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문화 대표 축제 ‘부산스텝업댄스페스티벌’ 개최로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 제공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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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부산지역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 운영, 취업활동공간 지원, 청년일자리 상담 및 취업 알선 등 부산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센터 운영사업
○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탐색하고 지역을 탐구하여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함 ○ 광주광역시 거주 청년들이 광주 외 국내 1개 지역을 선택하여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삶의 방향성을 정립함
○ 우수 역량을 보유한 액셀러레이터(AC) 및 전문가를 전담 멘토로 선발하여 창업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투자유치 촉진 지원
-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15+) 63.0%(△0.2%p) -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를 주재하여 ①4월 고용동향, ②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③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4월말 기준), ④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해 전월대비 증가폭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도 감소세가 지속되었다. 연령별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은 상승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은 감소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으로 인한 고용영향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K-뉴딜 아카데미(1만명)」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4천명)」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2.3만명)도 대부분 사업이 5~6월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26년 목표인원 128.8만명)도 차질없이 추진중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119.7만명)를 초과 달성(목표달성률 100.7%)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年 목표인원의 96.5%)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여력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5월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도 병존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에 취업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의 도입과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고 산업전환 과정에서 파생되는 기회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정책총괄과 김철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3.(수) 09:00 (2025. 5. 13.(수) 석간) 올해 첫 번째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고용상황 밀착 점검 및 청년뉴딜 집행 준비 만전 -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 (15 + ) 63.0% (△0.2%p) -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TF)를 주재하여 ➊ 4월 고용 동향 , ➋ 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 ➌ 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 (4월말 기준) , ➍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 에 따르면, 취업자수 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 해 전월대비 증가폭 이 축소 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 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 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 이 축소 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 도 감소세 가 지속되었다. 연령별 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 은 상승 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 은 감소 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 을 위한 맞춤형 지원 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 을 면밀히 점검 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 으로 인한 고용영향 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 K-뉴딜 아카데미 (1만명) 」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 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 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 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 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 들에게 제공하는 「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4천명) 」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 부터 프로그램 을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 (2.3만명) 도 대부분 사업이 5~6월 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 ('26년 목표인원 128.8만명) 도 차질없이 추진중 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 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 (119.7만명) 를 초과 달성 (목표달성률 100.7%) 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 (年 목표인원의 96.5%) 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 을 점검 하고, 집행 여력 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 도 신속하게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은 “ 5월 