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1.( 화 ) 석간 배포 2026. 8. 31.( 월 ) 16:00 보험업권이 7 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9 월 출시합니다 . ◈ 보험업권 이 무료 상생보험 상품 을 7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전북 , 제주 , 충북 ) 에서 각 20 억원 규모 로 출시 ( 총 140 억원 규모 ) - ➀ 생명보험 상품 으로는 6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제주 , 충북 ) 에서 신용생명보험 * 이 출시되며 , 보험가입자 에 정책금융 우대 ( 기은 우대금리 0.3%p, 햇살론 보증요율 1 년차 0.3%p 인하 ) 도 지원 * 사망·질병시 보험금으로 대출을 상환하는 보험 , 6 개 지자체 9.1 일 출시 ( 단 , 경남은 행정준비 등으로 10 월부터 가입 가능 ) - ➁ 손해보험 상품 은 7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전북 , 제주 , 충북 ) 에서 출시되며 , 지자체 공모·협업 을 통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 한 지역 맞춤형 보험상품 ( 예 : 휴업손해보상보험 , 기후보험 ) 제공 * * 지자체별 일정 상이 ( 전북 풍수해보험 : 6.15 일 출시 , 제주 : 기후보험 7.28 일 출시 , 경북·광주·전남·전북·충북 : 9 월 출시 , 경남 : 10 월 출시 ) Ⅰ . 주요 경과 보험업권 은 질병이나 상해 등 불측의 사고 발생시 보다 큰 재정적 어려움에 노출 될 수 있는 취약계층 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보험 사업 을 추진하고 있다 . 보험업권은 취약계층 대상의 상생보험 무상가입 을 지원하기 위해 300 억원 규모의 상생기금 ( 생보 150 억원 , 손보 150 억원 ) 을 조성 1) 하였으며 , 전북 과 최초로 상생보험 사업을 위한 MOU 를 체결하였다 . 이후 , 지역별 특색에 맞는 보험수요 를 발굴하기 위해 지자체 대상의 공모를 진행 2) 하여 6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제주 , 충북 , 가나다순 ) 를 선정하였다 . 3) 그간 지자체 와 보험업권 은 실무작업반을 구성하여 상생보험 상품 시행 을 준비해 왔으며 , 각 지자체별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9 월 출시 한다 . * 1) 보험업권 상생기금 (300 억원 ) 조성을 통한 무상보험 가입 추진 ( ‘ 25.8.26. 보도자료 ) 2) 지자체 특성에 맞는 지원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 실시 ( ’ 25.11.11. 보도자료 ) 3 ) 질병·사고·날씨 등 생활위험 보장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는 「상생보험 사업」을 보험업권이 6 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합니다 . ( ’ 26.3.16. 보도자료 ) Ⅱ . 주요 내용 (1) 생명보험 생명보험 의 경우 6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제주 , 충북 , 가나다순 ) 에서 신용생명보험 을 출시한다 . 신용생명보험은 가입자의 사망·질병 (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 등 ) 시 보험금을 통해 대출을 상환 해주는 상품으로 , 지자체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중 대부업을 제외한 지정된 금융회사 대출 보유자 또는 정책서민금융 이용 차주 는 동 신용생명보험에 무상 가입 할 수 있다 . 각 지자체별 보험상품은 9.1 일 출시된다 . 제주·충북 의 경우 , 사업수행기관 ( ☞붙임 참조 ) 를 통해 공고 후 개별 가입 신청 을 받을 예정이며 , 그 외 지자체 ( 경남·경북·광주·전남 ) 는 지자체 가 가입대상을 1 차로 선별 후 가입 가능 사실을 SMS 로 개별 안내 할 예정 이다 . 가입자는 상생보험 가입 후 1 년간 보장 을 받을 수 있다 . ( ☞지자체별 보험 가입 개시·완료 일정은 상이 , 붙임 참조 ) 동 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이 사망 또는 3 대 질병 ( 일반암 ,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증 ) 진단시 최대 1 천만원 의 보험금으로 대출이 상환 되며 ( ☞지자체별 세부 내용 상이 , 붙임 참조 ) , 상환해야 할 대출 원리금을 초과하는 보험금은 그 차액 이 피보험자에게 직접 지급 된다 . 또한 , 동 상생보험 가입자의 경우 금융회사 입장에서도 채무불이행 위험 이 감소 하는 점을 고려하여 , 상생신용생명보험으로 담보되는 대출을 기업은행 에서 받는 경우 기본 우대 금리에 추가로 최대 0.3%p 추가 우대금리 를 지원한다 . 아울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햇살론 신규 대출 을 진행할 경우 1 차년도 보증요율 을 0.3%p 인하 한다 . (2) 손해보험 손해보험 의 경우 7 개 지자체 ( 경남 , 경북 , 광주 , 전남 , 제주 , 충북 , 가나다순 ) 에서 지자체 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보험 이 출시된다 . 그간 지자체 공모 등을 통해 지자체 맞춤형 보험수요 발굴 후 , 지자체별 보험상품을 마련하였다 . 구체적으로 소규모 음식점 내 화재 로 인해 발생한 제 3 자 의 사망·부상 등 피해 를 배상 하거나 ( 경남 ) , 소상공인이 질병·상해로 입원하여 휴업 하는 경우 계속 지출된 고정비 를 보전하는 상품 ( 경북 ), 소상공인에 대한 피싱 과 같은 전자금융사기 피해 등을 보상 ( 충북 ) 하는 상품 등 영업행위와 밀접한 보험상품 이 개발되었다 . 그 밖에도 , 만 15~49 세 청년 소상공인 ( 전남 ) , 연매출 30 억원 이하 소상공인 ( 광주 ), 연매출 3 억원 이하 소상공인 ( 전북 ) 을 타겟팅한 보험상품과 폭염경보 발령 으로 작업 이 중지된 경우 상실된 소득을 보전 ( 제주 ) 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보험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 각 지자체별 상생손해보험 상품은 9 월중 출시 된다 . ( 단 , 전북 풍수해보험은 6.15 일 , 제주는 7.28 일 旣 출시 , 경남은 10 월중 출시 ) 손해보험 상품 의 경우 , 대상자의 별도 신청 없이 해당 지역 내 보험 가입조건 충족시 자동 가입 된다 . ( 단 , 전북 풍수해보험은 별도 가입 신청이 필요 ) 다만 , 보험금은 대상자가 직접 청구 해야 한다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 시 대상자는 보험사 에서 운영하는 별도 접수처 등에 보험금을 직접 청구 하여야 하며 , 보험금 청구 시 보험 가입조건 유지여부 등을 증빙하여야 한다 . < 지자체별 상생보험 운영내용 ( ☞상세내용 붙임 참고 ) > ▪ ( 경남 ) 소규모 음식점 화재발생 에 따른 제 3 자 사망·장해 등을 최대 1 억원 까지 배상하는 화재배상책임보험 (10 월중 출시 ) ▪ ( 경북 ) 소상공인 이 질병·상해 로 입원 치료시 발생하는 영업이익 상실 등을 1 일 5 만원 한도로 보장하는 휴업손해 보상보험 (9 월중 출시 ) ▪ ( 광주 ) 소상공인의 사업 관련 사고 로 인해 제 3 자에게 발생한 손해 를 최대 3 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 (9 월중 출시 ) ▪ ( 전남 ) 청년 소상공인 의 상해사망 , 업무중 상해 등을 보장하는 소상공인 안심보험 (9 월중 출시 ) ▪ ( 전북 ) ①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 가입시 자기부담금 지원 (6.15 일 지원개시 ), ② 연매출 3 억원 이하 소상공인 대상 종합보험 ( 상해위로금·화재보상 )(9 월 출시예정 ) ▪ ( 제주 ) 폭염경보 발령 에 따른 작업중지 소득상실금액 을 보장하는 기후보험 (7.28 일 旣 출시 ) ▪ ( 충북 ) 소상공인의 피싱 , 휴대폰분실 부당결제 피해 등을 최대 3 백만원 까지 보장하는 사이버보험 (9 월중 출시 ) Ⅲ . 기대효과 및 향후 계획 이번 무료 상생보험 상품 은 질병·사고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 을 겪는 소상공인 또는 유가족 의 부담 을 덜어주고 , 소상공인 과 그 가족이 불의의 사고를 극복 하고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 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상생보험 상품을 통해 7 개 지자체내 약 100 만명 에 이르는 소상공인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금융위원회 는 지자체 및 보험업계 와 함께 상생보험 상품 의 가입 및 운영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 또한 , 상생기금 잔여 재원 (174 억원 ) 을 활용하여 독거노인·고령층 등 그간 보험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 을 발굴하고 , 무료보험 제공 등 금융 지원 , 건강관리 , 복약지도 등 비금융 지원 을 통합 제공 하는 등 보다 실효적인 지원 방안 을 지속 모색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보험과 책임자 과 장 임형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민형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책임자 본부장 조성준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부 장 최재춘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책임자 본부장 최종수 ([연락처 생략]) 담당자 부 장 이용섭 ([연락처 생략]) 참고 지자체 상생보험 상품 개요 종류 지자체 상품명 보장내용 지원대상 생명 보험 경남·경북 ·광주·전남·제주·충북 신용생명보험 ▸사망 또는 질병 * 시 보험금으로 대출금 상환 * 암 ,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 소상공인 ( 취약계층 선별 ) ※ 지자체별로 세부사항 상이 손해 보험 경남 화재배상 책임보험 ▸사업장 화재・폭발로 피해를 입은 제 3 자에 손해배상 * ( 대인 ) 1 억원 ( 사망 ) / 2 천만원 ( 부상 ) ( 대물 ) 1 억원 ( 최대 ) 경남 소재 100m 2 미만 일반·휴게 음식점 경북 휴업손해 보상보험 ▸ 사업주 가 화재·재병·상해로 입원하여 휴업 한 경우 , 사업과 관련지출된 고정비 지원 * 휴업손실 1 일당 5 만원 ( 입원 3 일째부터 , 10 일 한도 ) 사업장이 경북에 소재한 1 년 이상 영업중 소상공인 광주 영업배상 책임보험 ▸ 영업 중 발생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제 3 자에 손해배상 * ( 대인 ) 1 인당 2 천만원 ( 대물 ) 사고당 150 만원 사업장이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 연 매출액 30 억원 이하 ) 전남 소상공인 안심보험 ▸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보장 , 상해 위로금 ( 업무중 상해로 4 주이상 진단시 ) , 출산 축하금 지급 * ( 상해사망·후유장애 ) 최대 300 만원 ( 상해위로금 ) 90 만원 ( 출산축하금 ) 10 만원 15 세 이상 49 세 이하 소상공인 전북 풍수해보험 ▸행안부 풍수해보험 신규·재가입 소상공인 자부담료 (50%) 지원 풍수해보험 신규·재가입 소상공인 소상공인 종합보험 ▸ ① 영업중 상해 사고 발생시 상해 위로금 담보 , ②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사업장 재산피해 시 손해액 보상 * ① ( 상해위로금 ) 최대 40 만원 ② ( 실제 손해액 ) 총보상한도 5 억원 사업장이 전북에 소재한 소상공인 ( 연 매출액 3 억원 이하 ) 제주 기후보험 ▸ 폭염으로 건설현장 작업 중단 시 소득상실액 보상 * 13 시 이전 폭염경보 발령으로 작업중지시 소득상실 금액 ( 한도내 ) 공공공사 (1 억원↑ ) 퇴직공제에 가입한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 충북 사이버 보험 ▸피싱 등 금융사기 * 피해발생시 피해액 보상 ( 경찰서류 등 要 ) * ( 피싱 , 스미싱 ) 최대 300 만원 ( 인터넷직거래사기 , 쇼핑몰 사기피해 ) 최대 100 만원 사업장이 충북 소재 소상공인 ※ 각 상품별 구체적인 지원대상 및 내용은 지자체·사업수행기관 문의 ( 붙임 ) 붙임 1 지자체별 사업수행기관 및 문의처 지자체 담당부서 전화번호 수행기관 ( 홈페이지 ) 부서·전화번호 경남 소상공인정책과 [연락처 생략] 경남투자 경제진흥원 https://giba.or.kr 기업지원단 [연락처 생략] 경북 민생경제과 [연락처 생략] 경상북도경제진흥원 https://www.gepa.kr 민생경제 지원팀 [연락처 생략] 광주 경제정책과 [연락처 생략] 광주경제진흥상생 일자리재단 https://www.gjep.or.kr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실 [연락처 생략] 전남 중소벤처기업과 [연락처 생략] 중소기업 일자리경제진흥원 https://www.jepa.kr 기업지원부 기업육성팀 [연락처 생략] 전북 일자리민생경제과 [연락처 생략]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https://www.jbba.kr 소상공인지원팀 [연락처 생략] 제주 소상공인과 [연락처 생략] 제주경제통상진흥원 http://www.jba.or.kr 제주 소상공인 경영지원 센터 [연락처 생략] 탄소중립정책과 [연락처 생략] 충북 소상공인정책과 [연락처 생략] 충북기업진흥원 https://www.cba.ne.kr 충북 소상공인 지원센터 [연락처 생략] 붙임 2 상생보험 상품 세부내용 1. 신용생명보험 □ ( 가입대상·보장내용 ) 지자체 내 소상공인 * 이 사망 , 3 대질병 진단 또는 고도휴유장해·기타암 등 진단시 보험금을 통해 대출금 상환 * ( 경남·경북·광주·전남 )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용자 대상 ( 잔여기금 존재시 정책금융상품 이용자로 확대 가능 ), ( 제주·충북 ) 대부업 제외 금융기관 대출이용자 < 지자체별 가입대상 및 보장 내용 > 지자체 가입 대상 보장 내용 경남 40-59 세 소상공인 *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 상품 이용자 * 사망 , 3 대 질병 * 진단 , 고도장해상태 : 최대 1 천만원 ( 최초 1 회 ) * 암 ,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증 경북 20-65 세 소상공인 * 경북신용보증재단 ‘버팀금융’ 이용자 * 광주 대출 1 천만원 이상 20-65 세 소상공인 * 1 금융권 및 일부 상호금융 대출자 * 사망 , 3 대 질병 * 진단 , 고도후유장해 진단 : 1 천만원 ( 최초 1 회 ) * 암 , 뇌출혈 , 급성심근경색증 전남 대출 1 천만원 이상 20-65 세 소상공인 * 신용보증재단보증대출자 중 1 금융권 및 일부 상호금융 대출자 * 제주 20-65 세 대출 1 천만원 이상 소상공인 * 대부업 대출 제외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업종은 가입불가 사망 , 3 대질병 진단 ( 최초 1 회 ) : 최대 1 천만원 유방암·전립선 암 진단 ( 최초 1 회 ) : 최대 200 만원 유사암 진단 ( 각각 최초 1 회 ) : 최대 100 만원 온열질환진단 ( 최초 1 회 ) : 20 만원 한랭질환진단 ( 최초 1 회 ) : 20 만원 강력범죄피해 보상 : 유형별 100~1,000 만원 충북 20-65 세 소상공인 * 대부업 대출 제외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업종은 가입불가 *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되 , 잔여기금 존재시 정책금융상품 이용자로 확대 가능 □ ( 가입 절차 ) 지자체별 로 가입 절차가 상이 하며 , 제주·충북 은 개별안내 없이 공고를 통해 신청 을 받아 , 가입자 확인 필요 ㅇ ( 경남·경북·광주·전남 ) 지역신용보증재단 이 가입대상 선별· 개별안내 ㅇ ( 제주·충북 ) 공고 ( 사업수행기관 홈페이지 ) 통해 가입 대상 소상공인 모집 < 지자체별 가입 절차 및 가입개시시점 > 지자체 가입 절차 가입 개시 * 시점 경남 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지역별 가입대상 ( 연령·대출규모 ) 선별 후 SMS 를 통해 안내 ( 가입안내·정보제공동의 요청 ) ② 소상공인 정보제공동의시 , 재단이 보험사에 피보험자 정보 전송 후 보험사는 가입절차·심사 진행 ③ 가입 완료 후 보험사에서 가입자 대상 개별 안내 10 월 중 경북 9.1 일 이후 순차 가입 개시 광주 전남 제주 ① 지자체 ( 사업수행기관 ) 이 홈페이지 등에 공고 ② 가입대상자가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신청 후 보험사가 가입·심사 진행 ④ 가입 완료 후 보험사에서 가입자 대상 개별 안내 충북 * 보장은 보험가입 완료 이후 개시 □ ( 보장 기간 ) 보험 가입 후 1 년 □ ( 청구방법 ) 보험사고 발생시 소상공인 이 은행 등 대출기관 * 을 방문하여 위임장 수령후 ,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 * 신용생명보험 특성상 , 은행 등 대출기관이 신용생명보험의 수익자 2. 