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학재단, 지역 청년인재에게 '통 큰' 지원 약속 - 지역을 키우는 힘, 교육과 청년에서 찾다! - 올해 지역 취‧창업자 위한 장학금 등 대폭 확대…총 417명 5억 2,500만원 지원 - 2011년 장학금 지원사업 시작 이래 최대 규모 - 지난해 장학기금 10억 8,300만원 조성…2015년 이후 최대 금액 달성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김장호)은 지난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제30차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선발 제도 개선과 서울구미학숙 운영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재단 임원 14명이 참석해 임원 임면, 2024년도 결산감사보고, 2025년 예산안 및 사업 계획도 논의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장학금 지원사업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총 417명에게 5억 2,5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전년대비 1억 원 증액된 금액이다. 특히 ‘지역대학-지역 내 취·창업 연계 장학생’ 지원 규모를 지난해 25명, 1인당 120만 원에서 올해 80명, 1인당 150만 원으로 대폭 늘려 지역 정착을 적극 유도한다. 다자녀 가정 대학생 선발 규모와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범위도 확대해 보다 포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 구미학숙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학숙 내 공실을 최소화하고 입사생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입사생 부담금 반환 규정을 개정해 운영 체계를 더욱 정비할 계획이다. 김장호 이사장은 “지난해에만 자발적인 후원으로 장학기금이 10억 8,300만 원이 조성돼 2023년 3억 6,400만 원 대비 297% 증가했다”라며, “시민과 함께 지역 인재가 구미에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는 명품교육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설립 이후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337억 4,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2,590명에게 총 41억 4,753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서울 구미학숙을 운영하며 수도권 대학 진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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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구미시, 청년 위한 평생학습 과정 대거 개설 "원하는 거 다 배운다" - 7천만 원 들여 청년 500명 대상 평생학습 사업 신설 - 대학 위탁 교육 개편… 8천만 원 투입해 ‘구미 내일대학’으로 1천 명 지원 - 2억 7천만 원 들여 평생학습 바우처 신설… 780명에게 35만 원 지급 구미시는 ‘다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청년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젊은 도시 구미의 꿈 ‘청년, 배움으로 피어나다.’ 시는 올해 청년 대상 평생학습 사업을 신설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총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500명의 청년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시평생학습원은 정기 과정 개편을 통해 ‘청년희망클래스’를 운영하며, 직업 기술부터 문화 활동까지 청년 맞춤형 강좌를 마련했다. 주요 신규 과정으로는 ▲네일아트 ▲이모티콘 제작 ▲청년 K-POP 댄스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등이 있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청년 가구 증가 추세에 맞춘 반려동물 강좌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청년들의 사회적 문제와 요구를 반영한 「2030 청년 테마과정」도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요리를 통한 소통과 만남의 장인 ‘음식남녀 요리톡’ ▲청년들의 불안 해소와 자기계발을 위한 ‘딩굴딩굴 청년 공작소’가 주목받고 있다. ‘음식남녀 요리톡’은 청년들이 요리와 대화를 통해 관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 ‘딩굴딩굴 청년 공작소’는 ▲개인 매력 탐구(‘나에게로 딩굴’) ▲취업 준비(‘꿈으로 딩굴’) ▲독립 생활 준비(‘세상으로 딩굴’) ▲실생활 기술 학습(‘잠시만 딩굴’) 등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실질적 문제 해결을 돕는다. ◇ 내일(Tomorrow)을 준비하는 내 일(My Work)!‘구미 내일대학’ 구미시는 기존 대학 위탁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지역 대학과 협력해 ‘구미 내일대학’을 3월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사회초년생, 구직자, 재직자 등 약 1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구미 내일대학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컴퓨터공학 및 인공지능(AI) ▲경운대학교는 간호보건 및 안전, 멀티미디어 ▲구미대학교는 게임 콘텐츠, 도시조경, 중장비, 반려동물 등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한다. ◇ 보편적 평생학습사회의 실현 ‘평생학습 이용권’ 구미시는 올해부터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 이용권(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설해 4월부터 시행한다. 이를 위해 총 2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연간 780여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학습 이용권을 지원한다.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특히 지역 인구정책과 연계해 청년 세대에게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습자는 원하는 기관에서 바우처를 활용해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을 선택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은 구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자원이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구미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지역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모집 - 지역성과 결합된 자신만의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210개사, 협업 24개팀 내외 선정 후 최대 4천만원, 7천만원 지원 -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등 다양한 사업과 연결하여로컬브랜드로의 성장을 밀착지원 - 소상공인 온라인정책지원 플랫폼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로컬크리에이터(Local Creator) :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동 사업을 신설해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하여 육성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은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고, 누적 지원기업 중 30대 이하가 59.6%, 비수도권이 80.0%를 차지하는 등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사업이다. * (‘22년) 12 : 1, (’23년) 18 : 1, (‘24) 20.3 :1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트랙’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조건을 