 지자체 조례기준 청년인구 | |---|---|---|---|---| | 2022년 | 명 | 명 | % | 명 | | 2023년 | | | | | | 2024년 | | | | | | 2025년 | | | | | | 2026년 | | | | | □ 전담조직(전담부서 및 인력) 현황 ※ 2026년 7월 기준 *-** 인력별 주요업무 작성 필수 * □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법적근거(조례 등) 및 제도 현황 □ 추진체계 관련 **특기사항 또는 차별점** - *자유롭게 서술하되, 없을 경우 미작성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청년이 지역 청년정책 수립에 참여(의견 제시 등)할 수 있는 기구의 현황 작성 | |---| □ *OOO 협의체* ◦ 운영목적 : *해당 기구의 운영목적 작성* ◦ 운영규모 : *지역 청년 00명* ◦ 운영기간 : *0000년 ~ (계속)* ◦ 운영주기 : *분기별 0회 / 월 0회 / 반기별 개최* ◦ 운영실적 □ 청년참여 정책기구 관련 **특기사항 또는 차별점** - *자유롭게 서술하되, 없을 경우 미작성. 특히 청년정책 이외 지자체** 내 다른 정책기구(위원회 등) 청년참여 현황 등 있을 경우 작성 * | 1 | | 청년정책 인프라(시설) 및 유관기관 현황 | |---|---|---| □ 청년정책 고유 인프라(시설) 현황 - *청년정책 전담 인프라(예시: 청년센터의 규모, 운영방식, 인력, 주요기능 및 사업 등) 현황 * □ 청년정책 분야별 유관기관 현황 | ※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5대 분야 참고 | |---| [일자리] ◦ OOO 기관 - *기관 개요, 역할,, 보유 인프라(시설 등), 청년정책 실질적 추진 현황, 청년 활용 연계 가능성 등 기술*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 유관기관 및 인프라(시설) 관련 **특기사항 또는 차별점** - *자유롭게 서술하되, 없을 경우 미작성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행정조직 체계, ▴청년참여기구, ▴유관기관, ▴민간(기업‧단체 등)의 실질적 협력 현황을 제시 | |---| □ 행정조직 협력체계 - *종합적 청년정책 위한 조직내 추진체계(TF, 정기회의 등), 청년정책 담당** 부서의 총괄역할 현황 * □ 청년참여기구 등 청년 협력체계 - *청년 참여기구 현황 외에 참여에 대한 실질적 환류체계, 청년 참여기구** 고도화 노력* □ 유관기관 협력체계 - *청년정책 담당 부서와 유관기관의 실질적 협력 가능한 거버넌스 현황, 협력을 통해 추진한 사례 등 * □ 민간 협력체계 -*민간기업,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 및 소통 여부, 협력을 통해 추진한** 사례 등 * □ 협력체계 관련 **특기사항 또는 차별점 ** - *자유롭게 서술하되, 없을 경우 미작성 * --- | Ⅱ. 청년정책 추진실적 및 성과 |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연도별 청년정책 예산 개요 | |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지자체 전체예산 | 000백만원 | | | | | 청년예산 | 000백만원 | | | | | 청년인구수 * 지자체 조례 기준 | 00,000명 | | | | | 청년 1인당 청년예산(백만원) | 000백만원 | | | □ 분야별 청년정책 예산 현황 ◦ 2024년 | 분야 | 세부 내용 | |---|---| | 일자리 | 총 00개 사업, 000백만원 - OOO 사업(000백만원) - △△△사업(000백만원) … | | 교육‧직업훈련 | | | 주거 | | | 금융‧복지‧문화 | | | 참여‧기반 | | ◦ 2025년 ◦ 2026년 □ 청년관련 추진부서 예산 현황 -*청년정책 담당 부서에서 수립‧집행하는 고유 예산을 작성 * ◦ 2024년 | 분야 | 분야 | 세부 내용 | |---|---|---| | 일자리 | 5대 분야중 | 예산액 총 청년예산 중 비율 | | 교육‧직업훈련 | | | | 주거 | | | ◦ 2025년 ◦ 2026년 □ 예산 관련 **특기사항 또는 차별점** ※ 예시 : 지방소멸대응기금 중 청년예산 비율, 균형발전특별회계 중 청년예산, 지자체 자체적인 기금조성 등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2024~2026년 추진한, 또는 추진중인 5개 이내의 주요 청년정책에 대해 실적과 성과 제시 * 지역의 특성, 보유자원 등을 고려‧활용하여 추진한 정책에 높은 점수 부여 ** 타지역 또는 광역‧중앙 등 청년정책으로 확산 또는 모델 사례가 된 경우 높은 점수 부여 *** 1개 사업을 여러 해에 걸쳐 추진한 경우 하나의 사업으로 간주하며, 추진기간 동안의 예산, 성과를 연도별로 표기 | |---| [○○ 분야] 1) OOO 사업/제도 ◦ (추진목적) *사업을 추진하게 된 목적(문제의식)* ◦ (추진근거) *사업의 근거가 되는 법령 또는 조례* ◦ (추진기간) *0000년 ~ (계속)* ◦ (지원내용) *사업내용에 대한 간략한 설명(2~3줄)을 기술하고, * *아래 세부조건별로 구체적으로 작성* - (사업대상) *일반 청년(00~00세) / 취업준비생 / 자립준비청년 등 지원대상의 집단군(群), 연령 또는 소득기준 등 조건 기술* - (지원방식) *사업대상에게 혜택이 제공되는 방식 등 작성* - (지원규모) *총 00명 (청년 00명)* ◦ (예산) ※ 청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작성 | 연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사업전체 | 000백만원 (국비 00, 지방비 00) | | | ◦ (주관기관) *지자체 직접사업 / 산하기관 위임 등 사업주체 작성* ◦ (추진절차) *공모, 신청, 사업선정 등 서비스 절차 작성* ◦ (추진실적) *0000 ~ 0000년 청년 000명 지원* ◦ (추진성과) *해당 정책을 통해 지역 청년의 삶에 미친 효과*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➊청년참여 확대 및 강화를 위한 각종 실적(정량 실적), ➋청년의 제안으로 신규 시행된 정책사례 또는 기시행 중인 정책 중 청년의견을 반영해 조정된 정책사례 작성, ➌청년에 대한 기관장의 소통 의지와 노력 | |---| □ 청년 참여실적 ◦ 각종 위원회 청년 위촉 실적 ◦ 청년인재DB 활용 실적 ◦ 기타 심사위원‧평가위원 등으로 청년을 위촉한 실적 □ (사례1) ○○○정책 ◦ 의견수렴 방법 : *위원회‧협의체 / 간담회‧공청회 / 설문조사 / 온라인** 게시판 / SNS / 모니터링단 / 기타 등* ◦ 목적 : *의견수렴을 실시한 이유* ◦ 일시 : *2000. 00. 00. / 2000. 00. 00. ~ 2000. 00. 00.* ◦ 참여범위 및 규모 : *00명 (청년 00명)* ◦ 제시된 청년 의견 - ◦ 정책 사례 : *청년이 제시한 의견이 정책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기술* □ 기관장의 청년 소통 의지‧노력 - *청년과의 간담회, 청년 현장행보 등 청년에 대한 기관장의 인식과** 정책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 기술* --- | Ⅱ. 