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 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 도 개선 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 도 병존 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 청년뉴딜 추진 방안 」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 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 에 취업 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 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 에서 더 좋은 일자리 를 더 많이 창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 도 지속 발굴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은 “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 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 청년뉴딜 추진방안 」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 의 도입과 확산 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 하고 산업전환 과정 에서 파생되는 기회 를 일자리 창출 을 위한 발판 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 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준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이상임 ([연락처 생략]) 고용정책총괄과 담당자 서기관 김철수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3.(수) 09:00(2025. 5. 13.(수) 석간)올해 첫 번째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고용상황 밀착 점검 및 청년뉴딜 집행 준비 만전- 4월 취업자수 전년동월대비 +7.4만명, 고용률(15+) 63.0%(△0.2%p)-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5~6월부터 채용 선발・운영 등 본격 개시- 일자리전담반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상황 수시 점검 및 보완과제 지속 발굴- AI・저탄소 전환에 대비,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상반기중 발표 예정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5.13일(수)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를 주재하여 ➊4월 고용동향, ➋청년뉴딜 추진방안 이행상황, ➌직접일자리 사업 추진상황(4월말 기준), ➍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을 점검・논의하였다.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7.4만명 증가해 전월대비 증가폭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서비스업의 조정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수 연관업종 중심으로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건설업・제조업도 감소세가 지속되었다. 연령별로는 30대・40대・50대 고용률은 상승했으나, 청년층・60대 이상 고용률은 감소했다. 이에 정부는 청년・어르신 등 고용 취약계층 고용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 부문 일자리 상황 등 고용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AI 도입ㆍ확산 등 산업전환으로 인한 고용영향에 대비하기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한다. 우선, 지난 4.29일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대기업 주도 직업훈련인 「K-뉴딜 아카데미(1만명)」는 현재 10대 그룹 포함 70여개사에서 1만2천명 규모의 교육과정 개설 의향을 표명하였다. 정부는 참여기업 선정, 참여청년 선발 등을 거쳐 6월중 ‘1호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대학-기업이 공동 설계・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프로그램인 ‘부트캠프’를 비재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4천명)」도 6월중 운영대학을 선정하고, 7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및 민간부문 일경험 프로그램(2.3만명)도 대부분 사업이 5~6월부터 선발・채용 절차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26년 목표인원 128.8만명)도 차질없이 추진중이다. 4월말까지 120.6만명을 채용하여 당초 목표(119.7만명)를 초과 달성(목표달성률 100.7%)하였다. 또한, 상반기 목표인 124.3만명(年 목표인원의 96.5%)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달 사업별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집행 여력이 확보되는 경우 추가 채용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5월에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등 추경사업 집행이 본격화되면서 고용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동전쟁 영향 장기화 등 하방요인도 병존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통해 약 10만명의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계부처와 함께 철저히 준비하여 청년들이 하루빨리 이번 대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청년뉴딜을 통해 역량과 경험을 쌓은 청년들이 민간 부문에 취업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인 만큼, 기업 등 민간부문에서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 등이 맞물리고, 중동전쟁 등 노동시장에 미치는 외부 영향이 큰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청년들에게 새로운 출발선을 약속하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AI의 도입과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지표와 현장 양쪽에서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한편,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고 산업전환 과정에서 파생되는 기회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상반기 중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담당 부서민생경제국책임자과 장 김태웅([연락처 생략])인력정책과담당자사무관박성준([이메일 생략])담당 부서고용노동부책임자과 장이상임([연락처 생략])고용정책총괄과담당자서기관김철수([연락처 생략])
