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 마을기업 9곳, 모두애(愛) 마을기업 5곳, 지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 - 제품 품평회·홍보 마케팅·컨설팅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지원 -「월간 마을기업」 창간·지역축제 연계 홍보로 마을기업 가치 확산 -------- # 우수 마을기업 ‘ 연평바다살리기 ’ ‘ 연평바다살리기 ’ 는 인구감소 지역인 인천 옹진군 연평도의 대표 수산자원인 꽃게와 보리새우 , 건새우 등을 판매하고 있다 . 특히 ,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던 꽃게 부산물을 활용하여 꽃게 육수팩 및 비스크 소스로 재탄생시키며 맛과 환경을 모두 잡은 푸드 업사이클링 (Food-Upcycling) 모델을 구축했다 . 이에 그치지 않고 ,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폐어구 약 200 톤을 수거하는 등 지역의 푸른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생태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 # 모두애 마을기업 ‘ 한톨 ’ ‘ 한톨 ’ 은 2023 년부터 인구감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마을기업이다 . 지역 토종 특산물인 마늘을 농가와의 협력으로 상표화하여 ,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 매년 평균 38% 이상이라는 가파른 성장세로 최근 3 개년 평균 매출액 12.8 억 원을 기록하며 , 대중에게 사랑받는 마늘 전문 상표로 자리 잡았다 . 아울러 , 매년 6 억 원 상당의 지역 마늘을 수매하고 마늘의 종자 보급 및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로컬 밸류체인 (Local Value-Chain) 을 구축하며 지역 농가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2026 년 우수 및 모두애 ( 愛 ) 마을기업 ’ 14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고 , 그 성과를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지역 기반 기업이다 . 특히 , 지역 농산물과 역사 · 문화 , 자연환경과 주민의 경험과 기술 등을 수익 모델로 연결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 >> 남해 유자부터 친환경 제품까지 , 지역 고유 자산의 가치 재발견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마을기업 가운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사례를 발굴 · 확산하기 위해 우수 및 모두애 ( 愛 ) 마을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 우수 마을기업은 공동체성 , 공공성 , 지속성 , 기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곳을 , 모두애 ( 愛 ) 마을기업은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 , 지속가능성 등 기업적 역량이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 우수 기업은 서류 · 현장 심사와 유통 · 청년정책 · 공공 ESG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발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상생 모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남해 유자와 순천 고들빼기 , 제주 뿔소라 등 지역 고유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 또한 , 버려진 천으로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거나 도심 속 텃밭을 조성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눈길을 끌었다 . >> 최대 1 억 원 재정 지원과 함께 판로 확대 등 간접 지원 병행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 우수 마을기업에는 최대 7 천만 원 , 모두애 ( 愛 ) 마을기업에는 최대 1 억 원이 각각 지원되며 , 해당 지원금은 제품 개발과 기반 설비 확충 , 홍보 · 마케팅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 아울러 , 행정안전부는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마을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 대국민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병행한다 . 우선 , 오는 5 월 28 일부터 29 일까지 서울 지역 컨벤션센터에서 「 2026 년 마을기업 제품 품평회 」 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약 50 개소와 국내 온 · 오프라인 유통채널 바이어 (MD) 20 여 명이 참여해 1:1 맞춤형 상담과 객관적인 제품 점검을 통해 마을기업의 실제 입점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 지난 4 월 창간한 소식지 「 월간 마을기업 」 을 통해 마을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4 월 ) 강원 영월 왕의 수라상 - 3 색로드 / (5 월 ) ( 가칭 ) 경남 하동 , 전남 구례 · 완도 연대의 3 차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 마을기업은 주민 간 끈끈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를 꽃피우는 주역 ” 이라며 , “ 이번에 선정된 우수 및 모두애 ( 愛 ) 마을기업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사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 홍보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손현규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5.26.(화)12:00 (지 면) 2026. 5.27.(수) 조간 마을의 자랑이 전국의 롤모델로, 2026 사회연대경제 ‘대표 마을기업’ 선정 - 우수 마을기업 9곳, 모두애(愛) 마을기업 5곳, 지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 - 제품 품평회·홍보 마케팅·컨설팅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지원 - 「월간 마을기업」 창간·지역축제 연계 홍보로 마을기업 가치 확산 -------- # 우수 마을기업 ‘연평바다살리기’ ‘연평바다살리기’는 인구감소 지역인 인천 옹진군 연평도의 대표 수산자원인 꽃게와 보리새우, 건새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던 꽃게 부산물을 활용하여 꽃게 육수팩 및 비스크 소스로 재탄생시키며 맛과 환경을 모두 잡은 푸드 업사이클링(Food-Upcycling) 모델을 구축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폐어구 약 200톤을 수거하는 등 지역의 푸른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생태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 모두애 마을기업 ‘한톨’ ‘한톨’은 2023년부터 인구감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마을기업이다. 지역 토종 특산물인 마늘을 농가와의 협력으로 상표화하여,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매년 평균 38% 이상이라는 가파른 성장세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8억 원을 기록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마늘 전문 상표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매년 6억 원 상당의 지역 마늘을 수매하고 마늘의 종자 보급 및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로컬 밸류체인(Local Value-Chain)을 구축하며 지역 농가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2026년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 1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고, 그 성과를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지역 기반 기업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역사·문화, 자연환경과 주민의 경험과 기술 등을 수익 모델로 연결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 남해 유자부터 친환경 제품까지, 지역 고유 자산의 가치 재발견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마을기업 가운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우수 마을기업은 공동체성, 공공성, 지속성, 기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곳을, 모두애(愛) 마을기업은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 지속가능성 등 기업적 역량이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우수 기업은 서류·현장 심사와 유통·청년정책·공공 ESG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발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상생 모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해 유자와 순천 고들빼기, 제주 뿔소라 등 지역 고유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버려진 천으로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거나 도심 속 텃밭을 조성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눈길을 끌었다. >> 최대 1억 원 재정 지원과 함께 판로 확대 등 간접 지원 병행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우수 마을기업에는 최대 7천만 원, 모두애(愛) 마을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이 각각 지원되며, 해당 지원금은 제품 개발과 기반 설비 확충, 홍보·마케팅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마을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대국민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병행한다. 