손해보험 1 ( 경남 : 화재배상책임보험 ) 소규모 음식점 ( 경남 , 100 ㎡미만 ) 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인한 제 3 자 신체 · 재산 피해에 대해 사업주 부담 비용 보상 ㅇ ( 가입 대상 ) 도내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신고를 완료한 일반 및 휴게음식점 중 바닥 면적이 100 ㎡미만인 소규모 음식점 * 보험 가입자가 자발적으로 폐업시 보험 가입 자격이 상실됨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ㅇ ( 보장 내용 ) 영업중 화재로 인해 발생한 제 3 자의 신체·재산 피해에 대해 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용을 보상 - 소규모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인한 제 3 자의 사망 또는 후유장해 (1 억원 , 후유장해는 급수별 한도 적용 ) - 소규모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인한 제 3 자의 부상 ( 최대 2 천만원 ) - 소규모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인한 제 3 자의 재물 손해 * ( 최대 1 억원 ) * 손해의 종류 : 법률상 손해배상금 , 피보험자가 지급한 법률 비용 , 손해 방지 비용 ㅇ ( 보장 기간 ) 상품 출시일 (10 월중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보험사 고객센터 등에 문의·청구 ( 구체적인 청구방법은 추후 안내 예정 ) 2) * 1) 영업신고증 , 구조구급증명원 , 진단서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지자체에서 추후 별도 안내 예정 2 ( 경북 : 휴업손해보상보험 ) 소상공인 사업주가 보험기간 중 질병 또는 상해로 입원 치료 시 휴업손해를 보상 ㅇ ( 가입 대상 ) 경상북도 내 사업자 등록 후 1 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 ) ㅇ ( 가입 절차·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 * 상품 출시 후 영업기간이 1 년을 경과하는 날 자동가입 ㅇ ( 보장 내용 ) 사업주가 보험기간 중 질병 또는 상해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시 휴업기간 중 지출한 고정비 1) 실비지원 2) * 1) 월세 , 공공요금 , 사업장 통신료 , 사업장 내 집기 렌탈비용 등 2) 입원 3 일째부터 1 일당 최대 5 만원 , 10 일 한도 ㅇ ( 보장 기간 ) 상품 출시일 (9 월 2 주 예정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 사유가 발생한 때에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아래 접수처 (KB 손해보험 상생보험 전담창구 ) 로 문의·청구 2) * 1) 소상공인확인서 , 휴업사실증명원 , 무매출 증빙서류 , 입퇴원 확인서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1660-1621 청구방법 : ( 팩스 ) [연락처 생략] /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3 ( 광주 : 영업배상책임보험 ) 소상공인 사업주가 사업 운영중 발생한 우연한 사고로 인해 부담하는 제 3 자 신체·재산 피해에 대해 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용을 보상 ㅇ ( 가입 대상 ) 광주광역시에 사업장을 둔 연매출 30 억원 이하 소상공인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ㅇ ( 보장 내용 ) 우연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제 3 자의 피해에 대해 사업주가 부담하는 비용을 보상 - 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제 3 자의 신체 손해 (1 인당 최대 2 천만원 , 사고당 최대 3 천만원 한도 ) - 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제 3 자의 재물 손해 ( 사고당 150 만원 한도 ) ㅇ ( 보장 기간 ) 상품 출시일 (9 월 3 주 예정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아래 접수처 ( 삼성화재 상생보험 전담창구 ) 로 문의·청구 2) * 1) 소상공인확인서 ,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처 , 구조구급증명원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1660-3106 청구방법 : ( 팩스 ) [연락처 생략] /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 모바일 ) 삼성화재 모바일 어플 (9 월 21 일부터 ) 4 ( 전남 : 소상공인 안심보험 ) 만 15 세 이상 만 49 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 사업 중 상해사고 발생 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 ㅇ ( 가입 대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종전 전라남도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만 15 세 이상 만 49 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 사업장 이전 등으로 소재지가 전라남도 관할 지역을 벗어날 경우 탈퇴됨 ㅇ ( 보장 내용 ) 사업 중 상해사고 발생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 - 상해의 직접 결과로 사망한 경우 ( 최대 300 만원 ) - 상해의 직접 결과로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 최대 300 만원 한도로 급수별 지원 ) - 업무중 상해사고 ( 교통상해 제외 ) 의 직접결과로 4 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상해위로금을 지급 ( 최대 90 만원 한도로 등급별 지급 ) - 보험기간 중 출산한 경우 축하금 지급 (10 만원 ) ㅇ ( 보장 기간 ) 상품 출시일 (9 월중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가 발생한 때에 관련 증빙 서류 1) 를 첨부하여 보험사 (DB 손해보험 상생보험 전담창구 ) 고객센터 등으로 문의·청구 2) * 1) 소상공인확인서 , 영업신고서 , 진단서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지자체에서 추후 별도 안내 예정 5 ( 전북 : 풍수해보험 ) 소상공인이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신규 또는 재가입 시 자기부담금 전액 지원 ㅇ ( 가입 대상 ) 전라북도 내 풍수해보험 신규 또는 재가입 소상공인 ㅇ ( 가입 절차·시점 ) 모집공고 기간 중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풍수해보험 신규 또는 재가입 시 해당 보험회사 1) 를 통해 자기부담금 지원 신청 2)3) * 1) 참여 보험사 ( 메리츠 , 삼성 , 현대 , DB) 를 통해 가입한 경우 限 2) 예산 한도 (1 억 2 천만원 ) 내 선착순 지원 ( 약 1,200 명 ) 3)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 지원 불가 ㅇ ( 보장 내용 ) 풍수해보험 자부담금 전액 지원 ( 전체 보험료의 50%) * ( 국비 / 지방비 지원금 ) 50% + (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 50% - 대상재해 : 태풍 , 홍수 , 호우 , 강풍 , 풍랑 , 해일 , 대설 , 지진 , 지진해일 등 - 보장내용 : 시설 / 집기 (3 천만원 한도 ) , 재고자산 (2 천만원 한도 )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가입 보험사 ( 메리츠 , 삼성 , 현대 , DB) 에 청구 6 ( 전북 : 소상공인종합보험 ) 소상공인이 영업활동 중 상해사고 발생시 약정한 금액을 보상 ㅇ ( 가입 대상 ) 연 매출 3 억원 이하 전라북도 내 소상공인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대상 업종 지원 불가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ㅇ ( 보장 내용 ) 영업활동 중 상해사고 발생시 상해위로금 , 화재보상 , 실화 배상책임을 보상 - 업무중 상해사고 ( 교통상해 제외 ) 의 직접결과로 4 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상해위로금을 지급 ( 최대 40 만원 한도로 등급별 지급 ) - 영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직접⋅소방⋅피난 손해를 실손보장 ( 실화배상책임을 포함하여 총보상 한도 5 억원 ) - 영업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로 인해 타인에 법률상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 보상 ( 화재보상을 포함하여 총보상 한도 5 억원 ) * 사고당 5 천만원 한도 내 실손보상 ㅇ ( 보장기간 ) 상품 출시일 (9 월중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보험사 ( 삼성화재 ) 고객센터 등으로 문의·청구 2) * 1) 사업자등록증 ( 간이과세여부 ) , 재무재표 ( 연매출증빙 ) , 사건사고사실확인원 , 구조구급증명서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지자체에서 추후 별도 안내 예정 7 ( 제주 : 기후보험 ) 공공 공사 퇴직공제에 가입한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가 폭염 경보 발령으로 작업을 중단시 중단한 시간에 대한 근로소득 보상 ㅇ ( 가입 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내 공공 공사 (1 억원 이상 ) 퇴직공제에 가입한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 * 제주특별자치도 내 1 억원 이상 공공 공사 일용직 노동자로 통보된 자 ( 보험기간 내 시행되는 신규공사의 경우 착공 전 통보 )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7.28 일 ( 출시일 ) 부터 ) ㅇ ( 보장 내용 ) 폭염 경보 발령시 작업 중지 시간 동안 발생한 소득상실 금액 보상 - 오후 근무시간 (13 시 ) 이전 이상기후 조건 ( 폭염 경보 발령 ) 이 발생 · 지속되어 야외 근로 현장에서 작업중지가 이루어진 경우 작업 중지 시간 동안 발생한 소득상실 금액 보상 * 보험금 = 지급대상시간 (8 시간 - 오전 근무시간 ) × 표준시급 † × 지급비율 (80%) † 표준시급 : 대한건설협회 조사·공표한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 보고서의 노임 중 ’보통인부‘ 직종의 임금을 시급으로 환산 ( 지급비율 80% 적용 시 시간당 17,210 원 ) ㅇ ( 보장기간 ) 상품 출시일 (7.28) 부터 ‘ 26.12.31 일까지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아래 접수처 ( 삼성화재 상생보험 전담창구 ) 로 문의·청구 2 ) * 1) 전자카드제를 통한 일자별 근로내역 자료 , 감리회사 , 현장관리 감독자 등의 날인을 득한 근무확인서 , 작업중지확인서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연락처 생략] 청구방법 : ( 팩스 ) [연락처 생략] /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8 ( 충북 : 사이버보험 ) 충청북도 소상공인이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은 경우 약정한 금액을 보상 ㅇ ( 가입 대상 ) 충청북도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소상공인 1)2) * 1) 보험기간 중 전출 및 폐업시 자동 해지됨 2)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 ㅇ ( 가입 절차 · 시점 ) 가입 조건 해당시 자동가입 ( 상품출시시점부터 ) ㅇ ( 보장 내용 ) 충청북도 소상공인이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 ( 총 보상한도 5 억원 ) - 피싱 , 해킹 , 스미싱 , 파밍 , 메모리 해킹 , 휴대폰분실 부당 결제 범죄 피해시 사기 피해금의 80% 보상 ( 최대 한도 3 백만원 ) - 인터넷 직거래 사기 , 인터넷 쇼핑몰 사기로 금전상의 피해를 입은 경우 사기 피해금의 80% 보상 ( 최대 한도 1 백만원 ) ㅇ ( 보장기간 ) 상품 출시일 (9.1 일 ) 로부터 1 년 ㅇ ( 보험금 청구 방법 ) 보험금 청구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 1) 를 첨부하여 아래 접수처 ( 메리츠화재 상생보험 전담창구 ) 로 문의·청구 2) * 1) 소상공인확인서 , 통화내역 , 송금내역 , 경찰 사건사고 사실확인원 등 2) 보험금청구권 소멸시효 : 보험금청구권 발생 후 3 년 이내 청구 가능 문의처 : 1660-1621 청구방법 : ( 팩스 ) [연락처 생략] / ( 이메일 ) [이메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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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에 따른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음과 같이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부담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기 간 : 26. 9. 1.(화) 9:00 ~ 9. 30.(수) 24:00 ○ 신청방법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 minwon.daegu.go.kr ) → 민원신청 · 발급 → '학자금대출' 검색 ※ 지원조건 및 세부내용은 홈페이지 내 공고문 참조 ○ 지원내용 -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지원 ○ 문의처 : 대구시 청년정책과 ([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대구광역시 공고 제2026 - 1183호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부담경감 지원사업」공고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학자금대출에 따른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➊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➋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6. 9. 1. 대구광역시장 1.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지원학기 : 2025년 2학기 ~ 2026년 1학기 (2025. 7. 1.~2026. 6. 30. 발생이자 지원) ○ 지원대 상 (아래 ①, ② 모두 만족) ① 공고일 (’26.9.1.) 현재 직계존속이나 학생 본인이 대구시에 거주 중이며(주민등록상) ②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학부 재(휴)학생 또는 ’21년 이후 졸업생, 대학원 재(휴)학생 ○ 지원내용 : 2009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 으로부터 대출받은 일반 상환 학자금 및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금 에 대하여 ‘2025년 하반기 (7~12월) ~ 2026년 상반기 (1~6월) 에 발생한 본인 부담 이자액’ - 타 기관(정부 포함) 중복지원은 불가함 - 지원대상 확정(11~12월 예정) 전 대출전액 완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 - 신청·접수 결과, 이자지원 대상액이 예산액을 초과할 시,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학자금 지원구간 낮은 순, 발생이자 많은 순, 대출잔액 많은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어 지원함. ○ 신청기간 : ’26 . 9. 1.(화) 09:00 ~ ’ 26 . 9. 30.(수) 24:00 ○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대구 광역시 민원공모홈서비스’ 홈페이지) - 민원공모홈서비스(minwon.daegu.go.kr) ➡ 민원 신청‧발급 ➡ '학자금대출' 검색 ➡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게시물 내 하단 ‘신청하기’ 클릭 ➡ 정보 입력 및 구비서류 첨부하여 신청 ○ 구비(첨부)서류(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업로드) ☜ 중요함 본인 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구 인 경우 직계존속 의 주민등록상주소지가 대구 인 경우 ①본인의 주민등록등본, ② 대학 재학(휴학) 증명서 및 졸업(예정) 증명서 ① 직계존속의 주민등록등본, ② 가족관계증명서 (상세) * 제출한 서류상으로 본인과직계존속의 관계가 확 인 가능해야 함 ③ 대학 재학(휴학)증명서 및 졸업(예정)증명서 ※ 위 제출서류는 각각 모두 필수서류이며, 공고일(2026.9.1.) 이후 발급 서류만 인정 함 - 주민등록등본 : 정부24 (plus.gov.kr ) 에서 무료 발급 가능 가족관계증명서 :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efamily.scourt.go.kr) 에서 무료 발급 가능 졸업(예정)증명서 : 정부24 (plus.gov.kr ) 또는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발급 가능 - 구비서류 제출 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나오지 않게 발급 또는 가리고 제출 (예시 : 980411-2******) - 온라인에서 발급된 ‘미리보기용’ 서류 불인정 - 발급일자가 없거나, ’26. 9. 1. 