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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취업을 위해 천안을 방문하는 청년과 관내 기업 취업 후 전입하는 청년에게 단기 숙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면접 응시 청년에게는 1박 숙박을 지원하고 취업 확정 후 전입 청년에게는 최대 3개월간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여 취업 준비 및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보호종료 후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주거·생활·취업 등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
지역 내 이전 공공기관 기부금을 활용한 부산 소재 대학의 IT·상경 분야 3, 4학년(전문대학 2학년) 재학생 장학금 지원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에서는 청년들의 일자리, 미래산업, 창업/N잡, 경제/금융, 주거/생활자립, 자기계발/셀프케어, 문화예술, 마음건강, 연애/결혼/출산 등 삶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멘토)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젊은 한국 멘토링 콘서트 – 청년의 물음, 내일의 걸음」을 2026년 5월 17일(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일방향의 강연을 넘어, 청년과 멘토가 현장에서 직접 질문하고 답하며,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을 쌍방향으로 나누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 일시 : 2026년 5월 17일(일) 오전 10시~오후 18시 30분 (행사는 10시부터 시작하며, 현장 도착 후 현장 등록 등 절차 필요) ○ 장 소: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참석 대상: 멘토링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모집 기간: 2026. 04. 28.(화) ~ 2026. 05. 13(수) 23:59까지 ○ 행사 내용: 멘토라이브, 그룹 멘토링, 1:1 멘토링,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구성 * 사전신청서 작성, 접수 완료자 선착순 1,000명 커피쿠폰 지급(개인정보 동의 필요)○ 주최/주관: 국무조정실 / 청년재단 ○ 행사 문의: 1551-2098,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 행사 진행: (주)글로벌리서치 / 코리아스픽스(주) / 엠트리아이앤씨(주) ○ 신청 방법 : QR 스캔 또는 우측 참여하기 클릭하여 신청 [ 참여하기 ]- 링크(https://seolmoon.com/?5089A) 내 간략한 설문 내용 작성 후 제출
-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되었다.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문 의: 노사협력정책과 이병렬([연락처 생략]), 김미연([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30.(목) 19:00 (2026. 5. 1.(금) 조간) 노동절 전야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 개최 -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 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 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 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 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 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 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 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 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 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 막 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 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 되었다. “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 “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 ”라는 청년 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 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 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라고 말하며, “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 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 실을 잊지 말아달라 ”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 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 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 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 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 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약속했다. 붙임 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2.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 담당 부서 노사협력정책관 노사협력정책과 책임자 과 장 박은경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병렬 ([연락처 생략]) 주무관 김미연 ([연락처 생략]) 붙임1 2026 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 (일시·장소) ‘26. 4. 30. (목) 19:00 ~ 21:00, 구름아래소극장 *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15 (홍대입구역 인근) □ (참석자) 200명 내외 (사전 모집자 , 그 외 대학생 및 퇴근길 직장인 등) □ (출연자)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인사 * (사회자 포함) * 임홍택(작가), 하림(가수), 배윤슬(청년 도배사), 황효진(뉴그라운드 운영자) □ (주요 내용) 객석 참석자와 패널 간 쌍방향 소통형 토크쇼 및 공연 ㅇ (주제)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➊ 일에 대한 불안과 고민 , ➋ 직장 생활의 고충 , ➌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현실 공감, ➍ 노동의 의미 상기·격려 ㅇ (진행) 패널별로 간단히 본인의 이력, 노동 경험 등을 소개 하고, 세션별 소주제 에 맞춰 참여자와 질의응답 * 진행, 마무리 공연 * 참석자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온라인 QR코드 활용) 취합 □ 진행순서 구분 시간 주요내용 비고 오프닝 19:00~19:10 (‘10) 오프닝 및 패널 소개 사회자 토크쇼 (세션1) 19:10~20:00 (‘5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➊우리는 왜 힘들까? ➋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고 있나? 