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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마감 자료 포함 · 같은 발표 묶음혁신 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AI 청년 실무 인력을 양성하고 취·창업 연계를 통해 청년 인재와 스타트업 간의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입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고 실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여 혁신 인재의 창업을 촉진하기위한「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도전자를 모집합니다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 기념식 및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의 날로부터 1주간 청년 주간으로 운영하여 청년이 기획·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이슈 공유와 청년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 추진
도내 콘텐츠 기업의 신규 정규직 채용을 지원하고, 일정 기간 안정적인 고용과 직무 숙련을 병행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창출 추진
ㅇ (목적) 예비창업자 초기 육성 기반 마련 ㅇ (대상) 예비창업자 및 학생 등 ㅇ (주요내용)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아이디어 공간 제공 및 디지털 장비교육 등 사업화 지원 ㅇ (전달체계) 공기관대행사업(제주경제통상진흥원)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 [0416]문체부보도자료-청년 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hwpx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원문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17:00 배포 2026. 4. 16.(목) 11:00 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 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 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 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 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 * ’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 대 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 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 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 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담당 부서 문화예술정책실 책임자 과장 강은영 ([연락처 생략]) 공연전통예술과 담당자 사무관 최경복 ([연락처 생략]) - 1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17:00배포2026. 4. 16.(목) 11:00청년 예술인과 만나 일자리 등 현장 의견 듣다- 4. 16. 최휘영 장관, ‘청년예술인 현장 간담회’ 개최-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 등 기초예술 분야 1회 추경 738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6일(목) 오후,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만나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대되는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뮤지컬, 무용,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연수단원과 이들을 채용한 예술단체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추경 예산 34억 원 투입, 연수단원 275명 추가 지원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문체부는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에 따라 고용 불안정이 심화하고 있는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회 추가경정예산 34억 원을 투입해 2026년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사업(실연·창작 분야)*’의 지원 대상을 118명 외에 추가로 275명을 지원, 총 393명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만 34세 이하 문화예술 관련 분야 전공자가 민간/공립 예술단체에서 근무하면서 공연, 연주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고 경력 형성을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제 연수단원 경험을 통해 창작활동과 예술행정 분야에 진출한 선배 예술인들의 사례와 올해 신규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청년들, 예술단체장들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청년 예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2 - 기초예술 분야 추경 738억 원 투입, 예술인과 단체·기업 자생력 확보 지원 이 밖에도 문체부는 이번 추경에서 ‘문학관 청년인턴십’ 7억 5천만 원,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융자’ 320억 원,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원, ‘공연예술관람 할인권’ 41억 원, ‘예술창작 지원’ 20억 원,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7억 원 등 총 738억 원을 증액해 예술 분야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예술인과 영세 예술단체·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지원한다. 최휘영 장관은 “대외 정세 변화로 경기 위축 우려가 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지갑이 닫히는 분야가 문화예술 분야”라며, “이번 추경을 통해 경기침체에 취약한 청년 예술인 및 예술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과 융자 등 금융지원을 확대했다. 