전에 발급된 서류 불인정 - 제출서류 목록에 있는 서류 명칭 이외의 서류 불인정 - 필수서류를 모두 제출하지 않거나, 구비서류의 내용이 식별 불가능할 경우 지원 불가 < 신청 관련 기타 주의사항 > - 2026.9.30.(수)24:00까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에서 접수 완료한 경우만 지원 가능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하여 본인의 학자금대출 잔액 확인 후 신청 - 한국장학재단 대출정보 추출 시 대출 전액 상환자는 지원 제외 ○ 이자지원 방법 - 11~12월 중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 계좌별 대출상환처리 ※ 지원완료 후 개인별 알림톡 또는 SMS 문자 발송 예정 ○ 결과확인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 로그인 → 학자금대출 → 학자금뱅킹 → 학자금대출 상환 → 대출내역 → 해당 대출 계좌번호 클릭 확인 (비고란 : 지자체 이자지원) ○ 문 의 처 - 지원 신청·접수 관련 문의 :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 ☎ [연락처 생략])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053-120) - 학자금대출 내역 등 문의 :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 ☎ 1599-2000) 2.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지원 ○ 지원대상 :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둔 39세(’87년생) 이하 로 한국장학 재단의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로 신용도판단정보 등록된 자 중, 대구시 ‘ 민원공모홈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자에 한하여 지원 ※ 2021 ∼ 2025년 대구시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을 받은 자는 제외 ○ 지원범위 :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의 신용회복지원을 위하여 한국장학 재단 분할상환약정 초입금 지원( 총 약정금액의 5% 지원) ※ 신청자가 예산 범위(30백만원)를 초과할 경우, 신청 순으로 지원대상자 선정 ※ 대상자 선정 통보 시, 안내되는 기간 내에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지원방법 : 본인의 신청에 따라 선정된 대상자에 대하여 한국장학재단에서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고 신용도판단정보등록 해제 - (대구시) 지원대상자 확정 및 분할상환약정 초입금 지원 - (선정자) 최종 선정자는 대상자 통보 시 안내하는 기간 내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분할상환약정 신청․체결 - (한국장학재단) 분할상환약정 체결 후 신용도판단정보 등록 해제 ○ 신청기간 : ’26 . 9. 1.(화) 09:00 ~ ’ 26 . 9. 30.(수) 24:00 ○ 접 수 처 :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minwon.daegu.go.kr) - 민원공모홈서비스(minwon.daegu.go.kr) ➡ 민원 신청‧발급 ➡ '학자금대출' 검색 ➡ ‘2026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지원’ 게시물 내 하단 ‘신청하기’ 버튼 클릭 ➡ 정보 입력 및 구비서류 첨부하여 신청 ○ 구비서류 : 본인 주민등록등본(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업로드) ☜ 중요함 ※ 공고일(2026.9.1.) 이후 발급 서류만 인정 함 - 주민등록등본 : 정부24 (plus.gov.kr ) 에서 무료 발급 가능 - 구비서류 제출 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나오지 않게 발급 또는 가리고 제출 (예시 : 980411-2******) - 온라인에서 발급된 ‘미리보기용’ 서류 불인정 - 발급일자가 없거나, ’26. 9. 1. 전에 발급된 서류 불인정 - 제출서류 목록에 있는 서류 명칭 이외의 서류 불인정 - 필수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구비서류의 내용이 식별 불가능할 경우 지원 불가 < 신청 관련 기타 주의사항 > - 2026.9.30.(수)24:00까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에서 접수 완료한 경우만 지원 가능 - 지원 절차 진행 중 지원 대상 요건 미달사항이 확인될 경우, 지원이 불가할 수 있음 -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대상자 통보 시 안내하는 기간 내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분할상환약정을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지원이 불가 함 ○ 지원방법 :11~12 월 중 대구시에서 한국장학재단으로 초입금 직접 지원 ※ 11~12월경 지원 완료 후 지원 대상자에게 개인별 SMS문자 발송 ○ 지원결과확인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 로그인 → 학자금대출 → 학자금뱅킹 → 학자금대출 사후관리 → 부실채무 상환현황 ○ 문 의 처 - 지원 신청·접수 관련 문의 :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 ☎ [연락처 생략]) 대구광역시 120달구벌콜센터(☎053-120) - 학자금대출 내역 등 문의 :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 ☎ 1599-2000) 참고1 2026년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구분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기준중위소득 대비 비율(%) 구분 학자금 지원구간 경곗값 기준중위소득 대비 비율(%) 1구간 1,948,421원(이하) 30 6구간 8,443,159원(이하) 130 2구간 3,247,369원(이하) 50 7구간 9,742,107원(이하) 150 3구간 4,546,317원(이하) 70 8구간 12,989,476원(이하) 200 4구간 5,845,264원(이하) 90 9구간 19,484,214원(이하) 300 5구간 6,494,738원(이하) 100 10구간 19,484,214원(초과) 300(초과) * 기준중위소득 : 보건복지부 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위값 ※ '26년 기준 중위소득(4인 가구) : 6,494,738원 참고2 중요한 질문 & 답변 1.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신청기간 : 2026. 9. 1.(화) 09:00 ~ 9. 30.(수) 24:00 2. 작년에 신청한 사람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 매년 다시 신청해야 함 3. 학자금 대출이자 및 신용회복 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 인터넷 검색창에 민원공모홈서비스 검색 후 민원신청‧발급 메뉴 클릭, ‘학자금'으로 검색 후 ‘ 2026년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또는 ‘2026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지원’ 중 해당되는 게시물을 클릭하여, 게시물 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통해 신청 ※ 민원공모홈서비스 : minwon.daegu.go.kr 4. 2009년 2학기부터 발생한 모든 이자를 지원받는 것인가요? - 아님. 2009년 2학기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대출금에 대하여 2025년 하반기(7~12월) ~ 2026년 상반기(1~6월) 기간 중 발생한 이자 를 지원받는 것임 - 대출잔액이 적을 경우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에 발생한 이자액이 기대치보다 미미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대출잔액을 확인해 보아야 함 5. 2026년 하반기(7~12월) 이자지원은 언제 신청하나요? - 2027년에 ’2026년하반기 ~ 2027년 상반기’ 기간 중 발생된 이자를 지원 할 예정 6. 이자지원은 가구소득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한가요? -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함 ※ ’26년 변경사항 7. 학자금 지원 구간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 1599-2000)에서 확인 가능(대출당시 기준) 8.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생활비도 이자지원이 되나요?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생활비도 이자 지원 대상임 9. 직계존속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 본인을 기준으로 부모, (외)조부모 등이 해당됨 10. 가족관계증명서는 부모님의 것을 모두 제출해야 하나요? - 부 또는 모 중 조건에 해당하는 한 분의 것만 제출하면 됨 - 가족관계증명서는 상세 로 발급하여 직계존속과 학생(졸업생)의 이름, 관계가 표시되어야 함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efamily.scourt.go.kr)에서 무료로 발급 가능 11. 주민등록등본(직계존속)은 직계존속의 것을 모두 제출해야 하나요? - 조건에 해당하는 한 분의 것만 제출하면 됨 12. 구비서류는 어떻게 제출하나요? - 대구광역시 민원공모홈서비스 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첨부하여야 함 - 구비서류 중 주민등록번호가 들어있는 경우, 뒷부분 7자리를 삭제(보이지 않도록 처리)하여 이미지파일로 저장, 압축하여 첨부 13. 졸업생인데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이 가능한가요? - ’21년 이후 학부 졸업생(졸업일자가 2021. 1. 31. 이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졸업 후 취업자도 지원이 가능함. 14. 한국장학재단 아이디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한국장학재단 고객센터 콜센터(☎1599-2000)를 통해 확인이 가능함 15. 이자지원 내역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12월 중에 확인이 가능함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 학자금대출 → 학자금뱅킹 → 학자금대출상환 → 대출내역 → 대출계좌번호 클릭 → 오른쪽 비고란에 ‘지자체 이자지원’ 확인 16. 취업 후 상환학자금의 이자 지원을 받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까? - 취업 후 상환학자금의 경우,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이 발생하기 전까지 대출금 상환이 유예되나, 상환기준소득 이상의 소득이 발생하기 전까지의 대출원금과 그때까지의 이자는 누적되어 학생의 상환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학생입장에서는 유예된 이자를 지원받으면 향후 소득 발생 시점에 부담해야 할 대출의 원리금 부담이 줄어들게 됨 17.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연령제한이 있나요? - 연령제한은 없음. 18. 졸업한 지 5년이 지난 이후 다시 대학에 입학한 사람도 신청이 되는지? - 지원이 가능함. 19. 대학원 졸업생도 신청이 되나요? - 대학원생 유형으로 신청하는 경우, 대학원 재(휴)학생만 신청이 가능하고 대학원 졸업생은 불가능함. 다만, 학부를 졸업한 지 5년 이내인 경우, ‘대학생 졸업자’ 유형으로는 신청이 가능함.
광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8. 27.( 목 ) ‘농업기술명인’ , 인공지능 (AI) ·기후변화 대응 지역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 8 월 27 일 , ‘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열려 - 명인·청년농 , 농업기술 전승 및 상호 발전을 위한 멘토링 협약 맺어 * 일시 / 장소 : 2026. 8. 27.( 목 ) 13:00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남 진주 ) 농촌진흥청 ( 청장 이승돈 ) 이 주최하고 ,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 ( 이하 명인회 ) 가 주관한 학술토론회 ( 심포지엄 ) 가 8 월 27 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남 진주 ) 에서 열렸다 . ‘인공지능 (AI) 기반 기후변화 대응 최고농업기술명인 , 후계농과 함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명인회 회원 , 지역 농업인 , 청년농업인 4- 에이치 (H) 회원 ,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약 150 명이 참석했다 . 기조 강연은 ‘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를 주제로 농촌진흥청 농업지능데이터팀 신재훈 팀장이 맡았다 . 신 팀장은 농업 현장과 연구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 ,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영농상담 서비스 ( ‘ AI 이삭이’ ) 에 대해 소개하고 활용 방안 등을 발표했다 . 주제 발표 시간에는 이명화 명인회장 (2017 년 채소 부문 , 참외 ) 과 류지봉 명인 (2013 년 채소 부문 , 딸기 ) 이 각자 농업적 가치관과 농업경영 비결 ,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축적된 재배 기술 , 실무 중심의 농가 운영 지혜 등을 공유했다 . 또한 , 명인에게 배우며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고 있는 후계 농업인들도 발표자로 참여 , 그간의 경험과 앞으로 계획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경상국립대학교 허태웅 교수 ( 전 농촌진흥청장 ) 가 좌장으로 진행한 토론에서는 세대 간 농업기술 전승 , 지역농업 조직화 및 농가 간 협력 , 인공지능 기술 활용 등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 이날 농업기술명인과 청년농업인은 기술 전승과 성장 지원 , 상호 발전을 위한 지도 - 조언 ( 멘토링 ) 협약도 맺고 , 농업기술명인의 축적된 기술과 지혜가 후계농에게 체계적으로 전수·계승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 한편 , 농촌진흥청은 2009 년부터 식량 , 원예 , 채소 , 과수 , 화훼·특작 , 축산 분야에서 탁월한 농업기술을 보유하고 ,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해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 지난해까지 총 79 명이 이름을 올렸다 . 농업기술명인들은 자발적으로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를 조직해 정 기적으로 농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열고 있으며 ,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농산물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회 이명화 회장은 “기후변화 등 농업 여건의 변화에 대응해 농업기술명인이 보유한 현장 경험과 전문 기술을 후계농에게 전해 우리 농업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 역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농업기술명인은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인적 자산이다 . ”라며 “차세대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한 최 고의 현장 교육 전문가이자 , 농업기술의 권위자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 심포지엄 ) 개최 계획 담당 부서 농촌지원국 책임자 과 장 장기창 ([연락처 생략]) 기술보급과 담당자 지도관 엄미옥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최고농업기술명인 학술토론회 개최 계획 1 행사개요 □ 주 제 : AI 기반 기후변화 대응 최고농업기술명인 , 후계농과 함께 미래를 잇다 □ 목 적 : 명인의 역할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조직화·협업체계 확립 및 세대 간 기술 전승 기반 마련 □ 주최 : 농촌진흥청 , 주관 : 최고농업기술명인회 , 후원 : ( 재 ) 한광호기념사업회 □ 일시·장소 : 2026. 8. 