사 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으로써,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법률 개정,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23-’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8개의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마음점빵’*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오늘 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5. 13.(수) 협의회 시작(10:00) 이후 배포 2025. 5.12 (화) 사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 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 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 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 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 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 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 ·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 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 으로써 ,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 법률 개정 ,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 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❶‘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❷‘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 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 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 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 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 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 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 ’ 23- ’ 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 으로 8개의 중앙부처 * 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 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 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 ‘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 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 할 예정이다 . 부산광역시 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 마음점빵’ * 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 오늘 협의회 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 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 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붙임> 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담당 부서 사회복지정책관실 책임자 과 장 서일환 ([연락처 생략]) 지역복지과 담당자 사무관 박채린 ([연락처 생략]) 붙임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 개요 ○ (목적) 새 정부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 추진 및 사회적 고립 예방 전담차관 지정 등 거버넌스 구축 필요 - 기존의 고독사 예방법에 따른 시행계획 수립 보고 - 고독사에서 사회적 고립으로 정책 방향을 확대하기 위해 고독사 현황 및 사회적 고립 대응 정책 향후 계획 발표 ○ (일시·장소) ’26. 5. 13(수) 10:00 ~ 11:20, 서울스퀘어 3층 대회의실 ○ (참석 대상) 고독사예방협의회 위원 (총 20인, 위원장 주재) □ 회의 일정 시 간 진 행 내 용 비 고 10:00 개회 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 10:00~10:10 (10분) 위촉장 전달 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 10:10~10:30 (20분) (보고안건 1) '26년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안건 보고 복지행정지원관 토의 참석자 전체 10:30~11:20 (50분) (보고안건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안건 보고 복지행정지원관 토의 참석자 전체 붙임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목표 고독사 방지를 넘어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연결 사회 구성 추진 과제 1. 정책 거버넌스 마련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 지정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 구성 및 운영 2. 정책 기반 마련 「고독사예방법」전면 개정을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마련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시행 및 결과 발표 사회적 고립 예방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및 수립 발표 3. 사업 확대 중앙 및 광역 사회적 고립 예방 센터 지정 및 운영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시스템 개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4. 홍보·캠페인 추진 전국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 위험군 사업 안내 홍보 추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 지정 및 행사 개최 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5. 13.(수) 협의회 시작(10:00) 이후배포2025. 