청년정책 추진실적 및 성과 |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청년친화도시 지정기간(5년) 동안의 전반적인 정책추진 로드맵 제시 |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줄글 또는 표 등 자유 형식으로 상세히 기술 요망 | ☞ 청년친화도시 지정기간 중 해당 지역의 전반적인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계획을 구체성과 논리적 타당성,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여 작성 - 지정기간 동안 ▲기존 청년관련 정책의 체계화‧고도화 방향,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맞춤’ 정책의 추진 등의 발전방향을 제시 | |---| □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 구성‧운영 - ①*청년친화도시 발전을 위한**지역사회 협력체계, *②*청년친화도시 실행,**청년‧청년정책 주류화를 위한 행정조직 내부 협력체계 * □ ‘지역맞춤’ 정책‧사업 추진방향 - *지역의 여건‧환경, 지역청년의 현황‧특성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지역맞춤 정책 및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방향과 전략 등을 기술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청년친화도시 지정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사업)을 5개 이내로 작성 | |---| □ *○○○(사업명) * ◦ *사업 개요(사업목적, 지원방식, 지원대상 및 규모, 연차별** 재원 소요** 계획, 추진체계 및 일정, 성과 목표 등) 제시* ※ 旣 추진 중이거나 추진이 확정된 중앙정부 또는 타 지자체 연계사업일 경우 증빙 제출 시 평가(실현 가능성)에 고려 - *▲**청년 전담부서 단독으로 추진하는 정책‧사업, **▲**기관내 관련 부서가**추진하는 정책‧사업, **▲**관련 부서와 공동협력하는 정책‧사업을** 구분하여 표기 * | 1 | | 청년정책 추진체계 현황 | |---|---|---| | ☞ 자체 성과점검 등 관리 방안(관리체계, 점검방법 등)을 제시 ※ 청년친화도시 성과관리 체크리스트 (참고) | |---| | 항목 | 목표 | 점검 방향 | 체크리스트 | |---|---|---|---| | 기반 구축 | 청년 거버넌스를 통해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운영 | 청년참여 기반 | 청년이 참여하여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였는가? | | | | 단계적 추진기반 | 지역의 차별화된 정책기반 마련을 위해 관련 계획을 단기‧중기‧장기별로 수립하였는가? | | | | 유기적 협력기반 | 분야별 균형있는 정책 운영을 위한 부서 간 업무 협력체계가 마련되었는가? | | 사업 추진 | 지역만의 차별화된 청년친화사업 및 기존 정책사업의 청년친화적 운영 | 지역특화 | 정책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였는가? | | | | 청년친화성 강화 | 기존(중앙, 광역, 기초)사업의 청년친화 강화 전략을 마련하였는가? | | | | 운영의 지속성 | 기존(중앙, 광역, 기초)사업의 지속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였는가? | | 홍보‧ 확산 |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제고하고 매력있는 청년친화도시 홍보 및 확산 | 청년체감도 제고 | 청년정책관련 선호도와 만족도 등 주기적으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가? | | | | 지속적 홍보 | 청년친화도시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는가? | | | | 성과 확산 | 청년친화도시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하고 있는가? | **< (참고) 청년친화도시 성과관리 체크리스트 >** --- | 붙임1 | |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양식 | |---|---|---| ※ 기존자료를 활용하여 첨부하고, 별도자료 작성 지양 | 연번 | 증빙자료 제목 | 페이지 | |---|---|---| | 1 | | | | 2 | | | | 3 | | | | 4 | | | | 5 | | | | 6 | | | | 7 | | | | 8 | | | | 9 | | | | 10 | | | --- | 붙임1 | | 청년친화도시 지정 신청서 양식 | |---|---|---|
- 청년 500여 명 대상,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최대 12주간, 월 170만원 지원 청년 선호 분야 맞춤형 매칭 및 밀착 멘토링 제공 청년에게는 현장 경험 기반의 경력 형성을, 사회적기업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인재와의 이음을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현장 경험을 제공할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등 모집을 1차 마무리하고, 이어서 사회적기업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 500여 명을 2026.7.13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과 희망 진로에 맞춰 기업 현장에서 8주에서 12주 동안 직접 일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 역량을 단단히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년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 구직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직무 중심’의 맞춤형 이음이다. 참여 청년들은 ▲홍보·마케팅·콘텐츠 제작 ▲디지털 정보기술(IT)·데이터 ▲상담·교육·사회서비스 ▲문화예술·공연 행사 ▲기술·안전·환경·에너지 ▲사무 행정·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일경험 전 15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이 제공된다. 이후 매칭된 기업에서 주 30시간 근무하며 월 170만 원의 참여 지원금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 내 현직자가 전담 멘토로 지정되어 실무 노하우 전수 등 밀착 멘토링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과 전문성 향상을 촘촘하게 돕는다. 나아가 단순한 일경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명의의 시상을 추진하고 기관에서의 참여 확인서 발급을 통해 향후 청년들이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할 때 실무 경험을 증명하는 직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잡코리아(jobkorea.co.kr)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면 된다. ※ 바로가기: http://joburl.kr/uTAnA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사회문제 해결 및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체득한 생생한 일 경험은 향후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나설 때 매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역량 가득한 청년들이 가치를 품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만나 성공적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서울인천센터 조문선([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6.(월) 06:00 (2026. 7. 6.