27( 목 )~28( 금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 경상남도 진주시 대신로 570) □ 참석대상 : 명인회 , 농업인 , 4-H 회 , 농촌진흥기관 등 150 여명 □ 주요내용 : 최고농업업기술명인·후계농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등 2 주요내용 □ 개회사·축사 : 개회 ( 명인회장 ) , 격려사 ( 농진청장 ) , 축사 ( 경남도원장 ) □ 발 표 ○ ( 기조강연 )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 ( 농진청 신재훈 농업지능데이터팀장 ) ○ ( 발표 1) 예측 가능한 농업의 길을 찾다 ( 이명화 명인 ) ○ ( 발표 2) 기본에서 답을 찾다→농업인의 길을 배우다 ( 고성준 후계농 ) ○ ( 발표 3) 농업 , 희망의 6 차산업을 디자인하다 ( 류지봉 명인 ) ○ ( 발표 4) 딸기 농사로 스포츠카 ( 외제차 ) 살 수 있다 ( 이선동 후계농 ) □ ( 종합토론 ) 기후변화 및 AI 시대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명인과 후계농의 역할 ○ ( 좌장 ) 허태웅 (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 前 농촌진흥청장 ) , ( 토론자 ) 이명화 ( 명인회 회장 ) , 류지봉 ( 명인회 감사 ) , 장영길 ( 명인회 경남·울산 지회장 ) , 고성준·이선동 ( 후계농 ) , 안현나 ( 경남도원 농업리더육성팀장 ) , 김동현 ( 경상남도 4H 연합회장 ) 3 세부 행사일정 구 분 시 간 주요 내용 진행자 8.27.( 목 ) 13:00 ∼ 13:30 (30 분 ) ○ 등록 13:30 ∼ 13:35 (05 분 ) ○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13:35 ∼ 13:40 (05 분 ) ○ 개회사 명인회장 13:40 ∼ 13:50 (10 분 ) ○ 격려사 및 축사 내외빈 등 13:50 ∼ 14:00 (10 분 ) ○ 참석자 기념촬영 및 휴식 < 1 부 : 주제발표 > 14:00 ∼ 14:20 (20 분 ) ○【 주제 1 】예측 가능한 농업의 길을 찾다 이명화 명인 14:20 ∼ 14:30 (10 분 ) ○【 주제 2 】기본에서 답을 찾다→농업인의 길을 배우다 고성준 후계농 14:30 ∼ 14:50 (20 분 ) ○【 주제 3 】농업 , 희망의 6 차산업을 디자인하다 류지봉 명인 14:50 ∼ 15:00 (10 분 ) ○【 주제 4 】딸기 농사로 ‘스포츠카’ 살 수 있다 이선동 후계농 15:00 ∼ 15:10 (10 분 ) ○ 최고농업기술명인 - 청년농 멘토링 협약 15:10 ∼ 15:20 (10 분 ) ○ 휴식 15:20 ∼ 15:50 (30 분 ) ○【 기조강연】 농사도 이제 AI 에게 물어보세요 (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영농상담 AI 이삭이 ) 신재훈 ( 농업지능데이터팀장 ) 15:50 ∼ 16:00 (10 분 ) ○ 휴식 < 2 부 : 종합토론 > 16:00 ∼ 17:00 (60 분 ) ○ 토론자 (6 명 ) - 이명화 ( 명인회 회장 ), 류지봉 ( 명인회 감사 ), 장영길 ( 명인회 경남·울산 지회장 ), 고성준·이선동 ( 후계농 ), 안현나 ( 경남도원 농업리더육성팀장 ), 김동현 ( 경상남도 4H 연합회장 ) < 좌장 > 허태웅 (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 前 농촌진흥청장 ) 17:00 ∼ ○ 마무리 및 폐회 8.28.( 금 ) 09:00 ∼ 11:00 (120 분 ) ○ 임원진 협의회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31.( 월 ) 12:00 배포 2026. 8. 31.( 월 ) 08:30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결과 발표 -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정책 효과 분석으로 성균관대 구남규 , 대상 수상 - 전문가 심사와 국민평가를 거쳐 총 13 개 팀 선정 ,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 수여 국가데이터처 ( 처장 안형준 ) 는 국가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고 국민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최한 ‘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 영예의 대상은 통계데이터센터 (SDC) 의 아동가구 및 취업활동 통계등록부 등을 연계해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 효과’를 분석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대학원생 구남규 씨에게 돌아갔다 . 대상작은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이 남성의 육아휴 직 사용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 이번 대회는 “ UnBox the Data!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 축적된 국가데이터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사회 현안을 진단하고 , 정책 수립과 창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분석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회에는 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 총 451 개 팀이 참가했으며 , 이 가운데 178 개 팀이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포스터를 제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참가자들은 국가데이터처가 제공하는 통계등록부 , 민간자료 , 마이크로 데이터 와 국가통계포털 (KOSIS) 자료 , 외부 공공·민간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연계·분석했다 . 이를 바탕으로 지역 인구감소 대응 , 인공지능 (AI) 확산에 따른 청년 고용 변화 ,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창의적인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제시했 다 . 이번 대회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소통 24 ’와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평 가를 실시했다 . 분석 결과의 타당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뿐 아니라 국 민의 관심과 공감도를 함께 반영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 대상 1 개 팀을 비롯해 보고서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선정됐다 . 포스터 분야에서도 최우수상 1 개 팀 , 우수상 2 개 팀 , 장려상 3 개 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총 13 개 수상팀에는 국가데이터처장상과 총 2 천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창의적인 시각과 뛰어난 분석 역량으로 국가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보여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 민 누구나 국가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충하고 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 부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책임자 과 장 김지은 ([연락처 생략]) 국가데이터기획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윤기준 ([연락처 생략]) 붙임 2026 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수상작 1. 수상 개요 구분 데이터분석 보고서 데이터분석 포스터 대상 최우수 우수 장려 최우수 우수 장려 인원 1 팀 1 팀 2 팀 3 팀 1 팀 2 팀 3 팀 상금 50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300 만원 150 만원 50 만원 표창 국가데이터처장 (13 팀 ) 2. 수상작 현황 □ 보고서 분야 (7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대상 지방자치단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의 정책효과 성균관대학교 구남규 최우수 데이터로 진단하는 지역 소멸 강원대학교 김태강 , 노예진 , 이정현 우수 고령층 경제 이질성 진단 및 지역 맞춤형 자산 정책 제안 - 유승찬 , 박주영 , 이동건 교통약자는 도시에도 있었다 고려대학교 고은주 , 서유진 장려 우울증상 고위험 지역의 다차원 요인 탐색 한국과학기술원 김이안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정책 효과 분석 - 신지예 , 신윤철 이주민은 어디로 이동하고 머무는가 서울대학교 한효주 , 한연수 □ 포스터 분야 (6 팀 ) 수상 출품작 소속 성명 최우수 사라지는 우리마을 , 데이터로 막아요 숙명여자대학교 신재원 , 염서윤 , 박고은 우수 소득분위 계층별 소비구조 변화와 체감물가 부담의 분배적 분석 인천대학교 서정민 청년이 모이는 도시의 조건 서울시립 대학교 김태희 , 최진영 장려 외국인 소비로 찾는 부울경 관광 분산 전략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한승록 , 감지은 같은 돈 , 다른 효과 한국공학대학교 배정수 , 김건태 , 김민재 빈집의 위험을 데이터로 살피고 ,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지키다 서울대학교 김예담 , 김재희 ※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계데이터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이후 배포 2026. 8.31.(월) 08:30 군 경력증명서 , 이제 스마트폰으로 ‘ 3 분’ 만에 뗀다 - 9월 1일부터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과 ‘장병e음’을 통해 즉시 발급 - 국민신문고 신청 ․ 현장 방문 불편 해소 및 위 ․ 변조 방지 등 보안성 강화 - 기존 예비역에서 현역 군인(군무원)까지 확대…11월엔 ‘정부24’ 연계 # 해군에서 복무 후 전역한 취업 준비생 A 씨는 최근 대기업 최종 서류 제출을 앞두고 아찔한 경험을 했다. 군 복무 당시 수료한 교육 및 자격 사항을 증명 하기 위해 ‘군 경력증명서’가 필요했으나, 온라인 즉시 발급이 불가능해 국민 신문고로 신청을 넣어야 했던 것 . 처리 기간만 최소 수일이 소요될 수 있다는 안내에 A 씨는 결국 주민센터 민원실을 직접 찾아가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 대학생 B 씨 역시 복학 후 군 복무 학점 인정을 신청하려다 낭패를 봤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을 신청했지만 , 담당자의 조회 및 서류 확인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었고 , 결국 서류 제출 마감 시한을 놓쳐 해당 학기 학점 인정 이 이월되는 불편을 겪었다. ※ 상기 내용은 보도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사례입니다. □ 앞으로는 청년들의 취업 및 학업 이행 과정에서 겪는 군 경력증명서 발급 의 어려움이 해소 됩니다 . □ 국방부는 9 월 1 일 ( 화 ) 부터 군 경력증명서를 인터넷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dcis.mnd.go.kr) ’ 과 모바일 앱 ‘ 장병 e 음 ’ 에서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체계를 개선합니다 . ◦ 이번 시스템 개선은 취업 이나 자격증 신청 , 학점 인정 등을 위해 군 경력증명서가 필요한 청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발급 받도록 하여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 정착 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 □ 군 경력증명서는 전역 후 취업이나 대학 학점 인정 신청 시 병역 이행 여부 및 군 복무 이력 또는 주 임무나 교육실적 등 전문경력 사항을 공식 증명 하는 서류입니다 . ◦ 2025 년 한 해 동안 제대군인들은 전역 후 6.4 만 통의 군 경력 증명서를 발급 받았으며 , 「 병역법 시행규칙 」 개정을 통해 2018 년부터 전역증을 대신해 군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게 되면서 매년 전역하는 약 20 만 명의 병 ( 兵 ) 들이 활용해오고 있습니다 . □ 그간 군 경력증명서는 병적증명서와 달리 온라인 즉시 연동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전역 장병들이 국민신문고나 민원실을 통해 신청한 후 담당자의 수기 처리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 ◦ 기존에는 전역 장병들이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군 경력증명서를 신청하면 , 각 군 민원 담당자가 접수한 뒤 인사기록 담당자가 성명 , 군번 등 신청정보를 확인하고 , 내부 인사정보시스템에서 증명서 파일을 내려받아 다시 국민신문고 등에 등록 ․ 답변하거나 메일로 전송해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로웠습니다 . ◦ 이 과정에서 서류를 일일이 확인해야 해 처리시간이 최대 2 주 가까이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 다른 신청인의 증명서 파일을 잘못 올리는 등의 실수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 도 있는 한편 , 위 ․ 변조 가능성 도 존재하였습니다 . □ 이에 국방부는 내부 인사정보시스템인 ‘ 국방인사정보체계 ’ 와 군 증명서발급 통합 인터넷창구인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을 직접 연동 하여 처리 과정을 자동화 하고 , 인적 오류의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 ◦ 담당자가 접수 ․ 확인 후 파일 내려받고 올리는 번거로운 수기 과정이 생략되면서 , 발급 시간이 단 1~2 분 으로 대폭 줄어들며 , 경력증명서에 위 ․ 변조 검증장치도 도입 되어 개인정보 유출 과 보안사고 위험 은 제로 에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 ◦ 또한 ,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으로만 증명서를 발급받았던 현역 군인 및 군무원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등의 개인 기기로 군 경력증명서를 신청 ․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 □ 아울러 , 군 장병들의 통합 모바일 앱인 ‘ 장병 e 음 * ’ 을 통해서도 증명서 발급 을 신청할 수 있도록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과 연동하여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 * 「장병 e 음」 : 입대 전부터 복무 중 , 전역 후까지 국방 관련 행정 ․ 복지 ․ 교육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제공하는 국방부 공식 통합 모바일 앱 □ 나아가 국방부는 군에서 수행했던 주요업무들이나 성과들이 민간분야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개인의 직무역량과 세부 성과를 중심으로 군 경력증명서를 재설계할 방침이며 , 향후 후반기 에는 「 정부 24 」 체계와 연계된 즉시 발급 서비스도 개시 할 예정입니다 . □ 김성준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취업과 복학 등 사회 복귀를 준비하는 청년 장병들의 행정적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 으로 기대한다 ” 며 , “ 앞으로도 군 경력증명서의 발급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여 장병들의 전역 후 사회 정착의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 ” 라고 밝혔다 . < 끝 > 담당 부서 인사복지실 인사기획관 책임자 국 장 이인구 ([연락처 생략]) 인사기획관리과 담당자 과 장 김신애 ([연락처 생략]) 붙임 새로운 군 경력증명서 발급 절차 □ 개선 전후 비교 □ 발급 절차 ( ’ 26. 9. 1.부) ① 접속 • 국방증명서발급시스템 ( https://dcis.mnd.go.kr)에 접속 하여 회원가입 후 로그인 * ‘장병 e 음’ 링크 접속 시 별도 신분인증 불필요 ② 신청 및 본인확인 • ‘경력증명서’ 선택 → ‘발급 신청’ • 모바일 신분증·간편인증·금융인증서 인증 ③ 개인정보 수집 ․ 이용 동의 • 동의 선택 ④ 발급 정보입력 • 용도 ․ 제출기관 ․ 진위확인 안내 수신 등 입력 • 본인 특정 을 위한 추가정보 입력 * 신분, 군번, 주민등록번호 뒷 3자리 ⑤ 본인 인증 • 본인확인기관에서 본인인증 ⑥ 발급 및 저장(1~2분 이내) • 군 경력증명서 발급 완료 및 발급내역 저장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1.(화) 조간 배포 2026.8.31.(월) 09:00 軍 복무기간이 ‘ 자산 을 형성하고 금융역량 을 키우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합니다 . -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 - ◈ 장병 급여인상 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등에 맞춰 관계기관 합동 으로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 마련 ◈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으로 전환 추진 【관련 국정과제】 82-3 번 , 청년 등 전국민 경제 · 금융교육 강화 금융위원회 는 2026 년 제 2 차 금융교육협의회 ( 의장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 를 개최하여 「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을 심의 · 의결 ( ‘ 26.8.31.)