우선, 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지역 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마을기업 제품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약 50개소와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바이어(MD) 20여 명이 참여해 1:1 맞춤형 상담과 객관적인 제품 점검을 통해 마을기업의 실제 입점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4월 창간한 소식지 「월간 마을기업」을 통해 마을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4월) 강원영월 왕의 수라상 - 3색로드 / (5월) (가칭) 경남하동, 전남구례·완도 연대의 3차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마을기업은 주민 간 끈끈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를 꽃피우는 주역”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사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홍보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손현규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주무관 양도혁 ([연락처 생략]) 붙임 우수 및 모두애 마을기업 선정 결과 □ 모두애(愛) 마을기업 연번 시도 시군구 마을기업명 주요사업 내용 1 강원 홍천군 마마스팜 전통주, 증류소주 2 전북 완주군 푸드인완주마더쿠키 제과제빵 3 전남 순천시 순천고들빼기 고들빼기 활용 가공식품 4 경북 의성군 한톨 마늘 5 경남 남해군 다랭이팜 유자막걸리, 유자청 □ 우수 마을기업 연번 시도 시군구 마을기업명 주요사업 내용 1 서울 금천구 건강한농부 텃밭조성, 도시농업 2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 블루베리 3 대구 수성구 ㈜콩지팥지 수제전통디저트 4 인천 옹진군 연평바다살리기 꽃게 가공식품 5 경기 수원시 참좋은수다 경력보유여성 중심 친환경 제품 제작 6 충북 청주시 청원생명발효가공 고추장, 된장 7 전남 해남군 해남햇살 절임배추, 홍감자 8 경북 포항시 창바우마을 카페, 펜션, 캠핑장 9 제주 제주시 금능맛차롱 뿔소라 활용 가공식품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온라인) 2026. 5.26.(화)12:00(지 면) 2026. 5.27.(수) 조간마을의 자랑이 전국의 롤모델로, 2026 사회연대경제 ‘대표 마을기업’ 선정- 우수 마을기업 9곳, 모두애(愛) 마을기업 5곳, 지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 제품 품평회·홍보 마케팅·컨설팅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지원- 「월간 마을기업」 창간·지역축제 연계 홍보로 마을기업 가치 확산--------# 우수 마을기업 ‘연평바다살리기’ ‘연평바다살리기’는 인구감소 지역인 인천 옹진군 연평도의 대표 수산자원인 꽃게와 보리새우, 건새우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던 꽃게 부산물을 활용하여 꽃게 육수팩 및 비스크 소스로 재탄생시키며 맛과 환경을 모두 잡은 푸드 업사이클링(Food-Upcycling) 모델을 구축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폐어구 약 200톤을 수거하는 등 지역의 푸른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생태계 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모두애 마을기업 ‘한톨’ ‘한톨’은 2023년부터 인구감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마을기업이다. 지역 토종 특산물인 마늘을 농가와의 협력으로 상표화하여,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매년 평균 38% 이상이라는 가파른 성장세로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12.8억 원을 기록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마늘 전문 상표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매년 6억 원 상당의 지역 마늘을 수매하고 마늘의 종자 보급 및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로컬 밸류체인(Local Value-Chain)을 구축하며 지역 농가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 2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온 ‘2026년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 1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마을기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고, 그 성과를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지역 기반 기업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과 역사·문화, 자연환경과 주민의 경험과 기술 등을 수익 모델로 연결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해 유자부터 친환경 제품까지, 지역 고유 자산의 가치 재발견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마을기업 가운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을 선정하고 있다.우수 마을기업은 공동체성, 공공성, 지속성, 기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곳을, 모두애(愛) 마을기업은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 지속가능성 등 기업적 역량이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우수 기업은 서류·현장 심사와 유통·청년정책·공공 ESG 등 관련 분야 전문가의 발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올해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상생 모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남해 유자와 순천 고들빼기, 제주 뿔소라 등 지역 고유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버려진 천으로 친환경 제품을 제작하거나 도심 속 텃밭을 조성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눈길을 끌었다.>> 최대 1억 원 재정 지원과 함께 판로 확대 등 간접 지원 병행선정된 기업에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우수 마을기업에는 최대 7천만 원, 모두애(愛) 마을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이 각각 지원되며, 해당 지원금은 제품 개발과 기반 설비 확충, 홍보·마케팅 등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 3 -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마을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대국민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을 병행한다.우선,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지역 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마을기업 제품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기업 약 50개소와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바이어(MD) 20여 명이 참여해 1:1 맞춤형 상담과 객관적인 제품 점검을 통해 마을기업의 실제 입점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난 4월 창간한 소식지 「월간 마을기업」을 통해 마을기업의 성장 스토리를 소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월) 강원영월왕의 수라상 - 3색로드 / (5월) (가칭)경남하동, 전남구례·완도연대의 3차 이방무 사회연대경제국장은 “마을기업은 주민 간 끈끈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를 꽃피우는 주역”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 및 모두애(愛) 마을기업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사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홍보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담당자서기관손현규([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주무관양도혁([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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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방학기간 시정 참여를 통한 사회 경험 및 경제 활동 기회 부여 2026년 하계 (1기) 7. 6. ~ 7. 19. (2기) 7. 20. ~ 8. 2. (3기) 8. 3. ~ 8. 16.