(월) 석간) 사회적 가치 현장에서 쌓는 나의 직무 포트폴리오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참여청년 본격 모집 - 청년 500여 명 대상,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최대 12주간, 월 170만원 지원 청년 선호 분야 맞춤형 매칭 및 밀착 멘토링 제공 청년에게는 현장 경험 기반의 경력 형성을, 사회적기업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인재와의 이음을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 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현장 경험을 제공할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등 모집을 1차 마무리하고, 이어서 사회적 기업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 500여 명을 2026.7.13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과 희망 진로에 맞춰 기업 현장에서 8주에서 12주 동안 직접 일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 역량을 단단히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년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 구직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직무 중심’의 맞춤형 이음이다. 참여 청년들은 ▲홍보·마케팅·콘텐츠 제작 ▲디지털 정보기술(IT)· 데이터 ▲상담·교육·사회서비스 ▲문화예술·공연 행사 ▲기술·안전·환경·에너지 ▲사무 행정·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일경험 전 15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이 제공된다. 이후 매칭된 기업에서 주 30시간 근무하며 월 170만 원의 참여 지원금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 내 현직자가 전담 멘토로 지정되어 실무 노하우 전수 등 밀착 멘토링을 전폭적 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과 전문성 향상을 촘촘하게 돕는다. 나아가 단순한 일경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국사회적기업 진흥원장 명의의 시상을 추진하고 기관에서의 참여 확인서 발급을 통해 향후 청년들이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할 때 실무 경험을 증명하는 직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잡코리아(jobkorea.co.kr)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면 된다. ※ 바로가기: http://joburl.kr/uTAnA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사회문제 해결 및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체득한 생생한 일 경험은 향후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나설 때 매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역량 가득한 청년들이 가치를 품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만나 성공적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6년도 청년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기업 모집공고 담당 부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책임자 센터장 박경정 [연락처 생략] 서울인천센터 담당자 과 장 조문선 [연락처 생략] 붙임 2026년도 청년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기업 모집공고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6.(월) 06:00(2026. 7. 6.(월) 석간)사회적 가치 현장에서 쌓는 나의 직무 포트폴리오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참여청년 본격 모집- 청년 500여 명 대상,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최대 12주간, 월 170만원 지원 청년 선호 분야 맞춤형 매칭 및 밀착 멘토링 제공 청년에게는 현장 경험 기반의 경력 형성을, 사회적기업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 년 인 재 와 의 이 음 을 제 공 하 는 ‘2026년 사 회 적 가 치 형 청 년 일 경 험 지 원 사 업’에 참 여 할 청년 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용 노 동 부(장 관 김 영 훈)와 한 국 사 회 적 기 업 진 흥 원(원 장 정 승 국)은 청 년 들 에 게 양 질 의 현장 경험을 제공할 우수 (예비)사회적기업 등 모집을 1차 마무리하고, 이어서 사회적기업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청년 500여 명을 2026.7.13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과 희망 진로에 맞춰 기업 현장에서 8주에서 12주 동안 직접 일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 역량을 단단히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번 청 년 모 집 의 가 장 큰 특 징 은 청 년 구 직 자 들 의 수 요 를 적 극 반 영 한 ‘직 무 중 심’의 맞춤형 이음이다. 참여 청년들은 ▲홍보·마케팅·콘텐츠 제작 ▲디지털 정보기술(IT)·데이터 ▲상담·교육·사회서비스 ▲문화예술·공연 행사 ▲기술·안전·환경·에너지 ▲사무 행정·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일경험 전 15시간 이상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이 제공된다. 이후 매칭된 기업에서 주 30시간 근무하며 월 170만 원의 참여 지원금을 받게 된다. 특히, 기업 내 현직자가 전담 멘토로 지정되어 실무 노하우 전수 등 밀착 멘토링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과 전문성 향상을 촘촘하게 돕는다. 나아가 단순한 일경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명의의 시상을 추진하고 기관에서의 참여 확인서 발급을 통해 향후 청년들이 일반 노동시장에 진입할 때 실무 경험을 증명하는 직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잡코리아(jobkorea.co.kr)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면 된다. ※ 바로가기: http://joburl.kr/uTAnA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사회문제 해결 및 완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기업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체득한 생생한 일 경험은 향후 청년들이 취업 시장에 나설 때 매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역량 가득한 청년들이 가치를 품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만나 성공적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붙임. 2026년도 청년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기업 모집공고담당 부서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책임자센터장박경정[연락처 생략]서울인천센터담당자과 장조문선[연락처 생략] 붙임붙임2026년도 청년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및 참여기업 모집공고