만족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사업화자금을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협업 트랙’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대표사가 되어 2개사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사업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화 자금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 단위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추후 글로컬 상권 창출팀 모집공고를 통해 글로컬 상권 내 로컬크리에이터를 별도 모집할 예정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내년도 ①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최대 1억원), ②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최대 5억원), ③혁신 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사업(최대 3억원)에 연계 지원하여 최대 9억원의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및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지원사업, 특허청의 지식재산(IP) 창출 종합 지원사업과도 연계되어 로컬크리에이터가 지역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새롭게 등장한 비기술 기반의 창의적인 로컬크리에이터들이 강릉의 커피산업이나 양양의 서핑산업 등 그동안 없던 골목산업을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소멸 방지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글로컬 도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월 31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www.semas.or.kr) 또는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하면 된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지 면) 1.27.(월) 조간 (인터넷) 1.26.(일) 12:00 지역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모집 - ’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 - 지역성과 결합된 자신만의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210개사, 협업 24개팀 내외 선정 후 최대 4천만원, 7천만원 지원 -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등 다양한 사업과 연결하여로컬브랜드로의 성장을 밀착지원 - 소상공인 온라인정책지원 플랫폼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 * )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 로컬크리에이터(Local Creator) :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중기부는 지역 청년 의 창업 기회를 확대 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2020년부터 동 사업을 신설해 지역가치 창업가 를 발굴 하여 육성 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은 매년 높은 경쟁률 * 을 기록 하고 있고, 누적 지원기업 중 30대 이하가 59.6%, 비수도권이 80.0%를 차지하는 등 비수도권 지역 청년 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사업 이다. * ( ‘22년) 12 : 1, (’23년) 18 : 1, (‘24) 20.3 :1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트랙’ 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조건을 만족하는 소 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사업화자금을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협업 트랙’ 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 하는 소상공인이 대표사가 되어 2개사 이상 으로 구성된 팀 을 이뤄 사업 신청이 가능 하고 사업화 자금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 한다. *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 단위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추후 글로컬 상권 창출팀 모집공고를 통해 글로컬 상권 내 로컬크리에이터를 별도 모집할 예정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에 선정 되면 내년도 ①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최대 1억원), ②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최대 5억원), ③ 혁신 소 상공인 투자연계지원사업 (최대 3억원)에 연계 지원 하여 최대 9억원 의 자금 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및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의 문화도시 지원사업, 특허청 의 지식재산 (IP) 창출 종합 지원사업과 도 연계 되어 로컬크리에이터가 지역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새롭게 등장한 비기술 기반의 창의적인 로컬크 리에이터들이 강릉의 커피산업이나 양양의 서핑산업 등 그동안 없던 골목산업을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소멸 방지 및 지역경제를 활 성화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글로컬 도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 은 1월 31일부터 소 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www.semas.or.kr) 또는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10일부터 2월 27일 까지 소상공인24에서 신청 하면 된다. 담당 부서 소상공인정책관실 소상공인성장촉진과 책임자 과 장 황선희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이청수 ([연락처 생략]) 주무관 강태수 ([연락처 생략]) 참고 1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개요 □ 사업개요 ◦ (목적)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기반으로 사업적 가치를 창출 하는 지역 가치 창업가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지원대상) 로컬크리에이터 ◦ (지원규모) 개인트랙 210개사 (최대 4천만원) 협업트랙 24개팀 (최대 7천만원) [참고]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 ◈ 정의 : ‘ 지역의 자연·문화 특성과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로 7대 유형의 비즈니스모델로 분류 7대 유형 ① 지역가치 ② 로컬푸드 ③ 지역기반제조 ④ 지역특화관광 ⑤ 거점브랜드 ⑥ 디지털문화체험 ⑦ 자연친화활동 * 세부내역은 참고1 로컬크리에이터 7대 분야 참조 ①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자 - 지역의 유・무형 자원 (역사전통, 문화예술, 자연생태, 생활문화, 지역특산물 등) 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 ②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는 자 -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수립하는 자 ③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 -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 내 자원과 특성을 활용하는 속성을 지닌 만큼, 지역 내 고용창출, 관광객 유치 등 다방면의 활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하는 자 □ 지원내용 ◦ (사업화자금) 로컬크리에이터 비즈니스모델(BM) 구체화, 멘토링, 브랜딩, 마케팅 등 사업화에 소요되는 자금 지원 * 선정팀의 사업화 지원 자금은 선정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배정하여 지원 ◦ (중소벤처기업부 연계사업 