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 추경을 통해「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한다.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사회적기업과 김영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5.(금) 14:30 (2026. 5. 16.(토) 조간) 노동부, 민관협력으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 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 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 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 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 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 는 올해 추경을 통해「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 한다. 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 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 공헌활동 ” 이라고 강조 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 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담당 부서 통합고용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부경 ([연락처 생략]) 사회적기업과 담당자 사무관 김영진 ([연락처 생략])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 (일시·장소) ’25.5.15.(금) 14:30,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 (목적)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 및 인턴 참여자 격려를 격려하고 사회 취지를 설명 \ 현자 [인턴십 사업 개요] ∙ (내용)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고용애로계층(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간 취업 연계 , 3개월간 인턴십 인건비(월 230만원) 지원 ,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인건비 추가지원 ∙(성과) ‘22년부터 추진, ’25년 230개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당 1명 지원 → 213명 수료, 169명(73.9%) 정규직 전환 ∙(예산) ‘26년 총 33억원 (전년대비 3억원 증가) □ (주최) 하나금융그룹 □ (후원)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 (참석자) 고용노동부 차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한국사회적 기업진흥원장, 사회혁신기업 대표 및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 행사내용 일정 내용 1부 14:30-14:38 `8 ■ 개회 및 사업 소개 영상 - 참석자 소개 및 인턴십 사업 소개 영상상영 등 14:38-14:42 `4 ■ 환영사 (하나금융그룹회장) 14:42-14:46 ‘4 ■ 격려사 (고용노동부 차관) 14:46-14:50 `4 ■ 축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14:50-14:53 `3 ■ 신입 인턴 다짐 - 2026년 인턴십 참가자 대표 14:53-15:00 `7 ■ 세레모니 및 기념촬영 - 내외빈 및 참여자, 기업 2부 15:00~16:30 `1`30 ■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 커리어 관련 특강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5.(금) 14:30(2026. 5. 16.(토) 조간)노 동 부, 민 관 협 력 으 로 사 회 적 기 업 일 경 험 확 대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 추경을 통해「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한다.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3 -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일시·장소)’25.5.15.(금)14:30,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목적)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및인턴 참여자 격려를 격려하고 사회 취지를 설명 \현자 [인턴십 사업 개요] ∙(내용)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고용애로계층(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간 취업 연계, 3개월간 인턴십 인건비(월 230만원) 지원,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인건비 추가지원 ∙(성과) ‘22년부터 추진, ’25년 230개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당 1명 지원 → 213명 수료, 169명(73.9%) 정규직 전환 ∙(예산) ‘26년 총 33억원 (전년대비 3억원 증가)□(주최)하나금융그룹 □(후원)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참석자)고용노동부 차관,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사회혁신기업 대표 및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행사내용 일정 내용 1부14:30-14:38`8■ 개회 및 사업 소개 영상 - 참석자 소개 및 인턴십 사업 소개 영상상영 등14:38-14:42`4■ 환영사(하나금융그룹회장)14:42-14:46‘4■ 격려사(고용노동부 차관)14:46-14:50`4■ 축사(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14:50-14:53`3■ 신입 인턴 다짐 - 2026년 인턴십 참가자 대표14:53-15:00`7■ 세레모니 및 기념촬영 - 내외빈 및 참여자, 기업2부15:00~16:30`1`30■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커리어 관련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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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부산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운영, 취업활동공간 지원, 청년일자리 상담 및 취업 알선 등 부산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센터 운영사업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 대상으로 재무상담, 채무조정, 연체예방비용 지원 및 경제교육 등을 실시하여 경제적 자립을 지원
○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탐색하고 지역을 탐구하여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함 ○ 광주광역시 거주 청년들이 광주 외 국내 1개 지역을 선택하여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삶의 방향성을 정립함
○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 대상, 최장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및 농지·자금·교육 등 연계 지원
○ 우수 역량을 보유한 액셀러레이터(AC) 및 전문가를 전담 멘토로 선발하여 창업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투자유치 촉진 지원
