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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
청년정책2026.04.20
한옥 팝업 3기

전시 공간과 전시 지원이 필요한 청년 작가님들! 한옥 공간에서 나만의 전시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타 청년정책
청년정책2026.04.20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의 임대보증금 대출을 알선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이차보전하여 주거안정에 기여 ○ 신규임차계약 : 2026. 7. 6.(월) 09:00 ~ 7. 15.(수) 18:00 (10일) ○ 갱신임차계약 : 2026. 7. 1.(수) 09:00 ~ 7. 10.(금) 18:00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창업주거·자산교육·역량
청년정책2026.04.20
제6기 광주광역시 동구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모집(~4.30.)

청년의 정책참여 확대를 통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하고, 청년관련 정책에 대한 의제 발굴 및 제안 등을 위한 청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20
청년이 머무니 마을에는 활력이, 2026 청년마을 10곳 새롭게 문 연다. 전국 141개 팀 지원, 경쟁률 14:1, 최종 10곳 선정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사회연대경제지원과 김성진([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4. 19.(일) 12:00 (지 면) 2026. 4. 20.(월) 조간 청년이 머무니 마을에는 활력이,2026 청년마을 10곳 새롭게 문 연다. - 전국 141개 팀 지원, 경쟁률 14:1, 최종 10곳 선정 - 1개소당 매년 2억원, 3년간 총 6억 원 지원 -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실험, 공간 구축 등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어 □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국 141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지역의 특색을 살려 청년 자립을 이끌 ‘2026년 청년마을’ 10곳을 최종 선정했 다고 밝혔다. <전국 10개 지역 선정, 맞춤형 일자리 실험과 공간 재생 병행> □ 이번 공모에는 대전 중구, 강원 철원군, 충남 논산시, 전북 김제시·고창군 , 전남 구례군, 경북 영주시·봉화군, 경남 고성군, 제주 서귀포시의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 선정된 청년 단체에는 연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기업ESG 연계,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 이어간다. □ 이번에 선정된 마을들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사업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 강원 철원 에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협업해 '미리 만나는 통일 마을'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지역 대표 상표(로컬 브랜딩)를 만드는 일을 추진한다. ○ 경북 봉화에서는 전국에서 정원을 배우고 즐기러 찾아오는 정원마을 조성을 목표로 고품격 정원 가꾸기(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 자원을 결합한 취·창업 실험실 '그린가드너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스스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다진다. ○ 전북 김제 청년마을은 김제 평야 마을방송국 '논논'을 개국하고 운영해 체류형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키우고, 논바닥 캠핑 영상제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관계인구와 정주 기반을 함께 늘려나간다. <지역 소멸 극복의 열쇠 ‘청년’, 행안부, 제도적 지원 총력> □ 2018년 시작된 청년마을 사업은 2025년까지 총 51개의 마을을 조성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거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았다. ○ 