○ 지역 미취업 청년 대상 일경험 지원 · 다양한 일경험을 통해 진로와 직업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 · 매칭된 사업장에서 일경험 제공 및 근로에 따른 급여 지급 · 직무교육과 연계활동 지원
○ 현직자 리얼토크 멘토링 : 하이트진로음료 · 현직자가 알려주는 실무 이야기 및 취업 노하우 제공 · 온라인 마케팅 현직자의 실제 업무 소개 · 취업 준비 과정 및 합격 노하우 안내 · 취업 전 알아야 할 현실 이야기 및 현직자 실시간 Q&A 운영
경상북도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하여 2026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국제청년캠프 참가 및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단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기 간 : 2026. 8. 13.(목) ~ 8. 23.(일) / 10박 11일 - 1차 사전연수 : 8. 3.(월) ~ 8. 4.(화), 온라인ZOOM - 2차 사전연수 : 8. 13.(목) ~ 8. 14.(금),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안동) - 해외 일정 : 8. 14.(금) ~ 8. 23.(일)/ 전체 일정 독립운동기념관 담당자 동행 2. 탐방 지역 :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상하이, 충칭시 (3개 지역) 3. 비 용 : 자부담금 70만원/1인 4. 참가자 선발 - 신청기한 : 2026. 7. 20.(월) 18:00까지 - 선발인원 : 8명(경상북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또는 경상북도 출신 타 지역 학교 대학생) • 연령: 2001~2010년생(닝샤 캠프 초청 대상 기준) • 상기 연령에 해당될 시 대학원생도 가능 - 선발방법 : 신청서 상의 참가계획서 및 외국어능력을 토대로 한 서면심사 5. 접수방법 : 붙임의 참가신청서 등 관련서류 일체 이메일 송부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 문의전화 : [연락처 생략] 6.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자료 참조 첨부 원문 해외지역 청년교류 및 역사 의식 함양을 위한 2026 중국 닝샤청년캠프 참가 및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 중국 닝샤 개최 국제청년캠프 참가하여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 경북도-닝샤(宁夏)회족자치구 자매결연(2021.10.20) ◇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한 道 청소년의 애국․애향심 고취 ■ 사업개요 ❍ 기 간 : 2026. 8. 13.(목) ~ 8. 23.(일) / 10박 11일 • 해외 일정 : 8. 14.(금) ~ 8. 23.(일) • 1차 사전연수 : 8 . 3.(월) ~ 8. 4.(화), 온라인ZOOM • 2차 사전연수 : 8 . 13.(목) ~ 8. 14.(금), 경북독립운동기념관(안동) ❍ 장 소 :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충칭, 상하이 ❍ 참여대상 : 총 8명 • 대학 재(휴)학생 8명 • 경상북도 소재 학교 학생 혹은 경상북도 출신 타 지역 학교 학생 모두 가능 (지역 무관, 타 지역 재학생이면 경북 출신 증빙자료 첨부) • 연 령 : 2001~2010년생(닝샤 캠프 초청 대상 기준) ※ 연령 이내 대학원생 가능 ❍ 자부담 : 70만원 / 1인 ※ 총비용 270만원 정도/1인(경북도 200만원, 자부담 70만원) ❍ 주요내용 • 닝샤 국제청년캠프 참가(홈스테이, 문화체험 등) ※ 캠프참가확인서 교부(닝샤회족자치구 외사판공실 명의) • 독 립운동가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상하이, 충칭) ❍ 참가자 선발 : 수행기관(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을 통한 학생 선발 ■ 참가자 모집 ❍ 신청기한 : 2026. 7. 2.(목) ~ 2026. 7. 20.(월) 18:00 까지 ❍ 신청자격 • <필수> 경북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및 경북 출신 타 지역 학교 학생 • <필수> 영어 혹은 중국어 가능자 • <필수> 출발 전 사전연수 참석 (사전연수 불참자 탐방자격 상실됨) • <필수> 귀국 후 소감문 제출 • 개인 장기․특기 발표 가능자(분야 제한 없음)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붙임 서식 1 참조) • 외국어 능력 증빙 - TOEIC, 신HSK 등 2년 이내 증명 혹은 해외 거주 경험 등 일정 수준 회화 가능자 모두 지원 가능 ❍ 제출방식 : 일체 서류(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 이메일 송부 - 참가신청서는 자필 서명 후 스캔하여 제출 ❍ 문의처 :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담당자 - 이 메 일 : [이메일 생략] - 전 화 : [연락처 생략] ❍ 기 타 • 신 청자가 선발인원보다 많을 경우, 「외국어능력 및 개인참가 계획서」를 기초로 서면 심사를 통해 선발 • 자비부담금 납부 후, 개인사정으로 O․T 및 유관일정에 미참석 시, 기지출된 비용을 제외한 차액만 환불 조치하고, 후보자로 대체 ❍ 참가자 6명 미만 시 행사 취소 ■ 주요일정 일 자 지 역 주 요 내 용 8.3.(월) ~ 8.4.(화) 온라인 · 1차 사전연수(총 2회, 온라인ZOOM) 8.13.(목) ~ 8.14.(금) 안동 · 2차 사전연수(1박 2일, 독립운동기념관) 8.14.(금) 안동 부산 베이징 인촨 · 출국【인천 → 베이징 → 닝샤 인촨银川】 8.15.(토) ~ 8.18.(화) 닝샤 · 닝샤 국제청년캠프 프로그램 참여 8.19.(수) 닝샤 충칭 · 닝샤 → 충칭重慶(항공 이동) · 충칭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및 문화 탐방 - 행영·예당 - 문화 답사(이커슈 전망대)등 8.20.(목) 충칭 일대 · 충칭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및 문화 탐방 - 충칭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 대한민국 임시정부 중경 청사(연화지) - 충칭 주재 기관 및 홍야동 등 방문 8.21.(금) 충칭 상하이 · 충칭 → 상하이上海(항공 이동) · 상하이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및 문화 탐방 -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 김구 가족 거주지 - 영안 백화점 기운각 - 황포탄 의거지(황포강 야경) 8.22.(토) 상하이 일대 · 상하이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및 문화 탐방 - 윤봉길 의사 루쉰공원 의거지 - 팔선교 중국기독교청년회관 - 상하이 한인집회장소(모이당) - 부흥공원, 만국공묘, 예원 등 - 탐방 소감 발표 및 간담회 8.23.(일) 상하이 대구 안동 · 귀국【상하이 → 대구 → 안동】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향후일정 7.20.까지 ☞ 7.21.까지 ☞ 7.23.까지 ☞ 8.3.~4. (1차) ☞ 8.14.