○ 지역 내 청년 구직 의욕 고취 및 사회적경제 기업 실질 직무경험 지원 ○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분야 직무교육 및 일경험 연계 운영
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522문체부보도자료_글로벌_대한민국_홍보대사_2기_발대식_개최..pdf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5. 22.(금) 08:00배포2026. 5. 22.(금) 08:00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5. 23. 문체부와 반크,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 개최- 세계 미디어·콘텐츠 등에서 한국 관련 오류 찾기, 바른 한국 모습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을 홍보하는 민간외교 분야 대표 단체인 ‘반크(VANK)’와 함께 5월 23일(토) 오전 10시,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문체부와 반크는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1기’로 16세 이상 국내외 청소년·청년 201명을 선발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한국 홍보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기에도 국내외 청소년·청년 169명을 선발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는 민간외교 활동을 계속 지원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활동 사항을 안내하고 활동 비전을 선포한다. 홍보대사들은 약 한 달 동안 세계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찾아 외국인을 대상으로 바른 정보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한국을 해외에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제안하는 활동도 수행한다. 문체부 이은복 해외홍보정책관은 “최근 미디어 환경이 다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매체에서 한국에 대한 오류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문체부는 반크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홍보대사 2기 모집 및 발대식 개최 공고문담당 부서해외홍보정책관책임자과장정은영([연락처 생략])해외홍보기획과담당자주무관김온승([연락처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22.(금) 08:00 배포 2026. 5. 22.(금) 08:00 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 5. 23. 문체부와 반크,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 개최 - 세계 미디어·콘텐츠 등에서 한국 관련 오류 찾기, 바른 한국 모습 홍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을 홍보하는 민간외교 분야 대표 단체인 ‘반크(VANK)’와 함께 5월 23일(토) 오전 10시,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문체부와 반크는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1기’로 16세 이상 국내외 청소년·청년 201명을 선발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한국 홍보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기에도 국내외 청소년·청년 169명을 선발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는 민간외교 활동을 계속 지원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활동 사항을 안내하고 활동 비전을 선포한다. 홍보대 사들은 약 한 달 동안 세계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찾아 외국인을 대상으로 바른 정보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한국을 해외에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제안하는 활동도 수행한다. 문체부 이은복 해외홍보정책관은 “최근 미디어 환경이 다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매체에서 한국에 대한 오류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문체부는 반크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국제 사회 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홍보대사 2기 모집 및 발대식 개최 공고문 담당 부서 해외홍보정책관 책임자 과장 정은영 ([연락처 생략]) 해외홍보기획과 담당자 주무관 김온승 ([연락처 생략]) 붙임 홍보대사 2기 모집 및 발대식 개최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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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가 미취업청년의 성공적인 자립과 미래를 위해 준비한 청년 빌드업스테이 광산청년온(溫)가(家)에서 2026년 정기 입주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미취업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 바랍니다. □ 모집개요 o 모집대상 : 미취업 청년(19~39세) 총 3명(남성·여성 청년 총 3명) o 모집기간 : 2026. 5. 14.(목) ~ 충원 시 까지 o 내 용 - 청년 1인 1호실 독립공간 무료 제공 - 자립역량 교육 : 혼밥 식단관리, 개별 심리상담, 동아리활동 지원, 재무관리, 구 직기술 및 직무역량 강화 등 - 취업역량교육 : 청년정책 사업 연계, 구직활동 지도,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o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이메일 생략]) o 문 의 처 : ☎[연락처 생략] (광산 청년온가)
- 노동부·외교부 및 17개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개최(5.21.~5.22.) - 국가별 해외 취업 지원 전략 논의, 해외 진출 희망 청년 멘토링 기회 지원 해외 취업 및 글로벌 경력 형성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상담·정보제공, 취업 매칭, 직무능력·어학교육, 해외 정착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약 7천 7백명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하였다.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5월 21일~22일 양일간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해외 일자리 발굴 및 현지에서 안전하게 취업·생활할 수 있는 지원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들이 주로 취업한 미국, 일본 등 11개국, 17개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재외공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욱 실속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해외취업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자리가 마련된다.주요 국가를 6개 권역별로 나누어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선배 멘토들이 해외취업 경험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 자리에는 해외취업 종합정보 사이트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공개 모집한 청년 80명도 참여한다. 또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의 취업 경험과 질의답변은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실제로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해외취업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K-move스쿨 연수 과정을 통해 호주식 타일 시공 기술을 배운 후 호주 타일 회사에 취업해 여성 타일공으로 새 커리어를 연 사례(노○○), 사우디아라비아 간호사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병원에 취업·근무했고, 귀국 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지사 채용에 도전하여 합격, 현재 아부다비에서 한-중동 간 의료 협력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사례(김○○) 등이 있다. 이들의 사례는 해외취업 지원사업이 청년 개개인의 경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은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청년들의 안전한 해외 진출을 위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당부했다. 외교부 김석우 양자경제외교국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커리어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뗄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 의: 청년고용기획과 고영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21.(목) 12:00 (2026. 5. 22. 조간) 우리 청년의 글로벌 커리어, 노동부-외교부-재외공관 함께 지원 - 노동부 ․ 외교부 및 17개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개최(5.21.~5.22.) - 국가별 해외 취업 지원 전략 논의, 해외 진출 희망 청년 멘토링 기회 지원 해외 취업 및 글로벌 경력 형성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상담․정보제공, 취업 매칭, 직무능력․어학교육, 해외 정 착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 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약 7천 7백명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하였다.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 해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와 외교부 (장관 조현) 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5 월 21일~22일 양일간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를 개최한다 . 올해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해외 일자리 발굴 및 현지에서 안전하게 취업․생활할 수 있는 지원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들이 주로 취업한 미국, 일본 등 11개국, 17개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 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 리 청년들의 해외 진 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재외공 관 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욱 실속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해외취업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자리가 마련된 다. 