기초예술계 침체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담당 부서문화예술정책실책임자과장강은영([연락처 생략])공연전통예술과담당자사무관최경복([연락처 생략])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첨부 원문 광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 배포 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 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 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 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 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 (+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 을 촉구 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 돌봄센터 *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은 “최근 유류비 인상 등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와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중장기 대책으로 아동 수 감소에 대응한 방과후 마을 돌봄체계 의 지속 가 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을 준비 중이다.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시급한 과제부터 하나씩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현장방문 개요 담당 부서 인구아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장영진 ([연락처 생략]) 아동보호자립과 담당자 사무관 임태근 ([연락처 생략]) 붙임 현장방문 개요 □ 간담회 개요 ○ (일시) ’26.4.16.(목) 11:00~12:00 ○ (장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세미나실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20길 60 메가벤처타워 706호 ○ (참석자) 총 28명 - (복지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 아동보호자립과장 등 4명 - (전지협) 남세도 회장, 시도 지부장, 권역이사 등 24명 ○ (주요내용) 아동 수 감소에 따른 마을돌봄센터 지속가능성 방안,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 명칭 변경, 중동사태에 따른 운영 애로사항 의견청취 및 논의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 세부 일정(안) 시 간(안) 내 용 비 고 11:00 ~ 11:05 05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사회자 (전지협 사무총장) 11:05 ~ 11:15 05’ ▪인사말 남세도 회장,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11:15 ~ 11:45 30’ ▪현장 의견 청취 및 소통 11:45 ~ 11:50 05’ ▪ 마무리 발언 인구아동정책관 11:50 ~ 12:00 10’ ▪기념 촬영 참석자 전체 - 1 - 광부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간담회 시작(11:00) 이후배포2026. 4. 15.(수)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인력 343명 투입...청년 복지인력 배치 협조 당부- 이상진 인구아동정책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방문 -- 종사자 격려, 지역아동·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등 의견청취 - 이상진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4월 16일(목) 오전 11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방문하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복지부는 4월 11일(토) 국무회의를 거쳐 확정된 취약계층 민생안정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청년에 일 경험을 제공하고, 돌봄 인력난 완화 및 사회복지 실무경험 확대를 위한 청년 복지인력 배치(+343명) 관련 예산이 담겼다.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배치되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요청하면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추경 현안 협조 요청에 화답하는 한편, ▲ 아동 수 지속 감소, 도농 격차 등에 따른 센터의 지속가능성 저하를 우려하면서 중장기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 방과후 돌봄시설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통합명칭 마련, ▲ 노후센터 개보수 지원 필요성 ▲ 최근 고유가 영향에 따른 시설 운영 애로사항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지역아동센터 전체4,176개소 (무료, 이용아동 11만 명, 취약계층 50% 우선 대상) * 다함께돌봄센터 전체1,402개소 (월 10만 원 이내 자부담, 이용아동 3.5만 명)
2025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선정 결과를 안내합니다. ※ 세부내용은 붙임자료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 원문 2026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최종 선정 결과행정안전부공고2026-532호2026년신규청년마을공모선정결과를다음과같이공고합니다.2026년4월20일행정안전부사회연대경제지원과□ 2026년 신규 청년마을 공모 선정 결과(10개소)연번지역청년마을(단체명)1대전 중구Weave On 중촌 (바르지음)2강원 철원군미리 만나는 통일마을 (㈜철문열다)3충남 논산시논산의 미래 (빌드업)4전북 김제시논논nonnon (㈜FLD스튜디오, 오후협동조합)5전북 고창군B비책기지 (작은불연구소, 두루거리창작소, 키후위키)6전남 구례군수숲기간 (꿈앗이 주식회사)7경북 영주시소백산예술촌 (㈜클라우드컬처스)8경북 봉화군그린가드너스 (사람과 초록)9경남 고성군디노-영오연구(DINO-0509) (㈜바다공룡)10제주 서귀포시레벨UP마을 (테이블지니)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를 모집합니다. 접수기간: 2026년 5월 8일(금)까지 모집인원: 13명 신청대상: 만19세 ~ 만39세 이하로 포항시에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둔 자 ※대상: 생년월일(1987. 1. 1 ~ 2007. 12. 31) 예비 또는 창업 1년이내 창업자 (2025년 2월 이후 사업자 등록) 신청자격: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의 의지가 강한 자 ※유사 창업지원사업 중복 수혜 지원 불가 ※기존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 참여자 지원 불가 모집분야: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산업창업, 일반창업 등 지원 ※금융부동산, 요식, 숙박업, 유흥접객, 레저 등 제외 선정절차: 1단계 서류심사 → 2단계 면접심사 지원혜택 - 창업활동비 1,200만원 지원 - 창업공간 지원 - 창업교육 및 컨설팅 - 제품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지원방법: 메일접수 ([이메일 생략]) - 선린대학교 공지사항 htt[://www.sunlin.ac.kr - 포항시청 공지사항 http://www.pohang.go.kr 문의사항: 선린대학교 산학협력단 054)260-5124, 5254