~15. (2차) ☞ 8.14.~8.23. ☞ 9.7.까지 모집마감 최종선발 및 통보 자비부담금 납부 출발 전 오리엔 테이션 (ZOOM) 출발 전 오리엔 테이션 (집합) 닝샤 캠프 및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소감문 제출 ※ 출 발 전 사전연수 (1차 : 8.3.(월)~8.4.(화), 2차 : 8.13.(목)~8.14.(금)) - 1차 사전연수 : 온라인 ZOOM, 2차 사전연수 : 집합 - 2차 연수장소 :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연수원/안동시 소재 - 최종선발자는 사전연수 반드시 참가, 미참가 시 자동 제외 - 자세한 사항은 참가자 선발 완료 후 개별 통보 ※ 선발자 미달 시 추가 모집할 수 있음 ■ 프로그램 소개 ❍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국제청년캠프 참가 • 경북도의 자매도시인(04년 우호도시, 21년 자매도시 격상)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매년 한․중․몽․중앙아 등 청소년을 초청하여 개최하는 글로벌 캠프 • 주요 프로그램 - 닝샤 현지 홈스테이 : 중국 측 참가자 가정 홈스테이 - 회족(回族)문화 체험 : 중국 소수민족인 회족 문화체험 - 닝샤지역 탐방 : 사막체험, 영화제작기지, 사호(沙湖) 등 • 기대효과 - 경북 출신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증진 ※ 경북도, 닝샤캠프 ‘02년부터 총 19회, 211명 참가 2025 발대식, 사전연수 닝샤캠프 단체사진 문화탐방 홈스테이 홈스테이 홈스테이 문화탐방 폐막식 폐막공연 ❍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 독립운동가의 중국 내 발자취 탐방, 애국심 및 애향심 고취 • 주요 탐방지 -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 상하이 루쉰공원(윤봉길 의사 의거지), 만국공묘 -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마지막 임시정부) 유적지 - 충칭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등 ※ 탐방지 방문은 현지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 가능 한국광복군 총사령부(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충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충칭) 충칭 옛거리 문화탐방 대한민국 임시정부(상하이) 김구 가족 거주지(상하이) 만국공묘(상하이) 루쉰공원(상하이) 소감 발표 <서식 1> 2026 중국 닝샤청년캠프 참가 및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참가신청서 한글성명 한자성명 증명사진 (3x4) 영문성명 (여권상 영문명) 여권번호 (만료일 :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휴대전화 (본인) 이 메 일 (보호자) 미성년자 작성 생년월일 성 별 상의 사이즈 95 종 교 취 미 소 속 (학교) (학과) (학년) 외 국 어 (공인어학성적 ex>TOIEC, 신HSK 등) 혹은 회화능력 기입 건강상태 (체크√) 매우양호 양 호 좋지않음 특이사항 (서술) 음식제약 및 알러지 사항 (서술) 개 인 참가계획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닝샤 캠프 시 개인 장기․특기 발표계획 (분야 제한 없음) 중국 혹은 글로벌 교류에 대한 이해 개인정보 활용동의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상기 본인은 상기 서술한 개인정보와 교유식별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동의 ( ) 거부 ( ) 상기 본인은 「중국 닝샤청년캠프 및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프로그램에 상기와 같이 신청하오며, 해당 모집공고의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유관 내용에 모두 동의하며, 국가 및 단체의 위상을 저해하는 개인행동을 삼가함을 확인합니다. 2026. . . 신청자 : (서명)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 귀하 해외지역 청년교류 및 역사 의식 함양을 위한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2026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닝샤청년캠프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참가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및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독립운동유적지 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탐방중국 닝샤청년캠프 참가 및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중국 닝샤 개최 국제청년캠프 참가하여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 경북도-닝샤(宁夏)회족자치구 자매결연(2021.10.20)◇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통한 道 청소년의 애국․애향심 고취■ 사업개요 ❍ 기 간 : 2026. 8. 13.(목) ~ 8. 23.(일) / 10박 11일 • 해외 일정 : 8. 14.(금) ~ 8. 23.(일) • 1차 사전연수 : 8. 3.(월) ~ 8. 4.(화), 온라인ZOOM • 2차 사전연수 : 8. 13.(목) ~ 8. 14.(금), 경북독립운동기념관(안동) ❍ 장 소 :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충칭, 상하이 ❍ 참여대상 : 총 8명 • 대학 재(휴)학생 8명 • 경상북도 소재 학교 학생 혹은 경상북도 출신 타 지역 학교 학생 모두 가능 (지역 무관, 타 지역 재학생이면 경북 출신 증빙자료 첨부) • 연 령 : 2001~2010년생(닝샤 캠프 초청 대상 기준) ※연령이내대학원생가능 ❍ 자부담 : 70만원 / 1인 ※총비용270만원정도/1인(경북도200만원,자부담70만원) ❍ 주요내용 • 닝샤 국제청년캠프 참가(홈스테이, 문화체험 등) ※캠프참가확인서교부(닝샤회족자치구외사판공실명의) • 독립운동가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상하이, 충칭) ❍ 참가자 선발 : 수행기관(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을 통한 학생 선발 ■ 주요일정 ※상기일정은현지상황에따라변동가능 일자지역주요내용8.3.(월)~8.4.(화)온라인·1차사전연수(총2회,온라인ZOOM)8.13.(목)~8.14.(금)안동·2차사전연수(1박2일,독립운동기념관)8.14.(금)안동부산베이징인촨·출국【인천→베이징→닝샤인촨银川】8.15.(토)~8.18.(화)닝샤·닝샤국제청년캠프프로그램참여8.19.(수)닝샤충칭·닝샤→충칭重慶(항공이동)·충칭독립운동유적지답사및문화탐방-행영·예당-문화답사(이커슈전망대)등8.20.(목)충칭일대·충칭독립운동유적지답사및문화탐방-충칭한국광복군총사령부-대한민국임시정부중경청사(연화지)-충칭주재기관및홍야동등방문8.21.(금)충칭상하이·충칭→상하이上海(항공이동)·상하이독립운동유적지답사및문화탐방-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김구가족거주지-영안백화점기운각-황포탄의거지(황포강야경)8.22.(토)상하이일대·상하이독립운동유적지답사및문화탐방-윤봉길의사루쉰공원의거지-팔선교중국기독교청년회관-상하이한인집회장소(모이당)-부흥공원,만국공묘,예원등-탐방소감발표및간담회8.23.