이번에 선정된 10곳 역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주거·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생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제적 자생력’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 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 “청년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염성욱 ([연락처 생략]) 사회연대경제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성진 ([연락처 생략]) 붙임1 신규 청년마을 선정 요약 ※파란색:인구감소, 녹색:관심 연번 지역 청년마을 (단체명) 주요내용 비고 1 대전 중구 Weave On 중촌 바르지음 【맟춤패션 거리 기반 창착마을 조성 】 맞춤패션 거리 장인 자산×AI·디자인 결합 청년×기성세대 상생 도심 재생 모델 창작 공동체 조성 패션· 창작 2 강원 철원군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철문열다 【 남북 청년 협업 브랜딩 】 북한배경 청년×철원 접경지역 자원 결합으로 분단 지역 고유가치 창출 지역 특산물(쿨포크) 통일 로컬 브랜딩 통일· F&B 3 충남 논산시 논산의 미래 빌드업 【 스마트팜 기반, 논산 딸기 청년마을 조성 】 스마트팜 기술 농촌 이식 워케이션, 베리랩 및 딸기산업 엑스포연계 논산 딸기 IP 기반 농업 고부가가치화 농업 4 전북 김제시 논논nonnon ㈜FLD스튜디오 오후협동조합 【 마을방송국 논논, 체류형 크리에이터 육성 】 농촌 유휴 자원→미디어 인프라 전환 크리에이터 정착 유도 온라인 관계인구를 실질 정주인구로 연결 농촌· 미디어 5 전북 고창군 B비책기지 작은불연구소두루거리창작소키후위키 【 서점마을, 세계유산 생태연계 체류·창업 】 서점마을×유네스코세계유산 ×람사르습지 연계 책·생태 매개 관계인구 창업 지역기반 자립 경제 구축 서점· 생태 6 전남 구례군 수숲기간 꿈앗이㈜ 【 임업 인프라 활용, 나물·나무 사관학교 】 지리산 임업 인프라 활용 할매니저 세대 협력 공동체 형성 산촌 정착형 직업군 발굴·육성 산림 자원 7 경북 영주시 소백산예술촌 ㈜클라우드컬처스 【 폐교 활용, 예술가 창작 인프라 조성 】 폐교→예술창작 인프라 재생 수도권 집중 문화예술 생태계 농촌 분산 예술가 지역 정착·창업 지원 예술· 창작 8 경북 봉화군 그린가드너스 사람과 초록 【 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자원 결합 】 폐교→청년기업 20년 자산을 자립모델화 조경·원예 산업의 농촌 거점 형성 정원기반 일거리 실험, F&B 및 귀농 창업 조경· 로컬 창업 9 경남 고성군 디노-영오연구 (DINO-0509) ㈜바다공룡 【 공룡 캐릭터 활용 및 로컬 PB 상품 개발 】 공룡 IP×지역 원물을 결합한 로컬PB 상품 전통시장 빈 점포를 로컬제품 실험실로 전환 청년 정착형 숙소, 작업 거점 조성 로컬 상품· 판로 10 제주 서귀포시 레벨UP마을 테이블지니 【 못난이·폐기 농산물 활용, 비즈니스 모델화 】 제주도의 계절별 일거리 경험·실험 미활용 로컬자원(부유자원)의 상품화 실험 이주→수익→정착 순환모델 구축 농업· 창업 붙임2 청년마을 선정현황 - 1 - 보도자료보도시점(온라인) 2026. 4. 19.(일) 12:00(지 면) 2026. 4. 20.(월) 조간청년이 머무니 마을에는 활력이,2026 청년마을 10곳 새롭게 문 연다. - 전국 141개 팀 지원, 경쟁률 14:1, 최종 10곳 선정 - 1개소당 매년 2억원, 3년간 총 6억 원 지원 - 지역 살아보기, 일거리실험, 공간 구축 등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어□ 비어있던 지역의 유휴공간이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만나 새로운 문화와 사업의 거점으로 바뀐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전국 141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 지역의 특색을 살려 청년 자립을 이끌 ‘2026년 청년마을’ 1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전국 10개 지역 선정, 맞춤형 일자리 실험과 공간 재생 병행>□ 이번 공모에는 대전 중구, 강원 철원군, 충남 논산시, 전북 김제시·고창군, 전남 구례군, 경북 영주시·봉화군, 경남 고성군, 제주 서귀포시의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선정된 청년 단체에는 연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종료 후에도 전문가 상담(컨설팅)과 