농림축산식품부 ( 장관 송미령 , 이하 ‘ 농식품부 ’) 는 4 월 16 일 오후 ,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 K- 푸드 창업사관학교 」 제 1 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지난 ’25 년 12 월 5 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 이하 ‘ 식품진흥원 ’) 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 고 언급한 바 있다 .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 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 그 첫 출발점으로 ‘K- 푸드 창업사관학교 ’ 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입교식은 K- 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 ” 라며 , “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 푸드를 만들어 달라 ” 고 당부 하였다 . 아울러 , “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제 1 기 K- 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 월 6 일부터 3 월 9 일까지 진행되었으며 , 총 386 팀이 지원 했다 .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 창업의지 , 글로벌 시 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 팀이 선발됐다 . 이는 7.7 대 1 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 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 제품개발 , 마케팅 ,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 특히 ,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 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 농식품부는 K- 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 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 개 사를 육성하여 K- 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 푸드는 K- 컬쳐와 K- 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 ” 이라며 , “K- 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한편 ,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 ’ 는 예선을 통과한 15 개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 유통사 MD( 상품 기획자 )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 맛 ,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최종 선정된 5 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 · 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 ( 식품판매공간 ) 에 1 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이를 통해 ,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 이제 시작 ” 이라며 , “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 ” 고 밝혔다 . 붙임 1. K- 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첨부 원문 - 1 - 보도자료보도시점2026. 4. 16.(목) 17:004. 17.(금) 조간배포2026. 4. 16.(목) 09:00“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 - 농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 개최... 창업 전과정 ‘원스톱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년 12월 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 - 제1기 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386팀이 지원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대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맛,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담당 부서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단책임자단 장 문원탁([연락처 생략])담당자사무관위철승([연락처 생략]) - 3 - 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 기존 청년식품 창업패키지 사업(시제품 제작 중심)을 통합하여 ’26년부터 창업 전주기(탐색 - 창업 – 성장 – 도약)를 지원하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로 개편□ 추진 배경ㅇ 청년창업기업간담회시,국무총리께서청년식품창업센터(전북익산)의창업지원확대운영필요성*언급(‘25.12.5,식품진흥원) * 식 품 산 업 은 성 장 가 능 성 이 큰 분 야 로 청 년 들 이 자 유 롭 게 도 전 할 수 있 는 창 업 인 프 라 및 지 원 확 대 필 요ㅇ 식품분야창업을희망하는청년을대상으로성장단계별(창업→성장→도약)맞춤형지원을위해식품진흥원내에K-푸드창업사관학교신설(’26.