우대)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 혁신 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최대 3억원 사 업화 자금),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최대 5억원의 정책자금) 등 참고 2 로컬크리에이터 우수사례 <와이제이컴퍼니> · (아이템) 제주의 지역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어묵 · ( 내용) 제주산 실꼬리돔 등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어묵으로, 첨 가물을 배제해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지역 자원의 가치를 보존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 <키친파이브> · (아이템) 영도의 폐바지선을 활용한 해상정원 · (내용) 지역 자원을 활용한 현대인의 치유와 생태계 보호를 목표로 한 새로운 도시 공원 프로젝트. 2025년 오픈 예정인 바지선 해상정원은 180포트의 식물을 활용한 정원 시스템, 지역 스토리를 담은 미식 콘텐츠, 국내외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는 가든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 <흑유재> · (아이템) 지역 특산물과 스토리를 담은 한식 다과와 감각적인 문화 공간 · (내용) 양평 흑천을 모티브로 지역적 특색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 다과와 쉼의 공간 제공. 매월 지역 특산물로 제작한 ‘이 달의 양갱’과 지역 특산물을 담은 음료로 지역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 <스킴밐스> · (아이템) 양양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스킴보드 · (내용) 양양의 해양 쓰레기를 재활용해 스킴보드를 제작. 관광객들에게 얕은 물 에서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역동적인 해양 스포츠를 제공하며, 양양의 지역 활 성화와 ESG 가치를 실현 <그리닝> · (아이템) 금산 인삼 부산물을 활용한 K-뷰티 화장품 · ( 내용) 금산 인삼의 부산물을 재가공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보습력을 높인 화장품. 지역 농가와 상생하며 금산 인삼의 글로벌 가치를 확장하는 K-뷰티 브랜드 <갱소년> · (아이템) 전통 간식 양갱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다과 제품 · (내용)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전통 간식 양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광주 1 913송정역시장을 중심으로 로컬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실현 <제주로부터> · (아이템) 제주의 로컬 농산물과 먹거리를 큐레이션한 유통 플랫폼 · ( 내용) 제주의 소농과 생산자를 지원하며, 제주의 식문화와 여행 경험을 더한 로컬 먹 거리 큐레이션 서비스 제공. 다품종 소량 생산과 예약 주문 방식을 통해 제주의 고유 농산물 가치를 재발견하며 로컬 생태계를 새롭게 디자인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지 면) 1.27.(월) 조간(인터넷) 1.26.(일) 12:00지역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모집- ’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참여 소상공인 모집 -- 지역성과 결합된 자신만의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210개사, 협업 24개팀 내외 선정 후 최대 4천만원, 7천만원 지원-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등 다양한 사업과 연결하여로컬브랜드로의 성장을 밀착지원- 소상공인 온라인정책지원 플랫폼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로컬크리에이터(Local Creator) :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동 사업을 신설해 지역가치 창업가를 발굴하여 육성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은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고, 누적 지원기업 중 30대 이하가 59.6%, 비수도권이 80.0%를 차지하는 등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사업이다. * (‘22년) 12 : 1, (’23년) 18 : 1, (‘24) 20.3 :1 로컬크리에이터 ‘개인 트랙’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조건을 만족하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사업화자금을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협업 트랙’의 경우 로컬크리에이터 정의 및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이 - 2 - 대표사가 되어 2개사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이뤄 사업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화 자금을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한다. *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 단위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추후 글로컬 상권 창출팀 모집공고를 통해 글로컬 상권 내 로컬크리에이터를 별도 모집할 예정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내년도 ①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최대 1억원), ②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최대 5억원), ③혁신 소상공인 투자연계지원사업(최대 3억원)에 연계 지원하여 최대 9억원의 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및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지원사업, 특허청의 지식재산(IP) 창출 종합 지원사업과도 연계되어 로컬크리에이터가 지역의 로컬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대건 소상공인정책관은 “새롭게 등장한 비기술 기반의 창의적인 로컬크리에이터들이 강릉의 커피산업이나 양양의 서핑산업 등 그동안 없던 골목산업을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향후 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소멸 방지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명품 글로컬 도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월 31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www.semas.or.kr) 또는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하면 된다.담당 부서소상공인정책관실소상공인성장촉진과책임자과 장 황선희([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이청수([연락처 생략])주무관강태수([연락처 생략])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업훈련 참여 확대와 신성장동력분야, 융복합분야 등의 전략산업 전문인력육성, 산업계 주도의 지역별 직업훈련기반 조성 등을 위해 공동훈련에 필요한 훈련 인프라와 훈련비 지원 사업
급격한 기술발전에 적응하고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생애에 걸친 역량계발 향상 등을 위해 국민 스스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비 등 지원
취약계층(비정규직근로자, 전직실업자, 무급휴직자, 자영업자인 피보험자)이 생계비에 대한 부담 없이 장기간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더 나은 일자리로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융자 신청할 수 있도록 함
자료의 첫 발견은 정책 신설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역은 공식 지역 코드를 기준으로 표시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대상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