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방안은 국방부 가 2026년 4월 범정부 금융교육 정책협의체인 금융 교육협의회에 새롭게 참여 한 것을 계기로 , 금융위원회와 국방부 ,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이 군 현장의 교육여건 과 장병들의 금융수요 를 반영해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 특히 군 복무기간 중의 금융교육이 금융지식의 단순한 습득 에 그치지 않고 , 청년장병이 금융위험에 스스로 대응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르는 한편 , 건전한 자산형성과 전역 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기간 이 될 수 있도록 군장병 금융교육의 내용과 전달체계를 전면적으로 보강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 추진배경 및 현황 장병 급여인상과 장병내일준비적금 · 청년미래적금 등 자산형성 지원 확대 로 군 복무 중 청년장병 이 직접 관리 · 운용하는 금융자산 이 지속적으로 증 가 하고 있는 반면 , 온라인도박과 가상자산 등 고위험 투자 , 불법 금융투자정보 , 고금리 대출 * 등에 대한 군장병의 노출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 * 금융위원회 등록 상위 30 개 금전대부업자의 군인대출 잔액은 2025 년 말 기준 444 억 원이며 , 2025 년 중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채무조정 ( 신속채무조정 , 사전채무조정 , 개인워크아웃 ) 을 확정 받은 군복무자는 432 명 , 지원금액은 102 억 원 수준 군 복무기간은 대다수 청년장병이 정기적인 급여와 목돈저축을 처음 본격적 으로 경험하는 시기 로 , 이때 형성된 금융습관은 전역 이후의 소비 · 저축 · 투자행태에도 지속적으로 영향 을 미칠 수 있다 . 현재 국방부 는 장병들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군장병 대상으로 연간 2 시간 이상의 금융 교육을 실시 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 , 예금보험공사 ,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 위원회 등도 군부대 방문교육과 금융연수 등을 제공하고 있다 . 다만 , 기존 교육이 강의 · 집합교육과 공공기관 중심의 체계 , 교육 인센티브 부재 등으로 장병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질적 금융역량 향상으로 이어지는 데에는 한계 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이에 금융교육협의회는 기존의 ‘ 강의 · 지식전달식 교육’ 에서 ‘스스로 참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으로 전환 하기 위한 6 대 추진과제를 마련하였다 . 2 주요 추진과제 ➊ 숏폼·예능형 콘텐츠를 활용한 청년장병 친화적 금융교육 청년장병의 콘텐츠 이용방식과 관심사를 반영한 숏폼 , 예능형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 · 보급한다 . 특히 , 지난해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KFN TV 의 「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와 같이 장병의 실제 금융 고민을 전문가가 진단 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국방홍보원과 금융투자협회가 공동제작 하여 , 장병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교육을 넘어 스스로 찾아보고 참여하는 금융교육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 ➋ 강의식 교육을 넘어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 군장병이 실제로 겪고 있는 금융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 신용회복위원회 및 금융업권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확대 한다 . 먼저 , 군장병 전용 비대면 재무상담 채널 과 대면 재무상담소 를 운영하여 급여 · 지출관리 , 저축계획 , 목돈운용 등 개인별 재무상황에 맞는 관리방안 을 제공한다 . 또한 , 신용 · 부채관리 가 필요한 장병에게는 온라인 진단 후 유선상담으로 연계 되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 채무문제 와 같이 교육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기 어려운 사항은 신용회복위원회의 군복무자 전용 비공개 1:1 질의응답 게시판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 받 을 수 있도록 한다 . ➌ 금융교육 참여에는 보상을, 건전한 금융생활 실천에는 금융혜택을 금융교육 퀴즈대회 입상자 와 적극적인 교육 참여자 등에 대해서는 상장 , 표창 , 포상 · 격려금 등을 제공하 는 방안을 추진한다. 한편 금융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저축과 자산관리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 건전한 금융생활 실적 에 대한 인센티브 도 검토한다 . 특히 장병내일준비적금 만기해지 실적 을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청년장병의 긍정적인 신용이력 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신용평가 연계방안을 검토 할 계획이다 . ➍ 금융투자교육과 도박·빚투 등 금융위험 예방교육 강화 금융투자업권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자본시장 교육프로그램을 금년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 한다 .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도박 , 빚을 내서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 가상자산 · 레버리지 상품 등 고위험 투자와 고금리 대출의 위험성 을 실제 사례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교육 하는 외에도 장병 개개인의 금융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 하는 ‘ 맞춤형 재무상담 ’을 결합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 향후 국방부 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방문 부대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 불법도박 피해예방 , 투자상품 활용 시 유의사항 , 신용관리 요령 등을 담은 군장병 맞춤형 영상과 오프라인 표준교재도 제작 하여 최근 금융환경과 새로운 피해사례를 반영 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➎ 금융권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실전 금융교육 확대 전 · 현직 금융회사 임직원 , 애널리스트 , 프라이빗뱅커 (PB) 등 금융권 실무전문가를 군장병 금융교육 강사로 활용 하여 기초 자산관리 , 금융투자 , 신용 · 부채관리 등에 관한 현장감 있는 교육 을 제공한다 . 이를 위해 금융협회는 협회 간 협업체계를 구축 하고, 업권별 전문성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 도 연내 발굴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할 예정이며 , 국방부는 교육수요가 있는 부대를 발굴하여 적합한 금융협회와 연결 하는 등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 협업체계의 시범운영 차원 에서 2026년 4분기에는 국방부 직할부대 재정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협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 하고 , 운영성과를 분석하여 금융협회 공동교육의 정례화 여부도 검토 할 방침이다 . 한편 , 금융회사의 교육 · 상담이 상품 판매 등 영업활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사 상품 홍보를 금지 하는 내용 등을 담은 금융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 · 적용 한다 . * ( 예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교육 ( 은행연합회 ) ▴찾아가는 군장병 금융투자교육 ( 금융투자협회 ) ▴노후대비인식제고아카데미 ( 생명보험협회 ) ▴보험아카데미 ( 손해보험협회 ) 등 ➏ 강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교육망을 촘촘하게 구축 군부대 내부에서 금융교육을 담당하는 재정담당자 등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연수 인원을 점진적으로 확대 하고, 연수를 수료한 군 금융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온라인 보수교육 을 실시한다. 금융감독원 지원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금융교육지역협의회에 지역 거점 군부대가 참여 하는 방안도 검토하여 지역 금융교육기관과 군부대가 공동으로 교육을 제공 하고 , 교육 접근성이 낮은 격오지 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한다 . 또한, 장병 휴게실 등 일상적인 생활공간 에는 포스터와 스티커 등 금융교육 홍보물 을 비치하여 장병들이 금융정보와 상담창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3 향후계획 관계기관과 금융교육기관은 이번에 의결된 과제를 즉시 추진하고 , 과제별 세부 이행계획에 따라 군장병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 , 1:1 상담 확대 , 금융업권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또한 금융교육협의회 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추진상황과 현장 반응을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 장병과 군 교육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내용 과 운영방식의 지속적 보완 을 통해 군 복무기간 이 청년장병에게 건전한 금융습관과 금융역량을 축적하고 전역 후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기회 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별첨] ( 의결안건 ) 군장병 대상 금융교육 강화 방안 담당 부서 금융소비자국 금융소비자정책과 책임자 과 장 조문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동찬 ([연락처 생략]) 국방부 재정회계담당관 책임자 과 장 김도윤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이현재 ([연락처 생략])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 책임자 국 장 문재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부국장 허수정 도영석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예금보험공사 금융계약자교육실 책임자 실 장 정승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유영숙 ([연락처 생략])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석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과 장 김미소 ([연락처 생략])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원 책임자 본부장 유송화 ([연락처 생략]) 담당자 원 장 송성민 ([연락처 생략]) 은행연합회 홍보부 책임자 부 장 이동건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이현주 ([연락처 생략])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금융투자협회) 책임자 사무국장 조정민 ([연락처 생략]) 담당자 차 장 성상현 ([연락처 생략]) 생명보험협회 사회공헌부 책임자 부 장 최재춘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권혁규 ([연락처 생략]) 손해보험협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이용섭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시진 ([연락처 생략])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책임자 부 장 권나영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김유동 ([연락처 생략])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보호부 책임자 부 장 윤호병 ([연락처 생략]) 담당자 대 리 송다윤 ([연락처 생략]) 신협중앙회 ESG경영본부 책임자 본부장 황동호 ([연락처 생략]) 담당자 팀 장 대 리 박수란 오수인 ([연락처 생략]) ([연락처 생략])
2026년 남구 청년와락 '현직자와의 특별한 만남' 청년 - 현직자 멘토링 강의 프로그램 ㅇ 일시: 2026. 10. 13.(화) 14:00 ~ 16:00 ㅇ 장소: 남구 청년와락(남구 독립로 2, 2층) ㅇ 멘토: LH 한국토지주택공사 3급 차장님 ㅇ 신청방법: 네이버폼 ㅇ 강의내용: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영지원팀 3급 차장님이 풀어주는 LH 취업 노하우 아 줴줴이야
대구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이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음과 같이 「대구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기 간 : 2026. 4. ~ 11. ○ 대 상 : 2026.1.1. 이후 대구로 전입 또는 대구 내 이사 후 전입신고 완료한 무주택 청년 세대주 - (연령) 19~39세('87.1.1.~'07.12.31. 출생) - (주택) 대구시 소재 임대차 거래금액 1.5억원 이하 전·월세 거주 - (소득)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 지원내용 : 부동산 중개수수료 1인당 최대 30만원 지원 (생애 1회) ○ 신청방법 : 온라인신청(방문·우편접수 불가) 대구광역시청년센터 홈페이지 dgyouth.kr ○ 문 의 : 대구광역시청년센터 성장지원팀 ([연락처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광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8. 28.(금) 아이 양육이 어렵지 않도록 , 고립은둔 청년에 나아갈 힘이 되도록 , 2027 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 기존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 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으로 개편 - - 청년 상황에 맞게 일상회복 , 관계회복 , 사회참여 준비 · 활동 유연하게 지원 - - 18세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 보건복지부는 2027년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양육지원급여와 청년 회복·성장 지원을 대폭 확대 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보다 1,280만 원을 더 지원받고,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회복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도 120개소 확충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는 2026년 8월 28일(금)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에서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과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를 발표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은 2027년 정부 청년정책의 방향 과 각 부처의 핵심 청년예산 사업 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 는 청년의 삶을 지원하는 여러 정책 가운데, 2027년 지원을 크게 확대하는 대표 사업 으로 ‘양육지원급여 개편’ 과 ‘청년 회복 ·성장 사다리 ’를 소개했다. 누구에게나 혼자 힘으로 넘기 어려운 순간이 찾아올 수 있다 . 