5.12 (화) 사회적 고립, 개인 문제가 아닌 범정부 예방 과제로 관리한다-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최 -- 사회적 고립 예방법, 전국 실태조사 등 본격적 정책 이행 위한 준비 착수 -- 복지부 제1차관,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 구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스퀘어에서 2026년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고독사 예방 협의회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로, 고독사 예방 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기능을 한다. * (구성)▴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관계부처 차관·차장 7명(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2명(서울, 부산) ▴위촉직 민간 위원 10명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존의 사후적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경제·고용·주거·건강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으로써,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무는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게 된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리 체계 구축, 법률 개정, 실태조사 실시 등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은 관계 부처간 협력 과제 발굴 및 조정 등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❶‘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과 ❷‘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사전적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정책 범위를 확대한다. 이는 국정과제인“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대응정책으로 삶의 질 개선”을 이행하기 위한 대책이다. 정책 프레임 전환을 위해 정부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추진할 관리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제 1차관을 전담차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복지부 내 사회적 고립 정책 실무 수행 체계를 마련하고, 기존의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로 확대·발전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의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행 고독사 예방법을 「(가칭) 사회적 고립 예방법」으로 전부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고립 위험군과 국민 인식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통해 정부는 사업 대상 범위를 사회적 고립 위험군으로 확대하여 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홍보와 인식 개선 또한 중요하다. 전국민 대상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사업 안내 홍보를 추진하고, 향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을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이번 협의회에서는 제1차 고독사 예방기본계획(’23-’27)의 4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8개의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20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도 보고되었다. * ①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 정도 판단, ②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연결 강화, ③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지원, ④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 기반 구축 **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성평등가족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뿐 아니라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300평 규모의 외로움을 위한 소통 교류 공간인‘서울 잇다 플레이스’를 운영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고립·은둔가구가 삶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 (가칭)‘마음점빵’*을 올해 5개소까지 조성하여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 ‘마음’과 ‘점방(작은 가게의 옛말, 친근감을 더하기 위해 소리나는 대로 ’점빵‘으로 표현)’을 합친 말로, 셀프 간편식을 매개로 소통·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맞춤형 마음 돌봄 프로그램 지원할 예정 이날 회의에서 위원장인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오늘 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사회적 고립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예방을 위하여 민과 관이 공동협력을 기울이기로 한 첫해로 기록될 것이다”라며, “향후 보건복지부는 사회적 고립 대응 주무 부처로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붙임>1.2026년제1차고독사예방협의회개요2.사회적고립예방정책방향(안) 붙임1붙임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개요○(목적)새정부생애주기별사회적고립대응정책추진및사회적고립예방전담차관지정등거버넌스구축필요 -기존의고독사예방법에따른시행계획수립보고 -고독사에서사회적고립으로정책방향을확대하기위해고독사현황및사회적고립대응정책향후계획발표○(일시·장소)’26.5.13(수)10:00~11:20,서울스퀘어3층대회의실○(참석대상)고독사예방협의회위원(총20인,위원장주재)□ 회의 일정시 간진 행 내 용 비 고 10:00 개회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10:00~10:10(10분) 위촉장 전달위원장(보건복지부 장관)10:10~10:30(20분) (보고안건 1) '26년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 수립 결과(안) 안건 보고복지행정지원관 토의참석자 전체10:30~11:20(50분) (보고안건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안건 보고복지행정지원관 토의참석자 전체 붙임2붙임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 목표고독사 방지를 넘어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연결 사회 구성 추진 과제1. 정책 거버넌스 마련 사회적 고립 전담 차관 지정 사회적 고립 예방 추진체계 강화 사회적 고립 예방 위원회 구성 및 운영 2. 정책 기반 마련 「고독사예방법」전면 개정을 통한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마련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 시행 및 결과 발표 사회적 고립 예방 범정부 5개년 기본계획 연구 및 수립 발표3. 사업 확대 중앙 및 광역 사회적 고립 예방 센터 지정 및 운영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 시스템 개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4. 홍보·캠페인 추진 전국민 대상 인식개선 캠페인 위험군 사업 안내 홍보 추진 사회적 고립 예방의 날 지정 및 행사 개최