주요 국가를 6개 권역 별로 나누어 재외공관의 해 외취업담당관,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선배 멘토 들이 해외취업 경험을 공 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 자리에는 해외취업 종합 정 보 사이트인 월드잡 플러스( www.worldjob.or.kr) 를 통해 공개 모집한 청년 80 명 도 참여한다. 또 한, 이번 멘토 링 프로그램의 취업 경험과 질의답변은 월 드잡 플러스를 통해 공 개 할 계획 이다. 실제로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해외취업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K-move스쿨 연수 과정을 통해 호주식 타일 시공 기술을 배운 후 호주 타일 회사에 취업 해 여성 타일공으로 새 커리어를 연 사례(노○○), 사우디아라비아 간호사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병원에 취업․근무했고, 귀국 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 지사 채용에 도전하여 합격 , 현재 아부다비에서 한-중동 간 의료 협 력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사례(김○○) 등이 있다. 이들의 사례는 해외취업 지원사업이 청년 개개인의 경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 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 은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 적 지원이 중 요 하다 ”라며 우리 청년들의 안전한 해외 진출을 위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당부했다. 외교부 김석우 양자경제외교국장 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커리어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뗄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 한다”라고 전했다. 붙임.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 개요 별첨. 2025년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 수상 작품집( 월드잡플러스 자료실 등재)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고영환 ([연락처 생략]) 외교부 책임자 과 장 허희정 ([연락처 생략]) 유럽경제외교과 담당자 행정관 현연재 ([연락처 생략])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 장 이진영 ([연락처 생략]) 해외취업기획부 담당자 대 리 김철홍 ([연락처 생략]) 붙임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 개요 □ 추진 목적 ○ 재외공관 의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 ‧확산 및 유관기관 간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 을 통한 해외진출 활성화 지원 ○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대상으로 국가별 진출 및 비자 정보, 재외공관의 멘토링 등을 통한 체계적인 해외진출 준비 지원 □ 개 요 ○ 일 시: `26. 5. 21.(목) ~ 5. 22.(금) [2일간] ○ 장 소: 로얄호텔 서울 (서울 중구 명동로 61) ○ 참석대상: 1일차 50여 명, 2일차 100여 명 (멘토 및 청년 구직자 포함) -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관 (외교부) 양자경제외교국장,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17명 등 - (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KOTRA) 글로벌인재실장 - (청년구직자) 국가별 해외 진출 희망 청년 * 80여 명 * 청년 구직자 2일차 오후 행사에만 참여 □ 주요내용 ①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② 유관기관 해외진출사업 추진현황 및 공관 협조 요청사항 ③ 공관별 해외취업지원 추진현황 우수사례 공유 ④ 해외 진출 환경변화에 따른 취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 ⑤ 국가별 해외취업전략 및 해외취업사업 소개 ⑥ 해외진출 희망 청년과의 만남 - 재외공관 담당자, 멘토와 해외 진출 희망 청년 간 정보제공 및 질의 응답식 직접 멘토링 진행 보도자료 보도시점2026. 5. 21.(목) 12:00(2026. 5. 22. 조간)우리 청년의 글로벌 커리어,노동부-외교부-재외공관 함께 지원 - 노동부․외교부 및 17개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 개최(5.21.~5.22.) - 국가별 해외 취업 지원 전략 논의, 해외 진출 희망 청년 멘토링 기회 지원 해외 취업 및 글로벌 경력 형성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상담․정보제공, 취업 매칭, 직무능력․어학교육, 해외 정착 등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는 약 7천 7백명의 청년들이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하였다.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5월 21일~22일 양일간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해외 일자리 발굴 및 현지에서 안전하게 취업․생활할 수 있는 지원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청년들이 주로 취업한 미국, 일본 등 11개국, 17개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동향과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재외공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더욱 실속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해외취업에 관심이 높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자리가 마련된다.주요 국가를 6개 권역별로 나누어 재외공관의 해외취업담당관, 해외취업 경험이 있는 선배 멘토들이 해외취업 경험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 자리에는 해외취업 종합정보 사이트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를 통해 공개 모집한 청년 80명도 참여한다. 또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의 취업 경험과 질의답변은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실제로 해외취업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해외취업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K-move스쿨 연수 과정을 통해 호주식 타일 시공 기술을 배운 후 호주 타일 회사에 취업해 여성 타일공으로 새 커리어를 연 사례(노○○), 사우디아라비아 간호사 연수과정을 통해 현지병원에 취업․근무했고, 귀국 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외지사 채용에 도전하여 합격, 현재 아부다비에서 한-중동 간 의료 협력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사례(김○○) 등이 있다. 이들의 사례는 해외취업 지원사업이 청년 개개인의 경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용노동부 하창용 청년고용정책관은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취업 이후에도 청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청년들의 안전한 해외 진출을 위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당부했다. 외교부 김석우 양자경제외교국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커리어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뗄 수 있도록 재외공관이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붙임.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 개요별첨. 2025년 청년 해외진출 성장스토리 공모전 수상 작품집(월드잡플러스 자료실 등재)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최윤미([연락처 생략])청년고용기획과담당자사무관고영환([연락처 생략])외교부책임자과 장허희정([연락처 생략])유럽경제외교과담당자행정관현연재([연락처 생략])한국산업인력공단책임자부 장이진영([연락처 생략])해외취업기획부담당자대 리김철홍([연락처 생략]) 붙임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 개요□추진 목적 ○재외공관의 해외취업지원사업 우수사례공유‧ 확산 및 유관기관 간의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진출 활성화 지원○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대상으로 국가별 진출 및 비자 정보,재외공관의 멘토링등을 통한 체계적인 해외진출 준비 지원 □개 요○일 시:`26.5.21.(목)~5.22.(금)[2일간]○장 소:로얄호텔 서울 (서울 중구 명동로 61)○참석대상:1일차 50여 명,2일차 100여 명(멘토 및 청년 구직자 포함) -(고용노동부)청년고용정책관 (외교부)양자경제외교국장,재외공관해외취업담당관 17명 등 -(산업인력공단)국제인력본부장(KOTRA)글로벌인재실장 -(청년구직자)국가별 해외 진출 희망 청년*80여 명 * 청년 구직자 2일차 오후 행사에만 참여□주요내용①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②유관기관 해외진출사업 추진현황 및 공관 협조 요청사항③공관별 해외취업지원 추진현황 우수사례 공유④해외 진출 환경변화에 따른 취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⑤국가별 해외취업전략 및 해외취업사업 소개⑥해외진출 희망 청년과의 만남 -재외공관 담당자,멘토와 해외 진출 희망 청년 간 정보제공 및 질의 응답식 직접 멘토링 진행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 활성화 및 초기 창업자의 실전형 창업 지원을 위한 공유주방 이용자 모집