보건복지부 는 부모에게는 아이를 키우는 부담을 덜어주고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과 관계를 회복 해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이를 키우는 부담은 덜고, 지원을 더 든든하게 > 먼저 출산 · 양육지원을 대폭 강화 한다 . 그동안 정부는 출생 아동을 대상 으로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 등 다양한 양육 지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 급여 의 종류가 많고 지급 방식 도 현금 , 이용권 ( 바우처 ) 으로 다양해 국민의 체감도가 낮다 는 한계가 있었다 . 또한 아이 의 성장 에 따라 양육 비용이 더 드는데 지원 은 줄어든다 는 청년의 목소리 도 있었다 . 이 에 기존의 아동수당 , 부모급여 , 첫만남이용권 을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 수당 으로 개편하여 급여 를 단순화 하면서 지원 을 강화 한다. < 현행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첫만남이용권 첫째아 둘째아 이상 이용권 (바우처) 신청 시 1회 0세(출생시) 200만 원 300만 원 부모급여 0세 1세 현금 월 1회 0~1세 100만 원 50만 원 아동수당 수도권 비수도권 인구감소 우대 인구감소 특별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 10 만 원 10.5 만 원 11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12만 원 * 지역화폐 지급 시 +1만 원 ↓ < 개편안 > 사업명 급여액 급여형태 지급주기 지급연령 아이맞이지원금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 이상 현금 분기 (3 개월 ) 별 분할 지급 ( 연 4 회 ) 0세 기본 1,000 만 원 1,200 만 원 1,500 만 원 우대지역 1,500 만 원 1,700 만 원 2,000 만 원 아동기본수당 기본 우대지역 현금, 지역사랑상품권 월 1회 0~12세 20만 원 30만 원 가정 보육 가산금 30만 원 어린이집 미이용 0~1 세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 아이맞이지원금 ’ 은 첫째 아동 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1,500 만 원 을 지급하 여 다자녀 에 대한 지원 을 강화 한다 . 행정안전부의 지방 우대지수 를 고려하여 구분된 우대 지역 에 거주하는 아동은 500 만 원 을 추가 지급 하여 첫째 아동 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 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 은 2,000 만 원 을 지급한다 . 아이맞이 지원금 은 실질적인 양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출생 이후 1 년 동안 분기별 로 4 번에 나눠서 지급 한다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은 바우처로 지급하였으나 , 아이맞이지원금은 현금 으로 지급하여 사용처 나 사용기한 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아동 양육 에 활용 할 수 있다 . ‘ 아동기본수당 ’은 0 세부터 13 세 미만 *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매월 20 만 원 을 지급하되 현금 으로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0만원 을 지급한다. 우대 지역 아동은 매월 10 만 원을 추가하여 총 30 만 원 을 지급하되 , 현금 으로 15 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으로 15 만원 을 지급한다 . 매월 10 만 원씩 지급했던 아동수당의 지급액을 최대 3 배 로 늘려서 아동 양육 가정 의 소득 보장 기능 을 강화 한다 . 또한 0~1 세 아동 중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 보육 을 하는 경우에는 매월 30 만 원 을 추가 로 지급 한다. 이는 양육 방식 에 대한 선택권 을 보장하고 , 어린 이집 이 용 아동 과의 형평성 을 위한 것이다 . *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대상 연령 매년 1세씩 상향 - ( ‘ 26) 9 세 미만 → ( ’ 27) 10 세 미만 → ( ‘ 28) 11 세 미만 → ( ’ 29) 12 세 미만 → ( ‘ 30) 13 세 미만 0~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달 ) 까지의 총 지원금은 현행 대비 대폭 증가 한다 .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 을 하는 첫째 아동 은 현행 대비 1,280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고 가정 보육을 하는 첫째 아동은 현행 대비 경우 3,028 만 원 을 더 받게 된다 . 특히 기존에는 2 세 이후에는 아동수당을 매월 10 만 원 씩만 지급한 데 반해 , 제도 개편 이후에는 2 세부터 12 세까지 매 월 20 만 원 또는 30 만 원씩 지급 받게 되어 아동이 학령기가 될 때 까지의 기간 동안 더 두텁게 지원 하게 되었다 . 이번에 개편된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은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 부터 적용 될 예정이며 , 2027 년 6 월 30 일 출생아까지는 현행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이 그대로 지급된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보건복지부는 아이맞이지원금 및 아동기본수당 시행에 앞서 「아동수당법」 개 정 및 관련 시스템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다시 나아갈 힘을 > 한편 ,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 으로 일상활동 , 관계형성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에게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를 통해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가족을 돌보느라 스스로를 챙기기 힘든 가족돌봄청년,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고립은둔청년 이 증가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8월부터 4개 시도에서 위기청년 지원 시범사업 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ㆍ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위기아동청년법’)을 시행하였다. 또한 전국 어디서나 위기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16개 시·도에 청년미래센터를 개소·운영 할 예정이다. 2027년 에는 더 나아가 청년 미래센터를 기반 으로 요리·사진·공예체험 제공기관 등 생활권 안에서 만날 수 있는 120개 공공·민간기관과 협력해 더 가까운 곳에서 청년 회복을 지원한다 . 지원 내용 도 상담·사례관리를 넘어 청년이 실질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확충 한다. 전담인력의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수면, 식사 등 생활리듬을 되찾는 일상 회복을 지원 한다. 가족·친구와의 관계 회복과 또래 모임 참여 등을 통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경험 도 돕는다. 나아가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청년을 돕는 멘토 활동 이나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등 회복형 사회 참여 기회 도 제공한다. 이러한 지원은 정해진 단계를 순차적으로 거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의 회복 수준과 상황에 따라 일상 회복, 관계 회복, 사회참여 준비·활동이 유연하게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청년 각자의 속도와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 한다. <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평하게 노후 준비 시작 지원 > 한편 복지부는 위 2개 사업 외에도 18세 청년의 첫 연금 보험료를 지원하는 「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사업」 도 2027년부터 도입 한다. 국민연금에 조기 가입 (가입 가능 연령 18세~) 할수록 노후 준비에 큰 도움 이 되나, 청년들은 학업, 군 복무 등 으로 인해 가입 시점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어 청년들의 가입 문턱을 낮추고 조기 노후 준비를 지원 하기 위해 2027년에 18세가 되는 2009년생들에게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한다. * 국민연금법 개정 ( 제 100 조의 5, ’ 26.5.26. 공포 , ’ 27.1.1. 시행 ) - 제 100 조의 5( 청년에 대한 생애 최초 연금보험료의 지원 등 ) ① 국가는 가입대상 중 18 세 이상 27 세 미만인 국민 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단에 연금보험료의 지원을 신청한 경우에는 1 회에 한정하여 그 신청일이 속하는 달의 연금보험료를 지원한다 . ( 이하 생략 )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 주요 내용 ▪ ( 적용 대상 ) 법 시행일 ( ‘ 27.1.1.) 이후 18 세 도래자 ( ’ 09 년생 ) 부터 지원 ▪ ( 지원 대상 ) 18~26 세 사이에 연금보험료 지원을 신청한 청년 ( 국민 ) ▪ ( 지원 내용 ) 기준소득월액의 하한액 기준으로 1 개월분 지원 ▪ ( 제도 홍보 ) 고등학교 · 대학 , 군부대 등 국민연금제도 정보 제공 및 홍보 2027년부터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 은 생애 첫 1개월분 연금보험료 를 지원받는다. 지원 금액은 기준소득월액 하한액에 해당하는 보험료 전액으로, 약 4만 2천 원 수준 이다.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에 도래하는 2009년생부터 지원 받을 수 있다. * ’ 27 년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전망치 (42 만 원 ) 및 보험료율 (10%) 적용 이미 연금보험료 납부 이력이 있는 18세 청년 의 경우 보험료 지원 대신 1개월의 가입 기간을 추가로 산입 한다. 보험료 지원을 받으려면 18세부터 26세 사이에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 신청 시작 시 별도 안내 예정 이번 지원을 통해 18세에 납부 이력을 생성 하면, 이후 학업·군 복무 등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 에 대해서도 추후납부가 가능 하다. 이를 통해 충분한 가입 기간을 확보하여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첫 보험료 지원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이후,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실업크레딧 등 다양한 지원 제도 요건에 해당 하면 그 혜택 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은경 장관 은 “청년이 양육부담이나 삶의 일시적 어려움 때문에 자신의 선택을 포기하거나 삶의 걸음을 멈추지 않도록 국가의 역할 을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 “ 부모의 양육 부담은 국가가 함께 나누고 , 고립 · 은둔 이나 가족돌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는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사회로 나아갈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이 보다 이른 시기부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별첨>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보건복지부 발표자료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총괄>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연락처 생략])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연락처 생략]) 연금정책관 책임자 과 장 전명숙 ([연락처 생략]) 국민연금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신하늘 ([연락처 생략]) 붙임1 양육지원급여 개편 관련 질의응답 Q1. 양육지원급여 개편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수당이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 기본수당으로 개편 · 확대되어 , 급여구조가 단순해지고 급여액도 상향됩니다 . 또한 출생순위 ,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금액 도 상향됩니다. < 출생순위에 따른 연령별 지원금액 (가정보육 가정 시) > ○ 첫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2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250) 50 20 연 1,520 720 120 3,560 ( 누계 ) 연 1,600 600 240 4,8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2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375) 60 30 연 1,544 744 144 3,872 ( 누계 ) 연 2,220 720 360 6,900 ( 누계 ) ○ 둘째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00)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1,800 600 240 5,0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425)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420 720 360 7,100 ( 누계 ) ○ 셋째 이상 아동 (단위: 만 원) <현행> → <개편안> 0세 1세 2~12세 0~12세 0세 1세 2~12세 0~12세 아동수당 아동기본수당 부모급여 부모급여 가정보육 가산금 아이맞이 지원금 첫만남 수도권 · 월 110 ( 첫달 +300) 60 10 - 기본 월 50 ( 분기별 +375) 50 20 연 1,620 720 120 3,660 ( 누계 ) 연 2,100 600 240 5,340 ( 누계 ) 인구 감소 지역 ( 특별 ) 월 112 ( 첫달 +300) 62 12 우대지역 월 60 ( 분기별 +500) 60 30 연 1,644 744 144 3,972 ( 누계 ) 연 2,720 720 360 7,400 ( 누계 ) Q2. 아이맞이지원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출생 후 1년 간 첫째 아동은 1,0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2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1,5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대지역 에 거주하는 경우 첫째 아동은 1,500 만 원 , 둘째 아동은 1,700 만 원 , 셋째 이상 아동은 2,000 만 원을 받 을 수 있습니다 . ☞ 아이맞이지원금은 분기별로 나눠서 지급됩니다. * 예시) ‘27년 7월생의 경우 ’27년 7월, 10월, ‘28년 1월, 4월 지급 ’27년 8월생의 경우 ‘27년 8월, 11월, ’28년 2월, 5월 지급 기본 우대지역 첫째 둘째 셋째 이상 첫째 둘째 셋째 이상 분기별 지급액(만 원) 250 300 375 375 425 500 총 지급액(만 원) 1,000 1,200 1,500 1,500 1,700 2,000 Q3. 우대지역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 행정안전부의 지방우대지수를 고려하여 구분되며 , 인구감소 지역 등이 포함됩니다. 우대지역 적용 지역은 조정 중입니다. Q4. 아이맞이지원금 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은 분기별 지급월의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를 기준 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12 월 31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첫째 아동의 경우 , 7 월 ·10 월에는 250 만 원을 받고 , ’ 28 년 1 월 ·4 월에는 375 만 원 * 을 받습니다 ( 총 1,250 만 원 ). * 수도권 첫째아 1,000만 원/4회 : 분기당 250만 원, → 우대지역 첫째아 1,500만 원/4회 : 분기당 375만 원 Q5. 