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11일(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은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표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5.14.(목) 조간 < 5.13.(수) 16:00 > 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 은 「모두의 창 업」 프로젝트 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 하고, 대학 현장 의 다양한 목소리 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 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 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 하고 「모두 의 창업」 프로젝트 에 대한 관심을 확산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 은 그간 전국 6개 * 대학 캠퍼스 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 과 참여 분위기 확산 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 이다. 지난 5월 11일 (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 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 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 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 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 은 “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 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 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 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 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 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 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 을 공유하며 “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 표 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 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 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 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은 “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 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 ”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 ”고 말했 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www.modoo.or.kr) 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 이다. 담당 부서 창업정책관 청년정책과 책임자 과 장 강현정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대욱 ([연락처 생략]) 참고 1 「모두의 창업」캠퍼스 (중앙대) 투어 현장간담회 개요 □ 행사 개요 ◦ (목적) 「 모두의 창업」 캠퍼스 홍보를 독려 하고, 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 동아리 학생 등 간담회 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 청취 ◦ (일시) ‘26. 5. 13일(수) 16:00 ~ 17:30 ◦ (장소) 중앙 대학교 (서울캠퍼스) 310관 1층 로비 *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 (참석자) 중기부 장관 , 중앙대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등 70여명 * 주요패널 : 장관 ,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중앙대 출신 청년 창업가 등 ◦ (주요내용) 사업 설명회, 대학생 토크콘서트, 질의답변 등 □ 세부 일정 ※ 전 일정 언론 공개 주요 일정 주요 내용 비고 16:00 ~ 16:20 20‘ • 모두의 창업 설명회 중앙대 16:20 ~ 16:25 5‘ • 인사말씀 중기부 장관 16:25 ~ 17:15 50‘ • 토크 콘서트 * 창업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질의 답변 패널, 청중 17:15 ~ 17:30 15‘ • 질의 응답 - 1 - 보도자료캠퍼스 달군 「모두의 창업」...중기부, 청년 창업 현장 소통 이어가- 장관,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중앙대학교 현장 방문,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현장소통-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 전 마지막 캠퍼스 투어,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11일(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보도시점 5.14.(목) 조간 < 5.13.(수) 16:00 > - 2 -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와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필요한 정책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대학 현장에서 체감하는 창업 문화 등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야기가 오갔다. 현장에 참석한 최정윤 학생은 “교내 창업동아리와 창업 캠프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선배 창업가인 ㈜러쉬에잇 이재진 대표는 재학 시절의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중앙대의 창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며 겪은 시행착오는 결국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학생 창업가인 최민석 대표는 주변의 안타까운 사고를 계기로 ‘응급냉각키트’를 개발하게 된 배경을 소개하며, 일상 속 문제의식과 작은 관심이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담당 부서창업정책관청년정책과책임자과 장 강현정([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김대욱([연락처 생략]) - 3 - 참고 1「모두의 창업」캠퍼스(중앙대) 투어 현장간담회 개요□ 행사 개요◦(목적)「모두의창업」캠퍼스홍보를독려하고,창업에관심이있는창업동아리학생등간담회를통해현장의목소리청취◦(일시)‘26.5.13일(수)16:00~17:30◦(장소)중앙대학교(서울캠퍼스)310관1층로비 *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참석자)중기부장관,중앙대총장,창업동아리학생등70여명 * 주요패널 : 장관, 총장, 창업동아리 학생, 중앙대 출신 청년 창업가 등 ◦(주요내용)사업설명회,대학생토크콘서트,질의답변등□세부 일정 ※ 전 일정 언론 공개주요 일정주요 내용비고16:00 ~ 16:2020‘• 모두의 창업 설명회중앙대16:20 ~ 16:25 5‘• 인사말씀중기부 장관16:25 ~ 17:1550‘• 토크 콘서트 * 창업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질의 답변패널, 청중17:15 ~ 17:30 15‘• 질의 응답