- 진천 청년마을에서 발대식 개최, 정책기획 단계부터 청년과 함께 - 기업인·의사·학생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 행정 혁신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5 월 15 일 ( 금 ), ‘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 ’ 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안전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 제 4 기 2030 청년자문단 ’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민재 차관이 참석하여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활발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 >> 청년세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정책 발굴과 개선 행정안전부 2030 청년자문단은 부내 정책 전반에 미래 세대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 년부터 운영해 온 상시적인 정책 자문 기구다 . 이번에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제 4 기 자문단은 청년 기업인과 비영리 단체 활동가 , 지역 의사 , 학생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 있는 청년들로 구성했다 . 특히 ,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인공지능 (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행정 활동에 대해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자문단은 앞으로 1 년간 AI 민주정부 , 지방 균형성장 , 국민안전 등 3 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 이들은 각 부서와 소통하며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정책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 올해는 특히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이나 사업이 청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없는지를 살피는 ‘ 청년영향평가 ’ 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나아가 , 부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내부 공무원 모임인 ‘ 혁신체인저 ’ 와 함께 외부의 시각에서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쌍방향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 >>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창의적인 정책 제안 발표 발대식 현장에서는 각 분과가 고민해 온 정책 개선 아이디어가 직접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 먼저 , AI 민주정부 분과에서는 청년 개발자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때 느끼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 지방균형성장 분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와 결합하여 지역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 국민안전 분과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통한 세대 협력형 주민대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 발표된 제안들은 앞으로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 . 김민재 차관은 “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직접 정책을 수행하는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2030 청년자문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 ” 라며 , “ 청년들의 혁신적인 제안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가 되어달라 ” 고 밝혔다 . * 담당자 : 혁신행정담당관 정혜윤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5. 17.(일) 12:00 (지 면) 2026. 5. 18.(월) 조간 정책과 청년의 삶을 더 가깝게 행정안전부 제4기 2030청년자문단 활동 시작 - 진천 청년마을에서 발대식 개최, 정책기획 단계부터 청년과 함께 - 기업인·의사·학생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 행정 혁신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5월 15일(금),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안전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제4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민재 차관이 참석하여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활발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 청년세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정책 발굴과 개선 행정안전부 2030청년자문단은 부내 정책 전반에 미래 세대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상시적인 정책 자문 기구다. 이번에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제4기 자문단은 청년 기업인과 비영리 단체 활동가, 지역 의사, 학생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 있는 청년들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인공지능(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행정 활동에 대해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AI 민주정부, 지방 균형성장, 국민안전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이들은 각 부서와 소통하며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정책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는 특히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이나 사업이 청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없는지를 살피는 ‘청년영향평가’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나아가, 부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내부 공무원 모임인 ‘혁신체인저’와 함께 외부의 시각에서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쌍방향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창의적인 정책 제안 발표 발대식 현장에서는 각 분과가 고민해 온 정책 개선 아이디어가 직접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AI 민주정부 분과에서는 청년 개발자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때 느끼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지방균형성장 분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와 결합하여 지역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국민안전 분과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통한 세대 협력형 주민대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발표된 제안들은 앞으로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민재 차관은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직접 정책을 수행하는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2030청년자문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며, “청년들의 혁신적인 제안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박순영 ([연락처 생략])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정혜윤 ([연락처 생략]) 사무관 임성진 ([연락처 생략]) - 1 - 보도시점(온라인) 2026. 5. 17.(일) 12:00(지 면) 2026. 5. 18.(월) 조간정책과 청년의 삶을 더 가깝게행정안전부 제4기 2030청년자문단 활동 시작- 진천 청년마을에서 발대식 개최, 정책기획 단계부터 청년과 함께- 기업인·의사·학생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 행정 혁신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5월 15일(금),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에서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행정안전부의 정책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제4기 2030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민재 차관이 참석하여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청년의 관점에서 바라본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활발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청년세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정책 발굴과 개선 행정안전부 2030청년자문단은 부내 정책 전반에 미래 세대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상시적인 정책 자문 기구다. 이번에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제4기 자문단은 청년 기업인과 비영리 단체 활동가, 지역 의사, 학생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 있는 청년들로 구성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행정 활동에 대해 이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문단은 앞으로 1년간 AI 민주정부, 지방 균형성장, 국민안전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이들은 각 부서와 소통하며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정책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는 특히 행정안전부의 주요 정책이나 사업이 청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없는지를 살피는 ‘청년영향평가’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보도자료 - 2 - 나아가, 부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내부 공무원 모임인 ‘혁신체인저’와 함께 외부의 시각에서 조직 문화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쌍방향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창의적인 정책 제안 발표 발대식 현장에서는 각 분과가 고민해 온 정책 개선 아이디어가 직접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AI 민주정부 분과에서는 청년 개발자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때 느끼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안했다. 지방균형성장 분과에서는 사회연대경제와 결합하여 지역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델을 제시했으며, 국민안전 분과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통한 세대 협력형 주민대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발표된 제안들은 앞으로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민재 차관은 “청년이 정책의 대상에 머물지 않고 직접 정책을 수행하는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2030청년자문단의 열정적인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며, “청년들의 혁신적인 제안이 미래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든든한 정책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밝혔다.담당 부서기획조정실책임자과 장 박순영([연락처 생략])혁신행정담당관담당자사무관정혜윤([연락처 생략])사무관임성진([연락처 생략])