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ㅇ(목적)창업→성장→글로벌진출등을체계적으로지원하여청년기업창업활성화및K-푸드세계주역으로육성ㅇ(지원대상)식품분야청년예비·초기(창업7년이내)창업자ㅇ(지원규모)총100팀(1차50팀+2차50팀)/710백만원ㅇ (지원내용)식품창업관련이론교육,시제품제작,제품개발,컨설팅·멘토링,마케팅,경영및사업화확산등단계별맞춤형지원1단계(탐색,창업) 2단계(성장) 3단계(글로벌)-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전문창업 컨설팅 및 1:1 멘토링-BM (비 즈 니 스 모 델) 수 립 및 고 도 화-시제품 제작, 제품 양산 지원-브 랜드 로고 및 패키 징 디 자인 개 발-대형마트ž편의점 등 입점지원-해 외 대 형 박 람 회 참 가 및 바 이 어 매 칭-국 가 별 맞 춤 형 레 시 피, 포 장 재 개 발 등-글 로 벌 인 증(할 랄 등) 및 SN S 마 케 팅 지 원□ 향후 계획ㅇ우수기업은투자연계,민간유통·수출프로그램과연동하여지속성장가능한K-푸드전문창업기업으로스케일업후속지원- 4 - 붙임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경진대회 개요ㅇ(목적)식품분야청년창업관심도재고및K-푸드우수제품발굴ㅇ(대상)식품진흥원창업지원사업졸업생,창업센터입주기업및타기관창업보육생등식품분야창업자제품등창의성높은제품ㅇ(평가방법)식품기업상품담당자,유통사MD등3명이창의성,맛,디자인,제품경쟁력등을종합적으로평가□ 경진대회 추진 경과ㅇ 경진대회공모(2.25∼3.6),46개제품신청·접수ㅇ 1차서류심사(3.17.제품개벌경위,제품디자인등),15개제품*선정 * 콩부각, 저당 고단백 떡, 닭껍질 튀김, 버터오징어, 과일 스무디맥주, 감귤칩 등ㅇ 최종현장평가(4.16.)를통해우수제품5점선정예정□ 시상 규모 및 수상자 혜택ㅇ 시상규모구 분대상(장관상) 최우수상(식품진흥원 이사장상) 우수상(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규 모1社 2社 2社상 금2,000,000원각 1,000,000원각 500,000원ㅇ 수상자혜택 -청년식품창업센터시제품제작실무상사용1년 -식품진흥원전용온 오프라인FoodPolisMarket입점지원 -각종행사또는팝업스토어운영시우선입점권부여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4. 16.(목) 17:00 4. 17.(금) 조간 배포 2026. 4. 16.(목) 09:00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 - 농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 개최... 창업 전과정 ‘원스톱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년 12월 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 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 하였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기 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386팀이 지원 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 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대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 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 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맛,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담당 부서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단 책임자 단 장 문원탁 ([연락처 생략]) 담당자 사무관 위철승 ([연락처 생략]) 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 기존 청년식품 창업패키지 사업(시제품 제작 중심)을 통합하여 ’26년부터 창업 전주기(탐색 - 창업 – 성장 – 도약)를 지원하는 「 K-푸드 창업사관학교 」로 개편 □ 추진 배경 ㅇ 청년 창업기업 간담회 시, 국무총리께서 청년식품창업센터 (전북 익산) 의 창업지원 확대 운영 필요성 * 언급 (‘25.12.5, 식품진흥원) *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인프라 및 지원 확대 필요 ㅇ 식품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창업 → 성장 → 도약)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식품진흥원 내에 K-푸드 창업사관학교 신설 (’26.1.) □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ㅇ (목적) 창업 → 성장 → 글로벌 진출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청년 기업 창업 활성화 및 K-푸드 세계 주역으로 육성 ㅇ (지원대상) 식품분야 청년 예비·초기 (창업 7년 이내) 창업자 ㅇ (지원규모) 총 100팀 (1차 50팀 + 2차 50팀) / 710백만원 ㅇ (지원내용) 식품 창업 관련 이론교육, 시제품제작, 제품개발, 컨설팅 ·멘토링, 마케팅, 경영 및 사업화 확산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 1단계(탐색, 창업) 2단계(성장) 3단계(글로벌)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 전문창업 컨설팅 및 1:1 멘토링 BM(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고도화 시제품 제작, 제품 양산 지원 브랜드 로고 및 패키징 디자인 개발 대형마트편의점 등 입점지원 해외 대형 박람회 참가 및 바이어 매칭 국가별 맞춤형 레시피, 포장재 개발 등 글로벌 인증(할랄 등) 및 SNS 마케팅 지원 □ 향후 계획 ㅇ 우수기업은 투자 연계, 민간 유통·수출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지속 성장 가능한 K-푸드 전문 창업기업으로 스케일업 후속 지원 붙임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 경진대회 개요 ㅇ (목적) 식품분야 청년 창업 관심도 재고 및 K-푸드 우수제품 발굴 ㅇ ( 대상) 식품진흥원 창업 지원사업 졸업생, 창업센터 입주기업 및 타 기관 창업보육생 등 식품분야 창업자 제품 등 창의성 높은 제품 ㅇ (평가 방법) 식품기업 상품 담당자, 유통사 MD 등 3명이 창의성 , 맛 , 디자인, 제품 경쟁력 등 을 종합적 으로 평가 □ 경진대회 추진 경과 ㅇ 경진대회 공모 (2.25∼3.6), 46개 제품 신청·접수 ㅇ 1차 서류심사 (3.17. 제품 개벌 경위, 제품 디자인 등) , 15개 제품 * 선정 * 콩부각, 저당 고단백 떡, 닭껍질 튀김, 버터오징어, 과일 스무디맥주, 감귤칩 등 ㅇ 최종 현장평가 (4.16.) 를 통해 우수 제품 5점 선정 예정 □ 시상 규모 및 수상자 혜택 ㅇ 시상 규모 구 분 대상 (장관상) 최우수상 (식품진흥원 이사장상) 우수상 (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 규 모 1社 2社 2社 상 금 2,000,000원 각 1,000,000원 각 500,000원 ㅇ 수상자 혜택 -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 제작실 무상사용 1년 - 식품진흥원 전용 온오프라인 FoodPolis Market 입점 지원 - 각종 행사 또는 팝업스토어 운영 시 우선 입점권 부여 # HWP 문서 **버전**: 5.01.00.01 | | | | |---|---|---| | 보도시점 | 2026. 