2026년 사회적가치형 일경험 지원사업관련 사회적가치센터(총괄지원기관) 모집 재공고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재공고문을 참조하세요.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공고 제2026 - 275호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사회적가치센터 (총괄지원기관) 모집 재공고 고용노동부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 내지 제36조의 규정에 따라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 사회적가치센 터 (총괄지원기관) 선 정을 위해 아래와 같이 재 공고하오니, 사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관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 5. 12. 고용노동부장관 1 청년일경험사업(사회적가치형) 개요 □ (사업목적) 청년이 사회서비스·지역·환경 등 실제 사회문제 현장에서 첫 실무 경력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여 새로운 분야 노동시장 진입 지원 □ (지원대상) 15세 이상 ~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 다만, 지원대상 연령은 해당 청년 거주지 기준의 광역 조례가 있는 경우 그 기준에 따른다 □ (프로그램 지원) 문화·환경·디지털 등 분야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 제공‧지원 ○ 기업이 돌봄 등 사회서비스, 지역, 환경 등 사회문제 해결 차원에서 편성한 일경험, 직무훈련 등 프로그램에 참여(기간 3개월 내외) □ ( 지원내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업운영비 및 기업‧청년 지원금 지원 * 청년(참여수당), 기업(멘토수당 등), 사회적가치센터(용역비), 운영기관(사업운영비) □ (추진체계) 사업 전반을 운영‧지원하는 사회적가치센터를 선정 하고, 사회적가치센터 에서 공모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기관, 참여기업) 선정·지원 고용노동부 ➡ 사회적가치센터(총괄지원기관) ➡ 기업‧청년 - 사업계획 수립 - 사업지침 마련 - 총괄지원기관 선정 - 운영기관 선정 ·점검·성과평가 - 보조금 교부·관리·정산 일경험 프로그램 품질관리 - 기타 행정업무 등 - 프로그램 참여 2 사업위탁 관련 주요 내용 □ (위탁목적) 산업계 현장과 접점이 높은 역량있는 기관을 선정하여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제도 전반을 지원하고 효율적‧체계적 사업 운영을 통해 민‧관협업 기반의 청년 일경험 활성화 도모 □ (계약규모) 1개소, 위탁비 1.5억원 (부가가치세 포함) □ (계약기간) 계약일 부터 ’26.12.31.까지 □ (계약내용) ㅇ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총괄 운영 ㅇ 운영기관 선정·관리·성과평가 ㅇ 참여기업 및 청년 모집 ㅇ 일경험 프로그램 품질관리 ㅇ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필요시 개최) ㅇ 기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업무 □ (계약방식) 협상에 의한 계약 *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3조 3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 (신청자격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에 의한 경쟁입찰 참가 유자격자로서, ㅇ 본 입찰 건은 추정가격 1억이상 고시금액(2.3억원) 미만의 용역 구매건으로서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조의2 제1항 제2호에 따라 중소기업자간 제한경쟁 입찰 - 단, 동법 시행령 제2조의3 제1항 제2호 라목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조사업자가 보조사업 수행을 위해 위탁하는 용역” 에 해당되어 비영리법인은 경쟁입찰 참가 가능 □ (신청제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관 ①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 제27조에 의한 부정당 업자 제재를 받은 자 ② 공고일 이전 고용노동부 민간위탁사업에 참여하여 부정수급 등 으로 처분을 받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위탁약정 취소 또 는 해 지 조치 를 받 고 모집공고 일 현 재 2년 이 경과하 지 않 은 기 관 * 다만, 위 ②항의 기관이 위탁약정 취소 또는 해지 조치를 받았으나, 추후 소송 또는 수사결과가 당초 처분 결과와 달라진 경우 에는 제안서평가위원회에서 선정 할 수 있음 ③ 공고일 이전 고용노동부 민간위탁사업에 참여하여 당해 위탁 기관의 요청에 의하여 위탁약정 취소 또는 해지되고 모집공고일 현재 1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관 □ ( 제출서류) ① 입찰참가신청서 (구비서류 포함) 총 10부 (사업계획서는 책자로 제출) * 사업계획서는 요약본(10부)를 별도 작성‧제출 하여 심사시 발표자료로 활용 ② 가격입찰서 1부 (밀봉 : 부가가치세 포함 가격으로 작성) * 입찰자가 면세사업자인 경우에도 입찰금액은 반드시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야 하며, 입찰결과 낙찰자가 면세사업자인 경우 낙찰금액에서 부가가치세 상당액을 차감한 금액을 계약금액으로 함 ③ 첨부 서류 각 1부 - 사업자등록증사본, 법인등기부등본, 법인인감증명서(필요시 사용인감계), 신용평가등급확인서 등 ④ 제출한 서류 일체를 스캔(pdf형식) 후 저장한 USB 1개 - 신청서는 고용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뉴스·소식-공지사항-공고」에서 내려받아 작성 - 입찰참가 신청 마감까지 위의 구비서류 미비 시 접수 불가 □ (입찰보증금 ) 입찰에 참가하려는 자는 입찰금액의 1000분의 25 이상을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하여야 하며, 낙찰자가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국고에 귀속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9조 및 동법 시행령 제37조, 제38조 ** 입찰보증금 전부 또는 일부 면제 사유: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기본재산의 100분의 50이상을 출연 또는 출자한 법인 등 4 신청기간 및 방법 □ (신청기간) ’26. 5. 12.(화) ~ ‘26. 5. 26.(화) 17:00 □ (신청방법)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사회적기업과로 제출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22, 정부세종청사 11동 ○ 입찰참가 기관의 대표자 또는 대표자의 위임장을 소지한 자가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 우편 접수 * 주말접수 불가, 평일 방문 접수시간은 09:00~18:00(12:00~13:00제외) ** 등기우편 접수는 마감일 전일 소인분까지 유효한 접수로 인정, 택배 및 퀵서비스 등으로 접수하지 않음 5 선정절차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고용노동부에서 「 제안서평가위원회 」 를 구성하여, 입찰참가자가 제출한 제안서(사업계획서) 등을 심사 후 선정 * 다만, 입찰 신청기관이 6개소 이상인 경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심사대상 기관 (5개소 이내) 선정(신청 기관 수에 따라 서류심사 개최 여부 결정) ○ 제안서평가위원회 개최 일시·장소는 입찰참가 마감 이후 개별 통보 ○ 제안서 평가는 기술능력평가(80%)와 가격평가(20%)로 하며, 기술 능력평가 점수가 배점 한도의 85% 이상인 자를 협상적격자로 선정 * 입찰가격 평점산식은 