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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612

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6.04.30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청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시민과 청년이 함께 소통·교류하는 축제의 장 조성

청년정책과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30
천안(天安)의 아침밥

아침밥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천안 쌀로 만든 아침식사를 천원에 제공하여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 및 지역산 쌀 소비 촉진

식품안전과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30
천안학 운영

천안학을 통해 천안의 역사, 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제고

교육청소년과
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30
부산 청년 패널조사

부산 청년들의 삶의 현황 및 변화 양상을 조사하여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한 장기간(‘22.~’26.) 추적·반복 조사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청년정책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청년정책2026.04.30
부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학자금대출 상환부담을 완화하여 지역 대학(원)생과 졸업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구직활동 지원 및 정주기반 구축

부산광역시 청년산학국 지산학협력과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기관 원문2026.04.30
청년의 물음, 내일의 걸음 ‘2026 젊은 한국 멘토링 콘서트’ 참여 신청자 모집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 미래산업, 창업/N잡, 경제/금융, 주거/생활자립, 자기계발/셀프케어, 문화예술, 마음건강, 연애/결혼/출산 등 삶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멘토)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젊은 한국 멘토링 콘서트 – 청년의 물음, 내일의 걸음」을 2026년 5월 17일(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일방향의 강연을 넘어, 청년과 멘토가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을 쌍방향으로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 일시 : 2026년 5월 17일(일) 오전 10시~오후 18시 30분 (행사는 10시부터 시작하며, 현장 도착 후 현장 등록 등 절차 필요) ○ 장 소: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참석 대상: 멘토링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모집 기간: 2026. 04. 28.(화) ~ 2026. 05. 13(수) 23:59까지 ○ 행사 내용: 멘토라이브, 그룹 멘토링, 1:1 멘토링,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구성 * 사전신청서 작성, 접수 완료자 선착순 1,000명 커피쿠폰 지급(개인정보 동의 필요)○ 주최/주관: 국무조정실 / 청년재단 ○ 행사 문의: 1551-2098,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 행사 진행: (주)글로벌리서치 / 코리아스픽스(주) / 엠트리아이앤씨(주) ○ 신청 방법 : QR 스캔 또는 우측 참여하기 클릭하여 신청 [ 참여하기 ]- 링크(https://seolmoon.com/?5089A) 내 간략한 설문 내용 작성 후 제출

국무조정실모집·공모
일자리·창업주거·자산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30
노동절 전야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 개최