전체 휴식 20:00~20:10 (‘10) 휴식 토크쇼 (세션2) 20:10~20:50 (‘4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➌우리가 일하는 이유? 공 연 20:50~21:00 (‘10) 공 연 가수 하림 클로징 21:000 마무리 사회자 붙임2 2026 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 고용노동부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30.(목) 19:00(2026. 5. 1.(금) 조간)노동절 전야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 개최- 김영훈 장관, 청년 200명과 함께 ‘일과 삶’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 나눠- 하림, 임홍택, 배윤슬,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의 패널 참여...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대처, 변하지 않는 노동의 가치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30일(목)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소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청년 200여 명과 함께 일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일과 삶을 이야기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후 처음 맞이하는 5월 1일 노동절을 축하하며, 전야제 형식으로 마련됐다. 임홍택 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가수 하림, 청년도배사 배윤슬, 프리랜서 황효진 등 다양한 노동 형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참여했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직접 무대에 올라 청년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꿈꾸는 기관사, 노동자 출신’ 장관으로서 소회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우리는 왜 힘들까?’를 주제로 번아웃과 관계 스트레스 등 직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AI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부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를 통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아실현과 노동의 본질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가수 하림의 공연이 이어지며 지친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표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접수된 질문과 온라인 QR코드를 통한 현장 질문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이 가감 없이 공유되었다. “조직 내 개인주의와 인간관계에서 혼란스럽다”, “AI 시대에 내 직무가 대체될까 두렵다”라는 청년 들의 목소리에 대해, 김 장관은 본인의 과거 철도 기관사 시절 경험 등을 언급하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 노동자’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김 장관은 “정답이 없는 시대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의 속도대로 묵묵히 걸어가는 청년 여러분의 모든 노동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모두는 누군가를 위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소중한 땀방울 덕분에 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달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또한 노동절 명칭 변경의 취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김 장관은 과거 ‘근로자의 날’이 특정 집단에 한정된 날의 의미였다면, ‘노동절’은 특고·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을 존중하고 기리는 날로 그 개념이 확장되었다며 이번 행사도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노동절 명칭 복원에 이은 공휴일 지정으로 비로소 ‘쉼’을 누리게 된 공무원·교원 등을 언급하며, “노동의 가치와 존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로이 하는 날이 되었다는 점에서 하루 휴일, 그 이상의 의미와 상징성이 있다”며, “땅의 가치보다 땀의 가치가 존중받는 나라, 일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붙임 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2.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포스터담당 부서노사협력정책관노사협력정책과책임자과 장 박은경([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이병렬([연락처 생략])주무관김미연([연락처 생략]) 붙임1 2026년 노동절 전야 토크콘서트 행사 개요□ (일시·장소) ‘26.4.30.(목)19:00~21:00,구름아래소극장*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가길 15 (홍대입구역 인근)□ (참석자)200명 내외(사전 모집자,그 외 대학생 및 퇴근길 직장인 등)□ (출연자) 고용노동부 장관,초청 인사*(사회자 포함) * 임홍택(작가), 하림(가수), 배윤슬(청년 도배사), 황효진(뉴그라운드 운영자)□ (주요 내용)객석 참석자와 패널 간 쌍방향 소통형 토크쇼 및 공연 ㅇ (주제)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➊일에 대한 불안과 고민,➋직장 생활의 고충,➌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 현실 공감,➍노동의 의미 상기·격려ㅇ (진행)패널별로 간단히 본인의 이력,노동 경험 등을 소개하고,세션별 소주제에 맞춰 참여자와 질의응답*진행,마무리 공연 * 참석자 사전 질문 및 현장 질문(온라인 QR코드 활용) 취합 □ 진행순서구분시간주요내용비고오프닝19:00~19:10 (‘10)§ 오프닝 및 패널 소개사회자토크쇼(세션1)19:10~20:00 (‘5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➊우리는 왜 힘들까? ➋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고 있나?전체 휴식20:00~20:10 (‘10)휴식토크쇼(세션2)20:10~20:50(‘40)§ 질문에 대한 프리토킹 [소주제] ➌우리가 일하는 이유?공 연20:50~21:00 (‘10)§ 공 연 가 수 하 림클로징21:000§ 마무리사회자
2026년 청년지원센터 또래지원단 운영기관 선정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공고제2026-250호『2026년 청년지원센터 또래지원단』운영기관 선정 결과 공고「2026년청년지원센터또래지원단」운영기관공고에따른선정결과를다음과같이공고합니다. □ 선정 결과업체명대표자㈜지에스씨넷박용수, 송문복□ 약정체결 일시: 별도 유선 통보 2026.4.30.고용노동부장관
『광주광역시 청년기본조례』 및 『광주광역시 청년일자리 창출 기본 조례』에 따라, 광주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경험을 제공하면서 소득을 지원하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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