기획재정부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 기준”에 의함 ○ 평가결과 고득점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 및 차순위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이 성립된 때에는 다른 협상 대상자와 협상을 실시하지 아니함 □ 선정발표 ○ 고용노동부에서 신청기관에 결과 개별 통보 □ 위탁약정 체결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발표 이후 협상을 진행하고, 협상 성립 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서면으로 통보하며, 서면 통보 후 10일 이내에 고용노동부-총괄지원기관 간 위탁약정 체결 6 기타 사항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고용노동부 주관부서와 협의 없이 변경할 수 없으며, 계약 체결 시 계약조건의 일부로 간주 □ 제출된 서류는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반환하지 않으며, 본 사업 입찰참가 신청과 관련한 소요비용은 입찰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제안서의 모든 내용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그 내용이 허위로 확인될 경우 또는 입증요구에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는 평가대상에서 제외됨 ㅇ 고용노동부는 필요한 경우 입찰참가자에게 추가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제출된 자료는 제안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짐 □ 입찰참가자는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제41조의 규정에 정한 입찰에 관한 서류를 숙지하여야 하며, 숙지하지 못한 책임은 입찰참가자에게 있음 □ 기타 입찰 및 계약 관련 사항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및 관계법령에 따름 □ 공모 결과 선정된 기관은 계약보증금과 인지세를 납부 ○ (계약보증금 ) 계약을 체결하려는 자는 계약금액의 100분의 5이상을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 *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1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0조 근거 ○ (인지세) 「인지세법」 제3조에 따라 납부 (계약금액 10억 초과는 35만원) 8 문의처 ○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사회적기업과([연락처 생략]) <서식 1> 입 찰 참 가 신 청 서 ※ 아래 사항 중 해당되는 경우에만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신청인 상호 또는 법인명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표자 입찰개요 입찰공고번호 제 호 입찰일자 . . . 입찰건명 입찰보증금 납부 ·보증금율 : % ·보증액 : 금 원정(₩ ) ·보증금납부방법 : 납부면제 및지급확약 ·사유 : ·본인은 낙찰 후 계약미체결시 귀부에 낙찰금액에 해당하는 소정의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할 것을 확약합니다. 대리인·사용인감 본 입찰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다음의 자 에게 위임합니다. ㅇ 성 명: ㅇ 생년월일: 본 입찰에 사용할 인감을 다음과 같이 신고합니다. 사용인감 (인) 당사는 위의 번호로 공고한 고용노동부의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총괄지원기관 」 선정을 위한 일반경쟁입찰에 참가하고자 입찰공고 및 과업지시서 사항을 모두 승낙하고 별첨 서류를 첨부하여 입찰참가 신청을 합니다. 년 월 일 신청인 (인) 고용노동부 장관 귀하 첨부서류 (10부) 1. 신청기관 일반현황 2. 사업계획서(제안서) 3. 입찰참가자격 입증자료(용역실적증명서 또는 계약서 사본 등) [첨부 1] 일 반 현 황 1. 현황 및 연혁 신청기관명 대표자 소재지 주요사업내용 연락처 전화번호 : 팩스번호 : 설 립 연 도 년 월 해 당 부 문 사 업 기 간 년 월 ~ 년 월 주 요 연 혁(요약) 2. 자본금 및 매출액(최근 3년간) 구 분 년 년 년 합계 평균 총자산 자기자본 유동부채 고정부채 유동자산 당기순이익 분야별 매출액 -○○분야 -○○분야 자기자본비율 자기자본순이익률 유동비율 ※ 제안업체 설립 후 제안 당시까지의 주요 연혁과 제안업체의 재무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 ※ 결산공고된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등 회계자료 각 1부 첨부 3. 조직 및 인원 계 기획부 연구부 … … ※ 당해 기관 전체 인력현황을 알 수 있도록 기재(조직도 첨부 가능) 4.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전담부서 조직도(도표형식으로 작성) 5.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전담부서 인력현황 부서명 담당 성 명 연령 근무경력 직위 자격증 근무형태 전담여부 ⋮ 6.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추진체계(도표, 그림 등 활용가능) [첨부 2] 사 업 계 획 서 * 아래 내용을 필수 포함하여야 하며, 글자모양, 크기, 형식 등은 자유롭게 편집가능 1. 사업 목표 2. 사업 내용 *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의 효율적‧체계적 운영을 위한 사업계획, 운영기관 선정, 프로그램 설계‧운영 지원 등 세부사업내용을 요약 정리 3. 사업 계획 가. 사업목표 및 개요 (프로그램별 계획 마련) *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운영과 관련한 사업홍보, 운영기관 발굴 및 지원, 참여기업 및 청년 발굴 지원, 프로그램 설계·지원 방안, 프로그램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성과평가, 지원금 교부·집행 관리·정산 방안, 부정수급 방지 대책 등 세부 실천계획을 포괄적으로 작성(사업 비전 절차도 작성 가능) 나.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전담부서 조직현황(도표형식으로 작성) ㅇ 가급적 프로그램별 등 부서별 형태로 구분하여 작성 다.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추진체계(도표, 그림 등 활용가능) 라. 세부사업 추진계획 프로그램 운영기관 발굴 ‧ 선정 ㅇ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을 위한 사업홍보 ㅇ 프로그램 운영기관 발굴 및 협의 방안(업종, 직무, 지역 등) ㅇ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 심사 방안 ㅇ 지원인원에 대한 지역 안배 방안(수도권, 비수도권 안배 지원 방안) ㅇ 조기집행 관련 사업활성화 방안( ’ 26. 8월 이내 목표 물량의 70% 이상 프로그램 개시·운영 방안) 참여기업 및 참여자 발굴 지원 ㅇ 프로그램 설계지원(운영기관, 기업) ㅇ 프로그램 운영지원(기업, 청년) ㅇ 참여기업 발굴지원(운영기관) ㅇ 참여자 발굴 지원(운영기관, 기업, 청년) ㅇ 사업 추진현황 관리 - 사업실적통계 관리, 기업 및 참여 청년 DB 관리, 현장 지도‧점검 등 ㅇ 사업성과평가계획(평가지표, 평가방법, 평가활용 등) 사전 직무교육기관 운영지원 ㅇ 교육과정 편성지원(프로그램 취지에 맞는 기업 선호·직무 특성반영) ㅇ 교육과정 운영지원(청년, 운영기관) 일경험 프로그램 품질 관리 ㅇ 세부운영계획(인력, 운영방식, 상시 업무내용 등) ㅇ 지원의 전문성(권역별 지원센터 운영, 운영컨설팅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ㅇ 일경험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필요시 회의 개최) 참여자 신청 가능한 기존플랫폼 연계 ㅇ 참여자들이 일경험 사업에 쉽게 지원할 수 있도록 기존플랫폼 연계·활용 우수사례 발굴‧확산 ㅇ 프로그램별 특성을 반영한 홍보 지원방안, 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전략 등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관리 ㅇ 보조금 관리의 전문적 운영방안 ㅇ 부정수급 방지 및 집행 내역 모니터링 방안 기타(기관 인프라, 전문성 등을 활용한 사업활성화 방안 등) : 자율작성 ㅇ 일경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체 특화계획 4. 