-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15+) 63.0%(△0.2%p) -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를 주재하여 ①4월 고용동향, ②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③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4월말 기준), ④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해 전월대비 증가폭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도 감소세가 지속되었다. 연령별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은 상승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은 감소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으로 인한 고용영향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K-뉴딜 아카데미(1만명)」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4천명)」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2.3만명)도 대부분 사업이 5~6월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26년 목표인원 128.8만명)도 차질없이 추진중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119.7만명)를 초과 달성(목표달성률 100.7%)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年 목표인원의 96.5%)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여력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5월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도 병존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에 취업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의 도입과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고 산업전환 과정에서 파생되는 기회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정책총괄과 김철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3.(수) 09:00 (2025. 5. 13.(수) 석간) 올해 첫 번째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고용상황 밀착 점검 및 청년뉴딜 집행 준비 만전 -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 (15 + ) 63.0% (△0.2%p) -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TF)를 주재하여 ➊ 4월 고용 동향 , ➋ 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 ➌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 (4월말 기준) , ➍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취업자수 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 해 전월대비 증가폭 이 축소 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 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 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 이 축소 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 도 감소세 가 지속되었다. 연령별 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 은 상승 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 은 감소 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 을 위한 맞춤형 지원 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 을 면밀히 점검 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 으로 인한 고용영향 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 K-뉴딜 아카데미 (1만명) 」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 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 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 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 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 들에게 제공하는 「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4천명) 」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 부터 프로그램 을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 (2.3만명) 도 대부분 사업이 5~6월 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 ('26년 목표인원 128.8만명) 도 차질없이 추진중 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 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 (119.7만명) 를 초과 달성 (목표달성률 100.7%) 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 (年 목표인원의 96.5%) 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 을 점검 하고, 집행 여력 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 도 신속하게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은 “ 5월 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 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 도 개선 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 도 병존 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 청년뉴딜 추진 방안 」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 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 에 취업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 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 에서 더 좋은 일자리 를 더 많이 창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 도 지속 발굴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 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 의 도입과 확산 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 하고 산업전환 과정 에서 파생되는 기회 를 일자리 창출 을 위한 발판 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준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이상임 ([연락처 생략]) 고용정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김철수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3.(수) 09:00(2025. 5. 13.(수) 석간)올해 첫 번째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고용상황 밀착 점검 및 청년뉴딜 집행 준비 만전-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15+) 63.0%(△0.2%p)-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를 주재하여 ➊4월 고용동향, ➋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➌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4월말 기준), ➍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해 전월대비 증가폭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도 감소세가 지속되었다. 연령별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은 상승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은 감소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으로 인한 고용영향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K-뉴딜 아카데미(1만명)」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4천명)」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2.3만명)도 대부분 사업이 5~6월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26년 목표인원 128.8만명)도 차질없이 추진중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119.7만명)를 초과 달성(목표달성률 100.7%)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年 목표인원의 96.5%)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여력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5월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도 병존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에 취업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의 도입과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고 산업전환 과정에서 파생되는 기회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담당 부서민생경제국책임자과 장 김태웅([연락처 생략])인력정책과담당자사무관박성준([이메일 생략])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이상임([연락처 생략])고용정책총괄과담당자서기관김철수([연락처 생략])