-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되었다.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문 의: 노사협력정책과 이병렬([연락처 생략]), 김미연([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30.(목) 19:00 (2026. 5. 1.(금) 조간) 노동절 전야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 개최 -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 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 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 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 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 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 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 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 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 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 막 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 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 되었다. “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 “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 ”라는 청년 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 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 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라고 말하며, “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 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 실을 잊지 말아달라 ”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 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 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 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 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 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약속했다. 붙임 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2.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 담당 부서 노사협력정책관 노사협력정책과 책임자 과 장 박은경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병렬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미연 ([연락처 생략]) 붙임1 2026 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6. 4. 30. (목) 19:00 ~ 21:00, 구름아래소극장 *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15 (홍대입구역 인근) □ (참석자) 200명 내외 (사전 모집자 , 그 외 대학생 및 퇴근길 직장인 등) □ (출연자)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인사 * (사회자 포함) * 임홍택(작가), 하림(가수), 배윤슬(청년 도배사), 황효진(뉴그라운드 운영자) □ (주요 내용) 객석 참석자와 패널 간 쌍방향 소통형 토크쇼 및 공연 ㅇ (주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➊ 일에 대한 불안과 고민 , ➋ 직장 생활의 고충 , ➌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현실 공감, ➍ 노동의 의미 상기·격려 ㅇ (진행) 패널별로 간단히 본인의 이력, 노동 경험 등을 소개 하고, 세션별 소주제 에 맞춰 참여자와 질의응답 * 진행, 마무리 공연 * 참석자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온라인 QR코드 활용) 취합 □ 진행순서 구분 시간 주요내용 비고 오프닝 19:00~19:10 (‘10)  오프닝 및 패널 소개 사회자 토크쇼 (세션1) 19:10~20:00 (‘50) 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➊우리는 왜 힘들까? ➋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고 있나? 전체 휴식 20:00~20:10 (‘10) 휴식 토크쇼 (세션2) 20:10~20:50 (‘40) 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➌우리가 일하는 이유? 공 연 20:50~21:00 (‘10)  공 연 가수 하림 클로징 21:000  마무리 사회자 붙임2 2026 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30.(목) 19:00(2026. 5. 1.(금) 조간)노동절 전야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 개최-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되었다.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라는 청년 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붙임 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2.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담당 부서노사협력정책관노사협력정책과책임자과 장 박은경([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이병렬([연락처 생략])주무관김미연([연락처 생략]) 붙임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일시·장소) ‘26.4.30.(목)19:00~21:00,구름아래소극장*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15 (홍대입구역 인근)□ (참석자)200명 내외(사전 모집자,그 외 대학생 및 퇴근길 직장인 등)□ (출연자) 고용노동부 장관,초청 인사*(사회자 포함) * 임홍택(작가), 하림(가수), 배윤슬(청년 도배사), 황효진(뉴그라운드 운영자)□ (주요 내용)객석 참석자와 패널 간 쌍방향 소통형 토크쇼 및 공연 ㅇ (주제)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➊일에 대한 불안과 고민,➋직장 생활의 고충,➌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현실 공감,➍노동의 의미 상기·격려ㅇ (진행)패널별로 간단히 본인의 이력,노동 경험 등을 소개하고,세션별 소주제에 맞춰 참여자와 질의응답*진행,마무리 공연 * 참석자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온라인 QR코드 활용) 취합 □ 진행순서구분시간주요내용비고오프닝19:00~19:10 (‘10)§ 오프닝 및 패널 소개사회자토크쇼(세션1)19:10~20:00 (‘5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➊우리는 왜 힘들까? ➋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고 있나?전체 휴식20:00~20:10 (‘10)휴식토크쇼(세션2)20:10~20:50(‘4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➌우리가 일하는 이유?공 연20:50~21:00 (‘10)§ 공 연 가 수 하 림클로징21:000§ 마무리사회자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30
한국잡월드, 청년과 함께 고객 경험 서비스 고도화 전략 모색