김민석 국무총리,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방문 - 청년 참가자들, 멘토들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띤 호응 - 김민석 총리, “청년들과 더욱 긴밀히 공감·소통하며, 해법을 정책에 담아 낼 것” 강조 □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ㅇ 총 103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과 상담을 제공했다. ㅇ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보좌역) 청년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각 부처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6급 상당(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25개 장관급 부처를 대상으로 채용중, 현재 15개 부처 채용 완료) ▴(자문단)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부처별로 구성·운영중(19~39세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 / 단장: 청년보좌역) □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ㅇ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ㅇ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 ㅇ 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ㅇ 특히 김 총리는 부스별로 진행된 1:1 멘토링에서 나온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함께 강구하고 정부 정책에 구체적으로 담아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이어서 김 총리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함께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ㅇ 참석한 6명의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부족과 같은 아쉬운 점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생생히 전달하고, ㅇ 청년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면서,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 총리는 “사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멘토링하는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올해 초 저의 제안에서 시작되었다.”면서, ㅇ “오늘 와서 둘러보니 이렇게 한자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행사를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정부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청년정책을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드려야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멘토 8명의 주제별 강연에 더해 80여 개의 멘토링 부스에서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실질적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분야별 멘토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ㅇ 이날 멘토로 참석한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는 "알파고 이후 AI 기술이 단순한 바둑을 넘어 사회 전반의 흐름과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됐다."며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가 됐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멘토로 참석한 선재 스님은 청년 참가자들을 향해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ㅇ 현재 취업과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청년 참가자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1대1로 개인적인 고민까지 상담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관계부처와 검토하고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5. 17.(일) 김민석 국무총리,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방문 - 청년 참가자들, 멘토들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띤 호응 - 김민석 총리, “청년들과 더욱 긴밀히 공감·소통하며, 해법을 정책에 담아 낼 것” 강조 □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ㅇ 총 103명 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 과 상담 을 제공했다. ㅇ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 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 들과 대화 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 보좌역 ) 청년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각 부처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6급 상당 (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 (25개 장관급 부처를 대상으로 채용중, 현재 15개 부처 채용 완료) ▴ ( 자문단 )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부처별로 구성·운영중 (19~39세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 / 단장: 청년보좌역) □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 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 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 했다. ㅇ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 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 을 살펴보았고, ㅇ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 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 ㅇ 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 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ㅇ 특히 김 총리는 부스별로 진행된 1:1 멘토링 에서 나온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들 에 대한 해법 을 함께 강구 하고 정부 정책에 구체적으로 담아내 줄 것 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이어서 김 총리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청년자문단, 청년인턴 들과 함께 ‘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ㅇ 참석한 6명의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부족과 같은 아쉬운 점 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생생히 전달 하고, ㅇ 청년 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들을 제안 하면서,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 총리는 “사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멘토링하는 기회 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올해 초 저의 제안에서 시작되었다.”면서, ㅇ “오늘 와서 둘러보니 이렇게 한자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행사 를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정부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청년 정책을 더 많이 홍보 하고 알려드려야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멘토 8명의 주제별 강연 에 더해 80여 개의 멘토링 부스 에서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실질적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분야별 멘토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ㅇ 이날 멘토로 참석한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 는 "알파고 이후 AI 기술이 단순한 바둑을 넘어 사회 전반의 흐름과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는 점을 체감하게 됐다."며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가 됐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ㅇ 멘토로 참석한 선재 스님은 청년 참가자들을 향해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 하기보다 스스로를 사랑 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 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ㅇ 현재 취업과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청년 참가자는 "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한 자리 에서 만나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1대1로 개인적인 고민까지 상담 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관계부처와 검토 하고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총괄) 국무조정실 청년정책협력관실 책임자 팀장 유호석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안소영 ([연락처 생략])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청년정책협력관실 책임자 과장 문유진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아름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5. 17.