사 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으로써,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법률 개정,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23-’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8개의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마음점빵’*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오늘 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3.(수) 협의회 시작(10:00) 이후 배포 2025. 5.12 (화) 사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 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 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 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 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 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 ·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 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 으로써 ,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 법률 개정 ,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 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❶‘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❷‘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 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 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 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 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 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 ’ 23- ’ 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 으로 8개의 중앙부처 * 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 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 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 ‘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 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 할 예정이다 . 부산광역시 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 마음점빵’ * 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 오늘 협의회 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 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 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붙임> 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담당 부서 사회복지정책관실 책임자 과 장 서일환 ([연락처 생략]) 지역복지과 담당자 사무관 박채린 ([연락처 생략]) 붙임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 개요 ○ (목적) 새 정부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 추진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전담차관 지정 등 거버넌스 구축 필요 - 기존의 고독사 예방법에 따른 시행계획 수립 보고 - 고독사에서 사회적 고립으로 정책 방향을 확대하기 위해 고독사 현황 및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 향후 계획 발표 ○ (일시·장소) ’26. 5. 13(수) 10:00 ~ 11:20, 서울스퀘어 3층 대회의실 ○ (참석 대상) 고독사예방협의회 위원 (총 20인, 위원장 주재) □ 회의 일정 시 간 진 행 내 용 비 고 10:00 개회 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 10:00~10:10 (10분) 위촉장 전달 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 10:10~10:30 (20분) (보고안건 1) '26년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안건 보고 복지행정지원관 토의 참석자 전체 10:30~11:20 (50분) (보고안건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안건 보고 복지행정지원관 토의 참석자 전체 붙임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목표 고독사 방지를 넘어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연결 사회 구성 추진 과제 1. 정책 거버넌스 마련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 지정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 구성 및 운영 2. 정책 기반 마련 「고독사예방법」전면 개정을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마련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시행 및 결과 발표 사회적 고립 예방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및 수립 발표 3. 사업 확대 중앙 및 광역 사회적 고립 예방 센터 지정 및 운영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시스템 개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4. 홍보·캠페인 추진 전국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 위험군 사업 안내 홍보 추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 지정 및 행사 개최 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3.(수) 협의회 시작(10:00) 이후배포2025. 5.12 (화) 사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으로써,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법률 개정,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❶‘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❷‘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 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23-’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8개의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마음점빵’*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오늘 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붙임>1.2026년제1차고독사예방협의회개요2.