(일)상하이대구안동·귀국【상하이→대구→안동】 ■ 프로그램 소개 ❍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국제청년캠프 참가 • 경북도의 자매도시인(04년 우호도시, 21년 자매도시 격상)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에서 매년 한․중․몽․중앙아 등 청소년을 초청하여 개최하는 글로벌 캠프 • 주요 프로그램 - 닝샤 현지 홈스테이 : 중국 측 참가자 가정 홈스테이 - 회족(回族)문화 체험 : 중국 소수민족인 회족 문화체험 - 닝샤지역 탐방 : 사막체험, 영화제작기지, 사호(沙湖) 등 • 기대효과 - 경북 출신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증진 ※경북도,닝샤캠프‘02년부터총19회,211명참가 2025발대식,사전연수닝샤캠프단체사진문화탐방 홈스테이홈스테이홈스테이 문화탐방폐막식폐막공연 <서식 1>2026 중국 닝샤청년캠프 참가 및 독립운동유적지 탐방 참가신청서한글성명한자성명 증명사진(3x4) 영문성명(여권상 영문명)여권번호(만료일 :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휴대전화(본인) 이 메 일(보호자) 미성년자 작성생년월일성 별상의사이즈95종 교 취 미소 속(학교)(학과) (학년)외 국 어(공인어학성적 ex>TOIEC, 신HSK 등) 혹은 회화능력 기입건강상태(체크√)매우양호 양 호좋지않음특이사항(서술)음식제약 및 알러지 사항 (서술) 개 인참가계획서 자기소개지원동기닝샤 캠프 시개인 장기․특기 발표계획(분야 제한 없음)중 국 혹 은 글 로 벌 교 류 에 대한 이해개인정보활용동의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규에 의거하여 상기 본인은 상기 서술한 개인정보와 교유식별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동의 ( )거부 ( )상기본인은「중국닝샤청년캠프및독립운동유적지탐방」프로그램에상기와같이신청하오며,해당모집공고의내용을모두숙지하고유관내용에모두동의하며,국가및단체의위상을저해하는개인행동을삼가함을확인합니다.2026...신청자:(서명)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귀하
- 김영훈 장관, 청주 ㈜노바렉스 방문, 청년·기업 간담회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일(목) 오전 10시 충북 청주 소재의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 장소를 제공한 ㈜노바렉스(대표이사 권석형)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중견기업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정부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022년부터 총 237명의 청년을 추가로 채용하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2년 도입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신규 채용을 유도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취업 지원사업이다. 지난해인 2025년에만 청년 10.7만명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했으며, 사업 시행 이후 누적 41.1만명을 지원하며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수도권 취업 청년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를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편한 데 이어,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지원 대상을 ‘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러한 확대 개편의 성과로, 26년 6월 기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기업 2.5만개에 청년 5.5만명이 취업(중견기업 325개, 청년 2,222명)하여 전년 동기(기업 2.1만개, 청년 4.5만명) 대비 지원 규모가 증가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기업 대표들은 지역 인재 채용의 애로사항을, 청년들은 지역 취업과 정착을 결정할 때 마주하는 현실적인 제약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도약장려금 수혜 범위가 중견기업까지 확대되면서 청년 채용을 늘릴 수 있었다”라면서도, “다만 채용 이후 청년들이 지역에 계속 정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연계되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 청년들 역시 “수도권 및 대기업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 지원뿐만 아니라, 주거 비용 경감이나 문화·인프라 지원 등 지역 취업 청년만을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가 확충된다면 지역 정착을 결심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역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정주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앞장서서 양질의 일터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정부 또한 기업의 고용 부담을 낮추는 재정 지원과 함께, 주거·자산 형성 등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돕는 연계 지원을 보완해 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지역 취업 청년의 장기근속을 위한 유인책 마련' 등 일선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비롯한 지역 일자리 사업들이 현장에서 더욱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 문 의: 청년채용기반과 임동훈([연락처 생략]), 이기범([연락처 생략]), 오세린([연락처 생략]), 양수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목) 11:00 (2026. 7. 2.(목) 석간) 지역 기업이 크고, 청년이 머물도록 - 김영훈 장관, 청주 ㈜노바렉스 방문, 청년·기업 간담회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일(목) 오전 10시 충북 청주 소재의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 를 개최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과 청년 이 지역 에서 성장 하는 데 걸림돌 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 장소를 제공한 ㈜노바렉스(대표이사 권석형)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중견기업 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정부 지원 사업 을 적극적 으로 활용하여 2022년부터 총 237명 의 청년 을 추가 로 채용 하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2년 도입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은 기업 의 인건비 부담 을 완화해 청년 신규 채용 을 유도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취업 지원사업이다. 