기업ESG 연계, 판로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 이어간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들은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사업 모델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 철원에는 북한 이탈 청년과 지역 청년이 협업해 '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지역 대표 상표(로컬 브랜딩)를 만드는 일을 추진한다. - 2 - ○ 경북 봉화에서는 전국에서 정원을 배우고 즐기러 찾아오는 정원마을 조성을 목표로 고품격 정원 가꾸기(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 자원을 결합한 취·창업 실험실 '그린가드너스'를 운영해, 청년들이 스스로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자립 기반을 다진다.○ 전북 김제 청년마을은 김제 평야 마을방송국 '논논'을 개국하고 운영해 체류형 콘텐츠 창작자(크리에이터)를 키우고, 논바닥 캠핑 영상제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관계인구와 정주 기반을 함께 늘려나간다.<지역 소멸 극복의 열쇠 ‘청년’, 행안부, 제도적 지원 총력>□ 2018년 시작된 청년마을 사업은 2025년까지 총 51개의 마을을 조성하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거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청년과 지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선정된 10곳 역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주거·창업·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생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경제적 자생력’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진명기 자치혁신실장은 “청년마을은 청년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출발점”이라며○ “청년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담당 부서자치혁신실책임자과 장 염성욱([연락처 생략])사회연대경제지원과담당자사무관김성진([연락처 생략]) - 3 - 붙임1 신규 청년마을 선정 요약 ※파란색:인구감소, 녹색:관심연번지역청년마을(단체명) 주요내용비고1대전중구Weave On 중촌바르지음【맟춤패션 거리 기반 창착마을 조성】§맞춤패션 거리 장인 자산×AI·디자인 결합 §청년×기성세대 상생 도심 재생 모델 §창작 공동체 조성패션·창작2강원철원군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철문열다【남북 청년 협업 브랜딩】§북한배경 청년×철원 접경지역 자원 결합으로 분단 지역 고유가치 창출 §지역 특산물(쿨포크) 통일 로컬 브랜딩통일·F&B3충남논산시논산의 미래빌드업【스마트팜 기반, 논산 딸기 청년마을 조성】§스마트팜 기술 농촌 이식 §워케이션, 베리랩 및 딸기산업 엑스포연계§논산 딸기 IP 기반 농업 고부가가치화농업4전북김제시논논nonnon㈜FLD스튜디오오후협동조합【마을방송국 논논, 체류형 크리에이터 육성】§농촌 유휴 자원→미디어 인프라 전환 §크리에이터 정착 유도 §온라인 관계인구를 실질 정주인구로 연결농촌·미디어5전북고창군B비책기지작은불연구소두루거리창작소키후위키【서점마을, 세계유산 생태연계 체류·창업】§서점마을×유네스코세계유산×람사르습지 연계 §책·생태 매개 관계인구 창업§지역기반 자립 경제 구축서점·생태6전남구례군수숲기간꿈앗이㈜【임업 인프라 활용, 나물·나무 사관학교】§지리산 임업 인프라 활용 §할매니저 세대 협력 공동체 형성 §산촌 정착형 직업군 발굴·육성산림자원7경북영주시소백산예술촌㈜클라우드컬처스【폐교 활용, 예술가 창작 인프라 조성】§폐교→예술창작 인프라 재생§수도권 집중 문화예술 생태계 농촌 분산§예술가 지역 정착·창업 지원예술· 창작8경북봉화군그린가드너스사람과 초록【하이엔드 가드닝 문화와 농업자원 결합】§폐교→청년기업 20년 자산을 자립모델화 §조경·원예 산업의 농촌 거점 형성 §정원기반 일거리 실험, F&B 및 귀농 창업 조경·로컬창업9경남고성군디노-영오연구(DINO-0509)㈜바다공룡【공룡 캐릭터 활용 및 로컬 PB 상품 개발】§공룡 IP×지역 원물을 결합한 로컬PB 상품 §전통시장 빈 점포를 로컬제품 실험실로 전환§청년 정착형 숙소, 작업 거점 조성로컬상품·판로10제주서귀포시레벨UP마을테이블지니【못난이·폐기 농산물 활용, 비즈니스 모델화】§제주도의 계절별 일거리 경험·실험§미활용 로컬자원(부유자원)의 상품화 실험 §이주→수익→정착 순환모델 구축 농업·창업 - 4 - 붙임2 청년마을 선정현황