사회적고립예방정책방향(안) 붙임1붙임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개요○(목적)새정부생애주기별사회적고립대응정책추진및사회적고립예방전담차관지정등거버넌스구축필요 -기존의고독사예방법에따른시행계획수립보고 -고독사에서사회적고립으로정책방향을확대하기위해고독사현황및사회적고립대응정책향후계획발표○(일시·장소)’26.5.13(수)10:00~11:20,서울스퀘어3층대회의실○(참석대상)고독사예방협의회위원(총20인,위원장주재)□ 회의 일정시 간진 행 내 용 비 고 10:00 개회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10:00~10:10(10분) 위촉장 전달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10:10~10:30(20분) (보고안건 1) '26년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안건 보고복지행정지원관 토의참석자 전체10:30~11:20(50분) (보고안건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안건 보고복지행정지원관 토의참석자 전체 붙임2붙임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목표고독사 방지를 넘어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연결 사회 구성 추진 과제1. 정책 거버넌스 마련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 지정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 구성 및 운영 2. 정책 기반 마련 「고독사예방법」전면 개정을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마련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시행 및 결과 발표 사회적 고립 예방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및 수립 발표3. 사업 확대 중앙 및 광역 사회적 고립 예방 센터 지정 및 운영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시스템 개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4. 홍보·캠페인 추진 전국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 위험군 사업 안내 홍보 추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 지정 및 행사 개최
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 - 279호 「청년 구직자 고용지원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 방향 연구」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결과 공고 고용노동부 2026년 정규 제2차 정책연구과제 입찰공고(2026-231호) 중 '청년 구직자 고용지원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 방향 연구'의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였기에 그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첨부 원문 # HWP 문서 **버전**: 5.01.01.00 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 - 279호 「청년 구직자 고용지원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 방향 연구」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결과 공고 고용노동부 2026년 정규 제2차 정책연구과제 입찰공고(2026-231호) 중 「청년 구직자 고용지원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 방향 연구」의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였기에 그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 선정결과** | 기관명 | 대표자 | |---|---| |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 강 영 종 | **□ 협상일시:** 별도 유선 통보 **2026. 5. 13.** **고용노동부장관** 고용노동부공고제2026-279호「청년 구직자 고용지원을 위한 채용제도 개선 방향 연구」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결과 공고고용노동부2026년정규제2차정책연구과제입찰공고(2026-231호)중「 청년구직자고용지원을위한채용제도개선방향연구」 의우선협상대상자를선정하였기에그결과를알려드립니다.□선정결과 기관명대표자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강 영 종 □협상일시:별도유선통보2026.5.13.고 용 노 동 부 장 관
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11일(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은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표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5.14.(목) 조간 < 5.13.(수) 16:00 > 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 은 「모두의 창 업」 프로젝트 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 하고, 대학 현장 의 다양한 목소리 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 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 하고 「모두 의 창업」 프로젝트 에 대한 관심을 확산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 은 그간 전국 6개 * 대학 캠퍼스 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 과 참여 분위기 확산 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이다. 지난 5월 11일 (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 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 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 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 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 은 “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 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 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 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 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 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 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 을 공유하며 “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 표 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 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 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 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은 “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 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 ”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 ”고 말했 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www.modoo.or.kr) 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 이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대욱 ([연락처 생략]) 참고 1 「모두의 창업」캠퍼스 (중앙대) 투어 현장간담회 개요 □ 행사 개요 ◦ (목적) 「 모두의 창업」 캠퍼스 홍보를 독려 하고, 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 동아리 학생 등 간담회 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 ◦ (일시) ‘26. 