지난해인 2025년에만 청년 10.7만명 의 노동시장 진입 을 지원 했으며, 사업 시행 이후 누적 41.1만명을 지원하며 정부 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는 비수도권 취업 청년 모두 에게 근속 인센티브 를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편한 데 이어,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 을 편성 하여 지원 대상 을 ‘ 비수도권 중견기업’ 까지 확대 했다. 이러한 확대 개편 의 성과 로, 26년 6월 기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기업 2.5만개 에 청년 5.5만명 이 취업 (중견기업 325개, 청년 2,222명) 하여 전년 동기( 기업 2.1만개, 청년 4.5만명) 대비 지원 규모 가 증가 했다. 이날 간담회 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기업 대표들은 지역 인재 채용 의 애로사항 을, 청년 들은 지역 취업 과 정착 을 결정 할 때 마주하는 현실적인 제약 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 들은 “도약장려금 수혜 범위 가 중견기업 까지 확대 되면서 청년 채용 을 늘릴 수 있었다” 라면서도, “다만 채용 이후 청년 들이 지역 에 계속 정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연계되면 좋겠다” 라고 건의했다. 청년 들 역시 “수도권 및 대기업 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 지원 뿐만 아니라, 주거 비용 경감 이나 문화·인프라 지원 등 지역 취업 청년 만을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 가 확충된다면 지역 정착 을 결심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 이라고 제안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 지역 청년 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정주 하기 위해서는 기업 이 앞장서서 양질의 일터 를 제공 해 주어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 정부 또한 기업 의 고용 부담 을 낮추는 재정 지원 과 함께, 주거·자산 형성 등 청년 들의 지역 안착 을 돕는 연계 지원 을 보완 해 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 지역 취업 청년 의 장기근속 을 위한 유인책 마련 ' 등 일선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을 비롯한 지역 일자리 사업 들이 현장 에서 더욱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 담당 부서 청년고용정책관 책임자 과 장 조우균 ([연락처 생략]) 청년채용기반과 담당자 사무관 임동훈 ([연락처 생략]) 사무관 이기범 ([연락처 생략]) 주무관 오세린 ([연락처 생략]) 주무관 양수진 ([연락처 생략]) 붙임1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간담회 개요 청년과 기업이 취업·채용 시 겪고 있는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청취 청년, 기업과의 ‘일자리 지원 정책’에 대한 자유로운 대담 → 특히, 지역 불균형 해결을 위해 ‘비수도권’ 일자리 정책 중심 논의 □ 배경 ○ 청년 들은 일자리 를 찾아 수도권 으로 떠나고 , 비수도권 기업 은 청년 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 으로 인해 인력난 을 겪는 악순환 해결 필요 - 청년 과 기업 의 목소리 를 반영 하여 현장 에서 체감 할 수 있는 ‘ 비수도권 일자리 지원 정책’ 추진 을 위한 대화 의 장 마련 □ 주요 내용 ○ 일시 : 7.2.(목) 오전 10시 ○ 장소 : ㈜노바렉스 오송공장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14로 80) ○ 참석자 - (노동부) 장관 , 청년고용정책관 등 - (청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청년(4명) - (기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또는 임원(5명) □ 세부 일정 시 간 주요 내용 비고 10:00∼10:10 10’ 사업장 안내 ㈜노바렉스 10:10∼10:15 5’ 기념 촬영 참석자 전체 10:15∼10:20 5’ 참석자 소개 청년고용정책관 10:20∼10:25 5’ 인사 말씀 장관 10:25∼10:55 30’ 청년·기업과의 간담회 참석자 전체 10:55∼11:00 5’ 마무리 말씀 장관 붙임2 ’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개요 □ (개요)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 을 통한 청년 고용 활성화 ㅇ (수도권) 우선지원대상기업 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 으로 채용 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원 지원 ㅇ (비수도권)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 에서 청년을 정규직 으로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원 , 해당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한 청년에게 2년간 최대 720만원 * 지원 * (청년 근속 인센티브) 일반 비수도권 480만원, 우대지원지역 600만원, 특별지원지역 720만원 □ (지원 대상)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 인 우선지원대상기업 등 *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기업은 1인 이상도 가능 ㅇ (수도권) 취업애로청년 * 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취업애로청년) 만 15~34세의 ▴4 개월 이상 실업, ▴ 고졸 이하 청년 등 ㅇ (비수도권) 청년 을 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 및 해당 청년 □ (지원 요건)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 , 주 28시간 이상 근로 및 최저임금 이상 지급 , 고용보험 가입 등 □ (지원절차) ① 참여 신청, ② 청년의 일정 기간 근속 후 지원금 신청 구분 2025년 2026년 예산 8,026억원 9,251억원(+1,225억원) 지원인원 10.7만명 11.5만명(+0.8만명) 지원내용 (지원금) 기업에 청년 채용장려금(1년간 최대 720만원) 기업에 청년 채용장려금 (1년간 최대 720만원) 빈일자리 업종 취업 청년에게근속 인센티브 (2년간 최대 480만원) 비수도권 기업 취업 청년 에게근속 인센티브 ( 2년간 최대 720만원 ) 지원대상 (수혜자) ① 우선지원대상기업 ② 빈일자리 업종 기업 취업 청년 ① 우선지원대상기업· 비수도권 중견기업 ② 비수도권 소재 기업 취업 청년 고용노동부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7. 2.(목) 11:00 (2026. 7. 2.