(일)김민석 국무총리,‘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 방문- 청년 참가자들, 멘토들의 경험이 담긴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 열띤 호응- 김 민 석 총 리, “청 년 들 과 더 욱 긴 밀 히 공 감·소 통 하 며, 해 법 을 정 책 에 담 아 낼 것” 강 조 □ 국무조정실은 5월 17일(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ㅇ 총 103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행사장을 방문한 청년들에게 일자리·주거·금융 등 현실적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정신건강 등 청년의 삶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강연과 상담을 제공했다. ㅇ 김민석 국무총리도 행사장을 찾아 현장 참석자들과 청년들을 격려하고 정부 정책결정·집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 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보좌역) 청년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각 부처 장관에게 전달하고 소통하는 6급 상당(전문임기제 다급) 공무원(25개 장관급 부처를 대상으로 채용중, 현재 15개 부처 채용 완료)▴(자문단)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의 인식을 전달하기 위해 부처별로 구성·운영중(19~39세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 / 단장: 청년보좌역) □ 김 총리는 먼저 일선에서 청년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각 부처·유관기관 부스와 자발적으로 청년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민간기관의 부스를 방문해 사업 현황 등을 듣고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ㅇ 김 총리는 전국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스를 방문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지원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 2 - ㅇ LH공사 부스에서는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유형 및 청약 방법 등을, 서민금융진흥원 부스에서는 다음 달에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설명과 청년 맞춤형 재무 상담 과정을 귀담아 들었다. ㅇ 또한, 청년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중앙 청년지원센터로서 전국 244개 광역‧기초 지자체 청년센터 지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ㅇ 특히 김 총리는 부스별로 진행된 1:1 멘토링에서 나온 청년들의 일자리 고민들에 대한 해법을 함께 강구하고 정부 정책에 구체적으로 담아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이어서 김 총리는 각 부처 청년보좌역, 2030청년자문단, 청년인턴들과 함께 ‘청년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ㅇ 참석한 6명의 청년 대표들은 취업 준비 비용 등 경제적 부담, 세대 간 소통과 멘토링 기회 부족과 같은 아쉬운 점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을 생생히 전달하고, ㅇ 청년정책의 체감도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면서, 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사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고민들을 한자리에서 듣고 멘토링하는 기회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올해 초 저의 제안에서 시작되었다.”면서, ㅇ “오늘 와서 둘러보니 이렇게 한자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는 행사를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정부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청년정책을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유명 멘토 8명의 주제별 강연에 더해 80여 개의 멘토링 부스에서 청년들이 현재 겪고 있는 실질적 어려움과 고민에 대해 분야별 멘토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ㅇ 이날 멘토로 참석한 이세돌 전 프로 바둑기사는 "알파고 이후 AI 기술이 단순한 바둑을 넘어 사회 전반의 흐름과 일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됐다."며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가 됐지만, - 3 -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생각과 방향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멘토로 참석한 선재 스님은 청년 참가자들을 향해 "남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기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ㅇ 현재 취업과 주거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청년 참가자는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특히 1대1로 개인적인 고민까지 상담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들을 관계부처와 검토하고 청년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보다 정교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총괄)국무조정실청년정책협력관실책임자팀장유호석([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안소영([연락처 생략])담당 부서국무조정실청년정책협력관실책임자과장문유진([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박아름([연락처 생략])
-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 추경을 통해「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한다.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사회적기업과 김영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5.(금) 14:30 (2026. 5. 16.(토) 조간) 노동부, 민관협력으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 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 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 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 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 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 는 올해 추경을 통해「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 한다. 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 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 공헌활동 ” 이라고 강조 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 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담당 부서 통합고용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부경 ([연락처 생략]) 사회적기업과 담당자 사무관 김영진 ([연락처 생략])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 (일시·장소) ’25.5.15.(금) 14:30,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 (목적)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 및 인턴 참여자 격려를 격려하고 사회 취지를 설명 \ 현자 [인턴십 사업 개요] ∙ (내용)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고용애로계층(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간 취업 연계 , 3개월간 인턴십 인건비(월 230만원) 지원 ,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인건비 추가지원 ∙(성과) ‘22년부터 추진, ’25년 230개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당 1명 지원 → 213명 수료, 169명(73.9%) 정규직 전환 ∙(예산) ‘26년 총 33억원 (전년대비 3억원 증가) □ (주최) 하나금융그룹 □ (후원)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 (참석자) 고용노동부 차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한국사회적 기업진흥원장, 사회혁신기업 대표 및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 행사내용 일정 내용 1부 14:30-14:38 `8 ■ 개회 및 사업 소개 영상 - 참석자 소개 및 인턴십 사업 소개 영상상영 등 14:38-14:42 `4 ■ 환영사 (하나금융그룹회장) 14:42-14:46 ‘4 ■ 격려사 (고용노동부 차관) 14:46-14:50 `4 ■ 축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14:50-14:53 `3 ■ 신입 인턴 다짐 - 2026년 인턴십 참가자 대표 14:53-15:00 `7 ■ 세레모니 및 기념촬영 - 내외빈 및 참여자, 기업 2부 15:00~16:30 `1`30 ■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 커리어 관련 특강 - 1 -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5.(금) 14:30(2026. 5. 16.(토) 조간)노 동 부, 민 관 협 력 으 로 사 회 적 기 업 일 경 험 확 대 -‘하나 파워온 인턴십’ 발대식 참석...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신규사업 추진 하나금융그룹과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연계 인턴십 사업의 출발을 알리고, 참여기업과 인턴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은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결혼이민여성, 중고령자 등 취업애로계층을 연계하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꾸준히 추진되었다. 참여자에게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직무역량 교육이 지원되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간 급여 지원도 이루어진다. 지난 해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기업 기반 일경험 사업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 추경을 통해「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회적기업 현장은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사회적 효능감을 함께 길러주는 일경험 모델을 지향한다.기업과 청년의 수요가 높은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직무교육과 멘토링, 밀착 코칭을 함께 제공해 단순 체험이 아닌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하나 파워온 인턴십 사업은 해를 거듭해 가며 더 많은 분에 일자리를, 더 많은 사회적기업에 활력을 전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3 -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 □(일시·장소)’25.5.15.(금)14:30,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목적)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및인턴 참여자 격려를 격려하고 사회 취지를 설명 \현자 [인턴십 사업 개요] ∙(내용)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과 고용애로계층(청년,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간 취업 연계, 3개월간 인턴십 인건비(월 230만원) 지원,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인건비 추가지원 ∙(성과) ‘22년부터 추진, ’25년 230개 사회적기업 등 혁신기업당 1명 지원 → 213명 수료, 169명(73.9%) 정규직 전환 ∙(예산) ‘26년 총 33억원 (전년대비 3억원 증가)□(주최)하나금융그룹 □(후원)고용노동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참석자)고용노동부 차관,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사회혁신기업 대표 및 인턴 참가자 등 100여 명 □행사내용 일정 내용 1부14:30-14:38`8■ 개회 및 사업 소개 영상 - 참석자 소개 및 인턴십 사업 소개 영상상영 등14:38-14:42`4■ 환영사(하나금융그룹회장)14:42-14:46‘4■ 격려사(고용노동부 차관)14:46-14:50`4■ 축사(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14:50-14:53`3■ 신입 인턴 다짐 - 2026년 인턴십 참가자 대표14:53-15:00`7■ 세레모니 및 기념촬영 - 내외빈 및 참여자, 기업2부15:00~16:30`1`30■ 인턴십 프로그램 안내■ 커리어 관련 특강