다자녀에 따른 추가지원은 어떤 기준을 통해 결정되나요? ☞ 다둥이의 경우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 ) 상 출생순위에 따라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수급아동이 친인척집에 거주하며 부모와 주거를 달라하더라도 , 양육비 부담으로 부모가 실질적으로 양육하는 경우, 부모를 기준으로 판단 ☞ 이혼 등의 경우 기본증명서 , 주민등록등본 , 법원판결문 , 결정문 등을 확인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양육권이 있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둘째 아동으로 간주하며 ,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재혼관계에서 아이를 출생한 경우 첫째 아동으로 간주 * 다만 , 친권과 양육권을 행사하지 않더라도 동일 주소 거주 ( 주민등록등본상 ) 하 고 실제 로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면 실제 양육여부를 증명할 수 있는 병원 진료비 , 보육료 등 관련 자료를 기반으로 판단 ☞ 입양의 경우 , 가족관계증명서 ( 상세 ), 입양관계증명서 등을 확인 하여 다자녀 추가지원이 결정됩니다 . Q6. 아동기본수당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0~12세 동안 매월 20만 원씩(현금 10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0만원) 받을 수 있으며, 우대지역은 매월 30만 원씩(현금 15만원 + 지역사랑상품권 15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 0~1 세 동안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매월 30 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본 우대지역 0~1세 2~12세 0~1세 2~12세 어린이집 미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50 20 60 30 총 지급액(만 원) 3,840 5,400 어린이집 이용시 월 지급액(만 원) 20 30 총 지급액(만 원) 3,120 4,680 Q7. 아동기본수당을 받다가 우대지역으로 이사 가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 아동기본수당은 매월 15 일에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를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 ☞ 예를 들어 ’ 27 년 7 월에 출생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다가 9 월 20 일에 우대지역으로 이사를 간 아동의 경우 , 7 월 ~9 월에는 수도권 기준 으로, 10월부터는 우대지역 기준으로 받습니다. Q8.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 ☞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은 ’ 27 년 7 월 1 일 출생 아동부터 적용됩니다 . ☞ 그 이전에 출생한 아동은 기존의 첫만남이용권 , 부모급여 , 아동 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 첫만남이용권 ) ’ 27.6.30. 출생아까지 출생 후 2 년 이내 사용 가능 ( 부모급여 ) ’ 27.6.30. 출생아 만 2 세 미만 (1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 아동수당 ) ’ 27.6.30. 출생아 만 13 세 미만 (12 세 마지막 달 ) 까지 지급 Q9. 출생신고가 늦어지거나 , 계좌정보 제출이 지연되어 출생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과 아동기본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 ☞ 주민등록번호 , 계좌정보 등이 확인되면 , 이전에 받지 못한 급여를 출생월부터 소급하여 지급합니다 . 붙임2 청년 회복성장 사다리 개요 고립 · 은둔 , 가족돌봄 등 회복 필요 청년 지원 규모 확대 (+6 천 명 ) 청년 생활권 내 일상회복·사회참여 지원 기관 확충(+120개소) □ 주요 내용 ㅇ ( 지원 대상 확대 ) 가족돌봄 , 고립은둔 등 복합적 어려움으로 일상 · 관계 ·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지원 확대 (+ 6 천 명 ) * (‘26년 예산) 9,288백만 원(3천 명) → (’27년 정부안) 39,664백만 원(9천 명) ㅇ ( 생활권 중심 지원체계 구축 ) 광역단위 청년미래센터의 접근성 한계를 극복 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내 역량있는 공공 · 민간기관 120 개소 를 지원 * 해 사례관리 , 회복프로그램 접근성 강화 * ( ‘ 26.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 ’ 27. 下 ) 시도 청년미래센터 17 개소 + 시군구 기관 120 개소 ㅇ ( 다차원적 회복 지원 )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일상 · 관계회복 뿐만 아니라 사회참여를 위한 준비와 연습까지 실질적 회복 을 지원 < 회복‧성장 지원 내용 예시 > 기초적 회복 사회참여 준비 회복형 사회참여 • 일상회복 - 수면 , 식사 등 생활리듬 회복 , 외출‧사회활동 시작 • 관계회복 - 가족‧친구 관계 회복 , 또래모임 참여 ( 공동식사 등 ) ⇌ ⇋ • 사회참여 역량 강화 - 디지털 활용 , 의사소통능력 , 금융‧경제교육 등 • 동료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공동생활가정 운영 등을 위한 교육 참여 ⇌ ⇋ • 탈고립은둔청년 멘토 역할 - 은둔 경험을 극복한 청년이 당사자성을 활용해 은둔청년을 돕는 멘토 역할 수행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 공동생활가정 운영 보조, 생활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며 회복과 사회참여 병행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28.(금) 16:30 배포 2026. 8.27.(목) 13:30 첫출발-일자리-경력·성장까지 전주기 밀착지원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발표 - - 3 대 메가프로젝트 등 첨단산업 · 청년선호분야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양성 (~ ’ 30) - 민간·공공부문 괜찮은 일자리 및 창업 30만개 이상 창출 (~’30) - 훈련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All 케어 - 청년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지원 효과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정부는 8.28 일 ( 금 ) 08:30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에서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을 논의하여 확정하였다 . 최근 20~24 세 고용률 하락 이 지속되는 가운데 , 그간 양호했던 25~29 세 고용률 도 ’ 25 년 이후 감소전환 하는 등 청년고용의 부진 이 심화 * 되고 있다 . 쉬었음 응답 은 최근 감소세 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을 유지 ** 하고 있다 . * 20~24세 고용률 (%) : ( ’ 22)46.0 ( ’ 23)45.7 ( ’ 24)45.1 ( ’ 25)43.6 ( ’ 26.1/4)40.5 (2/4)41.3 (7)42.6 25~29세 고용률 (%) : ( ’ 22)71.4 ( ’ 23)72.3 ( ’ 24)72.5 ( ’ 25)71.8 ( ’ 26.1/4)70.6 (2/4)71.5 (7)71.4 * 청년 쉬었음 (15~29 세 , 만명 , < 전년비 >) : ( ’ 22)39.0 ( ‘ 23)40.1 ( ’ 24)42.1 ( ‘ 25)42.8 ( ’ 26.1/4)45.2 (2/4)37.8 < △ 2.8> (7)36.7 < △ 6.9> 현 청년세대는 경력 ( 경력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고 , 취업을 못해 경력이 없는 악순환 ) , 여건 ( 大 - 中企 임금격차 등 노동시장 이중구조에 따른 구직노력 · 시간 확대 ) , 시점 ( 팬데믹 시기 기업 채용여력 둔화 및 경력공백 장기화 ) 등의 불균형 으로 인해 입직 · 재직 의 어려움 을 겪고 있다 . 최근 AI 로 대표되는 산업구조 전환 , 저출생 으로 인한 생산연령 인구 감소 등이 본격화 하는 상황은 위기 인 동시에 기회 로 작용하고 있으며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을 위한 과감한 정책대응 이 필요한 상황이다 . 정부는 이러한 구조변화 에 적극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이번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을 마련했다 . 특히 미래인재 양성 → 사람 · 일자리 연결 → 경력 · 성장 의 선순환 구조 를 형성하기 위해 청년의 ➊ 디딤 , ➋ 이음 , ➌ 도약 을 정부가 함께 한다는 세가지 정책방향 을 중심으로 취업 全 주기 에 걸쳐 청년들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다. ➊ (취업以前: 디딤 Build-Up ) 미래인재 양성 + 노동시장 진입 ’30년까지 3대 메가프로젝트 를 비롯한 첨단·청년선호부문 의 전문인력 30 만명 이상 을 양성 한다 . 우선 내년에는 ’ 26 년 대비 8 만명 내외 인력 을 추가로 양성하고 , 세부적으로 AI· 반도체 등 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 (2 만명 ) , 특성화 대학·대학원 등 고급인력 (1.2 만명 ) , 직업계고 · 폴리텍 등 실무인력 (0.7만명) 을 육성하며, 특히 대기업 K- 뉴딜 아카데미 와 부트캠프 등 현장수요가 높은 청년뉴딜 사업 (7.5 만명 ) 또한 대폭 확대 한다 . 아울러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를 개편 해 ‘ 첫취업 도전 청년 ’에 특화된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를 마련하여, ‘ 취업경험 없는 청년 ’까지 지원 범위 를 확대 하고 구직촉진수당 도 인상 (60→65만원) 한다. 고용24 를 범정부 인력양성 사업 과 공공일자리 사업 등을 한번에 검색 하고 참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으로 고도화 하고 , AI 고용센터 를 구축 하여 청년 들에게 취업 全주기 맞춤형 고용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구직단념 · 미취업청년 에게 노동시장 진입의욕을 고취하고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성장지원 사업 을 확대 개편 (5.8 → 6.7 만명 ) 하고 , 취약청년 의 일상 · 관계회복 을 지원하는 청년 회복 · 성장 사다리 사업 (0.6만명) 도 본격 개시한다. ➋ (취업단계: 이음 Match-Up ) 사람 과 일자리 의 연결 양성사업 등에 참여한 청년 들을 기업 · 공공기관 등의 혁신수요와 매칭 하는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를 신설한다 .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는 프로젝트 위탁 · 수행 , 창업 · 창직 ·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 기회 를 제공하고 , 취업 · 창업 과 적극적으로 연계 하는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의 기업지원금 대상 을 직무역량 프로그램 수료 청년 을 채용 한 수도권 중견기업 및 비수도권 대기업 까지 확대하는 한편 , 청년지원금 대상 을 기존 비수도권 에서 일부 수도권 청년 까지 넓히고 지원금액 도 2년간 최대 720만원 에서 최대 1,800만원 으로 대폭 상향 한다. 청년 의 입·재직 및 창업 을 촉진 하고 기업 의 채용유인 을 제고 할 수 있는 재정 · 세제 · 금융 인센티브 도 패키지 로 지원 ** 한다 . * (예)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수요 제출 ( 중기부 TP·협회 등) → 청년인재 중에서 과거 훈련이력 등 고려 적임자 매칭 → 취업·인턴 연계 ** (재정) 외투·지투·유턴 등 각종 보조금에 채용 인센티브 부여 (세제) 청년 신산업 창업 법인·소득세 감면 확대 (50~100→60~100%) ( 금융 ) 청년 창업자 우대 대출상품 신설 (0.2 조원 ) , 고용창출우수기업 금리 · 보증료율 감면 ( 산 · 기은 , 신보 ) 양성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민간·공공일자리 를 ’30년 까지 20만개 이상 창출 하고, 특히 내년에는 금년대비 약 5만개 확대 한다. 우선 신산업 , 중소 · 중견기업 , 과학기술 , 문화 · 국토 · 농업 · 금융 등 분야의 민간 일자리 를 확대 한다 . 생산적 공공일자리 , 사회연대경제 , 교육 · 문화 · 복지 등과 연계한 공공일자리 를 제공 ** 하고, 공공기관 청년인턴 확대 및 AI인력 확충 등도 병행한다 .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확대 와 더불어 현재는 KAIST 에서만 운영 중인 창업원 을 4 대 과기원 모두로 확대 · 신설하는 등 ’ 30 년 까지 청년창업가 10 만명 이상 양성 도 병행 추진한다 . * ( 신산업 )0.4 만개 ( 중소 · 중견 )0.5 ( 과학기술 )0.2 ( 문화 )0.2 ( 국토 )0.4 ( 농업 )0.7 ( 금융 )0.2 등 ** ( 생산적 공공일자리 )2.0 ( 사회연대경제 )0.3 ( 교육 · 연구 )3.0 ( 복지 )0.3 ( 문화 · 해외진출 )0.3 등 ➌ (취업以後: 도약 Leap-Up ) 경력성장 지원 + 근로여건 개선 청년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점프업 (Jump-up) 패키지 를 지원한다 . 먼저 취직 후 초기적응 단계 청년 의 직장적응 · 경력발전 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서비스 를 제공하고 , 사업주 직업 훈련 , 산업현장 일 · 학습 병행지원 , 중견기업 핵심인재 아카데미 등 재직자 교육 도 확대한다 . 또한 기존 직무능력은행제 를 청년의 수요 를 반영하여 연계정보 를 프리랜서 경력 , 일경험 정보 까지 포함해 대폭 확대 * 하고 시스템을 고도화 한 커리어 뱅크 로 개편한다 . 中企→ 대기업 으로의 숙련기반 경력이직 에 대한 상생기반 확충 을 위해 상생협력기금 관련 가이드라인 도 정비 한다 . * ( 현행 ) 국가기술자격 , 훈련이력 등 19 종 → ( 변경 ) 프리랜서 활동 이력 , 일경험 정보 등 10 종 추가 계획 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 의 자산형성 지원 을 위해 , 청년미래적금 내 지방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트랙 을 신설 하고 매칭비율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25% 로 대폭 상향 하여 지원한다 . 청년이 선호하는 문화선호산단 을 지속 확충 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 의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대폭 확대 * 하는 등 지방근로 · 정주여건을 개선 한다 . 고용창출 · 근로환경 우수기업 을 정부가 인증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를 부여하는 행복한 일터 인증제 도입과 함께 관련 지원세제 신설 도 추진하는 한편 , 지방 중소기업 취업 청년 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기간 도 확대 ** 한다 . * (대상) 현행 만19~20세 → 확대 만19~34세 (횟수) 현행 생애1회 → 확대 매년 (분야) 현행 공연‧전시·영화‧도서 → 확대 체육 포함 (지원금액)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 현행 수도권 · 비수도권 구분 없이 5 년→ 개정 수도권 5 년 , 광역시 등 6 년 , 기타지역 7 년 , 기타 우대지역 10 년 [ 핵심 기대효과 ] ➊ 청년 이 훈련사업 에 한번 참여 하면, 첫 일자리 진입 및 경력·성장 까지 전 과정을 지속 지원 한다 (All 케어 ). 훈련사업 후 즉각적인 취업이 어려운 경우라도 , 청년플레이그라운드 가 허브가 되어 취업을 원하는 청년 에게는 일자리 를 , 창업 을 꿈꾸는 청년에게는 창업기회 를 제공하되 , 취창업과 훈련을 넘나들며 의미있는 경험 을 쌓도록 정부가 끝까지 지원한다 . 아울러 , 이렇게 쌓인 훈련경험과 재직경력 은 커리어뱅크 를 통해 통합적으로 증명하고 관리한다 . 청년 (미취업) ▸진로탐색 ▸취업준비 ▸교육훈련 ▸실업·쉬었음 ‘ 첫 취업’ 도전 지원 강화 ➡ 인력양성·훈련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30만명 (~’30) * 3대 메가프로젝트 등 ▸ 직업훈련·청년뉴딜· 고급인력·실무인력 ※ 일상 · 관계회복 지원 병행 ➡ ⬅ ▸ 적극적 일자리·프로젝트 매칭 ▸ 창업·창직 지원, 멘토링 ▸ 회사체험, alumni (커뮤니티) , 도전·미션 ※ 민간 기업, 구직 플랫폼 등 적극 활용 ↓ ↓ 민간‧공공 일자리 창 업 ▸ 신산업 , 중소 · 중견 , 문화 , 과학기술‧금융‧복지‧국토 등 일자리 20 만개 (~ ’ 30) ▸ 청년창업가 10 만명 (~ ’ 30) * 모두의창업 등 ↓ ↓ 커리어 뱅크 (개인별 경력·직무능력 DB 통합관리) 통합 인정서 발급 → 자기개발·인재채용‧경력관리 활용 ※ 고용 24 를 통해 전부처 인력양성 · 일자리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 청년 에게도 개별 알림 ➋ 청년 이 지방 중소기업 에 들어가면 2년간 月 최대 100만원 내외 증가 * 효과가 있도록 지원한다 .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 하고 , 지방 중소기업 재직청년 전용 청년미래적금 트랙을 신설 하여 현 매칭비율 ( 기존 중소기업 우대형 12%) 을 대폭 상향 (25%) 해 지원한다 . 