(목) 석간)지역 기업이 크고, 청년이 머물도록- 김영훈 장관, 청주 ㈜노바렉스 방문, 청년·기업 간담회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2일(목) 오전 10시 충북 청주 소재의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 장소를 제공한 ㈜노바렉스(대표이사 권석형)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중견기업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정부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022년부터 총 237명의 청년을 추가로 채용하여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22년 도입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신규 채용을 유도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취업 지원사업이다. 지난해인 2025년에만 청년 10.7만명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했으며, 사업 시행 이후 누적 41.1만명을 지원하며 정부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수도권 취업 청년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를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편한 데 이어,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지원 대상을 ‘비수도권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러한 확대 개편의 성과로, 26년 6월 기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통해 기업 2.5만개에 청년 5.5만명이 취업(중견기업 325개, 청년 2,222명)하여 전년 동기(기업 2.1만개, 청년 4.5만명) 대비 지원 규모가 증가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기업 대표들은 지역 인재 채용의 애로사항을, 청년들은 지역 취업과 정착을 결정할 때 마주하는 현실적인 제약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도약장려금 수혜 범위가 중견기업까지 확대되면서 청년 채용을 늘릴 수 있었다”라면서도, “다만 채용 이후 청년들이 지역에 계속 정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유인책이 연계되면 좋겠다”라고 건의했다. 청년들 역시 “수도권 및 대기업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 지원뿐만 아니라, 주거 비용 경감이나 문화·인프라 지원 등 지역 취업 청년만을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가 확충된다면 지역 정착을 결심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역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정주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앞장서서 양질의 일터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라고 당부하며, “정부 또한 기업의 고용 부담을 낮추는 재정 지원과 함께, 주거·자산 형성 등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돕는 연계 지원을 보완해 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 현장에서 제기된 '지역 취업 청년의 장기근속을 위한 유인책 마련' 등 일선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비롯한 지역 일자리 사업들이 현장에서 더욱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담당 부서청년고용정책관책임자과 장 조우균([연락처 생략])청년채용기반과담당자사무관임동훈([연락처 생략])사무관이기범([연락처 생략])주무관오세린([연락처 생략])주무관양수진([연락처 생략]) 붙임1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간담회 개요 청년과 기업이 취업·채용 시 겪고 있는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청취 청년, 기업과의 ‘일자리 지원 정책’에 대한 자유로운 대담→ 특히, 지역 불균형 해결을 위해 ‘비수도권’ 일자리 정책 중심 논의□ 배경○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고,비수도권 기업은 청년을구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인력난을 겪는 악순환 해결 필요 -청년과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비수도권일자리 지원 정책’추진을 위한대화의장 마련□ 주요 내용○일시:7.2.(목)오전 10시○장소:㈜노바렉스 오송공장(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14로 80)○참석자 -(노동부)장관,청년고용정책관등 -(청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청년(4명) -(기업)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또는 임원(5명)□ 세부 일정시 간 주요 내용비고10:00∼10:1010’사업장 안내 ㈜노바렉스10:10∼10:155’기념 촬영 참석자 전체10:15∼10:205’참석자 소개청년고용정책관10:20∼10:255’인사 말씀 장관10:25∼10:5530’청년·기업과의 간담회참석자 전체10:55∼11:005’마무리 말씀 장관 붙임2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개요□(개요)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 고용 활성화ㅇ (수도권)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원 지원ㅇ (비수도권)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에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원,해당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한 청년에게 2년간 최대 720만원*지원 * (청년 근속 인센티브) 일반 비수도권480만원, 우대지원지역600만원, 특별지원지역720만원□(지원 대상)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 등 *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청년창업기업, 미래유망기업, 지역주력산업, 고용위기지역 소재 기업, 특별고용지원업종 기업은 1인 이상도 가능ㅇ (수도권)취업애로청년*을채용한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 (취업애로청년) 만 15~34세의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청년 등ㅇ(비수도권)청년을 채용한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중견기업및 해당청년□(지원 요건)정규직 채용후 6개월 이상 고용유지,주 28시간 이상근로 및 최저임금 이상 지급,고용보험 가입등□(지원절차)①참여 신청,②청년의 일정 기간 근속 후 지원금 신청구분2025년 2026년예산8,026억원9,251억원(+1,225억원)지원인원10.7만명11.5만명(+0.8만명)지원내용(지원금)기업에 청년 채용장려금(1년간 최대 720만원) 기업에 청년 채용장려금(1년간 최대 720만원)빈일자리 업종 취업 청년에게근속 인센티브(2년간 최대 480만원) 비수도권 기업 취업 청년에게근속 인센티브(2년간 최대 720만원)지원대상(수혜자) ① 우선지원대상기업② 빈일자리 업종 기업 취업 청년① 우선지원대상기업·비수도권 중견기업② 비수도권 소재 기업 취업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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