행정안전부사업 동향
일자리·창업주거·자산문화·참여
기관 원문2026.04.20
(참고)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장지훈([연락처 생략]), 김진영([연락처 생략]), 차정환([연락처 생략]) 첨부 원문 고용노동부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4. 20.(월) 배포 즉시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 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 -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 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 고용 노동상황점검회의」 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 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 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 을 면밀히 점검 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 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 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 이고, 실업률은 7.6% 로 ’21.3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 도 감소했으나 66.1만명 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 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 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 들은 많은 어려움 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 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 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 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 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 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 ’를 가장 필요 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 우수 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 등 취업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현장 경험 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 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 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 * 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 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 을 다할 계획이다. *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 이 지표와 현장 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 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 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 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 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 에 직접적 으로 작용 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 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 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 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 인천 동구 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 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 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 하에 선제적으로 대응 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 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 을 하루빨리 집행 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 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 밀히 모니터링 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정책기획관 책임자 과 장 최영범 ([연락처 생략]) 기획재정담당관 담당자 서기관 장지훈 ([연락처 생략]) 사무관 김진영 ([연락처 생략]) 사무관 차정환 ([연락처 생략]) - 1 - 고용노동부보도참고자료보도시점2026. 4. 20.(월) 배포 즉시청년 일자리 추경예산으로취업 문턱은 낮추고, 기회는 넓힙니다.-고용노동부, 4.20.(월)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0일(월),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일자리 사업의 확대 및 추경 신속집행 등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 청년 일자리 여건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 3월 청년 고용률은 43.6%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21.3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20·30대 쉬었음 청년도 감소했으나 66.1만명으로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중동전쟁이 장기화될수록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게 직격탄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실제로 청년들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었다.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조사한 결과, 청년들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신규채용 축소 우려와 함께 경력채용 선호 등으로 높아진 취업 문턱에 직면한 상황이다. 실제로 부품제조업·수출입 관련 기업에서 신규채용을 축소·보류하는 등 중동전쟁의 영향도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년들은 ‘현장실습 및 일경험 확대’를 가장 필요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우수기업 발굴 및 정보제공’ 등 취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장 경험과 역량향상 등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일경험‧직업훈련 등 청년 일자리 지원 확대를 위한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였다. 청년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운영기관 및 신규 훈련과정 신속 선정, 집중 홍보 등을 통해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일경험 지원: +112억, +2,000명,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72억, +10,000명, ▴내일배움카드: +1,512억, +15,000명, ▴국민취업지원제도: +801억, +30,125명 등 - 2 - 이날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의 영향이 지표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각 지역별 주요 산업 등 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장에서는 원자재, 유류비 가격 상승으로 석유화학 등 관련 산업 중심으로 생산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격은 중·소규모 협력업체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고용불안으로 가시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고유가‧고환율에 영향을 받는 관광‧여행업의 경우 영세여행사 일부에서 휴직‧고용조정 등이 발생하고 있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고 유의 깊게 고용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별 모니터링 결과, 인천 동구가 철강 업황의 어려움으로 고용둔화에 직면하였음을 감지하고 고용위기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을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처럼 앞으로도 지방정부 등과의 면밀한 협조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중동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조속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청년 일자리 추경을 하루빨리 집행하겠다”라며, “중동전쟁이 일자리 위기로 이어지는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이번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과 같이 취약부문을 중심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징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담당 부서정책기획관책임자과 장 최영범([연락처 생략])기획재정담당관담당자서기관장지훈([연락처 생략])사무관김진영([연락처 생략])사무관차정환([연락처 생략])