- 윤호중 장관, 서울시 성북구 ‘안암생활’ 방문해 청년 주거복지 혁신 사례 청취 - ‘연대와 협력의 동반 성장’ 정신이 공간으로 구현된 모범 사례를 통해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 사회연대경제를 통해 소유에서 공유 ‧ 상생으로의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모델이 새로운 주거복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윤호중 장관이 5 월 14 일 ( 목 ),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 안암생활 ’ 을 방문해 , 사회연대경제에 기반한 우수 주거 모델 현장을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방문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주거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 하는 현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빈 호텔이 사회연대경제의 손길을 통해 청년의 보금자리로 > 안암생활은 한때 비어있던 관광호텔을 사회연대경제 기업 ( 아이부키 ) 이 LH 「 특화 매입임대 」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도심 보금자리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되어 , 도심 속에서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 실현 가능한 주거 ’ 를 구현하고 있다 . 또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공유주방 , 코워킹스페이스 , 옥상 바비큐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어 , 입주 청년들이 이웃과 함께 사는 집 ,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가꾸어 가고 있다 . 윤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입주청년 및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간담회에서는 ‘ 위스테이별내 ’( 공공지원 민간임대 ) 의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우수 성과도 청취하고 ,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이 직면한 현장의 과제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체 회복 ,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미래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 청년이 주거 부담을 내려놓고 이웃 청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주거 혁신의 모델 ” 이라고 평가하였다 . 이어 " 「 사회연대경제기본법 」 이 조속히 제정되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이 이루어져 , 보다 많은 국민들이 주거 , 일자리 , 생활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변화를 국민들이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이재우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5. 14.(목) 18:00 (지 면) 2026. 5. 15.(금) 조간 빈 호텔이 청년의 보금자리로, 사회연대경제 기반 우수 주거모델 현장 방문 윤호중 장관, 서울시 성북구 ‘안암생활’ 방문해 청년 주거복지 혁신 사례 청취 - ‘연대와 협력의 동반 성장’ 정신이 공간으로 구현된 모범 사례를 통해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 사회연대경제를 통해 소유에서 공유‧상생으로의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모델이 새로운 주거복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윤호중 장관이 5월 14일(목),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안암생활’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에 기반한 우수 주거 모델 현장을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주거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 하는 현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빈 호텔이 사회연대경제의 손길을 통해 청년의 보금자리로 > 안암생활은 한때 비어있던 관광호텔을 사회연대경제 기업(아이부키)이 LH 「특화 매입임대」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도심 보금자리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되어, 도심 속에서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주거’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공유주방, 코워킹스페이스, 옥상 바비큐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어, 입주 청년들이 이웃과 함께 사는 집,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가꾸어 가고 있다. 윤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입주청년 및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위스테이별내’(공공지원 민간임대)의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우수 성과도 청취하고,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이 직면한 현장의 과제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체 회복,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미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 청년이 주거 부담을 내려놓고 이웃 청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주거 혁신의 모델” 이라고 평가하였다. 이어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이 이루어져, 보다 많은 국민들이 주거, 일자리, 생활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변화를 국민들이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이재우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5. 14.(목) 18:00(지 면) 2026. 5. 15.(금) 조간빈 호텔이 청년의 보금자리로, 사회연대경제 기반 우수 주거모델 현장 방문-윤호중 장관, 서울시 성북구 ‘안암생활’ 방문해 청년 주거복지 혁신 사례 청취- ‘연대와 협력의 동반 성장’ 정신이 공간으로 구현된 모범 사례를 통해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 사회연대경제를 통해 소유에서 공유‧상생으로의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는 모델이 새로운 주거복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윤호중 장관이 5월 14일(목),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안암생활’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에 기반한 우수 주거 모델 현장을 살펴보았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주거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현장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빈 호텔이 사회연대경제의 손길을 통해 청년의 보금자리로 > 안암생활은 한때 비어있던 관광호텔을 사회연대경제 기업(아이부키)이 LH 「특화 매입임대」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도심 보금자리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주변 시세의 절반 수준의 임대료로 공급되어, 도심 속에서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주거’를 구현하고 있다. - 2 - 또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공유주방, 코워킹스페이스, 옥상 바비큐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어, 입주 청년들이 이웃과 함께 사는 집,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가꾸어 가고 있다. 윤 장관은 현장을 살펴본 후 입주청년 및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 운영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위스테이별내’(공공지원 민간임대)의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우수 성과도 청취하고,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이 직면한 현장의 과제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체 회복, 사회연대경제 기반 주거 모델의 미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청년이 주거 부담을 내려놓고 이웃 청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주거 혁신의 모델”이라고 평가하였다. 이어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이 이루어져, 보다 많은 국민들이 주거, 일자리, 생활 인프라 등을 아우르는 변화를 국민들이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이재우([연락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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