5. 13일(수) 16:00 ~ 17:30 ◦ (장소) 중앙 대학교 (서울캠퍼스) 310관 1층 로비 *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 (참석자) 중기부 장관 , 중앙대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등 70여명 * 주요패널 : 장관 ,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중앙대 출신 청년 창업가 등 ◦ (주요내용) 사업 설명회, 대학생 토크콘서트, 질의답변 등 □ 세부 일정 ※ 전 일정 언론 공개 주요 일정 주요 내용 비고 16:00 ~ 16:20 20‘ • 모두의 창업 설명회 중앙대 16:20 ~ 16:25 5‘ • 인사말씀 중기부 장관 16:25 ~ 17:15 50‘ • 토크 콘서트 * 창업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질의 답변 패널, 청중 17:15 ~ 17:30 15‘ • 질의 응답 - 1 - 보도자료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11일(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보도시점 5.14.(목) 조간 < 5.13.(수) 16:00 > - 2 -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은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표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담당 부서창업정책관청년정책과책임자과 장 강현정([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대욱([연락처 생략]) - 3 - 참고 1「모두의 창업」캠퍼스(중앙대) 투어 현장간담회 개요□ 행사 개요◦(목적)「모두의창업」캠퍼스홍보를독려하고,창업에관심이있는창업동아리학생등간담회를통해현장의목소리청취◦(일시)‘26.5.13일(수)16:00~17:30◦(장소)중앙대학교(서울캠퍼스)310관1층로비 *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참석자)중기부장관,중앙대총장,창업동아리학생등70여명 * 주요패널 : 장관,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중앙대 출신 청년 창업가 등 ◦(주요내용)사업설명회,대학생토크콘서트,질의답변등□세부 일정 ※ 전 일정 언론 공개주요 일정주요 내용비고16:00 ~ 16:2020‘• 모두의 창업 설명회중앙대16:20 ~ 16:25 5‘• 인사말씀중기부 장관16:25 ~ 17:1550‘• 토크 콘서트 * 창업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질의 답변패널, 청중17:15 ~ 17:30 15‘• 질의 응답
정은경 장관, 대학 캠퍼스 방문해 청년세대 국민연금 궁금증 해소 - 대학 현장 간담회 개최, 크레딧 첫 보험료 지원 등 체감형 정책 논의 - 【관련 국정과제】 90. 든든한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제도 개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3일(수)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 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 (출산) 첫째부터 12개월 가입 기간 인정, 50개월 상한 폐지(2026.1.1일부터 시행)(군 복무)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가입 기간 확대(2026.1.1일부터 시행) ** ‘27년 18세 도래자(2009년생) 대상, 신청자에게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보험료 1개월 지원(단, 납부 이력이 있는 청년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 가입 기간 추가 산입) 정은경 장관은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첨부 원문 광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3.(수) 행사 시작(13:00) 이후 배포 2026. 5. 13.(수) 정은경 장관, 대학 캠퍼스 방문해 청년세대 국민연금 궁금증 해소 대학 현장 간담회 개최, 크레딧‧첫 보험료 지원 등 체감형 정책 논의 - 【관련 국정과제】 90. 든든한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제도 개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은 5월 13일(수)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 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 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 * 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 획이다 . * (출산) 첫째부터 12개월 가입 기간 인정, 50개월 상한 폐지(2026.1.1일부터 시행)(군 복무)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가입 기간 확대(2026.1.1일부터 시행) * * ‘ 27년 18세 도래자(2009년생) 대상, 신청자에게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보험료 1개월 지원 (단, 납부 이력이 있는 청년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 가입 기간 추가 산입) 정은경 장관은 “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 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 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 해 나가겠다”라 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담당 부서 연금정책관 책임자 부단장 임동민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개혁지원단 담당자 사무관 김주희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정책과 책임자 과 장 전명숙 (044- 202-3610 ) 담당자 사무관 조연희 (044- 202-3609 ) 붙임 현장방문 개요 □ 개 요 ○ (일시) ’26.5.13.(수) 13시~14시 ○ (장소) 숭실대학교 조만식 기념관 1층 (서울 동작구 상도로 369) ○ (참석자) 청년층 대학생 40여 명, 복지부 장관, 연금정책관 등 ○ (내용) 국민연금 청년세대 현장 소통 □ 세부 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13:00 ▸숭실대학교 도착 베어드홀 하차 13:05 ~ 13:20 (15‘) ▸커피드림 행사 조만식기념회관 데크광장 13:20 ~ 14:00 (40‘) ▸ 청년층 의견 청취 및 소통 조만식기념회관 1층 강의실 - 1 - 보도시점2026. 5. 13.(수)행사 시작(13:00) 이후배포2026. 5. 13.(수) 정은경 장관, 대학 캠퍼스 방문해 청년세대 국민연금 궁금증 해소-대학 현장 간담회 개최, 크레딧‧첫 보험료 지원 등 체감형 정책 논의 -【관련 국정과제】 90. 든든한 노후 보장을 위한 연금제도 개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3일(수)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 (출산) 첫째부터 12개월 가입 기간 인정, 50개월 상한 폐지(2026.1.1일부터 시행)(군 복무)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가입 기간 확대(2026.1.1일부터 시행) ** ‘27년 18세 도래자(2009년생) 대상, 신청자에게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보험료 1개월 지원(단, 납부 이력이 있는 청년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 가입 기간 추가 산입) 광 보도자료 - 2 - 정은경 장관은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현장방문개요담당 부서연금정책관책임자부단장임동민([연락처 생략])국민연금개혁지원단담당자사무관김주희([연락처 생략])국민연금정책과책임자과 장전명숙 ([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조연희([연락처 생략]) - 3 - 붙임 현장방문 개요□ 개 요 ○(일시)’26.5.13.(수)13시~14시○(장소)숭실대학교조만식기념관1층(서울동작구상도로369)○(참석자)청년층대학생40여명,복지부장관,연금정책관등○(내용)국민연금청년세대현장소통□ 세부 일정시 간 내 용 비 고13:00▸숭실대학교 도착베어드홀 하차13:05 ~ 13:20 (15‘)▸커피드림 행사조만식기념회관 데크광장13:20 ~ 14:00 (40‘)▸청년층 의견 청취 및 소통조만식기념회관 1층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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