고용노동부예산
일자리·창업교육·역량복지·회복
기관 원문2026.04.18
김민석 국무총리, 삼청동 오픈하우스-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 보도자료

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 - 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첨부 원문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6. 4. 18.(토) 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 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 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 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 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 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 소년 ·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 간 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 * 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 을 환영 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 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 는 “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 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 했다. 담당 부서 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 기후시민정책과 책임자 과 장 임현교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오현진 ([연락처 생략]) [붙임] 면담 참석자 명단 구분 성명(나이) 소속단체 구분 성명(나이) 소속단체 초등학교 박수현 (2015년생) 서울 당현初 5학년 교내 환경동아리 「그린 메이커스」 청소년 단체 한제아 (2012년생) 윤중中 (2학년) 이지우 (2015년생) 청년 단체 김지윤 (1991년생)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중학교 임예령 (2013년생) 용인 성지中 1학년 김 민 (1991년생)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고등학교 이지현 (2009년생) 파주 문산수억高 환경동아리 「해바라기」 청년 언론 정성엽 (2003년생) 대학생신재생에너지 기자단 29기 김한율 (2008년생) 환경단체 산하 이주영 (2001년생) (사)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대학교 김나현 (2005년생) 이화글로벌 사회공헌원 강재은 (1996년생)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김어진 (2002년생) 서울大 환경동아리 연합회 의장 정부지원 서포터즈 서승희 (2001년생) 국가기후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보도자료보도시점배포 후 즉시 사용배포2026. 4. 18.(토)김민석 총리, 청소년·청년 기후대표단 면담-기후위기 핵심 당사자인 미래세대 단체 30곳과 소통 창구 마련하여 분기별 정례 소통 추진... 기후 정책에 미래세대 목소리 적극 반영 □ 대통령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이하 “기후대응위”)는 4월 18일(토) 삼청동 국무총리공관에서 청소년·청년 기후단체와 협의체를 발족하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청소년·청년 기후 대표단을 면담했다. ㅇ 면담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방안의 일환인 ‘삼청동 오픈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ㅇ 면담이 시작되기 전 파주 문산수억고 환경동아리 대표로 참석한 이지현 학생과 김한율 학생이 김 총리와 참석자들에게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해 만든 컵을 선물로 나누어 주기도 하였다.□ 금일 발족한 「청소년·청년 기후협의체」는 기후 위기 핵심 당사자인 초·중·고·대학교, 독립청년단체 등 미래세대 단체와 정부의 기후 논의 소통 창구로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ㅇ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청소년·청년 기후단체 대표단은 협의체를 통해 매 분기 1회 소통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청년단체*는 “이제라도 정부와 공식적인 소통 창구가 생긴 것을 환영하며, 협의체 안에서 논의되는 제안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화답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당현초 ‘그린메이커스’, 용인 성지중, 파주 문산수억고 ‘해바라기’, 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 서울대 환경동아리 연합회,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 대학생 신재생에너지기자단, (사) 기후변화센터 유세이버스, (사)에너지전환포럼 청년프런티어,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넷제로프렌즈 □ 김민석 국무총리는 “기후문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청년에게 부담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기성세대가 놓치고 있는 기후 정책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담당 부서국무조정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사무처기후시민정책과책임자과 장 임현교([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오현진([연락처 생략]) [붙임] 면담 참석자 명단구분성명(나이)소속단체구분성명(나이)소속단체 초등학교박수현(2015년생)서울 당현初 5학년교내 환경동아리 「그린 메이커스」 청소년단체한제아(2012년생) 윤중中(2학년)이지우(2015년생) 청년단체김지윤(1991년생)기후변화청년단체GEYK중학교임예령(2013년생)용인 성지中 1학년김 민(1991년생)기후변화청년모임빅웨이브 고등학교이지현(2009년생) 파주 문산수억高환경동아리 「해바라기」 청년언론정성엽(2003년생)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9기김한율(2008년생) 환경단체산하이주영(2001년생)(사)기후변화센터유세이버스 대학교김나현(2005년생)이화글로벌사회공헌원강재은(1996년생)(사)에너지전환포럼청년프런티어김어진(2002년생)서울大 환경동아리연합회 의장정부지원서포터즈서승희(2001년생)국가기후대응위원회넷제로프렌즈

국무조정실사업 동향
교육·역량
청년정책2026.04.17
벤처기업 공동채용 지원사

채용수요가 있는 벤처기업들이 합동으로 취업포탈 사이트에 취업 공고 게시 및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벤처기업이 우수 인재채용을 지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
청년정책2026.04.17
참 괜찮은 강소기업 선정 및 취업연계

구직자들이 선호할만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채용 정보 제공 및 매칭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
청년정책2026.04.17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기술창업 기반의 창업가가 직면하는 법률, 세무, 경영 등 복합적인 애로해결 가이드, 전문가 매칭, 상담비용 지원 등 '원스톱'으로 상담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
청년정책2026.04.16
청소년비즈쿨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함양 및 창업 교육을 통해 꿈·끼·도전정신·진취성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교육·역량문화·참여
청년정책2026.04.16
재도전성공패키지

성실한 실패 경험과 우수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예비)재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패키지형 재창업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
청년정책2026.04.16
예비창업패키지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ㆍ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
청년정책2026.04.16
올해의 K-스타트업(舊. 도전! K-스타트업)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팀)를 발굴·시상하여 기술창업 분위기 확산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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