- 성균관대학교 실정경영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성료 - 협찬 유치·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 분야에서 청년 아이디어 발굴 한국잡월드가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와 진행한 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청년 세대의 창의적 시각과 소비자 관점을 한국잡월드의 운영에 반영하고, 대학생에게는 공공기관 실무 과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4주간 한국잡월드가 제시한 마케팅 과제를 분석한 뒤, 조별로 기획안을 도출해 공유했다. 주어진 과제는 ‘기업 협찬 유치 전략’과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 두 가지로, 참여 학생들은 현장 설문조사 등 소비자 분석을 거쳐 한국잡월드 운영 환경에 맞춘 실행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과제에서는 △부모 대상 특별 참여 공간 △유휴 공간 단기 활용 전략 △기업 참여형 축제 등 협찬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두 번째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으로는 한국잡월드의 정체성인 ‘직업 체험’과 결합한 스토리 텔링형 메뉴 등 다각도 방안이 나왔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한국잡월드 임직원이 참석해 각 기획안에 대한 현업 관점의 의견을 전하고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한국잡월드는 학교 단체 고객부터 청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찾는 공간인 만큼, 청년 세대의 감각과 시선을 마케팅 전략에 적극 참고할 방침이다. 문 의: 홍보협력팀 조범선([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30.(목) 06:00 (2026. 4. 30.(목) 석간) 한국잡월드, 청년과 함께 고객 경험 서비스 고도화 전략 모색 - 성균관대학교 실정경영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성료 - 협찬 유치·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 분야에서 청년 아이디어 발굴 한국잡월드가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와 진행한 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청년 세대의 창의적 시각과 소비자 관점을 한국잡월드의 운영에 반영하고, 대학생에게는 공공기관 실무 과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4주간 한국잡월드가 제시한 마케팅 과제를 분석한 뒤, 조별로 기획안을 도출해 공유했다. 주어진 과제는 ‘기업 협찬 유치 전략’과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 두 가지로, 참여 학생들은 현장 설문조사 등 소비자 분석을 거쳐 한국잡월드 운영 환경에 맞춘 실행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과제에서는 △부모 대상 특별 참여 공간 △유휴 공간 단기 활용 전략 △기업 참여형 축제 등 협찬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두 번째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으로는 한국잡월드의 정체성인 ‘직업 체험’과 결합한 스토리 텔링형 메뉴 등 다각도 방안이 나왔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한국잡월드 임직원이 참석해 각 기획안에 대한 현업 관점의 의견을 전하고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한국잡월드는 학교 단체 고객부터 청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찾는 공간인 만큼, 청년 세대의 감각과 시선을 마케팅 전략에 적극 참고할 방침이다. 붙임. 대학생 활동사진 담당 부서 한국잡월드 책임자 팀 장 김미화 ([연락처 생략]) 홍보협력팀 담당자 과 장 조범선 ([연락처 생략]) 붙임 대학생 활동사진 행사 사진1 행사 사진2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30.(목) 06:00(2026. 4. 30.(목) 석간)한국잡월드, 청년과 함께고객 경험 서비스 고도화 전략 모색- 성균관대학교 실정경영전략학회와 협력 프로젝트 성료- 협찬 유치·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 분야에서 청년 아이디어 발굴 한국잡월드가 성균관대학교 실전경영전략학회와 진행한 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청년 세대의 창의적 시각과 소비자 관점을 한국잡월드의 운영에 반영하고, 대학생에게는 공공기관 실무 과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학생들은 4주간 한국잡월드가 제시한 마케팅 과제를 분석한 뒤, 조별로 기획안을 도출해 공유했다. 주어진 과제는 ‘기업 협찬 유치 전략’과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 두 가지로, 참여 학생들은 현장 설문조사 등 소비자 분석을 거쳐 한국잡월드 운영 환경에 맞춘 실행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 과제에서는 △부모 대상 특별 참여 공간 △유휴 공간 단기 활용 전략 △기업 참여형 축제 등 협찬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두 번째 ‘기관 상징 먹거리 상품개발 전략’으로는 한국잡월드의 정체성인 ‘직업 체험’과 결합한 스토리 텔링형 메뉴 등 다각도 방안이 나왔다. 최종 발표회에서는 한국잡월드 임직원이 참석해 각 기획안에 대한 현업 관점의 의견을 전하고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한국잡월드는 학교 단체 고객부터 청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찾는 공간인 만큼, 청년 세대의 감각과 시선을 마케팅 전략에 적극 참고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30
청년이 지역에서 기회를 만들고 정착하는 시작 2026년 청년마을 본격 출발 4월 29일(수) 경남 김해에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개최