4. 16.(목) 17:00 4. 17.(금) 조간 | 배포 | 2026. 4. 16.(목) 09:00 | |---|---|---|---| |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 | |---| | - 농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 개최... 창업 전과정 ‘원스톱 지원‘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년 12월 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기 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386팀이 지원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대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개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맛,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2. Next 두쫀쿠 발굴 경진대회 | 담당 부서 |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단 | 책임자 | 단 장 | 문원탁 | ([연락처 생략]) | |---|---|---|---|---|---| | | | 담당자 | 사무관 | 위철승 | ([연락처 생략]) | | 붙임 1 | | | |---|---|---| | ◆ 기존 청년식품 창업패키지 사업(시제품 제작 중심)을 통합하여 ’26년부터 창업 전주기(탐색 - 창업 – 성장 – 도약)를 지원하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로 개편 | |---| □ 추진 배경 ㅇ 청년 창업기업 간담회 시, 국무총리께서 청년식품창업센터(전북 익산)의**창업지원 확대 운영 필요성*** 언급(‘25.12.5, 식품진흥원) *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인프라 및 지원 확대 필요 ㅇ 식품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창업 → 성장 → 도약)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식품진흥원 내에 **K-푸드 창업사관학교 신설**(’26.1.) □ K-푸드 창업사관학교 개요 ㅇ**(목적) **창업 → 성장 → 글로벌 진출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청년 기업 창업 활성화 및 ****K-푸드 세계 주역으로 육성** ㅇ**(지원대상) **식품분야 청년 예비·초기(창업 7년 이내) 창업자 ㅇ**(지원규모)****총 100팀**(1차 50팀 + 2차 50팀) / **710백만원** ㅇ **(지원내용)** 식품창업 관련 이론교육, 시제품제작, 제품개발, 컨설팅·멘토링, 마케팅, 경영 및 사업화 확산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 | 1단계(탐색, 창업) | 2단계(성장) | 3단계(글로벌) | |---|---|---| |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 전문창업 컨설팅 및 1:1 멘토링 BM(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고도화 | 시제품 제작, 제품 양산 지원 브랜드 로고 및 패키징 디자인 개발 대형마트편의점 등 입점지원 | 해외 대형 박람회 참가 및 바이어 매칭 국가별 맞춤형 레시피, 포장재 개발 등 글로벌 인증(할랄 등) 및 SNS 마케팅 지원 | □ 향후 계획 ㅇ우수기업은 투자 연계, 민간 유통·수출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지속 성장 가능한 **K-푸드 전문 창업기업으로 스케일업 후속 지원** | 붙임 1 | | | |---|---|---| □ 경진대회 개요 ㅇ**(목적)**식품분야 청년 창업 관심도 재고 및 K-푸드 우수제품 발굴 ㅇ**(****대상)**식품진흥원 창업 지원사업 졸업생, 창업센터 입주기업 및 타 기관 창업보육생 등** 식품분야 창업자 제품 등 창의성 높은 제품** ㅇ**(평가 방법)**식품기업 상품 담당자, 유통사 MD 등 3명이 **창의성**, **맛**, **디자인, 제품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경진대회 추진 경과 ㅇ 경진대회 공모(2.25∼3.6), **46개 제품 신청·접수** ㅇ 1차 서류심사(3.17. 제품 개벌 경위, 제품 디자인 등), **15개 제품********* 선정** * 콩부각, 저당 고단백 떡, 닭껍질 튀김, 버터오징어, 과일 스무디맥주, 감귤칩 등 ㅇ 최종 **현장평가**(4.16.)를 통해 **우수 제품 5점 선정 예정** □ 시상 규모 및 수상자 혜택 ㅇ 시상 규모 | 구 분 | 대상 (장관상) | 최우수상 (식품진흥원 이사장상) | 우수상 (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 | |---|---|---|---| | 규 모 | 1社 | 2社 | 2社 | | 상 금 | 2,000,000원 | 각 1,000,000원 | 각 500,000원 | ㅇ 수상자 혜택 -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 제작실 무상사용 1년** - 식품진흥원 전용 온오프라인 **FoodPolis Market 입점** 지원 - **각종 행사 또는 팝업스토어 운영** 시 우선 입점권 부여
청년농업인 20명 첫걸음…구미시, 현장형 정착교육 본격 가동 - 스마트팜부터 판로까지…9개월 밀착 컨설팅 운영 - 귀농 초기 실패 줄인다…실습 중심 교육으로 경쟁력 강화 구미시는 지난 15일 청년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교육컨설팅 과정’을 개강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과정은 영농 초기 청년들이 겪는 기술 부족과 경영 미숙, 판로 확보 등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농산업 현장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45세 이하 구미시 청년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구성했다. 스마트팜 실무와 미래 농업기술 교육을 비롯해 귀농·귀촌 성공사례 분석, 농촌융복합사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현장견학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전문성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초기 영농 실패 위험을 줄이는 데 주력한다. 동시에 교육생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원”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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