사업비 편성 ※ <총 사업예산> 1.5억원 이내(입찰가격으로 작성) - 제출기관의 사업계획을 반영하여 소요예산 작성 - 사업비는 내역사업별로 구분작성 : 프로그램 설계‧지원, 민관협의체 운영, 홍보, 사업지원 등 비 목 구 분 산출내역 금 액 구성비 □인건비소계 ① 총괄운영팀 사업총괄 예산지원 . □사업비소계 ① 인턴형 운영 국내여비 유인물비 홍보비 회의비 임차료 . ○ 계 5. 유사사업 추진 실적(최근 3년간) 구분 사업 수행 실적 2025년 ◾ ◾ ◾ 2024년 ◾ ◾ ◾ 2023년 ◾ ◾ ◾ * 최근 3년간 고용노동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관리·운영, 타 기관 지원 또는 자체 청년층 일경험관련 실적, 타 부처의 국고보조사업(민간경상보조) 포함 가능 - 사업담당 부처명, 사업명, 예산, 주요 사업실적 등을 작성 * (정량실적) 참여자 모집 실적, 서비스 수행 실적, 관리 사업장 수, 취업률 등 성과확인이 가능한 계량화된 숫자를 중심으로 작성 (정성실적) 사업운영의 질적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 6. 월별 사업수행계획 월 사업 제목 주요 내용 비고 사업계획서는 본 서식(A4용지, 한글파일) 및 내용을 참고로 전반적 사업계획을 작성하여 제출 하되, 10 페이지 이내 사업요약서를 별도 작성하여 제출할 것 [첨부 3] 서 약 서 상호 또는 법인명 : 주 소 :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선정과 관련하 여 제출된 모든 관련 증빙서류는 성실하게 작성·제출하며 , 만일 허위 기재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참가 자격에서 제외되어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을 서약합니다. 년 월 일 대표자 (인) 고용노동부 장관 귀하 <서식 2> 별도 밀봉하여 입찰시 제출 가 격 입 찰 서 입찰 내용 입찰일자 입찰건명 입찰금액 (총액, VAT포함) 금 원정 (₩ ) 입 찰 자 상호 또는 법인명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등록번호) 주 소 대 표 자 전화번호 당사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른 입찰공고에 따라 응찰하며 이 입찰이 귀 기관에 의하여 수락되면 계약일반조건 등에 따라 위의 입찰금액으로 계약완료일까지 성실히 계약을 수행할 것을 확약하며 입찰서를 제출 합니다. 별 첨: 세부 견적서 1부. 년 월 일 상호명: 대표자 성명: (인) 고용노동부 장관 귀하 <참고> 평가항목 1. 기술능력평가(80점) 평가항목 평가기준 배점/평점 과업 목적 및 내용 이해도 (25%) - 사업목적과 세부시행계획의 일치·부합성 -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사업추진전략 및 목표설정의 적정성 - 사업추진방향의 적정성 및 세부추진계획의 구체성 25 A 25 B 20 C 15 D 10 사업수행능력 (40%) <기관 전문성> - 최근 3년간 유사사업 수행 경험 및 실적 (국고보조사업, 일자리사업 수행이력 등) - 제안기관의 경영상태, 공신력, 대외관계 - 기업, 경제단체, 업종별 협·단체, 대학(산학협력단)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 및 협업관계 구축 정도 15 A 15 B 12 C 9 D 6 <인력 및 운영관리 전문성> - 일경험 전담부서(조직) 편성‧운용계획의 적정성 - 투입 인력 규모 및 업무분담의 적정성 - 과업 참여자의 일경험 관련 전문성 - 일경험 전담부서 운영의 지속가능성(계약기간 內) (겸직 여부, 전담인력 중 정규직 비율, 조직 안정성 등) 25 A 25 B 20 C 15 D 10 과업수행계획 (예산편성포함) 적정성, 사업이행 가능성 (35%) <사업계획 수립, 예산편성‧집행> - 과업 수행계획의 적절성 및 체계성 - 과업 수행계획의 구체성 및 이행 가능성 - 예산 배분 및 집행의 적정성(조기집행방안 포함) - 보조금 적기 지급처리 및 정산 방안 사업추진일정의 구체성 및 추진 가능성 15 A 15 B 12 C 9 D 6 <세부사업 내용> - 참여기업 발굴, 청년모집, 사업홍보 추진방안 -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심사 방안 - 프로그램 운영 지원 방안 - 프로그램 운영 실적관리 및 성과평가 방안 - 민·관 협의체 등 세부운영 방안 20 A 20 B 17 C 14 D 11 2. 입찰가격평가(20점) - 협상에 의한 계약체결기준 (기획재정부계약예규) 에 의함 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사회적가치센터 (총괄지원기관) 」과업지시서 과 업 지 시 서 1. 본 위탁업무의 수행책임자 및 수행자 명단은 “위탁자”에게 별도로 보고하되, 사전에 “위탁자”와 협의하여야 한다. 또한 수행책임자 및 수행자 변경이 필요할 경우에는 “위탁자”와 사전에 협의하여야 한다. 2. “수탁자”의 위탁사업 수행 업무 내역은 다음과 같다. ※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시 관련 기관과 컨소시엄 구성 가능 ①「사회적가치형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운영 - 사업일정·성과·예산 관리 등 전체사업 총괄 운영 - 프로그램 운영기관 발굴 및 지원 - 세부 운영지침 작성 - 지원금 교부·정산 - 참여 기업 DB 구축‧관리* *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통해 발굴‧참여한 참여기업 DB 등록 - 참여 청년 지원 가능한 기존플랫폼 연계 활용 - 참여 청년 모집 및 기업 등에 매칭 지원 - 프로그램 지도‧점검* 및 성과평가** 시행 * 예산 집행, 프로그램 운영계획 이행 여부 및 추진 결과 및 성과 정기 점검 등(현장실사, 유선·서면 점검 등) ** 평가위원회 구성, 성과보고서를 토대로 평가기준에 따라 정량‧정성 평가 시행 - 운영기관 역량 강화 워크숍* * 사업지침 안내, e나라도움 활용법·보조금 집행·정산 방법 교육,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공유, 청렴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참여기업(기관)의 운영 애로사항 청취,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사례 공유 등 ** 운영기관 대상 워크숍, 설명회, 우수사례 확산(컨설팅 제공 등) -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우수사례 공모전 지원, 컨퍼런스 개최 등) ② 일경험 프로그램 품질관리 - 기관 발굴을 위한 사업 홍보 - 신규 참여 협·단체 및 기업 발굴 → 기업 DB 등록·관리 ③ 민·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 기업, 단체, 대학, 정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의 사무국으로서 역할 수행 (필요시 회의 개최) ④ 기타 청년 일경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 3. 위탁사업 수행 중 위탁업무의 항목 및 주요 내용이 누락되었거나 불분명한 경우에는 “위탁자”와 협의하여 조정하도록 하되, 상호 이 견이 있을 경우에는 사업의 목적에 부합되는 범위 내에서 “위탁자 ”의 요구 및 해석에 따라 수행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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