청년문화예술패스 도 지원대상 · 횟수 · 분야 등을 크게 늘려 나갈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 의 상세한 지원규모 · 일정 등은 곧 발표될 ’ 27 년 예산안 을 통해 보다 구체화 될 예정이다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月 최대 75 만원 ) , 청년미래적금 (+ 月 최대 20 만원 수준 ) , 청년문화예술패스 (+ 月 1 만원 수준 ) 등 ※ (별첨)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원문 담당 부서 < 총괄 > 재정경제부 책임자 과 장 김태웅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문수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최중원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이혜림 [연락처 생략] 포용사회전략과 담당자 사무관 심지혜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 협조 > 교육부 책임자 과 장 최민호 [연락처 생략] 청년장학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안나영 ([이메일 생략]) 산업통상부 책임자 과 장 우성훈 [연락처 생략] 산업일자리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박성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장재명 ([이메일 생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책임자 과 장 최미정 [연락처 생략] 미래인재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심성은 ([이메일 생략])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채경아 [연락처 생략] 지역경제과 담당자 사무관 김범유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박소정 [연락처 생략] 문화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김영조 ([이메일 생략])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강혜영 [연락처 생략] 농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가인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반윤주 [연락처 생략] 사회서비스일자리과 담당자 사무관 이찬희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팀 장 최철승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총괄팀 담당자 사무관 강규욱 ([이메일 생략]) 중소벤처기업부 책임자 과 장 오지영 [연락처 생략] 인력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정익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박재훈 [연락처 생략] 산업금융과 담당자 사무관 이송이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 금 ) 16:30 배포 2026. 8. 28.(금) 0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 ‘ 26 년 28 조 2 천억 원 → ’27년 정부안 43조 3천억 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 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 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 세대 쉬었음 인구 ) ’ 26 년 7 월 기준 65 만 1 천명 ( ’ 16 년 7 월 대비 +24 만 명 증가 ) ** (세대 간 자산 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 자산 )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 조 2 천억 원 에서 ’ 27 년 43 조 3 천억 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 육부터 교육, 구직, 자산 축적, 주거,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 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만 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 소득 기준 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케이 - 뉴딜 아카데미 (5 만 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 명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 기업 , 연 720 만 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 · 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월 보험료의 60~80%)하여 휴·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 대학생의 인공지능(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X+인공지능(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4천명→1만 명)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 급해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해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 기간 중 이자 면제)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청년미래적금 ’,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 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6천명)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 월 최대 55 만 원 , 정부지원금 100% 매칭 )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 또한 , ‘ 청년문화패스’ ( 기존 공연・전시・ 영 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 청소년 유형 신설 등 )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 아울러 역진적인 혼 인 ·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생애 1회 100만 원) 및 ‘ 아이 맞이지원금 ’을 신설 ( ’ 27 년 7 월 ~, 출산 시 1~2 천만 원을 연간 4 회 분할지 급)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27년 7월~, 0~1세 월 최대 60만 원, 2~12세 월 최대 30만 원)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 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 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따로 붙임 ‘청년 예산 언박싱 (UNBOXING) 2027 ’ 문체부 발표 자료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교육부 책임자 과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담당 부서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8. 28.(금) 16:30 배포 2026. 8. 28.(금) 9:00 청년의 잠재력에 국가가 투자합니다!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발표 - ❶ 일자리 · 창업의 ‘성장 · 이동 사다리’ 복원 , ❷ 교육 · 주거 · 자산의 ‘출발선 격차’ 완화, ❸‘ 삶의 질’ 제고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 (‘26년 28.2 → ’27년 정부안 43.3조원, +53.5%) -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때 (0~34 세 ) 까지 정부가 최대 1 억 9,582 만원 지원 정부는 8월 28일(금) 오후 3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 행사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으로 ‘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을 발표하였다. 최근 청년세대 는 산업구조 변화 로 청년의 첫 일자리 진입 이 지연 되고 , 자산 형성 에 부담 이 커지는 등 구조적 어려움 에 직면하고 있다. 기존 청년 정책 이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 개별 사업 중심 으로 추진되어 청년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고 활용 하는데 어려움 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 (2030세대 쉬었음 인구) ‘26.7월 기준 65.1만명 (’16.7월 대비 +24만명 증가) ** (세대간 자산격차) 고령층-청년층 자산격차 ‘24년 기준 3.9배 (‘12년 2.4배) 청년정책을 ‘청년의 잠재력 에 대한 대한민국의 투자 ’로 설정하고, ❶ 성장 이 동 사다리 복원 ( 일자리 · 창업 )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교육 · 주거 ·자산) , ❸ 삶의 질 강화 ( 생활 · 문화 ) 를 중심으로 청년의 성장단계별 종합 투자 를 ’ 26 년 28.2 조원 에서 ’ 27 년 43.3 조원 으로 대폭 확대 (+53.5%) 한다 . 출생 , 양육부터 교육 , 구직 , 자산 축적 , 주거 , 혼인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청년 개인이 18 세 까지 최대 1 억 4,057 만원 , 34 세 까지는 최대 약 1 억 9,582 만원 *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 2027 년 지방우대지역에서 첫째로 태어나는 경우를 가정 ( 부모소득 기준중위 100%) 【❶ 성장 이동성 사다리 복원 】 먼저, 첫 일자리 진입부터 커리어 관리·정착까지 청년의 성장 사다리를 복원한다 . K- 뉴딜 아카데미 (5 만명 )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6 만명 ) , 채용 장려금 ( 예 : 중소 · 중견기업 , 연 720 만원 ) 등을 통해 확대된 취업 기회 가 첫경력 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가칭 커리어뱅크 를 통해 프리랜서 경력 , 자격 증명 등 다양한 경력 을 체계적 으로 관리·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창업 분야에서도 준비부터 성장·재도전까지 이어지는 사다리를 강화한다. ‘ 청년 창업 패키지 ’를 통해 창업 교육 부터 투자 유치 까지 전 주기 를 지원 하고 창업 초기 청년의 보험료 를 지원 ( 월 보험료의 60~80%) 하여 휴 · 폐업 이후에도 재도전의 기반을 마련한다. 【 ❷ 출발선의 격차 완화 】 청년이 각자의 출발점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힌다. 대학생의 AI 공동 구독을 지원 하고 , ‘ X+AI 전환 교육과정 ’을 신설하는 등 미래인재 사다리 를 구축 하는 한편, 지방국립대 전액 장학금 을 신설하고 지방 사립대 학생 대 상 지역인재장학금 지원 을 확대 (0.4 → 1.0 만명 ) 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신설되는 양질의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을 청년층에 50% 이상 공급 하고 , 지원한도를 상향한 청년 보편형 전세주택 도 신규 공급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을 폭넓게 지원하는 한편 , ‘ 청년월세 ’ ,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 등 지원을 확대하여 사회 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낮춘다 . 자산 분야에서는 ‘ 우리아이자립펀드 ’를 통해 아동기부터 자산 형성 기반을 마련하고 , 취 ·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 청년 기회자금 ’ ( 취업 준비의 거치기간 중 이자 면제 ) 을 통해 초기 자립을 뒷받침한다 . ‘ 청년미래적금 ’ , ‘ ISA 소득공제 ’ 등 자산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자산 확대도 지원한다. 【❸ 삶의 질 강화 】 청년의 일상과 미래 설계를 뒷받침하는 삶의 질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취약 청년 에게 ‘ 맞춤형 일경험 ’을 제공 (3 천명 ) 하여 자립을 지원하고 , 고립 청년 에게는 생활권 가까이 에서 참여 가능한 회복 프로그램 을 지원 (6천명) 한다. 군복무 청년은 ‘ 병내일준비적금 ’ (월 최대 55만원, 정부지원금 100% 매칭) 을 통해 사회 복귀 기반 을 마련한다. 또한, ‘ 청년문화패스’ (기존 공연・전시・영화・도서 분야에서 체육 분야까지 지원 확대) 와 ‘ 모두의 카드 ’ 혜택을 확대 (청소년 유형 신설 등) 하는 등 생활 부담을 완화한다. 아울러 아울러 역진적인 혼인· 출산 · 입양세액공제 를 재정전환 하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사업을 통합 하여 , 청년의 가족 형성 준비를 위해 ‘ 혼인지원금 ’ ( 생애 1 회 100 만원 ) 및 ‘ 아이맞이지원금 ’을 신설 (‘27.7월~, 출산 시 1~2천만원을 연간 4회 분할지급) 하고, ‘ 아동기본수당 ’을 도입 (’27.7월~, 0~1세 월 최대 60만원, 2~12세 월 최대 30만원) 한다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와 함께 청년이 쉽게 정책을 찾고 , 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 도 강화 한다. 온통청년, 고용24 등 전달 플랫폼 을 고도화 하여 정책 검색 과 신청 을 연계 하고, AI 를 기반 으로 맞춤형 추천 · 서비스 를 제공한다 . 또한 , 청년 참여예산 등을 통해 정책 수립 · 집행 과정에서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예산 사업 에 대한 청년 체감도 를 높인다 . 또한, 추가세수를 주요 재원으로 하는 미래대응기금 을 신설 하여, 일자리·창업, 주거·자산 등 청년의 성장단계를 확실히 뒷받침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기 대책 만으로 대응 하기 어려운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 청 년을 비롯한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을 연내 수립·발표 할 예정이다. 첨부.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발표자료, 「청년 성장단계별 종합투자 추진전략」 담당 부서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신대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상후 ([이메일 생략]) 인구구조혁신과 담당자 사무관 윤다원 ([이메일 생략]) 기획예산처 책임자 과 장 정원 ([연락처 생략]) 고용노동예산과 담당자 사무관 정찬구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양재훈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승호 ([이메일 생략]) 청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김희진 ([이메일 생략])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김성진 ([연락처 생략]) 자산운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은향 ([이메일 생략])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동현 ([연락처 생략]) 청년주거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이지연 ([이메일 생략]) 교육부 책임자 과 장 김아영 ([연락처 생략]) 예산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이솔잎 ([이메일 생략]) 고용노동부 책임자 과 장 최윤미 ([연락처 생략]) 담당자 서기관 박세은 ([이메일 생략]) 청년고용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천민정 ([이메일 생략])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 장 이수지 ([연락처 생략]) 문화전략담당관 담당자 사무관 장원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과 장 박찬수 ([연락처 생략]) 아동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정윤아 ([이메일 생략]) 보건복지부 책임자 팀 장 이화영 ([연락처 생략]) 청년정책팀 담당자 사무관 주현정 ([이메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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