- 4월 29일(수) 경남 김해에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개최 - 신규 청년마을 10곳 선정… 청년 주도 지역활력 거점 확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2026 년 청년마을 사업 ’ 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4 월 29 일 ( 수 ),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신규 청년마을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년 청년마을 발대식 ’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새로 선정된 청년마을 대표들은 물론 이미 활발히 활동 중인 전국 51 개소의 대표들과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비결 ( 노하우 ) 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 >> 청년의 현실적 고민에 자치혁신실장이 답하는 ‘ 미니 토크쇼 ’ 눈길 이번 발대식의 중요 행사는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과 청년마을 대표들이 직접 소통한 ‘ 미니 토크쇼 ’ 였다 . 청년들은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착 과정에서의 도전 과제를 가감없이 풀어냈다 . 진명기 실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 이어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 ‘ 청년의 꿈 , 마을에 체크인 ’, 새로운 도약 선언 이어서 10 개 신규 청년마을 대표와 ‘ 청년의 꿈 , 마을에 체크인 ’ 이라는 구호 ( 슬로건 ) 아래 , 청년마을의 새로운 출발과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행사 ( 오프닝 세리모니 ) 를 하였다 . 발대식 이후에는 선배 마을의 성공 사례 공유 , 연차별 맞춤형 상담 ( 컨설팅 ), 투자 및 전문가 특강 등 신규 청년마을의 안착을 돕기 위한 종합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 청년들이 지역에 깊이 뿌리내려 주민과 함께 지역을 변화시키는 청년마을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우리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 ” 이라며 , “ 오늘 이 자리가 청년 개인의 도전을 넘어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 ,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 정부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성진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30.(목) 10:00 (지 면) 2026. 4. 30.(목) 석간 청년이 지역에서 기회를 만들고 정착하는 시작 2026년 청년마을 본격 출발 - 4월 29일(수) 경남 김해에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개최 - 신규 청년마을 10곳 선정… 청년 주도 지역활력 거점 확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청년마을 사업’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4월 29일(수),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신규 청년마을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 선정된 청년마을 대표들은 물론 이미 활발히 활동 중인 전국 51개소의 대표들과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비결(노하우)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 청년의 현실적 고민에 자치혁신실장이 답하는 ‘미니 토크쇼’ 눈길 이번 발대식의 중요 행사는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과 청년마을 대표들이 직접 소통한 ‘미니 토크쇼’였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착 과정에서의 도전 과제를 가감없이 풀어냈다. 진명기 실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어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청년의 꿈, 마을에 체크인’, 새로운 도약 선언 이어서 10개 신규 청년마을 대표와 ‘청년의 꿈, 마을에 체크인’이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청년마을의 새로운 출발과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행사( 오프닝 세리모니)를 하였다. 발대식 이후에는 선배 마을의 성공 사례 공유, 연차별 맞춤형 상담(컨설팅), 투자 및 전문가 특강 등 신규 청년마을의 안착을 돕기 위한 종합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깊이 뿌리내려 주민과 함께 지역을 변화시키는 청년마을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우리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청년 개인의 도전을 넘어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정부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성진 ([연락처 생략])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30.(목) 10:00(지 면) 2026. 4. 30.(목) 석간청 년 이 지 역 에 서 기 회 를 만 들 고 정 착 하 는 시 작2026년 청년마을 본격 출발 - 4월 29일(수) 경남 김해에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 개최 - 신규 청년마을 10곳 선정… 청년 주도 지역활력 거점 확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청년마을 사업’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4월 29일(수),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신규 청년마을의 출범을 알리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년마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 선정된 청년마을 대표들은 물론 이미 활발히 활동 중인 전국 51개소의 대표들과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 비결(노하우)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청년의 현실적 고민에 자치혁신실장이 답하는 ‘미니 토크쇼’ 눈길 이번 발대식의 중요 행사는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과 청년마을 대표들이 직접 소통한 ‘미니 토크쇼’였다. 청년들은 지역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착 과정에서의 도전 과제를 가감없이 풀어냈다. 진명기 실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어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2 - >> ‘청년의 꿈, 마을에 체크인’, 새로운 도약 선언 이어서 10개 신규 청년마을 대표와 ‘청년의 꿈, 마을에 체크인’이라는 구호(슬로건) 아래, 청년마을의 새로운 출발과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행사(오프닝 세리모니)를 하였다. 발대식 이후에는 선배 마을의 성공 사례 공유, 연차별 맞춤형 상담(컨설팅), 투자 및 전문가 특강 등 신규 청년마을의 안착을 돕기 위한 종합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했다.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깊이 뿌리내려 주민과 함께 지역을 변화시키는 청년마을이야말로 사회연대경제가 지향하는 우리 공동체의 진정한 모습”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청년 개인의 도전을 넘어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정부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성진([연락처 생략])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교육·역량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29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취업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한 면접수당 지원으로 청년 고용 촉진

경기도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29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

취업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일자리를 매칭하고, 청년이 매칭된 기업에서 일경험 종료 후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지원

경기도
일자리·창업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29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제19기 참여사업장(드림터) 모집

『광주광역시 청년기본조례』 및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창출 기본 조례』에 따라, 광주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경험을 제공하면서 소득을 지원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문화·참여지역·정착
청년정책2026.04.29
(동구)2026년 상반기 광주광역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 취업취약계층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2026년 상반기 광주광역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동구)」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복지·회복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29
(남구)2026년 광주광역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광주광역시 남구에서는 취업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2026년 상반기 남구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 공고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복지·회복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29
2026 광산구 홍보파트너 모집

○ 광산구의 정책·문화·경제·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홍보 ○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구정 홍보에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홍보사업 ○ 크리에이터 및 소셜지기단으로 구성된 홍보파트너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역량문화·참여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